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과 유진테크 등이 보유한 증착 장비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향후 글로벌 수준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증착은 웨이퍼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시켜 핵심 소자층이나 배선층을 만드는 공정을 뜻한다. 현재 증착 분야에서는 네덜란드 ASM과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가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모바일용 D램 ‘LPDDR5T’와 10나노급 5세대(1b) 공정이 적용되는 DDR5에 HKMG 공정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 고유전율(High-K) ALD 장비를 보유한 주성엔지니어링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 고객사인 SK하이닉스가 D램 10나노급 5세대 공정 투자에 나서며 HKMG 공정 장비를 보유한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KMG 공정은 반도체 웨이퍼 상에서 누설전류가 흐르는 것을 막아주는 절연막 소재를 기존 실리콘옥사이드(SiO2)에서 High-K 물질로 대체한 공정이다. HKMG 공정을 적용한 DDR5 제품의 경우 두께와 누설전류 모두 줄어 기존 공정 대비 전력 소모가 약 13% 수준으로 감소한다. 데이터센터와 같이 전력 효율이 중요한 응용처를 중심으로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유진테크는 저압식화학증착(LP-CVD) 장비와 ALD 장비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공급한다. 유진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1~3분기 전체 매출에서 LP-CVD와 ALD 장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87.7%였다. 유진테크 LP-CVD 장비의 경우 D램 선단 공정 웨이퍼 위에 고순도 저결함 박막을 쌓는 에피택시(Epitaxy) 기술이 가능해 장비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HBM과 DDR5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결국 전공정에서의 미세화 경쟁이다”라며 “전공정에 투입되는 장비 라인업을 보유한 유진테크의 경쟁력이 돋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63675?sid=105
주성엔지니어링과 유진테크 등이 보유한 증착 장비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향후 글로벌 수준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증착은 웨이퍼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시켜 핵심 소자층이나 배선층을 만드는 공정을 뜻한다. 현재 증착 분야에서는 네덜란드 ASM과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가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모바일용 D램 ‘LPDDR5T’와 10나노급 5세대(1b) 공정이 적용되는 DDR5에 HKMG 공정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 고유전율(High-K) ALD 장비를 보유한 주성엔지니어링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 고객사인 SK하이닉스가 D램 10나노급 5세대 공정 투자에 나서며 HKMG 공정 장비를 보유한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KMG 공정은 반도체 웨이퍼 상에서 누설전류가 흐르는 것을 막아주는 절연막 소재를 기존 실리콘옥사이드(SiO2)에서 High-K 물질로 대체한 공정이다. HKMG 공정을 적용한 DDR5 제품의 경우 두께와 누설전류 모두 줄어 기존 공정 대비 전력 소모가 약 13% 수준으로 감소한다. 데이터센터와 같이 전력 효율이 중요한 응용처를 중심으로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유진테크는 저압식화학증착(LP-CVD) 장비와 ALD 장비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공급한다. 유진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1~3분기 전체 매출에서 LP-CVD와 ALD 장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87.7%였다. 유진테크 LP-CVD 장비의 경우 D램 선단 공정 웨이퍼 위에 고순도 저결함 박막을 쌓는 에피택시(Epitaxy) 기술이 가능해 장비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HBM과 DDR5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결국 전공정에서의 미세화 경쟁이다”라며 “전공정에 투입되는 장비 라인업을 보유한 유진테크의 경쟁력이 돋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63675?sid=105
Naver
메모리 반도체 ‘선단 공정’ 투자에… 기술력 입증 나선 韓 장비사
주성엔지니어링·유진테크 ‘증착 분야’ 기술 격차 좁혀 아이엠티, 에프에스티 등 EUV 생태계 진입 도전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DDR5와 같은 선단(최신) 제품
#메르
1월에 테이퍼링 논의, 3월에 테이퍼링, 5월에 QT 종료, 6월이나 7월에 금리 인하에 들어가는 흐름을 예상하고 있음. 하지만, 시장은 3월 금리 인하가 대세임. 누가 맞고 틀리냐보다는, 이런 시각을 가지고 흐름을 지켜보면 무미건조한 FOMC를 재미있게 관전할 수도 있다고 봄
https://m.blog.naver.com/ranto28/223326038946
1월에 테이퍼링 논의, 3월에 테이퍼링, 5월에 QT 종료, 6월이나 7월에 금리 인하에 들어가는 흐름을 예상하고 있음. 하지만, 시장은 3월 금리 인하가 대세임. 누가 맞고 틀리냐보다는, 이런 시각을 가지고 흐름을 지켜보면 무미건조한 FOMC를 재미있게 관전할 수도 있다고 봄
https://m.blog.naver.com/ranto28/223326038946
NAVER
연준은 금리를 언제 내릴까?(feat 테이퍼링, 양적긴축,QT,역레포)
조금 머리 아픈 내용이라서, 평소보다는 짧게 정리해 봅니다. 쉽게 풀어쓴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려울수 있...
#BOE
■ BOE가 투자하는 8세대 OLED란?
최근 BOE는 중국 청두에 IT기기용 8.7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 라인에 투자함.
올해 상반기 중으로 증착기를 비롯한 장비 발주에 날설 예정임.
디스플레이는 유리 원장(마더글래스) 크기에 따라 세대를 구별함. 8.7세대 마더글라스는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6세대와 비교해 2배 가까이 큰 크기를 가지고 있음
마더글래스는 면취율을 높여 생산 효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응용처 전자기기 크기와 비례해 늘어남. 8세대 생산라인 으용처로는 노트북, 태블릿 등이 거론됨
■ BOE가 8세대 OLED에 투자하는 이유
BOE가 고객 미확보, 기술력 부족인 상황에서도 8세대 OLED에 투자하는 이유는 디스플레이 업황 업황 부진 때문임
디스플레이 시장은 이미 성장 정체기에 들어섰으며, 마진이 나는 사업은 국내 패널 제조사가 주도하는 IT용 OLED 패널임.
이에 BOE는 애플 납품을 통해 중소형 OLED 패널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함
■ BOE가 8세대 OLED에 투자 내용
목표 생산능력: 3만대
예상 양산 시점: 2026년
투자금액: 10조원
애플이 올해 OLED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2025~2026년에 OLED 패널을 탑재한 맥북을 출시할 예정임. 애플에 맥북용 OLED 패널을 납품하려면 못해도 오는 2분기 안에는 생산 라인 투자가 시작되어야함.
반면에 LGD는 올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8세대 생산라인을 갖추기 위해서 3~4조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투자 여력이 없음
https://dealsite.co.kr/articles/116621
■ BOE가 투자하는 8세대 OLED란?
최근 BOE는 중국 청두에 IT기기용 8.7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 라인에 투자함.
올해 상반기 중으로 증착기를 비롯한 장비 발주에 날설 예정임.
디스플레이는 유리 원장(마더글래스) 크기에 따라 세대를 구별함. 8.7세대 마더글라스는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6세대와 비교해 2배 가까이 큰 크기를 가지고 있음
마더글래스는 면취율을 높여 생산 효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응용처 전자기기 크기와 비례해 늘어남. 8세대 생산라인 으용처로는 노트북, 태블릿 등이 거론됨
■ BOE가 8세대 OLED에 투자하는 이유
BOE가 고객 미확보, 기술력 부족인 상황에서도 8세대 OLED에 투자하는 이유는 디스플레이 업황 업황 부진 때문임
디스플레이 시장은 이미 성장 정체기에 들어섰으며, 마진이 나는 사업은 국내 패널 제조사가 주도하는 IT용 OLED 패널임.
이에 BOE는 애플 납품을 통해 중소형 OLED 패널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함
■ BOE가 8세대 OLED에 투자 내용
목표 생산능력: 3만대
예상 양산 시점: 2026년
투자금액: 10조원
애플이 올해 OLED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2025~2026년에 OLED 패널을 탑재한 맥북을 출시할 예정임. 애플에 맥북용 OLED 패널을 납품하려면 못해도 오는 2분기 안에는 생산 라인 투자가 시작되어야함.
반면에 LGD는 올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8세대 생산라인을 갖추기 위해서 3~4조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투자 여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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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中 8세대 OLED 투자…LGD 영향 '제한적' - 딜사이트
정해진 고객사 없이 정부 지원으로 무리하게 투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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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서비스산업(OVERWEIGHT)
GPT 스토어: Monetization
아이폰 모먼트(iPhone Moment) : 애플 앱 스토어가 불러온 변화
아이폰이 2007년 1월 출시 이후 정확히 1년 6개월 뒤, 앱스토어가 등장, 당시 500개에 불과했던 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2022년 앱스토어 등록된 앱은 180만개에 달함.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증가는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이어졌고 보다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컨텐츠의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함. 2014년 애플페이(Apple Pay)가 출시되면서 모바일 환경 속에서 금융 분야의 IT 기술 구현은 모바일 쇼핑의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우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레스토랑 예약 등 모든 생활을 앱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시대로 돌입. 앱 스토어 출시 당시 가장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은 ‘카카오톡’으로 2010년 런칭 이후 2023년까지 다운로드 및 매출 모두 1위를 기록함. 이와 마찬가지로 GPT 스토어에서도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을 찾는 과정이 필요할 것
GPT 스토어로 지배력을 강화하는 오픈 AI
2024년부터는 구축된 인프라에서 일어난 학습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음. 과거 애플이 앱스토어의 독점력을 이용해 아이폰 판매량을 늘려왔듯이, Open AI 역시 GPT 스토어를 AI 앱스토어로 키우면서 Chat GPT의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게 되었음. 생성형 AI의 ‘데이터 및 파라미터’ 경쟁은 인프라 기업들의 ‘컴퓨팅 파워’ 확대로 AI 반도체 수요를 자극했으며, 소프트웨어 기업군에게는 특정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앱 개발(API) 시도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따라서 GPT 스토어에서 한국판 킬러앱이 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분야는 의료 AI이며, 문서 AI 역시 주목할 만함
Top Pick: 루닛, 한글과컴퓨터. 차선호주: 인성정보에 주목
루닛은 의료 AI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대중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X-ray에서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AI가 독립적으로 영상을 판독할 수 있는 ‘자율형 AI’를 통해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한글과컴퓨터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버X를 비롯한 다양한 LLM 사업자와의 연동을 통한 AI 내 한컴오피스, 한컴독스 적용이 확대되며, 한컴오피스를 오피스SDK, 계산엔진SDK 등으로 모듈화해 제공함으로써 문서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GPT 스토어 내에서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한국의 ‘MS(Microsoft)’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성정보는 원격의료가 대중화되는 시대에서 GPT 스토어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원격의료 기술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업체로 미국 RPM 서비스를 통한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그 외 수면과 관련된 생체 신호를 다루는 회사들 중 아워랩과 같은 비상장사도 관심있게 보면 좋을 것
*URL: https://rb.gy/t5hwy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서비스산업(OVERWEIGHT)
GPT 스토어: Monetization
아이폰 모먼트(iPhone Moment) : 애플 앱 스토어가 불러온 변화
아이폰이 2007년 1월 출시 이후 정확히 1년 6개월 뒤, 앱스토어가 등장, 당시 500개에 불과했던 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2022년 앱스토어 등록된 앱은 180만개에 달함.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증가는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이어졌고 보다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컨텐츠의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함. 2014년 애플페이(Apple Pay)가 출시되면서 모바일 환경 속에서 금융 분야의 IT 기술 구현은 모바일 쇼핑의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우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레스토랑 예약 등 모든 생활을 앱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시대로 돌입. 앱 스토어 출시 당시 가장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은 ‘카카오톡’으로 2010년 런칭 이후 2023년까지 다운로드 및 매출 모두 1위를 기록함. 이와 마찬가지로 GPT 스토어에서도 한국판 킬러앱(Killer App)을 찾는 과정이 필요할 것
GPT 스토어로 지배력을 강화하는 오픈 AI
2024년부터는 구축된 인프라에서 일어난 학습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음. 과거 애플이 앱스토어의 독점력을 이용해 아이폰 판매량을 늘려왔듯이, Open AI 역시 GPT 스토어를 AI 앱스토어로 키우면서 Chat GPT의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게 되었음. 생성형 AI의 ‘데이터 및 파라미터’ 경쟁은 인프라 기업들의 ‘컴퓨팅 파워’ 확대로 AI 반도체 수요를 자극했으며, 소프트웨어 기업군에게는 특정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앱 개발(API) 시도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따라서 GPT 스토어에서 한국판 킬러앱이 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분야는 의료 AI이며, 문서 AI 역시 주목할 만함
Top Pick: 루닛, 한글과컴퓨터. 차선호주: 인성정보에 주목
루닛은 의료 AI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대중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X-ray에서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AI가 독립적으로 영상을 판독할 수 있는 ‘자율형 AI’를 통해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한글과컴퓨터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버X를 비롯한 다양한 LLM 사업자와의 연동을 통한 AI 내 한컴오피스, 한컴독스 적용이 확대되며, 한컴오피스를 오피스SDK, 계산엔진SDK 등으로 모듈화해 제공함으로써 문서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GPT 스토어 내에서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한국의 ‘MS(Microsoft)’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성정보는 원격의료가 대중화되는 시대에서 GPT 스토어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원격의료 기술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업체로 미국 RPM 서비스를 통한 수익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그 외 수면과 관련된 생체 신호를 다루는 회사들 중 아워랩과 같은 비상장사도 관심있게 보면 좋을 것
*URL: https://rb.gy/t5hwy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H/박병국] 뷰노
[뷰노(TP 50,000원 유지, Buy 유지)] 지속적인 Q-Q 성장, 3분기 흑자전환 전망
■요약
4분기 매출액 44억원으로 Q-Q 성장 지속 전망. 올 3분기 흑자전환, 연간으로도 BEP 수준의 흑자전환 전망. 핵심 업사이드인 미국 진출 또한 빠르게 진행, 올 3분기 FDA 승인 및 CPT 코드 등재 작업 목표
▶️ 글로벌 의료AI 상장사 中 선두 수준으로 흑자전환에 다가가는 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만원 유지. 4분기 매출액 44억원(+23% q-q, -31% y-y), 영업이익 -22억원(적자지속) 추정. 전 분기 대비 지속 성장 전망
’23년 누적 기준 딥카스의 국내 종합병원(상급 포함) 설치 수는 65개로 추정. 4분기 딥카스 매출액은 32억원(+23% q-q)으로 전 분기 대비 의미있는 성장 전망. 그 외 영상 진단 매출 또한 전 분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추정
’24년 매출은 259억원(+103% y-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으로 글로벌 의료AI 상장 벤처社 중 가장 빠른 수준으로 흑자전환 성공 전망. ’24년부터 대리점 비중 감소로 지급수수료 감소, 연간 총 비용은 258억원 추정(원가 포함). ’24년 국내 딥카스 매출액은 212억원(+147% y-y) 추정, 연말 기준 누적 종합병원 수는 95개로 보수적 추정. 상반기 상황에 따라 상향 可. 병상 평균 침투율은 20%대 중반 추정, ’25년 하반기 급여 등재 시 병상 침투율은 30~40%대로 상향 可
▶️ 미국은 CPT 코드가 핵심. 미국 딥카스, 딥브레인 밸류 확대 주목
미국 비즈니스의 핵심은 메디케어 CPT 코드 등록. 1)딥카스: ’23년 6월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으로 CPT코드 등재 가능성 높음, 3Q24 FDA 승인 및 CPT 코드 등재 신청 계획. 2)딥브레인(알츠하이머 뇌 MRI): 미국 PET 공보험 확대와 더불어 의료계 컨센서스가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에 중요도를 높이고 있음. 인프라 확대 기대. 3)하티브: 소외되어 있는 B2C 심전도 시장에서도 올해 성과 도출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u2kU9U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뷰노(TP 50,000원 유지, Buy 유지)] 지속적인 Q-Q 성장, 3분기 흑자전환 전망
■요약
4분기 매출액 44억원으로 Q-Q 성장 지속 전망. 올 3분기 흑자전환, 연간으로도 BEP 수준의 흑자전환 전망. 핵심 업사이드인 미국 진출 또한 빠르게 진행, 올 3분기 FDA 승인 및 CPT 코드 등재 작업 목표
▶️ 글로벌 의료AI 상장사 中 선두 수준으로 흑자전환에 다가가는 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만원 유지. 4분기 매출액 44억원(+23% q-q, -31% y-y), 영업이익 -22억원(적자지속) 추정. 전 분기 대비 지속 성장 전망
’23년 누적 기준 딥카스의 국내 종합병원(상급 포함) 설치 수는 65개로 추정. 4분기 딥카스 매출액은 32억원(+23% q-q)으로 전 분기 대비 의미있는 성장 전망. 그 외 영상 진단 매출 또한 전 분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추정
’24년 매출은 259억원(+103% y-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으로 글로벌 의료AI 상장 벤처社 중 가장 빠른 수준으로 흑자전환 성공 전망. ’24년부터 대리점 비중 감소로 지급수수료 감소, 연간 총 비용은 258억원 추정(원가 포함). ’24년 국내 딥카스 매출액은 212억원(+147% y-y) 추정, 연말 기준 누적 종합병원 수는 95개로 보수적 추정. 상반기 상황에 따라 상향 可. 병상 평균 침투율은 20%대 중반 추정, ’25년 하반기 급여 등재 시 병상 침투율은 30~40%대로 상향 可
▶️ 미국은 CPT 코드가 핵심. 미국 딥카스, 딥브레인 밸류 확대 주목
미국 비즈니스의 핵심은 메디케어 CPT 코드 등록. 1)딥카스: ’23년 6월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으로 CPT코드 등재 가능성 높음, 3Q24 FDA 승인 및 CPT 코드 등재 신청 계획. 2)딥브레인(알츠하이머 뇌 MRI): 미국 PET 공보험 확대와 더불어 의료계 컨센서스가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에 중요도를 높이고 있음. 인프라 확대 기대. 3)하티브: 소외되어 있는 B2C 심전도 시장에서도 올해 성과 도출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u2kU9U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루닛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미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규제 기준을 마련하는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 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
24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23일(현지 시각)부터 미국 디지털의학학회(DiMe)가 추진하는 '통합 근거 설계 지침'(Integrated Evidence Plans·IEP) 프로젝트 참가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설립된 디지털의학학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임상 자원을 개발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루닛에 따르면 IEP 프로젝트팀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의 상용화를 위한 핵심 요소와 실사용 근거를 수립해 규제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신기술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제품 허가·안전성 등에 관한 근거 데이터가 부족해 기존 의약품 규제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제품이 등장하더라도 알맞은 규제 기준을 적용하기 어려웠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국 식품의약청(FDA),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서비스센터(CMS), 의학협회(AMA) 등 규제, 보험 급여,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의사 결정권자들이 모여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글, 제넨텍, 일본 다케다제약 등 기업도 참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3900?sid=102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미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규제 기준을 마련하는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 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
24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23일(현지 시각)부터 미국 디지털의학학회(DiMe)가 추진하는 '통합 근거 설계 지침'(Integrated Evidence Plans·IEP) 프로젝트 참가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설립된 디지털의학학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임상 자원을 개발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루닛에 따르면 IEP 프로젝트팀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의 상용화를 위한 핵심 요소와 실사용 근거를 수립해 규제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신기술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제품 허가·안전성 등에 관한 근거 데이터가 부족해 기존 의약품 규제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제품이 등장하더라도 알맞은 규제 기준을 적용하기 어려웠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국 식품의약청(FDA),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서비스센터(CMS), 의학협회(AMA) 등 규제, 보험 급여,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의사 결정권자들이 모여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글, 제넨텍, 일본 다케다제약 등 기업도 참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3900?sid=102
Naver
루닛, 美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기준 마련 프로젝트 참여
실사용 증거 기반 규정 마련…美 FDA·구글 등 참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미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규제 기준을 마련하는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 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 24일 헬스케어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ASML 4Q23 호실적 내 주목할 부분은 폭발적 수주 확대입니다. 메모리를 중심으로 1bnm 전환을 위한 EUV 구매량 증대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조수헌] 유진테크 4Q23 Preview: 편안하게 실적 감상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
- 매출액 730억원(+45% QoQ, -10% YoY), 영업이익 73억원(+915% QoQ, +376%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 23년 SK하이닉스의 투자 축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공정 전환 수혜로 경쟁사 대비 견조한 실적 유지
- 24년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CAPEX 회복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 이어갈 것
- 메모리 Top 3 공급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고객사별 고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CAPEX가 줄어도 선단 공정 투자는 오히려 증가
- 24년 반도체 공급사들의 투자 전략은 “가성비” 투자일 것
-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대규모 증설 등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만큼 매크로나 수요 전망이 긍정적이지 않기 때문
- 반도체 공급사들은 23년과 마찬가지로 선단 공정 위주의 공정 전환에 투자 집중할 것
- 올해까지 Capa 증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선단 테크의 핵심 공정용 장비가 없으면 공정 전환 수혜를 받기 어려움
- 23년 1a 공정 전환에 이어 24년에는 1b, 1c로의 DRAM 공정 전환 투자 및 8세대 NAND 공정 전환 투자가 이어질 전망
- 동사는 주력 제품인 LPCVD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ASP가 높은 Metal QXP 장비 매출 비중을 확대해 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모색
● DRAM 사이클에 투자할 시간, 매수 추천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6,000원(12MF EPS, 목표 PER 23배) 유지
- 메모리 주요 고객사를 모두 확보하고 있어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투자 확대의 모멘텀이 고르게 실적으로 분배될 것
- 1b, 1c는 물론 3D DRAM용으로도 장비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공정 전환의 수혜가 이어질 전망. 매수 추천
본문: https://buly.kr/DEWI8OS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
- 매출액 730억원(+45% QoQ, -10% YoY), 영업이익 73억원(+915% QoQ, +376%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 23년 SK하이닉스의 투자 축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공정 전환 수혜로 경쟁사 대비 견조한 실적 유지
- 24년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CAPEX 회복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 이어갈 것
- 메모리 Top 3 공급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고객사별 고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CAPEX가 줄어도 선단 공정 투자는 오히려 증가
- 24년 반도체 공급사들의 투자 전략은 “가성비” 투자일 것
-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대규모 증설 등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만큼 매크로나 수요 전망이 긍정적이지 않기 때문
- 반도체 공급사들은 23년과 마찬가지로 선단 공정 위주의 공정 전환에 투자 집중할 것
- 올해까지 Capa 증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선단 테크의 핵심 공정용 장비가 없으면 공정 전환 수혜를 받기 어려움
- 23년 1a 공정 전환에 이어 24년에는 1b, 1c로의 DRAM 공정 전환 투자 및 8세대 NAND 공정 전환 투자가 이어질 전망
- 동사는 주력 제품인 LPCVD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ASP가 높은 Metal QXP 장비 매출 비중을 확대해 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모색
● DRAM 사이클에 투자할 시간, 매수 추천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6,000원(12MF EPS, 목표 PER 23배) 유지
- 메모리 주요 고객사를 모두 확보하고 있어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투자 확대의 모멘텀이 고르게 실적으로 분배될 것
- 1b, 1c는 물론 3D DRAM용으로도 장비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공정 전환의 수혜가 이어질 전망. 매수 추천
본문: https://buly.kr/DEWI8OS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Kioxia 투자 지분이 대부분인 동사의 장기투자자산은 이미 2020년말 평가이익 1.7조원을 반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일부인 1.4조원이 2023년말 평가손실 처리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중 일부인 1.4조원이 2023년말 평가손실 처리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해당 투자건은 이미 유진스(유진테크)가 사업보고서에 천기 누설한 내용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00017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000178
#DB하이텍 #SiC반도체
DB하이텍이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R&D용 장비를 발주하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DB하이텍은 미국 장비 기업 엑셀리스의 SiC 반도체용 이온 임플란트 장비를 소량 발주함
이 장비는 8인치 SiC 반도체 R&D가 이뤄지고 있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상우 팹에 8월 경에 입고될 예정임.
■ 이온 임플란트 장비란?
이온 임플란트 장비는 전공정 중 하나인 임플란트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임.
웨이퍼에 이온을 주입시켜, 전기적 특성을 가지게 함.
이온 임플란트 장비는 어플라이드머트리얼즈 » 엑셀리스 » 닛신 순으로 점유율을 가지고 있음
삼성전자가 SiC 반도체 R&D를 위해 닛신에서 이온 임플란트 장비를 발주한 것과 달리 DB하이텍은 기존 8인치 라인에 엑셀리스 장비를 계속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유지 보수 편의성을 위해서 엑셀리스 장비를 발주한 것으로 추정됨
■ 8인치 파운드리 기업들이 SiC 반도체 사업에 진출하는 이유
1) 중국의 8인치 파운드리 확대
최근 중국 파운드리 기업이 공격적인 8인치 팹 확장에 나서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2) 효용성
8인치 SiC 공정 라인에 기존 8인치 Si 반도체 장비를 사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금액으로 신사업 진출이 가능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7
DB하이텍이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R&D용 장비를 발주하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DB하이텍은 미국 장비 기업 엑셀리스의 SiC 반도체용 이온 임플란트 장비를 소량 발주함
이 장비는 8인치 SiC 반도체 R&D가 이뤄지고 있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상우 팹에 8월 경에 입고될 예정임.
■ 이온 임플란트 장비란?
이온 임플란트 장비는 전공정 중 하나인 임플란트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임.
웨이퍼에 이온을 주입시켜, 전기적 특성을 가지게 함.
이온 임플란트 장비는 어플라이드머트리얼즈 » 엑셀리스 » 닛신 순으로 점유율을 가지고 있음
삼성전자가 SiC 반도체 R&D를 위해 닛신에서 이온 임플란트 장비를 발주한 것과 달리 DB하이텍은 기존 8인치 라인에 엑셀리스 장비를 계속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유지 보수 편의성을 위해서 엑셀리스 장비를 발주한 것으로 추정됨
■ 8인치 파운드리 기업들이 SiC 반도체 사업에 진출하는 이유
1) 중국의 8인치 파운드리 확대
최근 중국 파운드리 기업이 공격적인 8인치 팹 확장에 나서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2) 효용성
8인치 SiC 공정 라인에 기존 8인치 Si 반도체 장비를 사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금액으로 신사업 진출이 가능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7
www.thelec.kr
DB하이텍, 8인치 SiC 반도체 개발 속도 낸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DB하이텍이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낸다. 연구개발(R&D)용 장비를 최근 발주했다. 또한 부산 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던 SiC 반도체 관련 연구개발(R&D)도 충북 음성에 위치한 상우 팹...
#실리콘음극재
■ 실리콘음극재란?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밀도가 4~5배 가량 높음. 실리콘이 원자당 품을 수 있는 리튬이온 수가 흑연보다 많기 때문임
이는 배터리의 용량과 출력을 높여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속 충전 설계가 쉬워 충전속도를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Si-C 계열은 SiOx 계열 대비 충·방전 효율이 높고 가격이 낮다는 장점이 있음.
반면, SiOx 계열은 초기 용량과 용량 유지율이 높고, 입자 크기가 Si-C 계열보다 작아 스웰링(실리콘이 팽창하는 현상) 리스크에 노출될 우려도 적음
*실리콘 음극재 시장 진출 기업 현황
1) Si-C
- 한솔케미칼: 1,500t (2024년)
- SKC(Si-C): 10,000t (2025년)
- 포스코퓨처엠: 1,000t (2026년)
-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2,000t » 10,000t (2027년)
2) SiOx
- 포스코실리콘솔루션: 5,000t (2026년)
- 대주전자재료: 20,000t (2025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31452584320101610
■ 실리콘음극재란?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밀도가 4~5배 가량 높음. 실리콘이 원자당 품을 수 있는 리튬이온 수가 흑연보다 많기 때문임
이는 배터리의 용량과 출력을 높여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속 충전 설계가 쉬워 충전속도를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Si-C 계열은 SiOx 계열 대비 충·방전 효율이 높고 가격이 낮다는 장점이 있음.
반면, SiOx 계열은 초기 용량과 용량 유지율이 높고, 입자 크기가 Si-C 계열보다 작아 스웰링(실리콘이 팽창하는 현상) 리스크에 노출될 우려도 적음
*실리콘 음극재 시장 진출 기업 현황
1) Si-C
- 한솔케미칼: 1,500t (2024년)
- SKC(Si-C): 10,000t (2025년)
- 포스코퓨처엠: 1,000t (2026년)
-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2,000t » 10,000t (2027년)
2) SiOx
- 포스코실리콘솔루션: 5,000t (2026년)
- 대주전자재료: 20,000t (2025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31452584320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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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실리콘음극재 첫 생산 눈앞, '꿈의 소재' 경쟁 가세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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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D램 #유진테크
삼성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3차원 수직구조 낸드(3D V-NAND) 상용화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D램에서도 3차원 수직 구조 개발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10월 '메모리 테크 데이'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차세대 10나노 이하 D램에서 기존 2D 평면이 아닌 3D 신구조를 도입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칩 면적을 줄여야 하는 한계를 3D 수직 구조로 극복하고 성능도 향상해 1개 칩에서 용량을 100기가바이트(Gb) 이상 늘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58640?sid=101
삼성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3차원 수직구조 낸드(3D V-NAND) 상용화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D램에서도 3차원 수직 구조 개발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10월 '메모리 테크 데이'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차세대 10나노 이하 D램에서 기존 2D 평면이 아닌 3D 신구조를 도입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칩 면적을 줄여야 하는 한계를 3D 수직 구조로 극복하고 성능도 향상해 1개 칩에서 용량을 100기가바이트(Gb) 이상 늘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58640?sid=101
Naver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에 ‘3D D램 연구개발 조직’ 신설
삼성전자가 차세대 3차원(3D) D램 개발에 주력할 메모리 연구개발(R&D) 조직을 만들어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반도체 미주총괄(DSA)에 최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