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el&Metal Daily: 6/11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US-China trade, export control talks push through second full day in London
https://buly.kr/CsjiiQH
- 6월 10일(현지 시각)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수출 통제 협상이 둘째 날에도 지속. 미국 측 대표단은 상무장관 호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과 무역대표부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가 주축이며,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도 참여했다가 일정 관계로 워싱턴으로 돌아감. 러트닉 장관은 언론에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협상 일정이 필요할 경우 수요일까지도 연장될 수 있다고 밝힘. 미국 협상팀은 이날 오후 약 7시(현지 시각)에 재개된 회의에서 진전을 위해 집중 협의했으며, 백악관 관료도 협상이 “잘 흘러간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음
2. Price wars grip China as deflation deepens, $30 for a luxury Coach bag?
https://buly.kr/8TqmCgj
-중국에서는 소비 위축과 디플레이션이 심화되며 전방위적인 ‘가격 전쟁’이 벌어짐.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1% 하락하며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생산자물가지수(PPI)는 2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3.3%를 기록. 이는 임금 삭감과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가계 실질 소득이 줄면서 중산층을 중심으로 소비 여력이 급감한 결과임. 그 여파로 소비자들은 고가의 신제품 대신 중고 시장으로 몰리고 있으며, 특히 중고 명품 시장에서는 가격 붕괴가 심화 중. 이 같은 경쟁이 장기적으로 시장 기능을 왜곡하고 디플레이션을 고착화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이에 따라 중국 정부가 통화 및 재정 정책을 통해 수요를 유도하고, 구조적 개혁에 나설 필요성이 커짐
3. India, China seen aggressively buying palm oil in short term, industry expert says
https://buly.kr/58SNZGp
- 2025년 6월, 팜오일 가격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면서 인도와 중국이 단기적으로 공격적인 매입에 나섰다는 분석. 말레이시아산 팜오일은 지난해 고점 대비 약 12% 하락하면서 대두유나 해바라기유 등 경쟁 식물성 오일에 비해 가격 경쟁력을 회복했고, 이에 따라 주요 수입국들이 빠르게 물량 확보에 나서는 중. 인도의 경우, 지난해 12월 이후 팜오일 수입을 줄였으나 최근 가격 메리트를 인식하면서 6~8월 선적분을 중심으로 수입을 크게 늘리고 있음. 중국 또한 자국 내 식용유 재고가 낮은 상황에서 같은 시기 수요 확대에 나섬. 전문가들은 이 같은 양국의 단기 수요 증가가 팜오일 가격을 하반기까지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을 것으로 봄. 수출은 8월경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4. Japan sights two Chinese aircraft carriers in Pacific for first time
https://buly.kr/58SNZLR
- 일본 정부는 중국 해군 소속 항공모함 랴오닝(Liaoning)과 산둥(Shandong)이 태평양에서 처음으로 동시에 활동하는 것을 감지했다고 밝힘. 랴오닝은 특히 **이오지마 동쪽, 미나미토리시마 인근의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진입해 전투기와 헬리콥터를 운용 . 산둥 역시 오키노토리 환초 근처 EEZ에서 이륙·착륙 훈련을 수행했으며, 일본은 이를 매우 주의 깊게 감시하고 있는 상황. 일본 측은 외교 채널을 통해 중국에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필요 시 추가 대응 조치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다만 일본 정부는 이 작전을 즉각적으로 비난하지는 않음. 이러한 전개는 중국의 전략적 영향력 확대 시도의 일환으로 이해됨. 전문가들은 중국이 항공모함을 이용해 첫 번째·두 번째 섬 체인을 넘어 태평양까지 작전 역량을 확대하고, 유사 시 미·일군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분석
5. US, Mexico close to deal that would cut steel tariffs, Bloomberg reports
https://buly.kr/GP2sLdr
-미국과 멕시코가 트럼프 행정부 시절 부과된 멕시코산 철강 수입에 대한 50% 관세를 절반 규모로 완화하는 협상에 근접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새 합의안 초안에 따르면, 미국은 멕시코산 철강에 대한 관세의 절반(즉 50%의 50%)을 철폐하고, 일정 과거 수준 이하의 수입 물량에 대해 관세 면제를 허용하는 조건을 제시. 반면 멕시코산 철강을 미국이 그 기준 이하로 들여올 경우, 추가 관세 없이 수입이 가능해짐. 아직 최종 조율 중이지만, 이번 협상이 타결되면 미국 기업들의 멕시코산 철강 사용 부담이 줄고, 북미 내 공급망 비용 안정 및 양국 간 무역 관계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옴
6. India and US advance toward interim trade deal after four-day talks, say sources
https://buly.kr/7QMEK4u
-6월, 인도와 미국이 뉴델리에서 열린 4일간의 협상을 통해 잠정 무역합의(interim trade deal)**에 한 걸음 다가섬. 양측은 농산물, 공산품, 디지털 무역, 비관세 장벽 완화, 통관 간소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조율했으며, 이달 말까지 1단계 합의 체결을 목표로 함. 협상에서 미국은 인도에 밀, 옥수수, 유제품 시장 개방을 요구했지만, 인도는 이를 거부하고 대신 자국산 견과류(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를 제안. 인도는 또한 철강 수출품에 대한 관세 면제와 기본 관세 철폐를 요청했으나, 이에 대해 미국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중
7. US Interior publicly backs rare earth mine next to Mountain Pass
https://buly.kr/DPTzg69
- 미국 내무부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패스(Mountain Pass) 인근에 위치한 희토류 광산 개발 계획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섬. 이 광산은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채굴지인 마운틴 패스와 매우 가까운 위치로,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의미가 큼. 내무부는 해당 프로젝트가 미국의 희토류 자급률을 높이고,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 밝힘. 특히 연방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국방·첨단산업 경쟁력 확보와도 연결된 핵심 인프라로 보고 있으며, 환경영향 평가 및 인허가 절차를 빠르게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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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일(현지 시각)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수출 통제 협상이 둘째 날에도 지속. 미국 측 대표단은 상무장관 호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과 무역대표부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가 주축이며,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도 참여했다가 일정 관계로 워싱턴으로 돌아감. 러트닉 장관은 언론에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협상 일정이 필요할 경우 수요일까지도 연장될 수 있다고 밝힘. 미국 협상팀은 이날 오후 약 7시(현지 시각)에 재개된 회의에서 진전을 위해 집중 협의했으며, 백악관 관료도 협상이 “잘 흘러간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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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소비 위축과 디플레이션이 심화되며 전방위적인 ‘가격 전쟁’이 벌어짐.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1% 하락하며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생산자물가지수(PPI)는 2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3.3%를 기록. 이는 임금 삭감과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가계 실질 소득이 줄면서 중산층을 중심으로 소비 여력이 급감한 결과임. 그 여파로 소비자들은 고가의 신제품 대신 중고 시장으로 몰리고 있으며, 특히 중고 명품 시장에서는 가격 붕괴가 심화 중. 이 같은 경쟁이 장기적으로 시장 기능을 왜곡하고 디플레이션을 고착화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이에 따라 중국 정부가 통화 및 재정 정책을 통해 수요를 유도하고, 구조적 개혁에 나설 필요성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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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6월, 팜오일 가격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면서 인도와 중국이 단기적으로 공격적인 매입에 나섰다는 분석. 말레이시아산 팜오일은 지난해 고점 대비 약 12% 하락하면서 대두유나 해바라기유 등 경쟁 식물성 오일에 비해 가격 경쟁력을 회복했고, 이에 따라 주요 수입국들이 빠르게 물량 확보에 나서는 중. 인도의 경우, 지난해 12월 이후 팜오일 수입을 줄였으나 최근 가격 메리트를 인식하면서 6~8월 선적분을 중심으로 수입을 크게 늘리고 있음. 중국 또한 자국 내 식용유 재고가 낮은 상황에서 같은 시기 수요 확대에 나섬. 전문가들은 이 같은 양국의 단기 수요 증가가 팜오일 가격을 하반기까지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을 것으로 봄. 수출은 8월경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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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ndia and US advance toward interim trade deal after four-day talks, say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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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도와 미국이 뉴델리에서 열린 4일간의 협상을 통해 잠정 무역합의(interim trade deal)**에 한 걸음 다가섬. 양측은 농산물, 공산품, 디지털 무역, 비관세 장벽 완화, 통관 간소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조율했으며, 이달 말까지 1단계 합의 체결을 목표로 함. 협상에서 미국은 인도에 밀, 옥수수, 유제품 시장 개방을 요구했지만, 인도는 이를 거부하고 대신 자국산 견과류(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하를 제안. 인도는 또한 철강 수출품에 대한 관세 면제와 기본 관세 철폐를 요청했으나, 이에 대해 미국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중
7. US Interior publicly backs rare earth mine next to Mountain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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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무부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패스(Mountain Pass) 인근에 위치한 희토류 광산 개발 계획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섬. 이 광산은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채굴지인 마운틴 패스와 매우 가까운 위치로,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의미가 큼. 내무부는 해당 프로젝트가 미국의 희토류 자급률을 높이고, 중국 의존도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 밝힘. 특히 연방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국방·첨단산업 경쟁력 확보와도 연결된 핵심 인프라로 보고 있으며, 환경영향 평가 및 인허가 절차를 빠르게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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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美 외교안보 싱크탱크, 두산·한수원 만나 '10년 플랜' 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3274?sid=101
그간 한미의 원전 협력은 기업 간 계약, 기관 간 양해각서(MOU), 학술적 교류 등 개별 차원에서 이뤄져왔다. 하지만 정책외교 네트워크인 애틀랜틱카운슬이 이번 논의를 주도하면서 한미 협력이 국가 정책 파트너십 수준으로 격상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애틀랜틱카운슬은 백악관, 국무부, 에너지부 등 미국 행정부와 긴밀한 네트워크크를 갖춘 싱크탱크로,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교섭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참여에도 업계 시선이 쏠린다. 두산은 한국 유일의 원전 주기기 제작사이자 미국 뉴스케일 SMR(소형모듈원전) 제작 파트너로, 향후 미국 및 제3국 수출을 위한 SMR 제작 파트너로도 유력 거론된다. 원전 핵심 설계(IP)만 보유하고 있는 웨스팅하우스로선 대규모 제작 역량을 확보한 제조 파트너가 필요한 상황인데, 제조 파트너로 한국 기업 외 대안은 많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3274?sid=101
그간 한미의 원전 협력은 기업 간 계약, 기관 간 양해각서(MOU), 학술적 교류 등 개별 차원에서 이뤄져왔다. 하지만 정책외교 네트워크인 애틀랜틱카운슬이 이번 논의를 주도하면서 한미 협력이 국가 정책 파트너십 수준으로 격상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애틀랜틱카운슬은 백악관, 국무부, 에너지부 등 미국 행정부와 긴밀한 네트워크크를 갖춘 싱크탱크로,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교섭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참여에도 업계 시선이 쏠린다. 두산은 한국 유일의 원전 주기기 제작사이자 미국 뉴스케일 SMR(소형모듈원전) 제작 파트너로, 향후 미국 및 제3국 수출을 위한 SMR 제작 파트너로도 유력 거론된다. 원전 핵심 설계(IP)만 보유하고 있는 웨스팅하우스로선 대규모 제작 역량을 확보한 제조 파트너가 필요한 상황인데, 제조 파트너로 한국 기업 외 대안은 많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Naver
[단독] 美 외교안보 싱크탱크, 팀 코리아와 '원전 10년 플랜' 논의한다
미국이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규모를 현재의 4배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가운데 미국의 대표 외교안보 싱크탱크가 한미 원전 협력 강화를 위해 이달 말 한국을 찾는다. 한국수력원자력을 필두로 한 '팀 코리아'의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미중, 관세휴전 파열 봉합…희토류·기술통제 완화 맞교환
-런던 고위급 회담 마무리… 제네바합의 이행 프레임워크 합의
-"깊고 허심탄회한 소통"…합의문 없고 구체적 합의내용 미공개
-트럼프·시진핑 승인 후 시행…G2 통상마찰 잦아들 계기될지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44230
-런던 고위급 회담 마무리… 제네바합의 이행 프레임워크 합의
-"깊고 허심탄회한 소통"…합의문 없고 구체적 합의내용 미공개
-트럼프·시진핑 승인 후 시행…G2 통상마찰 잦아들 계기될지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44230
Naver
미중, '관세휴전 파열음' 봉합…희토류·기술통제 완화 맞교환(종합2보)
런던 고위급 회담 마무리… 제네바합의 이행 프레임워크 합의 "깊고 허심탄회한 소통"…합의문 없고 구체적 합의내용 미공개 트럼프·시진핑 승인 후 시행…G2 통상마찰 잦아들 계기될지 촉각 (워싱턴·서울=연합뉴스) 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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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신얼/김경태/최예찬/강혜성
[원자재]
EIA 6월 STEO: 유가 50달러 시대의 도래?
최예찬 원자재/외환 02-3779-3519
- EIA, 하반기 WTI 평균 58달러 제시
- 글로벌 재고 증가폭 +80만b/d로 상향
- (공급) OPEC+와 비OPEC+의 동반 생산 증가
- OPEC+의 증산이 계획대로 진행될 시 유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
- (수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하회하는 흐름
- 향후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원유 수요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은 잔존
- 당사 하반기 WTI 55~70달러 구간, 완만한 하락 전망 유지
* 보고서 다운로드:
https://buly.kr/Aaps75h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채널: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IA 6월 STEO: 유가 50달러 시대의 도래?
최예찬 원자재/외환 02-3779-3519
- EIA, 하반기 WTI 평균 58달러 제시
- 글로벌 재고 증가폭 +80만b/d로 상향
- (공급) OPEC+와 비OPEC+의 동반 생산 증가
- OPEC+의 증산이 계획대로 진행될 시 유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
- (수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하회하는 흐름
- 향후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원유 수요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은 잔존
- 당사 하반기 WTI 55~70달러 구간, 완만한 하락 전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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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12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Bessent floats extending tariff pause for countries in ‘good faith’ trade talks
https://buly.kr/5JN8tBH
-미국과 중국은 런던에서 이틀간 고위급 협상을 통해 90일간의 관세 중단을 기반으로 한 ’무역 트루스(truce)’의 틀에 합의. 세부 사항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최종 승인 대상임. 중국은 자국의 희토류·자성체 수출을 6개월간 허가하고, 미국은 중국 학생 비자 발급 중단을 유예하는 방안을 제시. 현재 중국산 수입품에는 총 55% 관세가, 미국산 수입품에는 10% 기본 관세가 유지될 예정.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 의회 청문회에서, 7월 9일 만료 예정인 ‘맞불 관세(reciprocal tariffs)’ 중단 조치를 협상이 성실하게 진행되는 18개 주요 국가에 한해 연장할 가능성을 제기. 현재까지는 영국과 중국 두 국가와의 예비 협의만 마무리된 상태
2. Oil prices rise more than 4% on escalating U.S.-Iran tensions
https://buly.kr/6tbxic1
-6월 11일 국제 유가가 4% 이상 급증. 브렌트유와 WTI 모두 최근 몇 달 사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주요 원인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때문. 미국이 이라크 주재 외교 인력과 군인 가족 일부를 철수시킬 계획이라는 보도에 이어,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군사 자산을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함.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공급 차질 우려를 키우면서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크게 작용. 여기에 더해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감이 형성됐고, 여름철 운전 시즌을 앞두고 정유소 가동이 늘어나면서 재고가 감소한 점도 유가 상승을 부추김.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공포 심리에 따른 급등으로 평가. 향후 유가 방향은 OPEC+의 증산 계획, 미국의 금리 정책, 중동 정세 등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임
3. Aerospace giant Rolls-Royce to build Britain’s first small modular nuclear reactors
https://buly.kr/DEZF26T
-영국 정부는 6월 10일, 롤스로이스 산하의 Rolls-Royce SMR을 영국 최초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파트너로 선정. 이번 발표는 2년간의 경쟁 절차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정부는 향후 4년간 약 25억 파운드(약 3.4조 원)를 투입해 SMR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 SMR은 기존 대형 원자로보다 작고 공장 제작이 가능해 건설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원자로 3기를 건설하면 약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영국 정부는 이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탄소중립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 또한 기존의 대형 원자로 프로젝트인 Sizewell C에도 142억 파운드를 투입하는 등,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강화하는 중. SMR은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망에 연결하는 것이 목표이며, 올해 안에 부지 선정 및 계약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
4. Troops in LA can detain individuals, military official says, as protests spread across US
https://buly.kr/6MrgmMM
-LA에서는 5일째 이어진 항의 시위로 인해 도심 일부 구역(약 1제곱마일)에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통행금지(curfew)가 시행. 연방 정부는 700명의 해병대와 최대 4,000명의 주 방위군(National Guard)을 배치했으며, 이들은 체포 권한은 없지만 경찰 도착 전까지 일시 구금(detain)이 가능 . 이는 197~200명 이상 체포된 사례와 연결. 그러나 캘리포니아 주지사 게빈 뉴섬은 이를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며 포서 포미타투스(Posse Comitatus) 법 위반 우려와 함께 법적 대응을 진행 중. 이 항의 시위는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덴버, 오스틴 등지로 확산되었으며, 텍사스 주지사는 방위군 추가 동원을 예고
5. Trump tariffs may remain in effect while appeals proceed, US appeals court rules
https://buly.kr/EI3mvCU
- 미국 연방 항소법원은 “Liberation Day” 관세 등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제 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도입한 폭넓은 관세들을, 하위 법원이 위헌이라고 판단한 5월 28일 판결에도 불구하고 법적 항소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 이번 판결은 해당 사안의 법적·경제적 중요성을 이유로, 통상 3명의 판사로 구성되는 소수 심리가 아닌 11명 전원 합의체(en banc)가 다루기로 결정됨에 따라, 7월 31일에 항소 법정에서 구두 변론이 열릴 예정
6. Exclusive: Chile's Codelco to focus on public-private partnerships to boost finances and production, CFO says
https://buly.kr/5UHtsYU
- 칠레 국영 광산업체 Codelco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으로 구리와 리튬 수요가 급증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민간 파트너십(PPP) 확대를 통해 재무 안정 및 생산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밝힘. 회사 CFO 알레한드로 산후에자는 새로운 그린필드 프로젝트(신규 투자 부지)에 대한 외부 자본 유입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설명. 이미 리오틴토, BHP, 프리포트 맥모란 등 주요 광산사와 탐사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10% 지분을 가진 Quebrada Blanca 프로젝트 외에도 앵글로아메리칸과 인접 동반 운명 광산을 연합 운영하는 획기적 계약을 체결. 이로 인해 연 12만 톤의 생산량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향후 21년간 지속될 예정. 또한 Codelco는 탐사 예산을 기존 연간 약 8,300만 달러에서 2025~2029년 기간 평균 1억 5,000만 달러로 대폭 확대하여 장기적 자원 개발에 힘쓸 계획
7. Glencore halted some cobalt deliveries over Congo export ban
https://buly.kr/GE87iOb
- 글로벌 2위 코발트 생산업체 글렌코어(Glencore)는 콩고민주공화국(DRC)이 4개월간 코발트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일부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 DRC는 올해 2월부터 전 세계 코발트 공급 과잉과 세수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출을 중단. 이로 인해 가격은 2월 배럴당 약 10달러에서 최근 약 15.80달러로 35% 상승. 글렌코어는 지난해 DRC에서 35,100톤 규모의 코발트를 생산했으며, 이중 상당량은 **수산화물(hydroxide 형태)**로 전기차 및 모바일 기기 배터리의 원료로 사용. 수출 금지 조치는 6월 22일 종료 예정이지만, DRC 정부는 연장 여부 또는 쿼터 제도 도입 가능성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음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Bessent floats extending tariff pause for countries in ‘good faith’ trade talks
https://buly.kr/5JN8tBH
-미국과 중국은 런던에서 이틀간 고위급 협상을 통해 90일간의 관세 중단을 기반으로 한 ’무역 트루스(truce)’의 틀에 합의. 세부 사항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최종 승인 대상임. 중국은 자국의 희토류·자성체 수출을 6개월간 허가하고, 미국은 중국 학생 비자 발급 중단을 유예하는 방안을 제시. 현재 중국산 수입품에는 총 55% 관세가, 미국산 수입품에는 10% 기본 관세가 유지될 예정.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 의회 청문회에서, 7월 9일 만료 예정인 ‘맞불 관세(reciprocal tariffs)’ 중단 조치를 협상이 성실하게 진행되는 18개 주요 국가에 한해 연장할 가능성을 제기. 현재까지는 영국과 중국 두 국가와의 예비 협의만 마무리된 상태
2. Oil prices rise more than 4% on escalating U.S.-Iran tensions
https://buly.kr/6tbxic1
-6월 11일 국제 유가가 4% 이상 급증. 브렌트유와 WTI 모두 최근 몇 달 사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주요 원인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때문. 미국이 이라크 주재 외교 인력과 군인 가족 일부를 철수시킬 계획이라는 보도에 이어,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군사 자산을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함.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공급 차질 우려를 키우면서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크게 작용. 여기에 더해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감이 형성됐고, 여름철 운전 시즌을 앞두고 정유소 가동이 늘어나면서 재고가 감소한 점도 유가 상승을 부추김.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공포 심리에 따른 급등으로 평가. 향후 유가 방향은 OPEC+의 증산 계획, 미국의 금리 정책, 중동 정세 등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임
3. Aerospace giant Rolls-Royce to build Britain’s first small modular nuclear reactors
https://buly.kr/DEZF26T
-영국 정부는 6월 10일, 롤스로이스 산하의 Rolls-Royce SMR을 영국 최초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파트너로 선정. 이번 발표는 2년간의 경쟁 절차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정부는 향후 4년간 약 25억 파운드(약 3.4조 원)를 투입해 SMR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 SMR은 기존 대형 원자로보다 작고 공장 제작이 가능해 건설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원자로 3기를 건설하면 약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영국 정부는 이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탄소중립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 또한 기존의 대형 원자로 프로젝트인 Sizewell C에도 142억 파운드를 투입하는 등,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강화하는 중. SMR은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망에 연결하는 것이 목표이며, 올해 안에 부지 선정 및 계약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
4. Troops in LA can detain individuals, military official says, as protests spread across US
https://buly.kr/6MrgmMM
-LA에서는 5일째 이어진 항의 시위로 인해 도심 일부 구역(약 1제곱마일)에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통행금지(curfew)가 시행. 연방 정부는 700명의 해병대와 최대 4,000명의 주 방위군(National Guard)을 배치했으며, 이들은 체포 권한은 없지만 경찰 도착 전까지 일시 구금(detain)이 가능 . 이는 197~200명 이상 체포된 사례와 연결. 그러나 캘리포니아 주지사 게빈 뉴섬은 이를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며 포서 포미타투스(Posse Comitatus) 법 위반 우려와 함께 법적 대응을 진행 중. 이 항의 시위는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덴버, 오스틴 등지로 확산되었으며, 텍사스 주지사는 방위군 추가 동원을 예고
5. Trump tariffs may remain in effect while appeals proceed, US appeals court rules
https://buly.kr/EI3mvCU
- 미국 연방 항소법원은 “Liberation Day” 관세 등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제 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도입한 폭넓은 관세들을, 하위 법원이 위헌이라고 판단한 5월 28일 판결에도 불구하고 법적 항소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 이번 판결은 해당 사안의 법적·경제적 중요성을 이유로, 통상 3명의 판사로 구성되는 소수 심리가 아닌 11명 전원 합의체(en banc)가 다루기로 결정됨에 따라, 7월 31일에 항소 법정에서 구두 변론이 열릴 예정
6. Exclusive: Chile's Codelco to focus on public-private partnerships to boost finances and production, CFO says
https://buly.kr/5UHtsYU
- 칠레 국영 광산업체 Codelco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으로 구리와 리튬 수요가 급증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민간 파트너십(PPP) 확대를 통해 재무 안정 및 생산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밝힘. 회사 CFO 알레한드로 산후에자는 새로운 그린필드 프로젝트(신규 투자 부지)에 대한 외부 자본 유입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설명. 이미 리오틴토, BHP, 프리포트 맥모란 등 주요 광산사와 탐사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10% 지분을 가진 Quebrada Blanca 프로젝트 외에도 앵글로아메리칸과 인접 동반 운명 광산을 연합 운영하는 획기적 계약을 체결. 이로 인해 연 12만 톤의 생산량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향후 21년간 지속될 예정. 또한 Codelco는 탐사 예산을 기존 연간 약 8,300만 달러에서 2025~2029년 기간 평균 1억 5,000만 달러로 대폭 확대하여 장기적 자원 개발에 힘쓸 계획
7. Glencore halted some cobalt deliveries over Congo export ban
https://buly.kr/GE87iOb
- 글로벌 2위 코발트 생산업체 글렌코어(Glencore)는 콩고민주공화국(DRC)이 4개월간 코발트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일부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 DRC는 올해 2월부터 전 세계 코발트 공급 과잉과 세수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출을 중단. 이로 인해 가격은 2월 배럴당 약 10달러에서 최근 약 15.80달러로 35% 상승. 글렌코어는 지난해 DRC에서 35,100톤 규모의 코발트를 생산했으며, 이중 상당량은 **수산화물(hydroxide 형태)**로 전기차 및 모바일 기기 배터리의 원료로 사용. 수출 금지 조치는 6월 22일 종료 예정이지만, DRC 정부는 연장 여부 또는 쿼터 제도 도입 가능성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음
CNBC
Bessent floats extending tariff pause for countries in 'good faith' trade talks
President Trump's officials have repeatedly said they are nearing trade deals with several countries, without releasing specifics of most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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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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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비철
1. 철강업 침체 여파…현대제철, 포항 2공장 휴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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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국, 한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높아지는 철강 무역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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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멕시코 쿼터제 합의 임박…韓 철강업계 '긍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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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日 철강 '엔저 효과' 발판 韓 시장 공습…수입 H형강 절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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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中 감산·새 정부 효과…반등하는 철강주
https://naver.me/5M5oPRLK
6. 美재무, "성실히" 협상하는 국가에 상호관세 유예 연장 시사
https://naver.me/xVG935Is
7. 미중, '관세휴전 파열음' 봉합…희토류·기술통제 완화 맞교환
https://naver.me/xcAbHouB
8. Fastmarkets : 배터리용 광물 가격, 공급과잉 및 수요 둔화로 하락
- 전문 시장조사기관 Fastmarkets의 보고서에 따르면, 공급과잉, 정책 불안정성에 따른 투자 위축 등으로 인해 배터리용 금속광물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중국산 탄산리튬 가격은 2025년 1월 RMB73.5/kg 대비 6월 RMB87.7/kg로 급락했으며, 광산업계는 가격 약세에 따른 수익 악화로 추가 인하에 돌입함. 코발트 가격은 콩고민주공화국의 광석 수출 통제조치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속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U$32,890/톤으로 약세를 그리고 있으며, 니켈도 세계 1위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의 공급 확대로 LME 현물 가격이 6월 10일 U$15,070/톤으로 하락함. 망간은 5월 일시적인 재고 확충으로 가격이 반등했으나, 배터리 수요 부진으로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가봉의 2029년 수출 금지 예고도 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배터리용 광물 가격은 수요 약세 및 수급 조정으로 약세가 계속될 전망임
9. 백금, 공급부족으로 4년 내 최고가 기록
6월 9일 Johnson Matthey(JM)의 백금 가격이 U$1,220/oz.t으로 전일 대비 4.01% 상승하며 2021년 5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함. 금번 가격 상승은 귀금속 가격 전반의 상승세 속 산업활동 개선 기대 및 공급부족 우려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됨. 세계백금투자협회(WPIC)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짐바브웨의 감산으로 2025년 백금 광석 생산량이 전년 대비 6% 감소해, 시장이 약 100만 온스 규모의 공급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함. 한편, 백금은 내연기관 차량의 배기가스 정화 장치에 사용되는 촉매제로 활용되며, 자동차 산업이 최대 수요처임
▶️건설
1. 취업자 증가폭 20만명대 회복…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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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재명 정부, 해상풍력 드라이브…건설사 '새 먹거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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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세훈, 마포·성동 집값 예의주시…"비상시 토허제 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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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통령실 청와대 복귀에 관망세 확산…냉·온탕 오가는 세종 집값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66943
5. 악성 미분양 쌓이는 지방…중견건설사 '줄도산' 도화선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98733
6. [단독] GTX-B, 새 금융투자사 7월 확정 유력…사업 정상화 탄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0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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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 침체 여파…현대제철, 포항 2공장 휴업 결정
현대제철이 철강업 불황으로 지난해 폐쇄 추진 방침을 세웠다가 철회했던 경북 포항 2공장에 대해 결국 휴업을 결정했다. 현대제철은 철강 수요 침체와 맞물려 생산 물량이 없어 지난 7일부로 해당 공장에 대한 휴업 결정을
💡 Steel&Metal Daily: 6/13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says U.S. will have ‘golden share’ in U.S. Steel after Nippon deal
https://buly.kr/DwEHJvS
- 트럼프 대통령은 니폰스틸(Nippon Steel)의 U.S. Steel 인수와 관련해 미국 정부가 ‘골든 쉐어(golden share)’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그는 이로 인해 “미국인이 51%를 소유하게 되고, 대통령이 회사를 통제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 그러나 이 발언은 법적 또는 제도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아니며, 실제 골든 쉐어의 구조나 효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이 없었음. 트럼프는 또한 자국 산업 보호를 강조하며,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 그는 미국 내 제조업 유치와 노동자 보호를 위해 니폰스틸 인수를 조건부로 승인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현재로서는 U.S. Steel 인수에 대한 정부의 공식 승인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 거래는 여전히 정치적·법적 쟁점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미국 내 철강 노동자와 일부 정치권은 일본 기업의 인수에 대한 경계와 함께, 트럼프의 ‘골든 쉐어’ 구상이 실제로 효과적인 통제 수단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
2. Trump wanted an Iran nuclear deal fast. Now he may get military confrontation
https://buly.kr/31TIVMx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협상을 빠르게 성사시키기를 원했지만,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고 그 결과 중동에서 군사 충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이란은 핵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독자적인 선제 타격 가능성을 시사. 이런 움직임에 미국은 중동 내 대사관과 군 가족들의 철수 준비에 돌입했고, 국방부도 군사적 긴장 고조에 대비 중. 트럼프는 외교적 해법이 어려워졌음을 인정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유지 중. 그는 이란이 협상을 지연시키며 우라늄 농축을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이란 역시 만약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군사 행동에 나설 경우 강력히 보복하겠다고 경고. 결과적으로, 트럼프가 원했던 빠른 외교적 해결 대신, 지금은 군사 충돌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
3. Democratic US Senator Padilla forced to ground, handcuffed by security agents
https://buly.kr/BTPfaeh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정책과 관련해, 캘리포니아의 알렉스 파디야(Alex Padilla) 상원의원이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국토안보부 장관 기자회견 중 질문을 시도했다가, 신분을 밝히고도 현장에서 강제로 제지당하고 수갑을 채워지는 사건이 발생. 국토안보부는 파디야 의원이 신분 확인 없이 무단으로 접근해 반복 경고를 무시했으며, 비밀경호국(SS)이 그를 ‘공격자’로 오인했다고 해명. 이 사건은 미국 정치 전방위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민주·공화 양당 상·하원 의원들, 그리고 가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과도한 물리적 진압을 비판하며, 즉각적 조사 요구와 함께 “민주주의 위협”이라는 강도 높은 우려를 표함. 파디야 의원은 해프닝 후 노엠 장관과 약 15분간 면담했으며, 양측은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의사를 밝힘
4. Exclusive: China-backed militia secures control of new rare earth mines in Myanmar
https://buly.kr/6Mrh95C
- 중국이 후원하는 민병대 통일와(United Wa State Army, UWSA) 가 미얀마 샨 주(Shan state) 동부의 새로운 희토류(희귀 금속) 광산들을 사실상 통제하게 됨. 이 지역은 중국 국경과 가까우며, 희토류 원소인 디스프로슘과 터븀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금속들이 다량 매장된 곳임. 기존 미얀마 북부 카친 지역의 광산들이 내전으로 가동이 중단되자, 중국은 이 지역의 새로운 광산 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보임. 해당 지역은 노동·환경 규제가 느슨하고 채굴 비용도 중국보다 훨씬 저렴해 경제적 이점이 큰 것으로 평가. UWSA는 과거부터 중국과 긴밀한 군사·경제적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이번 희토류 광산 확보 역시 중국이 자국의 첨단산업 공급망을 안정시키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5. Home appliances swept up in expansion of Trump steel tariffs
https://buly.kr/3j8KQwS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한 데 이어, 이번엔 식기세척기, 세탁기, 냉장고·냉동고, 오븐·레인지, 음식물처리기, 와이어랙, 그리고 건조기 등 일상 생활 필수 가전제품 8개 품목을 추가로 관세 대상에 포함. 이 조치는 3월 첫 확장 당시 말굽, 불도저 블레이드 등 거의 300개 산업용 품목이 추가된 데 이은 두 번째 조치이며, 이번 확장분도 제품 내 철강 함량에 기반해 관세액이 산정. 이러한 관세 확대는 미국 제조업 보호 전략의 연장선으로, 수입 철강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산업과 일자리 지키기를 목표로 하고 있음. 하지만 소비자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 그리고 유통 · 물가 안정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우려
6. Trump's tax-cut bill could hold back US critical minerals projects
https://buly.kr/8elXtpU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One Big Beautiful Bill Act’(세금·지출 법안)는 바이든의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포함된 45X 세금공제(국내 핵심광물 채굴 및 정제, 태양광·풍력·배터리 생산에 대한 10% 생산세액공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담고 있음. 이 공제 폐지는 비용 경쟁력까지 중요한 핵심광물(리튬·코발트·니켈 등) 글로벌 시장에서, 특히 중국의 두터운 보조금 정책과 맞서야 하는 미국 기업들에게 사업 지속성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임. 업계는 공제가 없으면 기업들이 문을 닫거나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으며, 외국 의존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 트럼프 법안은 대신 핵심광물 비축(25억 달러)과 펜타곤 관련 채굴 대출 프로그램(5억 달러)을 신설하고 있지만, 업계는 “불충분하다”고 봄
7. Copper clash shows cracks in decades-old pricing system
https://buly.kr/GksP1Qc
- 이번 기사는 캐나다 광산업체 Teck Resources와 일본의 스미토모 금속광업(Sumitomo Metal Mining) 사이의 구리 공급 계약 분쟁을 통해, 수십 년간 유지돼 온 구리 가격 책정 방식에 문제가 드러남. 기존에는 장기 계약을 통해 “기본 가격 + 추가 프리미엄” 방식으로 구리 가격을 정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구리 공급이 빠듯해지고 가격이 급등하면서, 양측이 가격 산정 방식과 프리미엄 조정 문제로 갈등. 이 분쟁은 단순한 계약 다툼을 넘어서, 전통적인 구리 가격 시스템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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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ump says U.S. will have ‘golden share’ in U.S. Steel after Nippon 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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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니폰스틸(Nippon Steel)의 U.S. Steel 인수와 관련해 미국 정부가 ‘골든 쉐어(golden share)’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그는 이로 인해 “미국인이 51%를 소유하게 되고, 대통령이 회사를 통제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 그러나 이 발언은 법적 또는 제도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아니며, 실제 골든 쉐어의 구조나 효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이 없었음. 트럼프는 또한 자국 산업 보호를 강조하며,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 그는 미국 내 제조업 유치와 노동자 보호를 위해 니폰스틸 인수를 조건부로 승인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현재로서는 U.S. Steel 인수에 대한 정부의 공식 승인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 거래는 여전히 정치적·법적 쟁점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미국 내 철강 노동자와 일부 정치권은 일본 기업의 인수에 대한 경계와 함께, 트럼프의 ‘골든 쉐어’ 구상이 실제로 효과적인 통제 수단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
2. Trump wanted an Iran nuclear deal fast. Now he may get military confrontation
https://buly.kr/31TIVMx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협상을 빠르게 성사시키기를 원했지만,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고 그 결과 중동에서 군사 충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이란은 핵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독자적인 선제 타격 가능성을 시사. 이런 움직임에 미국은 중동 내 대사관과 군 가족들의 철수 준비에 돌입했고, 국방부도 군사적 긴장 고조에 대비 중. 트럼프는 외교적 해법이 어려워졌음을 인정하면서 강경한 입장을 유지 중. 그는 이란이 협상을 지연시키며 우라늄 농축을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이란 역시 만약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군사 행동에 나설 경우 강력히 보복하겠다고 경고. 결과적으로, 트럼프가 원했던 빠른 외교적 해결 대신, 지금은 군사 충돌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
3. Democratic US Senator Padilla forced to ground, handcuffed by security agents
https://buly.kr/BTPfaeh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정책과 관련해, 캘리포니아의 알렉스 파디야(Alex Padilla) 상원의원이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국토안보부 장관 기자회견 중 질문을 시도했다가, 신분을 밝히고도 현장에서 강제로 제지당하고 수갑을 채워지는 사건이 발생. 국토안보부는 파디야 의원이 신분 확인 없이 무단으로 접근해 반복 경고를 무시했으며, 비밀경호국(SS)이 그를 ‘공격자’로 오인했다고 해명. 이 사건은 미국 정치 전방위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민주·공화 양당 상·하원 의원들, 그리고 가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과도한 물리적 진압을 비판하며, 즉각적 조사 요구와 함께 “민주주의 위협”이라는 강도 높은 우려를 표함. 파디야 의원은 해프닝 후 노엠 장관과 약 15분간 면담했으며, 양측은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의사를 밝힘
4. Exclusive: China-backed militia secures control of new rare earth mines in Myanmar
https://buly.kr/6Mrh95C
- 중국이 후원하는 민병대 통일와(United Wa State Army, UWSA) 가 미얀마 샨 주(Shan state) 동부의 새로운 희토류(희귀 금속) 광산들을 사실상 통제하게 됨. 이 지역은 중국 국경과 가까우며, 희토류 원소인 디스프로슘과 터븀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금속들이 다량 매장된 곳임. 기존 미얀마 북부 카친 지역의 광산들이 내전으로 가동이 중단되자, 중국은 이 지역의 새로운 광산 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보임. 해당 지역은 노동·환경 규제가 느슨하고 채굴 비용도 중국보다 훨씬 저렴해 경제적 이점이 큰 것으로 평가. UWSA는 과거부터 중국과 긴밀한 군사·경제적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이번 희토류 광산 확보 역시 중국이 자국의 첨단산업 공급망을 안정시키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5. Home appliances swept up in expansion of Trump steel tariffs
https://buly.kr/3j8KQwS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한 데 이어, 이번엔 식기세척기, 세탁기, 냉장고·냉동고, 오븐·레인지, 음식물처리기, 와이어랙, 그리고 건조기 등 일상 생활 필수 가전제품 8개 품목을 추가로 관세 대상에 포함. 이 조치는 3월 첫 확장 당시 말굽, 불도저 블레이드 등 거의 300개 산업용 품목이 추가된 데 이은 두 번째 조치이며, 이번 확장분도 제품 내 철강 함량에 기반해 관세액이 산정. 이러한 관세 확대는 미국 제조업 보호 전략의 연장선으로, 수입 철강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산업과 일자리 지키기를 목표로 하고 있음. 하지만 소비자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 그리고 유통 · 물가 안정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우려
6. Trump's tax-cut bill could hold back US critical minerals projects
https://buly.kr/8elXtpU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One Big Beautiful Bill Act’(세금·지출 법안)는 바이든의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포함된 45X 세금공제(국내 핵심광물 채굴 및 정제, 태양광·풍력·배터리 생산에 대한 10% 생산세액공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담고 있음. 이 공제 폐지는 비용 경쟁력까지 중요한 핵심광물(리튬·코발트·니켈 등) 글로벌 시장에서, 특히 중국의 두터운 보조금 정책과 맞서야 하는 미국 기업들에게 사업 지속성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임. 업계는 공제가 없으면 기업들이 문을 닫거나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으며, 외국 의존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 트럼프 법안은 대신 핵심광물 비축(25억 달러)과 펜타곤 관련 채굴 대출 프로그램(5억 달러)을 신설하고 있지만, 업계는 “불충분하다”고 봄
7. Copper clash shows cracks in decades-old pricing system
https://buly.kr/GksP1Qc
- 이번 기사는 캐나다 광산업체 Teck Resources와 일본의 스미토모 금속광업(Sumitomo Metal Mining) 사이의 구리 공급 계약 분쟁을 통해, 수십 년간 유지돼 온 구리 가격 책정 방식에 문제가 드러남. 기존에는 장기 계약을 통해 “기본 가격 + 추가 프리미엄” 방식으로 구리 가격을 정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구리 공급이 빠듯해지고 가격이 급등하면서, 양측이 가격 산정 방식과 프리미엄 조정 문제로 갈등. 이 분쟁은 단순한 계약 다툼을 넘어서, 전통적인 구리 가격 시스템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줌
CNBC
Trump says U.S. will have 'golden share' in U.S. Steel after Nippon deal
Trump said the president will control the "golden share."
❤1
💡 Steel&Metal Daily: 6/13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속보] 美, 냉장고·세탁기도 25% 철강관세 부과…韓 가전업체도 영향
https://naver.me/5pqrLYVj
2. 철강업 관세 파고...포스코는 美 출장·현대제철 '셧다운’
https://naver.me/xslJ9C9c
3. 트럼프 “美 생산 늘리기 위해 자동차 관세 곧 인상할 수도”(종합)
https://naver.me/5cq4bCaE
4. 현대제철, 中 제치고 한국GM에 車강판 납품
https://naver.me/ID3WDfWT
5. 중국 자동차업계, 출혈경쟁 심화에 철강 업계에도 불똥
https://lrl.kr/VCfv
- 중국 자동차업계가 공급과잉과 출혈경쟁으로 인해 철강사에 자동차강판 가격 인하를 강하게 요구. 일부 업체는 무려 10% 이상의 인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하지만 철강사 입장에서는 자동차강판이 핵심 제품임에도 수익성이 거의 남지 않는 상황에 처해 있어 부담이 큰 상황. 자동차업계는 이에 더해 납품 대금을 지연하거나 기업 어음을 활용해 지급을 미루는 방식으로 철강사의 자금 부담을 가중시킴. 또한, 과거에는 철강사와 자동차업체 간의 장기적 협력 관계가 유지됐지만, 최근에는 최저가 낙찰 방식의 입찰제도로 전환되면서 협력 관계가 약화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
6. 중국 전자신고 의무화에도 ‘마이단’ 다시 고개 들어
https://buly.kr/CB4hWLv
- 일부 중국 무역업체들의 한국향 열연 수출 오퍼가격이 톤당 440달러대에 제시. 이는 중국 내 통상적인 일반 수출 가격보다 약 10달러 낮은 수준. 새로운 수출 편법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마이단이 다시 시작된 것으로 보임
7. Ivanhoe사, 2025년 동 생산량 전망 28% 하향조정
- Ivanhoe Mines사가 2025년 동 생산량 전망을 52만~58만톤에서 37만~42만톤으로 28% 하향 조정함. 금번 전망치 조정은 앞서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지진 및 여진 지속으로 인한 Kamoa-Kakula 동 프로젝트의 조업차질에 기인하며, 2026년 동 60만톤 생산 목표도 철회됨. Kamoa 광산은 정상 조업 중이나, Kakula 광산의 선광장은 약 50% 가동률로 운영 중임. 선광장은 연내 점진적인 증산이 예정되어 있음. 한편, 6월1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U$9,730/톤으로 전일 대비 1.26% 하락
▶️건설
1. "정책수단 총망라" 부동산 대책 예고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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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 분양물량 30%↓ 4년 만에 최저…남은 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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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공주택 분양원가 공개될까…국회 LH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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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찬바람’ 부는 지방 부동산…벼랑 끝 내몰리는 중소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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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GS건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6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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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책수단 총망라" 부동산 대책 예고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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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ly.kr/EI3nJHz
Naver
美, 냉장고·세탁기도 50% 철강관세 부과…韓 가전업체 비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 사용된 철강에도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미국 상무부는 12일(현지시간) 연방 관보를 통해 50% 철강 관세 부과 대상이 되는 철강 파생제품 명단을 추가 발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Global Intel Watch, [2025-06-13 오전 9:01]
🇮🇷🇮🇱 - 이스라엘 전역에 사이렌이 울려 퍼지다
Global Intel Watch, [2025-06-13 오전 9:02]
🇮🇱🇮🇷 - 이스라엘, 이란에 선제 공격 개시 선언
Global Intel Watch, [2025-06-13 오전 9:03]
🇮🇱🇮🇷 - 이스라엘이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 - 이스라엘 전역에 사이렌이 울려 퍼지다
Global Intel Watch, [2025-06-13 오전 9:02]
🇮🇱🇮🇷 - 이스라엘, 이란에 선제 공격 개시 선언
Global Intel Watch, [2025-06-13 오전 9:03]
🇮🇱🇮🇷 - 이스라엘이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란 원자력기구 전 총재 페레이둔 아바시의 테헤란 자택.
그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란 국영 언론은 이란 핵 과학자이자 이슬람 아자드 대학 총장인 모하마드 메흐디 테헤란치 박사가 오늘 밤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보도
👍2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신얼/김경태/최예찬/강혜성
🛢[원자재]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영향력 점검
최예찬 원자재/외환 02-3779-3519
- 이스라엘, 이란 공습
- 당분간 지속 가능성이 높은 갈등 상황
- 작년 이란-이스라엘 교전과 달라진 점
①이스라엘의 타격 목표는 군사 시설에 한정됐으나, 이번에는 이란이 민감하게 여기는 핵 시설을 목표
②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미국이 과거 공격 자제를 요구했던 바이든 행정부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강경하게 지지하는 트럼프 행정부
③이란과 이스라엘 모두 보복 공격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 전개 양상 전망: 확장된 중동 관련 불확실성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유가 120 달러 이상 상승 가능
- 유가 상승, 원화 절하, 금, 엔화 등 안전자산 상승 전망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tbyC0h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채널: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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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영향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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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이란 공습
- 당분간 지속 가능성이 높은 갈등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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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이스라엘의 타격 목표는 군사 시설에 한정됐으나, 이번에는 이란이 민감하게 여기는 핵 시설을 목표
②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미국이 과거 공격 자제를 요구했던 바이든 행정부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강경하게 지지하는 트럼프 행정부
③이란과 이스라엘 모두 보복 공격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 전개 양상 전망: 확장된 중동 관련 불확실성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유가 120 달러 이상 상승 가능
- 유가 상승, 원화 절하, 금, 엔화 등 안전자산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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