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Telegra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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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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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tobel의 Stefan Schneider는 Sandoz의 상반기 매출은 기대치를 소폭 웃돌았으며,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성장과 유럽 시장에서의 강세가 미국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언급.

“바이오시밀러가 성장을 이끌었고, 지역적으로는 유럽이 주도했으나 미국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고 분석.

상반기 바이오시밀러 매출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

산도스 제품은 현재까지 미국의 EU 수입에 대한 관세에서 면제되어 있으나, 15% 관세가 적용돼도 연간 전망치가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
현대 항비만제(AOMs), 특히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위고비, 젭바운드, 먼자로 등)의 사용자 경험은? / IQVIA

항비만제 경험을 공유한 환자 중 67%가 약물의 빠른 효과, 삶의 질(QoL) 향상 및 사회적 수용성 증가로 인해 약물이 효과적이라고 인식

📍현대 항비만제에 대한 사용자 경험 – 긍정적 67%

- 약물의 가시적인 효과(41%), 삶의 질 향상(28%), 동반 질환 관리 개선(11%)

📍현대 항비만제에 대한 사용자 경험 – 부정적 33%

- 부작용(49%), 비용 부담(32%), 치료 접근성(19%)
87%의 환자들은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에도 유지 치료를 계속했으며, 일부는 치료 중단 후 생활습관 변화로 체중 증가를 관리

📍59%: 치료 계속 - 낮은 용량으로 지속, 동일 용량으로 지속, 다른 약물로 변경, 저렴한 치료제로 변경.

📍28%: 간헐적으로 치료 - 잠시 중단 후 동일 약물로 재개, 잠시 중단 후 다른 약물로 재개(저용량으로), 수술 후 치료 재개

13%: 치료 중단 - 치료 완전히 중단, 치료 중단 후 식습관/생활습관 관리.

- 부작용과 비용 걱정이 있었으나, 실제로 치료를 중단했다는 환자는 소수
-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낮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

- 일부는 체중이 다시 증가한 후 치료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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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87%의 환자들은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에도 유지 치료를 계속했으며, 일부는 치료 중단 후 생활습관 변화로 체중 증가를 관리 📍59%: 치료 계속 - 낮은 용량으로 지속, 동일 용량으로 지속, 다른 약물로 변경, 저렴한 치료제로 변경. 📍28%: 간헐적으로 치료 - 잠시 중단 후 동일 약물로 재개, 잠시 중단 후 다른 약물로 재개(저용량으로), 수술 후 치료 재개 13%: 치료 중단 - 치료 완전히 중단, 치료 중단 후 식습관/생활습관 관리. -…
이 보고서 내용을 보면, 어제 일라이 릴리 임상 결과 가지고 생각을 이어 볼 수 있음.

DS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님의 멘트를 인용해보면 "예방목적이거나 적당한 살집잇는 사람들이 먹을텐데 15% 빼나 12.4% 빼나 무슨 상관임?" 이라고 남기셨는데,

결국 초기 수요에서 효능 우위로 가다가 어느정도 체중 감량이 되면 저렴한 치료제 라던지, 저용량으로 치료 유지. 보고서에서 목표 체중 도달 이후에 87%가 치료를 지속이 포인트.

결국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꼭 베스트만 필요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옵션이 있을수록 시장 수요가 지속되고 확대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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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8시에 엔씨소프트 아이온2 라이브 방송.

유저들이 대부분 빠꼼이라 개발자 라이브 방송만 봐도 대충 파악이 됨.

아마 방송 내용에 따라 다음 주 엔씨 주가가 영향 받지 않을까함.


본인도 아이온1 고인물(DPS 서버1등, 템1등 , 레기온 연합장까지 다해봄)이였던 적이 있어서 한번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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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 경쟁의 잠재력 예측 / IQVIA

2025년까지 1,120억 달러 규모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시장에서 독점권을 상실.

2018년 이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이는 특히 미국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과 같은 주요 독점 손실(Loss of Exclusivity, LoE)의 전망에서 비롯.

유럽은 이미 아달리무맙, 트라스투주맙 및 베바시주맙과 같은 주요 LoE 사건을 경험

2024년부터 2029년까지는 약 100개의 생물학적 의약품이 독점권을 잃게 되며, 이들의 만료 연도에 대한 예상 매출 가치는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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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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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오늘 밤 8시에 엔씨소프트 아이온2 라이브 방송. 유저들이 대부분 빠꼼이라 개발자 라이브 방송만 봐도 대충 파악이 됨. 아마 방송 내용에 따라 다음 주 엔씨 주가가 영향 받지 않을까함. 본인도 아이온1 고인물(DPS 서버1등, 템1등 , 레기온 연합장까지 다해봄)이였던 적이 있어서 한번 볼 예정
개인적인 리뷰

- 아이온2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동일 IP로 만든 새로운 게임.

- 자동 전투 없으나 모바일 연동을 한다고 해서 스킬 슬롯이 적은 점. ( 이건 출시되고 봐야 할 듯 )

- 아이온1에서 유저들 소비 비중이 꽤 컸던 커스터마이징은 신작 수준급으로 잘 만든듯.

- 신작 기대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생길듯. 출시 후에 과금 시스템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아이온에서는 통수엔씨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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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알약이 여전히 큰 의미가 있는 이유 / WSJ

Eli Lilly의 주가가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Orforglipron의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가능성 존재.

📍체중 감량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채택된 미국에서조차,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은 10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음.

🔻반면, 미국 성인의 75% 가까이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 전 세계적으로는 고비용과 엄격한 보험 적용 조건, 공급 부족 등의 문제로 접근성은 더 제한적

🔻이런 상황에서 경구용 알약이 모든 것을 바꿀 가능성. 제조 비용이 적게 들고, 유통이 쉽고, 복용도 간편한 경구용 체중 감량 약은 비만 치료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열쇠

릴리의 알약은 효과가 더 뛰어나서가 아니라 접근성이 뛰어나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약물은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제조가 더 쉬워 시장을 대폭 확대 가능성. 1차 진료 의사도 보다 쉽게 처방할 수 있고, 주사가 어렵거나 불편한 환자, 그리고 가벼운 비만 환자나 장기 유지 치료를 원하는 환자에게도 매력적.

비만 전문가 루이스 아론(Louis Aronne)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비만 알약이 진료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고 발언.

가격이 핵심. Orforglipron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주사제 제프바운드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기대. 시티증권 애널리스트 Geoff Meacham은 소득에 따른 직접 소비자 가격 책정 모델을 제안.

🔻체중 감량 알약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열 수 있는 열쇠. 지난해 릴리의 제프바운드와 먼자로(Mounjaro) 매출의 약 85%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노보 노디스크 웨고비와 오젬픽(Ozempic) 매출도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

🔻주사용 GLP-1 약물은 전문 시설과 복잡한 주사기 제조 공정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어려움. 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식이 아닌 합성 복제품(compounded) 사용자가 백만 명에 이르는 상황. 노보 노디스크는 이 문제 탓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경구용 치료제를 대중에 내놓는 과정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 질문이 제기될 것.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체중 감량 알약이 곧 등장할 것이고, 이는 비만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어 접근성을 넓히며 전 세계로 확산을 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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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애플이 주도한 기술주 강세…상승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9007200009?input=1195m

“연내 3회 금리인하해야”… ‘트럼프파’ 목소리 커지는 美 연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0507925?OutUrl=naver

"美, 韓국방비 GDP 3.8%로 증액 요구 검토"…정상회담서 '안보 청구서' 내밀듯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0/2025081090125.html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우크라, 러 정유시설에 드론공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42266008&mediaCodeNo=257

뉴욕 증시, 7월 물가지표 따라 증시향방 갈릴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8351

메타, AI 음성 스타트업 '웨이브폼스' 인수
https://www.etnews.com/20250810000067

"미·중 AI전쟁서 반드시 승리"… 머스크 대신 올트먼과 동행
https://www.fnnews.com/news/202508101853187194

미국 데이터센터 확장에 일반가정 전기요금 상승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013082599423

한미 'MASGA' 다음은 SMR 협력 속도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14

정부 조직 개편안 곧 공개…기재부 분리·기후에너지부 신설 가닥
https://www.news1.kr/economy/trend/5874748

국정기획위, 13일 대국민 보고대회…국정과제·조직개편안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9061

‘한국형 AI’ 개발 누가 해낼까…5개 정예팀 2년간 무한경쟁 돌입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6

'휴가 복귀' 이 대통령, 내일 한·베 정상회담…트럼프·이시바 만남도 조율
https://www.mbn.co.kr/news/politics/5132781

자동차 실내 '프리미엄' 전환…삼성·LGD, 기대감 '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814341169093

스마트폰·전기차 두뇌칩 'SoC'에 탑재, 전력관리반도체가 뜬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613201412771

"챗GPT 모먼트처럼 로봇산업 3년내 빅뱅"
https://www.mk.co.kr/news/world/11389968

삼성전자 ‘피지컬 AI’전담조직 신설…물류혁신 추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4

스페이스X 실려 우주비행사 4명 무사 귀환… 우주상업화 시대 성큼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1805

우주청 첫 발사 허가,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가 열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0160936731

정부,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유보...한미 정상회담 후 결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8364

K-바이오도 꽂혔다…200조 '비만 치료제 시장' 줄줄이 출격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330

美, 바이오시밀러 심사수수료 인하…K시밀러에게 도움될까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713272872413d7a510102_1/article.html

美, 중국 바이오 기업 겨냥한 ‘생물보안법’ 재추진 나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10/132157397/1

제약바이오협회, “식약처, WLA 전 기능 등재 환영”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159

오젬픽·위고비 등 GLP-1 약제에 의한 골격근량 감소 미미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2452777169

스위스 제약업계 "관세 피해 미국서 100% 현지 생산"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0045100082?input=1195m

위고비? 마운자로? 다가온 선택의 시간…내게 맞는 비만약은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87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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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사이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인식이 빠르게 증가

설문 내용 : 최근 체중 감량 약인 세마글루타이드(Ozempic, Wegovy, Rybelsus)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거나 뉴스에서 읽은 적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 많이 들어봤다라는 답변이 23년 이후 부터 빠르게 증가.

📍 그 중 7%는 스스로 복용했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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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미국인들 사이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인식이 빠르게 증가 설문 내용 : 최근 체중 감량 약인 세마글루타이드(Ozempic, Wegovy, Rybelsus)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거나 뉴스에서 읽은 적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 많이 들어봤다라는 답변이 23년 이후 부터 빠르게 증가. 📍 그 중 7%는 스스로 복용했다고 답변.
설문 내용 :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세마글루타이드는 부작용(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포함 가능성. 만약 이 약이 제공된다면, 체중을 줄이기 위해 복용하는 데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 관심 이상 : 25%
📍 관심 없음(별로, 전혀 포함) : 52%

+ 미국인의 27%는 세마글루타이드가 매우 또는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생각. 32%는 매우 또는 다소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

+ 미국인들의 57%는 세마글루타이드는 매우 또는 어느 정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5%만이 매우 효과적이지 않거나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

🔻 업로드한 최근 두 설문을 종합해보면, 최근 년도 미국인들은 비만 치료제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증가.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부작용과 안정성에 중요성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

» 부작용 감소나 효능 우위 새로운 약물 상용화, 또는 가격 허들 낮아지면 관심 없음의 수요층이 신규 수요로 유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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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사례는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절반 이상은 예방 가능.

최근 The Lancet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간암의 최소 60%는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 간암은 세계에서 6번째로 흔한 암으로, 2022년에는 약 870,000건이 발생. 변수가 없다면 2050년에는 152만 건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알코올 및 비만 관련 간암의 비율은 향후 25년 동안 증가할 것으로 예상.

📍비만 관련 질환으로 인한 간암의 비율은 비만, 당뇨병, 고콜레스테롤 및 기타 대사 위험 요인의 비율 증가로 인해 2050년까지 8%에서 10.8%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휴스턴에 있는 베일러 의과대학 의과장인 Hashem El-Serag 박사는 대중이 일반적으로 알코올을 간암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생각한다고 언급.

간암을 전문으로 하는 미시간 대학의 간 전문의인 Neehar Parikh 박사는 🔻간암의 원인으로 MASLD 환자가 더 많아지고 있다고 발표.

MASLD 환자는 간경변증을 일으키지 않고 간암에 걸릴 수 있으므로 이러한 사례를 발견하기가 훨씬 더 어렵고, MASLD와 관련된 간암 환자의 최대 40%는 간경변증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고서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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