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싱가포르 '국립 의료AI 플랫폼' 구축한다…사업자 선정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 for Singapore·AimSG)' 구축사업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
시냅스는 최근 국가 의료AI 플랫폼인 에임SG 서비스를 론칭하며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입찰을 진행했다. 루닛은 해당 입찰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본격 공급하게 됐다.
시냅스는 에임SG 서비스를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 창이 종합병원 등 싱가포르 주요 국공립병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 루닛 AI 솔루션은 에임SG 플랫폼을 통해 각 병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루닛은 루닛 인사이트 CXR을 포함한 에임SG 서비스 구축으로 현지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가 향상되고 진료 시간이 단축되는 등 AI 활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108241660357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 for Singapore·AimSG)' 구축사업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
시냅스는 최근 국가 의료AI 플랫폼인 에임SG 서비스를 론칭하며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입찰을 진행했다. 루닛은 해당 입찰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본격 공급하게 됐다.
시냅스는 에임SG 서비스를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 창이 종합병원 등 싱가포르 주요 국공립병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 루닛 AI 솔루션은 에임SG 플랫폼을 통해 각 병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루닛은 루닛 인사이트 CXR을 포함한 에임SG 서비스 구축으로 현지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가 향상되고 진료 시간이 단축되는 등 AI 활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108241660357
아시아경제
루닛, 싱가포르 '국립 의료AI 플랫폼' 구축한다…사업자 선정 - 아시아경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
한국투자증권_피엔에이치테크_20231130170525.pdf
637.9 KB
피엔에이치테크
OLED 업황 부진 탈출에 가장 크게 웃을 기업
업황 부진에도 견조했던 실적
LG디스플레이 등에 OLED 소재를 공급하는 피엔에이치테크의 23년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299억원으로 전년(267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IT 기기 수요와 OLED 업황 둔화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는데, 아이폰향 OLED에 적용되는 고굴절 CPL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누적 영업이익률은 15.6%로 전년(11.3%) 대비 개선됐고, 특히 3분기에는 120억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
해 영업이익률이 17%까지 상승했다. 4분기에도 아이폰향 공급이 지속돼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이다. 생산능력을 4배로 늘리는 증
설도 완료돼 연 매출 1,500억원이 달성 가능하다.
아이패드와 OLED TV에서 찾는 큰 기회
내년에는 고객사의 태블릿용 OLED 생산과 삼성 OLED TV향 패널 공급이 시작되고, 피엔에이치테크의 새로운 OLED 재료 공급도 시작될 전망이다. 24년 아이패드 OLED 패널 출하량은 1천만대로 예상하는데 LG디스플레이가 그 중 60%를 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피엔에이치테크의 CPL(고굴절/저굴절) 재료가 채택되면 최소 100억원의 아이패드향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 OLED TV패널의 경우 고객사의 내년 출하량이 6백만대 중반 수준으로 올해대비 4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TV 업황 개선과 신규 OLED TV 모델이 출시되면 적용이 지연됐던 장수명blue host(중수소) 소재 양산도 시작될 것이다.
내년 매출액 600억원 달성 예상
24년 추정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기존 제품의 수요 증가에 아이패드 및 OLED TV향 신규 제품 매출액이 더해질 전망이다. 증설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지만, 영
업레버리지효과를 감안하면 영업이익률은 18% 내외로 추정한다.
OLED 업황 부진 탈출에 가장 크게 웃을 기업
업황 부진에도 견조했던 실적
LG디스플레이 등에 OLED 소재를 공급하는 피엔에이치테크의 23년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299억원으로 전년(267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IT 기기 수요와 OLED 업황 둔화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는데, 아이폰향 OLED에 적용되는 고굴절 CPL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누적 영업이익률은 15.6%로 전년(11.3%) 대비 개선됐고, 특히 3분기에는 120억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
해 영업이익률이 17%까지 상승했다. 4분기에도 아이폰향 공급이 지속돼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이다. 생산능력을 4배로 늘리는 증
설도 완료돼 연 매출 1,500억원이 달성 가능하다.
아이패드와 OLED TV에서 찾는 큰 기회
내년에는 고객사의 태블릿용 OLED 생산과 삼성 OLED TV향 패널 공급이 시작되고, 피엔에이치테크의 새로운 OLED 재료 공급도 시작될 전망이다. 24년 아이패드 OLED 패널 출하량은 1천만대로 예상하는데 LG디스플레이가 그 중 60%를 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피엔에이치테크의 CPL(고굴절/저굴절) 재료가 채택되면 최소 100억원의 아이패드향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 OLED TV패널의 경우 고객사의 내년 출하량이 6백만대 중반 수준으로 올해대비 4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TV 업황 개선과 신규 OLED TV 모델이 출시되면 적용이 지연됐던 장수명blue host(중수소) 소재 양산도 시작될 것이다.
내년 매출액 600억원 달성 예상
24년 추정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기존 제품의 수요 증가에 아이패드 및 OLED TV향 신규 제품 매출액이 더해질 전망이다. 증설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지만, 영
업레버리지효과를 감안하면 영업이익률은 18% 내외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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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01 18:26:02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7조 3,84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제목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 주요내용
1. 계약내용
- 계약일 : 2023-12-01
- 공급제품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 계약금액 총액(원) : 43,867,615,524,480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2024-01-01 ~ 2028-12-31)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판매단가
(환율 1USD = 1,306.32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 계약상대방 : 삼성SDI
- 최근 매출액(원) : 20,124,069,515,854
- 주요사업 : 에너지솔루션, 전자재료 사업
- 회사와의 관계 : 없음
3. 판매ㆍ공급지역 : 삼성SDI 국내 및 해외공장
4.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19007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7조 3,84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제목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 주요내용
1. 계약내용
- 계약일 : 2023-12-01
- 공급제품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 계약금액 총액(원) : 43,867,615,524,480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2024-01-01 ~ 2028-12-31)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판매단가
(환율 1USD = 1,306.32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 계약상대방 : 삼성SDI
- 최근 매출액(원) : 20,124,069,515,854
- 주요사업 : 에너지솔루션, 전자재료 사업
- 회사와의 관계 : 없음
3. 판매ㆍ공급지역 : 삼성SDI 국내 및 해외공장
4.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19007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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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_에코프로비엠_20231204074125.pdf
1.1 MB
에코프로비엠
기존 중장기 실적 전망 유지
삼성 SDI 와 5 년간 총 43.9 조원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동사는 지난 12 월 1 일에 주력 고객사인 삼성 SDI 와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4 년 1 월부터 2028 년 12 월까지 총 5 년이며, 공급 금액은 최근 공급가 평균 기준 약 43.9 조원 규모이다(연평균 약 8.8 조원).
지난 3 개월간 NCA 수출평균 가격 약 $40/kg 가정시 출하량은 약 84 만 t, 배터리 셀 환산 용량으로는 약 560GWh규모(연평균 약 112GWh, 하이-니켈 양극재 1GWh 당 약 1,500t 소요 가정)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신규 공급 계약 물량 상당 부분은 삼성 SDI 가 2024 년부터 생산하는 차세대 P6 배터리용 양극재로 사용되며, GM, Stellantis, BMW 등의 완성차 제조사들에 채택될 예정이다. 삼성 SDI 가 북미에서 증설 중인 Stellantis 합작 1, 2 공장과 GM 합작 1 공장이 2025 년부터 매년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부터 매출이 시작된 이후 2025 년부터 증가폭이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중장기 실적 전망 유지
삼성 SDI 와 5 년간 총 43.9 조원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동사는 지난 12 월 1 일에 주력 고객사인 삼성 SDI 와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4 년 1 월부터 2028 년 12 월까지 총 5 년이며, 공급 금액은 최근 공급가 평균 기준 약 43.9 조원 규모이다(연평균 약 8.8 조원).
지난 3 개월간 NCA 수출평균 가격 약 $40/kg 가정시 출하량은 약 84 만 t, 배터리 셀 환산 용량으로는 약 560GWh규모(연평균 약 112GWh, 하이-니켈 양극재 1GWh 당 약 1,500t 소요 가정)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신규 공급 계약 물량 상당 부분은 삼성 SDI 가 2024 년부터 생산하는 차세대 P6 배터리용 양극재로 사용되며, GM, Stellantis, BMW 등의 완성차 제조사들에 채택될 예정이다. 삼성 SDI 가 북미에서 증설 중인 Stellantis 합작 1, 2 공장과 GM 합작 1 공장이 2025 년부터 매년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부터 매출이 시작된 이후 2025 년부터 증가폭이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 'AI Hub' 뜬다...댁내 개인 AI 가전 환경 구축 속도
»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가전을 아우르는 'AI Hub'(인공지능 허브)를 상표 출원하고 온디바이스(On-device) AI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
https://www.etnews.com/20231204000215
»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가전을 아우르는 'AI Hub'(인공지능 허브)를 상표 출원하고 온디바이스(On-device) AI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
https://www.etnews.com/20231204000215
전자신문
삼성 'AI Hub' 뜬다...댁내 개인 AI 가전 환경 구축 속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가전을 아우르는 ‘AI Hub’(인공지능 허브)를 상표 출원하고 온디바이스(On-device) AI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거실부터 안방, 주방까지 실내 곳곳에 비치된 디바이스의 AI 기능 실시간 대응과 개인정보 보안성을 강화한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리노공업: 새로움이 묻었다면, 평가도 달라져야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재평가
- On Device AI로 리노공업의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바이스 내에서 AI 서비스를 구동하려면 더 좋은 AP가 필요하고, 인공지능 역할을 하는 NPU의 성장이 나타나야 합니다. 모두 리노공업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 단기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기보단 앞으로의 그림이 밝아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정체될 것만 같았던 모바일 비즈니스가 On Device AI로 재차 성장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요소입니다.
■ 목표주가 상향
- 모바일 수요와 파운드리 가동률의 바닥 탈출로 이익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고, 정체될 것만 같았던 모바일에서의 성장을 재차 이룩할 환경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에 새로움이 묻기 시작했다면 시장의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46DqAnP
(2023/12/0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재평가
- On Device AI로 리노공업의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바이스 내에서 AI 서비스를 구동하려면 더 좋은 AP가 필요하고, 인공지능 역할을 하는 NPU의 성장이 나타나야 합니다. 모두 리노공업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 단기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기보단 앞으로의 그림이 밝아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정체될 것만 같았던 모바일 비즈니스가 On Device AI로 재차 성장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요소입니다.
■ 목표주가 상향
- 모바일 수요와 파운드리 가동률의 바닥 탈출로 이익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고, 정체될 것만 같았던 모바일에서의 성장을 재차 이룩할 환경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에 새로움이 묻기 시작했다면 시장의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46DqAnP
(2023/12/04 공표자료)
Spotify to Cut 1,500 Jobs After Spending Spree
» 수익성 악화에 따른 인원 감축
https://www.nytimes.com/2023/12/04/business/spotify-layoffs.html
» 수익성 악화에 따른 인원 감축
https://www.nytimes.com/2023/12/04/business/spotify-layoffs.html
NY Times
Spotify to Cut 1,500 Jobs After Spending Spree
The music streaming service has expanded into podcasting and audiobooks but found it difficult to turn a consistent profit.
현대차증권_리노공업_20231205080349.pdf
582.4 KB
리노공업
NPU의 대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는 반도체 검사에서 어댑터 역할을 담당하는 핀, 소켓과 초음파 진단기용 의료기기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리노 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소모성 부품이며, IT부품 소형화에 따른 미세화 핀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IC 테스트 소켓은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최근 비메모리 검사 소모품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이어짐.
동사는 설계, 가공, 사출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의 90%를 내재화하며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시스템으로 높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분기별 30~47%내외인데 2018~2021년 5G 통신 관련 테스트 소켓에서 2024년부터는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 개발용 소켓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글로벌 Peer Group인 UIGreen의 주요 고객사는 텔레다인, 엔비디아, 어드반테스트이나, 동사가 더 높은 제품 수명과 미세 핀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동사의 비메모리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됨
기대됨.
NPU의 대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는 반도체 검사에서 어댑터 역할을 담당하는 핀, 소켓과 초음파 진단기용 의료기기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리노 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소모성 부품이며, IT부품 소형화에 따른 미세화 핀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IC 테스트 소켓은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최근 비메모리 검사 소모품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이어짐.
동사는 설계, 가공, 사출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의 90%를 내재화하며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시스템으로 높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분기별 30~47%내외인데 2018~2021년 5G 통신 관련 테스트 소켓에서 2024년부터는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 개발용 소켓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글로벌 Peer Group인 UIGreen의 주요 고객사는 텔레다인, 엔비디아, 어드반테스트이나, 동사가 더 높은 제품 수명과 미세 핀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동사의 비메모리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됨
기대됨.
AT&T bets on new technology to build US telecom network
AT&T은 ORAN 기술을 사용하여 미국 내 무선 트래픽의 70%를 커버하는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여러 공급업체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및 장비를 사용하여 통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AT&T의 이 번영은 Open RAN 개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Ericsson과 Nokia가 AT&T에 공급할 것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att-bets-new-technology-build-us-telecom-network-2023-12-04/
AT&T은 ORAN 기술을 사용하여 미국 내 무선 트래픽의 70%를 커버하는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여러 공급업체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및 장비를 사용하여 통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AT&T의 이 번영은 Open RAN 개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Ericsson과 Nokia가 AT&T에 공급할 것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att-bets-new-technology-build-us-telecom-network-2023-12-04/
Reuters
AT&T bets on new technology to build US telecom network
AT&T said on Monday it plans to use so-called ORAN technology for 70% of its wireless network traffic in the United States by late 2026 and will move from two telecom vendors to one.
Forwarded from 탐방봇
🤖 탐방봇 리서치노트 : 제주반도체, 온디바이스 대장주의 향기..
- 탐방봇 평점 3 -> 4로 상향의견
- 지난주 탐방노트 발간 후 좋은 흐름
✅ 제주반도체와 온디바이스?
-온디바이스 시대가 열리면서 엣지단에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지고, 저전력 저용량 메모리가 필요해짐.
-제주반도체는 국내 유일 '메모리' 팹리스 업체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거대한 메모리 업체들과 경쟁하지 않는 니치마켓에서 생존해옴.
-제주반도체의 생존 방식은 '저전력, 저용량' 반도체였음. 온디바이스 시대가 오면서 해당 시장이 커지게 됨
✅ 5G IoT 시대의 도래
-말이 어려워 그렇지, 쉽게 생각하면 통신칩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한다고 보면 됨.
-3G -> 4G 로 넘어올 때 실적이 퀀텀 점프했고(2017-2018) , 4G -> 5G로 넘어가는 현재 또 한 번 실적 퀀텀 점프가 예상되고 있음.
-이번에는 과거보다 훨씬 큰 점프가 가능할 것이라고 봄 (1) 4G에서는 MS 15%에 불과했으나, 5G에서는 MS 40%까지 기대 (2) 4G대비 5G 칩 ASP가 30-50% 상승되기 때문
✅ 온디바이스인데, 시몬스 침대같은 밸류
-23년 1500억, opm 10%
-24년 2500억, opm 12%
-24년 3500억, opm 13%
-현재 시총 약 2500억원
✅ 수출입데이터 움직이는 중
-수출 비중 85% 이상으로, 수출입데이터는 매출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임
-올해 하반기부터 전년 대비 수출실적이 성장하고 있으며, 10월에는 yoy 83% 성장한 모습.
🤖탐방봇 평점 : 🤖🤖🤖🤖(4/5) 로 상향
🤖제주반도체 상세내용은 블로그 확인
👉 https://blog.naver.com/jeesuwon/223283470985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 탐방봇 평점 3 -> 4로 상향의견
- 지난주 탐방노트 발간 후 좋은 흐름
✅ 제주반도체와 온디바이스?
-온디바이스 시대가 열리면서 엣지단에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지고, 저전력 저용량 메모리가 필요해짐.
-제주반도체는 국내 유일 '메모리' 팹리스 업체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거대한 메모리 업체들과 경쟁하지 않는 니치마켓에서 생존해옴.
-제주반도체의 생존 방식은 '저전력, 저용량' 반도체였음. 온디바이스 시대가 오면서 해당 시장이 커지게 됨
✅ 5G IoT 시대의 도래
-말이 어려워 그렇지, 쉽게 생각하면 통신칩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한다고 보면 됨.
-3G -> 4G 로 넘어올 때 실적이 퀀텀 점프했고(2017-2018) , 4G -> 5G로 넘어가는 현재 또 한 번 실적 퀀텀 점프가 예상되고 있음.
-이번에는 과거보다 훨씬 큰 점프가 가능할 것이라고 봄 (1) 4G에서는 MS 15%에 불과했으나, 5G에서는 MS 40%까지 기대 (2) 4G대비 5G 칩 ASP가 30-50% 상승되기 때문
✅ 온디바이스인데, 시몬스 침대같은 밸류
-23년 1500억, opm 10%
-24년 2500억, opm 12%
-24년 3500억, opm 13%
-현재 시총 약 2500억원
✅ 수출입데이터 움직이는 중
-수출 비중 85% 이상으로, 수출입데이터는 매출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임
-올해 하반기부터 전년 대비 수출실적이 성장하고 있으며, 10월에는 yoy 83% 성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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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테마주로 보기엔 온디바이스 그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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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가 온디바이스 수혜주인가?
'온디바이스 AI'라는 키워드를 어떤 투자포인트로 보는 지에 따라 다르게 보는 거라고 생각함.
먼저, 제주반도체가 온디바이스 수혜 기업이 아니라는 입장에서 보면, 주로 모바일 기기 등에 AI 탑재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을 바라보는 입장일 것임
우리나라의 경우 NPU는 주로 인하우스로 처리하고 선단공정 칩 같은 경우 글로벌 업체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에 R&D 단계부터 매출이 발생하는 리노공업 같은 회사들이 수혜를 받게 됨
모바일 기기나 PC 등에 들어가는 선단공정의 반도체는 25나노 수준의 반도체를 설계하는 제주반도체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해당 투자관점에서는 수혜가 아님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임
그렇다면, 제주반도체는 온디바이스 수혜 기업이 아닐까?
아님. 제주반도체도 온디바이스AI의 수혜를 받음
온디바이스 AI 개념이 디바이스 자체적으로 가벼운 AI 기능을 접목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IT/전자 기업에서 AI 기능을 도입하면서 저전력 반도체 수요를 촉진을 한다면 Q의 상승으로 볼 수 있음
에어컨 등을 제어하는데 선단공정의 반도체까지 필요없기 때문임
둘다 맞다고 봄. 결국,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하며, 매출의 성장성과 지속성 측면에서 봤을때, 디자인하우스 보다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함.
'온디바이스 AI'라는 키워드를 어떤 투자포인트로 보는 지에 따라 다르게 보는 거라고 생각함.
먼저, 제주반도체가 온디바이스 수혜 기업이 아니라는 입장에서 보면, 주로 모바일 기기 등에 AI 탑재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을 바라보는 입장일 것임
우리나라의 경우 NPU는 주로 인하우스로 처리하고 선단공정 칩 같은 경우 글로벌 업체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에 R&D 단계부터 매출이 발생하는 리노공업 같은 회사들이 수혜를 받게 됨
모바일 기기나 PC 등에 들어가는 선단공정의 반도체는 25나노 수준의 반도체를 설계하는 제주반도체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해당 투자관점에서는 수혜가 아님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임
그렇다면, 제주반도체는 온디바이스 수혜 기업이 아닐까?
아님. 제주반도체도 온디바이스AI의 수혜를 받음
온디바이스 AI 개념이 디바이스 자체적으로 가벼운 AI 기능을 접목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IT/전자 기업에서 AI 기능을 도입하면서 저전력 반도체 수요를 촉진을 한다면 Q의 상승으로 볼 수 있음
에어컨 등을 제어하는데 선단공정의 반도체까지 필요없기 때문임
둘다 맞다고 봄. 결국,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하며, 매출의 성장성과 지속성 측면에서 봤을때, 디자인하우스 보다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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