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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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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vs 종근당 언제까지 하는거냐

빨리좀 결정해라
물론 보령 vs 종근당 2라운드도 대기 중인 상황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310

이런 가운데 업계에서는 마운자로의 국내 유력 판매사로 국내 제약사의 이름이 오르 내리고 있다. 릴리와 손잡을 유력한 업체로 요즘 보령과 종근당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선 보령이 릴리의 당뇨병치료제인 '트루리시티'를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데다 같은 당뇨병 치료제인 마운자로와 적응증이 같아 국내 판매자로 적합하고 이때문에 유리할 것이란 말이 나온다. 트루리시티는 보령의 영업력에 힘입어 지난해 46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보령과 릴리는 지난 2020년부터 항암제 '젬자(젬시타빈)'와 '자이프렉사(올란자핀)'에 대한 국내 판권, 허가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좋은 관계'도 마운자로 유치에 유리하다는 해석이다.

일각에선 종근당이 마운자로의 국내 판매자로 유력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종근당은 비만치료제 '큐시미아'를 알보젠코리아와 공동판매하고 있는데 마운자로가 같은 적응증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큐시미아와 적응증이 동일한 게 되레 판매 유치에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종근당이 큐시미아를 맡고 있어 같은 적응증인 마운자로의 국내 판매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20274

이오플로우가 결과적으로 간과했던 것은 특허소송적인 측면보다는 영업기밀 침해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보임... 특허적인 측면은 인수과정에서 분명히 우회했다는 것을 다들 검토하였을 테니... 그래서 딜 클로징이 나왔겠지만...

영업기밀 유출에 대한 측면은 특허의 우회와는 별개로 이안 웰스포드와 같은 인슐렛 핵심인재 빼와서 개발했냐라는 주장은 과거 SK이노 vs LG엔솔과 같은 스토리와 같이 질질 끌릴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깐... 몇년만 밀려도 메드는 머리가 아파지고, 인슐렛은 한숨 돌릴 수 있으니... 이 리스크를 지기 싫고 주가도 빠지니 그냥 계약 해지를 걸어버린 것으로 보임/
JP모건 쇼케이스

압타바이오, 보령, 차바이오텍, 큐라클, 동아에스티, DXVX, 유바이오로직스, 녹십자, 한미, 인벤티지랩, 펩트론, 샤폐론, 유한 등
추가 에이프릴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미국 동부 현지시간으로 12월 11일, 글로벌 제약사 BMS(Bristol Myers Squibb)는 씨스트이뮨(Systlmmune)의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BL-B01D1'에 대한 총 계약규모 84억달러(약 11조원)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에 기술이전 했던 엔허투(HER2 타깃 단일항체 ADC)가 임상 2상에서 인정받은 69억달러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BL-B01D1은 EGFR과 HER3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와 3세대 페이로드인 TOP1i가 결합된 이중항체 ADC로 현재 중국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는 초기 단계의 임상 파이프라인입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씨스트이뮨은 계약금만으로 8억달러(약 1조원), 단기 마일스톤으로 5억달러(약 6600억원)를 수취하게되며, 이로써 총 계약규모의 15%에 달하는 금액을 조기 수취하게 될 전망입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BL-B01D1가 1)임상 1상 초기 단계의 파이프라인이고 2)중국 권리는 제외한 기술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일항체 기반 ADC들의 기술이전 금액을 상회하는 상당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부분입니다.


앞서 공유드린 바와 같이, 엔허투로 성공을 거둔 아스트라제네카는 차세대 항암제 개발 전략으로 이중항체 ADC를 강조했으며 이를 증명하듯 단일항체 ADC를 뛰어넘는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저희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2025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BL-B01D1 및 엔허투 등 차세대 ADC에 적용된 3세대 페이로드와 당사의 이중항체를 결합한 '이중항체 ADC'를 개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사링크 : https://bwnews.pr/489MIYg
모 매니저 님께서 내년의 주도 바이오 중에 후보 중에 하나라면서, 두 개의 장표를 보내주셨다. (참고 : 이 기업의 시총은 3000억원 대)
🤔7👍5👎4🍌1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 동일한 매니저 님께서 주신 두 번째 후보...
🤔6👎1
조선바이오의 미국바이오의 품격의 차이
👎1
대략 유사하네
하지만 셀트리온 형님들의 주가무빙을 보면 중소형주가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오플로우(시가총액: 1,312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3.12.13 11:27:32 (현재가 : 4,315원, -11.03%)

보고자 : 김재진(61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16.36%
보고후 : 9.79%
변동률 : -6.57%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3-12-12/ 장내매도(-)/ -2,00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130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090
결제일 기준이라 상환이 끝났구나

200억으로 시총 몇 천억을 날린 것이냐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offers-25b-c4s-protein-degradation-meds

C4 therapeutics와 MRK가 Upf $10m, milestone $600m, 옵션 포함 total $2.5b 짜리 항체분해접합체(DAC) L/O

ADC보다는 TPD에 가까운 약물이고... 사실 ADC 다음 빅트렌드 중 하나로 TPD가 유망하다고 보는 입장에서 요즘 움직임들이 심상치 않음
Nurix - SGEN(PFE), 오름 - BMS 에 이어서 C4 - MRK

최근에 나왔던 국내 오름테라퓨틱스 - BMS 딜도 TPD 딜인데, 원래 Novartis BMS 정도가 TPD에 적극적이었다면 MRK도 뛰어드는 모양새

국내에는... SK바팜 대웅 정도가 깔짝대고 있는데 본격적인 곳은 다 비상장이어서 함정... 오름 업테라 엘젠 유빅스 등...

어쨌든 넥스트 ADC로 관심있게 지켜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