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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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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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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0.14(화)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Gold Rush, 탐욕과 공포의 산물

- 온스당 4천달러를 돌파한 금 현물, 실질가격으로 1980년대 오일쇼크 고점을 넘어설 정도로 금 가격 강세. 글로벌 증시 상승의 위험 선호와 안전자산인 금의 동반 상승 특이

- 달러약세 및 실질금리 하락이라는 긍정적 재료 대비 달러가치 및 절대 금리 레벨을 고려할 때 금 가격상승세는 일부 의아함 제기. 본질은 글로벌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 기조 및 확장적 재정 정책이 야기한 풍부한 유동성의 수혜. 더해 안전자산으로 채권 역할 흔들린 부분도 일조

- 미국 초장기 스프레드 축소 정도에 따라 금 가격 상승기조 판가름 될 수 있어

(자료) https://tinyurl.com/yc823tz2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PF 5차 사업성평가 그리고 양극화

[건설/유틸리티 문경원] 칼럼의 재해석: 중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하기

(자료) https://tinyurl.com/2xu26fy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0.16(목)

[퀀트 이상현] Strategy Idea: 코스피 연간 이익 추정치 활용법

- 코스피 12MF 순이익 YoY 변동, 코스피 YoY 수익률과 상관계수 0.735

- 연간 코스피 이익 추정치는 2년 전 9월부터 당해 2월까지 영향력 존재

- 3분기 실적 시즌, 2027년 이익 상향 기업에 주목

(자료) https://tinyurl.com/43td6hnb

[투자전략 이수정] 오늘의 차트: 관세 노이즈 재부각, 4월을 돌이켜보자

[이차전지/정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CEO 버핏의 마지막 선택, 옥시켐

(자료) https://tinyurl.com/yuc7n63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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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어쩔 수가 없다 (한국 동결 vs 미국 인하) 2025.10.20(월)

- 10월 금통위 동결, 연내 인하는 할 수 있을지 의심

- 10월 FOMC는 인하, 타이트해지는 금융환경 대응

(자료) https://tinyurl.com/ms4b739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0.20

미국 중소은행 우려 완화 이후

(자료) https://tinyurl.com/32x7kj2y

지난주 금요일 미국 중소 지방은행 실적발표에서 컨센서스보다 적은 충당금이 발표되며 WAL과 ZION이 키웠던 중소은행 시스템리스크 우려는 잦아들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개별 은행 이슈일 뿐, 시스템 리스크 우려는 과하다는 쪽으로 생각이 모이고 있구요.

함께 우려가 잦아들고 있기는 하지만, 걱정을 키웠던 이슈가 공통적으로 담보 이슈라는 점에서 대출 규모 및 담보 관계가 불투명한 사모 대출 시장까지 우려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사모 대출의 폐쇄성 때문에 해당 시장의 위험 가능성을 직접 데이터로 확인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번주 발표되는 중소 지방 은행 실적발표(10/20 ZION, 10/22 WAL, 10/23 FCNCA 등)를 잘 관찰해야겠구요. 10월 FOMC에서 QT 종료 등이 언급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연준의 평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0.23

테슬라 3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53xbs59f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숫자가 미스하며 시간 외에서 주가가 하락했지만, 일론 머스크 CEO는 다시 새로운 상상거리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FSD 관련해서 서버가 아닌 '차량 내에서 실시간 추론'을 하는 것이 도전과제라며, 실현시 향후 장차 1억대의 차량이 유휴시 '분산추론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차량당 고성능 추론 1kW면 100GW의 분산 추론이 가능한 셈이라는 겁니다.

이를 충족시켜줄 차세대 자체 AI 연산칩 AI5는 이전 모델 대비 40배 성능향상이 예상되는데, (기존 AI 칩과 비교해 상당히 큰 방향전환과 설계 변화가 들어간) 'semi-radical'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옵티머스 관련해서는 손/전완의 기술적 주요 해결 포인트를 언급하며 내년 1분기 양산 모델 공개, 내년말 양산 시작 초기 연율 100만대 목표, 차기 모델들은 1천만대, 1억대라는 양산 물량 숫자를 구체화해서 제시했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숫자를 기대하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에너지 비즈니스인데요. AI 붐으로 데이터센터의 그리드 스토리지 수요와 미국 내 정책변화로 가정에서 태양광+베터리 조합 수요가 급증했구요. 내년 1분기부터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패널이 출하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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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10월): 인하 시기와 폭의 조정은 불가피 2025.10.23(목)

- 우리는 부동산 측면의 금융안정에도 불구하고 경기부양 관점에서 유지해온 연내 1차례 인하 전망을 내년 1분기로 이연. 11월 가능성도 일부 있으나 쉽지 않다는 판단

- 부동산 대책이 효과가 나타나더라도 한미 관세 협상이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풀릴 경우 한은의 금리인하 논리는 약화될 위험. 한은 총재가 강조했듯이 아웃풋갭 마이너스를 메우기 위해 인하는 실시될 수 있으나 시기와 폭의 조정은 불가피

- Terminal rate 2.25% & 인하가 실제 가능할지 의심을 극복해야 하는 어려운 구간. 재정정책상 늘어나는 공급부담까지 고려할 때 국내 채권 투자는 계륵 장세 지속

(자료) https://tinyurl.com/yr9pzf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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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5.10.24(금)

<中 15차 5개년 계획: 기술 캐치업을 넘어>

- 기술자립 최우선 과제. 원천/핵심 기술 자립 가속화

- 내수부양: 지난 5년대비 강화, 사회안전망 강화 예상

- 전통산업 구조조정: 특별한 언급 부재

- 전반적인 내용은 시장 컨센서스 부합, 세부 디테일 추후 확인 필요

(보고서) https://tinyurl.com/4cf4dt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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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This is the Moment(한미 각자의 사정) 2025.10.27(월)

- FOMC 예상 부합한 CPI, 연내 남은 2번 인하할 것

- 한국 올해 최대 이벤트 APEC, 타협은 채권시장 부정적

(자료) https://tinyurl.com/vhcakev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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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5.10.28(화)

<한국 3Q GDP: 추경 효과에 반도체 가세>

- 추경 효과에 수출물량 신장이 맞물리며 3Q GDP 서프라이즈(1.2% QoQ)

- 2025년 한국경제전망 1.0% 유지. 2026년은 2.2%에서 2.0%으로 하향 조정

- 한은 1Q26 마지막 인하. 2025~26년 말 달러/원은 1,390원과 1,400원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3sxraw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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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0.29

젠슨황 GTC Washington D.C. 키노트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4vrjvpye

어제 젠슨황 CEO의 GTC 워싱턴 D.C. 2025 키노트연설을 마치고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대비 5% 상승, 시가총액 5조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이야기 두가지를 연설 서두에 배치해 강조하고, 기존 비즈니스에 대한 놀라운 숫자를 제시한 점이 특징적이었습니다.

먼저 고급통신 기술 6G 관련 'NVIDIA ARC'라는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RAN에 AI를 적용해 스펙트럼 효율을 높이고, 무선망을 통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게 하겠다는 건데요. 이를 통해 'AI on RAN', 무선 통신망 위에 '엣지 산업용 로보틱스 클라우드'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양자컴퓨팅 신제품 아키텍처 'NVQLink'를 공개했습니다. 양자 오류 정정문제를 QPU와 GPU를 연결함으로써 해결하고, CUPA-Q를 통해 양자-GPU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Blackwell+Rubin의 2026년까지 누적 매출액에 대한 5,000억 달러 가시성이 생겼다고 언급했습니다. 기존 출하량이 400만개, 2026년까지 2천만개라는 건데요. 기존 출하량을 제외하고도 3,500억 달러 규모로 내년 엔비디아 전체 매출액 컨센서스가 2,791억달러임을 고려하면 놀라운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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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 (10월): 흔들다리는 흔들어 보고 건넌다(feat APEC) 2025.10.30(목)

- 10월 인하 및 12월 QT 종료까지는 예상수준 비둘기 색채를 유지. 관건은 12월 인하관련 ‘정해진 것은 없다(not foregone conclusion)’가 변수로 부각

- 고용의 완만한 둔화 vs 관세를 제거하고도 목표를 넘는 물가 사이 연준의 신중성 확인. 동결의 소수의견과 50bp 인하의 소수의견이 상충하는데다 셧다운으로 데이터마저 공개되지 않고 있어 불확실성이 높은 것은 인정

- 우리는 기존 12월까지 금리인하 단행 이후 내년까지 3.25% 터미널레이트 전망을 유지. 아직 연방금리는 제약적 수준이고, 미국 경기탄력 둔화 > 물가상방 위험보다 높게 평가. 미국채10년 다시 4.1%부근 조정은 매수기회로 활용 권고

(자료) https://tinyurl.com/yst43c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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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5.10.30(목)

<10월 FOMC: 안개가 걷히면 12월에 인하>

- 10월 FOMC에서 FFR 25bp 인하 및 B/S 축소 중단(12월~)이 결정됨

- 50bp 인하 소수의견과 동결 소수의견의 공존이 나타날 만큼 연준 내 이견 첨예

- 우리는 데이터 입수로 경제 윤곽이 확인되면 연준이 12월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

- B/S 자생적 성장 용인하며 연준은 내년 3천억 달러 정도 국채를 살 수 있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56duv8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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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0.30

MSFT, GOOGL, META 3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3kucxwfb

어제 빅테크 3사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AI 투자비용을 언급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는 주가가 하락 중이고 알파벳은 상승 중입니다.

일부 투자 비용 우려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AI의 응용과 확산과 수익성, 공격적인 AI 인프라 투자 의지가 확인됩니다. 지난 분기보다 상향된 올해 투자 가이던스, 내년 CapEx에 대한 공격적인 전망이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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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0.30

제네락 홀딩스 3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mwx5jnck

소형 발전기 기업인 제네락 홀딩스가 3Q25 실적발표 직후 주가가 12% 급락했다가 5%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례적인 정전시간 감소로 본업인 가정용 발전기 매출이 부진한 영향이었습니다.

다만 전력 인프라 투자 포인트의 핵심인 상업용/산업용 발전기 분야는 2026년 이후 AI 데이터센터향 본격적인 출하, 이를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CapEx 계획 등은 여전히 강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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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경제脈_2025.10.31(금)

<Macro Preview와 Core View (2025년 11월)>

- 10월 APEC summit: 한/미 무역합의, 미/중 small deal 타결

- 10월 통화정책은 대체로 강달러 요인: 연준 인하 신중론 + Dovish BOJ

- 11월은 개별 이벤트보다 미 정부 셧다운 종료 및 데이터 공개가 더욱 중요

- 미국 고용이 부진하고 물가가 안정적임이 확인되면 12월 인하 기대가 재부상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4ykehw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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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수정/퀀트 이상현] 2025.11.03(월)

[2026년 전망시리즈 1] 주식전략

"Buy the Visible"

1) AI Froth

- 닷컴 버블과 AI 유사성: 스케일 내러티브, 높은 멀티플, 벤더 파이낸싱, 순환 투자

- 슈퍼스타 중심 수익성은 차이점: AI CAPEX 현금흐름 NVIDIA로 직접 유입

- 훈련→ 추론으로 컴퓨팅 초점 이동: 추론의 ‘양극화된 자원 요구’ ⇒ 메모리 계층의 동시 호황

2) 배당 = 생활비 시대

- 생산 4요소(토지, 노동, 자본, 기업가정신) 중 토지와 노동의 기대수익 축소

- 한국 가계 자산의 63%가 부동산: 부동산에서 “국내 주식”이 아닌 “해외 주식”으로 이동

- 개인의 국내 주식 투자 메리트= 세제 혜택이 될 필요: 한국 기업 자사주 매입 < 배당 선호 가능성

3) Visibility > Volatility

- 2025년 한국 = 유동성+ 실적장세: 2026E 반도체 순이익 추정치 YTD +73%

- 2026년 고멀티플과 순이익의 뉴노멀: Target KOSPI Base case 4,528pt, Bull case 5,089pt

- 실적 가시성 높은 업종의 프리미엄 유지: 조선, 전력기기

4) 자신감의 근거

- KOSPI 5,000pt 시대. 레벨업에는 항상 순이익 연속 상승이 동반

- 이익 레벨 중요하지만 패턴이 있어. 상승 사이클에서는 과소 추정, 하락 사이클에서는과대 추정 경향

- 반도체 이익 추정치 패턴에 따른 KOSPI 순이익 시나리오: Base case 300조 원(+4%), Bull case 322조 원(+12%)

5) TOP Pick

- AI 밸류체인: SK하이닉스, 두산, 하나마이크론

- 주주환원: 한국금융지주, SK텔레콤, KT&G

- 구조적 성장: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현대건설, 에이비엘바이오

(요약본) https://tinyurl.com/3k4arz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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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5.11.03(월)

[2026년 전망시리즈 2] 채권전략

"신뢰의 시대"

1) Credibility, 채권은 안전자산이다

- 2025년 주요국 금리인하 실시에도 높은 실질금리, 안전자산으로 채권의 역할에 대한 의구심 증대

- 선진국(미국) 중심 높은 재정적자와 정부부채 증가, 트럼프 관세전쟁으로 일시적 시장금리 충격까지 발생

- 채권을 대신한 금 가격의 랠리. 안전자산의 지위가 바뀌는 것은 아닌지 고민되었으나 채권의 금융시장 역할 유효

- 둔화되는 경기대비 선진국의 재정신뢰성 회복,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힘입어 글로벌금리 하향기조 이어갈 것

- 미국채 지표금리 역할, 올해 의심이 높았던 초장기금리 하향 안정을 주도하는 힘. 기간프리미엄 안정으로 연결

2) Safety Haven 미국금리 3%대 시대

- 중간선거 등 정치적 이벤트 앞두고 셧다운, 재정의 성장 민감도 낮추기 2026년에도 이어질 가능성

- 관세발 물가 우려는 수요둔화 및 주거비 안정으로 우려한 것보다 통화정책 및 미국금리 브레이크 작동 아닐 전망

- 고용시장 충격에 이어 주택시장 둔화. 침체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나 경제전반의 고금리 피로도 확인되며 둔화

- 연준의 통화완화도 중요하나 미국 이외의 유동성 공급으로 글로벌 침체 방어. 2026년 연준 3.25%까지 금리 낮출 것

- 2026년 미국채10년 3.8% 타겟, 현 4% 내외 수준에서 금리 반등은 매수기회. 트레이딩 관점 미국중심 해외채 주목

3) 한국채권계륵(鷄肋)이라도 챙겨가자

- 국내 경제 내수중심으로 바닥 확인, 미국 관세협상 불확실성 완화로 경기지원을 위한 금리인하 기대 축소

- 부동산 중심 금융안정 측면에서 통화정책, 26년 1분기까지 1번을 낮출 수 있을지 여부와의 싸움

- 통화정책대비 경기부양을 책임지는 재정정책, 국고채뿐만 아니라 국민성장펀드 등 준예산성 정책으로 공급부담 늘 것

- 경기와 통화정책, 채권공급 등의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국고10년 3%대로 반등 → 상반기까지 싸게 살 기회 엿보기

- 한은 완화기조 유지 및 WGBI+증권사 조달(IMA) 수요 뒷받침 금리상승 추세전환 아닐 것. 계륵이라도 이자 챙길 수 있어

(요약본) https://tinyurl.com/2m6akr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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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승훈] 2024.11.4(화)

[2026년 전망시리즈 3] 경제전망

“Revealing”


(요약본) https://tinyurl.com/56p85w68

1)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1) 미국편

- 미국 내수가 견고한 이유는 AI-boom과 이에 편승한 Wealth effect: 주식이 실물경제와 명운을 같이 할 수 있음

- 관세는 일단 노동시장 충격으로 비화. 물가는 1Q26까지 상승세 높아진 이후 안정화될 것. 4Q26 Core PCE px 2.6%

- 연준은 물가보다 노동시장에 주력. 중기적으로 관세가 서비스업에 영향 미치며 물가가 상당 기간 2% 상회

- 연준의 금리인하 종착점은 3.25%. 그럼에도 불구하고 Term premium 하락하며 연말 UST 10Y 3.6% 예상

- 미 국채금리 하락 제약할 수 있는 이벤트: 1) 관세 위헌 판결 (전면 위헌일 경우), 2) Kevin Hassett 연준 의장 지명

2)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2) 비(非)미국편

- 유럽 국가 중 재정여력에 여유가 없는 국가들은 SAFE라는 대출 프로그램 통해 국방지출 확대: 2026~27년 모멘텀 클 것

- 일본은 점진적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환경. 잠재성장률 상회, 소비의 구조적 회복, 수요측 물가압력 부상

- 중국의 연착륙 도모 위한 정책 조합은 1) 수출물가 하락 용인, 2) 디플레 기대 탈출 및 내수활력 제고 위한 확장재정 강화

- 한국 경제 회복의 동인은 1) 반도체 수출 개선과 2) 고용/소득/심리 3박자의 소비 회복, 3) 건설투자 회복, 4) 확장재정

3) 환율전망의 프레임과 이슈

- 올 들어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는 기존과 반대로 반응. 금리하락= 강달러이며, 신뢰의 문제와 결부

- 4월 2일 이후 달러화의 신뢰훼손: 달러화 스마일 커브의 왼쪽 끝(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의심 확대

- 재정건전성 문제가 불거지면 해당 통화 상시적 약세 압력에 노출: 프랑스, 일본, 미국이 모두 해당

- 달러/원은 증권투자수지의 함수. 국내 해외증권투자 > 외국인 국내증권투자면 원화 약세

- ’26년 달러/원 변동범위는 1,350~1,450원 예상. 연말 1,400원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 최설화, 황수욱] 2025.11.4(화)

[2026년 전망시리즈 4] 글로벌 투자전략: G2 기술공화국

Part I. 미국: 기술 프론티어의 숙명


- 소비/평화의 시대 → 생산/안보의 시대: 격동의 20세기, 냉전 종식 후 2010년대 평화의 시대, 2020년대 다시 격동의 시대. 20세기 내내 ‘생산’이 늘었던 미국은 21세기 이후 정체. 평화의 시대에 기술이 소비에 ‘낭비’되며 본래 역할인 안보와 생산성 향상에 소홀했다는 미국 내 공감. 기술 패권 경쟁 가속과 생산성 향상이 주식시장 장기 호황의 밑바탕

- 시장 전망: ‘26년말 target S&P500 8,150. 생산성 향상과 ROE 개선 지속은 밸류에이션의 평균회귀가 아닌 우상향을 담보함.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26년 2.8조, ’27년 3.15조 달러. 2026년말 12개월 Fwd 기준 순이익 전망치 고려 시 현재 멀티플 적용하면 Target Price 8,177pt 도출

- 투자전략: 주도주 + 기술 성장주. AI 인프라 투자는 off-balance 부채 유입 확대. ROIC > 부채비용일 때, 부채 조달은 ROE 개선 요인. 미국 정부, 기업, 국제 관계에서 꼽는 중요 기술의 공통분모는 AI, 양자, 무선통신, 우주, 첨단제조(로봇 등), 바이오, 에너지. 무선통신 신기술(AI RAN), AI 진화와 에너지 흐름에서 전압/전류 변화 및 ‘캐퍼시터’ 주목

Part II. 중국: Beyond Catch Up

- '25년 증시 강세를 이끌었던 미중 기술 격차 축소와 주식시장 부양 기조가 '26년에도 이어지며 증시의 추가 상승 견인할 것

- '26년은 중국 AI 응용 확산의 해. AI 실용주의 정책 기조 속 해외와 함께 로보택시·휴머노이드로봇 등 산업의 상용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응용 확산이 다시 AI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형성

- 과거 전세계 스마트폰 보급기 당시 중국 온라인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며 기술주가 미국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던 것처럼 AI 산업의 고성장이 중국 기술주의 리레이팅을 견인할 전망

- GDP 성장률은 '26년 소폭 둔화되겠으나, 미중관계 완화와 구조조정으로 물가가 반등하며 성장의 질이 개선되는 국면

- 주식시장 내 경제구조 전환을 반영해 '26년 지수 상단을 상해종합지수 4,400pt, 홍콩H지수 11,200pt로 제시

- 정책·자본이 집중되는 전략산업에서 투자기회 모색 필요. 투자 아이디어로 1) 중국 AI 밸류체인 대표기업, 2) 휴머노이드 로봇과 우주항공 등 차기 전략산업, 3) 턴어라운드 리튬, 4) 변동성 헤지용 고배당주


(요약본) https://tinyurl.com/4xdmcr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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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2024.11.5(수)

[2026년 전망시리즈 5] ESG

“New Phase, New Face”

(요약본) https://tinyurl.com/s56zh4ex

1. Zone of Growth: ESG의 성장축
- ESG는 거품기 이후 현실화 단계: '20~'22년 과열기 → '25년 환멸의 골짜기(Sliding into the Trough) → '26년은 현실화와 성숙기로 진입하는 전환기(Climbing the Slope) 초입

- 자금 유입 회복세: '25년 2분기 지속가능펀드 순유입 반등세, 유럽 Article 8·9 펀드 주도
- 채권 중심 확산: Green Bond 비중이 48%로 유럽발 회복세 견인
- EU: 제도 기반(규제주도형) vs. 미국: 시장 자율형 vs. 중국: 정책금융·산업기술형 ESG로 구분되는 다극 구조
- 2026 메가트렌드는 Z = f(M, R, I) × f(E, T) : 규제·공시 기반 신뢰(M·R)와 실행력(에너지·포용·기술, E·I·T)의 융합

2. Mandates: 글로벌 ESG 규제 트렌드
- 공시 → 실사 → 검증 단계로 진화: IFRS S1·S2, EU CSRD·CSDDD 시행으로 Due Diligence, Assurance 중심 확장
- EU Omnibus 패키지: 공시 대상 4.9만 → 2.8만개(-42%) 축소로 단기 부담 완화, but 대형 상장사 등 여전히 대상
- SEC Climate Rule로 Scope 1·2 공시 의무화, Scope 3은 주별 확산 → 한국 ADR·수출 대기업 약 20개 간접 영향권
- IFRS S1·S2 글로벌 채택 확산 중. 한국은 KSSB 중심으로 국제기준 연계 전망
- [투자 아이디어] 규제 격차 = 기회 → 데이터 검증, Assurance, RegTech 산업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3. Regulation Reset: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
- '26년은 한국 자본시장 구조개편의 첫 해: 하방 안정 + 밸류업 업사이드 병존
- 제도 리스크가 하방 안정성 확보: 상법개정(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선출·전자투표제) 시행 → 소수주주 견제력 강화
- 일본式 Value-Up 프로그램과 자본시장 개혁 캐치업 국면 진입 예상
- 행동주의 + 스튜어드십 결합: 단기 차익형 → 장기 기업가치형
- '26년엔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활발해질 것 → Engagement 활성화로 밸류업 정책의 실질 효과 가시화
- [투자 아이디어] 지주·금융 중심 2차 리레이팅 예상 & ROE·배당·소각이 추가 리레이팅 핵심 동력으로 작용

4. Impact & Inclusion: 포용적 ESG
- 방산업 Exclusion → Inclusion으로 ESG 패러다임 전환: 방산을 지속가능한 안보(Sustainable Security)로 재정의

- 항공우주·위성·AI 기반 방산이 기후 에너지·안보의 교차축으로 부상
- EU Article 8 펀드 내 방산 편입 비중 0.6% → 2.5% 확대('21~'25년). '26년에도 방산 편입 비중 확대 이어질 것
- ESG 평가기관이 방산업을 Medium Risk 섹터로 상향, '26년에도 iShares·PLUS K방산 등 ETF AUM 증가세 유지 전망
- ‘26년 EU CBAM 전면 시행 → ETS 무상할당 축소, 철강·알루미늄 탄소비용 +50~70% 상승 전망
- [투자 아이디어] 철강(전기로), 알루미늄(재활용), 시멘트(CCUS), 비료(Green Ammonia) 중심 투자 기회 유망

5. Energy Transition: 에너지 전환 2.0 시대
- '25~'30년은 에너지 전환의 전환점: 기술 사이클은 Emergence → Diffusion → Reconfiguration으로 진화
- Two-speed 구조: 재생·저장 중심(93%) vs 수소·CCS 등 신흥 기술(7%)의 이중 속도 체계
- 한국은 '26년 전력망(Grid) 중심 정책 전환 본격화 : 에너지 예산 확대, HVDC·ESS·RE100 중심 CapEx 집중
- [투자 아이디어] 단기 전력망(송전망·배전망 중심 투자 유효) → 중장기 ESS·수소로 확장되며 밸류체인 리레이팅 전망

6. Tech for ESG: AI, 블록체인 기술과의 만남
- EU Clean Industrial Deal 3단계 로드맵: '25~'27년 배터리→순환경제→CBAM으로 이어지는 탄소중립 전환 로드맵
- AI·IoT·Blockchain 기반 탄소거래 혁신: 일본 J-Credit 등 블록체인 기반 탄소데이터 플랫폼 확산 → 실시간 검증·거래 자동화로 ESG Disclosure 모델 표준화
- 순환경제는 Circular Tech × Tokenized Asset × Infra Finance의 결합 형태로 나아갈 것
- [투자 아이디어] ① AI·Blockchain 기반 ESG 데이터 검증(MRV) 기술, ② 탄소 크레딧(Tokenized Credit) 시장 인프라, ③ 순환경제 인프라 ETF, ④ 그린 디지털 자산화 펀드 유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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