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Metal Daily: 4/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US senators seek to rein in Trump tariff authority
https://www.reuters.com/world/us/us-senators-seek-rein-trump-tariff-authority-2025-04-03/
- 공화당 상원의원 척 그래스리와 민주당 상원의원 마리아 캔트웰은 대통령이 의회에 새로운 관세에 대한 통보를 할 때 그 이유를 설명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을 발의. 의회는 60일 이내에 새로운 관세에 대한 공동 승인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함. 그렇지 않으면 모든 수입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가 만료
2. Poland wants to spend 5% of GDP on defence in 2026, minister says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oland-wants-spend-5-gdp-defence-2026-minister-says-2025-04-03/
- 폴란드, 2026년 GDP의 5%를 국방비에 지출할 계획.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폴란드는 미국을 포함한 타 NATO 회원국 대비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이 높음. 올해의 국방 지출은 GDP의 4.7%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
3. Aerospace walks trade tightrope as EU mulls tariff response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aerospace-walks-tightrope-airbus-led-body-calls-tariff-response-2025-04-03/
- 미국의 상호 관세 부과에 따라 항공기, 엔진, 랜딩기어, 좌석 등 구성품 가격이 상승하며, 항공우주 산업이 압박을 받는 중. 이러한 조치는 펜데믹 이후 회복 중인 1,500 달러 규모의 글로벌 항공기 산업에 혼란을 초래할 전망. 프랑스의 항공우주 로비 단체인 Gifas(에어버스 주도)는 EU에 "비례적이고 단호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면서도, 미국 수입품에 의존하는 유럽 기업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 EU는 워싱턴과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4. China's services activity rises to three-month high, Caixin PMI show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services-activity-rises-three-month-high-caixin-pmi-shows-2025-04-03/
- 차이신 서비스 PMI는 2월 51.4에서 3월 51.9로 상승하며 3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이는 3월 중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으며, Standard Chartered는 1분기 중국 GDP 성장률을 4.8%에서 5.2%로 상향 조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대한 관세를 기존 20% 추가관세에 34%의 상호관세를 가산함에 따라 중국의 성장 기조와 수출은 타격 불가피함. 고용은 11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인력 수준이 감소했음을 시사
5. China urges US to immediately lift tariffs, vows retaliation
https://www.reuters.com/markets/china-urges-us-cancel-reciprocal-tariffs-2025-04-03/
- 세계 최대 경제국들이 글로벌 공급망을 뒤집을 수 있는 무역 전쟁에 더욱 깊이 빠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하며 자국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6. Mining consolidation to speed up as Chinese demand growth slows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mining-consolidation-speed-up-chinese-demand-growth-slows-2025-04-03/
- 다음 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CESCO 행사를 앞두고 구리 산업의 글로벌 모임을 앞두고 다각화된 광산업체 간의 본격적인 합병 및 인수 활동은 현재로선 엄청난 비용과 결국 거부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방해를 받을 수 있다고 언급. LSEG 데이터에 따르면 광산 부문의 M&A는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분기에 27% 감소해 150억 달러를 기록. 무역 전쟁과 중국의 쇠퇴를 대체할 나라가 없는 상황에서, 광산 업체들은 규모가 큰 거래에 대해 충분히 고민 중
7. US, Chinese military officials hold talks in Shanghai
https://www.reuters.com/world/us-chinese-military-officials-hold-talks-shanghai-2025-04-03/
- 상하이에서 미국과 중국 군 당국이 일련의 회담을 가졌음. 미군 성명에서는 "미국 군 관계자들이 중국 상하이로 가서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과 공군의 안전하지 않고 비전문적인 행동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실무 회담을 가졌다"고 밝힘
8. Trump's global trade war may defeat US strategic goals on China
https://www.reuters.com/world/trumps-global-trade-war-may-defeat-us-strategic-goals-china-2025-04-03/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전 세계적인 관세 부과 조치는 중국에 대한 전략적 목표를 오히려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이번 관세 정책은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베트남, 인도 등 미국의 주요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들 국가와의 관계를 악화. 이 러한 조치가 미국을 고립시키고 경제적, 군사적 영향력을 약화시켜, 결과적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
9. Exclusive: GM to increase truck production in Indiana following Trump's tariff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increase-us-truck-production-following-trumps-tariffs-2025-04-03/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자동차 수입에 25%의 관세를 부과한 이후, 제너럴 모터스(GM)는 인디애나주 포트 웨인(Fort Wayne) 공장에서 경량 트럭 생산을 확대할 계획을 발표
10. How Canada is retaliating against US tariffs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canadas-plan-retaliatory-tariffs-us-2025-03-04/
- 캐나다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응하여 보복 관세 조치 발표. 3월 6일부터 250억 캐나다 달러 상당의 미국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오렌지 주스, 땅콩버터, 와인, 의류, 오토바이 등 1,256개 품목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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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1. US senators seek to rein in Trump tariff authority
https://www.reuters.com/world/us/us-senators-seek-rein-trump-tariff-authority-2025-04-03/
- 공화당 상원의원 척 그래스리와 민주당 상원의원 마리아 캔트웰은 대통령이 의회에 새로운 관세에 대한 통보를 할 때 그 이유를 설명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을 발의. 의회는 60일 이내에 새로운 관세에 대한 공동 승인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함. 그렇지 않으면 모든 수입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가 만료
2. Poland wants to spend 5% of GDP on defence in 2026, minister says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oland-wants-spend-5-gdp-defence-2026-minister-says-2025-04-03/
- 폴란드, 2026년 GDP의 5%를 국방비에 지출할 계획.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폴란드는 미국을 포함한 타 NATO 회원국 대비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이 높음. 올해의 국방 지출은 GDP의 4.7%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
3. Aerospace walks trade tightrope as EU mulls tariff response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aerospace-walks-tightrope-airbus-led-body-calls-tariff-response-2025-04-03/
- 미국의 상호 관세 부과에 따라 항공기, 엔진, 랜딩기어, 좌석 등 구성품 가격이 상승하며, 항공우주 산업이 압박을 받는 중. 이러한 조치는 펜데믹 이후 회복 중인 1,500 달러 규모의 글로벌 항공기 산업에 혼란을 초래할 전망. 프랑스의 항공우주 로비 단체인 Gifas(에어버스 주도)는 EU에 "비례적이고 단호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면서도, 미국 수입품에 의존하는 유럽 기업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 EU는 워싱턴과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4. China's services activity rises to three-month high, Caixin PMI show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services-activity-rises-three-month-high-caixin-pmi-shows-2025-04-03/
- 차이신 서비스 PMI는 2월 51.4에서 3월 51.9로 상승하며 3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이는 3월 중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으며, Standard Chartered는 1분기 중국 GDP 성장률을 4.8%에서 5.2%로 상향 조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대한 관세를 기존 20% 추가관세에 34%의 상호관세를 가산함에 따라 중국의 성장 기조와 수출은 타격 불가피함. 고용은 11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인력 수준이 감소했음을 시사
5. China urges US to immediately lift tariffs, vows retaliation
https://www.reuters.com/markets/china-urges-us-cancel-reciprocal-tariffs-2025-04-03/
- 세계 최대 경제국들이 글로벌 공급망을 뒤집을 수 있는 무역 전쟁에 더욱 깊이 빠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하며 자국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6. Mining consolidation to speed up as Chinese demand growth slows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mining-consolidation-speed-up-chinese-demand-growth-slows-2025-04-03/
- 다음 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CESCO 행사를 앞두고 구리 산업의 글로벌 모임을 앞두고 다각화된 광산업체 간의 본격적인 합병 및 인수 활동은 현재로선 엄청난 비용과 결국 거부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방해를 받을 수 있다고 언급. LSEG 데이터에 따르면 광산 부문의 M&A는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분기에 27% 감소해 150억 달러를 기록. 무역 전쟁과 중국의 쇠퇴를 대체할 나라가 없는 상황에서, 광산 업체들은 규모가 큰 거래에 대해 충분히 고민 중
7. US, Chinese military officials hold talks in Shanghai
https://www.reuters.com/world/us-chinese-military-officials-hold-talks-shanghai-2025-04-03/
- 상하이에서 미국과 중국 군 당국이 일련의 회담을 가졌음. 미군 성명에서는 "미국 군 관계자들이 중국 상하이로 가서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과 공군의 안전하지 않고 비전문적인 행동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실무 회담을 가졌다"고 밝힘
8. Trump's global trade war may defeat US strategic goals on China
https://www.reuters.com/world/trumps-global-trade-war-may-defeat-us-strategic-goals-china-2025-04-03/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전 세계적인 관세 부과 조치는 중국에 대한 전략적 목표를 오히려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이번 관세 정책은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베트남, 인도 등 미국의 주요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들 국가와의 관계를 악화. 이 러한 조치가 미국을 고립시키고 경제적, 군사적 영향력을 약화시켜, 결과적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
9. Exclusive: GM to increase truck production in Indiana following Trump's tariff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increase-us-truck-production-following-trumps-tariffs-2025-04-03/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자동차 수입에 25%의 관세를 부과한 이후, 제너럴 모터스(GM)는 인디애나주 포트 웨인(Fort Wayne) 공장에서 경량 트럭 생산을 확대할 계획을 발표
10. How Canada is retaliating against US tariffs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canadas-plan-retaliatory-tariffs-us-2025-03-04/
- 캐나다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응하여 보복 관세 조치 발표. 3월 6일부터 250억 캐나다 달러 상당의 미국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오렌지 주스, 땅콩버터, 와인, 의류, 오토바이 등 1,256개 품목을 포함
Reuters
US senators seek to rein in Trump tariff authority
Two senior lawmakers on the Senate Finance Committee introduced legislation on Thursday seeking to rein in U.S. President Donald Trump's ability to impose tariffs and would require congressional approval for new levies within 6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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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Metal Daily: 4/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1. 미, 철강·알루미늄 상호 관세 제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 관세에서 철강, 알루미늄, 금, 동 등을 제외함. 이로써 미국 내 구매업체의 부담이 다소 완화될 전망임. 앞서 2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 발표로 철광석 가격이 1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고 알루미늄 시황의 변동성이 확대되어, 자국 내 생산 비중에 따라 미 철강 및 일부 알루미늄 업체의 주가가 상승했었으나, 건설 경기 부진 및 금리 부담 등으로 수요가 오히려 감소해 주요 업체 Nucor, Steel Dynamics사 등이 1분기 실적 부진을 경고한 바 있음
2. Rio Tinto, 콩고민주공화국과 리튬 광상 개발 논의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메이저 철광석 광산업체 Rio Tinto사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Roche Dure 리튬 광상 개발에 대한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짐. Roche Dure 광상은 세계 최대 규모의 경암 리튬 매장지 중 하나로 조광권 분쟁으로 개발이 지연되었으나, 최근 메이저 광산업체들이 관심을 보임에 따라 다시 개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음. 한편, 4월 2일 중국산 탄산리튬 가격이 72.1RMB/kg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Rio Tinto사는 일부 핵심광물 시장의 공급과잉 및 시황 약세를 기회로 삼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관세 25%+α 걱정했던 자동차·철강업계 “최악은 피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90561.html
4. 글로벌 생산능력 과잉, '低價' 수출 급증…中 투자과잉 7.2억 톤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12
5. 현대제철 노조 “8일 무기한 총파업…문 충분히 열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403/131342141/1
6. 한국 상호관세 25%…‘FTA 비체결’ 일본 24%보다 왜 높나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90350.html
7. 고려아연, 회사채 수요예측서 1.1조 모아… 공개매수 차입금 상환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4162326642132512
8. 대한제강, 4월 재유통향 철근 판매분 75만원 확정가 적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611
-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환영 철강에 이어 대한제강까지 4월 철근 가격을 톤당 75만원으로 발표
9. 중국 장쑤성, 24년 고급 특수강 비중 첫 35% 돌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83
- 2024년 중국 2위 조강 생산지역인 장쑤성의 철강업계 매출은 1.5조위안 기록. 이 중 고급 특수강 비중이 35%를 처음으로 돌파. 장쑤성의 철강산업이 양적 성장 중심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을 본격화 중이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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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 미, 철강·알루미늄 상호 관세 제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 관세에서 철강, 알루미늄, 금, 동 등을 제외함. 이로써 미국 내 구매업체의 부담이 다소 완화될 전망임. 앞서 2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 발표로 철광석 가격이 1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고 알루미늄 시황의 변동성이 확대되어, 자국 내 생산 비중에 따라 미 철강 및 일부 알루미늄 업체의 주가가 상승했었으나, 건설 경기 부진 및 금리 부담 등으로 수요가 오히려 감소해 주요 업체 Nucor, Steel Dynamics사 등이 1분기 실적 부진을 경고한 바 있음
2. Rio Tinto, 콩고민주공화국과 리튬 광상 개발 논의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메이저 철광석 광산업체 Rio Tinto사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Roche Dure 리튬 광상 개발에 대한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짐. Roche Dure 광상은 세계 최대 규모의 경암 리튬 매장지 중 하나로 조광권 분쟁으로 개발이 지연되었으나, 최근 메이저 광산업체들이 관심을 보임에 따라 다시 개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음. 한편, 4월 2일 중국산 탄산리튬 가격이 72.1RMB/kg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Rio Tinto사는 일부 핵심광물 시장의 공급과잉 및 시황 약세를 기회로 삼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관세 25%+α 걱정했던 자동차·철강업계 “최악은 피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90561.html
4. 글로벌 생산능력 과잉, '低價' 수출 급증…中 투자과잉 7.2억 톤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12
5. 현대제철 노조 “8일 무기한 총파업…문 충분히 열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403/131342141/1
6. 한국 상호관세 25%…‘FTA 비체결’ 일본 24%보다 왜 높나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90350.html
7. 고려아연, 회사채 수요예측서 1.1조 모아… 공개매수 차입금 상환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4162326642132512
8. 대한제강, 4월 재유통향 철근 판매분 75만원 확정가 적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611
-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환영 철강에 이어 대한제강까지 4월 철근 가격을 톤당 75만원으로 발표
9. 중국 장쑤성, 24년 고급 특수강 비중 첫 35% 돌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83
- 2024년 중국 2위 조강 생산지역인 장쑤성의 철강업계 매출은 1.5조위안 기록. 이 중 고급 특수강 비중이 35%를 처음으로 돌파. 장쑤성의 철강산업이 양적 성장 중심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을 본격화 중이라는 평가
한겨레
자동차·철강업계 “최악은 피했다”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품목에서 빠진 자동차와 부품, 철강·알루미늄을 제조하는 국내 기업들은 한숨 돌렸다는 표정이다. 이미 부과된 25% 관세에다 추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던 탓이다. 3일 새벽 5시께 미국 상호관세의 구체적 윤곽이 드러나면서 국내 자동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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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5130622510
- 미국으로 수입되는 전세계 대다수 나라의 제품에 10%의 관세 부과. 이는 캐나다와 멕시코 등 극히 일부의 예외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대다수 품목에 적용되는 보편 관세임
- 미국으로 수입되는 전세계 대다수 나라의 제품에 10%의 관세 부과. 이는 캐나다와 멕시코 등 극히 일부의 예외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대다수 품목에 적용되는 보편 관세임
연합뉴스TV
[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10% 기본관세' 정식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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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현대제철 1Q25 Preview: 생각보다 완만해진 기울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1Q25 Preview: 스프레드 악화, 노조 파업 및 봉형강 감산 영향 반영
현대제철의 1Q25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0.0% YoY, -4.2% YoY), 영업적자 619억원 기록할 전망. 판재류 및 봉형강 제품가격의 부진으로 전분기에 이어 제품 스프레드는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으로 판단. 또한 노조 파업과 이에 따른 인천, 순천, 당진 내 일부 설비 가동 중단, 봉형강 감산 지속으로 인해 650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200억원 수준의 재고자산 평가이익이 환입될 것으로 보임
▶ 봉형강 감산 및 재고 축소 본격화는 판가를 견인할 전망
1~2월 국내 인허가 및 신규 착공 면적은 각각 1,385만(-27.6% YoY), 844만(-28.4% YoY) 제곱미터에 불과하며, 1월 기준 국내 철근과 H형강 재고 여전히 2020~2024년 범위 내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형강 제품의 감산은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최근 제강사 전반의 감산과 가격인상 시도로 철근 유통가격은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2주간 국내 유통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는 하반기 건설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과 맞물려 동사 실적을 점진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36,000원으로 하향 조정, 기울기는 완만하지만 방향성은 명확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하향. 2025~2026년 동사의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2,148억원(-34.8%), 5,271억원(-12.6%)으로 조정함에 따라 FWD ROE를 4.04%로 하향 조정. 3월 양회 이후 신장 지역 제강사의 감산이 실행되었으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 기조는 글로벌 철강 시황의 완만한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하여 현대제철에 대한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G3CyiSF 👈
💡현대제철 1Q25 Preview: 생각보다 완만해진 기울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1Q25 Preview: 스프레드 악화, 노조 파업 및 봉형강 감산 영향 반영
현대제철의 1Q25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0.0% YoY, -4.2% YoY), 영업적자 619억원 기록할 전망. 판재류 및 봉형강 제품가격의 부진으로 전분기에 이어 제품 스프레드는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으로 판단. 또한 노조 파업과 이에 따른 인천, 순천, 당진 내 일부 설비 가동 중단, 봉형강 감산 지속으로 인해 650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200억원 수준의 재고자산 평가이익이 환입될 것으로 보임
▶ 봉형강 감산 및 재고 축소 본격화는 판가를 견인할 전망
1~2월 국내 인허가 및 신규 착공 면적은 각각 1,385만(-27.6% YoY), 844만(-28.4% YoY) 제곱미터에 불과하며, 1월 기준 국내 철근과 H형강 재고 여전히 2020~2024년 범위 내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형강 제품의 감산은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최근 제강사 전반의 감산과 가격인상 시도로 철근 유통가격은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2주간 국내 유통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는 하반기 건설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과 맞물려 동사 실적을 점진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36,000원으로 하향 조정, 기울기는 완만하지만 방향성은 명확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하향. 2025~2026년 동사의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2,148억원(-34.8%), 5,271억원(-12.6%)으로 조정함에 따라 FWD ROE를 4.04%로 하향 조정. 3월 양회 이후 신장 지역 제강사의 감산이 실행되었으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 기조는 글로벌 철강 시황의 완만한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하여 현대제철에 대한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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