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144
하루이틀 된 뉴스이긴 하지만.. AZ가 RSV+mHPV 백신 개발사를 $1.1b에 인수
RSV는 노인/소아, 특히 소아 감염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흔히 급성 세기관지염을 일으키나 지금까지 백신이 없었음. 근데 올해 들어 백신이 두 개나 허가됨.. GSK랑 PFE. 근데 얘네들은 아직 노인에서만 허가되었고 소아 대상으로는 준비 중.
지금까지는 항체주사를 놓거나 하는 등으로 예방했는데, palivizumab이 있고 최근 nirsevimab이 허가받음. 백신이 아님에도 peak sales $2b 정도 예상되는 블록버스터임.
그래서 RSV 백신은 빅파마들이 굉장히 눈독들이고 있는 분야임. 모더나 사노피 AZ 등이 열심히 개발중이고 최근 사노피 컨콜에서도 peak sales €5b 정도 보는 등 핵심 에셋으로 언급
국내에도 상장사 중에 RSV 백신 1상 중인 곳이 한 곳 있음.
하루이틀 된 뉴스이긴 하지만.. AZ가 RSV+mHPV 백신 개발사를 $1.1b에 인수
RSV는 노인/소아, 특히 소아 감염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흔히 급성 세기관지염을 일으키나 지금까지 백신이 없었음. 근데 올해 들어 백신이 두 개나 허가됨.. GSK랑 PFE. 근데 얘네들은 아직 노인에서만 허가되었고 소아 대상으로는 준비 중.
지금까지는 항체주사를 놓거나 하는 등으로 예방했는데, palivizumab이 있고 최근 nirsevimab이 허가받음. 백신이 아님에도 peak sales $2b 정도 예상되는 블록버스터임.
그래서 RSV 백신은 빅파마들이 굉장히 눈독들이고 있는 분야임. 모더나 사노피 AZ 등이 열심히 개발중이고 최근 사노피 컨콜에서도 peak sales €5b 정도 보는 등 핵심 에셋으로 언급
국내에도 상장사 중에 RSV 백신 1상 중인 곳이 한 곳 있음.
연합인포맥스
아스트라제네카, 아이코사백스 11억달러에 인수 예정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DR)(NAS:AZN)가 미국의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 아이코사백스(NAS:ICVX)를 최대 11억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이코...
❤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146486i
글로벌 대형제약사(빅파마) 로슈는 여성건강을 우선순위(priority)에 두고 있으며 자궁경부암 진단이 그 시작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로슈의 지난 3분기 실적을 분석해보면 자궁경부암 진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회사 공식 IR 자료에서도 “올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가 코로나19 제품으로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마지막 분기”라며 다음 성장동력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글로벌 대형제약사(빅파마) 로슈는 여성건강을 우선순위(priority)에 두고 있으며 자궁경부암 진단이 그 시작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로슈의 지난 3분기 실적을 분석해보면 자궁경부암 진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회사 공식 IR 자료에서도 “올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가 코로나19 제품으로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마지막 분기”라며 다음 성장동력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경제
진단업계서 코로나19 다음 먹거리로 뜨는 자궁경부암…그 이유는?
진단업계서 코로나19 다음 먹거리로 뜨는 자궁경부암…그 이유는?, 로슈 공식 IR 자료에서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147009i
회사 측에 따르면 툴젠이 호주에 등록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는 2개다. 이번에 이의신청이 온 건 이중 하나다. 나머지 1개 특허는 건재하다는 입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툴젠이 호주에 등록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는 2개다. 이번에 이의신청이 온 건 이중 하나다. 나머지 1개 특허는 건재하다는 입장이다.
한국경제
툴젠 "호주 특허 무효? 사실 아니다"
툴젠 "호주 특허 무효? 사실 아니다", 이우상 기자, 산업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루닛, AI 기업 볼파라 인수로 美 전진기지 확보…"확보 데이터만으로도 상당한 비용 절감"
뉴질랜드 기반 다국적 AI 기업
2525억에 인수…매출 97% 미국에서
루닛의 FDA 승인 제품 3종도 진출 탄력
"보유 데이터, 단순히 따져도 3~4천억 가치"
다만 이번 인수 계약 후에도 볼파라가 내년 2분기 이내에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 75% 동의를 얻고, 관련한 행정 절차까지 진행되야 인수가 최종 마무리된다. 회사 측은 내년 4월께 관련 과정이 모두 종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볼파라는 2009년 뉴질랜드 웰링턴에 창립된 유방암 검진 특화 AI 플랫폼 기업이다. 매출의 96.5%가 미국 시장에서 나온다. 지난해 매출은 2610만뉴질랜드달러(약 210억원)었다.
이번 인수는 3종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제품을 보유했지만 아직 본격 진출을 하지 못한 루닛에게는 미국 공략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55161?sid=101
뉴질랜드 기반 다국적 AI 기업
2525억에 인수…매출 97% 미국에서
루닛의 FDA 승인 제품 3종도 진출 탄력
"보유 데이터, 단순히 따져도 3~4천억 가치"
다만 이번 인수 계약 후에도 볼파라가 내년 2분기 이내에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 75% 동의를 얻고, 관련한 행정 절차까지 진행되야 인수가 최종 마무리된다. 회사 측은 내년 4월께 관련 과정이 모두 종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볼파라는 2009년 뉴질랜드 웰링턴에 창립된 유방암 검진 특화 AI 플랫폼 기업이다. 매출의 96.5%가 미국 시장에서 나온다. 지난해 매출은 2610만뉴질랜드달러(약 210억원)었다.
이번 인수는 3종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제품을 보유했지만 아직 본격 진출을 하지 못한 루닛에게는 미국 공략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55161?sid=101
Naver
루닛, AI 기업 볼파라 인수로 美 전진기지 확보…"확보 데이터만으로도 상당한 비용 절감"(종합)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뉴질랜드 기반의 다국적 기업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Volpara Health Technologies) 인수를 통한 미국 AI 의료 시장 직접 진출에 나선다. 루닛은 미국 내 200
Brain and Body Research
루닛, AI 기업 볼파라 인수로 美 전진기지 확보…"확보 데이터만으로도 상당한 비용 절감" 뉴질랜드 기반 다국적 AI 기업 2525억에 인수…매출 97% 미국에서 루닛의 FDA 승인 제품 3종도 진출 탄력 "보유 데이터, 단순히 따져도 3~4천억 가치" 다만 이번 인수 계약 후에도 볼파라가 내년 2분기 이내에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 75% 동의를 얻고, 관련한 행정 절차까지 진행되야 인수가 최종 마무리된다. 회사 측은 내년 4월께 관련 과정이 모두 종료될…
루닛의 데이터가 주로 아시아인 점을 감안하면 미국 시장의 공략에 있어 충분히 현질할만한 데이터로 보일 수도
👍1👎1
Brain and Body Research
루닛, AI 기업 볼파라 인수로 美 전진기지 확보…"확보 데이터만으로도 상당한 비용 절감" 뉴질랜드 기반 다국적 AI 기업 2525억에 인수…매출 97% 미국에서 루닛의 FDA 승인 제품 3종도 진출 탄력 "보유 데이터, 단순히 따져도 3~4천억 가치" 다만 이번 인수 계약 후에도 볼파라가 내년 2분기 이내에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 75% 동의를 얻고, 관련한 행정 절차까지 진행되야 인수가 최종 마무리된다. 회사 측은 내년 4월께 관련 과정이 모두 종료될…
루닛이 볼파라를 인수한 것을 고민을 좀 해봤는데... 의외로 내년에 의료AI가 랠리가 또 나타날 수 있을거 같기도 하다.
1. 금리 인하 시사
2. 수급상 빈집(?) / 연말 양도세 이슈만 넘어가보자
3. 성장 초기의 산업(?) +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시장에서) 이벤트를 간간히 터뜨려 줌
루닛이 현재 현금이 500억원 밖에 없는데, 2500억원 가량을 현질한다면 1~2000억원은 땡겨와야할텐데 국내 기관 레벨에서는 다 채우기 부담스럽지 않을까? 과거 비전펀드나 가던트도 땡겨온 전적이 있는 친구니, 외국인 큰형들이나 SI 투자에 대한 기대감..?
1. 금리 인하 시사
2. 수급상 빈집(?) / 연말 양도세 이슈만 넘어가보자
3. 성장 초기의 산업(?) +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시장에서) 이벤트를 간간히 터뜨려 줌
루닛이 현재 현금이 500억원 밖에 없는데, 2500억원 가량을 현질한다면 1~2000억원은 땡겨와야할텐데 국내 기관 레벨에서는 다 채우기 부담스럽지 않을까? 과거 비전펀드나 가던트도 땡겨온 전적이 있는 친구니, 외국인 큰형들이나 SI 투자에 대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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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대 500명(진) 기념으로 최근에 조금 핫한 현대구명정 기업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를 해보자면....
리보세라닙 + 캄렐리주맙은 VEGF receptor 2 + PD-1 타깃의 의약품임
현재 간암치료로 허가받은 의약품 중 가장 OS가 긴 것은 티쎈트릭(PD-L1)+아바스틴(anti VEGF)로 기전이 거의 비슷함. Atezol+Beva로 OS가 19.2개월이고, Rivo+Cam이 OS가 22.1개월로 3개월 더 기니 우리가 Best in class이고 이거로 간암시장의 50%를 타깃한다는 점이 현대라이프보트의 꿈임.
고민해봐야할 점
1. MOA가 PD-1 + VEGF이니 원리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까진 알겠는데... 3개월 차이를 과연 얼마나 인정을 해줄 것인가?
2. 현재 임상시험의 환자군이 동양인이 81%, 백인 환자가 18%인 상황에서, FDA가 인종간 다양성에 대한 리스크를 과연 인정해줄 것인가?
3. 캄랠리주맙이 항서제약 에셋이기도 하고, 어차피 동양인 환자만 있는 중국은 허가는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수정 이미 나왔구나)
4. 약이 없는 장르라면, FDA가 여러 정치적인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승인을 내줄 가능성이 있겠지만, 인종간 다양성도 입증되지 않았고, Cam/Rivo 각각 미허가된 의약품을 병용으로 넣었다는 점에서 여러 리스크가 있는데, 이미 똑같은 매커니즘으로 허가 받은 의약품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무리하게 통과시켜줄 이유가?
5. 이런 사유로 보완요구서(임상 더해라)를 받는 빠꾸는 한 번 쯤은 받는 것이 맞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
6. 란셋 도르를 가지고 이미 검증되었다! 우리 할 수 있어를 외친다고 가정했을 때... 백번 양보해서 허가되었다고 치자.
7. 근데 무슨 깡으로 Roche와 AZ의 유통망을 이기며, 이미 의사들이 잘 쓰고 있는 티센트릭류를 굳이 버리고, Cam+Rivo를 쓴다는 것인가? 어떻게 점유율 50%를 먹는가...
8. 현실적으로는 (FDA 허가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10% 정도의 파이만 먹어도 나름 선방하지 않았을까?
9. 물론 HLB를 누가 약보고 사냐, 회장님 보고 사지라고 한다면, 그건 여러분의 말이 맞습니다.
리보세라닙 + 캄렐리주맙은 VEGF receptor 2 + PD-1 타깃의 의약품임
현재 간암치료로 허가받은 의약품 중 가장 OS가 긴 것은 티쎈트릭(PD-L1)+아바스틴(anti VEGF)로 기전이 거의 비슷함. Atezol+Beva로 OS가 19.2개월이고, Rivo+Cam이 OS가 22.1개월로 3개월 더 기니 우리가 Best in class이고 이거로 간암시장의 50%를 타깃한다는 점이 현대라이프보트의 꿈임.
고민해봐야할 점
1. MOA가 PD-1 + VEGF이니 원리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까진 알겠는데... 3개월 차이를 과연 얼마나 인정을 해줄 것인가?
2. 현재 임상시험의 환자군이 동양인이 81%, 백인 환자가 18%인 상황에서, FDA가 인종간 다양성에 대한 리스크를 과연 인정해줄 것인가?
3. 캄랠리주맙이 항서제약 에셋이기도 하고, 어차피 동양인 환자만 있는 중국은 허가는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수정 이미 나왔구나)
4. 약이 없는 장르라면, FDA가 여러 정치적인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승인을 내줄 가능성이 있겠지만, 인종간 다양성도 입증되지 않았고, Cam/Rivo 각각 미허가된 의약품을 병용으로 넣었다는 점에서 여러 리스크가 있는데, 이미 똑같은 매커니즘으로 허가 받은 의약품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무리하게 통과시켜줄 이유가?
5. 이런 사유로 보완요구서(임상 더해라)를 받는 빠꾸는 한 번 쯤은 받는 것이 맞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
6. 란셋 도르를 가지고 이미 검증되었다! 우리 할 수 있어를 외친다고 가정했을 때... 백번 양보해서 허가되었다고 치자.
7. 근데 무슨 깡으로 Roche와 AZ의 유통망을 이기며, 이미 의사들이 잘 쓰고 있는 티센트릭류를 굳이 버리고, Cam+Rivo를 쓴다는 것인가? 어떻게 점유율 50%를 먹는가...
8. 현실적으로는 (FDA 허가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10% 정도의 파이만 먹어도 나름 선방하지 않았을까?
9. 물론 HLB를 누가 약보고 사냐, 회장님 보고 사지라고 한다면, 그건 여러분의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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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OS로 시장을 50%를 먹는게 왜 허황된건지에 대한 꿈은 바이오에 관심이 있다면, 레이저티닙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다. (심지어 레이저티닙은 JnJ랑 하고 PFS개선인데도...)
❤2👎2
보물지도
Photo
이오플로우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인슐렛 : 영업기밀 침해 어택으로 저 세상을 보내버렸고, 우주반등에 성공하였음. 근데 GLP-1 어택을 맞은건 사실이라 그렇게 사고 싶진 않음...
이오플로우 : 다른 업체에게 팔려가도 영업기밀 어택을 계속해서 맞을거라 쉽지 않아보이고, 현금도 CB상환이 되면서 회사 운영자체가 가능할지 부터가 미지수임.
과거 오리지널 의약품 보유업체가 바이오시밀러 업체를 사는거처럼, 인슐렛이 김재진 대표한테, 2000억원 이상으로 공개매수를 때려서, 너 200억이라도 먹고 떨어질래 or 그냥 망할래 칼들고 협박할 것 같은 시나리오가 제일 합리적인거 같은데...
1. 이오 펌프 기술자체가 남들 손에 들어가느니 내가 사서 없애면 문제가 없어짐. (+케어메디도 태클을 걸 여지도 생길 수 있음)
2. 소송비용을 아낄거로 이오플로우를 사면 됨
3. 김재진 대표가 안 판다고 해도 쌩까고 살수 있음 (9프로 밖에 없어서)
근데 단점이라면
1. 언제 될지 모름
2. 반독점 어택 맞지 않을 가능성은?
결론은 이오가 갑자기 수상하게 오른다면 저 이유일지 않을까 하나의 가설 제시 정도로...
인슐렛 : 영업기밀 침해 어택으로 저 세상을 보내버렸고, 우주반등에 성공하였음. 근데 GLP-1 어택을 맞은건 사실이라 그렇게 사고 싶진 않음...
이오플로우 : 다른 업체에게 팔려가도 영업기밀 어택을 계속해서 맞을거라 쉽지 않아보이고, 현금도 CB상환이 되면서 회사 운영자체가 가능할지 부터가 미지수임.
과거 오리지널 의약품 보유업체가 바이오시밀러 업체를 사는거처럼, 인슐렛이 김재진 대표한테, 2000억원 이상으로 공개매수를 때려서, 너 200억이라도 먹고 떨어질래 or 그냥 망할래 칼들고 협박할 것 같은 시나리오가 제일 합리적인거 같은데...
1. 이오 펌프 기술자체가 남들 손에 들어가느니 내가 사서 없애면 문제가 없어짐. (+케어메디도 태클을 걸 여지도 생길 수 있음)
2. 소송비용을 아낄거로 이오플로우를 사면 됨
3. 김재진 대표가 안 판다고 해도 쌩까고 살수 있음 (9프로 밖에 없어서)
근데 단점이라면
1. 언제 될지 모름
2. 반독점 어택 맞지 않을 가능성은?
결론은 이오가 갑자기 수상하게 오른다면 저 이유일지 않을까 하나의 가설 제시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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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기업 간략 소개... 이온 채널을 타깃하는 치료제라고 간만에 신선한 딜이 나왔는데, 이온 채널은 신경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걸 건드리면 신경 전기신호를 조절할 수 있다 놀랍게도 국내에도 하나 있는데, 종근당 HDAC처럼 대웅에서도 이온 채널을 연구해 오던 파이프라인이 분사한게 아이엔테라퓨틱스 나트륨, 칼륨 채널 등을 타겟하여 통증, 난청, ALS 등 치료제 개발하는데 메인은 진통제.. 올리패스가 나락가서 분위기가 엉망이지만 얘네는…
버텍스의(Vertex Pharmaceuticals)의 이온채널 NaV1.8 저해제 기반 비마약성(Non-Opioid) 진통제 ‘VX-548’가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유의미한 통증저감 효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현재 시판되고 있는 신경병증 진통제 경쟁약물인 화이자(Pfizer)의 ‘리리카(Lyrica, pregabalin)’ 대비 더 높은 통증 저감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vertex 이번 임상한 것이 Nav1.8 타겟, 이외에 Nav1.7 타겟이 하나 더 있음.
아이엔 non-opioid 파이프라인이 Nav1.7 타겟
vertex 이번 임상한 것이 Nav1.8 타겟, 이외에 Nav1.7 타겟이 하나 더 있음.
아이엔 non-opioid 파이프라인이 Nav1.7 타겟
바이오스펙테이터
버텍스, ‘NaV1.8 저해제’ 당뇨병성 통증 2상 “통증감소”
버텍스 파마슈티컬(Vertex Pharmaceuticals)의 이온채널 NaV1.8 저해제 기반 비마약성(Non-Opioid) 진통제 후보물질이 당뇨병성 신경병증 임상에서 유
바이오 탐색대
버텍스의(Vertex Pharmaceuticals)의 이온채널 NaV1.8 저해제 기반 비마약성(Non-Opioid) 진통제 ‘VX-548’가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유의미한 통증저감 효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현재 시판되고 있는 신경병증 진통제 경쟁약물인 화이자(Pfizer)의 ‘리리카(Lyrica, pregabalin)’ 대비 더 높은 통증 저감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vertex 이번 임상한 것이 Nav1.8 타겟, 이외에 Nav1.7…
아 참고로 비마약성 진통제 테마주가 비보존제약이 있긴한데 기전이 다르다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또또 ADC: 화이자, Seagen 인수에 이어, Nona에서 $1.1bil. 에 추가 제품 도입)
==============
화이자가 Nona Biosciences로부터 임상을 곧 개시할 ADC 제품을 도입한다.
총 딜규모는 $1.1bil.인데, 업프론트 + 가까운 시일 내 수령할 마일스톤 $53mil., 추가 마일스톤 $1.05bil.이다.
화이자는 올해 ADC 개발사 Seagen을 $43bil.에 인수한 바 있는데, 추가로 다른 회사 제품을 도입한 것이다.
이번에 도입한 제품은 Mesothelin 타겟 항체에 암 특이적인 cleavable 링커를 통해 신규 topoisomerase 저해제를 결합한 형태이다.
Nona 는 중국 바이오텍 Harbour BioMed 의 100% 자회사이고, 2022년에 설립되었으며,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finds-room-adc-snack-after-swallowing-seagen-inking-deal-mesothelin-candidate-0
==============
화이자가 Nona Biosciences로부터 임상을 곧 개시할 ADC 제품을 도입한다.
총 딜규모는 $1.1bil.인데, 업프론트 + 가까운 시일 내 수령할 마일스톤 $53mil., 추가 마일스톤 $1.05bil.이다.
화이자는 올해 ADC 개발사 Seagen을 $43bil.에 인수한 바 있는데, 추가로 다른 회사 제품을 도입한 것이다.
이번에 도입한 제품은 Mesothelin 타겟 항체에 암 특이적인 cleavable 링커를 통해 신규 topoisomerase 저해제를 결합한 형태이다.
Nona 는 중국 바이오텍 Harbour BioMed 의 100% 자회사이고, 2022년에 설립되었으며,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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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finds-room-adc-snack-after-swallowing-seagen-inking-deal-mesothelin-candidate-0
Fierce Biotech
Pfizer finds room for ADC snack after swallowing Seagen, inking deal for mesothelin candidate
Pfizer just swallowed a $43 billion antibody-drug conjugate (ADC) company and still isn’t full. | Pfizer just swallowed a $43 billion ADC company and still isn’t full. Hours after Pfizer closed the Seagen buyout, Nona Biosciences put out news that the Big…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또또 ADC: 화이자, Seagen 인수에 이어, Nona에서 $1.1bil. 에 추가 제품 도입) ============== 화이자가 Nona Biosciences로부터 임상을 곧 개시할 ADC 제품을 도입한다. 총 딜규모는 $1.1bil.인데, 업프론트 + 가까운 시일 내 수령할 마일스톤 $53mil., 추가 마일스톤 $1.05bil.이다. 화이자는 올해 ADC 개발사 Seagen을 $43bil.에 인수한 바 있는데, 추가로 다른 회사 제품을…
왜 시젠을 사고도 ADC 에셋을 샀냐고 한다면, topoisomerase Payload를 이용한 에셋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 것으로 보임.
microtubulin을 타깃하는 MMAE류의 페이로드가 아닌 DNA 자체를 직접 타깃하는 약물인데, 이러한 페이로드는 다이이찌샨쿄가 대표적.
결국 ADC 중에서도 페이로드의 차별화가 제일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기대가 많은 장르는 Degrader로 가거나, 혹은 DNA Damaging agent류로 보임
microtubulin을 타깃하는 MMAE류의 페이로드가 아닌 DNA 자체를 직접 타깃하는 약물인데, 이러한 페이로드는 다이이찌샨쿄가 대표적.
결국 ADC 중에서도 페이로드의 차별화가 제일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기대가 많은 장르는 Degrader로 가거나, 혹은 DNA Damaging agent류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