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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미친듯이 적고 히얗게 불태우지....

Irys 영구저장이고 뭐고 모르겠다.

스토리텔러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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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41번에서 50번은 Q&A 는 개발자 관점의 질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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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1 : 개발자가 Irys를 처음 써보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A41 : 가장 빠른 방법은 공식 Docs(https://docs.irys.xyz) 의 빌더 가이드를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테스트넷 RPC, 지갑 연결, 첫 데이터 업로드, 간단한 IrysVM 컨트랙트 배포까지 튜토리얼 형태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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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2 : 어떤 언어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할 수 있나요?
A42 : IrysVM은 EVM 호환이므로 **Solidity·Vyper 등 기존 EVM 생태계 언어와 툴체인(Foundry, Hardhat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Irys 전용 라이브러리·SDK를 추가해 데이터 관련 오프코드를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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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3 : 데이터 업로드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CLI나 SDK가 있나요?
A43 : Irys는 TypeScript/JavaScript, Rust 등을 위한 SDK와 CLI 도구를 제공합니다. 개발자는 지갑을 연결한 뒤, SDK에서 upload(data, options) 같은 함수를 호출해 원하는 레저·기간·결제자산을 지정해 데이터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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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4 : 가스비·스토리지 비용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A44 : 프로젝트 측 자료에 따르면 Irys는 웹2 클라우드 및 기존 웹3 스토리지 대비 훨씬 낮은 비용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대용량 파일을 여러 체인에 중복 저장하는 대신, Irys에 한 번 올리고 여러 체인에서 참조하는 구조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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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5 : 이미 Arweave를 쓰고 있는 프로젝트가 Irys로 넘어오려면 어렵지 않나요?
A45 : Bundlr/Irys 팀은 기존 Arweave 번들러 사용자를 Irys로 빠르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SDK·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 철학이 “영구 데이터 스케일링”에서 발전한 것이기 때문에, 많은 Arweave 기반 프로젝트들이 자연스럽게 Irys도 함께 사용하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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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6 : Irys 데이터는 IPFS 같은 다른 스토리지와도 같이 사용할 수 있나요?
A46 :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IPFS CID를 Irys에 저장해 영구 레퍼런스를 만들거나, 반대로 Irys 데이터를 캐싱하기 위해 IPFS·웹2 CDN을 병행 사용하는 패턴이 가능합니다. 핵심은 “검증 가능한 원본·출처”는 Irys에 두고, 엣지·캐싱 레이어는 필요에 따라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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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7 : 프론트엔드에서 직접 Irys 데이터를 읽어오는 것은 얼마나 쉬운가요?
A47 : SDK를 이용하면 HTTP 게이트웨이 또는 RPC를 통해 바로 데이터 스트림을 받아 볼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제공됩니다. 이더리움 RPC와 크게 다르지 않은 패턴이기 때문에, 웹3 프론트엔드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진입 장벽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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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8 :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나 그랜트가 있나요?
A48 : Irys는 토큰 분배의 상당 부분을 에코시스템·빌더 지원에 할당해 두었고, 해커톤·그랜트·협력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AI·DePIN·데이터 마켓과 같이 Irys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리소스가 배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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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9 : 테스트넷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메인넷과 차이는 무엇인가요?
A49 : 테스트넷에서는 IrysVM 컨트랙트 배포, 데이터 업로드·조회, 간단한 dApp 구축까지 실제와 동일한 흐름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 인센티브(스테이킹·마이닝 보상)는 제한적이며, 성능·파라미터도 메인넷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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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0 : Irys 위에 올릴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나요?
A50 : “이 프로젝트에서 데이터가 정말 핵심 자산인가?”를 먼저 자문해 보시면 좋습니다. 토큰만 단순히 움직이는 서비스보다, AI·콘텐츠·센서·로그 등 데이터가 곧 가치인 서비스일수록 Irys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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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1 ~ Q60 : 투자 관점(강점·약점·경쟁 구도)

Q51 : 데이터·AI 서브섹터에서 Irys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A51 : 거시적으로는 “AI + 온체인 데이터 + 프로비넌스”라는 거대한 내러티브의 정중앙에 있는 L1이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데이터 저장·검증·실행을 한 프로토콜에서 처리하는 구조가 차별화 포인트이고, 경제적으로는 수수료 소각과 스토리지 수요가 연결된 토큰 모델이 눈에 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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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2 : 경쟁자로는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을까요?
A52 : 직접적인 비교 대상으로는 Arweave(영구 저장), Filecoin(분산 스토리지), Celestia·EigenDA(데이터 가용성), 일부 AI 특화 L1/앱체인 등이 거론됩니다. 다만 이들은 대부분 “저장” 혹은 “데이터 가용성”에 집중되어 있고, Irys처럼 저장 + 실행을 한꺼번에 프로그래머블 데이터체인으로 묶은 경우는 드물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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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3 : Irys가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대비 우위에 있다고 평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53 :
① EVM 호환 실행 레이어(IrysVM),
② 멀티 레저 구조,
③ 프로비넌스·검증

기능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즉 단순한 “파일 저장 네트워크”가 아니라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L1”이라는 포지셔닝이 강한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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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4 : 반대로 Irys의 리스크 요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54 :
① 아직 메인넷 초기에 가까워 실제 장기 스토리지·AI 워크로드가 얼마나 올라올지 불확실하고,
② 하이브리드 합의·멀티 레저라는 복잡한 구조가 보안·운영 측면에서 새로운 리스크를 낳을 수 있습니다.
③ 토큰 분배에서 팀·투자자 비중이 적지 않기 때문에, 락업 해제 시점의 매도 압력도 항상 점검해야 합니다.
3👍2
Q55 : Arweave와의 과거 관계·갈등 이슈는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A55 : Bundlr 시절 Arweave 트랜잭션의 대부분을 처리하면서 사실상 핵심 인프라였고, 이후 비전 차이·토크노믹스·로드맵 등을 둘러싸고 커뮤니티 간 논쟁이 있었습니다. 이는 한편으로는 Irys 팀의 실행력과 영향력을 증명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파트너십 리스크·서브네트워크 간 정치적 갈등 가능성도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3👍1
Q56 : 토큰 분배 구조는 투자자 친화적인 편인가요?
A56 : 에코시스템·커뮤니티에 30% 이상, 에어드롭·인센티브에도 별도 배정이 되어 있어 네트워크 성장 인센티브에 어느 정도 균형 있게 설계된 편입니다. 다만 팀·투자자 물량도 결코 적지 않기 때문에, 베스팅 곡선과 실제 온체인 이동을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1
Q57 : IRYS의 시가총액·FDV 관점에서 밸류에이션은 어떤 편인가요?
A57 : 2025년 11월 말 기준, IRYS는 여러 거래소에 동시에 상장되며 수천만 달러대 실질 시총, 수억 달러대 FDV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이미 “완전 초기 마이크로캡” 단계는 지난 상태로, 데이터·AI L1 섹터 내 중간급 인프라 밸류에이션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4👍2
아이리스 정체 라자루스였나요
지금 한국 텔레그램 채널 몇곳 최면어플에 당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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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채널 IRYS 채팅치듯이 올리니
사실 떨어지면 개 억울하잖아?

그러다보니 한국 아이리스 스토리텔러 하는 채널들 죄다 미친듯이 올리고 있음.

물론 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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