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농장
https://m.blog.naver.com/onion_asset/224136709800 #Optical
억까라니까....
(장초반 -5%에 추매를 고민하다가 좀 더 떨어지면 살꺼라고 맘먹고 안샀다가 후회하면서)
(장초반 -5%에 추매를 고민하다가 좀 더 떨어지면 살꺼라고 맘먹고 안샀다가 후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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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는...중국 수요도 견조하구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nvidia-sees-strong-chinese-demand-for-h200-has-enough-suppl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nvidia-sees-strong-chinese-demand-for-h200-has-enough-supply
Bloomberg.com
Nvidia Sees Strong Chinese Demand for H200, Has Enough Supply
Nvidia Corp. said it has seen strong demand from customers in China for the H200 chip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said it will consider letting the chipmaker ship to that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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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WS, GPU 가격 15% 기습 인상: "가격 인하" 공식의 종말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머신러닝(ML)용 EC2 Capacity Blocks 가격을 약 15% 기습 인상했습니다.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은 시간이 갈수록 낮아진다는 업계의 오랜 관행을 깨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분석됩니다.
1. 주요 가격 변동 내역
이번 인상은 주로 NVIDIA H200 가속기가 탑재된 고성능 인스턴스에 집중되었습니다.
| 인스턴스 유형 | 기존 가격 (시간당) | 변경 가격 (시간당) | 인상률 | 비고 |
| p5e.48xlarge | $34.61 | $39.80 | 약 15% | NVIDIA H200 8개 탑재 |
| p5en.48xlarge | $36.18 | $41.61 | 약 15% | - |
| 미국 서부(N. California) | $43.26 | $49.75 | 약 15% | 타 지역보다 높은 가격대 |
> 참고: 'EC2 Capacity Blocks'란 특정 시점에 GPU 용량을 보장받기 위해 미리 예약하고 선불로 결제하는 예약형 모델입니다.
2. AWS의 입장과 배경
* 공급과 수요의 논리: AWS 대변인은 이번 조정이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 및 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AI 학습을 위한 GPU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음을 시인한 것입니다.
* 교묘한 타이밍: 7개월 전 AWS는 온디맨드 및 세이빙 플랜에 대해 "최대 45% 가격 인하"를 발표하며 홍보했으나, 정작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GPU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캐퍼시티 블록' 가격은 조용히 인상했습니다.
3. 업계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 지난 20년간 고객들은 "클라우드 가격은 결국 내려간다"고 믿어왔습니다. 이번 인상은 그 기대를 깨뜨린 '탄광의 카나리아'와 같습니다.
* 기업 할인 계약(EDP)의 함정: 많은 대기업이 전체 사용 금액에 대해 할인율을 적용받는 EDP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가(Public Price) 자체가 15% 오르면, 할인율이 동일하더라도 기업이 지불해야 할 절대 금액은 상승하게 됩니다.
* 경쟁사(Azure, GCP)의 반사이익: AWS의 가격 인상은 경쟁사들에게 강력한 영업 무기를 쥐여준 셈입니다. 다만, 전 세계적인 GPU 부족 현상은 공통적이기에 타사 역시 가격 인상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4. 향후 전망: 다음은 무엇인가?
이번 사건이 일회성 해프닝이 아닌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메모리(RAM) 가격 영향: 현재 AI 칩 수요로 인해 DRAM 가격 급등(일명 '메모리-아게돈')이 예고된 상황에서, RAM 중심의 서비스 가격도 인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theregister.com/2026/01/05/aws_price_increase/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머신러닝(ML)용 EC2 Capacity Blocks 가격을 약 15% 기습 인상했습니다.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은 시간이 갈수록 낮아진다는 업계의 오랜 관행을 깨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분석됩니다.
1. 주요 가격 변동 내역
이번 인상은 주로 NVIDIA H200 가속기가 탑재된 고성능 인스턴스에 집중되었습니다.
| 인스턴스 유형 | 기존 가격 (시간당) | 변경 가격 (시간당) | 인상률 | 비고 |
| p5e.48xlarge | $34.61 | $39.80 | 약 15% | NVIDIA H200 8개 탑재 |
| p5en.48xlarge | $36.18 | $41.61 | 약 15% | - |
| 미국 서부(N. California) | $43.26 | $49.75 | 약 15% | 타 지역보다 높은 가격대 |
> 참고: 'EC2 Capacity Blocks'란 특정 시점에 GPU 용량을 보장받기 위해 미리 예약하고 선불로 결제하는 예약형 모델입니다.
2. AWS의 입장과 배경
* 공급과 수요의 논리: AWS 대변인은 이번 조정이 "이번 분기에 예상되는 공급 및 수요 패턴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AI 학습을 위한 GPU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음을 시인한 것입니다.
* 교묘한 타이밍: 7개월 전 AWS는 온디맨드 및 세이빙 플랜에 대해 "최대 45% 가격 인하"를 발표하며 홍보했으나, 정작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GPU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캐퍼시티 블록' 가격은 조용히 인상했습니다.
3. 업계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 지난 20년간 고객들은 "클라우드 가격은 결국 내려간다"고 믿어왔습니다. 이번 인상은 그 기대를 깨뜨린 '탄광의 카나리아'와 같습니다.
* 기업 할인 계약(EDP)의 함정: 많은 대기업이 전체 사용 금액에 대해 할인율을 적용받는 EDP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가(Public Price) 자체가 15% 오르면, 할인율이 동일하더라도 기업이 지불해야 할 절대 금액은 상승하게 됩니다.
* 경쟁사(Azure, GCP)의 반사이익: AWS의 가격 인상은 경쟁사들에게 강력한 영업 무기를 쥐여준 셈입니다. 다만, 전 세계적인 GPU 부족 현상은 공통적이기에 타사 역시 가격 인상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4. 향후 전망: 다음은 무엇인가?
이번 사건이 일회성 해프닝이 아닌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메모리(RAM) 가격 영향: 현재 AI 칩 수요로 인해 DRAM 가격 급등(일명 '메모리-아게돈')이 예고된 상황에서, RAM 중심의 서비스 가격도 인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theregister.com/2026/01/05/aws_price_increase/
The Register
AWS raises GPU prices 15% on a Saturday, hopes you weren't paying attention
: An anomaly or the beginning of a new trend? My bet's on the l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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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젠슨 황 "루빈, 냉각 수요 크게 줄일 수 있어"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인 루빈이 CES 2026 통해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젠슨 황은 루빈의 냉각 요구사항에 대해 "냉각기가 필요하지 않다(no water chillers are necessary for data centres)"고 말했음. 이 소식에 일부 냉방공종(HVAC)와 직접칩냉각(DLC) 종목들이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향 배매출 비중이 10% 초반 수준인 존슨컨트롤즈(JCI)가 -6% 종가로 가장 크게 하락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인 루빈이 CES 2026 통해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젠슨 황은 루빈의 냉각 요구사항에 대해 "냉각기가 필요하지 않다(no water chillers are necessary for data centres)"고 말했음. 이 소식에 일부 냉방공종(HVAC)와 직접칩냉각(DLC) 종목들이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향 배매출 비중이 10% 초반 수준인 존슨컨트롤즈(JCI)가 -6% 종가로 가장 크게 하락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한화투자증권_김수연_260107_100배의기술.pdf
1.4 MB
[이슈전략] 100배의 기술
- 100배 주식은 효율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을 찾는 과정. 100배 주식이 되는 데 10~20년이 걸리는데, 이 기업들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 때 주가가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살펴보는 건 좋은 주식을 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
- 100배가 나는 주식들을 다섯가지 유형으로 구분. 턴어라운드 / 내수 / 수입대체 / 기술 / 주주환원. 한국은 수입대체와 턴어라운드 비중이 높고 미국은 주주환원과 기술 비중이 높음
- 주가는 투자가 매출로 연결될 때, 매출이 늘면서 마진이 좋아질 때, 이익이 늘어 주주환원을 할 때마다 상승. 주가가 100배를 훨씬 넘어선 기업들은 항상 이 단계를 거쳤음
- 100배 주식은 효율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을 찾는 과정. 100배 주식이 되는 데 10~20년이 걸리는데, 이 기업들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 때 주가가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살펴보는 건 좋은 주식을 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
- 100배가 나는 주식들을 다섯가지 유형으로 구분. 턴어라운드 / 내수 / 수입대체 / 기술 / 주주환원. 한국은 수입대체와 턴어라운드 비중이 높고 미국은 주주환원과 기술 비중이 높음
- 주가는 투자가 매출로 연결될 때, 매출이 늘면서 마진이 좋아질 때, 이익이 늘어 주주환원을 할 때마다 상승. 주가가 100배를 훨씬 넘어선 기업들은 항상 이 단계를 거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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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글로벌 서버 시장 ASIC 서버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AI 풀 랙 구성에서는 칩 플랫폼이 점차 다변화
1. 글로벌 서버 TAM
- ASIC AI 서버에 대해서는 ASIC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25/26/27 AI 칩의 38%/40%/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AI 서버 물량 전망은 '25~27에 AI 칩 수요 1,100만/1,600만/2,100만 개를 시사. 이는 지난 업데이트 대비 상향된 수치인데, 그 이유는 ASIC 및 GPU 기반의 베이스보드형 AI 서버 전망을 상향했고, AI 풀 랙이 더 다양한 칩 플랫폼을 포함하게 되었으며, 또한 '26년 하반기에 신규 AI 칩으로 구동되는 신규 AI 서버가 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기 때문. AI 인프라 사이클이 '27까지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2. AI 서버 업데이트
- 고전력 AI 서버(즉, H200, B200 등과 같이 500 TFlops+ ASIC 및 GPU로 구동되는 서버) 물량 추정치를 '25~27에 +9%/+30%/+50% 상향. 또한 추론 AI 서버(L40S, L20, ASIC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등)는 '25~27에 +7%/+3%/+2% 상향. 이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와 전 세계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확대가 뒷받침하기 때문.
- 더 많은 칩 플랫폼이 랙 단위로 전환됨에 따라, 풀 랙 AI 서버(GB200, GB300 및 MI450 시리즈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출하 물량을 '25/26/27에 1만9천/5만5천/8만 랙으로 상향(엔비디아 관련 AI 랙 전망은 변함없으나, 풀 랙 설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랙 단위 AI 서버를 더 많이 포함하게 됨). AI 서버 추정치 증가에 따라, 내재된 AI 칩 전망치도 '25~27에 +7%/+17%/+26% 상향되어 1,100만/1,600만/2,100만 개.
3. CSP Capex
- '25~27에 +78% / +37% / +15% 성장할 것(이전 +67%/+23% /+15%에서 상향). 中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CAPEX가 '25~27에 +62%/+17%/+9% 증가할 것으로 예상.
#REPORT
1. 글로벌 서버 TAM
- ASIC AI 서버에 대해서는 ASIC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25/26/27 AI 칩의 38%/40%/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AI 서버 물량 전망은 '25~27에 AI 칩 수요 1,100만/1,600만/2,100만 개를 시사. 이는 지난 업데이트 대비 상향된 수치인데, 그 이유는 ASIC 및 GPU 기반의 베이스보드형 AI 서버 전망을 상향했고, AI 풀 랙이 더 다양한 칩 플랫폼을 포함하게 되었으며, 또한 '26년 하반기에 신규 AI 칩으로 구동되는 신규 AI 서버가 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기 때문. AI 인프라 사이클이 '27까지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2. AI 서버 업데이트
- 고전력 AI 서버(즉, H200, B200 등과 같이 500 TFlops+ ASIC 및 GPU로 구동되는 서버) 물량 추정치를 '25~27에 +9%/+30%/+50% 상향. 또한 추론 AI 서버(L40S, L20, ASIC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등)는 '25~27에 +7%/+3%/+2% 상향. 이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와 전 세계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확대가 뒷받침하기 때문.
- 더 많은 칩 플랫폼이 랙 단위로 전환됨에 따라, 풀 랙 AI 서버(GB200, GB300 및 MI450 시리즈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출하 물량을 '25/26/27에 1만9천/5만5천/8만 랙으로 상향(엔비디아 관련 AI 랙 전망은 변함없으나, 풀 랙 설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랙 단위 AI 서버를 더 많이 포함하게 됨). AI 서버 추정치 증가에 따라, 내재된 AI 칩 전망치도 '25~27에 +7%/+17%/+26% 상향되어 1,100만/1,600만/2,100만 개.
3. CSP Capex
- '25~27에 +78% / +37% / +15% 성장할 것(이전 +67%/+23% /+15%에서 상향). 中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CAPEX가 '25~27에 +62%/+17%/+9% 증가할 것으로 예상.
#REPOR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TSMC: AI에 기반한 2026년 30% 성장 전망; 목표주가 NT$2,100로 상향(기존 NT$1,700)
저희는 2026년이 TSMC에 또 다른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N3(3나노) 수요 증가, N2(2나노) 양산 가속화, 첨단 패키징의 성장, 그리고 전반적인 평균단가(ASP) 상승에 힘입어 달러 기준 매출이 30% 성장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능 컴퓨팅(HPC) 비중 확대와 N3 수율 개선, 그리고 N4/N3 공정의 긴급 주문(Hot runs) 증가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7년 또한 선단 공정의 타이트한 공급과 지속적인 AI 설비투자 성장으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월 목표주가를 NT$2,100(2027년 예상 EPS의 20배)로 상향하며, 최근의 강세가 향후 몇 달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 N3 및 N2/CoWoS 양산에 따른 강력한 성장
2026년과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향 AI 수요에 힘입어 각각 30%, 25%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AI 가속기가 N3 공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N3 수요가 급증할 것이며, 이러한 추세는 2027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TSMC는 N3 생산 능력을 보다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N2 공정의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의 강력한 수요와 HPC 고객들의 예상보다 빠른 채택으로 인해 양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N2 매출은 2026년 80억 달러, 2027년 360억 달러에 달하며 과거 N3의 초기 양산 속도를 훨씬 앞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WoS 용량 확장과 애플의 WMCM(Wafer-level Multi-Chip Module) 채택 등에 힘입어 비(非)웨이퍼 매출 역시 2026년에 44%, 2027년에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데이터센터 AI 성장 전망치 상향 (2029년까지 연평균 57% 성장)
GPU 및 ASIC 출하량 증가, 다이(Die) 사이즈 확대, 그리고 N3/N2/A16 공정의 높은 웨이퍼 단가를 반영하여 2024~2029년 데이터센터 AI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57%로 상향합니다. 2026년 HBM4 채택 이후 HBM 베이스 다이 수요가 급증하고,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짐에 따라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실리콘 분야에서도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AI 매출은 TSMC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3. 매출총이익률 60% 초반대 안착 전망
단가 상승과 가동률 증가에 따라 2026년 매출총이익률(GM)은 60% 초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에는 높은 수요로 인한 N3 및 N4 웨이퍼의 긴급 주문(Hot runs)이 늘어나면서 50~100%의 가격 프리미엄이 발생해 마진 상승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N2 양산으로 인한 마진 희석 우려가 있으나, 현재까지 N2의 수율 진행 상황이 N3보다 훨씬 양호하여 6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선단 공정에서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최근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가 선단 공정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지만, 저희는 N2/A16 공정에서 TSMC의 점유율 손실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공정 초기 단계에서 고객들이 공급선 다변화를 검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TSMC의 N2 제품군은 N3 대비 1.5배 많은 테이프아웃(설계 완료)을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N2 시대에도 TSMC는 AI 가속기 시장에서 95%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조차도 자사 제품을 위해 TSMC의 N2 공정 사용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5. 설비투자(Capex) 업사이클 진입 및 첨단 패키징 확장
TSMC는 N2, N3 및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를 준비 중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는 480억 달러, 2027년에는 N2와 미국 공장 양산 가속화에 따라 55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경우 2단계(N3) 장비 반입이 2026년 하반기에, 3단계(N2)는 2027년 말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CoWoS 생산 능력은 2026년에 69%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15~20% 상회하는 상황입니다. 2027년부터는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s) 기술이 본격화되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가속기에 채택될 전망입니다. 또한 2027년부터는 레티클 사이즈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CoPoS(Co-packaged Optics on Substrate) 용량 구축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2026년이 TSMC에 또 다른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N3(3나노) 수요 증가, N2(2나노) 양산 가속화, 첨단 패키징의 성장, 그리고 전반적인 평균단가(ASP) 상승에 힘입어 달러 기준 매출이 30% 성장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능 컴퓨팅(HPC) 비중 확대와 N3 수율 개선, 그리고 N4/N3 공정의 긴급 주문(Hot runs) 증가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7년 또한 선단 공정의 타이트한 공급과 지속적인 AI 설비투자 성장으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월 목표주가를 NT$2,100(2027년 예상 EPS의 20배)로 상향하며, 최근의 강세가 향후 몇 달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 N3 및 N2/CoWoS 양산에 따른 강력한 성장
2026년과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향 AI 수요에 힘입어 각각 30%, 25%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AI 가속기가 N3 공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N3 수요가 급증할 것이며, 이러한 추세는 2027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TSMC는 N3 생산 능력을 보다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N2 공정의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의 강력한 수요와 HPC 고객들의 예상보다 빠른 채택으로 인해 양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N2 매출은 2026년 80억 달러, 2027년 360억 달러에 달하며 과거 N3의 초기 양산 속도를 훨씬 앞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WoS 용량 확장과 애플의 WMCM(Wafer-level Multi-Chip Module) 채택 등에 힘입어 비(非)웨이퍼 매출 역시 2026년에 44%, 2027년에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데이터센터 AI 성장 전망치 상향 (2029년까지 연평균 57% 성장)
GPU 및 ASIC 출하량 증가, 다이(Die) 사이즈 확대, 그리고 N3/N2/A16 공정의 높은 웨이퍼 단가를 반영하여 2024~2029년 데이터센터 AI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57%로 상향합니다. 2026년 HBM4 채택 이후 HBM 베이스 다이 수요가 급증하고,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짐에 따라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실리콘 분야에서도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AI 매출은 TSMC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3. 매출총이익률 60% 초반대 안착 전망
단가 상승과 가동률 증가에 따라 2026년 매출총이익률(GM)은 60% 초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에는 높은 수요로 인한 N3 및 N4 웨이퍼의 긴급 주문(Hot runs)이 늘어나면서 50~100%의 가격 프리미엄이 발생해 마진 상승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N2 양산으로 인한 마진 희석 우려가 있으나, 현재까지 N2의 수율 진행 상황이 N3보다 훨씬 양호하여 6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선단 공정에서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최근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가 선단 공정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지만, 저희는 N2/A16 공정에서 TSMC의 점유율 손실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공정 초기 단계에서 고객들이 공급선 다변화를 검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TSMC의 N2 제품군은 N3 대비 1.5배 많은 테이프아웃(설계 완료)을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N2 시대에도 TSMC는 AI 가속기 시장에서 95%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조차도 자사 제품을 위해 TSMC의 N2 공정 사용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5. 설비투자(Capex) 업사이클 진입 및 첨단 패키징 확장
TSMC는 N2, N3 및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를 준비 중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는 480억 달러, 2027년에는 N2와 미국 공장 양산 가속화에 따라 55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경우 2단계(N3) 장비 반입이 2026년 하반기에, 3단계(N2)는 2027년 말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CoWoS 생산 능력은 2026년에 69%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15~20% 상회하는 상황입니다. 2027년부터는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s) 기술이 본격화되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가속기에 채택될 전망입니다. 또한 2027년부터는 레티클 사이즈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CoPoS(Co-packaged Optics on Substrate) 용량 구축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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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TSMC: AI에 기반한 2026년 30% 성장 전망; 목표주가 NT$2,100로 상향(기존 NT$1,700) 저희는 2026년이 TSMC에 또 다른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N3(3나노) 수요 증가, N2(2나노) 양산 가속화, 첨단 패키징의 성장, 그리고 전반적인 평균단가(ASP) 상승에 힘입어 달러 기준 매출이 30% 성장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능 컴퓨팅(HPC) 비중 확대와 N3 수율 개선, 그리고 N4/N3…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2월 대만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장비 공급사 Accton 매출액 26,052.6백만대만달러(+15.5% MoM, +67.6% YoY) 발표
- AI 네트워크향 수요 확대로 역대 최고 매출액 기록
- 최근 투자자 미팅에서 Accton은 시장 일각의 AI 버블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의 Capex 확대가 견조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고 언급
- AI 가속기 기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제품 매출은 2025년 3분기까지 전년 대비 361% 급증했으며, 해당 제품군의 매출 비중은 2024년 34% → 63%로 확대되어 기존 스위치 사업을 상회
- 스위치 비즈니스의 경우 현재 출하의 핵심은 여전히 800G 스위치이나, 1.6T 장비로의 전환 주기는 점차 단축되고 있는 상황임을 설명
- Accton은 칩 준비 일정에 맞춘 적시 공급을 위해 1.6T 인프라에 선제적인 투자 집행을 완료
- 이와 함께 시스템 조립 기회 확보를 위해 서버 코어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L11 통합 섀시 솔루션의 R&D 및 파일럿 생산을 2026년 2분기까지 완료할 계획
(자료: Acct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2월 대만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장비 공급사 Accton 매출액 26,052.6백만대만달러(+15.5% MoM, +67.6% YoY) 발표
- AI 네트워크향 수요 확대로 역대 최고 매출액 기록
- 최근 투자자 미팅에서 Accton은 시장 일각의 AI 버블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의 Capex 확대가 견조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고 언급
- AI 가속기 기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제품 매출은 2025년 3분기까지 전년 대비 361% 급증했으며, 해당 제품군의 매출 비중은 2024년 34% → 63%로 확대되어 기존 스위치 사업을 상회
- 스위치 비즈니스의 경우 현재 출하의 핵심은 여전히 800G 스위치이나, 1.6T 장비로의 전환 주기는 점차 단축되고 있는 상황임을 설명
- Accton은 칩 준비 일정에 맞춘 적시 공급을 위해 1.6T 인프라에 선제적인 투자 집행을 완료
- 이와 함께 시스템 조립 기회 확보를 위해 서버 코어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L11 통합 섀시 솔루션의 R&D 및 파일럿 생산을 2026년 2분기까지 완료할 계획
(자료: Acct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rtificial Analysis Index 4.0 개편 발표
: 포화도 감소, 에이전트 중심 강화, 다차원직 지능 관점으로 산정
: 제외 벤치마크 → MMLU-Pro, AIME 2025, LiveCodeBench
■ 추가 벤치마크
: AA-Omniscience → 40개 이상 주제에 걸쳐 지식 수준과 환각 테스트
GDPval-AA → 범용 에이전트 성능 평가(오픈AI GDPval 데이터셋 활용 테스트)
CritPT → 응집물질 물리, 양자 물리, 천체물리 등 연구 수준의 고난도 물리학 과제 평가
■ 모델 순위
GPT-5.2 -50점
Claude Opus 4.5 - 49점
Gemini 3 Pro - 48점
GPT-5.1 - 47점
Gemini 3 Flash - 46점
Claude 4.5 Sonnet - 42점
GLM-4.7 42점
Grok 4 - 41점
DeepSeek V3.2 - 41점
Kimi K2 Thinking - 40점
MiniMax-M2.1 - 39점
MiMo-V2-Flash - 39점
→ 특정 시험 성적 또는 문제 풀이가 아닌 실제 업무를 수행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가 기준
→ GPT-5.2와 Gemini 3 Pro 순위 변화가 특징적
→ 다만 Gemini의 환각 측면 약점은 알려진 내용. 오픈AI 개발 벤치마크(GDPval) 활용에서 공정성 논란 여지 존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포화도 감소, 에이전트 중심 강화, 다차원직 지능 관점으로 산정
: 제외 벤치마크 → MMLU-Pro, AIME 2025, LiveCodeBench
■ 추가 벤치마크
: AA-Omniscience → 40개 이상 주제에 걸쳐 지식 수준과 환각 테스트
GDPval-AA → 범용 에이전트 성능 평가(오픈AI GDPval 데이터셋 활용 테스트)
CritPT → 응집물질 물리, 양자 물리, 천체물리 등 연구 수준의 고난도 물리학 과제 평가
■ 모델 순위
GPT-5.2 -50점
Claude Opus 4.5 - 49점
Gemini 3 Pro - 48점
GPT-5.1 - 47점
Gemini 3 Flash - 46점
Claude 4.5 Sonnet - 42점
GLM-4.7 42점
Grok 4 - 41점
DeepSeek V3.2 - 41점
Kimi K2 Thinking - 40점
MiniMax-M2.1 - 39점
MiMo-V2-Flash - 39점
→ 특정 시험 성적 또는 문제 풀이가 아닌 실제 업무를 수행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가 기준
→ GPT-5.2와 Gemini 3 Pro 순위 변화가 특징적
→ 다만 Gemini의 환각 측면 약점은 알려진 내용. 오픈AI 개발 벤치마크(GDPval) 활용에서 공정성 논란 여지 존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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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뉴욕주 역사상 최대 규모 '메가팹' 착공 발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뉴욕주 온다가가 카운티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 시설인 '메가팹(Megafab)'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2026년 1월 16일에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식 착공일: 2026년 1월 16일
총 투자 규모: 1,000억 달러 (뉴욕주 역사상 최대 민간 투자)
시설 규모: 최대 4개의 팹(Fab)이 들어설 예정이며, 완공 시 미국 내 최대 반도체 시설
생산 품목: AI 시스템에 필수적인 최첨단 메모리 반도체
주요 참석자: 산제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마이크론 CEO,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 척 슈머 상원의원,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등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daq: MU)는 오늘, 환경 영향 평가와 필수 허가 절차를 마치고 뉴욕주 온다가가 카운티 메가팹의 부지 조성 및 건설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주 역사상 가장 큰 민간 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메모리 제조 시설이 될 것입니다. 이는 현대 경제의 중심인 AI 시스템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최대 4개의 팹을 갖춘 미국 내 최대 반도체 단지가 될 전망입니다.
산제이 메로트라 CEO의 언급:
"뉴욕 메가팹 착공은 마이크론과 미국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이번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 러트닉 장관, 젤딘 관리자, 호컬 주지사, 슈머 의원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경제가 AI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최첨단 반도체 리더십은 혁신과 경제 번영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투자는 미국 내 유일한 메모리 제조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announces-groundbreaking-historic-new-york-megafab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뉴욕주 온다가가 카운티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 시설인 '메가팹(Megafab)'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2026년 1월 16일에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식 착공일: 2026년 1월 16일
총 투자 규모: 1,000억 달러 (뉴욕주 역사상 최대 민간 투자)
시설 규모: 최대 4개의 팹(Fab)이 들어설 예정이며, 완공 시 미국 내 최대 반도체 시설
생산 품목: AI 시스템에 필수적인 최첨단 메모리 반도체
주요 참석자: 산제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마이크론 CEO,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 척 슈머 상원의원,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등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daq: MU)는 오늘, 환경 영향 평가와 필수 허가 절차를 마치고 뉴욕주 온다가가 카운티 메가팹의 부지 조성 및 건설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주 역사상 가장 큰 민간 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메모리 제조 시설이 될 것입니다. 이는 현대 경제의 중심인 AI 시스템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최대 4개의 팹을 갖춘 미국 내 최대 반도체 단지가 될 전망입니다.
산제이 메로트라 CEO의 언급:
"뉴욕 메가팹 착공은 마이크론과 미국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이번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 러트닉 장관, 젤딘 관리자, 호컬 주지사, 슈머 의원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경제가 AI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최첨단 반도체 리더십은 혁신과 경제 번영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투자는 미국 내 유일한 메모리 제조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announces-groundbreaking-historic-new-york-megafab
내일 삼전 잠정실발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잠정실발이던 확정실발이던 전닉은 마이크론만큼 뭔가 공격적으로 톤을 강하게 주긴 어려움.
마이크론이야 원래 톤이 강하기로 유명하거니와 업계 3등이니 capex 톤을 강하게 질러도 전닉이라는 형님들과 비교되서 전체 업계에 영향을 얼마나 줄까에 대한 계산이 나오는데(=불확실성이 적음)
전닉은 capex 톤을 쎄게 질러버리면 공급과잉이슈 바로 튀어나옴(=불확실성 커짐). 표정 관리 해야한다는 소리.
물론 지금 알사람은 다 알다시피 26년에 클린룸 여유 있고, 27년도 여유있는 회사는 전자밖에 없긴해서 웬만큼 capex 공격적으로 지른다고 해도 단기간에 공급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임. 다만 그럼에도 전닉은 표정관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정도는 깔고 결과를 보자는 소리
잠정실발이던 확정실발이던 전닉은 마이크론만큼 뭔가 공격적으로 톤을 강하게 주긴 어려움.
마이크론이야 원래 톤이 강하기로 유명하거니와 업계 3등이니 capex 톤을 강하게 질러도 전닉이라는 형님들과 비교되서 전체 업계에 영향을 얼마나 줄까에 대한 계산이 나오는데(=불확실성이 적음)
전닉은 capex 톤을 쎄게 질러버리면 공급과잉이슈 바로 튀어나옴(=불확실성 커짐). 표정 관리 해야한다는 소리.
물론 지금 알사람은 다 알다시피 26년에 클린룸 여유 있고, 27년도 여유있는 회사는 전자밖에 없긴해서 웬만큼 capex 공격적으로 지른다고 해도 단기간에 공급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임. 다만 그럼에도 전닉은 표정관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정도는 깔고 결과를 보자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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