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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모간스탠리

두 가지 요인으로 인해 레이저티닙의 라이선스 수수료 수입이 9%(2029년 예상 기준) 증가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향후(2029~2030년) 전망은 DCF 밸류에이션에서 목표주가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1) 미국 FDA 승인 확률을 70%에서 100%로 상향 조정합니다. 미국 FDA의 우선 검토 지정을 인용합니다.

2) 그러나 2030년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매출 추정치를 16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하향 조정합니다.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NSCLC) 시장의 새로운 개발 상황을 반영합니다. 시장 리더인 타그리소 (아스트라에네카)는 2024년 2월 리브레반트-라저티닙 병용요법(화학요법과의 병용)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2024년 1월 한국의 레이저티닙 1차 치료제 승인을 반영하여 2024년 레이저티닙 국내 매출 전망치를 12% 상향 조정했습니다

올해 레이저티닙은 1,130억원(전년 대비 +180%)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한양행은 한국 시장에 대한 레이저티닙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스코텍 (미커버)과의 이익 배분 비율은 해외 시장보다 훨씬 낮은 수준(약 10%, 당사 판단)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국 정부와 신약 약가/ 적응증 협상 시 제약사에 RSA(위험분담계약) 체결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레이저티닙 순매출은 레이저티닙 전체 매출의 약 50%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8만6천원 상향 오버웨잇
아미반타맙이 주로 팔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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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히알루론산은 마법의 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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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뭐지 히알루론산은 마법의 약인가?
사실 PK측면에서 조절이 잘된게 아닐까 싶음

이제 Efficacy만 엇 비슷하게 나오면 꽤나 의미가 있어질 수도 있음.
👍2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삼천당제약(00025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유럽 9개국(영국, 벨기에 등)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내용 :
가. 계약 상대방 : 계약서에 따라 비공개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황반변성치료제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Vial&PFS)의 유럽 9개국(영국, 벨기에 등) 독점 공급 및 판매권 (2) 마일스톤은 일정 조건 충족시 수령할 예정임   (3)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제품 판매일로부터 10년(10년 경과 시점부터는 5년마다 자동 갱신) 2) 총매출(Gross Sales)의 55%를 수령

발생일 : 2024-03-22

※ 현재가 : 85,500 원
※ 2024-03-22 18:16:12
공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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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다음은 API 봐야하지 않을지
꿀잼이네
Forwarded from 돼지바
이야 20점
그래도 나름 애널리스트 커버도 받을 만큼 세포치료제에서 기대를 받던(?) 기업인데, 엔딩이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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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자면,

바이오텍 회사들 탐방을 갔을 때, 이게 대박인지 아닌지는 헷갈리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지만,

아 이거 x사기구나 라는 것은 불과 몇 분만에 눈치채게 됨

특정 종목 이야기 아니며, 정확히는 특정 종목'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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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00566638826928&mediaCodeNo=257 PDE5 저해제가 무엇인지는, 슈퍼퐁탄 주주들은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함. 판권이전 계약 파트너사는 왜 미공개인 것일까
PDE5 저해제가 물론 치매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있지만, 음 그래도 유데나필과 이 친구를 동일 선상에 놓는거는 실례되는 행동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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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이네요 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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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xi 바이오로직스는 초기 중국 설비에 Perfusion 방식과 Fed batch를 공용으로 사용하였음. Fed batch와 Perfusion의 우월성 논쟁 이전에, Perfusion방식으로 활용하는 세포주와 Fed batch의 세포주는 달라, Perfusion 방식으로 생산하던 파이프라인은 Fed batch로 활용하기는 어려움.

세포주가 당연히 달라지면 다른 바이오 물질로 인식되기 때문에 동등성을 입증 받아야함. 그렇기 때문에 제조방식의 차이점은 수혜강도에서 영향을 크게 미칠 수 밖에 없음.
👎1
물론 Perfustion 방식을 활용하는 업체가 무조건 Wuxi 발 수혜에서 무조건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냐?는 가봐야 안다는 것임. 세부적인 제조방식이 다르기 때문... 그럼에도 유리하게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