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2025.05.12(월)
[메리츠 중국 탐방기] China's Attack3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Part I. 중국전략: 단단해진 내수
- 미국의 고율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 반응은 대체로 차분함. 트럼프 1기
대비 1) 공급망 다변화, 2) 민영경제 포함 부양의 방향이 내수 진작으로 전환
되었기 때문
- 중국은 오히려 글로벌 다극화 체제 하에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 외교 관계 다변화, 2) 투자 중심에서 소비 중심 부양으로 전략을 전환
- 지난 3년간 내수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내수 진작 정책으로 전환하며 작년 대비 추가 악화는 제한적. 연간 5% 성장 목표를 위해 하반기 추가 부양책 발표 예상
- 한편 완비된 공급망과 국내 경쟁 심화로 휴대폰, 전기차 등 주요 재화 시장에서 가성비 높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 점유율 상승 중
- 산업 고도화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배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가 물리적 AI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격차 축소에 유리할 전망
-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정부의 내수 진작 기조와 로컬 기술 기업의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빅테크 투자 근거를 제공하며, 항셍테크 섹터에 대한 선호 유지
▶️ Part II. 모빌리티: 이동 시장, 소비의 진화
- 스마트카 킬러 어플리케이션, 운전 노동 해방 자율 이동 기술 대중화 시작
- 2020년을 기점으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수요 이전 이루어져 왔던 중국 시장, 이제 물리 인공지능 기술 진전과 함께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의 수요 이전 진행 중
- 상해 모터쇼에 참관한 소비자들의 핵심 관전 사항, 과거 모터쇼와 달리 차량 내외부 디자인 또는 하드웨어적 성능 확인이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비교
- 소비의 중심축,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운전 노동으로부터 해방) · 인포테인먼트 컨텐츠의 질과 양 (운전 노동 제거로 부여된 새로운 시간을 차량 내에서 즐기는 방법)
- Huawei Alliance,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 중국 내 Nvidia 진영 축소 기조 뚜렷
- 관영 브랜드 넘어 중국 민영 브랜드와 글로벌 레거시 OEM 또한 Huawei Alliance 합류 중. 글로벌 레거시 OEM, 하드웨어 생산 원가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에서 중국 의존도 심화되고 있는 모습
- 스마트카 대중화, 중국의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장악력 확장 근거로 작용할 것
▶️ Part III. 이차전지: China Battery The Next
- 2025년 하반기를 앞둔 현재 시점 국내 배터리 업계는 대외변수 불확실성 장기화 조짐으로 여전히 낙관하기 어려운 업황에 골머리를 앓는 중, 회복의 시점 요원
- 반면, 중국 전기차 생태계는 다른 차원으로 업황이 전개되는 상이한 상황. (1) 업계의 구조조정: Top-tier 중심으로 공급기업 재편, (2) 기술 리더쉽: 단가 혁신의 소디움 전지 양산 및 전고체 전지에 다수 특허출원, (3) 수요: Beyond EV
- 미국 Tesla와 현실화된 중국 내 자율주행 완성도를 갖춰가는 Smart Car. 반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단순 EV 전환에 난항을 겪는 중
- 중국 배터리 업계는 신규 Application ‘Robotics 및 UAM 등 항공분야’에 적용 가능할 배터리 연구개발 실증 작업으로 기술 선도 시현. 고밀도, 경량화, 안전성
- 공급 기업별 Multiple 팽창 여건 제한적. ESS와 Mobility 시장의 추가 확대는 제한적. 중장기 관점에서 생산기업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지속가능한 기업 Vs. 한계기업 구분으로 공급망 재편 불가피
- CATL의 2025년 홍콩증시 상장으로 (1)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재원 확보, (2) 주가: 배터리 기업간 Multiple 왜곡을 정상화시킬 계기, (3) EV/EBITDA 10~13배 적용 가능
▶️ Part IV. 로봇: 속도는 무기, 균형은 숙제
- 정부의 정책 지원 하에 로봇산업 성장 드라이브 가속화, 특히 휴머노이드 강조→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산업 생태계 주도권 장악 목표
- ‘정부지원 + 가격 경쟁력 +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한 규모의 경제 도달 이후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 계획
- 단순한 기술 안보/패권의 확보를 넘어 국가 차원의 생존 전략
- 정치: 중장기 미국의 군사/민간 분야 기술 봉쇄 정책 우회
- 경제: 노동 대체를 통한 저렴한 인건비 유지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고지 선점
- 사회: 노동시장 효율화 & 중장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선제 대응
- 중국의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2) 데이터의 중앙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가격은 타 지역 대비 평균적으로 50% 저렴 → 물리데이터 수집의 높은 진입 장벽 해소 및 표준화된 데이터로 빠른 개발 성과
- 단기 과제는 1) 실수요 촉발 가능 수준의 원가 절감, 2) 빠른 전환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3) 벤치마크 기술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 해결
- 국가 차원의 빠른 산업 전환 성과 확인 중, 동시에 산업 초기 단계 특유의 과잉투자, 과열된 경쟁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은 경계할 필요성 존재
-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05.12(월)
[메리츠 중국 탐방기] China's Attack3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Part I. 중국전략: 단단해진 내수
- 미국의 고율관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 반응은 대체로 차분함. 트럼프 1기
대비 1) 공급망 다변화, 2) 민영경제 포함 부양의 방향이 내수 진작으로 전환
되었기 때문
- 중국은 오히려 글로벌 다극화 체제 하에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 외교 관계 다변화, 2) 투자 중심에서 소비 중심 부양으로 전략을 전환
- 지난 3년간 내수 부진을 겪었으나 올해 내수 진작 정책으로 전환하며 작년 대비 추가 악화는 제한적. 연간 5% 성장 목표를 위해 하반기 추가 부양책 발표 예상
- 한편 완비된 공급망과 국내 경쟁 심화로 휴대폰, 전기차 등 주요 재화 시장에서 가성비 높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 점유율 상승 중
- 산업 고도화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 드론 배달,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가 물리적 AI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격차 축소에 유리할 전망
-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정부의 내수 진작 기조와 로컬 기술 기업의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빅테크 투자 근거를 제공하며, 항셍테크 섹터에 대한 선호 유지
▶️ Part II. 모빌리티: 이동 시장, 소비의 진화
- 스마트카 킬러 어플리케이션, 운전 노동 해방 자율 이동 기술 대중화 시작
- 2020년을 기점으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수요 이전 이루어져 왔던 중국 시장, 이제 물리 인공지능 기술 진전과 함께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의 수요 이전 진행 중
- 상해 모터쇼에 참관한 소비자들의 핵심 관전 사항, 과거 모터쇼와 달리 차량 내외부 디자인 또는 하드웨어적 성능 확인이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비교
- 소비의 중심축, 주행 소프트웨어 역량 (운전 노동으로부터 해방) · 인포테인먼트 컨텐츠의 질과 양 (운전 노동 제거로 부여된 새로운 시간을 차량 내에서 즐기는 방법)
- Huawei Alliance, 중국 스마트카 선도업체. 중국 내 Nvidia 진영 축소 기조 뚜렷
- 관영 브랜드 넘어 중국 민영 브랜드와 글로벌 레거시 OEM 또한 Huawei Alliance 합류 중. 글로벌 레거시 OEM, 하드웨어 생산 원가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에서 중국 의존도 심화되고 있는 모습
- 스마트카 대중화, 중국의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장악력 확장 근거로 작용할 것
▶️ Part III. 이차전지: China Battery The Next
- 2025년 하반기를 앞둔 현재 시점 국내 배터리 업계는 대외변수 불확실성 장기화 조짐으로 여전히 낙관하기 어려운 업황에 골머리를 앓는 중, 회복의 시점 요원
- 반면, 중국 전기차 생태계는 다른 차원으로 업황이 전개되는 상이한 상황. (1) 업계의 구조조정: Top-tier 중심으로 공급기업 재편, (2) 기술 리더쉽: 단가 혁신의 소디움 전지 양산 및 전고체 전지에 다수 특허출원, (3) 수요: Beyond EV
- 미국 Tesla와 현실화된 중국 내 자율주행 완성도를 갖춰가는 Smart Car. 반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단순 EV 전환에 난항을 겪는 중
- 중국 배터리 업계는 신규 Application ‘Robotics 및 UAM 등 항공분야’에 적용 가능할 배터리 연구개발 실증 작업으로 기술 선도 시현. 고밀도, 경량화, 안전성
- 공급 기업별 Multiple 팽창 여건 제한적. ESS와 Mobility 시장의 추가 확대는 제한적. 중장기 관점에서 생산기업간 치열한 점유율 경쟁에 지속가능한 기업 Vs. 한계기업 구분으로 공급망 재편 불가피
- CATL의 2025년 홍콩증시 상장으로 (1) 사업: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재원 확보, (2) 주가: 배터리 기업간 Multiple 왜곡을 정상화시킬 계기, (3) EV/EBITDA 10~13배 적용 가능
▶️ Part IV. 로봇: 속도는 무기, 균형은 숙제
- 정부의 정책 지원 하에 로봇산업 성장 드라이브 가속화, 특히 휴머노이드 강조→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산업 생태계 주도권 장악 목표
- ‘정부지원 + 가격 경쟁력 + 공급망 우위’를 바탕으로 한 규모의 경제 도달 이후 글로벌 기술 표준을 주도 계획
- 단순한 기술 안보/패권의 확보를 넘어 국가 차원의 생존 전략
- 정치: 중장기 미국의 군사/민간 분야 기술 봉쇄 정책 우회
- 경제: 노동 대체를 통한 저렴한 인건비 유지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고지 선점
- 사회: 노동시장 효율화 & 중장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선제 대응
- 중국의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2) 데이터의 중앙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가격은 타 지역 대비 평균적으로 50% 저렴 → 물리데이터 수집의 높은 진입 장벽 해소 및 표준화된 데이터로 빠른 개발 성과
- 단기 과제는 1) 실수요 촉발 가능 수준의 원가 절감, 2) 빠른 전환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3) 벤치마크 기술 부재로 인한 시행착오 해결
- 국가 차원의 빠른 산업 전환 성과 확인 중, 동시에 산업 초기 단계 특유의 과잉투자, 과열된 경쟁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은 경계할 필요성 존재
- 자료(요약): https://han.gl/TMiZa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승훈, 박수연] 2025.05.15(목)
패러다임: 미국 헤게모니에 금이 가다
트럼프2.0 시대의 미국은 2차대전 이후 그들의 패권을 공고히 했던 질서들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자유무역 약조는 헌신짝처럼 버려졌고, 글로벌 거버넌스도 그들의 관심 밖이다. 심지어 일방적 관세는 달러 자산의 신뢰 문제를 야기했다. 미국은 앞으로도 신뢰할 만한 “패권국” 일까? 통념을 의심해 보고 견해를 가지지 못한다면 전망은 공허해 질 뿐이다. 이번 보고서는 패러다임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담은 자료이다.
==================================================
✅️ Intro. 경제 패러다임 전환기
✅️ Part 1. 데자뷰: 1920년대 영국 vs. 2020년대 미국
✅️ Part 2. 미국의 산업경쟁력과 생산성 우위는 유지될 것인가?
✅️ Part 3. 기축통화, 이제는 선택의 문제
✅️ Part 4. 하반기 전망: 관세 충격의 상흔
(요약본) https://tinyurl.com/38zme53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패러다임: 미국 헤게모니에 금이 가다
트럼프2.0 시대의 미국은 2차대전 이후 그들의 패권을 공고히 했던 질서들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자유무역 약조는 헌신짝처럼 버려졌고, 글로벌 거버넌스도 그들의 관심 밖이다. 심지어 일방적 관세는 달러 자산의 신뢰 문제를 야기했다. 미국은 앞으로도 신뢰할 만한 “패권국” 일까? 통념을 의심해 보고 견해를 가지지 못한다면 전망은 공허해 질 뿐이다. 이번 보고서는 패러다임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담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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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 경제 패러다임 전환기
✅️ Part 1. 데자뷰: 1920년대 영국 vs. 2020년대 미국
✅️ Part 2. 미국의 산업경쟁력과 생산성 우위는 유지될 것인가?
✅️ Part 3. 기축통화, 이제는 선택의 문제
✅️ Part 4. 하반기 전망: 관세 충격의 상흔
(요약본) https://tinyurl.com/38zme53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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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5월 3주 환전소: 환율협상 한다고 카더라_2025.05.16(금)
[리뷰] 환율협상 카더라 한 번에 잊혀지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
[프리뷰] 뉴스도 못 미더우니 방향은 없고 변동성은 커지고
[예상밴드] 달러/원 1,360~1,420원
(보고서) https://tinyurl.com/4uj977m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5월 3주 환전소: 환율협상 한다고 카더라_2025.05.16(금)
[리뷰] 환율협상 카더라 한 번에 잊혀지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
[프리뷰] 뉴스도 못 미더우니 방향은 없고 변동성은 커지고
[예상밴드] 달러/원 1,360~1,420원
(보고서) https://tinyurl.com/4uj977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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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황수욱/최설화]
Strategy Indepth: G2 AI Agent 2025.5.16(금)
올해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의 화두로 AI 에이전트의 확산을 제시합니다. 최근 AI 산업에서는 MCP라는 기술이 화제였습니다. 올해 3, 4월 글로벌 AI 리더들이 본격적으로 이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했는데요.이를 AI 네트워크 기술의 표준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역사적으로 기술의 표준화는 산업의 확산의 촉매제였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기회는 1) MCP로 AI 모델의 유지/보수/확장이 편리해지고, 2) 수익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산업에 주목합니다. 특히 B2B에서는 이미 AI 소프트웨어 기업이 고객사들의 유의미한 재무적 변화를 만들고 있는데요. AI를 먼저 도입한 기업의 경쟁기업들도 AI 도입 움직임이 확인되어 바텀업 측면에서 전망도 낙관적입니다. 그 안에서 종목 선별은 Rule of 40 스코어 기준으로 볼 것을 제안합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AI 에이전트의 빠른 발전이 기존 온라인 트래픽 확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에 주목합니다. AI 에이전트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소수의 '슈퍼 에이전트'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핵심 경쟁력은 1) 많은 사용자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AI 확산을 주도할 수 있거나, 2) 모델 정확도와 반응 속도 등 기술 역량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일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텐센트는 고객 기반, 알리바바는 기술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기타 빅테크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의견입니다.
(요약본) https://tinyurl.com/ys8fx8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trategy Indepth: G2 AI Agent 2025.5.16(금)
올해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의 화두로 AI 에이전트의 확산을 제시합니다. 최근 AI 산업에서는 MCP라는 기술이 화제였습니다. 올해 3, 4월 글로벌 AI 리더들이 본격적으로 이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했는데요.이를 AI 네트워크 기술의 표준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역사적으로 기술의 표준화는 산업의 확산의 촉매제였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기회는 1) MCP로 AI 모델의 유지/보수/확장이 편리해지고, 2) 수익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산업에 주목합니다. 특히 B2B에서는 이미 AI 소프트웨어 기업이 고객사들의 유의미한 재무적 변화를 만들고 있는데요. AI를 먼저 도입한 기업의 경쟁기업들도 AI 도입 움직임이 확인되어 바텀업 측면에서 전망도 낙관적입니다. 그 안에서 종목 선별은 Rule of 40 스코어 기준으로 볼 것을 제안합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AI 에이전트의 빠른 발전이 기존 온라인 트래픽 확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에 주목합니다. AI 에이전트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소수의 '슈퍼 에이전트'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핵심 경쟁력은 1) 많은 사용자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AI 확산을 주도할 수 있거나, 2) 모델 정확도와 반응 속도 등 기술 역량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일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텐센트는 고객 기반, 알리바바는 기술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기타 빅테크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의견입니다.
(요약본) https://tinyurl.com/ys8fx8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다시 비정상,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25.5.19(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미국 부채문제 더 심도 있게 봐야
-국내 강력한 밀림 사자, 그래도 3분기까지 재정은 살펴보자
(자료) https://tinyurl.com/4s7zj3b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다시 비정상,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25.5.19(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미국 부채문제 더 심도 있게 봐야
-국내 강력한 밀림 사자, 그래도 3분기까지 재정은 살펴보자
(자료) https://tinyurl.com/4s7zj3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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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5.19
미국 신용등급 강등: 경계는 해야
(자료) https://tinyurl.com/2sj4khnt
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의견은 주도 산업 성장 중심으로 주가 추세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관점입니다. 하지만 1~2달 시계에서 신용등급 강등 이슈는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신용등급 강등 자체에 대한 의미는 시장에서 평가하는 것처럼 의미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이슈가 환기되며 '관세 우려 완화, 견조한 주도산업 성장'에서 '미국 재정정책 우려, 금리 상승'으로 시장 초점이 넘어갈 가능성을 걱정합니다.
만약 이 경우가 현실화된다면 6월 FOMC까지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봐야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5.19
미국 신용등급 강등: 경계는 해야
(자료) https://tinyurl.com/2sj4khnt
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의견은 주도 산업 성장 중심으로 주가 추세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관점입니다. 하지만 1~2달 시계에서 신용등급 강등 이슈는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신용등급 강등 자체에 대한 의미는 시장에서 평가하는 것처럼 의미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이슈가 환기되며 '관세 우려 완화, 견조한 주도산업 성장'에서 '미국 재정정책 우려, 금리 상승'으로 시장 초점이 넘어갈 가능성을 걱정합니다.
만약 이 경우가 현실화된다면 6월 FOMC까지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봐야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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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05.20(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의 경제적 우위, 지속될 수 있나?
- 범용 제조업은 중국이 이미 석권했고, 미국은 의료/바이오/정밀기기에서 우위
- R&D나 학술 분야의 양적 측면은 중국이 우위. 미국은 quality에서 앞서나 중국 추격 중
- 미국은 “압도적” 1등이 아님. 향후 1) 서비스 역량 강화, 2) 동맹 협력 통한 제조 공급망 확보, 3) 재정건전성 제고 노력을 기울여야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y2ne54tk
[투자전략 이수정] 오늘의 차트: 4, 5월 소형 테마주에 쏠린 개인투자자의 수급
[경제분석 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미 연준 5개년 프레임워크 재편
(자료) https://tinyurl.com/5x4nmx8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의 경제적 우위, 지속될 수 있나?
- 범용 제조업은 중국이 이미 석권했고, 미국은 의료/바이오/정밀기기에서 우위
- R&D나 학술 분야의 양적 측면은 중국이 우위. 미국은 quality에서 앞서나 중국 추격 중
- 미국은 “압도적” 1등이 아님. 향후 1) 서비스 역량 강화, 2) 동맹 협력 통한 제조 공급망 확보, 3) 재정건전성 제고 노력을 기울여야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y2ne54tk
[투자전략 이수정] 오늘의 차트: 4, 5월 소형 테마주에 쏠린 개인투자자의 수급
[경제분석 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미 연준 5개년 프레임워크 재편
(자료) https://tinyurl.com/5x4nmx8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5.5.21(수)
Strategy Indepth: 2025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혼돈 (混沌, Chaos)"
■ 트럼프 행정부, 관세와 재정관련 이슈로 미국채 투자심리 크게 위축. 미국채 안전자산 지위 및 달러의 기축통화 위상까지 자극한 상황. 상원을 통과한 대규모 감세, 확대재정 부담으로 미국채 수급 악화
관세전쟁 우려 완화, 위험선호 일부 회복 및 경기개선 기대. 그럼에도 1분기 예상보다 미국 경제둔화 압력 높아진 것으로 추정. 트럼프 부채관리를 못한다면 금리인하 더 절박한 상황. 미국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균형을 통해 미국 건전성 확보 필요성 증가
시장의 연준 금리인하 기대 2차례로 축소, 그럼에도 당사 3차례 인하 전망. 7월까지도 금리인하 쉽지 않다고 하나 매월 바뀌는 정책 기대 → 미국 실물지표 둔화 일부 확인 시 예상보다 연준 인하 필요성 증대
연내 2~3차례 연방금리 인하 가정 시 미국채10년 4% 초반까지 하락룸. 7월 인하까지 의심하는 상황에서 1차례 인하 확신 4.3%보다 높은 수준 → 실제 금리인하 단행 시점에서 4.3% 하회, 추가인하 타이밍 고려 연말까지 4% 내외로 레벨을 낮출 것으로 전망
■ 미국금리 혼란 속에도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성과 최상위 수준 강세. 원화채 강세 요인 현실화로 국고3년 2.2%와 국고10년 2.4%대까지 하락
그렇지만 하반기에는 추가로 금리하락 강화 쉽지 않은 다음과 같은 이유 존재. 1) 추경을 중심으로 2026년 예산까지 확대재정, 국고채 공급증가, 2) 보험사 규율 맞추기 속 초장기 발행 증가에 따른 장기금리 상승, 3) WGBI 편입시기 2026년으로 지연, 일본 투자자 유입 우려, 4) 금리인하 실물경기보다 부동산 및 가상자산 등 투기수요 활용 부작용, 5) 미국 금리인하 시점 지연 및 앞서간 금리레벨에 대한 부담
국내 채권강세 요인 대부분 선반영 인식 속 3분기 확대재정 영향 점검 → 확대재정으로 금리가 오를 경우 하반기 미국금리 반락 과정 트레이딩 기회로 대응할 필요성 존재. 국고3년 2.5%와 국고10년 3.0%를 최대 상단으로 재정이슈로 3년 2.4%와 10년 2.8%를 넘어서는 영역에서는 매수대응 적절할 것. 일드커브는 금리인하+재정영향으로 하반기까지 스티프닝 압력 지속
Part I
T의 불확실성, 미국채 투자 난이도 증가
Part II
국내채권 고평가, 확대재정을 잘 활용하자
(요약본) https://tinyurl.com/4zcnbsy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Strategy Indepth: 2025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혼돈 (混沌, Chaos)"
■ 트럼프 행정부, 관세와 재정관련 이슈로 미국채 투자심리 크게 위축. 미국채 안전자산 지위 및 달러의 기축통화 위상까지 자극한 상황. 상원을 통과한 대규모 감세, 확대재정 부담으로 미국채 수급 악화
관세전쟁 우려 완화, 위험선호 일부 회복 및 경기개선 기대. 그럼에도 1분기 예상보다 미국 경제둔화 압력 높아진 것으로 추정. 트럼프 부채관리를 못한다면 금리인하 더 절박한 상황. 미국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균형을 통해 미국 건전성 확보 필요성 증가
시장의 연준 금리인하 기대 2차례로 축소, 그럼에도 당사 3차례 인하 전망. 7월까지도 금리인하 쉽지 않다고 하나 매월 바뀌는 정책 기대 → 미국 실물지표 둔화 일부 확인 시 예상보다 연준 인하 필요성 증대
연내 2~3차례 연방금리 인하 가정 시 미국채10년 4% 초반까지 하락룸. 7월 인하까지 의심하는 상황에서 1차례 인하 확신 4.3%보다 높은 수준 → 실제 금리인하 단행 시점에서 4.3% 하회, 추가인하 타이밍 고려 연말까지 4% 내외로 레벨을 낮출 것으로 전망
■ 미국금리 혼란 속에도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성과 최상위 수준 강세. 원화채 강세 요인 현실화로 국고3년 2.2%와 국고10년 2.4%대까지 하락
그렇지만 하반기에는 추가로 금리하락 강화 쉽지 않은 다음과 같은 이유 존재. 1) 추경을 중심으로 2026년 예산까지 확대재정, 국고채 공급증가, 2) 보험사 규율 맞추기 속 초장기 발행 증가에 따른 장기금리 상승, 3) WGBI 편입시기 2026년으로 지연, 일본 투자자 유입 우려, 4) 금리인하 실물경기보다 부동산 및 가상자산 등 투기수요 활용 부작용, 5) 미국 금리인하 시점 지연 및 앞서간 금리레벨에 대한 부담
국내 채권강세 요인 대부분 선반영 인식 속 3분기 확대재정 영향 점검 → 확대재정으로 금리가 오를 경우 하반기 미국금리 반락 과정 트레이딩 기회로 대응할 필요성 존재. 국고3년 2.5%와 국고10년 3.0%를 최대 상단으로 재정이슈로 3년 2.4%와 10년 2.8%를 넘어서는 영역에서는 매수대응 적절할 것. 일드커브는 금리인하+재정영향으로 하반기까지 스티프닝 압력 지속
Part I
T의 불확실성, 미국채 투자 난이도 증가
Part II
국내채권 고평가, 확대재정을 잘 활용하자
(요약본) https://tinyurl.com/4zcnbsy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5.22(목)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기축통화, 이제는 선택의 문제 (해설판)
- 트럼프 행정부 들어 기축통화의 세 가지 조건 중 신뢰와 유동성 훼손 가속화
- 달러는 Top Currency → Negotiated Currency 과도기. 다중통화 체제를 준비할 시기
- 2H25 FX 전망: DXY 96.0 ~ 104.0, 달러/원 1,360 ~ 1,460원 박스권
(보고서) https://tinyurl.com/5dxtratw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트럼프 2기 첫 예산안, 이대로 괜찮을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전진하는 글로벌 1위 배터리 기업 CATL과 중국 배터리
(보고서) https://tinyurl.com/y4k2ekm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기축통화, 이제는 선택의 문제 (해설판)
- 트럼프 행정부 들어 기축통화의 세 가지 조건 중 신뢰와 유동성 훼손 가속화
- 달러는 Top Currency → Negotiated Currency 과도기. 다중통화 체제를 준비할 시기
- 2H25 FX 전망: DXY 96.0 ~ 104.0, 달러/원 1,360 ~ 1,460원 박스권
(보고서) https://tinyurl.com/5dxtratw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트럼프 2기 첫 예산안, 이대로 괜찮을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전진하는 글로벌 1위 배터리 기업 CATL과 중국 배터리
(보고서) https://tinyurl.com/y4k2ekm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수정]
[전략의 정석 실력편: 2030]
2025.5.22
1. 5년 중기 전망
§1-1. 알고리즘의 지배
- Project 2025와 페이팔 마피아: Palantir
§1-2. 기본소득의 명분
- 총수요와 총공급의 비대칭 변화
§1-3. 생존산업: (1) 전력인프라, (2) 역노화
- 원자력의 부활: 두산에너빌리티
- 호모 데우스(Homo Deus): Recursion, 파마리서치
2. 투자전략
§2-1. Post-Labor Economics
- AI로 인한 대량 실직→ 기본소득 도입→ 투자=유희
- 통화주권의 다극화 → 신규 유동성 풀 생성
§2-2. KOSPI 5000
- 모회사 주주 보호: 두산
- 제2의 고려아연 찾기
(요약본) https://tinyurl.com/4enya8n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략의 정석 실력편: 2030]
2025.5.22
1. 5년 중기 전망
§1-1. 알고리즘의 지배
- Project 2025와 페이팔 마피아: Palantir
§1-2. 기본소득의 명분
- 총수요와 총공급의 비대칭 변화
§1-3. 생존산업: (1) 전력인프라, (2) 역노화
- 원자력의 부활: 두산에너빌리티
- 호모 데우스(Homo Deus): Recursion, 파마리서치
2. 투자전략
§2-1. Post-Labor Economics
- AI로 인한 대량 실직→ 기본소득 도입→ 투자=유희
- 통화주권의 다극화 → 신규 유동성 풀 생성
§2-2. KOSPI 5000
- 모회사 주주 보호: 두산
- 제2의 고려아연 찾기
(요약본) https://tinyurl.com/4enya8n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5월 4주 환전소: 환헤지는 나중에_2025.05.23(금)
[리뷰] 흔들리는 미국 + 손잡는 유럽 + 눈치 보는 아시아
[프리뷰] 존재부터 불확실한 환율협상. 그러나 우려만으로 환헤지 비용은 리세션 수준
[예상밴드] 달러/원 1,360~1,395원
(보고서) https://tinyurl.com/mw7js9a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5월 4주 환전소: 환헤지는 나중에_2025.05.23(금)
[리뷰] 흔들리는 미국 + 손잡는 유럽 + 눈치 보는 아시아
[프리뷰] 존재부터 불확실한 환율협상. 그러나 우려만으로 환헤지 비용은 리세션 수준
[예상밴드] 달러/원 1,360~1,395원
(보고서) https://tinyurl.com/mw7js9a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한국 금통위 미리보기, 비둘기라고 다 평화롭지 않다 2025.5.26(월)
-5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예상에도 다음 시그널 신중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yf964b5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한국 금통위 미리보기, 비둘기라고 다 평화롭지 않다 2025.5.26(월)
-5월 금통위, 만장일치 인하 예상에도 다음 시그널 신중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yf964b5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김선우/최설화]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최설화입니다. 대만 Computex 2025 탐방기를 공유드립니다.
작년의 키워드가 '토큰 발전기 AI반도체'였다면, 올해는 'IT의 재정의'입니다. Information Tech에서 Intelligence Tech로 넘어가는 국면으로 판단합니다.
인류의 생산성 혁신 단계 상, 1) 열효율 개선/기계장치 -> 2) 전력 발전/저장/보급 -> 3) 정보화 사회 속 반도체 도구화. 이제는 '정보'는 고도화 결과물인 '지능'으로 대체됩니다.
손톱 크기에 수십억개 이상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되며 '지능화'가 가능해진 상황으로, 그 반도체 크기 확장과 후공정 연결을 위해 엔비디아 젠슨황은 올해에도 대만정부와 대만 밸류체인의 동맹을 강조했습니다.
지능 발전기로서의 GPU와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확장과 전력 등 인프라 구축, 국가 차원의 참여, 그리고 SK하이닉스 중심의 수혜 가속화를 예상합니다.
▶ 대만: Team Taiwan (메리츠 최설화 위원)
- 탑다운 관점에서 COMPUTEX 2025는 엔비디아와 대만, 그리고 대만 밸류체인과의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는 자리
- 엔비디아는 폭스콘 및 대만정부와 함께 대만에 AI 슈퍼컴퓨터 건설을 약속했고, 타이베이 스린에 대만 본사인 Constellation의 설립을 발표. 이는 트럼프 2.0 행정부가 고율관세, 제조업 리쇼어링을 주장하는 환경에서 발생한 것으로, 그만큼 글로벌 AI 칩 생산의 대만 밸류체인 의존도가 높음을 시사
- TSMC의 기술 초격차 우위 전략은 유지 중이고, AI 산업 확대는 Honhai 등 기타 기업으로의 낙수효과도 발생 중. 대만 정부의 칩스 법안, 글로벌 기업 유치 등 정책 효과도 가시화되며 대만의 전반 AI 경쟁력 강화
- HBM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쟁구도도 기존의 경쟁에서 공생관계로 변화. 한국의 대만향 무역수지는 흑자로 전환 및 증가하며 중국향 무역적자를 상회
- 한편 글로벌 분절화 시대에 대비해 엔비디아와 대만 밸류체인은 Team Taiwan의 형식으로 판을 키워가는 중. 소버린 AI의 확산, 엔비디아의 맞춤형 AI 인프라를 위한 NVLINK Fusion 기술이 수요 증가의 토대가 될 것
- 따라서 중장기 글로벌 AI 산업 확산과 더불어 대만의 상대적 높은 성장은 유지될 전망. 다만 단기적으로 1)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와
2) 대만의 미흡한 전력 쇼티지 해결 방안은 앞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
- 현재 대만증시의 12개월 예상 PBR는 2.5배로 AI 경쟁력을 반영. 아직 뚜렷한 생산 대체기업이 없다는 점에서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나, 하반기부터 짙어질 트럼프발 수요 둔화 불확실성이 해소되기까지는 대만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
▶ Accelerating Intelligence, AI 반도체 (메리츠 김선우 팀장)
- 인류와 사회의 발전은 ‘정보’의 개념이 도출되며 가속 전개. 데이터와 정보는 혼돈하기 쉬우나, 후자는 전자의 정제·정리된 개념
- 정보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는, AI 발전 속 예상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가속화 되는 중.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를 담고 연산하는 반도체 수요 역시 지속 증가
- 산업 혁명 단계들로 대변되는 인류의 생산성 증진은 1) 열효율 개선의 역사, 2) 에너지 창출 및 저장 (전력), 3) 정보화 사회 (인터넷과 반도체). 이제 전력과 정보를 넘어 지식의 사회로 진화. 지난해 당사의 키워드는 ‘토큰 발전기’, ‘AI 반도체’
- 올해의 당사 키워드는 IT (Intelligence Tech, 지능 기술). 과거의 Info Tech (정보기술)에서 진보된 개념. 지식 생성 도구로서의 AI 팩토리 (AI DC)에 주목
- 그 밖에, 여전히 진행중인 열효율 전쟁 (냉각 및 AI 산업단지 설계 기술), 전력 사용 폭증을 대비한 원자력 등 기술 개발, AI의 B2B Enterprise 침투와 B2C 모델 등장
- 이제부터는 기업간 경쟁을 넘어서서 지역간 경쟁으로 전개될 전망. 지난 해 당사의 예상대로 중동지역의 소버린 투자는 이제 시작 단계. 향후 전세계로 확산될 것
- Top Pick: SK하이닉스 (000660)
1) 엔비디아는 밸류체인 구속력을 위해 컴퓨텍스를 적극 활용. HBM 선두업체 SK하이닉스는 최근 엔비디아 향 2026년 물량 가시성을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
2) 올해 대비 50% 이상 증가한 물량 공급 우선권 확보. 판가 역시 한자릿수 이상 성장 추정. HBM3E 12단 및 HBM4 점유율은 75% 이상을 우선 확보 예상
3) 과거 시클리컬 특성에 결국 무너졌던 커머디티 DRAM 사업은 그 한계에서 탈피. SK하이닉스는 26년 물량 가시성을 확보했음에도 선택적 투자만을 집행. 결국 DRAM 산업은 2026년까지 업사이클 지속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LQhwvcG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최설화입니다. 대만 Computex 2025 탐방기를 공유드립니다.
작년의 키워드가 '토큰 발전기 AI반도체'였다면, 올해는 'IT의 재정의'입니다. Information Tech에서 Intelligence Tech로 넘어가는 국면으로 판단합니다.
인류의 생산성 혁신 단계 상, 1) 열효율 개선/기계장치 -> 2) 전력 발전/저장/보급 -> 3) 정보화 사회 속 반도체 도구화. 이제는 '정보'는 고도화 결과물인 '지능'으로 대체됩니다.
손톱 크기에 수십억개 이상의 트랜지스터가 집적되며 '지능화'가 가능해진 상황으로, 그 반도체 크기 확장과 후공정 연결을 위해 엔비디아 젠슨황은 올해에도 대만정부와 대만 밸류체인의 동맹을 강조했습니다.
지능 발전기로서의 GPU와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확장과 전력 등 인프라 구축, 국가 차원의 참여, 그리고 SK하이닉스 중심의 수혜 가속화를 예상합니다.
▶ 대만: Team Taiwan (메리츠 최설화 위원)
- 탑다운 관점에서 COMPUTEX 2025는 엔비디아와 대만, 그리고 대만 밸류체인과의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는 자리
- 엔비디아는 폭스콘 및 대만정부와 함께 대만에 AI 슈퍼컴퓨터 건설을 약속했고, 타이베이 스린에 대만 본사인 Constellation의 설립을 발표. 이는 트럼프 2.0 행정부가 고율관세, 제조업 리쇼어링을 주장하는 환경에서 발생한 것으로, 그만큼 글로벌 AI 칩 생산의 대만 밸류체인 의존도가 높음을 시사
- TSMC의 기술 초격차 우위 전략은 유지 중이고, AI 산업 확대는 Honhai 등 기타 기업으로의 낙수효과도 발생 중. 대만 정부의 칩스 법안, 글로벌 기업 유치 등 정책 효과도 가시화되며 대만의 전반 AI 경쟁력 강화
- HBM으로 한국과 대만의 경쟁구도도 기존의 경쟁에서 공생관계로 변화. 한국의 대만향 무역수지는 흑자로 전환 및 증가하며 중국향 무역적자를 상회
- 한편 글로벌 분절화 시대에 대비해 엔비디아와 대만 밸류체인은 Team Taiwan의 형식으로 판을 키워가는 중. 소버린 AI의 확산, 엔비디아의 맞춤형 AI 인프라를 위한 NVLINK Fusion 기술이 수요 증가의 토대가 될 것
- 따라서 중장기 글로벌 AI 산업 확산과 더불어 대만의 상대적 높은 성장은 유지될 전망. 다만 단기적으로 1)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와
2) 대만의 미흡한 전력 쇼티지 해결 방안은 앞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
- 현재 대만증시의 12개월 예상 PBR는 2.5배로 AI 경쟁력을 반영. 아직 뚜렷한 생산 대체기업이 없다는 점에서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나, 하반기부터 짙어질 트럼프발 수요 둔화 불확실성이 해소되기까지는 대만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
▶ Accelerating Intelligence, AI 반도체 (메리츠 김선우 팀장)
- 인류와 사회의 발전은 ‘정보’의 개념이 도출되며 가속 전개. 데이터와 정보는 혼돈하기 쉬우나, 후자는 전자의 정제·정리된 개념
- 정보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는, AI 발전 속 예상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가속화 되는 중.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를 담고 연산하는 반도체 수요 역시 지속 증가
- 산업 혁명 단계들로 대변되는 인류의 생산성 증진은 1) 열효율 개선의 역사, 2) 에너지 창출 및 저장 (전력), 3) 정보화 사회 (인터넷과 반도체). 이제 전력과 정보를 넘어 지식의 사회로 진화. 지난해 당사의 키워드는 ‘토큰 발전기’, ‘AI 반도체’
- 올해의 당사 키워드는 IT (Intelligence Tech, 지능 기술). 과거의 Info Tech (정보기술)에서 진보된 개념. 지식 생성 도구로서의 AI 팩토리 (AI DC)에 주목
- 그 밖에, 여전히 진행중인 열효율 전쟁 (냉각 및 AI 산업단지 설계 기술), 전력 사용 폭증을 대비한 원자력 등 기술 개발, AI의 B2B Enterprise 침투와 B2C 모델 등장
- 이제부터는 기업간 경쟁을 넘어서서 지역간 경쟁으로 전개될 전망. 지난 해 당사의 예상대로 중동지역의 소버린 투자는 이제 시작 단계. 향후 전세계로 확산될 것
- Top Pick: SK하이닉스 (000660)
1) 엔비디아는 밸류체인 구속력을 위해 컴퓨텍스를 적극 활용. HBM 선두업체 SK하이닉스는 최근 엔비디아 향 2026년 물량 가시성을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
2) 올해 대비 50% 이상 증가한 물량 공급 우선권 확보. 판가 역시 한자릿수 이상 성장 추정. HBM3E 12단 및 HBM4 점유율은 75% 이상을 우선 확보 예상
3) 과거 시클리컬 특성에 결국 무너졌던 커머디티 DRAM 사업은 그 한계에서 탈피. SK하이닉스는 26년 물량 가시성을 확보했음에도 선택적 투자만을 집행. 결국 DRAM 산업은 2026년까지 업사이클 지속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LQhwvcG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5.27(화)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미국] G2 AI Agent (해설판)
- AI Agent의 확장성을 용이하게 해주는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등장
- 글로벌 AI 리더들의 MCP 채택, AI 네트워크 표준화 과정으로 이해. 표준화는 확산 가속 요인
- 하반기 AI 소프트웨어 기업 관심, 'Rule of 40' 기준의 종목 선별
https://tinyurl.com/nhkhfjny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1Q25 실적시즌의 승자, 통신서비스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Archer vs. Joby, 먼저 이륙할 eVTOL 기업은?
https://tinyurl.com/yh3vtam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미국] G2 AI Agent (해설판)
- AI Agent의 확장성을 용이하게 해주는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등장
- 글로벌 AI 리더들의 MCP 채택, AI 네트워크 표준화 과정으로 이해. 표준화는 확산 가속 요인
- 하반기 AI 소프트웨어 기업 관심, 'Rule of 40' 기준의 종목 선별
https://tinyurl.com/nhkhfjny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1Q25 실적시즌의 승자, 통신서비스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Archer vs. Joby, 먼저 이륙할 eVTOL 기업은?
https://tinyurl.com/yh3vtam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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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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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6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갈 AI 2025.5.27(화)
6월 초중순 매크로 불확실성에 단기 소나기 피하기
-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환기된 정부부채 문제. 7/4까지 감세안 통과 과정이 관건
- 재정적자 폭이 줄거나, 금리인하 기대 필요. 6월 금융규제 완화 기대 재부각 가능성도 고려 가능
- AI 소프트웨어 중심 주도주의 상승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6월말 로보택시 출시 일정까지 고려
(자료) https://tinyurl.com/2s4enw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센스 6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갈 AI 2025.5.27(화)
6월 초중순 매크로 불확실성에 단기 소나기 피하기
-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환기된 정부부채 문제. 7/4까지 감세안 통과 과정이 관건
- 재정적자 폭이 줄거나, 금리인하 기대 필요. 6월 금융규제 완화 기대 재부각 가능성도 고려 가능
- AI 소프트웨어 중심 주도주의 상승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6월말 로보택시 출시 일정까지 고려
(자료) https://tinyurl.com/2s4enw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5.29(목)
[중국전략 최설화] Strategy Indepth 시리즈 1-2(해설판) [중국] G2 AI Agent
- 딥시크의 부상과 함께 중국 내 B2C 중심으로 AI Agent 사용 증가
- 중국 빅테크들은 중장기 슈퍼 Agent 출현 시대에 적극 대비하는 양상
- 승자독식의 시대 진일보 강화 예상, 텐센트와 알리바바 선호 vs. 바이두 중립
https://tinyurl.com/3mvfcc2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상반기 회사채 발행시장 리뷰
[주식전략 이수정] 칼럼의 재해석: 미 국방 전략의 변곡점: 새로운 전략적 요구
https://tinyurl.com/459b2fv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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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최설화] Strategy Indepth 시리즈 1-2(해설판) [중국] G2 AI Agent
- 딥시크의 부상과 함께 중국 내 B2C 중심으로 AI Agent 사용 증가
- 중국 빅테크들은 중장기 슈퍼 Agent 출현 시대에 적극 대비하는 양상
- 승자독식의 시대 진일보 강화 예상, 텐센트와 알리바바 선호 vs. 바이두 중립
https://tinyurl.com/3mvfcc2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상반기 회사채 발행시장 리뷰
[주식전략 이수정] 칼럼의 재해석: 미 국방 전략의 변곡점: 새로운 전략적 요구
https://tinyurl.com/459b2f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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