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Telegra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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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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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시추에는 이음매가 없는 무계목 강관이 투입됩니다. 세아제강에는 별다른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바이든 대통령의 해양 석유·가스 개발 금지 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상상인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12월 철강 경기 체감 더 나빠져 (업황지수, 11월: 34.5pt -> 12월 32.7pt)

https://buly.kr/Eon8q1P

2. 신용등급 'AA+' 포스코, 올해 첫 회사채 5000억원 발행
https://buly.kr/BTOkCWb
- 발행 규모는 5,000억원. 전액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

3. STS, 다음주 판매단가 올라갑니다.
https://buly.kr/AljiHGS
- 국내 스테인리스 시장, 본격 단가 인상분 적용을 위한 준비 단계 돌입. 국내산의 경우 톤 당 10만원수준의 판매 단가 인상 이루어질 듯. 수입재는 5만원 수준의 인상 제시되었으나 업체마다 상이할 전망

4. 철근 공장 역대금 비가동 … 생산량 반토막
https://buly.kr/1RDXKGX
- 1월 8대 철근 제강사의 가동률은 약 49%로 추산. 비가동률 기준 2020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월 14일 이상 비가동 실시하는 공장이 절반 이상. 현대제철, 동국제강, 대한제강 등은 설연휴 포함해 20일 이상 비가동 예정

▶️ 해외 철강
1. 중국, 세계 최장/최대 그린 수소 파이프라인 짓는다
https://buly.kr/9iFAONR
- 하이타이 수소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공사, 135억 위안 투자를 통해 5월 그린수소 파이플 라인 건설 착수 후 연말 정식가동 목표.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 공장 인근부터 탕산시 차오페이뎬구로 이어짐 (총 길이 1,038km, 압력 7.2Mpa, 지름 813mm, 운송능력 155만톤)

2. 바이든, US스틸 인수 불허에 日 '발끈'
https://buly.kr/3CN86C9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안보상의 이유로 일본제철의 US 스틸 인수 불허. 일본 정부는 “이해하기 어렵고 유감”이라 논평. 2023년 기준 US스틸의 조강생산량은 1,575만톤 수준. 이는 미국 전체 조강생산량의 19.4% 차지

▶️ 비철금속
1. ‘집중투표제’ 놓고 고려아연과 맞붙은 MBK...투자기업 사례 살펴보니
https://buly.kr/BeJVBMC

2. China proposes further export curbs on battery, critical minerals tech
https://buly.kr/B7ZEEuf
- 중국 상무부는 배터리 소재 및 금속 처리와 관련된 일부 기술에 대한 수출 제한 발표. 이는 중국이 EV 배터리 제조와 관련하여 글로벌 리튬 가공 시장에서 70% 이상 점유율 유지에 기여할 것. 반면 CATL을 포함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해외 생산능력 확장을 방해할 가능성 존재

3. Copper price holds near 9-month low as 2025 opens with eyes on China

https://buly.kr/7bG4cbE
- LME 구리 가격 톤당 8,779달러 기록하며 9개월래 최저치 근접. 12월 카이신 지수가 예상치보다 부진하며 중국 경제 회복 강도에 대한 의구심 심화. 2025년은 중국 부동산 부문의 회복 및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의 영향이 클 전망
이번 주 금요일(10일)에는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의 7차 시험 비행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주 관련 밸류체인 다시 관심 필요.
달러 지수 급락하며 비철금속 가격 상승세 시현 중. 구리 가격 급등세 시현
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

1. 관세 계획 수정
-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방위산업, 의료 용품, 에너지 생산 관련 수입품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기존 선거 공약보다 범위는 축소되었으나 글로벌 무역 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2. 기존 공약과의 차이
- 2024년 선거 캠페인 중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특정 산업에만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다.
- 급격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반발을 고려한 수정된 방안으로 보인다.
- 관세 대상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분야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3. 글로벌 반발 및 경제적 영향
- 새로운 관세 정책은 세계 각국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경제학자는 관세가 수입 원자재 비용을 증가시켜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관세 부과는 제조업 일자리 회복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4. 관세 정책 주도 인사
-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를 이끌 예정인 빈스 헤일리와 재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등이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 상무장관으로 지명된 하워드 러트닉도 관세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5. 트럼프의 관세 정책 전망
-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제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고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과거 1기 행정부에서 중국산 제품 3600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한 사례를 들어 관세 효과를 강조했다.
- 멕시코 및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도 관세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 트럼프: 워싱턴포스트의 ‘핵심품목에만 보편 관세 부과’ 보도는 사실 아님

>> 달러지수 낙폭 빠르게 축소

特朗普表示,华盛顿邮报的报道不实。华盛顿邮报此前报道,特朗普据悉考虑仅针对关键进口商品实施普遍关税。

피곤하네요
💡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7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트럼프, 특정 품목에만 관세 부과 검토”WP...”철강, 배터리, 태양광 패널 유력”

https://buly.kr/58RTO9q
- 아직은 논의 단계로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님. 방산에는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포함 / 에너지 제품에는 배터리 및 희토류, 태양광 패널 / 핵심 의료 공급망에는 주사기와 주삿바늘, 유리병, 제약원료 등 포함 가능성

2. 美 US스틸 인수 불허…국내 철강 업체에 끼칠 영향은
https://buly.kr/7QLK8lZ
- 인수 무산 시점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이슈. 중국 철강 업황이 더 중요한 문제

3. 현대제철 사장 "수익성·탄소중립·성장기반 확보해야"
https://buly.kr/FWSBGIQ

▶️ 해외 철강
1. US스틸 일본제철 대신 미국 기업에 팔리나, 트럼프 정부에서 추진 가능성

https://buly.kr/9iFAtNS
- 바이든 대통령, 미국 경제 안보와 공급망 우려에 따라 일본 제철의 US 스틸 인수 불허. 트럼프 정부 출범 후 클리브랜드-클리프스의 US스틸 인수합병 시도에 힘이 실릴 수 있다는 전망. 다만 두 기업 합병 시 미국 철광석 생산량의 95%를 독점하는 만큼 반독점 규제 문제 제기될 가능성

2. "US스틸 인수 불허 부당"…일본제철, 바이든 제소
https://buly.kr/jYWrm1
- 제소 대상에는 미 재무부 산하 대미외국투자 위원회 및 재닛 옐런 재무장관,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 포함. US스틸 인수 계획 심사에 대한 문제제기. 한편으로 일본 제철은 클리블랜드-클리프스가 북미 철강 시장 독점을 위해 USW 집행부와 공모해 금번 인수 과정을 방해했다고 주장

▶️ 비철금속

1. 국민연금, 고려아연 63만주 매도…지분 7.5→4.5%로 줄어
https://buly.kr/3u2AWSe

2. MBK·영풍 “이그니오로 100배 번 매도자 밝혀야” 고려아연 “

https://buly.kr/9iFAtNy

3. 고려아연 "신사업으로 매출총이익 계속 늘린다"

https://buly.kr/2fcreku
- 안티모니, 비스무트 등 희귀/희소 금속 회수율 증대를 앞세워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 니켈 사업 본격화를 통해 약 108억원 가량의 매출총이익 증대 효과 기대 가능. 장기적인 기술 투자 및 생산시설 증대를 통해 매출총이익 약 360억원을 성장 시킬 것

4. Several commodities face headwinds in 2025 — but this metal's record rally is set to continue
https://buly.kr/FAcfIgV
- 트럼프 취임 후 정책 변화는 구리 가격의 상승을 억제할 전망. 높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 달러 강세는 구리 가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1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현대제철: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큰 바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4Q24 Preview: 별도 일회성 비용 부담을 해외 자회사로 만회
현대제철의 4Q24 실적은 매출액 5.7조원(-6.1% YoY, +1.8% YoY), 영업이익 861억원(흑전 YoY, +67.1%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841억원)에 부합할 전망. 별도 부문은 전분기 대비 판재류와 봉형강 판매량이 각각 8.0%, 2.0% 증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스프레드 역시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판단. 다만 봉형강 제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 감산 및 유지보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전기료 인상 영향으로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89억원(-9.9% QoQ)으로 추정. 해외 자회사의 경우 스프레드 개선 및 환율 영향에 따라 5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의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 MAGA, 미국 철강기지 진출로 큰 그림을 그려본다.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철소 설립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언론사를 통해 보도됨. 현지 공장에는 DRI(직접환원철) 공법이 채택될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기아차 및 글로벌 OEM 등으로 판매처를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결정에는 지난 7일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불허 사태로 드러난 미국 정치권의 반감을 의식한 것으로 추측. 한편으로 “drill baby drill”로 대표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철강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임. 특히 최근 “트럼프의 특정 항목 관세 인상 보도” 당시 철강 역시 방산 공급망으로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기도 함. 현재 동사의 P/B는 2025년 BVPS 기준 0.15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으로,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업황 개선 기대감을 고려해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권고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eJVygi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4Q24 현대제철 Preview 메인 차트 입니다. (2개)

* 현대제철 바닥 콜

1)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BVPS 기준 0.15로,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이는 중국산 수입재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등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합니다.

2) 2020년 현대제철의 연결 영업이익은 730억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6,690억원(컨센서스 기준 5,618억원) 입니다. 업황 회복이 더디다 한들, 2020년보다 결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3) 장기적으로 중국 열연가격은 국내, 중국 철강기업의 주가 추이와 동행합니다. 다만 지난 해 9월 중국 정부의 깜짝 부양기조 발표 후 현대제철의 주가 하락 폭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 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철강업황 개선 요인 기대 가능. 특히 많은 우려가 반영된 현 주가는 기대 심리에 민감할 것이라 판단. 현대제철 매수 관점 접근 추천
💡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현대제철, 미 제철소 건설 검토…'트럼프 무역장벽' 대응 고심

https://buly.kr/Nj1eiX
- 현대제철, 10조원 규모의 미국 현지 제철소 투자 검토 중. 현대차 및 기아차 등 현지 자동차 강판 생산 판매 예정이며, 글로벌 OEM업체들로 고객사 확대해 나갈 듯

2) 2월 대보수에 HGI, GI 공급 빡빡… 강관 업계, 인상 속도 낼까?
https://buly.kr/5UH06NW
- 포스코, 광양 2냉연 공장 대보수를 2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 후 3월 초부터 포항 1냉연 공장 대수리 진행. 현대제철은 2월 중순부터 3.5개월간 당진 2 냉연 공장에 대해 자동차 강판 설비 합리화 실시 예정. 도금강판 공급 당분간 타이트해지며 HGI, GI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최근 냉연 코일센터들은 HGI와 GI에 대해 판매룸을 조절 중인 것으로 나타남. 냉연 및 강관업계의 단가 인상 추진될 것으로 예상됨

3) 글로벌 CCS 프로젝트 확대… 강관 수요 증가 기대
https://buly.kr/Cho4Jpa
- 2025년 글로벌 CCS 시장 확대에 따라 강관 수요 증가 기대됨. 주로 미국, 중동, 유럽 시장이 기대되며, 미국에서는 IRA 일환으로 이산화탄소 저장에 대한 세액 공제를 톤당 85달러로 인상. 또한 BP, 토탈에너지스, NEP는 2024년 12월 영국 티스사이드에서 3개의 CCS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결정을 내린 바 있음
- CCS 프로젝트에는 주로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이 투입되며, 이산화탄소 수송에는 ERW 강관 및 후판 강관 필요. 탄소강 무계목 강관은 해저 파이프 라인에 사용 가능

4) 세아제강, 1월 출고분 STS 강관 공급 단가 인상 / 휴스틸, 1월 STS 강관 공급 단가 인상
https://buly.kr/2qXdO9M / https://buly.kr/28sbStk
- 세아제강, STS 배관재 BASE 100원 인상 / 휴스틸, STS WEDLED PIPE 전 품목에 대해 BASE 100원 인상

5) 3개월 연속 생산 우위, 재고 급증 이유 있었다

https://buly.kr/4FrhC09
- 지난 11월 철근 생산량은 66.3만톤, 판매는 65.2만톤 기록하면서 재고 증가 추세 지속

▶️ 해외 철강
1)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좌절 뒤 美·印서 성장 모색할 것"

https://buly.kr/880Modz
-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좌절 후 인도와 미국에서 성장 방안 모색할 듯. 2019년 유럽 철강업체 Arcelomittal과 인도 철강업체 에사르 스틸을 공동 인수한 뒤 JV AM/NS India를 설립한 바 있음. AM/NS India는 현재 900만톤의 CAPA를 내년 말까지 1500만톤, 2030년까지 21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 일본제철은 연간 조강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1억톤 이상으로 늘릴 계획

2) “미국 말 잘 듣는 일본이 왜”…철강회사 인수 못했다고 결사항전 할 기세
https://buly.kr/EI2t9CY
- 바이든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거부 사태에 대해 일본 정부와 기업 모두 강력히 반발. 7일 하시모토 회장은 “바이든 대통령의 위법한 정치 개입으로 심사가 적절치 않았기 때문에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강력 반발.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 이후 반전을 노리는 의도로 풀이됨

▶️ 비철금속
1) What's Going On With Arcadium Lithium Stock Wednesday?

https://buly.kr/1RDZXeN
- Arcadium Lithium, Rio Tinto의 인수 제안에 대해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의 승인을 받았음. 지난 10월 주당 5.85달러로 인수 확정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Rio Tinto는 해당 인수를 통해 2038년까지 130%의 생산능력 확대가 가능해짐

2) Lithium Woes Spillover Into 2025, But US And China Quietly Build Reserves

https://buly.kr/5q6W43A
- 공급 과잉과 느린 EV 성장에 따라 리튬 가격 부진 지속될 듯. 2025년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10,685달러가량으로 안정될 것. 도널드 트럼프 당선에 따라 EV 성장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티베트 스포듀민 광산과 칭하이 티베트 고원의 염수 리튬 가동에 따라 공급 과잉 지속될 듯

3) Copper to be key driver of price gains among industrial metals in 2025: UBS

https://buly.kr/2Ui7QYK
- 구리 시장의 공급 부족과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인해 2025년말 구리 가격은 톤당 11,000달러에 도달할 전망. 정련 구리 생산 증가율은 낮은 TC와 폐기물 처리 가용성 부족으로 저조할 것이며,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제련소 CAPA 확대 중이지만 수요 증가율 대비해서는 저조할 것으로 보임 / 니켈과 탑은 공급 과잉 및 수요 약세 지속될 듯

4) Exclusive-Copper output at Chile's Codelco rose to 1.328 million tons in 2024, document shows
https://buly.kr/74Vovlb
- 2024년 Codalco의 구리 생산량은 132만톤 기록. 정광 품위 저하 및 대규모 프로젝트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다가 연말에 증산에 성공. 금년도 목표(133만톤) 달성은 실패
원래 예정된 투자 내역. 90억 가량의 금액 차이는 환율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