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릴리 orforglipron에 대한 결과들은 많이 보셨을테니 간단한 제 의견만 드릴게요
1. 이번에 2상 대비 데이터 좀 구린건 dose escalation을 천천히 해서임. 왜냐? 릴리는 부작용이 좀 걱정스러웠을 것. 살 많이 빼는거보단 부작용 안나오는게 제일 중요했음.
근데 어짜피 1일 1회 먹는 경구제인데 real world로 가면 토할거같으면 좀 용량 천천히 올리고 괜찮으면 빠르게 올리면 됨. real world에서는 이번 임상보다 용량 빠르게 칠 것으로 전망함. 체중 감소율도 더 좋을거고.
간독성 아예 안나온게 중요하죠.
2. -12.4% 체중감소가 그렇게 문제임?
저는 별 문제 아니라고 봄. 어짜피 경구제 시장이 핵비만 환자들을 target하는 것도 아니고... 예방목적이거나 적당한 살집잇는 사람들이 먹을텐데 15% 빼나 12.4% 빼나 무슨 상관임?
3. 그럼 주가는 왜 빠짐?
뭐... 많이 올랐으니까?(무책임ㅠ) orfo가 경구제 끝판왕 일거라는 기대감도 있을거고...
식전/식후 관계없이 복용 가능하고 생산성 좋은데 체중감소가 조금 덜 되는게 무슨 상관이냐는 관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번 데이터로 빼는건 과매도라는 생각~
실적 잘 나왔는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livers-weight-loss-average-273
릴리 orforglipron에 대한 결과들은 많이 보셨을테니 간단한 제 의견만 드릴게요
1. 이번에 2상 대비 데이터 좀 구린건 dose escalation을 천천히 해서임. 왜냐? 릴리는 부작용이 좀 걱정스러웠을 것. 살 많이 빼는거보단 부작용 안나오는게 제일 중요했음.
근데 어짜피 1일 1회 먹는 경구제인데 real world로 가면 토할거같으면 좀 용량 천천히 올리고 괜찮으면 빠르게 올리면 됨. real world에서는 이번 임상보다 용량 빠르게 칠 것으로 전망함. 체중 감소율도 더 좋을거고.
간독성 아예 안나온게 중요하죠.
2. -12.4% 체중감소가 그렇게 문제임?
저는 별 문제 아니라고 봄. 어짜피 경구제 시장이 핵비만 환자들을 target하는 것도 아니고... 예방목적이거나 적당한 살집잇는 사람들이 먹을텐데 15% 빼나 12.4% 빼나 무슨 상관임?
3. 그럼 주가는 왜 빠짐?
뭐... 많이 올랐으니까?(무책임ㅠ) orfo가 경구제 끝판왕 일거라는 기대감도 있을거고...
식전/식후 관계없이 복용 가능하고 생산성 좋은데 체중감소가 조금 덜 되는게 무슨 상관이냐는 관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번 데이터로 빼는건 과매도라는 생각~
실적 잘 나왔는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livers-weight-loss-average-273
Eli Lilly and Company
Lilly's oral GLP-1, orforglipron, delivers weight loss of up to an average of 27.3 lbs in first of two pivotal Phase 3 trials in…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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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tobel의 Stefan Schneider는 Sandoz의 상반기 매출은 기대치를 소폭 웃돌았으며,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성장과 유럽 시장에서의 강세가 미국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언급.
“바이오시밀러가 성장을 이끌었고, 지역적으로는 유럽이 주도했으나 미국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고 분석.
상반기 바이오시밀러 매출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
산도스 제품은 현재까지 미국의 EU 수입에 대한 관세에서 면제되어 있으나, 15% 관세가 적용돼도 연간 전망치가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
“바이오시밀러가 성장을 이끌었고, 지역적으로는 유럽이 주도했으나 미국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고 분석.
상반기 바이오시밀러 매출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
산도스 제품은 현재까지 미국의 EU 수입에 대한 관세에서 면제되어 있으나, 15% 관세가 적용돼도 연간 전망치가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
87%의 환자들은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에도 유지 치료를 계속했으며, 일부는 치료 중단 후 생활습관 변화로 체중 증가를 관리
📍59%: 치료 계속 - 낮은 용량으로 지속, 동일 용량으로 지속, 다른 약물로 변경, 저렴한 치료제로 변경.
📍28%: 간헐적으로 치료 - 잠시 중단 후 동일 약물로 재개, 잠시 중단 후 다른 약물로 재개(저용량으로), 수술 후 치료 재개
13%: 치료 중단 - 치료 완전히 중단, 치료 중단 후 식습관/생활습관 관리.
- 부작용과 비용 걱정이 있었으나, 실제로 치료를 중단했다는 환자는 소수
-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낮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
- 일부는 체중이 다시 증가한 후 치료를 재개
📍59%: 치료 계속 - 낮은 용량으로 지속, 동일 용량으로 지속, 다른 약물로 변경, 저렴한 치료제로 변경.
📍28%: 간헐적으로 치료 - 잠시 중단 후 동일 약물로 재개, 잠시 중단 후 다른 약물로 재개(저용량으로), 수술 후 치료 재개
13%: 치료 중단 - 치료 완전히 중단, 치료 중단 후 식습관/생활습관 관리.
- 부작용과 비용 걱정이 있었으나, 실제로 치료를 중단했다는 환자는 소수
-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낮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
- 일부는 체중이 다시 증가한 후 치료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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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87%의 환자들은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에도 유지 치료를 계속했으며, 일부는 치료 중단 후 생활습관 변화로 체중 증가를 관리 📍59%: 치료 계속 - 낮은 용량으로 지속, 동일 용량으로 지속, 다른 약물로 변경, 저렴한 치료제로 변경. 📍28%: 간헐적으로 치료 - 잠시 중단 후 동일 약물로 재개, 잠시 중단 후 다른 약물로 재개(저용량으로), 수술 후 치료 재개 13%: 치료 중단 - 치료 완전히 중단, 치료 중단 후 식습관/생활습관 관리. -…
이 보고서 내용을 보면, 어제 일라이 릴리 임상 결과 가지고 생각을 이어 볼 수 있음.
DS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님의 멘트를 인용해보면 "예방목적이거나 적당한 살집잇는 사람들이 먹을텐데 15% 빼나 12.4% 빼나 무슨 상관임?" 이라고 남기셨는데,
결국 초기 수요에서 효능 우위로 가다가 어느정도 체중 감량이 되면 저렴한 치료제 라던지, 저용량으로 치료 유지. 보고서에서 목표 체중 도달 이후에 87%가 치료를 지속이 포인트.
결국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꼭 베스트만 필요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옵션이 있을수록 시장 수요가 지속되고 확대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함.
DS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님의 멘트를 인용해보면 "예방목적이거나 적당한 살집잇는 사람들이 먹을텐데 15% 빼나 12.4% 빼나 무슨 상관임?" 이라고 남기셨는데,
결국 초기 수요에서 효능 우위로 가다가 어느정도 체중 감량이 되면 저렴한 치료제 라던지, 저용량으로 치료 유지. 보고서에서 목표 체중 도달 이후에 87%가 치료를 지속이 포인트.
결국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꼭 베스트만 필요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옵션이 있을수록 시장 수요가 지속되고 확대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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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 경쟁의 잠재력 예측 / IQVIA
2025년까지 1,120억 달러 규모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시장에서 독점권을 상실.
2018년 이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이는 특히 미국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과 같은 주요 독점 손실(Loss of Exclusivity, LoE)의 전망에서 비롯.
유럽은 이미 아달리무맙, 트라스투주맙 및 베바시주맙과 같은 주요 LoE 사건을 경험
2024년부터 2029년까지는 약 100개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독점권을 잃게 되며, 이들의 만료 연도에 대한 예상 매출 가치는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2025년까지 1,120억 달러 규모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시장에서 독점권을 상실.
2018년 이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이는 특히 미국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과 같은 주요 독점 손실(Loss of Exclusivity, LoE)의 전망에서 비롯.
유럽은 이미 아달리무맙, 트라스투주맙 및 베바시주맙과 같은 주요 LoE 사건을 경험
2024년부터 2029년까지는 약 100개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독점권을 잃게 되며, 이들의 만료 연도에 대한 예상 매출 가치는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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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 경쟁의 잠재력 예측 / IQVIA 2025년까지 1,120억 달러 규모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시장에서 독점권을 상실. 2018년 이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이는 특히 미국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과 같은 주요 독점 손실(Loss of Exclusivity, LoE)의 전망에서 비롯. 유럽은 이미 아달리무맙, 트라스투주맙 및 베바시주맙과 같은 주요 LoE 사건을 경험 2024년부터 2029년까지는 약 100개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독점권을…
유럽 연합 승인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누적 환자 치료 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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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오늘 밤 8시에 엔씨소프트 아이온2 라이브 방송. 유저들이 대부분 빠꼼이라 개발자 라이브 방송만 봐도 대충 파악이 됨. 아마 방송 내용에 따라 다음 주 엔씨 주가가 영향 받지 않을까함. 본인도 아이온1 고인물(DPS 서버1등, 템1등 , 레기온 연합장까지 다해봄)이였던 적이 있어서 한번 볼 예정
개인적인 리뷰
- 아이온2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동일 IP로 만든 새로운 게임.
- 자동 전투 없으나 모바일 연동을 한다고 해서 스킬 슬롯이 적은 점. ( 이건 출시되고 봐야 할 듯 )
- 아이온1에서 유저들 소비 비중이 꽤 컸던 커스터마이징은 신작 수준급으로 잘 만든듯.
- 신작 기대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생길듯. 출시 후에 과금 시스템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아이온에서는 통수엔씨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수준)
- 아이온2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동일 IP로 만든 새로운 게임.
- 자동 전투 없으나 모바일 연동을 한다고 해서 스킬 슬롯이 적은 점. ( 이건 출시되고 봐야 할 듯 )
- 아이온1에서 유저들 소비 비중이 꽤 컸던 커스터마이징은 신작 수준급으로 잘 만든듯.
- 신작 기대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생길듯. 출시 후에 과금 시스템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아이온에서는 통수엔씨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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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개인적인 리뷰 - 아이온2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동일 IP로 만든 새로운 게임. - 자동 전투 없으나 모바일 연동을 한다고 해서 스킬 슬롯이 적은 점. ( 이건 출시되고 봐야 할 듯 ) - 아이온1에서 유저들 소비 비중이 꽤 컸던 커스터마이징은 신작 수준급으로 잘 만든듯. - 신작 기대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생길듯. 출시 후에 과금 시스템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아이온에서는 통수엔씨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수준)
단순 아이온1 고인물 관점이고, 최신 신작 게임 유저들 관점에서는 거리감이 있을 수 있는 리뷰임.
체중 감량 알약이 여전히 큰 의미가 있는 이유 / WSJ
Eli Lilly의 주가가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Orforglipron의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가능성 존재.
📍체중 감량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채택된 미국에서조차,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은 10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음.
🔻반면, 미국 성인의 75% 가까이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 전 세계적으로는 고비용과 엄격한 보험 적용 조건, 공급 부족 등의 문제로 접근성은 더 제한적
🔻이런 상황에서 경구용 알약이 모든 것을 바꿀 가능성. 제조 비용이 적게 들고, 유통이 쉽고, 복용도 간편한 경구용 체중 감량 약은 비만 치료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열쇠
릴리의 알약은 효과가 더 뛰어나서가 아니라 접근성이 뛰어나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약물은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제조가 더 쉬워 시장을 대폭 확대 가능성. 1차 진료 의사도 보다 쉽게 처방할 수 있고, 주사가 어렵거나 불편한 환자, 그리고 가벼운 비만 환자나 장기 유지 치료를 원하는 환자에게도 매력적.
비만 전문가 루이스 아론(Louis Aronne)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비만 알약이 진료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고 발언.
가격이 핵심. Orforglipron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주사제 제프바운드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기대. 시티증권 애널리스트 Geoff Meacham은 소득에 따른 직접 소비자 가격 책정 모델을 제안.
🔻체중 감량 알약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열 수 있는 열쇠. 지난해 릴리의 제프바운드와 먼자로(Mounjaro) 매출의 약 85%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노보 노디스크 웨고비와 오젬픽(Ozempic) 매출도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
🔻주사용 GLP-1 약물은 전문 시설과 복잡한 주사기 제조 공정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어려움. 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식이 아닌 합성 복제품(compounded) 사용자가 백만 명에 이르는 상황. 노보 노디스크는 이 문제 탓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경구용 치료제를 대중에 내놓는 과정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 질문이 제기될 것.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체중 감량 알약이 곧 등장할 것이고, 이는 비만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어 접근성을 넓히며 전 세계로 확산을 가속할 것.
Eli Lilly의 주가가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Orforglipron의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가능성 존재.
📍체중 감량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채택된 미국에서조차,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은 10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음.
🔻반면, 미국 성인의 75% 가까이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 전 세계적으로는 고비용과 엄격한 보험 적용 조건, 공급 부족 등의 문제로 접근성은 더 제한적
🔻이런 상황에서 경구용 알약이 모든 것을 바꿀 가능성. 제조 비용이 적게 들고, 유통이 쉽고, 복용도 간편한 경구용 체중 감량 약은 비만 치료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열쇠
릴리의 알약은 효과가 더 뛰어나서가 아니라 접근성이 뛰어나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약물은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제조가 더 쉬워 시장을 대폭 확대 가능성. 1차 진료 의사도 보다 쉽게 처방할 수 있고, 주사가 어렵거나 불편한 환자, 그리고 가벼운 비만 환자나 장기 유지 치료를 원하는 환자에게도 매력적.
비만 전문가 루이스 아론(Louis Aronne)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비만 알약이 진료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고 발언.
가격이 핵심. Orforglipron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주사제 제프바운드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기대. 시티증권 애널리스트 Geoff Meacham은 소득에 따른 직접 소비자 가격 책정 모델을 제안.
🔻체중 감량 알약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열 수 있는 열쇠. 지난해 릴리의 제프바운드와 먼자로(Mounjaro) 매출의 약 85%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노보 노디스크 웨고비와 오젬픽(Ozempic) 매출도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
🔻주사용 GLP-1 약물은 전문 시설과 복잡한 주사기 제조 공정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어려움. 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식이 아닌 합성 복제품(compounded) 사용자가 백만 명에 이르는 상황. 노보 노디스크는 이 문제 탓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경구용 치료제를 대중에 내놓는 과정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 질문이 제기될 것.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체중 감량 알약이 곧 등장할 것이고, 이는 비만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어 접근성을 넓히며 전 세계로 확산을 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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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애플이 주도한 기술주 강세…상승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9007200009?input=1195m
“연내 3회 금리인하해야”… ‘트럼프파’ 목소리 커지는 美 연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0507925?OutUrl=naver
"美, 韓국방비 GDP 3.8%로 증액 요구 검토"…정상회담서 '안보 청구서' 내밀듯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0/2025081090125.html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우크라, 러 정유시설에 드론공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42266008&mediaCodeNo=257
뉴욕 증시, 7월 물가지표 따라 증시향방 갈릴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8351
메타, AI 음성 스타트업 '웨이브폼스' 인수
https://www.etnews.com/20250810000067
"미·중 AI전쟁서 반드시 승리"… 머스크 대신 올트먼과 동행
https://www.fnnews.com/news/202508101853187194
미국 데이터센터 확장에 일반가정 전기요금 상승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013082599423
한미 'MASGA' 다음은 SMR 협력 속도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14
정부 조직 개편안 곧 공개…기재부 분리·기후에너지부 신설 가닥
https://www.news1.kr/economy/trend/5874748
국정기획위, 13일 대국민 보고대회…국정과제·조직개편안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9061
‘한국형 AI’ 개발 누가 해낼까…5개 정예팀 2년간 무한경쟁 돌입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6
'휴가 복귀' 이 대통령, 내일 한·베 정상회담…트럼프·이시바 만남도 조율
https://www.mbn.co.kr/news/politics/5132781
자동차 실내 '프리미엄' 전환…삼성·LGD, 기대감 '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814341169093
스마트폰·전기차 두뇌칩 'SoC'에 탑재, 전력관리반도체가 뜬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613201412771
"챗GPT 모먼트처럼 로봇산업 3년내 빅뱅"
https://www.mk.co.kr/news/world/11389968
삼성전자 ‘피지컬 AI’전담조직 신설…물류혁신 추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4
스페이스X 실려 우주비행사 4명 무사 귀환… 우주상업화 시대 성큼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1805
우주청 첫 발사 허가,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가 열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0160936731
정부,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유보...한미 정상회담 후 결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8364
K-바이오도 꽂혔다…200조 '비만 치료제 시장' 줄줄이 출격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330
美, 바이오시밀러 심사수수료 인하…K시밀러에게 도움될까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713272872413d7a510102_1/article.html
美, 중국 바이오 기업 겨냥한 ‘생물보안법’ 재추진 나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10/132157397/1
제약바이오협회, “식약처, WLA 전 기능 등재 환영”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159
오젬픽·위고비 등 GLP-1 약제에 의한 골격근량 감소 미미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2452777169
스위스 제약업계 "관세 피해 미국서 100% 현지 생산"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0045100082?input=1195m
위고비? 마운자로? 다가온 선택의 시간…내게 맞는 비만약은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874031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9007200009?input=1195m
“연내 3회 금리인하해야”… ‘트럼프파’ 목소리 커지는 美 연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0507925?OutUrl=naver
"美, 韓국방비 GDP 3.8%로 증액 요구 검토"…정상회담서 '안보 청구서' 내밀듯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0/2025081090125.html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우크라, 러 정유시설에 드론공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42266008&mediaCodeNo=257
뉴욕 증시, 7월 물가지표 따라 증시향방 갈릴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8351
메타, AI 음성 스타트업 '웨이브폼스' 인수
https://www.etnews.com/20250810000067
"미·중 AI전쟁서 반드시 승리"… 머스크 대신 올트먼과 동행
https://www.fnnews.com/news/202508101853187194
미국 데이터센터 확장에 일반가정 전기요금 상승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013082599423
한미 'MASGA' 다음은 SMR 협력 속도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14
정부 조직 개편안 곧 공개…기재부 분리·기후에너지부 신설 가닥
https://www.news1.kr/economy/trend/5874748
국정기획위, 13일 대국민 보고대회…국정과제·조직개편안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9061
‘한국형 AI’ 개발 누가 해낼까…5개 정예팀 2년간 무한경쟁 돌입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6
'휴가 복귀' 이 대통령, 내일 한·베 정상회담…트럼프·이시바 만남도 조율
https://www.mbn.co.kr/news/politics/5132781
자동차 실내 '프리미엄' 전환…삼성·LGD, 기대감 '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814341169093
스마트폰·전기차 두뇌칩 'SoC'에 탑재, 전력관리반도체가 뜬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613201412771
"챗GPT 모먼트처럼 로봇산업 3년내 빅뱅"
https://www.mk.co.kr/news/world/11389968
삼성전자 ‘피지컬 AI’전담조직 신설…물류혁신 추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4
스페이스X 실려 우주비행사 4명 무사 귀환… 우주상업화 시대 성큼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1805
우주청 첫 발사 허가,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가 열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0160936731
정부,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유보...한미 정상회담 후 결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8364
K-바이오도 꽂혔다…200조 '비만 치료제 시장' 줄줄이 출격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330
美, 바이오시밀러 심사수수료 인하…K시밀러에게 도움될까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713272872413d7a510102_1/article.html
美, 중국 바이오 기업 겨냥한 ‘생물보안법’ 재추진 나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10/132157397/1
제약바이오협회, “식약처, WLA 전 기능 등재 환영”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159
오젬픽·위고비 등 GLP-1 약제에 의한 골격근량 감소 미미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2452777169
스위스 제약업계 "관세 피해 미국서 100% 현지 생산"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0045100082?input=1195m
위고비? 마운자로? 다가온 선택의 시간…내게 맞는 비만약은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874031
연합뉴스
뉴욕증시, 애플이 주도한 기술주 강세…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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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뉴욕증시, 애플이 주도한 기술주 강세…상승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9007200009?input=1195m “연내 3회 금리인하해야”… ‘트럼프파’ 목소리 커지는 美 연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0507925?OutUrl=naver "美, 韓국방비 GDP 3.8%로 증액 요구 검토"…정상회담서 '안보 청구서' 내밀듯 https://news.tvchosun.c…
일요일은 미리 뉴스 모음 업로드 할게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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