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탐색대 – Telegram
바이오 탐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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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실한 바이오를 탐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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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00566638826928&mediaCodeNo=257 PDE5 저해제가 무엇인지는, 슈퍼퐁탄 주주들은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함. 판권이전 계약 파트너사는 왜 미공개인 것일까
PDE5 저해제가 물론 치매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있지만, 음 그래도 유데나필과 이 친구를 동일 선상에 놓는거는 실례되는 행동인거 같음...
👎2😁2
불장이네요 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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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xi 바이오로직스는 초기 중국 설비에 Perfusion 방식과 Fed batch를 공용으로 사용하였음. Fed batch와 Perfusion의 우월성 논쟁 이전에, Perfusion방식으로 활용하는 세포주와 Fed batch의 세포주는 달라, Perfusion 방식으로 생산하던 파이프라인은 Fed batch로 활용하기는 어려움.

세포주가 당연히 달라지면 다른 바이오 물질로 인식되기 때문에 동등성을 입증 받아야함. 그렇기 때문에 제조방식의 차이점은 수혜강도에서 영향을 크게 미칠 수 밖에 없음.
👎1
물론 Perfustion 방식을 활용하는 업체가 무조건 Wuxi 발 수혜에서 무조건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냐?는 가봐야 안다는 것임. 세부적인 제조방식이 다르기 때문... 그럼에도 유리하게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임.
👎2
Wuxi발 규제는 Perfusion 방식의 경우에도 물론 Track Record 있는 친구들을 우선적으로 쓰고 싶겠지만, 만약에 그런 방식을 가진 친구(1000L급 이상으로)가 글로벌리 없다면, 당연히 별다른 옵션이 없는 상황에서는 트랙레코드 드립은 의미가 없어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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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요..?
👎10😘21💯1
회사 측 "이미 회사 떠난 인원의 개인 결정…회사가 관여할 수 없어"
-> 와이프 아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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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머크, 아스트라제네카, BMS 등 빅파마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우주 신약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는 2010년대부터 우주에서 연구를 시작해 상용화 단계까지 온 대표적인 사례다.

머크는 2019년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ISS의 미세중력 환경에서 키트루다의 주요 단백질을 합성하면 지구에서 보다 훨씬 균일하고 순도가 높은 결정을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단백질 결정이 안정적이면 약물을 냉동보관하지 않아도 되고 같은 재료로 많은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등 효율성이 높아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3/19/4IUOMG5HXFDARD6542XFLJDI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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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아스텔라스(Astellas)의 클라우딘18.2(CLDN18.2) 항체 ‘졸베툭시맙(zolbetuximab)’이 일본에서 첫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1월 제조이슈로 인해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거절받은 뒤 일본에서 먼저 허가를 받게 됐습니다.

이번 시판허가를 통해 CLDN18.2 타깃 치료제가 처음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비록 미국 허가절차 이슈를 완전히 해소한 상태는 아니지만, 아스텔라스가 CLDN18.2 치료제의 첫 시장진출 성공을 이끌어냈고, 현재 유럽(EU)과 중국에서도 졸베툭시맙의 허가검토를 진행중입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499
이러면 DXVX 뭐라도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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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의견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397186010

열띈 주주총회가 끝나고, 예상대로 임종윤, 임종훈 형제가 다시 한미그룹을 이끄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큰 사안인 만큼 3시간여의 준비과정과 꼼꼼한 투표의 결과였습니다.

이제 OCI의 통합딜은 없었던 일이 될 예정이구요, 한미는 새로운 비전과 전략으로 회사를 키워나가야합니다.

앞의로의 문제는 역시나 상속세입니다. 목끝까지 대출이 차있는 만큼, 외부에서 투자를 받거나 자금조달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법인회사 이기 때문에 개인의 채무를 갚기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개인회사의 가치를 올려서 그 지분을 팔거나, 지분을 바탕으로 다시금 대출을 받는 것입니다.

시끄러웠던 과정이 종결된 만큼 한미그룹이 빨리 제자리를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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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1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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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신테카바이오]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회차 : 3차
발행방법 : 사모
발행금액 : 10,000,000,000원
전환비율 : 100%
전환가액 : 11,534원
사채만기 : 2027년 04월 26일
컴퓨터 많으시다더니 또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