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C797S/MET+치료 시장을 3차 치료시장으로 작성해두었는데, C797S는 레이저티닙과 별로 관계가 없는 약물인데 왜 언급을 해두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MET+ 변이 시장은 아미반타맙과 Chemo로 이미 병용요법으로 허가가 난 시장이고, 레이저티닙을 3중병용으로 투약하는 것은 이미 마리포사 2 임상에서 큰 효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서 레이저티닙의 등재는 이미 제외된 시장임. 나중에 SC 제형으로 다시 들어가네 마네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긴하겠지만, 합리적인 관점에서는 한 번 빠진 시장에서 다시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보단 없는 것으로 추정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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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2번은 미국과 유럽은 이제 없는 시장
3번은 이미 아미반타맙+Chemo로 허가를 받아서, 레이저티닙의 병용이 큰 효용성이 없다고 이미 입증된 분야.
2번은 미국과 유럽은 이제 없는 시장
3번은 이미 아미반타맙+Chemo로 허가를 받아서, 레이저티닙의 병용이 큰 효용성이 없다고 이미 입증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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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38953536&mediaCodeNo=257&OutLnkChk=Y
당연하지 이전까지는 레이저티닙을 무상으로 받는게 아니라 타그리소를 무상으로 받는 임상만 있었을 테니…
당연하지 이전까지는 레이저티닙을 무상으로 받는게 아니라 타그리소를 무상으로 받는 임상만 있었을 테니…
이데일리
에이비온 '바바메킵', "얀센이 레이저티닙 무상지원한 세계유일 치료제"
이 기사는 2024년07월10일 11시13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에이비온(203400) 바바메킵이 유일하다”. 레이저니팁 병용임상에 약물을 지원받는 업체 숫자를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 에이비온 관계자는 “에이비온은 세계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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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 무상지원 병용임상, 키트루다와 달라
얀센의 레이저티닙 무상공급 결정을 여타 면역항암제 무상지원 병용 임상에 빗대 평가절하하는 목소리엔 선을 그었다.
항체가 저분자 알약보다 원가가 거진 10배는 까진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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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EvaluatePharma에서 10개 가장 R&D 가치가 높은 10위 발표
당뇨/비만 치료제가 무려 4개나 올라온 것이 과거와 달라진 양상입니다.
치매도 1개 포함되어 있네요.
키트루다 SC 제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30년 예상 매출이 $8bn으로 잡혀 있네요.
키트루다와 러닝 로열티 배분전 전체 NPV도 나와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당뇨/비만 치료제가 무려 4개나 올라온 것이 과거와 달라진 양상입니다.
치매도 1개 포함되어 있네요.
키트루다 SC 제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30년 예상 매출이 $8bn으로 잡혀 있네요.
키트루다와 러닝 로열티 배분전 전체 NPV도 나와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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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올바이오파마_기업리포트_240712.pdf
1002.5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1.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 7월 11일, 정승원 대표가 국내외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의 중장기적 개발 전략 및 anti-FcRn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간담회 진행
· 정승원 대표는 anti-FcRn 바토클리맙 및 HL161ANS(=IMVT-1402)의 일본 권리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
· 일본 및 한국은 현재 한올바이오파마가 권리를 보유, 직접 3상 진행. 내년 1분기 및 상반기에 top line 결과를 확보하여 ‘26년 1분기 J-NDA filing을 진행할 계획으로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2. 바토클리맙 및 HL161ANS 일본 권리 가치, 최소 약 1.1조원 이상
· 보편적으로 일본은 글로벌 시장의 약 10%의 비중을 차지
· 한올바이오파마의 일본 권리는 ‘20년 8월 J&J-Momenta 인수 금액이 약 $6.5bn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가치 약 30% 할증, 약 10% 시장 비중을 적용, 최소 약 1.1조원 이상으로 전망. 이는 보수적인 수치
· 향후 라이선스아웃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여 Upfront, 총 계약금, 로열티율을 조정할 것. 일반적으로 로열티율은 매출 대비 현 R&D 지출액 비중에 따라 책정되어 한올바이오파마는 2가지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3상을 진행하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로열티율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1.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 7월 11일, 정승원 대표가 국내외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의 중장기적 개발 전략 및 anti-FcRn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간담회 진행
· 정승원 대표는 anti-FcRn 바토클리맙 및 HL161ANS(=IMVT-1402)의 일본 권리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
· 일본 및 한국은 현재 한올바이오파마가 권리를 보유, 직접 3상 진행. 내년 1분기 및 상반기에 top line 결과를 확보하여 ‘26년 1분기 J-NDA filing을 진행할 계획으로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2. 바토클리맙 및 HL161ANS 일본 권리 가치, 최소 약 1.1조원 이상
· 보편적으로 일본은 글로벌 시장의 약 10%의 비중을 차지
· 한올바이오파마의 일본 권리는 ‘20년 8월 J&J-Momenta 인수 금액이 약 $6.5bn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가치 약 30% 할증, 약 10% 시장 비중을 적용, 최소 약 1.1조원 이상으로 전망. 이는 보수적인 수치
· 향후 라이선스아웃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여 Upfront, 총 계약금, 로열티율을 조정할 것. 일반적으로 로열티율은 매출 대비 현 R&D 지출액 비중에 따라 책정되어 한올바이오파마는 2가지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3상을 진행하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로열티율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