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탐색대 – Telegram
바이오 탐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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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규정은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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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무효심판은 지투지가 펩트론의 특허를 침해했다는게 아니고, 저 특허 좀 풀어달라고 해줘 외치는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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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내용이겠지만, 지투지바이오의 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이상 용법은 국내에선 등록이 되었고, 펩트론은 출원(공개 상태로 특허가 등록이 되어있지 않음) 상태로 있음.

근데 이 문제가 되는건 지투지바이오의 세마글루 특허의 청구항을 보면 미립구의 약물 함량도가 3%이상이 되는 경우에 대해서 권리를 주장 해두었기 때문에 굉장히 세게 걸려있음. 만약 미립구 안에 세마글루가 3% 이상 함유되어 있다면, 지투지의 특허에 걸리게 되는 것임.

지투지바이오가 ADA에서 깐 약물 함량도가 대략 18% 정도가 되고, 펩트론은 10% 미만 정도를 보여주고 있음. 아무튼 펩트론 또한 3%는 넘는 것으로 기억해서 걸리긴 걸릴 것임. 물론 원특허는 노보노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보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지만, 현재 경쟁적으로 기술이전을 다투는 상황에서 정황상 지투지가 노보노 이전 경쟁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있음.

물론 글로벌 특허가 아닌 국내 특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히 끝난 게임은 아니겠으나, 아무래도 선출원 주의와 같은 레퍼런스를 통해서 특허의 우선권을 주장하는 특허판 특성상 지투지가 유리한 고지에 있는 건 맞다고 생각.

그렇기 때문에 이번 무효화 소송을 통해서 약물 함량 3%와 같은 크리티컬한 조항을 "너무 권리인정을 지나치게 광범위하게 했다"라는 이유 등으로 무효화 소송을 걸게 된 것으로 판단. 지투지는 특허를 침해한게 아니라, 단순히 권리가 세게 잡힌거니 여차하면 그 청구항만 포기하면 그만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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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는듯한... 몇 달전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안구건조증으로 롤러코스터 다녀오던 때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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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304976i

인력을 줄이는 이유는 간단하게 고정비를 줄이기 위함인데... 그러면서 24~25년에 흑자 전환을 하기 위함으로 보임.

흑자 전환의 목표는 크게 3가지가 있을 텐데...

1. 기특 상장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젠 숫자를 보여줘야 한다.
2. 시장에 유동성이 말라서 돈땡기기가 어렵기 때문
3. 분명 꿈을 먹고 들어가는 주식인데, 2~3년 뒤 뇌피셜 기반의 이익에 멀티플을 곱하여 업사이드를 만드는 주주들의 꿈이 반영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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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을 치고싶으나 치지않겠습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0890201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테마가 좀 오래가고 자꾸 코로나에 빗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상한 테마주가 많아지는데;;

전염성이 있긴 하나 정립된 치료가 있고, 원래 학동기 아이들에서 흔히 발생하는 폐렴임. 중국이 난리인건 전염성+우리보다 낙후된 의료인프라 때문이고, 한국 들어와서 문제되는건 죽는거보다 안그래도 부족한 소아과 자원 고갈이 클 것임.

어쨌든 주식을 보자면 뭐가 수혜인가...
1) 치료제: 1차 치료제는 macrolide. azithromycin(아지스로마이신)으로 많이 쓰고, 병원에서 아지탑스로 많이 씀
2) 검사: 비결핵 항산균(NTM) 검사

테마주는 알아서 찾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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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한국 경제 뉴스 (정 보맨)
📌의료 AI 첫발 내디뎠지만 보험수가 낮아 업계 '울상'

-11월부터 검사비 받고 진단
-대부분 건당 310원 최저가
-업계 "적자 면하기 어렵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90414
미국, 한국 경제 뉴스
📌의료 AI 첫발 내디뎠지만 보험수가 낮아 업계 '울상' -11월부터 검사비 받고 진단 -대부분 건당 310원 최저가 -업계 "적자 면하기 어렵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90414
하지만 국내 시장 만으로 의료AI 비즈니스를 한다는 친구는 애초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그건 조선 헬스케어 특성상 특유의 수가 후려치기로 돌아가는 시스템이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기술력의 인정측면이나 현실적인 상업적 성공측면에서 해외 진출을 공격적으로 하는(캐시번이 현재는 심하더라도) 기업에게 고벨류를 줘야함.

아무리 의료AI라 해도 결국은 헬스케어 진단의 일부분인데, 국내 시장만으로 조단위 사이즈의 진단을 만들었던 기업이 없고, 코로나로 돈번 기업들이 기를 쓰고 CLIA LAB을 인수해서 해외로 진출하려고 시도하는거도 비슷한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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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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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분야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로슈(Roche)가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비만, 당뇨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 카못(Carmot therapeutics)을 31억달러에 인수하며 카못의 임상단계 GLP-1/GIP 이중작용제와 경구용 GLP-1 작용제 파이프라인을 단숨에 확보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아스트라제네카, 그리고 이번엔 로슈까지 빅파마들이 비만 관련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연이어 빅 딜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제 신약개발이 본격적인 빅파마간의 경쟁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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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괜찮은 상장사들은 별로 안남았다...
원래 시총 60억하는 기업인지 오래되어서 아무도 관심이 없던 파이프라인이다.

보로노이의 벨류는 07/11로 평가받고 있음
목표는 할 수 있지, 쉽지않은 길을 가는 것이겠지만...

Ami+Lazor의 단점은...

1. Osi mono 대비 IV + Oral로 편의성이 부족한점 (다만 SC 제형도 준비하고 있긴 함)
2. 생각보다 심한 G3>= 부작용
3. 높은 약가나 부작용 부담 대비 PFS가 딱히 기대보다 길진 않다는 정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67068i

아니 이건 또 뭐야

메드팩토는 TME-DP를 TGF-β 수치가 높지만 백토서팁 반응은 낮은 암종과 병기(스테이지)에 사용할 수 있는 물질로 개발할 계획이다. 췌장암 등 세포외기질에 의해 치료가 어려운 암과 세포외기질이 두터운 악성암 등을 주요 적응증으로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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