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제약바이오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FY25 주요 기업 이익 성장 및 타임라인 정리 (Analyst 위해주)
•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o 퀀티와이즈 기준 2025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 이하 모두 YoY)으로 전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이므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o 한편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가 모멘텀도 풍부한 시기
• FY25 주요 기업
o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성장률 순으로 셀트리온(+163%), SK바이오팜(+114%), 녹십자(+74%), 유한양행(+64%), 휴젤(+26%), HK이노엔(+21%), 휴메딕스(+20%), 삼성바이오로직스(+19%), 대웅제약(+19%). 이익 성장 가시성을 높여줄 요인들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o 한편 1H25에는 주요 바이오텍들의 학회/컨퍼런스 참가 및 사업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금부터 관심 가질 만함. 주요 기업은 시총 순으로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바이넥스, 디앤디파마텍, 에이프릴바이오, 브릿지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SK바이오팜(326030)을 선호주로 제시
o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주 경쟁력 강화, 달러 강세로 실적에 우호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음. 25년 4월 5공장 가동 시작으로 선수주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o SK바이오팜은 내년 본격적인 엑스코프리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 파트너사에 의한 일본(오노) 품목허가 신청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도 연내 확인될 전망
• 바이오텍 중에서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디앤디파마텍(347850), 에이프릴바이오(397030)를 선호
o 이 외 상반기 주요 모멘텀 예정된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의 사업 현황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삼천당제약의 SCD411 유럽 품목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wDhvYX
•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o 퀀티와이즈 기준 2025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 이하 모두 YoY)으로 전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이므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
o 한편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가 모멘텀도 풍부한 시기
• FY25 주요 기업
o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성장률 순으로 셀트리온(+163%), SK바이오팜(+114%), 녹십자(+74%), 유한양행(+64%), 휴젤(+26%), HK이노엔(+21%), 휴메딕스(+20%), 삼성바이오로직스(+19%), 대웅제약(+19%). 이익 성장 가시성을 높여줄 요인들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o 한편 1H25에는 주요 바이오텍들의 학회/컨퍼런스 참가 및 사업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지금부터 관심 가질 만함. 주요 기업은 시총 순으로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바이넥스, 디앤디파마텍, 에이프릴바이오, 브릿지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SK바이오팜(326030)을 선호주로 제시
o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주 경쟁력 강화, 달러 강세로 실적에 우호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음. 25년 4월 5공장 가동 시작으로 선수주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o SK바이오팜은 내년 본격적인 엑스코프리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 파트너사에 의한 일본(오노) 품목허가 신청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도 연내 확인될 전망
• 바이오텍 중에서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바이오(14108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디앤디파마텍(347850), 에이프릴바이오(397030)를 선호
o 이 외 상반기 주요 모멘텀 예정된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의 사업 현황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삼천당제약의 SCD411 유럽 품목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wDhvYX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US PRESIDENT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Walter Bloomberg
US PRESIDENT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WalterBloomberg)
바이든 대통령의 해양 석유·가스 개발 금지 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해양 생태계, 해안 지역사회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 차원의 조치.
‒ 바이든은 최근 네바다주 루비산맥에서도 석유·가스 개발 금지 정책 발표.
트럼프의 반응과 도전 과제
‒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 이 명령을 철회할 계획이나, 2019년 오바마의 해양 보호 명령을 철회하려다 법원에서 기각된 사례가 있음.
‒ 법적 근거가 불명확해, 트럼프의 철회 시도가 법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은 낮음.
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석유·가스 산업은 이번 조치가 미국 에너지 안보에 타격을 줄 것이라 반발.
‒ 멕시코만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14%로, 해당 지역이 독립국이라면 세계 12위 석유 생산국에 해당됨.
‒ 환경 단체는 해양 석유 유출 사고 방지와 관광 및 어업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로 환영.
‒ 일부 공화당 주지사도 관광 산업 보호를 위해 해양 시추 금지에 찬성하는 입장.
향후 전망
‒ 이번 명령은 기존 석유·가스 시추에는 영향 없고, 신규 개발만 제한함.
‒ 트럼프는 이 명령을 행정 절차로 되돌릴 수 있지만,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큼.
‒ 공화당은 석유·가스 임대 확대를 통해 세수 확보와 감세 연장 비용 충당을 고려 중.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Biden to Ban More Offshore Oil Drilling Before Trump Arrives
President Joe Biden is preparing to issue a decree permanently banning new offshore oil and gas development in some US coastal waters, locking in difficult-to-revoke protections during his final weeks in the White House.
Gromit 공부방
바이든 대통령의 해양 석유·가스 개발 금지 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에서 신규 해양 석유·가스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 이 명령은 1953년 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근거하며, 차기 대통령이 뒤집기 어렵게 설계됨. ‒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철회하려 해도 법적 제약으로 성공 여부는 불확실함. 바이든 행정부의 추진 배경 ‒ 환경 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압력으로…
저렴한 가격에 에너지 쓰게 해주겠다는데, 이 나라나 저 나라나 정치 논리&ESG 정신병에 걸린 환자들 때문에 자꾸 브레이크가 걸리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외인 선물 코멘트:
- 거의 대부분 퀀트 매수로 구성 (액티브 투자자들 - 한국 왜 올라?)
- 한국 정치 상황 마무리 수순에 트리거 된듯 (윤석렬 체포)
- 달러 강세 불구 원화 카운터 트렌드 증거
- 코스피200 315 레벨 사중 바닥 기술적 모멘텀 유효
- CTA 대만에서 일부 한국으로 순환매 수요
대만 지수가 지난 분기동안 새로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해서 현재 시점에서 2024년에 크게 부진했던 코스피200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 거의 대부분 퀀트 매수로 구성 (액티브 투자자들 - 한국 왜 올라?)
- 한국 정치 상황 마무리 수순에 트리거 된듯 (윤석렬 체포)
- 달러 강세 불구 원화 카운터 트렌드 증거
- 코스피200 315 레벨 사중 바닥 기술적 모멘텀 유효
- CTA 대만에서 일부 한국으로 순환매 수요
대만 지수가 지난 분기동안 새로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해서 현재 시점에서 2024년에 크게 부진했던 코스피200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