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탐색대
살아는 있었다고 한다 근데 확실히 immunology focusing이 되면서 우선순위에서 밀린 느낌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른 거래소 지수 처리 (12/7일 거래소 공지)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거래소는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라 늘어나는 셀트리온 주식수의 지수 반영을 12월 만기 다음날 실시할 예정이라고 공지
- 즉, 만기일(12/14일) 종가 기준으로 지수 내 셀트리온 주식수 증가. KOSPI200과 KOSPI 지수 포함 모든 지수에 반영
- 신주 상장에 따라 셀트리온 주식수는 기존 146,402,770주에서 220,290,521주로 증가
- 주가가 같다면 주식수 증가로 시가총액이 50% 가량 증가
----------------
- 셀트리온 KOSPI200내 비중은 전일(12/6) 기준 1.66%(9위)
- (주가가 같다면)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시총 증가로 KOSPI200내 비중은 2.48% 가량으로 증가.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 시총 증가로 KOSPI내 비중도 비슷한 방식으로 커질 것
- 참고로 셀트리온 헬스케어 주식은 12월 15일 마지막 거래될 예정
- 코스닥150 지수에서는 12월 정기변경 시점(12월 14일 종가 기준)에 제외될 예정
** 컴플라이언스 승인 완료한 내용입니다.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거래소는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라 늘어나는 셀트리온 주식수의 지수 반영을 12월 만기 다음날 실시할 예정이라고 공지
- 즉, 만기일(12/14일) 종가 기준으로 지수 내 셀트리온 주식수 증가. KOSPI200과 KOSPI 지수 포함 모든 지수에 반영
- 신주 상장에 따라 셀트리온 주식수는 기존 146,402,770주에서 220,290,521주로 증가
- 주가가 같다면 주식수 증가로 시가총액이 50% 가량 증가
----------------
- 셀트리온 KOSPI200내 비중은 전일(12/6) 기준 1.66%(9위)
- (주가가 같다면)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시총 증가로 KOSPI200내 비중은 2.48% 가량으로 증가.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 시총 증가로 KOSPI내 비중도 비슷한 방식으로 커질 것
- 참고로 셀트리온 헬스케어 주식은 12월 15일 마지막 거래될 예정
- 코스닥150 지수에서는 12월 정기변경 시점(12월 14일 종가 기준)에 제외될 예정
** 컴플라이언스 승인 완료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8~1/11 정식 초청받은 총 532개 기업 중 한국 기업 8개 참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한미약품, 카카오헬스케어, 지아이이노베이션
유한양행은 구두발표 예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일한 1 on 1 미팅
(참가 기업만 리스트를 볼 수 있음)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한미약품, 카카오헬스케어, 지아이이노베이션
유한양행은 구두발표 예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일한 1 on 1 미팅
(참가 기업만 리스트를 볼 수 있음)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8~1/11 정식 초청받은 총 532개 기업 중 한국 기업 8개 참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한미약품, 카카오헬스케어, 지아이이노베이션 유한양행은 구두발표 예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일한 1 on 1 미팅 (참가 기업만 리스트를 볼 수 있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4486635837536&mediaCodeNo=257&OutLnkChk=Y
+ 에이비엘과 보로노이도 조인하지 않을까 생각
+ 에이비엘과 보로노이도 조인하지 않을까 생각
이데일리
에이프릴바이오, JPM 헬스케어 참석…"기술이전 논의"
에이프릴바이오(397030)는 내년 1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 2024’에 참석해 기술이전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같은 기간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행사에 ...
물론 보령 vs 종근당 2라운드도 대기 중인 상황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310
이런 가운데 업계에서는 마운자로의 국내 유력 판매사로 국내 제약사의 이름이 오르 내리고 있다. 릴리와 손잡을 유력한 업체로 요즘 보령과 종근당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선 보령이 릴리의 당뇨병치료제인 '트루리시티'를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데다 같은 당뇨병 치료제인 마운자로와 적응증이 같아 국내 판매자로 적합하고 이때문에 유리할 것이란 말이 나온다. 트루리시티는 보령의 영업력에 힘입어 지난해 46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보령과 릴리는 지난 2020년부터 항암제 '젬자(젬시타빈)'와 '자이프렉사(올란자핀)'에 대한 국내 판권, 허가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좋은 관계'도 마운자로 유치에 유리하다는 해석이다.
일각에선 종근당이 마운자로의 국내 판매자로 유력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종근당은 비만치료제 '큐시미아'를 알보젠코리아와 공동판매하고 있는데 마운자로가 같은 적응증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큐시미아와 적응증이 동일한 게 되레 판매 유치에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종근당이 큐시미아를 맡고 있어 같은 적응증인 마운자로의 국내 판매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310
이런 가운데 업계에서는 마운자로의 국내 유력 판매사로 국내 제약사의 이름이 오르 내리고 있다. 릴리와 손잡을 유력한 업체로 요즘 보령과 종근당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선 보령이 릴리의 당뇨병치료제인 '트루리시티'를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데다 같은 당뇨병 치료제인 마운자로와 적응증이 같아 국내 판매자로 적합하고 이때문에 유리할 것이란 말이 나온다. 트루리시티는 보령의 영업력에 힘입어 지난해 46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보령과 릴리는 지난 2020년부터 항암제 '젬자(젬시타빈)'와 '자이프렉사(올란자핀)'에 대한 국내 판권, 허가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좋은 관계'도 마운자로 유치에 유리하다는 해석이다.
일각에선 종근당이 마운자로의 국내 판매자로 유력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종근당은 비만치료제 '큐시미아'를 알보젠코리아와 공동판매하고 있는데 마운자로가 같은 적응증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큐시미아와 적응증이 동일한 게 되레 판매 유치에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종근당이 큐시미아를 맡고 있어 같은 적응증인 마운자로의 국내 판매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Medisobizanews
초대박 예감 비만약 '마운자로'…보령ㆍ종근당, 국내판권 유력 - 메디소비자뉴스
최근 미국 FDA 허가를 받은 당뇨병ㆍ비만 치료제 '마운자로'(Mounjaro 티르제파타이드ㆍ사진)의 국내 판매권을 놓고 제약사들 간 물밑 신경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구체적인 제약사 이름이 수면 ...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20274
이오플로우가 결과적으로 간과했던 것은 특허소송적인 측면보다는 영업기밀 침해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보임... 특허적인 측면은 인수과정에서 분명히 우회했다는 것을 다들 검토하였을 테니... 그래서 딜 클로징이 나왔겠지만...
영업기밀 유출에 대한 측면은 특허의 우회와는 별개로 이안 웰스포드와 같은 인슐렛 핵심인재 빼와서 개발했냐라는 주장은 과거 SK이노 vs LG엔솔과 같은 스토리와 같이 질질 끌릴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깐... 몇년만 밀려도 메드는 머리가 아파지고, 인슐렛은 한숨 돌릴 수 있으니... 이 리스크를 지기 싫고 주가도 빠지니 그냥 계약 해지를 걸어버린 것으로 보임/
이오플로우가 결과적으로 간과했던 것은 특허소송적인 측면보다는 영업기밀 침해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보임... 특허적인 측면은 인수과정에서 분명히 우회했다는 것을 다들 검토하였을 테니... 그래서 딜 클로징이 나왔겠지만...
영업기밀 유출에 대한 측면은 특허의 우회와는 별개로 이안 웰스포드와 같은 인슐렛 핵심인재 빼와서 개발했냐라는 주장은 과거 SK이노 vs LG엔솔과 같은 스토리와 같이 질질 끌릴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깐... 몇년만 밀려도 메드는 머리가 아파지고, 인슐렛은 한숨 돌릴 수 있으니... 이 리스크를 지기 싫고 주가도 빠지니 그냥 계약 해지를 걸어버린 것으로 보임/
메디파나 뉴스
이오플로우 "합병 무산됐지만, 메드트로닉 측 소송 상황 주시"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가 최근 메드트로닉과의 인수합병 무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7일 양사 인수 계약은 종료됐지만, 양 측 모두 추이를 지켜보며 지속 대화를 이어가는 단계라고 했다. 김 대표는 11일 이오플로우 온라인 …
바이오 탐색대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20274 이오플로우가 결과적으로 간과했던 것은 특허소송적인 측면보다는 영업기밀 침해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보임... 특허적인 측면은 인수과정에서 분명히 우회했다는 것을 다들 검토하였을 테니... 그래서 딜 클로징이 나왔겠지만... 영업기밀 유출에 대한 측면은 특허의 우회와는 별개로 이안 웰스포드와 같은 인슐렛 핵심인재…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JP모건 쇼케이스
압타바이오, 보령, 차바이오텍, 큐라클, 동아에스티, DXVX, 유바이오로직스, 녹십자, 한미, 인벤티지랩, 펩트론, 샤폐론, 유한 등
압타바이오, 보령, 차바이오텍, 큐라클, 동아에스티, DXVX, 유바이오로직스, 녹십자, 한미, 인벤티지랩, 펩트론, 샤폐론, 유한 등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미국 동부 현지시간으로 12월 11일, 글로벌 제약사 BMS(Bristol Myers Squibb)는 씨스트이뮨(Systlmmune)의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BL-B01D1'에 대한 총 계약규모 84억달러(약 11조원)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에 기술이전 했던 엔허투(HER2 타깃 단일항체 ADC)가 임상 2상에서 인정받은 69억달러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BL-B01D1은 EGFR과 HER3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와 3세대 페이로드인 TOP1i가 결합된 이중항체 ADC로 현재 중국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는 초기 단계의 임상 파이프라인입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씨스트이뮨은 계약금만으로 8억달러(약 1조원), 단기 마일스톤으로 5억달러(약 6600억원)를 수취하게되며, 이로써 총 계약규모의 15%에 달하는 금액을 조기 수취하게 될 전망입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BL-B01D1가 1)임상 1상 초기 단계의 파이프라인이고 2)중국 권리는 제외한 기술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일항체 기반 ADC들의 기술이전 금액을 상회하는 상당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부분입니다.
앞서 공유드린 바와 같이, 엔허투로 성공을 거둔 아스트라제네카는 차세대 항암제 개발 전략으로 이중항체 ADC를 강조했으며 이를 증명하듯 단일항체 ADC를 뛰어넘는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저희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2025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BL-B01D1 및 엔허투 등 차세대 ADC에 적용된 3세대 페이로드와 당사의 이중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 ADC'를 개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사링크 : https://bwnews.pr/489MIYg
미국 동부 현지시간으로 12월 11일, 글로벌 제약사 BMS(Bristol Myers Squibb)는 씨스트이뮨(Systlmmune)의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BL-B01D1'에 대한 총 계약규모 84억달러(약 11조원)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에 기술이전 했던 엔허투(HER2 타깃 단일항체 ADC)가 임상 2상에서 인정받은 69억달러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BL-B01D1은 EGFR과 HER3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와 3세대 페이로드인 TOP1i가 결합된 이중항체 ADC로 현재 중국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는 초기 단계의 임상 파이프라인입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씨스트이뮨은 계약금만으로 8억달러(약 1조원), 단기 마일스톤으로 5억달러(약 6600억원)를 수취하게되며, 이로써 총 계약규모의 15%에 달하는 금액을 조기 수취하게 될 전망입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BL-B01D1가 1)임상 1상 초기 단계의 파이프라인이고 2)중국 권리는 제외한 기술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일항체 기반 ADC들의 기술이전 금액을 상회하는 상당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부분입니다.
앞서 공유드린 바와 같이, 엔허투로 성공을 거둔 아스트라제네카는 차세대 항암제 개발 전략으로 이중항체 ADC를 강조했으며 이를 증명하듯 단일항체 ADC를 뛰어넘는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저희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2025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BL-B01D1 및 엔허투 등 차세대 ADC에 적용된 3세대 페이로드와 당사의 이중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 ADC'를 개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사링크 : https://bwnews.pr/489MIYg
BusinessWire
SystImmune and Bristol Myers Squibb Announce a Global 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 for th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SystImmune, a clinical-stage biopharmaceutical company, and Bristol Myers Squibb (NYSE: BMY) today announced an exclusive license and collaboration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