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산업 담당자 김진범입니다. 해당 채널을 통해 커버리지 섹터자료 및 뉴스 공유할 예정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 참고로 상반기 내에 건설 산업까지 커버리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참고로 상반기 내에 건설 산업까지 커버리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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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온실가스 배출권 유상할당 확대…철강 등도 유상할당 전환 검토
https://buly.kr/2fcpgyF
2. 해 넘긴 후판 협상…밀리는 철강사들 기댈 건 '中 반덤핑 조사'
https://buly.kr/APuAqsC
3. [단독] 현대제철 포항2공장, 2개조 축소 운영..."셧다운 결정 철회"
https://buly.kr/uTFsp2
4. 한국과 전쟁 벌어지면 러 "포스코 우선 파괴"
https://buly.kr/9MPcxzG
▶️ 판재류
1. KG스틸 냉연도금재 판매 위축
https://buly.kr/E785SNA
2. 열연, 10월도 지지부진… 5개월 연속 내수는 70만톤 하회
https://buly.kr/7mAo92J
3. 후판, 10월 판매 하반기 최다… 수출은 가장 많아
https://buly.kr/BpEEhpY
▶️ 봉형강
1. 동국제강, 연초 H형강 가격인상 시동
https://buly.kr/FWS8Laj
2. 수입 철근 재고, 2주 연속 감소세
https://buly.kr/4xWgS4d
▶️ 특수강
1. 포스코, 1월 STS 가격 인상
https://buly.kr/1c8HoOQ
2. 특수강봉강 11월 수입, 물량 증가 및 단가 하락
https://buly.kr/4bhAUG5
▶️ 강관
11월 미 철강 수입 206만톤… 라인파이프 9만톤 넘어
https://buly.kr/9MPcyXq
▶️ 해외 철강
1. 일본제철의 마지막 카드, "US스틸 미국 내 철강 생산능력 10년간 유지" 약속
https://buly.kr/6BvzJJ1
▶️ 비철금속
1. Iron ore price falls over 15% in 2024 on faltering China demand, high portside stocks
https://buly.kr/4xWgS4d
2. Copper price: What’s in store for 2025
https://buly.kr/DaNoWAs
3. 고려아연 최윤범, 세차례 주주서한…"주주친화정책 적극 시행"
https://buly.kr/5q6TMFv
4.SHFE Aluminum Jumped Initially and Then Pulled Back Today, Alumina Fluctuated Upward
https://buly.kr/4bhAcjL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온실가스 배출권 유상할당 확대…철강 등도 유상할당 전환 검토
https://buly.kr/2fcpgyF
2. 해 넘긴 후판 협상…밀리는 철강사들 기댈 건 '中 반덤핑 조사'
https://buly.kr/APuAqsC
3. [단독] 현대제철 포항2공장, 2개조 축소 운영..."셧다운 결정 철회"
https://buly.kr/uTFsp2
4. 한국과 전쟁 벌어지면 러 "포스코 우선 파괴"
https://buly.kr/9MPcxzG
▶️ 판재류
1. KG스틸 냉연도금재 판매 위축
https://buly.kr/E785SNA
2. 열연, 10월도 지지부진… 5개월 연속 내수는 70만톤 하회
https://buly.kr/7mAo92J
3. 후판, 10월 판매 하반기 최다… 수출은 가장 많아
https://buly.kr/BpEEhpY
▶️ 봉형강
1. 동국제강, 연초 H형강 가격인상 시동
https://buly.kr/FWS8Laj
2. 수입 철근 재고, 2주 연속 감소세
https://buly.kr/4xWgS4d
▶️ 특수강
1. 포스코, 1월 STS 가격 인상
https://buly.kr/1c8HoOQ
2. 특수강봉강 11월 수입, 물량 증가 및 단가 하락
https://buly.kr/4bhAUG5
▶️ 강관
11월 미 철강 수입 206만톤… 라인파이프 9만톤 넘어
https://buly.kr/9MPcyXq
▶️ 해외 철강
1. 일본제철의 마지막 카드, "US스틸 미국 내 철강 생산능력 10년간 유지" 약속
https://buly.kr/6BvzJJ1
▶️ 비철금속
1. Iron ore price falls over 15% in 2024 on faltering China demand, high portside stocks
https://buly.kr/4xWgS4d
2. Copper price: What’s in store for 2025
https://buly.kr/DaNoWAs
3. 고려아연 최윤범, 세차례 주주서한…"주주친화정책 적극 시행"
https://buly.kr/5q6TMFv
4.SHFE Aluminum Jumped Initially and Then Pulled Back Today, Alumina Fluctuated Upward
https://buly.kr/4bhAcjL
머니투데이
온실가스 배출권 유상할당 확대…철강 등도 유상할당 전환 검토 - 머니투데이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 설정을 강화하고 유상할당을 확대한다. 특히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상향한다. 2031년부턴 철강 등 온실가스 다배출업종도 산업보호조치 도입과 함께 유상할당 대상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정부는 또 배출권 이월을 더 자유롭게 하고 2031년부턴 배출권 이월제한제도의 폐지도 검토한다. 자유로운 배출권 시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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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세아제강: 기대보다 양호한 회복 추세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66,000원 유지
▶️ 4Q24 Preview: SSIK 및 동아스틸 연결 실적 반영, 무난한 이익 개선세 시현
세아제강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69억원(+16.1% YoY, -2.4% QoQ), 영업이익 269억원(+141.4% YoY, -39.4% QoQ)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매출액 4,159억원, 영업이익 210억원)를 상회할 전망. 1) 국내 구조관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회사로부터 인수한 SSIK와 동아스틸의 실적이 11월부터 연결 반영될 것으로 보임. 4분기 기준 매출액 254억원이 추가될 것이며, 영역이익단의 기여도는 낮을 것으로 예상. 2)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14억원, 269억원을 기록할 전망. 내수 판매량은 국내 건설경기 부진 지속에도 불구, 전분기 대비 12.0% 증가하며 안정적인 회복세 시현할 것으로 판단. 수출 판매는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향 수출 제품 Mix 역시 개선되며 이익 전반의 회복세를 견인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강관업계의 주가 차별화의 원인은 1) 제품군, 2) 생산능력, 3) 수출쿼터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내 유정투자 확대에 따른 기대감으로 Tenaris와 Vallourec 주가는 각각 +16.8%, +12.6% 상승한 반면 동사 주가의 상승 폭은 +5.1%에 그쳤음. 이는 미국 내 생산능력 확보 여부 및 제품군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됨. 한국산 철강제품의 쿼터 축소 가능성 역시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북미 리그 수 및 현지 OCTG 제품 가격의 유의미한 개선세는 여전히 부재한 것으로 판단. 한편 내수 시황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달부터 경쟁사의 할인율 축소 및 가격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 동사 역시 1월부터 원가 상승분의 가격 전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임. 향후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를 고려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6,000원을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GZwhhup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세아제강: 기대보다 양호한 회복 추세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66,000원 유지
▶️ 4Q24 Preview: SSIK 및 동아스틸 연결 실적 반영, 무난한 이익 개선세 시현
세아제강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69억원(+16.1% YoY, -2.4% QoQ), 영업이익 269억원(+141.4% YoY, -39.4% QoQ)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매출액 4,159억원, 영업이익 210억원)를 상회할 전망. 1) 국내 구조관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회사로부터 인수한 SSIK와 동아스틸의 실적이 11월부터 연결 반영될 것으로 보임. 4분기 기준 매출액 254억원이 추가될 것이며, 영역이익단의 기여도는 낮을 것으로 예상. 2)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14억원, 269억원을 기록할 전망. 내수 판매량은 국내 건설경기 부진 지속에도 불구, 전분기 대비 12.0% 증가하며 안정적인 회복세 시현할 것으로 판단. 수출 판매는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향 수출 제품 Mix 역시 개선되며 이익 전반의 회복세를 견인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강관업계의 주가 차별화의 원인은 1) 제품군, 2) 생산능력, 3) 수출쿼터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내 유정투자 확대에 따른 기대감으로 Tenaris와 Vallourec 주가는 각각 +16.8%, +12.6% 상승한 반면 동사 주가의 상승 폭은 +5.1%에 그쳤음. 이는 미국 내 생산능력 확보 여부 및 제품군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됨. 한국산 철강제품의 쿼터 축소 가능성 역시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북미 리그 수 및 현지 OCTG 제품 가격의 유의미한 개선세는 여전히 부재한 것으로 판단. 한편 내수 시황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달부터 경쟁사의 할인율 축소 및 가격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 동사 역시 1월부터 원가 상승분의 가격 전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임. 향후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를 고려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6,000원을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GZwhhup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새해 첫 Preview 자료입니다. 참고로 기존 4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98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수준이었습니다. SSIK 및 동아스틸 연결 편입효과 제외해도, 4분기 별도 영업이익단의 회복세는 유의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미국향 수출가격과 내수 강관 수요의 빠른 회복을 기대하기에는 여전히 보수적인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바이든 대통령의 해양 석유·가스 개발 금지 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Biden to Ban More Offshore Oil Drilling Before Trump Arrives
President Joe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locking in difficult-to-revoke protections during his final weeks in the White House.
💡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12월 철강 경기 체감 더 나빠져 (업황지수, 11월: 34.5pt -> 12월 32.7pt)
https://buly.kr/Eon8q1P
2. 신용등급 'AA+' 포스코, 올해 첫 회사채 5000억원 발행
https://buly.kr/BTOkCWb
- 발행 규모는 5,000억원. 전액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
3. STS, 다음주 판매단가 올라갑니다.
https://buly.kr/AljiHGS
-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본격 단가 인상분 적용을 위한 준비 단계 돌입. 국내산의 경우 톤 당 10만원수준의 판매 단가 인상 이루어질 듯. 수입재는 5만원 수준의 인상 제시되었으나 업체마다 상이할 전망
4. 철근 공장 역대금 비가동 … 생산량 반토막
https://buly.kr/1RDXKGX
- 1월 8대 철근 제강사의 가동률은 약 49%로 추산. 비가동률 기준 2020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월 14일 이상 비가동 실시하는 공장이 절반 이상. 현대제철, 동국제강, 대한제강 등은 설연휴 포함해 20일 이상 비가동 예정
▶️ 해외 철강
1. 중국, 세계 최장/최대 그린 수소 파이프라인 짓는다
https://buly.kr/9iFAONR
- 하이타이 수소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공사, 135억 위안 투자를 통해 5월 그린수소 파이플 라인 건설 착수 후 연말 정식가동 목표.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 공장 인근부터 탕산시 차오페이뎬구로 이어짐 (총 길이 1,038km, 압력 7.2Mpa, 지름 813mm, 운송능력 155만톤)
2. 바이든, US스틸 인수 불허에 日 '발끈'
https://buly.kr/3CN86C9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안보상의 이유로 일본제철의 US 스틸 인수 불허. 일본 정부는 “이해하기 어렵고 유감”이라 논평. 2023년 기준 US스틸의 조강생산량은 1,575만톤 수준. 이는 미국 전체 조강생산량의 19.4% 차지
▶️ 비철금속
1. ‘집중투표제’ 놓고 고려아연과 맞붙은 MBK...투자기업 사례 살펴보니
https://buly.kr/BeJVBMC
2. China proposes further export curbs on battery, critical minerals tech
https://buly.kr/B7ZEEuf
- 중국 상무부는 배터리 소재 및 금속 처리와 관련된 일부 기술에 대한 수출 제한 발표. 이는 중국이 EV 배터리 제조와 관련하여 글로벌 리튬 가공 시장에서 70% 이상 점유율 유지에 기여할 것. 반면 CATL을 포함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해외 생산능력 확장을 방해할 가능성 존재
3. Copper price holds near 9-month low as 2025 opens with eyes on China
https://buly.kr/7bG4cbE
- LME 구리 가격 톤당 8,779달러 기록하며 9개월래 최저치 근접. 12월 카이신 지수가 예상치보다 부진하며 중국 경제 회복 강도에 대한 의구심 심화. 2025년은 중국 부동산 부문의 회복 및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의 영향이 클 전망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12월 철강 경기 체감 더 나빠져 (업황지수, 11월: 34.5pt -> 12월 32.7pt)
https://buly.kr/Eon8q1P
2. 신용등급 'AA+' 포스코, 올해 첫 회사채 5000억원 발행
https://buly.kr/BTOkCWb
- 발행 규모는 5,000억원. 전액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
3. STS, 다음주 판매단가 올라갑니다.
https://buly.kr/AljiHGS
-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본격 단가 인상분 적용을 위한 준비 단계 돌입. 국내산의 경우 톤 당 10만원수준의 판매 단가 인상 이루어질 듯. 수입재는 5만원 수준의 인상 제시되었으나 업체마다 상이할 전망
4. 철근 공장 역대금 비가동 … 생산량 반토막
https://buly.kr/1RDXKGX
- 1월 8대 철근 제강사의 가동률은 약 49%로 추산. 비가동률 기준 2020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월 14일 이상 비가동 실시하는 공장이 절반 이상. 현대제철, 동국제강, 대한제강 등은 설연휴 포함해 20일 이상 비가동 예정
▶️ 해외 철강
1. 중국, 세계 최장/최대 그린 수소 파이프라인 짓는다
https://buly.kr/9iFAONR
- 하이타이 수소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공사, 135억 위안 투자를 통해 5월 그린수소 파이플 라인 건설 착수 후 연말 정식가동 목표.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 공장 인근부터 탕산시 차오페이뎬구로 이어짐 (총 길이 1,038km, 압력 7.2Mpa, 지름 813mm, 운송능력 155만톤)
2. 바이든, US스틸 인수 불허에 日 '발끈'
https://buly.kr/3CN86C9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안보상의 이유로 일본제철의 US 스틸 인수 불허. 일본 정부는 “이해하기 어렵고 유감”이라 논평. 2023년 기준 US스틸의 조강생산량은 1,575만톤 수준. 이는 미국 전체 조강생산량의 19.4% 차지
▶️ 비철금속
1. ‘집중투표제’ 놓고 고려아연과 맞붙은 MBK...투자기업 사례 살펴보니
https://buly.kr/BeJVBMC
2. China proposes further export curbs on battery, critical minerals tech
https://buly.kr/B7ZEEuf
- 중국 상무부는 배터리 소재 및 금속 처리와 관련된 일부 기술에 대한 수출 제한 발표. 이는 중국이 EV 배터리 제조와 관련하여 글로벌 리튬 가공 시장에서 70% 이상 점유율 유지에 기여할 것. 반면 CATL을 포함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해외 생산능력 확장을 방해할 가능성 존재
3. Copper price holds near 9-month low as 2025 opens with eyes on China
https://buly.kr/7bG4cbE
- LME 구리 가격 톤당 8,779달러 기록하며 9개월래 최저치 근접. 12월 카이신 지수가 예상치보다 부진하며 중국 경제 회복 강도에 대한 의구심 심화. 2025년은 중국 부동산 부문의 회복 및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의 영향이 클 전망
www.steeldaily.co.kr
[S&S 철강 BSI 12월 조사 결과] 12월 철강 경기 체감 더 나빠져 - 스틸데일리
‘24년 12월 스틸앤스틸에서 조사한 철강 BSI 결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등 각종 경기 회복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수 경기 침체와 향후 경기 불확실성, 환율 급등에 따른 부담 등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이번 주 금요일(10일)에는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의 7차 시험 비행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주 관련 밸류체인 다시 관심 필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달러지수 빠르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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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elect's aides look at universal import duties, but only on certain sectors, among first big moves of presidency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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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elect's aides look at universal import duties, but only on certain sectors, among first big moves of presidency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The Washington Post
Trump aides ready ‘universal’ tariff plans — with one key change
Trump’s aides are refining tariff proposals as the inauguration nears, focusing on critical imports.
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
1. 관세 계획 수정
-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방위산업, 의료 용품, 에너지 생산 관련 수입품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기존 선거 공약보다 범위는 축소되었으나 글로벌 무역 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2. 기존 공약과의 차이
- 2024년 선거 캠페인 중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특정 산업에만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다.
- 급격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반발을 고려한 수정된 방안으로 보인다.
- 관세 대상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분야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3. 글로벌 반발 및 경제적 영향
- 새로운 관세 정책은 세계 각국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경제학자는 관세가 수입 원자재 비용을 증가시켜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관세 부과는 제조업 일자리 회복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4. 관세 정책 주도 인사
-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를 이끌 예정인 빈스 헤일리와 재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등이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 상무장관으로 지명된 하워드 러트닉도 관세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5. 트럼프의 관세 정책 전망
-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제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고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과거 1기 행정부에서 중국산 제품 3600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한 사례를 들어 관세 효과를 강조했다.
- 멕시코 및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도 관세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1. 관세 계획 수정
-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방위산업, 의료 용품, 에너지 생산 관련 수입품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기존 선거 공약보다 범위는 축소되었으나 글로벌 무역 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2. 기존 공약과의 차이
- 2024년 선거 캠페인 중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특정 산업에만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다.
- 급격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반발을 고려한 수정된 방안으로 보인다.
- 관세 대상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분야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3. 글로벌 반발 및 경제적 영향
- 새로운 관세 정책은 세계 각국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경제학자는 관세가 수입 원자재 비용을 증가시켜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관세 부과는 제조업 일자리 회복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4. 관세 정책 주도 인사
-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를 이끌 예정인 빈스 헤일리와 재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등이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 상무장관으로 지명된 하워드 러트닉도 관세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5. 트럼프의 관세 정책 전망
-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제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고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과거 1기 행정부에서 중국산 제품 3600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한 사례를 들어 관세 효과를 강조했다.
- 멕시코 및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도 관세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The Washington Post
Trump aides ready ‘universal’ tariff plans — with one key change
Trump’s aides are refining tariff proposals as the inauguration nears, focusing on critical import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트럼프: 워싱턴포스트의 ‘핵심품목에만 보편 관세 부과’ 보도는 사실 아님
>> 달러지수 낙폭 빠르게 축소
特朗普表示,华盛顿邮报的报道不实。华盛顿邮报此前报道,特朗普据悉考虑仅针对关键进口商品实施普遍关税。
피곤하네요
>> 달러지수 낙폭 빠르게 축소
特朗普表示,华盛顿邮报的报道不实。华盛顿邮报此前报道,特朗普据悉考虑仅针对关键进口商品实施普遍关税。
피곤하네요
💡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7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트럼프, 특정 품목에만 관세 부과 검토”WP...”철강, 배터리, 태양광 패널 유력”
https://buly.kr/58RTO9q
- 아직은 논의 단계로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님. 방산에는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포함 / 에너지 제품에는 배터리 및 희토류, 태양광 패널 / 핵심 의료 공급망에는 주사기와 주삿바늘, 유리병, 제약원료 등 포함 가능성
2. 美 US스틸 인수 불허…국내 철강 업체에 끼칠 영향은
https://buly.kr/7QLK8lZ
- 인수 무산 시점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이슈. 중국 철강 업황이 더 중요한 문제
3. 현대제철 사장 "수익성·탄소중립·성장기반 확보해야"
https://buly.kr/FWSBGIQ
▶️ 해외 철강
1. US스틸 일본제철 대신 미국 기업에 팔리나, 트럼프 정부에서 추진 가능성
https://buly.kr/9iFAtNS
- 바이든 대통령, 미국 경제 안보와 공급망 우려에 따라 일본 제철의 US 스틸 인수 불허. 트럼프 정부 출범 후 클리브랜드-클리프스의 US스틸 인수합병 시도에 힘이 실릴 수 있다는 전망. 다만 두 기업 합병 시 미국 철광석 생산량의 95%를 독점하는 만큼 반독점 규제 문제 제기될 가능성
2. "US스틸 인수 불허 부당"…일본제철, 바이든 제소
https://buly.kr/jYWrm1
- 제소 대상에는 미 재무부 산하 대미외국투자 위원회 및 재닛 옐런 재무장관,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 포함. US스틸 인수 계획 심사에 대한 문제제기. 한편으로 일본 제철은 클리블랜드-클리프스가 북미 철강 시장 독점을 위해 USW 집행부와 공모해 금번 인수 과정을 방해했다고 주장
▶️ 비철금속
1. 국민연금, 고려아연 63만주 매도…지분 7.5→4.5%로 줄어
https://buly.kr/3u2AWSe
2. MBK·영풍 “이그니오로 100배 번 매도자 밝혀야” 고려아연 “
https://buly.kr/9iFAtNy
3. 고려아연 "신사업으로 매출총이익 계속 늘린다"
https://buly.kr/2fcreku
- 안티모니, 비스무트 등 희귀/희소 금속 회수율 증대를 앞세워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 니켈 사업 본격화를 통해 약 108억원 가량의 매출총이익 증대 효과 기대 가능. 장기적인 기술 투자 및 생산시설 증대를 통해 매출총이익 약 360억원을 성장 시킬 것
4. Several commodities face headwinds in 2025 — but this metal's record rally is set to continue
https://buly.kr/FAcfIgV
- 트럼프 취임 후 정책 변화는 구리 가격의 상승을 억제할 전망. 높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 달러 강세는 구리 가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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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철강
1. “트럼프, 특정 품목에만 관세 부과 검토”WP...”철강, 배터리, 태양광 패널 유력”
https://buly.kr/58RTO9q
- 아직은 논의 단계로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님. 방산에는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포함 / 에너지 제품에는 배터리 및 희토류, 태양광 패널 / 핵심 의료 공급망에는 주사기와 주삿바늘, 유리병, 제약원료 등 포함 가능성
2. 美 US스틸 인수 불허…국내 철강 업체에 끼칠 영향은
https://buly.kr/7QLK8lZ
- 인수 무산 시점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이슈. 중국 철강 업황이 더 중요한 문제
3. 현대제철 사장 "수익성·탄소중립·성장기반 확보해야"
https://buly.kr/FWSBGIQ
▶️ 해외 철강
1. US스틸 일본제철 대신 미국 기업에 팔리나, 트럼프 정부에서 추진 가능성
https://buly.kr/9iFAtNS
- 바이든 대통령, 미국 경제 안보와 공급망 우려에 따라 일본 제철의 US 스틸 인수 불허. 트럼프 정부 출범 후 클리브랜드-클리프스의 US스틸 인수합병 시도에 힘이 실릴 수 있다는 전망. 다만 두 기업 합병 시 미국 철광석 생산량의 95%를 독점하는 만큼 반독점 규제 문제 제기될 가능성
2. "US스틸 인수 불허 부당"…일본제철, 바이든 제소
https://buly.kr/jYWrm1
- 제소 대상에는 미 재무부 산하 대미외국투자 위원회 및 재닛 옐런 재무장관,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 포함. US스틸 인수 계획 심사에 대한 문제제기. 한편으로 일본 제철은 클리블랜드-클리프스가 북미 철강 시장 독점을 위해 USW 집행부와 공모해 금번 인수 과정을 방해했다고 주장
▶️ 비철금속
1. 국민연금, 고려아연 63만주 매도…지분 7.5→4.5%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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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BK·영풍 “이그니오로 100배 번 매도자 밝혀야” 고려아연 “
https://buly.kr/9iFAtNy
3. 고려아연 "신사업으로 매출총이익 계속 늘린다"
https://buly.kr/2fcreku
- 안티모니, 비스무트 등 희귀/희소 금속 회수율 증대를 앞세워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 니켈 사업 본격화를 통해 약 108억원 가량의 매출총이익 증대 효과 기대 가능. 장기적인 기술 투자 및 생산시설 증대를 통해 매출총이익 약 360억원을 성장 시킬 것
4. Several commodities face headwinds in 2025 — but this metal's record rally is set to continue
https://buly.kr/FAcfIgV
- 트럼프 취임 후 정책 변화는 구리 가격의 상승을 억제할 전망. 높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 달러 강세는 구리 가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파이낸셜뉴스
“트럼프, 특정 품목에만 관세 부과 검토”WP...”철강, 배터리, 태양광 패널 유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모든 나라 수입품에 관세를 물린다는 방침은 유지하면서도 모든 수입품이 아닌 특정 수입품에만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포스트(WP)는 6일(현지시간)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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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현대제철: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큰 바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4Q24 Preview: 별도 일회성 비용 부담을 해외 자회사로 만회
현대제철의 4Q24 실적은 매출액 5.7조원(-6.1% YoY, +1.8% YoY), 영업이익 861억원(흑전 YoY, +67.1%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841억원)에 부합할 전망. 별도 부문은 전분기 대비 판재류와 봉형강 판매량이 각각 8.0%, 2.0% 증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스프레드 역시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판단. 다만 봉형강 제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 감산 및 유지보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전기료 인상 영향으로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89억원(-9.9% QoQ)으로 추정. 해외 자회사의 경우 스프레드 개선 및 환율 영향에 따라 5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의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 MAGA, 미국 철강기지 진출로 큰 그림을 그려본다.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철소 설립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언론사를 통해 보도됨. 현지 공장에는 DRI(직접환원철) 공법이 채택될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기아차 및 글로벌 OEM 등으로 판매처를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결정에는 지난 7일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불허 사태로 드러난 미국 정치권의 반감을 의식한 것으로 추측. 한편으로 “drill baby drill”로 대표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철강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임. 특히 최근 “트럼프의 특정 항목 관세 인상 보도” 당시 철강 역시 방산 공급망으로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기도 함. 현재 동사의 P/B는 2025년 BVPS 기준 0.15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으로,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업황 개선 기대감을 고려해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권고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eJVygi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현대제철: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큰 바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4Q24 Preview: 별도 일회성 비용 부담을 해외 자회사로 만회
현대제철의 4Q24 실적은 매출액 5.7조원(-6.1% YoY, +1.8% YoY), 영업이익 861억원(흑전 YoY, +67.1%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841억원)에 부합할 전망. 별도 부문은 전분기 대비 판재류와 봉형강 판매량이 각각 8.0%, 2.0% 증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스프레드 역시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판단. 다만 봉형강 제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 감산 및 유지보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전기료 인상 영향으로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89억원(-9.9% QoQ)으로 추정. 해외 자회사의 경우 스프레드 개선 및 환율 영향에 따라 5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의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 MAGA, 미국 철강기지 진출로 큰 그림을 그려본다.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철소 설립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언론사를 통해 보도됨. 현지 공장에는 DRI(직접환원철) 공법이 채택될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기아차 및 글로벌 OEM 등으로 판매처를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결정에는 지난 7일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불허 사태로 드러난 미국 정치권의 반감을 의식한 것으로 추측. 한편으로 “drill baby drill”로 대표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철강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임. 특히 최근 “트럼프의 특정 항목 관세 인상 보도” 당시 철강 역시 방산 공급망으로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기도 함. 현재 동사의 P/B는 2025년 BVPS 기준 0.15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으로,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업황 개선 기대감을 고려해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권고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eJVygi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4Q24 현대제철 Preview 메인 차트 입니다. (2개)
* 현대제철 바닥 콜
1)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BVPS 기준 0.15로,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이는 중국산 수입재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등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합니다.
2) 2020년 현대제철의 연결 영업이익은 730억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6,690억원(컨센서스 기준 5,618억원) 입니다. 업황 회복이 더디다 한들, 2020년보다 결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3) 장기적으로 중국 열연가격은 국내, 중국 철강기업의 주가 추이와 동행합니다. 다만 지난 해 9월 중국 정부의 깜짝 부양기조 발표 후 현대제철의 주가 하락 폭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 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철강업황 개선 요인 기대 가능. 특히 많은 우려가 반영된 현 주가는 기대 심리에 민감할 것이라 판단. 현대제철 매수 관점 접근 추천
* 현대제철 바닥 콜
1)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BVPS 기준 0.15로,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이는 중국산 수입재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등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합니다.
2) 2020년 현대제철의 연결 영업이익은 730억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6,690억원(컨센서스 기준 5,618억원) 입니다. 업황 회복이 더디다 한들, 2020년보다 결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3) 장기적으로 중국 열연가격은 국내, 중국 철강기업의 주가 추이와 동행합니다. 다만 지난 해 9월 중국 정부의 깜짝 부양기조 발표 후 현대제철의 주가 하락 폭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 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철강업황 개선 요인 기대 가능. 특히 많은 우려가 반영된 현 주가는 기대 심리에 민감할 것이라 판단. 현대제철 매수 관점 접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