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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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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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5.5.2(금)

<한국 4월 수출: 관세의 초기 충격>

- ’25.4월 수출 +3.7% YoY, 일평균 수출은 -0.7% YoY (vs 3월 +5.3%)

- 관세 충격은 대미 수출에 집중(자동차, 일반기계 부진). Non-US는 선방

- 불확실성 장기화 → 교역량 위축. 아직 협상 중이기에 단기간 내 수출 개선 어려워

- 합의, 관세율 인하 등 불확실성 완화되어야 Global B2B-한국 수출 반등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49mu3mj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Indepth Report: The ESGverse] 2025.5.7(수)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탄소배출권도 자산이다

1. 지금 탄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무역장벽이 만들어내는 투자 기회
- 탄소는 규제(CBAM, CCA), 시장(ETS, VCM)을 통해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 가능
- EU CBAM, 미국 CCA·FPFA 등이 수출국 리스크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증가
- 탄소배출권 시장은 2050년까지 약 450억~2,500억달러 규모로 급성장 전망 (MSCI 예측)
- 2024년 기준 ETS의 전 세계 탄소 배출량 커버리지는 약 19%, 2005년 5% 대비 급속히 확대 중

2. 탄소배출권은 어떻게 금융자산이 되는가?
- ETS는 제도 설계(유상할당·cap·MSR 등)에 따라 자산성과 가격 기능이 결정됨
- 글로벌 ETS는 공급 제한(NDC 연계 cap)과 수요 확대(정책 연계)로 구조적 상승 압력
- 한국 ETS는 낮은 유상할당률(10% 이하), 유동성 부족으로 가격 발견 기능이 미약
- K-ETS의 시장성 제약은 KAU 기반 ETF·선물 부재와 산업 편중도에서 기인
- 자산으로서 기능하려면 제도 신뢰·유동성·상품화가 필수 조건

3. ETS별 장단기 가격 전망
- 탄소 가격은 정책(Fit-for-55, CBAM 등) 변화에 따라 구조적 상승
- 2030년 글로벌 탄소가격 목표는 63~127달러/톤
- 유럽 ETS는 단기적으로 수요 둔화로 조정 중이나 중장기 상승 시나리오 우세, MSR·CBAM이 가격 방어 역할
- 미국 CCA는 2030년까지 48% 감축 목표와 함께 상승 기대, ETF 기반 유입 확대
- 한국 KAU는 유동성 한계에도 불구, 4기 개편 후 구조적 반등 가능성 기대

4. 탄소는 이제 투자자산이다: 투자 전략 분석
- 탄소배출권은 주식·채권·원자재와 낮은 상관관계를 가지는 ‘정책 기반 자산’
- 유럽 EUA는 제도 신뢰도·시장 유동성 측면에서 가장 자산화에 적합
- ETF·선물 등 금융상품 중심의 간접투자가 현실적인 투자 전략
- 수소·태양광·CCUS 등 전환 산업은 Long 전략, 철강·시멘트 등 고배출 산업은 Short 전략 유효
- 탄소집약도와 감축 유연성을 기준으로 산업별 투자 전략 구성 가능


(요약본) https://tinyurl.com/4uxe3p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5.5.7(수)

<미국 4월 고용과 경기판단>

- 미국 4월 비농업 고용 +17.7만 명. 2~3월 취업자수 하향조정 고려시 눈높이 부합

- 아직은 미국 노동시장 양호하나, 노동수요 감소 및 실업률 추가 상승 위험 존재

- 미국 1Q GDP 역성장은 관세 앞둔 frontloading 때문. 2Q는 1Q대비 내수가 부진

- 4월 ISM 지수들은 관세에 성장보다 물가충격이 먼저 올 가능성을 시사

- 5월 FOMC 앞둔 연준은 성장 하방, 물가 상방 위험이 심화되는 상황에 놓여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42f4e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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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갑자기 분위기 대만달러_2025.5.7(수)

- 5월 초 대만달러 역사적 급등 = 미국-대만 무역협상 루머 + 수급 쏠림

- 아직 추세 판단은 이름. 이유1) 아시아 연휴 기간에 발생해서 외환 거래량이 작았음. 이유2) 무역협상 논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음

- 시사점: 1) 아시아 수출 중심 국가들의 환율 경계감 大. 2)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환 헤지 수요 증가 예상

(보고서) https://tinyurl.com/4453kx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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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5.7

팔란티어 1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uvm6etwf

팔란티어가 5월 5일 실적발표 이후 주가는 전일대비 12% 하락했습니다. 실발 직전 전고점까지 빠르게 회복했지만, 연초대비 65% 상승한 수준에서 이번 실적 서프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기엔 부족했다는 겁니다.

실적은 전형적인 성장주 패턴이었습니다. 당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 다음 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고, 매출 성장률도 우상향 중입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Rule of 40(성장률+이익률의 합 40 이상이면 건강한 기업) 스코어는 83%까지 상승했습니다.

B2B 비즈니스는 서비스나우, SAP와 마찬가지로 AI 에이전트가 매크로 불확실성 국면에서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반적인 실적 전망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정부 예산 삭감에도 B2G 비즈니스 성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5.5.8(목)

<5월 FOMC: Waiting for clarity>

- 정책이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포지션: 좀 더 기다리는 비용은 작다

- 3월에 생각했던 바에 비해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커졌음

- 연준 인하 재개 시점을 기존 6월에서 7월로 변경. 인하 시점은 7, 10, 12월 예상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율이 같이 올라도 노동시장 여진이 더 오래 갈 것:
중기적으로 연준은 결국 경기와 노동시장을 더 살피게 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466n7x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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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5월) Wait & Wait, 6월까지 동결 2025.5.8(목)

- 당사 연내 75bp 인하 전망을 유지하되 파월의장의 높아진 신중론을 인정, 인하 시점은 6월에서 7월로 지연. 3분기 1차례 적응적 인하 실시 후 10월과 12월 인하

- 무역전쟁 충격으로 높아진 금융시장 불안이 일부 완화되고, 심리(soft)지표 위축대비 실물(hard)지표 충격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금리인하 서둘 이유 축소. 관세부과에 따른 인플레 부담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높은 경제 불확실성 감안 동결 결정

- 4월 말까지 3차례 인하 전망에 추가 하방위험이 높았던 반면, 5월 FOMC 이후 3차례 인하 전망을 유지하되 2번에 그칠 위험이 높아진 쪽은 인정해야 하는 상황

(자료) https://tinyurl.com/mu8dp42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5월 2주 환전소: 대만-한국 비교하기_2025.05.09(금)

[리뷰] 대만달러(TWD)가 상기한 아시아 수출중심국 관세 불안

[프리뷰] 드디어 만나는 미국과 중국. 큰 기대가 없어서 환율 영향도 제한적일 것

[예상밴드] 달러/원 1,375~1,410원

(보고서) https://tinyurl.com/5n6pm5d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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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5.9

클라우드플레어 1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2jtmzx79

3월 인뎁스에서 관심 종목으로 말씀드렸던 클라우드플레어가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8% 상승 중입니다. 전반적인 숫자의 톤은 보수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반응한 이유는,

1)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구도에서 최종적으로 클라우드플레어의 제품이 채택되어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1억 달러 이상)이 체결되었다는 점이 해당 제품(Worker라는 서버리스 코드 실행 플랫폼) 경쟁력 기대를 부각시켰구요,

2) AI 에이전트 시대에 중요 기술로 꼽히는 'MCP'를 클라우드상에서 동작할 수 있게끔 제공한 기술력이 고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포인트가 향후 클라우드플레어의 핵심 가치가 될 가능성을 눈여겨봐야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외 매크로 관점에서는 트래픽을 관리하는 클라우드플레어가 최근 흥미롭게 관찰하는 현상이 AI 발전과 함께 검색 기반 인터넷에서 AI 기반 인터넷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AI의 확산 가속과 이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 산업을 잘 구분하며 대응해야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비정상의 일부 정상화 2025.5.12(월)

-역시 트럼프는 반만 믿자! 관세전쟁 우려 일부 완화

-앞서간 국내 시장금리, 금리인하와 추경을 다시 점검할 시점


(자료) https://tinyurl.com/6j96ahc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2025.05.12(월)
[메리츠 중국 탐방기] China's Attack3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Part I. 중국전략: 단단해진 내수

- 미국의 고율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 반응은 대체로 차분함. 트럼프 1기
대비 1) 공급망 다변화, 2) 민영경제 포함 부양의 방향이 내수 진작으로 전환
되었기 때문
- 중국은 오히려 글로벌 다극화 체제 하에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 외교 관계 다변화, 2) 투자 중심에서 소비 중심 부양으로 전략을 전환
- 지난 3년간 내수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내수 진작 정책으로 전환하며 작년 대비 추가 악화는 제한적. 연간 5% 성장 목표를 위해 하반기 추가 부양책 발표 예상
- 한편 완비된 공급망과 국내 경쟁 심화로 휴대폰, 전기차 등 주요 재화 시장에서 가성비 높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 점유율 상승 중
- 산업 고도화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배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가 물리적 AI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격차 축소에 유리할 전망
-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정부의 내수 진작 기조와 로컬 기술 기업의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빅테크 투자 근거를 제공하며, 항셍테크 섹터에 대한 선호 유지

▶️ Part II. 모빌리티: 이동 시장, 소비의 진화

- 스마트카 킬러 어플리케이션, 운전 노동 해방 자율 이동 기술 대중화 시작
- 2020년을 기점으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수요 이전 이루어져 왔던 중국 시장, 이제 물리 인공지능 기술 진전과 함께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의 수요 이전 진행 중
- 상해 모터쇼에 참관한 소비자들의 핵심 관전 사항, 과거 모터쇼와 달리 차량 내외부 디자인 또는 하드웨어적 성능 확인이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비교
- 소비의 중심축,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운전 노동으로부터 해방) · 인포테인먼트 컨텐츠의 질과 양 (운전 노동 제거로 부여된 새로운 시간을 차량 내에서 즐기는 방법)
- Huawei Alliance,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 중국 내 Nvidia 진영 축소 기조 뚜렷
- 관영 브랜드 넘어 중국 민영 브랜드와 글로벌 레거시 OEM 또한 Huawei Alliance 합류 중. 글로벌 레거시 OEM, 하드웨어 생산 원가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에서 중국 의존도 심화되고 있는 모습
- 스마트카 대중화, 중국의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장악력 확장 근거로 작용할 것

▶️ Part III. 이차전지: China Battery The Next

- 2025년 하반기를 앞둔 현재 시점 국내 배터리 업계는 대외변수 불확실성 장기화 조짐으로 여전히 낙관하기 어려운 업황에 골머리를 앓는 중, 회복의 시점 요원
- 반면, 중국 전기차 생태계는 다른 차원으로 업황이 전개되는 상이한 상황. (1) 업계의 구조조정: Top-tier 중심으로 공급기업 재편, (2) 기술 리더쉽: 단가 혁신의 소디움 전지 양산 및 전고체 전지에 다수 특허출원, (3) 수요: Beyond EV
- 미국 Tesla와 현실화된 중국 내 자율주행 완성도를 갖춰가는 Smart Car. 반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단순 EV 전환에 난항을 겪는 중
- 중국 배터리 업계는 신규 Application ‘Robotics 및 UAM 등 항공분야’에 적용 가능할 배터리 연구개발 실증 작업으로 기술 선도 시현. 고밀도, 경량화, 안전성
- 공급 기업별 Multiple 팽창 여건 제한적. ESS와 Mobility 시장의 추가 확대는 제한적. 중장기 관점에서 생산기업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지속가능한 기업 Vs. 한계기업 구분으로 공급망 재편 불가피
- CATL의 2025년 홍콩증시 상장으로 (1)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재원 확보, (2) 주가: 배터리 기업간 Multiple 왜곡을 정상화시킬 계기, (3) EV/EBITDA 10~13배 적용 가능

▶️ Part IV. 로봇: 속도는 무기, 균형은 숙제

- 정부의 정책 지원 하에 로봇산업 성장 드라이브 가속화, 특히 휴머노이드 강조→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산업 생태계 주도권 장악 목표
- ‘정부지원 + 가격 경쟁력 +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한 규모의 경제 도달 이후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 계획
- 단순한 기술 안보/패권의 확보를 넘어 국가 차원의 생존 전략
- 정치: 중장기 미국의 군사/민간 분야 기술 봉쇄 정책 우회
- 경제: 노동 대체를 통한 저렴한 인건비 유지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고지 선점
- 사회: 노동시장 효율화 & 중장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선제 대응
- 중국의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2) 데이터의 중앙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가격은 타 지역 대비 평균적으로 50% 저렴 → 물리데이터 수집의 높은 진입 장벽 해소 및 표준화된 데이터로 빠른 개발 성과
- 단기 과제는 1) 실수요 촉발 가능 수준의 원가 절감, 2) 빠른 전환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3) 벤치마크 기술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 해결
- 국가 차원의 빠른 산업 전환 성과 확인 중, 동시에 산업 초기 단계 특유의 과잉투자, 과열된 경쟁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은 경계할 필요성 존재


-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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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승훈, 박수연] 2025.05.15(목)

패러다임: 미국 헤게모니에 금이 가다

트럼프2.0 시대의 미국은 2차대전 이후 그들의 패권을 공고히 했던 질서들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자유무역 약조는 헌신짝처럼 버려졌고, 글로벌 거버넌스도 그들의 관심 밖이다. 심지어 일방적 관세는 달러 자산의 신뢰 문제를 야기했다. 미국은 앞으로도 신뢰할 만한 “패권국” 일까? 통념을 의심해 보고 견해를 가지지 못한다면 전망은 공허해 질 뿐이다. 이번 보고서는 패러다임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담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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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 경제 패러다임 전환기

✅️ Part 1. 데자뷰: 1920년대 영국 vs. 2020년대 미국

✅️ Part 2. 미국의 산업경쟁력과 생산성 우위는 유지될 것인가?

✅️ Part 3. 기축통화, 이제는 선택의 문제

✅️ Part 4. 하반기 전망: 관세 충격의 상흔

(요약본) https://tinyurl.com/38zme5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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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5월 3주 환전소: 환율협상 한다고 카더라_2025.05.16(금)

[리뷰] 환율협상 카더라 한 번에 잊혀지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

[프리뷰] 뉴스도 못 미더우니 방향은 없고 변동성은 커지고

[예상밴드] 달러/원 1,360~1,420원

(보고서) https://tinyurl.com/4uj977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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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황수욱/최설화]

Strategy Indepth: G2 AI Agent 2025.5.16(금)

올해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의 화두로 AI 에이전트의 확산을 제시합니다. 최근 AI 산업에서는 MCP라는 기술이 화제였습니다. 올해 3, 4월 글로벌 AI 리더들이 본격적으로 이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했는데요.이를 AI 네트워크 기술의 표준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역사적으로 기술의 표준화는 산업의 확산의 촉매제였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기회는 1) MCP로 AI 모델의 유지/보수/확장이 편리해지고, 2) 수익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산업에 주목합니다. 특히 B2B에서는 이미 AI 소프트웨어 기업이 고객사들의 유의미한 재무적 변화를 만들고 있는데요. AI를 먼저 도입한 기업의 경쟁기업들도 AI 도입 움직임이 확인되어 바텀업 측면에서 전망도 낙관적입니다. 그 안에서 종목 선별은 Rule of 40 스코어 기준으로 볼 것을 제안합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AI 에이전트의 빠른 발전이 기존 온라인 트래픽 확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에 주목합니다. AI 에이전트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소수의 '슈퍼 에이전트'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핵심 경쟁력은 1) 많은 사용자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AI 확산을 주도할 수 있거나, 2) 모델 정확도와 반응 속도 등 기술 역량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일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텐센트는 고객 기반, 알리바바는 기술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기타 빅테크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의견입니다.

(요약본) https://tinyurl.com/ys8fx8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다시 비정상,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25.5.19(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미국 부채문제 더 심도 있게 봐야

-국내 강력한 밀림 사자, 그래도 3분기까지 재정은 살펴보자


(자료) https://tinyurl.com/4s7zj3b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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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5.19

미국 신용등급 강등: 경계는 해야

(자료) https://tinyurl.com/2sj4khnt

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의견은 주도 산업 성장 중심으로 주가 추세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관점입니다. 하지만 1~2달 시계에서 신용등급 강등 이슈는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신용등급 강등 자체에 대한 의미는 시장에서 평가하는 것처럼 의미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이슈가 환기되며 '관세 우려 완화, 견조한 주도산업 성장'에서 '미국 재정정책 우려, 금리 상승'으로 시장 초점이 넘어갈 가능성을 걱정합니다.

만약 이 경우가 현실화된다면 6월 FOMC까지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봐야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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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05.20(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의 경제적 우위, 지속될 수 있나?

- 범용 제조업은 중국이 이미 석권했고, 미국은 의료/바이오/정밀기기에서 우위

- R&D나 학술 분야의 양적 측면은 중국이 우위. 미국은 quality에서 앞서나 중국 추격 중

- 미국은 “압도적” 1등이 아님. 향후 1) 서비스 역량 강화, 2) 동맹 협력 통한 제조 공급망 확보, 3) 재정건전성 제고 노력을 기울여야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y2ne54tk

[투자전략 이수정] 오늘의 차트: 4, 5월 소형 테마주에 쏠린 개인투자자의 수급

[경제분석 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미 연준 5개년 프레임워크 재편

(자료) https://tinyurl.com/5x4nmx8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