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Metal Daily: 4/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1. 미, 철강·알루미늄 상호 관세 제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 관세에서 철강, 알루미늄, 금, 동 등을 제외함. 이로써 미국 내 구매업체의 부담이 다소 완화될 전망임. 앞서 2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 발표로 철광석 가격이 1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고 알루미늄 시황의 변동성이 확대되어, 자국 내 생산 비중에 따라 미 철강 및 일부 알루미늄 업체의 주가가 상승했었으나, 건설 경기 부진 및 금리 부담 등으로 수요가 오히려 감소해 주요 업체 Nucor, Steel Dynamics사 등이 1분기 실적 부진을 경고한 바 있음
2. Rio Tinto, 콩고민주공화국과 리튬 광상 개발 논의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메이저 철광석 광산업체 Rio Tinto사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Roche Dure 리튬 광상 개발에 대한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짐. Roche Dure 광상은 세계 최대 규모의 경암 리튬 매장지 중 하나로 조광권 분쟁으로 개발이 지연되었으나, 최근 메이저 광산업체들이 관심을 보임에 따라 다시 개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음. 한편, 4월 2일 중국산 탄산리튬 가격이 72.1RMB/kg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Rio Tinto사는 일부 핵심광물 시장의 공급과잉 및 시황 약세를 기회로 삼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관세 25%+α 걱정했던 자동차·철강업계 “최악은 피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90561.html
4. 글로벌 생산능력 과잉, '低價' 수출 급증…中 투자과잉 7.2억 톤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12
5. 현대제철 노조 “8일 무기한 총파업…문 충분히 열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403/131342141/1
6. 한국 상호관세 25%…‘FTA 비체결’ 일본 24%보다 왜 높나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90350.html
7. 고려아연, 회사채 수요예측서 1.1조 모아… 공개매수 차입금 상환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4162326642132512
8. 대한제강, 4월 재유통향 철근 판매분 75만원 확정가 적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611
-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환영 철강에 이어 대한제강까지 4월 철근 가격을 톤당 75만원으로 발표
9. 중국 장쑤성, 24년 고급 특수강 비중 첫 35% 돌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83
- 2024년 중국 2위 조강 생산지역인 장쑤성의 철강업계 매출은 1.5조위안 기록. 이 중 고급 특수강 비중이 35%를 처음으로 돌파. 장쑤성의 철강산업이 양적 성장 중심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을 본격화 중이라는 평가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1. 미, 철강·알루미늄 상호 관세 제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 관세에서 철강, 알루미늄, 금, 동 등을 제외함. 이로써 미국 내 구매업체의 부담이 다소 완화될 전망임. 앞서 2월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 발표로 철광석 가격이 1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고 알루미늄 시황의 변동성이 확대되어, 자국 내 생산 비중에 따라 미 철강 및 일부 알루미늄 업체의 주가가 상승했었으나, 건설 경기 부진 및 금리 부담 등으로 수요가 오히려 감소해 주요 업체 Nucor, Steel Dynamics사 등이 1분기 실적 부진을 경고한 바 있음
2. Rio Tinto, 콩고민주공화국과 리튬 광상 개발 논의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메이저 철광석 광산업체 Rio Tinto사가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Roche Dure 리튬 광상 개발에 대한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짐. Roche Dure 광상은 세계 최대 규모의 경암 리튬 매장지 중 하나로 조광권 분쟁으로 개발이 지연되었으나, 최근 메이저 광산업체들이 관심을 보임에 따라 다시 개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음. 한편, 4월 2일 중국산 탄산리튬 가격이 72.1RMB/kg를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Rio Tinto사는 일부 핵심광물 시장의 공급과잉 및 시황 약세를 기회로 삼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3. 관세 25%+α 걱정했던 자동차·철강업계 “최악은 피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90561.html
4. 글로벌 생산능력 과잉, '低價' 수출 급증…中 투자과잉 7.2억 톤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12
5. 현대제철 노조 “8일 무기한 총파업…문 충분히 열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403/131342141/1
6. 한국 상호관세 25%…‘FTA 비체결’ 일본 24%보다 왜 높나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90350.html
7. 고려아연, 회사채 수요예측서 1.1조 모아… 공개매수 차입금 상환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4162326642132512
8. 대한제강, 4월 재유통향 철근 판매분 75만원 확정가 적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611
-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환영 철강에 이어 대한제강까지 4월 철근 가격을 톤당 75만원으로 발표
9. 중국 장쑤성, 24년 고급 특수강 비중 첫 35% 돌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83
- 2024년 중국 2위 조강 생산지역인 장쑤성의 철강업계 매출은 1.5조위안 기록. 이 중 고급 특수강 비중이 35%를 처음으로 돌파. 장쑤성의 철강산업이 양적 성장 중심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을 본격화 중이라는 평가
한겨레
자동차·철강업계 “최악은 피했다”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품목에서 빠진 자동차와 부품, 철강·알루미늄을 제조하는 국내 기업들은 한숨 돌렸다는 표정이다. 이미 부과된 25% 관세에다 추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던 탓이다. 3일 새벽 5시께 미국 상호관세의 구체적 윤곽이 드러나면서 국내 자동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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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5130622510
- 미국으로 수입되는 전세계 대다수 나라의 제품에 10%의 관세 부과. 이는 캐나다와 멕시코 등 극히 일부의 예외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대다수 품목에 적용되는 보편 관세임
- 미국으로 수입되는 전세계 대다수 나라의 제품에 10%의 관세 부과. 이는 캐나다와 멕시코 등 극히 일부의 예외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대다수 품목에 적용되는 보편 관세임
연합뉴스TV
[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10% 기본관세' 정식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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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현대제철 1Q25 Preview: 생각보다 완만해진 기울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1Q25 Preview: 스프레드 악화, 노조 파업 및 봉형강 감산 영향 반영
현대제철의 1Q25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0.0% YoY, -4.2% YoY), 영업적자 619억원 기록할 전망. 판재류 및 봉형강 제품가격의 부진으로 전분기에 이어 제품 스프레드는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으로 판단. 또한 노조 파업과 이에 따른 인천, 순천, 당진 내 일부 설비 가동 중단, 봉형강 감산 지속으로 인해 650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200억원 수준의 재고자산 평가이익이 환입될 것으로 보임
▶ 봉형강 감산 및 재고 축소 본격화는 판가를 견인할 전망
1~2월 국내 인허가 및 신규 착공 면적은 각각 1,385만(-27.6% YoY), 844만(-28.4% YoY) 제곱미터에 불과하며, 1월 기준 국내 철근과 H형강 재고 여전히 2020~2024년 범위 내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형강 제품의 감산은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최근 제강사 전반의 감산과 가격인상 시도로 철근 유통가격은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2주간 국내 유통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는 하반기 건설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과 맞물려 동사 실적을 점진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36,000원으로 하향 조정, 기울기는 완만하지만 방향성은 명확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하향. 2025~2026년 동사의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2,148억원(-34.8%), 5,271억원(-12.6%)으로 조정함에 따라 FWD ROE를 4.04%로 하향 조정. 3월 양회 이후 신장 지역 제강사의 감산이 실행되었으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 기조는 글로벌 철강 시황의 완만한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하여 현대제철에 대한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G3CyiSF 👈
💡현대제철 1Q25 Preview: 생각보다 완만해진 기울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1Q25 Preview: 스프레드 악화, 노조 파업 및 봉형강 감산 영향 반영
현대제철의 1Q25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0.0% YoY, -4.2% YoY), 영업적자 619억원 기록할 전망. 판재류 및 봉형강 제품가격의 부진으로 전분기에 이어 제품 스프레드는 상대적으로 축소된 것으로 판단. 또한 노조 파업과 이에 따른 인천, 순천, 당진 내 일부 설비 가동 중단, 봉형강 감산 지속으로 인해 650억원 가량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200억원 수준의 재고자산 평가이익이 환입될 것으로 보임
▶ 봉형강 감산 및 재고 축소 본격화는 판가를 견인할 전망
1~2월 국내 인허가 및 신규 착공 면적은 각각 1,385만(-27.6% YoY), 844만(-28.4% YoY) 제곱미터에 불과하며, 1월 기준 국내 철근과 H형강 재고 여전히 2020~2024년 범위 내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형강 제품의 감산은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최근 제강사 전반의 감산과 가격인상 시도로 철근 유통가격은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2주간 국내 유통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는 하반기 건설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과 맞물려 동사 실적을 점진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36,000원으로 하향 조정, 기울기는 완만하지만 방향성은 명확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하향. 2025~2026년 동사의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2,148억원(-34.8%), 5,271억원(-12.6%)으로 조정함에 따라 FWD ROE를 4.04%로 하향 조정. 3월 양회 이후 신장 지역 제강사의 감산이 실행되었으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 기조는 글로벌 철강 시황의 완만한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하여 현대제철에 대한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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