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이승훈] 2024.11.4(화)
[2026년 전망시리즈 3] 경제전망
“Revealing”
(요약본) https://tinyurl.com/56p85w68
1)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1) 미국편
- 미국 내수가 견고한 이유는 AI-boom과 이에 편승한 Wealth effect: 주식이 실물경제와 명운을 같이 할 수 있음
- 관세는 일단 노동시장 충격으로 비화. 물가는 1Q26까지 상승세 높아진 이후 안정화될 것. 4Q26 Core PCE px 2.6%
- 연준은 물가보다 노동시장에 주력. 중기적으로 관세가 서비스업에 영향 미치며 물가가 상당 기간 2% 상회
- 연준의 금리인하 종착점은 3.25%. 그럼에도 불구하고 Term premium 하락하며 연말 UST 10Y 3.6% 예상
- 미 국채금리 하락 제약할 수 있는 이벤트: 1) 관세 위헌 판결 (전면 위헌일 경우), 2) Kevin Hassett 연준 의장 지명
2)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2) 비(非)미국편
- 유럽 국가 중 재정여력에 여유가 없는 국가들은 SAFE라는 대출 프로그램 통해 국방지출 확대: 2026~27년 모멘텀 클 것
- 일본은 점진적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환경. 잠재성장률 상회, 소비의 구조적 회복, 수요측 물가압력 부상
- 중국의 연착륙 도모 위한 정책 조합은 1) 수출물가 하락 용인, 2) 디플레 기대 탈출 및 내수활력 제고 위한 확장재정 강화
- 한국 경제 회복의 동인은 1) 반도체 수출 개선과 2) 고용/소득/심리 3박자의 소비 회복, 3) 건설투자 회복, 4) 확장재정
3) 환율전망의 프레임과 이슈
- 올 들어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는 기존과 반대로 반응. 금리하락= 강달러이며, 신뢰의 문제와 결부
- 4월 2일 이후 달러화의 신뢰훼손: 달러화 스마일 커브의 왼쪽 끝(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의심 확대
- 재정건전성 문제가 불거지면 해당 통화 상시적 약세 압력에 노출: 프랑스, 일본, 미국이 모두 해당
- 달러/원은 증권투자수지의 함수. 국내 해외증권투자 > 외국인 국내증권투자면 원화 약세
- ’26년 달러/원 변동범위는 1,350~1,450원 예상. 연말 1,400원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6년 전망시리즈 3] 경제전망
“Revealing”
(요약본) https://tinyurl.com/56p85w68
1)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1) 미국편
- 미국 내수가 견고한 이유는 AI-boom과 이에 편승한 Wealth effect: 주식이 실물경제와 명운을 같이 할 수 있음
- 관세는 일단 노동시장 충격으로 비화. 물가는 1Q26까지 상승세 높아진 이후 안정화될 것. 4Q26 Core PCE px 2.6%
- 연준은 물가보다 노동시장에 주력. 중기적으로 관세가 서비스업에 영향 미치며 물가가 상당 기간 2% 상회
- 연준의 금리인하 종착점은 3.25%. 그럼에도 불구하고 Term premium 하락하며 연말 UST 10Y 3.6% 예상
- 미 국채금리 하락 제약할 수 있는 이벤트: 1) 관세 위헌 판결 (전면 위헌일 경우), 2) Kevin Hassett 연준 의장 지명
2) 경제전망의 주요 논점 (2) 비(非)미국편
- 유럽 국가 중 재정여력에 여유가 없는 국가들은 SAFE라는 대출 프로그램 통해 국방지출 확대: 2026~27년 모멘텀 클 것
- 일본은 점진적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환경. 잠재성장률 상회, 소비의 구조적 회복, 수요측 물가압력 부상
- 중국의 연착륙 도모 위한 정책 조합은 1) 수출물가 하락 용인, 2) 디플레 기대 탈출 및 내수활력 제고 위한 확장재정 강화
- 한국 경제 회복의 동인은 1) 반도체 수출 개선과 2) 고용/소득/심리 3박자의 소비 회복, 3) 건설투자 회복, 4) 확장재정
3) 환율전망의 프레임과 이슈
- 올 들어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는 기존과 반대로 반응. 금리하락= 강달러이며, 신뢰의 문제와 결부
- 4월 2일 이후 달러화의 신뢰훼손: 달러화 스마일 커브의 왼쪽 끝(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의심 확대
- 재정건전성 문제가 불거지면 해당 통화 상시적 약세 압력에 노출: 프랑스, 일본, 미국이 모두 해당
- 달러/원은 증권투자수지의 함수. 국내 해외증권투자 > 외국인 국내증권투자면 원화 약세
- ’26년 달러/원 변동범위는 1,350~1,450원 예상. 연말 1,400원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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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 최설화, 황수욱] 2025.11.4(화)
[2026년 전망시리즈 4] 글로벌 투자전략: G2 기술공화국
Part I. 미국: 기술 프론티어의 숙명
- 소비/평화의 시대 → 생산/안보의 시대: 격동의 20세기, 냉전 종식 후 2010년대 평화의 시대, 2020년대 다시 격동의 시대. 20세기 내내 ‘생산’이 늘었던 미국은 21세기 이후 정체. 평화의 시대에 기술이 소비에 ‘낭비’되며 본래 역할인 안보와 생산성 향상에 소홀했다는 미국 내 공감. 기술 패권 경쟁 가속과 생산성 향상이 주식시장 장기 호황의 밑바탕
- 시장 전망: ‘26년말 target S&P500 8,150. 생산성 향상과 ROE 개선 지속은 밸류에이션의 평균회귀가 아닌 우상향을 담보함.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26년 2.8조, ’27년 3.15조 달러. 2026년말 12개월 Fwd 기준 순이익 전망치 고려 시 현재 멀티플 적용하면 Target Price 8,177pt 도출
- 투자전략: 주도주 + 기술 성장주. AI 인프라 투자는 off-balance 부채 유입 확대. ROIC > 부채비용일 때, 부채 조달은 ROE 개선 요인. 미국 정부, 기업, 국제 관계에서 꼽는 중요 기술의 공통분모는 AI, 양자, 무선통신, 우주, 첨단제조(로봇 등), 바이오, 에너지. 무선통신 신기술(AI RAN), AI 진화와 에너지 흐름에서 전압/전류 변화 및 ‘캐퍼시터’ 주목
Part II. 중국: Beyond Catch Up
- '25년 증시 강세를 이끌었던 미중 기술 격차 축소와 주식시장 부양 기조가 '26년에도 이어지며 증시의 추가 상승 견인할 것
- '26년은 중국 AI 응용 확산의 해. AI 실용주의 정책 기조 속 해외와 함께 로보택시·휴머노이드로봇 등 산업의 상용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응용 확산이 다시 AI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형성
- 과거 전세계 스마트폰 보급기 당시 중국 온라인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며 기술주가 미국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던 것처럼 AI 산업의 고성장이 중국 기술주의 리레이팅을 견인할 전망
- GDP 성장률은 '26년 소폭 둔화되겠으나, 미중관계 완화와 구조조정으로 물가가 반등하며 성장의 질이 개선되는 국면
- 주식시장 내 경제구조 전환을 반영해 '26년 지수 상단을 상해종합지수 4,400pt, 홍콩H지수 11,200pt로 제시
- 정책·자본이 집중되는 전략산업에서 투자기회 모색 필요. 투자 아이디어로 1) 중국 AI 밸류체인 대표기업, 2) 휴머노이드 로봇과 우주항공 등 차기 전략산업, 3) 턴어라운드 리튬, 4) 변동성 헤지용 고배당주
(요약본) https://tinyurl.com/4xdmcrk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6년 전망시리즈 4] 글로벌 투자전략: G2 기술공화국
Part I. 미국: 기술 프론티어의 숙명
- 소비/평화의 시대 → 생산/안보의 시대: 격동의 20세기, 냉전 종식 후 2010년대 평화의 시대, 2020년대 다시 격동의 시대. 20세기 내내 ‘생산’이 늘었던 미국은 21세기 이후 정체. 평화의 시대에 기술이 소비에 ‘낭비’되며 본래 역할인 안보와 생산성 향상에 소홀했다는 미국 내 공감. 기술 패권 경쟁 가속과 생산성 향상이 주식시장 장기 호황의 밑바탕
- 시장 전망: ‘26년말 target S&P500 8,150. 생산성 향상과 ROE 개선 지속은 밸류에이션의 평균회귀가 아닌 우상향을 담보함.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26년 2.8조, ’27년 3.15조 달러. 2026년말 12개월 Fwd 기준 순이익 전망치 고려 시 현재 멀티플 적용하면 Target Price 8,177pt 도출
- 투자전략: 주도주 + 기술 성장주. AI 인프라 투자는 off-balance 부채 유입 확대. ROIC > 부채비용일 때, 부채 조달은 ROE 개선 요인. 미국 정부, 기업, 국제 관계에서 꼽는 중요 기술의 공통분모는 AI, 양자, 무선통신, 우주, 첨단제조(로봇 등), 바이오, 에너지. 무선통신 신기술(AI RAN), AI 진화와 에너지 흐름에서 전압/전류 변화 및 ‘캐퍼시터’ 주목
Part II. 중국: Beyond Catch Up
- '25년 증시 강세를 이끌었던 미중 기술 격차 축소와 주식시장 부양 기조가 '26년에도 이어지며 증시의 추가 상승 견인할 것
- '26년은 중국 AI 응용 확산의 해. AI 실용주의 정책 기조 속 해외와 함께 로보택시·휴머노이드로봇 등 산업의 상용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응용 확산이 다시 AI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형성
- 과거 전세계 스마트폰 보급기 당시 중국 온라인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며 기술주가 미국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던 것처럼 AI 산업의 고성장이 중국 기술주의 리레이팅을 견인할 전망
- GDP 성장률은 '26년 소폭 둔화되겠으나, 미중관계 완화와 구조조정으로 물가가 반등하며 성장의 질이 개선되는 국면
- 주식시장 내 경제구조 전환을 반영해 '26년 지수 상단을 상해종합지수 4,400pt, 홍콩H지수 11,200pt로 제시
- 정책·자본이 집중되는 전략산업에서 투자기회 모색 필요. 투자 아이디어로 1) 중국 AI 밸류체인 대표기업, 2) 휴머노이드 로봇과 우주항공 등 차기 전략산업, 3) 턴어라운드 리튬, 4) 변동성 헤지용 고배당주
(요약본) https://tinyurl.com/4xdmcr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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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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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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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2024.11.5(수)
[2026년 전망시리즈 5] ESG
“New Phase, New Face”
(요약본) https://tinyurl.com/s56zh4ex
1. Zone of Growth: ESG의 성장축
- ESG는 거품기 이후 현실화 단계: '20~'22년 과열기 → '25년 환멸의 골짜기(Sliding into the Trough) → '26년은 현실화와 성숙기로 진입하는 전환기(Climbing the Slope) 초입
- 자금 유입 회복세: '25년 2분기 지속가능펀드 순유입 반등세, 유럽 Article 8·9 펀드 주도
- 채권 중심 확산: Green Bond 비중이 48%로 유럽발 회복세 견인
- EU: 제도 기반(규제주도형) vs. 미국: 시장 자율형 vs. 중국: 정책금융·산업기술형 ESG로 구분되는 다극 구조
- 2026 메가트렌드는 Z = f(M, R, I) × f(E, T) : 규제·공시 기반 신뢰(M·R)와 실행력(에너지·포용·기술, E·I·T)의 융합
2. Mandates: 글로벌 ESG 규제 트렌드
- 공시 → 실사 → 검증 단계로 진화: IFRS S1·S2, EU CSRD·CSDDD 시행으로 Due Diligence, Assurance 중심 확장
- EU Omnibus 패키지: 공시 대상 4.9만 → 2.8만개(-42%) 축소로 단기 부담 완화, but 대형 상장사 등 여전히 대상
- SEC Climate Rule로 Scope 1·2 공시 의무화, Scope 3은 주별 확산 → 한국 ADR·수출 대기업 약 20개 간접 영향권
- IFRS S1·S2 글로벌 채택 확산 중. 한국은 KSSB 중심으로 국제기준 연계 전망
- [투자 아이디어] 규제 격차 = 기회 → 데이터 검증, Assurance, RegTech 산업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3. Regulation Reset: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
- '26년은 한국 자본시장 구조개편의 첫 해: 하방 안정 + 밸류업 업사이드 병존
- 제도 리스크가 하방 안정성 확보: 상법개정(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선출·전자투표제) 시행 → 소수주주 견제력 강화
- 일본式 Value-Up 프로그램과 자본시장 개혁 캐치업 국면 진입 예상
- 행동주의 + 스튜어드십 결합: 단기 차익형 → 장기 기업가치형
- '26년엔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활발해질 것 → Engagement 활성화로 밸류업 정책의 실질 효과 가시화
- [투자 아이디어] 지주·금융 중심 2차 리레이팅 예상 & ROE·배당·소각이 추가 리레이팅 핵심 동력으로 작용
4. Impact & Inclusion: 포용적 ESG
- 방산업 Exclusion → Inclusion으로 ESG 패러다임 전환: 방산을 지속가능한 안보(Sustainable Security)로 재정의
- 항공우주·위성·AI 기반 방산이 기후 에너지·안보의 교차축으로 부상
- EU Article 8 펀드 내 방산 편입 비중 0.6% → 2.5% 확대('21~'25년). '26년에도 방산 편입 비중 확대 이어질 것
- ESG 평가기관이 방산업을 Medium Risk 섹터로 상향, '26년에도 iShares·PLUS K방산 등 ETF AUM 증가세 유지 전망
- ‘26년 EU CBAM 전면 시행 → ETS 무상할당 축소, 철강·알루미늄 탄소비용 +50~70% 상승 전망
- [투자 아이디어] 철강(전기로), 알루미늄(재활용), 시멘트(CCUS), 비료(Green Ammonia) 중심 투자 기회 유망
5. Energy Transition: 에너지 전환 2.0 시대
- '25~'30년은 에너지 전환의 전환점: 기술 사이클은 Emergence → Diffusion → Reconfiguration으로 진화
- Two-speed 구조: 재생·저장 중심(93%) vs 수소·CCS 등 신흥 기술(7%)의 이중 속도 체계
- 한국은 '26년 전력망(Grid) 중심 정책 전환 본격화 : 에너지 예산 확대, HVDC·ESS·RE100 중심 CapEx 집중
- [투자 아이디어] 단기 전력망(송전망·배전망 중심 투자 유효) → 중장기 ESS·수소로 확장되며 밸류체인 리레이팅 전망
6. Tech for ESG: AI, 블록체인 기술과의 만남
- EU Clean Industrial Deal 3단계 로드맵: '25~'27년 배터리→순환경제→CBAM으로 이어지는 탄소중립 전환 로드맵
- AI·IoT·Blockchain 기반 탄소거래 혁신: 일본 J-Credit 등 블록체인 기반 탄소데이터 플랫폼 확산 → 실시간 검증·거래 자동화로 ESG Disclosure 모델 표준화
- 순환경제는 Circular Tech × Tokenized Asset × Infra Finance의 결합 형태로 나아갈 것
- [투자 아이디어] ① AI·Blockchain 기반 ESG 데이터 검증(MRV) 기술, ② 탄소 크레딧(Tokenized Credit) 시장 인프라, ③ 순환경제 인프라 ETF, ④ 그린 디지털 자산화 펀드 유망할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6년 전망시리즈 5] ESG
“New Phase, New Face”
(요약본) https://tinyurl.com/s56zh4ex
1. Zone of Growth: ESG의 성장축
- ESG는 거품기 이후 현실화 단계: '20~'22년 과열기 → '25년 환멸의 골짜기(Sliding into the Trough) → '26년은 현실화와 성숙기로 진입하는 전환기(Climbing the Slope) 초입
- 자금 유입 회복세: '25년 2분기 지속가능펀드 순유입 반등세, 유럽 Article 8·9 펀드 주도
- 채권 중심 확산: Green Bond 비중이 48%로 유럽발 회복세 견인
- EU: 제도 기반(규제주도형) vs. 미국: 시장 자율형 vs. 중국: 정책금융·산업기술형 ESG로 구분되는 다극 구조
- 2026 메가트렌드는 Z = f(M, R, I) × f(E, T) : 규제·공시 기반 신뢰(M·R)와 실행력(에너지·포용·기술, E·I·T)의 융합
2. Mandates: 글로벌 ESG 규제 트렌드
- 공시 → 실사 → 검증 단계로 진화: IFRS S1·S2, EU CSRD·CSDDD 시행으로 Due Diligence, Assurance 중심 확장
- EU Omnibus 패키지: 공시 대상 4.9만 → 2.8만개(-42%) 축소로 단기 부담 완화, but 대형 상장사 등 여전히 대상
- SEC Climate Rule로 Scope 1·2 공시 의무화, Scope 3은 주별 확산 → 한국 ADR·수출 대기업 약 20개 간접 영향권
- IFRS S1·S2 글로벌 채택 확산 중. 한국은 KSSB 중심으로 국제기준 연계 전망
- [투자 아이디어] 규제 격차 = 기회 → 데이터 검증, Assurance, RegTech 산업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3. Regulation Reset: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선
- '26년은 한국 자본시장 구조개편의 첫 해: 하방 안정 + 밸류업 업사이드 병존
- 제도 리스크가 하방 안정성 확보: 상법개정(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선출·전자투표제) 시행 → 소수주주 견제력 강화
- 일본式 Value-Up 프로그램과 자본시장 개혁 캐치업 국면 진입 예상
- 행동주의 + 스튜어드십 결합: 단기 차익형 → 장기 기업가치형
- '26년엔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활발해질 것 → Engagement 활성화로 밸류업 정책의 실질 효과 가시화
- [투자 아이디어] 지주·금융 중심 2차 리레이팅 예상 & ROE·배당·소각이 추가 리레이팅 핵심 동력으로 작용
4. Impact & Inclusion: 포용적 ESG
- 방산업 Exclusion → Inclusion으로 ESG 패러다임 전환: 방산을 지속가능한 안보(Sustainable Security)로 재정의
- 항공우주·위성·AI 기반 방산이 기후 에너지·안보의 교차축으로 부상
- EU Article 8 펀드 내 방산 편입 비중 0.6% → 2.5% 확대('21~'25년). '26년에도 방산 편입 비중 확대 이어질 것
- ESG 평가기관이 방산업을 Medium Risk 섹터로 상향, '26년에도 iShares·PLUS K방산 등 ETF AUM 증가세 유지 전망
- ‘26년 EU CBAM 전면 시행 → ETS 무상할당 축소, 철강·알루미늄 탄소비용 +50~70% 상승 전망
- [투자 아이디어] 철강(전기로), 알루미늄(재활용), 시멘트(CCUS), 비료(Green Ammonia) 중심 투자 기회 유망
5. Energy Transition: 에너지 전환 2.0 시대
- '25~'30년은 에너지 전환의 전환점: 기술 사이클은 Emergence → Diffusion → Reconfiguration으로 진화
- Two-speed 구조: 재생·저장 중심(93%) vs 수소·CCS 등 신흥 기술(7%)의 이중 속도 체계
- 한국은 '26년 전력망(Grid) 중심 정책 전환 본격화 : 에너지 예산 확대, HVDC·ESS·RE100 중심 CapEx 집중
- [투자 아이디어] 단기 전력망(송전망·배전망 중심 투자 유효) → 중장기 ESS·수소로 확장되며 밸류체인 리레이팅 전망
6. Tech for ESG: AI, 블록체인 기술과의 만남
- EU Clean Industrial Deal 3단계 로드맵: '25~'27년 배터리→순환경제→CBAM으로 이어지는 탄소중립 전환 로드맵
- AI·IoT·Blockchain 기반 탄소거래 혁신: 일본 J-Credit 등 블록체인 기반 탄소데이터 플랫폼 확산 → 실시간 검증·거래 자동화로 ESG Disclosure 모델 표준화
- 순환경제는 Circular Tech × Tokenized Asset × Infra Finance의 결합 형태로 나아갈 것
- [투자 아이디어] ① AI·Blockchain 기반 ESG 데이터 검증(MRV) 기술, ② 탄소 크레딧(Tokenized Credit) 시장 인프라, ③ 순환경제 인프라 ETF, ④ 그린 디지털 자산화 펀드 유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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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1.06(목)
[투자전략 이수정] 2026 Outlook #1 (해설판) Buy the Visible
-AI Froth: 훈련 → 추론으로 컴퓨팅 초점 이동. 메모리 계층의 동시 호황
-배당 = 생활비 시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 기대. 자사주 매입 < 배당 선호 개연성
-2026년 고 멀티플과 순이익의 뉴노멀: Target KOSPI Base case 4,528pt, Bull case 5,089pt
(자료) https://tinyurl.com/ycy6kdff
[경제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유동성이 마른다
[조선/기계 배기연] 칼럼의 재해석: 러시아 제재 이후, 재편되는 글로벌 선박의 흐름
(자료) https://tinyurl.com/4jc898z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5.11.06(목)
[투자전략 이수정] 2026 Outlook #1 (해설판) Buy the Visible
-AI Froth: 훈련 → 추론으로 컴퓨팅 초점 이동. 메모리 계층의 동시 호황
-배당 = 생활비 시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 기대. 자사주 매입 < 배당 선호 개연성
-2026년 고 멀티플과 순이익의 뉴노멀: Target KOSPI Base case 4,528pt, Bull case 5,089pt
(자료) https://tinyurl.com/ycy6kdff
[경제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유동성이 마른다
[조선/기계 배기연] 칼럼의 재해석: 러시아 제재 이후, 재편되는 글로벌 선박의 흐름
(자료) https://tinyurl.com/4jc898z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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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혹한기(酷寒期)인가 일시적 한파인가 2025.11.10(월)
- 한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소멸, 가격은 매수구간인데 손이 안나가
- 미국도 추가 인하 의심 중, 그래도 한국보다 사정은 낫다
(자료) https://tinyurl.com/4322xfa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혹한기(酷寒期)인가 일시적 한파인가 2025.11.10(월)
- 한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소멸, 가격은 매수구간인데 손이 안나가
- 미국도 추가 인하 의심 중, 그래도 한국보다 사정은 낫다
(자료) https://tinyurl.com/4322xfa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1.13(목)
[채권전략 윤여삼] 2026 Outlook #2 (해설판) [채권전략] 신뢰의 시대
- 글로벌 재정자극으로 채권의 역할에 대한 의심이 들었던 한해. 안전자산으로서 채권을 대신한 금의 랠리에 고민이 깊었으나, 초장기채 금리 흐름이 진정되면서 채권의 유용성 재입증
- 미국 고용의 부진과 함께 연준의 인하가 재개되면서, 미국채 지위 회복. 물가 충격 제한적인 가운데 주택시장 둔화까지 더해져 인하 기조는 지속될 전망. 당사는 하반기 전망때부터 내년 연준 터미널 레이트 3.25% 예상 및 미국채10년 3.8% 타겟 유지 중
- 한국은 통화정책 재료 소멸과 채권 공급부담 이슈에 롱재료가 부재한 실정. 우리는 그동안 국고채 금리반등 가능성을 강조해왔던 만큼, 계륵 장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다만 낮아진 밸류 부담을 활용하는 차원에서 미국금리 하락에 기대어 저가매수 기회 모색해볼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rk2r597
[투자전략 이수정] 오늘의 차트: 배당 프리미엄이 높아진 시기
[경제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AI와 노동시장
(자료) https://tinyurl.com/2f797yk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2026 Outlook #2 (해설판) [채권전략] 신뢰의 시대
- 글로벌 재정자극으로 채권의 역할에 대한 의심이 들었던 한해. 안전자산으로서 채권을 대신한 금의 랠리에 고민이 깊었으나, 초장기채 금리 흐름이 진정되면서 채권의 유용성 재입증
- 미국 고용의 부진과 함께 연준의 인하가 재개되면서, 미국채 지위 회복. 물가 충격 제한적인 가운데 주택시장 둔화까지 더해져 인하 기조는 지속될 전망. 당사는 하반기 전망때부터 내년 연준 터미널 레이트 3.25% 예상 및 미국채10년 3.8% 타겟 유지 중
- 한국은 통화정책 재료 소멸과 채권 공급부담 이슈에 롱재료가 부재한 실정. 우리는 그동안 국고채 금리반등 가능성을 강조해왔던 만큼, 계륵 장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다만 낮아진 밸류 부담을 활용하는 차원에서 미국금리 하락에 기대어 저가매수 기회 모색해볼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rk2r597
[투자전략 이수정] 오늘의 차트: 배당 프리미엄이 높아진 시기
[경제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AI와 노동시장
(자료) https://tinyurl.com/2f797yk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1.17
(자료) https://tinyurl.com/9dbua378
미국 주요 기관투자자 3Q25 13F 정리
주식시장에 자주 언급되는 버크셔, 시온, ARK를 비롯해 투자 스타일별 대표 기관 10 곳의 13F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공통 메가 트렌드는 AI 코어 기업들이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중심 축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빅테크 가운데서도 매수(GOOGL, AVGO, TSLA, PLTR) vs 매도(AMZN, META, MSFT) 집중이 차별화된 점이 특징적입니다. 엔비디아는 핵심 롱 종목이자 동시에 대표적인 헤지 타깃이었습니다.
빅테크 집중 헤지 방식은 투자자별로 상이했는데, 지수 ETF를 늘린다든가, 헬스케어/소비재 업종으로 헤지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마이클 버리의 시온 인베스트먼트가 전체 포트의 80%를 팔란티어, 엔비디아 풋으로 채운 점이 회자되며 AI 버블론이 부각되었으나, 가치투자자인 버크셔가 애플을 줄이고 알파벳을 대규모 신규 편입하며 기술주 익스포저를 확대한 점이 AI 과열 우려를 덜고 있는 듯 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11.17
(자료) https://tinyurl.com/9dbua378
미국 주요 기관투자자 3Q25 13F 정리
주식시장에 자주 언급되는 버크셔, 시온, ARK를 비롯해 투자 스타일별 대표 기관 10 곳의 13F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공통 메가 트렌드는 AI 코어 기업들이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중심 축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빅테크 가운데서도 매수(GOOGL, AVGO, TSLA, PLTR) vs 매도(AMZN, META, MSFT) 집중이 차별화된 점이 특징적입니다. 엔비디아는 핵심 롱 종목이자 동시에 대표적인 헤지 타깃이었습니다.
빅테크 집중 헤지 방식은 투자자별로 상이했는데, 지수 ETF를 늘린다든가, 헬스케어/소비재 업종으로 헤지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마이클 버리의 시온 인베스트먼트가 전체 포트의 80%를 팔란티어, 엔비디아 풋으로 채운 점이 회자되며 AI 버블론이 부각되었으나, 가치투자자인 버크셔가 애플을 줄이고 알파벳을 대규모 신규 편입하며 기술주 익스포저를 확대한 점이 AI 과열 우려를 덜고 있는 듯 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Hangin' Tough, 수급 꼬임 풀어내기 2025.11.17(월)
- 한국채권 매수재료 부재, 수급부담 남았지만 그래도 인상은 아냐
- 미국 셧다운 종료, 다시 지표 확인하며 12월 FOMC 기대감 재점검
(자료) https://tinyurl.com/7kmkwp9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Hangin' Tough, 수급 꼬임 풀어내기 2025.11.17(월)
- 한국채권 매수재료 부재, 수급부담 남았지만 그래도 인상은 아냐
- 미국 셧다운 종료, 다시 지표 확인하며 12월 FOMC 기대감 재점검
(자료) https://tinyurl.com/7kmkwp9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1.18(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026 Outlook #3 (해설판) [경제전망] Revealing
- 2025년이 불확실성의 정점. 2026년은 윤곽이 드러나는 원년
- Key call: 1) 선진국간 경제 성장률 격차 축소, 2) 2H26 디스인플레이션 및 연준 인하 재개, 3) 주식과 채권에 공히 기회, 4) 환율은 박스권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4z299827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조선·해운업 크레딧물 둘러보기
[인터넷/게임 이효진] 칼럼의 재해석: AI 쇼핑 에이전트가 바꾸는 커머스 생태계의 현주소
(자료) https://tinyurl.com/3v5kvfy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026 Outlook #3 (해설판) [경제전망] Revealing
- 2025년이 불확실성의 정점. 2026년은 윤곽이 드러나는 원년
- Key call: 1) 선진국간 경제 성장률 격차 축소, 2) 2H26 디스인플레이션 및 연준 인하 재개, 3) 주식과 채권에 공히 기회, 4) 환율은 박스권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4z299827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조선·해운업 크레딧물 둘러보기
[인터넷/게임 이효진] 칼럼의 재해석: AI 쇼핑 에이전트가 바꾸는 커머스 생태계의 현주소
(자료) https://tinyurl.com/3v5kvfy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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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1.20(목)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6 Outlook #4 (해설판)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 기술 프론티어의 숙명
- 소비/평화의 시대 → 생산/안보의 시대. 소비 < 투자 포트폴리오 선호
- 밸류에이션 과하지 않다는 시각과 펀더멘털 기반, 2026년 S&P500 Target 8,150pt 제시
- 주도주(AI) + 기술 성장주 포트폴리오 선호. 주요 기술 중 내년 무선통신(AI RAN) 산업 관심
https://tinyurl.com/3wfnehkv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미국 유동성 상황 점검
[주식전략 이수정] 칼럼의 재해석: 생성형 AI 시대의 Blind Spot
https://tinyurl.com/3dj7vkd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6 Outlook #4 (해설판)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 기술 프론티어의 숙명
- 소비/평화의 시대 → 생산/안보의 시대. 소비 < 투자 포트폴리오 선호
- 밸류에이션 과하지 않다는 시각과 펀더멘털 기반, 2026년 S&P500 Target 8,150pt 제시
- 주도주(AI) + 기술 성장주 포트폴리오 선호. 주요 기술 중 내년 무선통신(AI RAN) 산업 관심
https://tinyurl.com/3wfnehkv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미국 유동성 상황 점검
[주식전략 이수정] 칼럼의 재해석: 생성형 AI 시대의 Blind Spot
https://tinyurl.com/3dj7vkd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11.20
엔비디아 CY3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3kzhh37b
엔비디아가 놀라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단일 분기 기준 최대 매출 성장이며, 2023년 하반기 AI 인프라 초창기 시절이 떠오르는 성장 모멘텀입니다.
실적발표 동안 3가지 축의 AI 산업 진화 과정에서 자사의 AI 인프라 시스템이 독점적인 차별성을 지녔음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습니다.
GTC에서 언급한 2026년까지 5,000억 달러 매출 가시성 및 추가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고, 최근 AI 버블론과 함께 부각되던 감가 상각 이슈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11.20
엔비디아 CY3Q25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3kzhh37b
엔비디아가 놀라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단일 분기 기준 최대 매출 성장이며, 2023년 하반기 AI 인프라 초창기 시절이 떠오르는 성장 모멘텀입니다.
실적발표 동안 3가지 축의 AI 산업 진화 과정에서 자사의 AI 인프라 시스템이 독점적인 차별성을 지녔음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습니다.
GTC에서 언급한 2026년까지 5,000억 달러 매출 가시성 및 추가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고, 최근 AI 버블론과 함께 부각되던 감가 상각 이슈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황수욱/김선우]
2025.11.21
급락 코멘트: 시간이 지나면 깨닫는 것들
(자료) https://tinyurl.com/y2ne8m7h
금리인하 기대 되돌림 등 유동성 우려는 장기화되지 않을 것으로 봄. 당사는 12월 FOMC 금리 인하 전망 유지 중. 어제 확인된 고용 지표에서 비농업 취업자수 데이터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지속적인 실업률 상승 및 영구 실직자 증가 등 구조적인 취약성이 확인되기 때문. 금리 인하 현실화시 유동성 문제에 기인한 위험자산 가격도 단기 변동성 구간을 지나게 될 것
엔비디아 매출채권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는 의견. 매출채권 증가 추이는 매출 증가 추이와 비교할 때 닷컴 버블 붕괴 직전 시스코와 달리 과하지 않은 수준으로봄. 매출채권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한다는 것을 문제 삼는다면, 1년전부터 매출채권 증가율이 더 높았기 때문에 이번 분기 새로운 트리거로 볼 수 없음
시장에서 걱정하는 회수 위험 문제를 보려면 매출채권회전일수를 확인해야 함. 닷컴버블 시기에도 매출채권회전일수가 증가하며 재고자산회전율이 하락하는 시점에 버블 붕괴 발생. 엔비디아도 2017년, 2021년 사이클 종료에서 같은 패턴 나타남
그런데 현재 엔비디아 매출채권회전일수는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안정적. 한편 재고자산회전율도 상승 추세. 이번 분기 재고 회전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off the charts(기록을 뛰어 넘는)’라고 표현할 정도의 강한 Blackwell 수요에 대응하는 선행 재고 구축에 기인, late-cycle/버블 신호로 보기 어려움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11.21
급락 코멘트: 시간이 지나면 깨닫는 것들
(자료) https://tinyurl.com/y2ne8m7h
금리인하 기대 되돌림 등 유동성 우려는 장기화되지 않을 것으로 봄. 당사는 12월 FOMC 금리 인하 전망 유지 중. 어제 확인된 고용 지표에서 비농업 취업자수 데이터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지속적인 실업률 상승 및 영구 실직자 증가 등 구조적인 취약성이 확인되기 때문. 금리 인하 현실화시 유동성 문제에 기인한 위험자산 가격도 단기 변동성 구간을 지나게 될 것
엔비디아 매출채권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는 의견. 매출채권 증가 추이는 매출 증가 추이와 비교할 때 닷컴 버블 붕괴 직전 시스코와 달리 과하지 않은 수준으로봄. 매출채권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한다는 것을 문제 삼는다면, 1년전부터 매출채권 증가율이 더 높았기 때문에 이번 분기 새로운 트리거로 볼 수 없음
시장에서 걱정하는 회수 위험 문제를 보려면 매출채권회전일수를 확인해야 함. 닷컴버블 시기에도 매출채권회전일수가 증가하며 재고자산회전율이 하락하는 시점에 버블 붕괴 발생. 엔비디아도 2017년, 2021년 사이클 종료에서 같은 패턴 나타남
그런데 현재 엔비디아 매출채권회전일수는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안정적. 한편 재고자산회전율도 상승 추세. 이번 분기 재고 회전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off the charts(기록을 뛰어 넘는)’라고 표현할 정도의 강한 Blackwell 수요에 대응하는 선행 재고 구축에 기인, late-cycle/버블 신호로 보기 어려움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미워도 다시 한번만? 균형을 잘 잡자 2025.11.24(월)
- 11월 금통위 예상보다 비둘기일 가능성, 그래도 무리하지 말자
- 미국 고용지표 해석, 그래도 12월 인하 가능성 열어두고 가자
(자료) https://tinyurl.com/mux63jb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미워도 다시 한번만? 균형을 잘 잡자 2025.11.24(월)
- 11월 금통위 예상보다 비둘기일 가능성, 그래도 무리하지 말자
- 미국 고용지표 해석, 그래도 12월 인하 가능성 열어두고 가자
(자료) https://tinyurl.com/mux63jb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5.11.24(월)
<중국 LLM의 2가지 의미 있는 변화>
- 변화1: 최근 문샷, 미니맥스 등 스타트업 모델 성능이 특정 영역에서 빅테크 추월
- 변화2: 중국 LLM은 초저가 · 고성능 모델을 앞세워 해외시장 확장 가속화
- 시사점: 중국 LLM의 해외 영향력 구조적 확대, 미국 AI에 가격 인하 압력으로 작용
(보고서) https://tinyurl.com/42c8re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5.11.24(월)
<중국 LLM의 2가지 의미 있는 변화>
- 변화1: 최근 문샷, 미니맥스 등 스타트업 모델 성능이 특정 영역에서 빅테크 추월
- 변화2: 중국 LLM은 초저가 · 고성능 모델을 앞세워 해외시장 확장 가속화
- 시사점: 중국 LLM의 해외 영향력 구조적 확대, 미국 AI에 가격 인하 압력으로 작용
(보고서) https://tinyurl.com/42c8re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5.11.24(월)
<미국 9월 고용: The Case for December cut>
- 미국 9월 비농업 고용 +11.9만 명(예상 상회), 실업률 4.44%(기대 대비 악화):
혼조된 결과이나, 당사는 노동시장 악화를 우려한 연준의 12월 인하 가능성에 무게
- 이유 1) 9월 비농업 고용 과대계상 가능성, 2) 영구실직자 중심의 실업자수 증가, 3) 10~11월 실업수당 청구건수 및 비용절감 목적 해고 증가
(자료) https://tinyurl.com/up6k236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데이터 경제脈_2025.11.24(월)
<미국 9월 고용: The Case for December cut>
- 미국 9월 비농업 고용 +11.9만 명(예상 상회), 실업률 4.44%(기대 대비 악화):
혼조된 결과이나, 당사는 노동시장 악화를 우려한 연준의 12월 인하 가능성에 무게
- 이유 1) 9월 비농업 고용 과대계상 가능성, 2) 영구실직자 중심의 실업자수 증가, 3) 10~11월 실업수당 청구건수 및 비용절감 목적 해고 증가
(자료) https://tinyurl.com/up6k236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1.25(화)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2026 Outlook #4 (해설판) [글로벌 투자전략] 중국: Beyond Catch Up
- '26년에도 미 · 중 기술격차 축소 지속, 주요 방향은 AI 응용 확대 및 국산 대체
- 질적으로 개선되는 경기, 디플레이션 탈출은 기업이익 개선에 유리
- '26년 상해종합지수 4,400pt, 홍콩H지수 11,035pt 제시. 투자 아이디어로 1) 중국 AI 밸류체인, 2) 우주항공 전략산업, 3) 턴어라운드 리튬, 4) 변동성 해지용 고배당주에 주목
https://tinyurl.com/3jwvfeb3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일본의 물가안정을 위한 부양책, 가능할까?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숲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후에도 살아남을 군집과 나무에 주목할 때
https://tinyurl.com/2dcszz8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2026 Outlook #4 (해설판) [글로벌 투자전략] 중국: Beyond Catch Up
- '26년에도 미 · 중 기술격차 축소 지속, 주요 방향은 AI 응용 확대 및 국산 대체
- 질적으로 개선되는 경기, 디플레이션 탈출은 기업이익 개선에 유리
- '26년 상해종합지수 4,400pt, 홍콩H지수 11,035pt 제시. 투자 아이디어로 1) 중국 AI 밸류체인, 2) 우주항공 전략산업, 3) 턴어라운드 리튬, 4) 변동성 해지용 고배당주에 주목
https://tinyurl.com/3jwvfeb3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일본의 물가안정을 위한 부양책, 가능할까?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숲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후에도 살아남을 군집과 나무에 주목할 때
https://tinyurl.com/2dcszz8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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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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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12월호: 격랑에도 항해는 계속된다 2025.11.25(화)
투자는 계속되어야 한다
- AI 버블 논란 및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 닷컴 버블 당시와 달리 돈을 벌고 있는 빅테크, 금리인하 지연되더라도 인상은 아닌 연준
-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지는 기업 위주 투자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5by6dr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센스 12월호: 격랑에도 항해는 계속된다 2025.11.25(화)
투자는 계속되어야 한다
- AI 버블 논란 및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 닷컴 버블 당시와 달리 돈을 벌고 있는 빅테크, 금리인하 지연되더라도 인상은 아닌 연준
-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지는 기업 위주 투자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5by6dr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선진국 전략 황수욱]
2025.11.26
GPU vs TPU? GPU+TPU
(자료) https://tinyurl.com/yt3fseh3
최근 이틀간 엔비디아와의 차별화는 Gemini 3.0 공개가 시발점. Gemini 3.0이 LLM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는 인식이 알파벳에 대한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이 인식이 알파벳 자체 ASIC인 TPU에 대한 기대까지 확산. Gemini에 대한 기대가 Gemini=TPU 최적화라는 연결고리를 기반으로 GPU를 대체한다는 아이디어로 연결되며 엔비디아 주가 하락까지 유발
구글 공식 자료에서 Gemini 3.0 Pro는 Google Cloud TPU에서 훈련되었다고 명시. Hugging Face 등 여러 기술 관련 포스트에서 Gemini 3.0 Pro 훈련 과정에서 GPU에 대한 의존도가 전혀 없었다는 평가 반복적으로 등장
구글 인프라 설명 문서에서는 AI Hypercomputer = TPU+GPU+Axion 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통합 스택이라고 설명. 같은 라인업 안에 TPU v5p/v5e/Trillium/Ironwood Pod와 NVIDIA H100 기반 A3/A3 Mega VM, 그리고 B200/GB200 NVL72 기반 A4/A4X VM가 모두 편입되어 있음. 젠슨 황이 말하는 알파벳도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이라 는 점을 설명하는 부분
AI Hypercomputer라는 레이어 위에 Geimini가 올라가 있고, 그 아래 TPU, GPU가 혼재하는 구조. 다만 Gemini 서비스는 TPU가 메인, GPU는 주변(다른 워크로드/고객용)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보수적인 해석. Gemini 서비스 인스턴스가 GPU 위에서도 돌아가는지, 어느 비율로 TPU:GPU를 쓰는지에 대한 공개적인 수치는 없음
하지만 이것이 곧 “GPU=엔비디아의 구조적 붕괴”를 의미하진 않음. 오픈소스 모델(DeepSeek, Llama, Qwen 등)과 타 빅테크(OpenAI, 메타, xAI, Anthropic 일부 등)는 여전히 GPU 지배 생태계 위에서 성장 중. 구글 클라우드 자체도 고객용으로는 H100/GB200 등 엔비디아 GPU 인스턴스를 계속 판매하고 있고, AI Hypercomputer 구성에서도 GPU는 여전히 중요한 축
현재 AI 에이전트 시대로 본격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Gemini 파운데이션 모델의 호환성은 가장 앞선 성능과 함께 기술 업계에서 크게 각광받는 것으로 보임. 다만 3D 공간 구현 능력(디지털 트윈) 등을 요구하는 피지컬 AI 시대까지 고려하면, 엔비디아가 선점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인프라(Omniverse 등)에 기인한 GPU 락인 효과를 무시할 수 없음. TPU의 GPU 완전 대체 우려는 기우
당사는 11월 4일 발간, 2026년 미국주식 전략 연간전망 자료에서 하이라이트한 4개 개별 종목 중 엔비디아와 알파벳을 모두 포함하고 있음. Gemini 3.0 Pro의 혁신이 알파벳의 주가 상승 요인으로 해석되는 것은 매우 타당. 다만 TPU에 의해 GPU가 대체된다는 해석되는 것은 다소 과하다는 의견. 알파벳 주가의 추세 상승은 누리되, 엔비디아 밸류체인의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생각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11.26
GPU vs TPU? GPU+TPU
(자료) https://tinyurl.com/yt3fseh3
최근 이틀간 엔비디아와의 차별화는 Gemini 3.0 공개가 시발점. Gemini 3.0이 LLM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는 인식이 알파벳에 대한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이 인식이 알파벳 자체 ASIC인 TPU에 대한 기대까지 확산. Gemini에 대한 기대가 Gemini=TPU 최적화라는 연결고리를 기반으로 GPU를 대체한다는 아이디어로 연결되며 엔비디아 주가 하락까지 유발
구글 공식 자료에서 Gemini 3.0 Pro는 Google Cloud TPU에서 훈련되었다고 명시. Hugging Face 등 여러 기술 관련 포스트에서 Gemini 3.0 Pro 훈련 과정에서 GPU에 대한 의존도가 전혀 없었다는 평가 반복적으로 등장
구글 인프라 설명 문서에서는 AI Hypercomputer = TPU+GPU+Axion 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통합 스택이라고 설명. 같은 라인업 안에 TPU v5p/v5e/Trillium/Ironwood Pod와 NVIDIA H100 기반 A3/A3 Mega VM, 그리고 B200/GB200 NVL72 기반 A4/A4X VM가 모두 편입되어 있음. 젠슨 황이 말하는 알파벳도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이라 는 점을 설명하는 부분
AI Hypercomputer라는 레이어 위에 Geimini가 올라가 있고, 그 아래 TPU, GPU가 혼재하는 구조. 다만 Gemini 서비스는 TPU가 메인, GPU는 주변(다른 워크로드/고객용)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보수적인 해석. Gemini 서비스 인스턴스가 GPU 위에서도 돌아가는지, 어느 비율로 TPU:GPU를 쓰는지에 대한 공개적인 수치는 없음
하지만 이것이 곧 “GPU=엔비디아의 구조적 붕괴”를 의미하진 않음. 오픈소스 모델(DeepSeek, Llama, Qwen 등)과 타 빅테크(OpenAI, 메타, xAI, Anthropic 일부 등)는 여전히 GPU 지배 생태계 위에서 성장 중. 구글 클라우드 자체도 고객용으로는 H100/GB200 등 엔비디아 GPU 인스턴스를 계속 판매하고 있고, AI Hypercomputer 구성에서도 GPU는 여전히 중요한 축
현재 AI 에이전트 시대로 본격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Gemini 파운데이션 모델의 호환성은 가장 앞선 성능과 함께 기술 업계에서 크게 각광받는 것으로 보임. 다만 3D 공간 구현 능력(디지털 트윈) 등을 요구하는 피지컬 AI 시대까지 고려하면, 엔비디아가 선점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인프라(Omniverse 등)에 기인한 GPU 락인 효과를 무시할 수 없음. TPU의 GPU 완전 대체 우려는 기우
당사는 11월 4일 발간, 2026년 미국주식 전략 연간전망 자료에서 하이라이트한 4개 개별 종목 중 엔비디아와 알파벳을 모두 포함하고 있음. Gemini 3.0 Pro의 혁신이 알파벳의 주가 상승 요인으로 해석되는 것은 매우 타당. 다만 TPU에 의해 GPU가 대체된다는 해석되는 것은 다소 과하다는 의견. 알파벳 주가의 추세 상승은 누리되, 엔비디아 밸류체인의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생각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5.11.27(목)
[투자전략팀] 2026 Outlook #5 (해설판) [ESG] New Phase, New Face
- ESG는 거품기 이후 현실화 단계: ’20~’22년 과열기 → ’25년 환멸의 골짜기(Sliding into the Trough) → ’26년은 현실화 단계로 진입하는 전환기 초입 구간(Climbing the Slope)
- ’26년은 한국 자본시장 구조개편의 첫 해: 하방 안정 + 밸류업 업사이드 병존
- 순환경제는 Circular Tech × Tokenized Asset × Infra Finance의 결합 형태로 나아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5d6r899f
[채권전략 RA 김영준] 과거 채권시장 수급 악재에서 배우는 교훈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알파벳의 약진: 투자 경쟁을 재점화할까?
(자료) https://tinyurl.com/myx8sy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투자전략팀] 2026 Outlook #5 (해설판) [ESG] New Phase, New Face
- ESG는 거품기 이후 현실화 단계: ’20~’22년 과열기 → ’25년 환멸의 골짜기(Sliding into the Trough) → ’26년은 현실화 단계로 진입하는 전환기 초입 구간(Climbing the Slope)
- ’26년은 한국 자본시장 구조개편의 첫 해: 하방 안정 + 밸류업 업사이드 병존
- 순환경제는 Circular Tech × Tokenized Asset × Infra Finance의 결합 형태로 나아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5d6r899f
[채권전략 RA 김영준] 과거 채권시장 수급 악재에서 배우는 교훈
[글로벌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알파벳의 약진: 투자 경쟁을 재점화할까?
(자료) https://tinyurl.com/myx8sy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 (11월): 인하 기조가 가능성으로 바뀌었을 때 실망 2025.11.27(목)
- 연간전망 발간 직후 국내 통화정책 전망 현 2.50%에서 추가인하가 없을 것으로 수정. 금일 금통위 세부내역 확인 이후 해당 전망 확신 더 높아진 것으로 평가
- 성장률 전망 소폭 상향 및 상하방 위험 인정, 아직 비둘기 색채를 유지한 금통위 였으나, 고물가 부담은 인정. 여기에 결정적 통방문구 변화 ‘인하 기조 → 가능성’ 으로 인하 기대감 후퇴. 인하 소수의견 유지에도 포워드 가이던스 기존 4명 인하가 3명으로 줄어 인하3 vs 동결3의 균형 의견으로 확인
- 통화정책 변화기 인정,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 자연스러운 현상. 국내채권 매수 재료 부재로 당분간 미국금리 정도에 기댄 캐리 투자 정도 이외에 약세심리 이어질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muy3s5b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 (11월): 인하 기조가 가능성으로 바뀌었을 때 실망 2025.11.27(목)
- 연간전망 발간 직후 국내 통화정책 전망 현 2.50%에서 추가인하가 없을 것으로 수정. 금일 금통위 세부내역 확인 이후 해당 전망 확신 더 높아진 것으로 평가
- 성장률 전망 소폭 상향 및 상하방 위험 인정, 아직 비둘기 색채를 유지한 금통위 였으나, 고물가 부담은 인정. 여기에 결정적 통방문구 변화 ‘인하 기조 → 가능성’ 으로 인하 기대감 후퇴. 인하 소수의견 유지에도 포워드 가이던스 기존 4명 인하가 3명으로 줄어 인하3 vs 동결3의 균형 의견으로 확인
- 통화정책 변화기 인정,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 자연스러운 현상. 국내채권 매수 재료 부재로 당분간 미국금리 정도에 기댄 캐리 투자 정도 이외에 약세심리 이어질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muy3s5b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중꺾마, 금리레벨과 대외재료 기대가기 2025.12.1(월)
- 무너진 통화정책 기대, 그래도 인상 아니라면 대응해야 할 영역
- 한국과 달리 미국 통화완화 기대 지속, 미국채금리 하향 안정 흐름
(자료) https://tinyurl.com/456nj6z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중꺾마, 금리레벨과 대외재료 기대가기 2025.12.1(월)
- 무너진 통화정책 기대, 그래도 인상 아니라면 대응해야 할 영역
- 한국과 달리 미국 통화완화 기대 지속, 미국채금리 하향 안정 흐름
(자료) https://tinyurl.com/456nj6z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