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el&Metal Daily: 6/24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says Iran gave U.S. advance notice of missile attack in Qatar: Live updates
https://buly.kr/3u39Od1
- 이란은 이라크 내 미군·이스라엘군 기지에 대한 공격 준비를 완료했으며, 특히 이라크와 카타르의 작전 기지(Al Udeid Air Base 등)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선언. 카타르 정부에도 공격 계획을 사전 통보했고, 미국은 이를 인지한 뒤 이스라엘에게도 정보를 전달했다고 전해짐. 미국과 이스라엘은 해당 위협에 대비해 방공 체계 가동, 지역 병력 재배치 등 대비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 대사관 직원 및 가족들의 안전 확보 조치도 이루어짐. 이 공격 경고로 인해 중동에서의 긴장이 한층 고조됨. 이란-이스라엘 간 기존 갈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
2. U.S. intel found Iran did not move nuclear material from Fordo ahead of attack, Sen. Mullin says
https://buly.kr/7bH3zr4
- 미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 마크웨인 멀린 의원(R-OK)은 최근 언급된 “미 공습 전에 이란이 포르도(Fordow) 핵시설에서 핵물질을 옮겼다”는 주장에 대해, 미국 정보기관이 이를 부인. 멀린 의원은 CNBC ‘Squawk Box’ 인터뷰에서 “이란과 이스라엘 모두 핵물질을 옮겼다고 했지만, 정보당국은 ‘그렇지 않다’고 본다”고 명확히 전했습니다. 이번 공습이 “포르도의 핵무기 잠재력을 심각하게 손상시켰거나 거의 파괴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미-이스라엘의 타격이 예상보다 강력했다는 의미로 해석
3. US electrical grids come under pressure as heat wave drives up power demand
https://buly.kr/9MQdo8D
-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은 6월 23일 월요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최대 발전 경보(Maximum Generation Alert)“를 발령. 이 조치는 발전사들에게 정비를 연기하고 모든 가용 전력 자원을 동원하라는 사전 경고로, 향후 정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 중서부 전력망인 MISO도 유사한 경보를 발령.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 가격은 급등. 펜실베이니아 PJM 서부 허브에서는 MWh당 전력 가격이 약 211달러로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430% 상승했고, 뉴잉글랜드 지역도 MWh당 161달러로 180% 이상 상승. 이는 여름철 폭염이 전력망 안정성과 소비자 비용에 큰 압박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4. ERG plans to produce critical mineral gallium in Kazakhstan next year
https://buly.kr/GvnDzJ8
- ERG(Eurasian Resources Group)는 2026년부터 카자흐스탄에서 가공하는 보크사이트에서 중요한 전략 원소인 갈륨을 생산하기 위해 2,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 이 프로젝트는 현재 갈륨을 전혀 생산하지 않는 카자흐스탄을 세계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갈륨 생산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시작해 OECD 국가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15톤까지 생산량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수립. 지난해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은 총 760톤으로, 대부분이 중국에서 나왔으며 일본·한국·러시아 등 소수 국가에서만 극소량이 생산. 한편 중국은 작년 12월 미국으로 향하는 갈륨·저마늄·안티모니의 수출을 금지한 바 있어, ERG의 이번 투자로 원자재 공급 다변화 움직임이 강화될 전망
5. EU needs rare earths strategic reserves against China threat, commissioner tells paper
https://buly.kr/DaOpLsd
- 유럽연합(EU)의 산업전략 담당 집행위원인 스테판 세주른(Stephane Sejourne)은 EU 각국이 **석유·가스처럼 희토류도 전략비축을 구축해야 한다”고 언급. 이는 중국의 희토류 및 희토류 자석 수출 통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함. 그는 올해 안에 유럽 외 지역의 대체 원자재 공급처 확보를 위한 공고를 추가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힘. EU는 이미 6월에 에너지 전환, 방위,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회원국 외 13개 지역에서 주요 원자재 사업을 승인했으며, 이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임. 세주른 위원은 “중국은 희토류 자석 생산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출 통제가 EU의 원자재 다변화 의지를 강화했다”고 강조
6. Cobalt price surges after Congo extends ban
https://buly.kr/3NIsT8Y
- D.R. Congo는 2024년 전 세계 코발트 공급량의 약 72–80%를 차지하며 , 지난 3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약 60% 하락. 이에 대응해 2월에 수출 금지를 단행했고, 최근 이를 9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공급 축소는 자국 산업 보호와 세수 증대 목적이지만, 재고 고갈과 물류 지연 우려도 확대. 향후 정부의 쿼터제 도입 여부와 인도네시아 등과의 협력이 시장 안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7. Copper squeeze deepens as LME stockpiles plunge
https://buly.kr/2JoKaJ6
-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재고가 급감하면서 전 세계 구리 시장에서 공급 압박이 심화. 현재 LME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재고는 글로벌 일일 수요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현물 가격이 3개월 선물 가격보다 톤당 345달러 이상 비싸지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상이 나타남.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큰 차이. 이러한 상황은 미국이 중국산 구리에 고율의 관세를 예고하면서 수입업체들이 앞다퉈 구리를 조기 확보한 데서 비롯. 실제로 미국의 4월 정제 구리 수입량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그 여파로 아시아와 유럽의 거래소 재고도 빠르게 감소 중. 유럽에서는 구리 스크랩 가격이 LME 현물 가격 수준까지 오를 정도로 공급 불안이 확산되고 있음. 이에 대응해 LME는 대형 포지션 보유자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현물-선물 간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제한하는 등의 시장 안정화 조치를 도입함. 그러나 시장에서는 여전히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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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ump says Iran gave U.S. advance notice of missile attack in Qatar: Live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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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은 이라크 내 미군·이스라엘군 기지에 대한 공격 준비를 완료했으며, 특히 이라크와 카타르의 작전 기지(Al Udeid Air Base 등)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선언. 카타르 정부에도 공격 계획을 사전 통보했고, 미국은 이를 인지한 뒤 이스라엘에게도 정보를 전달했다고 전해짐. 미국과 이스라엘은 해당 위협에 대비해 방공 체계 가동, 지역 병력 재배치 등 대비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 대사관 직원 및 가족들의 안전 확보 조치도 이루어짐. 이 공격 경고로 인해 중동에서의 긴장이 한층 고조됨. 이란-이스라엘 간 기존 갈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
2. U.S. intel found Iran did not move nuclear material from Fordo ahead of attack, Sen. Mullin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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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 마크웨인 멀린 의원(R-OK)은 최근 언급된 “미 공습 전에 이란이 포르도(Fordow) 핵시설에서 핵물질을 옮겼다”는 주장에 대해, 미국 정보기관이 이를 부인. 멀린 의원은 CNBC ‘Squawk Box’ 인터뷰에서 “이란과 이스라엘 모두 핵물질을 옮겼다고 했지만, 정보당국은 ‘그렇지 않다’고 본다”고 명확히 전했습니다. 이번 공습이 “포르도의 핵무기 잠재력을 심각하게 손상시켰거나 거의 파괴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미-이스라엘의 타격이 예상보다 강력했다는 의미로 해석
3. US electrical grids come under pressure as heat wave drives up power demand
https://buly.kr/9MQdo8D
-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은 6월 23일 월요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최대 발전 경보(Maximum Generation Alert)“를 발령. 이 조치는 발전사들에게 정비를 연기하고 모든 가용 전력 자원을 동원하라는 사전 경고로, 향후 정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 중서부 전력망인 MISO도 유사한 경보를 발령.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 가격은 급등. 펜실베이니아 PJM 서부 허브에서는 MWh당 전력 가격이 약 211달러로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430% 상승했고, 뉴잉글랜드 지역도 MWh당 161달러로 180% 이상 상승. 이는 여름철 폭염이 전력망 안정성과 소비자 비용에 큰 압박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4. ERG plans to produce critical mineral gallium in Kazakhstan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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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G(Eurasian Resources Group)는 2026년부터 카자흐스탄에서 가공하는 보크사이트에서 중요한 전략 원소인 갈륨을 생산하기 위해 2,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 이 프로젝트는 현재 갈륨을 전혀 생산하지 않는 카자흐스탄을 세계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갈륨 생산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시작해 OECD 국가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15톤까지 생산량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수립. 지난해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은 총 760톤으로, 대부분이 중국에서 나왔으며 일본·한국·러시아 등 소수 국가에서만 극소량이 생산. 한편 중국은 작년 12월 미국으로 향하는 갈륨·저마늄·안티모니의 수출을 금지한 바 있어, ERG의 이번 투자로 원자재 공급 다변화 움직임이 강화될 전망
5. EU needs rare earths strategic reserves against China threat, commissioner tell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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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EU)의 산업전략 담당 집행위원인 스테판 세주른(Stephane Sejourne)은 EU 각국이 **석유·가스처럼 희토류도 전략비축을 구축해야 한다”고 언급. 이는 중국의 희토류 및 희토류 자석 수출 통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함. 그는 올해 안에 유럽 외 지역의 대체 원자재 공급처 확보를 위한 공고를 추가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힘. EU는 이미 6월에 에너지 전환, 방위,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회원국 외 13개 지역에서 주요 원자재 사업을 승인했으며, 이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임. 세주른 위원은 “중국은 희토류 자석 생산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출 통제가 EU의 원자재 다변화 의지를 강화했다”고 강조
6. Cobalt price surges after Congo extends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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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Congo는 2024년 전 세계 코발트 공급량의 약 72–80%를 차지하며 , 지난 3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약 60% 하락. 이에 대응해 2월에 수출 금지를 단행했고, 최근 이를 9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공급 축소는 자국 산업 보호와 세수 증대 목적이지만, 재고 고갈과 물류 지연 우려도 확대. 향후 정부의 쿼터제 도입 여부와 인도네시아 등과의 협력이 시장 안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7. Copper squeeze deepens as LME stockpiles pl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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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재고가 급감하면서 전 세계 구리 시장에서 공급 압박이 심화. 현재 LME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재고는 글로벌 일일 수요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현물 가격이 3개월 선물 가격보다 톤당 345달러 이상 비싸지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상이 나타남.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큰 차이. 이러한 상황은 미국이 중국산 구리에 고율의 관세를 예고하면서 수입업체들이 앞다퉈 구리를 조기 확보한 데서 비롯. 실제로 미국의 4월 정제 구리 수입량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그 여파로 아시아와 유럽의 거래소 재고도 빠르게 감소 중. 유럽에서는 구리 스크랩 가격이 LME 현물 가격 수준까지 오를 정도로 공급 불안이 확산되고 있음. 이에 대응해 LME는 대형 포지션 보유자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현물-선물 간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제한하는 등의 시장 안정화 조치를 도입함. 그러나 시장에서는 여전히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CNBC
Trump says he's 'not happy' as Israel and Iran both claim ceasefire violations
Israel accused Iran of violating the ceasefire with further missile strikes — which Tehran has refuted, according to Iranian media.
💡 Steel&Metal Daily: 6/2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대미 철강 수출 16% '뚝'...냉장고·세탁기도 '비상'
https://naver.me/Ge4ZN958
2. 현대제철 "철강 부산물 건설현장서 활용해 탄소저감 기여"
https://naver.me/52crazIz
3. 포스코, 돈 안되는 사업 솎아낸다...어딘가 봤더니
https://naver.me/GJ5s13ki
4. 부산 기장군, 풍산 이전 대책 전담반 가동
https://naver.me/xS1m1Kla
5. 니제르, Orano사의 Somair 우라늄 법인 국유화 계획
- 니제르 군부 정권이 프랑스 국영 원자력 기업 Orano사의 우라늄 합작법인 Somair를 국유화하겠다고 발표함. 당국은 Orano사의 프로젝트 조광권 만료 및 불법 행위 등을 주장하며 Somair 법인의 전면 국유화를 단행하겠다고 밝힘. Somair사는 Orano사가 63%, 니제르 국영 광산업체 Sopamin사가 37%의 지분을 보유하나, Orano사는 2023년 7월 군부 쿠데타 이후 사실상 운영에서 배제된 상태임. Orano사는 니제르 정부의 개입에 따른 재무실적 악화를 주장하며 중재절차를 추진 중이며, 지분 매각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6. 인도네시아, 니켈 산업단지 환경 규제 위반에 따른 제재 검토
- 인도네시아 정부가 Morowali 니켈 산업단지(IMIP)의 환경 규제 위반에 대한 제재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함. 당국은 폐수 처리 시설 미비, 대기오염 감시시스템 미설치, 광미댐의 미허가 지역 건설 등 다수의 환경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힘. 금번 제재 검토는 대규모 금속 산업단지에 대한 이례적 규제 사례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ESG 정책 강화 기조를 반영하는 조치로 해석됨. 한편, 6월 19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가격이 U$14,850/톤을 기록한 가운데, 니켈 정제련업계는 니켈 약세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더해 환경 규제 강화까지 겹치며 위기에 직면
7. 美, 이란 공습에 국내 유일 고려아연 소재 몸값 오른다
https://buly.kr/4QnQMvt
▶️건설
1.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2.8조 구리 수택동 재개발 수주
https://buly.kr/5UHyFAP
2. 현대건설, 역대 최대 2.8조 재개발 수주
https://buly.kr/8Iw5wtM
3. 수출·건설경기 부진에… 기업 성장성 ‘둔화’
https://buly.kr/4xXhJOx
4. 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조사서 전량 미매각…5% 금리에도 주문無
https://buly.kr/3CO7MDO
5. 올해 1순위 청약자 가장 많이 몰린 곳 ‘푸르지오’…70%는 메이저 브랜드 선호
https://buly.kr/Eoo8F7o
6. 정비사업 선별수주 심해지는데… 가로주택정비는 곳곳서 수주전
https://buly.kr/GE8C5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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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비철
1. 대미 철강 수출 16% '뚝'...냉장고·세탁기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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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산 기장군, 풍산 이전 대책 전담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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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니제르, Orano사의 Somair 우라늄 법인 국유화 계획
- 니제르 군부 정권이 프랑스 국영 원자력 기업 Orano사의 우라늄 합작법인 Somair를 국유화하겠다고 발표함. 당국은 Orano사의 프로젝트 조광권 만료 및 불법 행위 등을 주장하며 Somair 법인의 전면 국유화를 단행하겠다고 밝힘. Somair사는 Orano사가 63%, 니제르 국영 광산업체 Sopamin사가 37%의 지분을 보유하나, Orano사는 2023년 7월 군부 쿠데타 이후 사실상 운영에서 배제된 상태임. Orano사는 니제르 정부의 개입에 따른 재무실적 악화를 주장하며 중재절차를 추진 중이며, 지분 매각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6. 인도네시아, 니켈 산업단지 환경 규제 위반에 따른 제재 검토
- 인도네시아 정부가 Morowali 니켈 산업단지(IMIP)의 환경 규제 위반에 대한 제재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함. 당국은 폐수 처리 시설 미비, 대기오염 감시시스템 미설치, 광미댐의 미허가 지역 건설 등 다수의 환경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힘. 금번 제재 검토는 대규모 금속 산업단지에 대한 이례적 규제 사례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ESG 정책 강화 기조를 반영하는 조치로 해석됨. 한편, 6월 19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가격이 U$14,850/톤을 기록한 가운데, 니켈 정제련업계는 니켈 약세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더해 환경 규제 강화까지 겹치며 위기에 직면
7. 美, 이란 공습에 국내 유일 고려아연 소재 몸값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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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대건설, 역대 최대 2.8조 재개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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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출·건설경기 부진에… 기업 성장성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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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조사서 전량 미매각…5% 금리에도 주문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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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올해 1순위 청약자 가장 많이 몰린 곳 ‘푸르지오’…70%는 메이저 브랜드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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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비사업 선별수주 심해지는데… 가로주택정비는 곳곳서 수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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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대미 철강 수출 16% '뚝'...냉장고·세탁기도 '비상'
미국의 철강 관세 여파가 본격화하면서 지난달 우리나라의 대미 철강 수출이 곤두박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오늘(23일)부터는 철강 관세의 불똥이 수출 주력 품목인 가전에까지 옮겨붙으면서 가전업계도 비상이 걸렸
💡 Steel&Metal Daily: 6/25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Israel-Iran live updates: U.S. strikes failed to destroy ‘core pieces’ of Tehran’s nuclear program, intel report says
https://buly.kr/C0A0tUt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면 충돌에 대해 “휴전이 발효됐다”고 일방적으로 발표. 트럼프는 미국의 중재로 이란과 이스라엘이 교전을 중단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란 측은 이러한 발표에 대해 “공식적인 합의는 없으며,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멈추지 않는 이상 휴전도 없다”고 반박. 휴전 선언 이후에도 긴장은 지속. 이란은 휴전 발표 직후 이스라엘 남부 도시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즉각 보복 타격을 감행. 이란은 공격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스라엘은 “휴전이 사실상 무효화됐다”고 비판하며 군사 작전을 지속. 한편 미국 국방정보국(DIA)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정밀타격은 이란의 핵시설 일부를 파괴했지만 전면적인 타격은 아니었고, 핵 프로그램이 수개월 지연된 수준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나옴.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을 “매우 취약한 상태”로 평가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중재와 검증 가능한 합의 없이는 언제든 충돌이 재개될 수 있다고 판단
2. Strait of Hormuz GPS jamming remains major security issue, tanker CEO says
https://buly.kr/FWTAVtU
- 6월 초,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선박의 GPS 및 AIS 전자항법 교란 사례가 급증.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의해 실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자전 작전은 수백에서 최대 1,600척에 이르는 선박들의 위치 신호를 교란하거나 허위 좌표를 송출해, 일부 선박에선 “러시아 내륙” 등 비현실적인 지점으로 위치가 나타남. 이로 인해 해상 교통이 대혼란 상태에 빠졌고, 실제 사고도 발생. 국제기관인 IMO(국제해사기구)와 유엔도 이를 심각한 보안·인명 안정 위협으로 경고. 전문가들은 이를 “디지털 안개 속 항해”라 묘사하며, GPS와 AIS 의존도가 높은 현대 해운 시스템의 취약성을 지적. 현재 해상 보험료와 항만 혼잡이 상승한 가운데, 일부 운항사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거나 일정 연기, 혹은 보험 리스크 부담 증가를 택함
3. Oil prices drop 6% as Israel-Iran ceasefire reduces Middle East supply risk
https://buly.kr/BpFFuqb
- 6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을 발표한 직후, 글로벌 금융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 나타남 / 유가는 크게 급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6% 하락해 배럴당 약 64.37달러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는 6.1% 떨어져 약 67.14달러에 마감. 이는 6월 상순 이후 가장 낮은 수. 이번 유가 하락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것 / 금융시장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장 영향. 위험 자산 선호가 강해졌고, S&P 500, 나스닥, 유로스톡스 50, FTSE 등 주요 선물 지수와 아시아 증시(일본 니케이, 중국 CSI300) 모두 강세를 기록. 미국 달러는 엔화,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고, 금 가격도 안전 자산 수요가 줄면서 0.6% 하락.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 효과로 유가 상승 위험이 대부분 해소됐다고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제 중국 및 미국 간 관세 문제 등 다른 이슈로 시선을 돌리는 분위기임
4. Exclusive: China auto industry inflates sales by exporting new cars as 'used'
https://buly.kr/7mBpMAa
- 중국 지방 정부들이 경제 성장 수치를 부풀리기 위해, 실제 주행 거리가 없는 신차를 ‘제로 마일리지 중고차’로 등록해 해외로 수출하는 관행이 확대됨. 이른바 ‘제로 마일리지’ 중고차는 조립 라인을 막 나온 신차를 현지에서 등록한 뒤 곧바로 중고차로 표시해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등지로 수출됨. 이 과정에서 제조사는 판매 실적으로 기록하고 지방 정부는 해당 거래로 GDP와 판매 수치를 인위적으로 올릴 수 있음. 로이터 확인 결과, 광둥·쓰촨 등 최소 20개 지방 정부가 이러한 수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출 면허 발급, 세금 환급 우대, 인프라 투자, 네트워크 행사 등을 제공해 장려함.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2024년 중국의 중고차 수출 대수 약 436,000대 중 90%가 ‘제로 마일리지’인 것으로 집계됨. 중국 정부 당국도 최근 이 문제를 문제시하며 국내에서는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됨
5. Britain set to impose tougher than expected caps on steel imports
https://buly.kr/D3eYmkO
- 영국 정부는 2025년 7월 1일부로 베트남, 한국, 알제리산 철강 수입에 대해 당초 권고보다 더 강력한 상한(quota) 제한을 도입할 계획. 기존 무역구제기구(TRA)가 권장한 40% 상한에서 트레이드 장관은 베트남산은 20%, 한국·알제리산은 15%로 낮춰 특정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엄격히 통제하려함. TRA가 권고한 상한은 ‘잔여 쿼터’ 기준이며, 이를 초과할 경우 25% 관세가 부과됨. 이 상한 설정은 WTO 회원국들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와 연계해 영국은 자국 철강 기업에 대한 직접 개입 및 미국 철강 관세 철폐 협상도 동시에 추진 중
6. Rio Tinto, Hancock Prospecting to develop $1.6B Hope Downs 2 project
https://buly.kr/Aapx3Xu
- 2025년 6월 24일, 호주 서부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리오 틴토와 진에나 라인하트가 이끄는 핸콕 프로스펙팅이 총 16억 1천만 달러를 투자해 Hope Downs 2 철광석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 이 프로젝트는 Hope Downs 2와 Bedded Hilltop 두 광구를 포함하며, 양사는 지분 50대 50으로 참여. 완공 시 연간 총 3천100만 톤의 철광석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예정. 채굴된 광석은 기존 Hope Downs 1 처리 시설로 운송되어 처리되며, 2027년 첫 생산이 시작될 계획. 리오 틴토는 향후 3년간 필바라 지역 내 새로운 광산 개발, 설비 투자에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중 Hope Downs 2는 핵심 프로젝트로 간주됨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Israel-Iran live updates: U.S. strikes failed to destroy ‘core pieces’ of Tehran’s nuclear program, intel report says
https://buly.kr/C0A0tUt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면 충돌에 대해 “휴전이 발효됐다”고 일방적으로 발표. 트럼프는 미국의 중재로 이란과 이스라엘이 교전을 중단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란 측은 이러한 발표에 대해 “공식적인 합의는 없으며,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멈추지 않는 이상 휴전도 없다”고 반박. 휴전 선언 이후에도 긴장은 지속. 이란은 휴전 발표 직후 이스라엘 남부 도시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즉각 보복 타격을 감행. 이란은 공격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스라엘은 “휴전이 사실상 무효화됐다”고 비판하며 군사 작전을 지속. 한편 미국 국방정보국(DIA)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정밀타격은 이란의 핵시설 일부를 파괴했지만 전면적인 타격은 아니었고, 핵 프로그램이 수개월 지연된 수준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나옴.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을 “매우 취약한 상태”로 평가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중재와 검증 가능한 합의 없이는 언제든 충돌이 재개될 수 있다고 판단
2. Strait of Hormuz GPS jamming remains major security issue, tanker CEO says
https://buly.kr/FWTAVtU
- 6월 초,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선박의 GPS 및 AIS 전자항법 교란 사례가 급증.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의해 실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자전 작전은 수백에서 최대 1,600척에 이르는 선박들의 위치 신호를 교란하거나 허위 좌표를 송출해, 일부 선박에선 “러시아 내륙” 등 비현실적인 지점으로 위치가 나타남. 이로 인해 해상 교통이 대혼란 상태에 빠졌고, 실제 사고도 발생. 국제기관인 IMO(국제해사기구)와 유엔도 이를 심각한 보안·인명 안정 위협으로 경고. 전문가들은 이를 “디지털 안개 속 항해”라 묘사하며, GPS와 AIS 의존도가 높은 현대 해운 시스템의 취약성을 지적. 현재 해상 보험료와 항만 혼잡이 상승한 가운데, 일부 운항사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거나 일정 연기, 혹은 보험 리스크 부담 증가를 택함
3. Oil prices drop 6% as Israel-Iran ceasefire reduces Middle East supply risk
https://buly.kr/BpFFuqb
- 6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을 발표한 직후, 글로벌 금융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 나타남 / 유가는 크게 급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6% 하락해 배럴당 약 64.37달러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는 6.1% 떨어져 약 67.14달러에 마감. 이는 6월 상순 이후 가장 낮은 수. 이번 유가 하락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것 / 금융시장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장 영향. 위험 자산 선호가 강해졌고, S&P 500, 나스닥, 유로스톡스 50, FTSE 등 주요 선물 지수와 아시아 증시(일본 니케이, 중국 CSI300) 모두 강세를 기록. 미국 달러는 엔화,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고, 금 가격도 안전 자산 수요가 줄면서 0.6% 하락.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 효과로 유가 상승 위험이 대부분 해소됐다고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제 중국 및 미국 간 관세 문제 등 다른 이슈로 시선을 돌리는 분위기임
4. Exclusive: China auto industry inflates sales by exporting new cars as 'used'
https://buly.kr/7mBpMAa
- 중국 지방 정부들이 경제 성장 수치를 부풀리기 위해, 실제 주행 거리가 없는 신차를 ‘제로 마일리지 중고차’로 등록해 해외로 수출하는 관행이 확대됨. 이른바 ‘제로 마일리지’ 중고차는 조립 라인을 막 나온 신차를 현지에서 등록한 뒤 곧바로 중고차로 표시해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등지로 수출됨. 이 과정에서 제조사는 판매 실적으로 기록하고 지방 정부는 해당 거래로 GDP와 판매 수치를 인위적으로 올릴 수 있음. 로이터 확인 결과, 광둥·쓰촨 등 최소 20개 지방 정부가 이러한 수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출 면허 발급, 세금 환급 우대, 인프라 투자, 네트워크 행사 등을 제공해 장려함.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2024년 중국의 중고차 수출 대수 약 436,000대 중 90%가 ‘제로 마일리지’인 것으로 집계됨. 중국 정부 당국도 최근 이 문제를 문제시하며 국내에서는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됨
5. Britain set to impose tougher than expected caps on steel imports
https://buly.kr/D3eYmkO
- 영국 정부는 2025년 7월 1일부로 베트남, 한국, 알제리산 철강 수입에 대해 당초 권고보다 더 강력한 상한(quota) 제한을 도입할 계획. 기존 무역구제기구(TRA)가 권장한 40% 상한에서 트레이드 장관은 베트남산은 20%, 한국·알제리산은 15%로 낮춰 특정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엄격히 통제하려함. TRA가 권고한 상한은 ‘잔여 쿼터’ 기준이며, 이를 초과할 경우 25% 관세가 부과됨. 이 상한 설정은 WTO 회원국들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와 연계해 영국은 자국 철강 기업에 대한 직접 개입 및 미국 철강 관세 철폐 협상도 동시에 추진 중
6. Rio Tinto, Hancock Prospecting to develop $1.6B Hope Downs 2 project
https://buly.kr/Aapx3Xu
- 2025년 6월 24일, 호주 서부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리오 틴토와 진에나 라인하트가 이끄는 핸콕 프로스펙팅이 총 16억 1천만 달러를 투자해 Hope Downs 2 철광석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 이 프로젝트는 Hope Downs 2와 Bedded Hilltop 두 광구를 포함하며, 양사는 지분 50대 50으로 참여. 완공 시 연간 총 3천100만 톤의 철광석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예정. 채굴된 광석은 기존 Hope Downs 1 처리 시설로 운송되어 처리되며, 2027년 첫 생산이 시작될 계획. 리오 틴토는 향후 3년간 필바라 지역 내 새로운 광산 개발, 설비 투자에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중 Hope Downs 2는 핵심 프로젝트로 간주됨
CNBC
Trump says U.S. and Iran will meet next week
A ceasefire agreed to by Israel and Iran appears to be holding after it was announced by President Donald Trump.
🐳1🙈1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발생 가능한 4대 잠재 리스크를 꼽았습니다.
1. 코인런 리스크
2.결제 및 운영 리스크
3.외환거래 및 자본유출입 리스크
4.통화정책 유효성 제약 리스크
여기서 2, 3, 4번 리스크는 누구나 동의할 법한 리스크입니다.
2. 제도 도입 초기에 수많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체가 충실히 준비자산 비축 의무를 수행하는지, 보안 관련 문제나 유동성, 신용 리스크는 없는지 일일이 전부 관리하기에는 자기자본 10억 원 발행 제한은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난립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 달러', 즉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미국, 중국 외 국가의 유동성을 달러로 흡수하려는 목적성이 강합니다.
4. 이미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테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일상화되어 현지 은행의 신용창출 기능과 중앙은행의 통제가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다만 1번 코인런(뱅크런) 관련 이슈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가 준비자산을 제대로 갖추었다면 알고리즘 코인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닌 한 환전 요구에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은 낮으며, 준비자산(국채)의 투매 현상만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디페깅(De-pegging) 문제는 일부 발행 총액이 너무 낮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 부족으로 코인 거래소(업비트, 빗썸 등)에서 더 낮은 가격에 매도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예) 당장 'OO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해야 하는데, 매수 호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더 낮은 시장가에 매도해야 하는 경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68028
1. 코인런 리스크
2.결제 및 운영 리스크
3.외환거래 및 자본유출입 리스크
4.통화정책 유효성 제약 리스크
여기서 2, 3, 4번 리스크는 누구나 동의할 법한 리스크입니다.
2. 제도 도입 초기에 수많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체가 충실히 준비자산 비축 의무를 수행하는지, 보안 관련 문제나 유동성, 신용 리스크는 없는지 일일이 전부 관리하기에는 자기자본 10억 원 발행 제한은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난립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 달러', 즉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미국, 중국 외 국가의 유동성을 달러로 흡수하려는 목적성이 강합니다.
4. 이미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테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일상화되어 현지 은행의 신용창출 기능과 중앙은행의 통제가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다만 1번 코인런(뱅크런) 관련 이슈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가 준비자산을 제대로 갖추었다면 알고리즘 코인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닌 한 환전 요구에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은 낮으며, 준비자산(국채)의 투매 현상만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디페깅(De-pegging) 문제는 일부 발행 총액이 너무 낮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 부족으로 코인 거래소(업비트, 빗썸 등)에서 더 낮은 가격에 매도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예) 당장 'OO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해야 하는데, 매수 호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더 낮은 시장가에 매도해야 하는 경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68028
😁2❤1
💡 Steel&Metal Daily: 6/26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downplays U.S. intelligence report on Iran strikes at NATO presser
https://buly.kr/GZxikT4
- 트럼프, 6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서 열린 NATO 정상회의장에서 “이번 이란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함. 정보기관 초동 평가에 따르면 실제로는 몇 달 정도 핵 프로그램만 지연됐을 뿐이라는 보도가 나옴. 그는 “정보가 매우 불확실하다. 심각했을 수도 있다”며 정밀 분석 전에 “완전한 파괴” 판단이 옳다고 강조함. 언론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몰아세우며 정보 유출자 색출, 저격하는 등 강하게 반발.펜타곤 비밀 평가 유출된 것에 대해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루비오도 ‘예비, 낮은 신뢰도’ 분석이라며 평가가 은폐되려는 정치적 의도 있다고 의혹 제기함. 이란 외무부는 “이란 핵 시설이 심각하게 타격받았다”고 처음 인정함. 이스라엘 원자력위원회도 핵심 인프라가 파괴됐고 핵능력 개발이 무기한 정체됐다고 밝힘. 백악관은 유출된 정보가 틀렸다고 단정하며 유출 경위 조사하겠다고 발표함
2. NATO commits to spending hike sought by Trump, and to mutual defence
https://buly.kr/4mcx1vu
- 정상회의 규모는 짧았고 트럼프 맞춤식으로 구성됐으며, 회의 선언문은 5문단에 불과했음. 결국 트럼프는 “스페인은 끔찍한 태도”라며 스페인 정부를 비판함. 다만 스페인·벨기에·슬로바키아 등 몇몇 국가는 목표 달성 어려움 표명했고, 스페인은 예외 조치 받음. 마크 뤼터 사무총장은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려면 이 정도밖에 방법 없다”고 강조함. 트럼프는 회의 중 미국의 상호방위(Article 5)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유럽 국가들에 방위 부담 증대 요구를 이어감
3. JSW Steel files review petition before India's top court on Bhushan Power deal collapse
https://buly.kr/HHckg1e
- JSW Steel, 인도 대법원에 Bhushan Power & Steel(BPSL) 인수 계획 철회 판결 관련해 23억 달러 규모 인수 무효화 결정에 대한 재심 요청(Petition for review) 제출함. 대법원, 5월 2일 인수 계획 절차적 하자 이유로 무효화 및 BPSL 청산 명령 내림. JSW·채권단, 5월 26일 청산 심리 일시 중지 요청했으며 진행 중지됨. 채권단(Punjab National Bank, SBI 등)도 6월 16일 재심 청구서 제출. 이번 판결로 금융 시장 내 부실 기업 인수 의욕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나옴. JSW는 “영업에는 영향 없다”고 밝혔음
4. India plans steps to counter rising copper supply risks
https://buly.kr/GE8Cn9p
- 인도, 전 세계 구리 시장의 타이트해지는 공급에 대응하기 위해 구리 수급 위험 관리 계획 중임. 구리 원광(concentrate)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47년에는 수입 의존도가 97%까지 상승할 전망임. 국내 제련·정련(copper smelters/refineries) 생산 확대 위해 외국 투자 유치 검토 중. 칠레 국영광산 코델코(Codelco), 호주 BHP 같은 글로벌 대형사와 협력해 제련소 설립을 검토. 인도 광물공사(Khanij Bidesh India Ltd.)를 통해 해외 구리광산 자산 확보 계획 추진. 칠레·페루와 자유무역협정 내 ‘구리 조항’ 포함해 공급 안전 확보 모색. 인도 국내 제련소 확대·해외 자산 투자 등 다각적 방안으로 공급망 취약성 대응 중
5. China's collateral demands curbing emerging countries' ability to manage finances, study shows
https://buly.kr/AlkiObX
- 중국, 저·중소득국에 대한 인프라 등 대출 시 원자재 수출 수익이나 제한된 예치금(에스크로)에 담보 요구함. 2000~2021년 중 총 대출액 9천110억 달러 중 약 절반인 4천180억 달러(57개국 대상)에 대해 현금 예치 방식 담보 설정됨. 담보 요구로 인해 차입국 재정 운용·재정 여력(fiscal space) 확보에 제약 생김. 금융 위기 시 부채 재조정(debt restructuring)도 복잡하게 만듦. IMF·세계은행, 2023년에 이러한 담보 대출 방식에 우려 제기한 바 있음. 중국 정부는 자국 대출 관행이 부당하다는 비난 일축함
6. Trump signals US may ease Iran oil sanction enforcement to help rebuild country
https://buly.kr/7bH4k0R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이란 재건하려면 돈이 필요, 우리는 그걸 보고 싶다”며 이란 석유 제재 집행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 시사. 다만 “맥시멈 프레셔(maximum pressure)” 전략 포기한 것 아니며, 석유 판매 제한 등 제재 원칙은 여전히 유지된다고 강조함. 이 발언은 이란 경제 재건 지원 의도로, 제재 완화 대신 집행 방식 유연화 가능성 열어둔 것임. 또 이란의 핵 농축 및 무기화는 미국의 ‘레드라인’이라며 Witkoff 중동 특사는 핵 포기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함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downplays U.S. intelligence report on Iran strikes at NATO presser
https://buly.kr/GZxikT4
- 트럼프, 6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서 열린 NATO 정상회의장에서 “이번 이란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함. 정보기관 초동 평가에 따르면 실제로는 몇 달 정도 핵 프로그램만 지연됐을 뿐이라는 보도가 나옴. 그는 “정보가 매우 불확실하다. 심각했을 수도 있다”며 정밀 분석 전에 “완전한 파괴” 판단이 옳다고 강조함. 언론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몰아세우며 정보 유출자 색출, 저격하는 등 강하게 반발.펜타곤 비밀 평가 유출된 것에 대해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루비오도 ‘예비, 낮은 신뢰도’ 분석이라며 평가가 은폐되려는 정치적 의도 있다고 의혹 제기함. 이란 외무부는 “이란 핵 시설이 심각하게 타격받았다”고 처음 인정함. 이스라엘 원자력위원회도 핵심 인프라가 파괴됐고 핵능력 개발이 무기한 정체됐다고 밝힘. 백악관은 유출된 정보가 틀렸다고 단정하며 유출 경위 조사하겠다고 발표함
2. NATO commits to spending hike sought by Trump, and to mutual defence
https://buly.kr/4mcx1vu
- 정상회의 규모는 짧았고 트럼프 맞춤식으로 구성됐으며, 회의 선언문은 5문단에 불과했음. 결국 트럼프는 “스페인은 끔찍한 태도”라며 스페인 정부를 비판함. 다만 스페인·벨기에·슬로바키아 등 몇몇 국가는 목표 달성 어려움 표명했고, 스페인은 예외 조치 받음. 마크 뤼터 사무총장은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려면 이 정도밖에 방법 없다”고 강조함. 트럼프는 회의 중 미국의 상호방위(Article 5)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유럽 국가들에 방위 부담 증대 요구를 이어감
3. JSW Steel files review petition before India's top court on Bhushan Power deal collapse
https://buly.kr/HHckg1e
- JSW Steel, 인도 대법원에 Bhushan Power & Steel(BPSL) 인수 계획 철회 판결 관련해 23억 달러 규모 인수 무효화 결정에 대한 재심 요청(Petition for review) 제출함. 대법원, 5월 2일 인수 계획 절차적 하자 이유로 무효화 및 BPSL 청산 명령 내림. JSW·채권단, 5월 26일 청산 심리 일시 중지 요청했으며 진행 중지됨. 채권단(Punjab National Bank, SBI 등)도 6월 16일 재심 청구서 제출. 이번 판결로 금융 시장 내 부실 기업 인수 의욕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나옴. JSW는 “영업에는 영향 없다”고 밝혔음
4. India plans steps to counter rising copper supply risks
https://buly.kr/GE8Cn9p
- 인도, 전 세계 구리 시장의 타이트해지는 공급에 대응하기 위해 구리 수급 위험 관리 계획 중임. 구리 원광(concentrate)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47년에는 수입 의존도가 97%까지 상승할 전망임. 국내 제련·정련(copper smelters/refineries) 생산 확대 위해 외국 투자 유치 검토 중. 칠레 국영광산 코델코(Codelco), 호주 BHP 같은 글로벌 대형사와 협력해 제련소 설립을 검토. 인도 광물공사(Khanij Bidesh India Ltd.)를 통해 해외 구리광산 자산 확보 계획 추진. 칠레·페루와 자유무역협정 내 ‘구리 조항’ 포함해 공급 안전 확보 모색. 인도 국내 제련소 확대·해외 자산 투자 등 다각적 방안으로 공급망 취약성 대응 중
5. China's collateral demands curbing emerging countries' ability to manage finances, study shows
https://buly.kr/AlkiObX
- 중국, 저·중소득국에 대한 인프라 등 대출 시 원자재 수출 수익이나 제한된 예치금(에스크로)에 담보 요구함. 2000~2021년 중 총 대출액 9천110억 달러 중 약 절반인 4천180억 달러(57개국 대상)에 대해 현금 예치 방식 담보 설정됨. 담보 요구로 인해 차입국 재정 운용·재정 여력(fiscal space) 확보에 제약 생김. 금융 위기 시 부채 재조정(debt restructuring)도 복잡하게 만듦. IMF·세계은행, 2023년에 이러한 담보 대출 방식에 우려 제기한 바 있음. 중국 정부는 자국 대출 관행이 부당하다는 비난 일축함
6. Trump signals US may ease Iran oil sanction enforcement to help rebuild country
https://buly.kr/7bH4k0R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이란 재건하려면 돈이 필요, 우리는 그걸 보고 싶다”며 이란 석유 제재 집행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 시사. 다만 “맥시멈 프레셔(maximum pressure)” 전략 포기한 것 아니며, 석유 판매 제한 등 제재 원칙은 여전히 유지된다고 강조함. 이 발언은 이란 경제 재건 지원 의도로, 제재 완화 대신 집행 방식 유연화 가능성 열어둔 것임. 또 이란의 핵 농축 및 무기화는 미국의 ‘레드라인’이라며 Witkoff 중동 특사는 핵 포기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함
CNBC
Trump CIA chief says Iran nuclear program was 'severely damaged,' countering reports of U.S. intel assessment
Trump ordered U.S. strikes on Iranian nuclear sites as part of its support for Israel, then days later announced a ceasefire agreement between the countrie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서울경제
[속보] 韓 원자력 사상 첫 원전해체 결정
산업 > IT 뉴스: 1970년대 시작된 한국 원자력 산업 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원전 해체 작업이 이뤄진다. 단순히 수명이 다한 시설을 철거하는 것을...
💡 Steel&Metal Daily: 6/27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https://buly.kr/ESydLJt
- 트럼프 대통령, 일본 니폰(Nippon) 스틸이 미국 U.S. Steel 인수 최종 승인하면서 ‘골든 셰어(golden share)’ 확보함. 이 골든 셰어는 대통령이 회사 이사회 인사, 본사 이전, 이름 변경, 공장 폐쇄, 해외 이전·공장 가동 등 주요 결정에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임. 트럼프 임기 동안 본인이 직접 통제 가능하고, 향후 대통령 바뀌면 재무부·상무부로 권한 이양. 니폰은 합의 조건으로 향후 미국 내 설비 110억 달러 투자, 기술 업그레이드 약속함. 전문가와 투자자들은 “미국 기업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 첫 사례”라며 이례적 조치이고, 향후 외국인 인수 심사 기준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결국 이번 딜은 전통적 시장 논리를 벗어나 전략·보호무역 정책과 결합된 ‘국가개입형 외국인 투자’ 사례로 평가
2. Trump trade deadlines in July ‘not critical’: White House
https://buly.kr/B7aEhsx
- 트럼프 행정부, 90일 무역협상 유예기간인 ‘관세 유예 데드라인’을 7월 9일까지로 지정. 하지만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Stephen Miran가 “유예기간이 끝나도 관세 철회 안 될 수 있음, 협상 성실한 나라만 유예 연장하거나 관세 낮출 수 있음”이라 밝힘. 현재 미국은 영국과 중국과만 ‘상호관세 완화(Reciprocal tariff)’ 합의 완료, 다른 12여 개국은 여전히 협상 중. 트럼프,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삼아 미국 수출 유도·기업 수익률 제고 방안으로 보고 있음
미국·EU는 이 7월 9일 데드라인 앞두고 브뤼셀서 회담 준비 중, 집중 협상 분위기 형성. 즉, 7월 9일은 일종의 ‘관세 협상 데드라인’이나, 종료 전이라도 일부 국가는 이미 협상 마무리·관세 인하 가능하며, 트럼프는 여전히 관세 수단 유지할 의지 강함
3. No love for the dollar as markets fret about Fed independence
https://buly.kr/B7aEhye
- 미국 달러가 최근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조기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정치적 간섭’ 우려 커짐. 이와 함께 보우먼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도 맞물려 7월 금리 인하 기대 상승, 달러는 연초 대비 10% 가까이 급락 중. OMFIF 조사에 따르면 중앙은행 외환관리자 중 70%가 “미국 정치 불확실성 탓에 달러 투자가 부담된다”고 답변
이러한 움직임은 전통적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의 지위 약화 시그널로 해석됨. Fed 독립성 흔들리면 향후 글로벌 통화·금리 시장 전반에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4. Supreme Leader, in first appearance since ceasefire, says Iran would strike back if attacked
https://buly.kr/CsjoWB8
-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6월 26일 이스라엘과의 정전 이후 첫 공개 발언서
미국이 또 공격하면 중동 내 미군 기지 표적 삼아 보복할 것이라 경고함.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기지가 “미국의 얼굴에 강한 한 방(slap)“이었다며, 이란이 언제든 추가 타격 가능하다고 강조.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성과는 미미하다고 평가하면서, 트럼프가 “핵 프로그램 완전 파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과장이라 반박함. 하메네이는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 말이 곧 ‘저항’의 의지 재확인으로 해석
5. US demand for China-made goods ebbs on tariff worries; ocean shipping rates drop
https://buly.kr/8Tqrzpe
- 미국의 중국산 제품 수요 감소 중. 트럼프가 중국산 관세를 최대 145%까지 올렸다가 30%로 인하했지만, 여전히 높은 부담 때문에 수요 회복이 부진함. 상하이 → 미국 서해안 구간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이 한때 6,000달러에서 약 2,500달러로 반토막 난 상태. 관세 도입 전 재고 확보 움직임이 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고, 해운업체 Drewry는 “최근 수입 급등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함. Walmart 등 대형 유통업체는 이미 가격을 인상 중이며,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여름 인플레를 부추길 것으로 전망함. 7월 9일 예정된 관세 확대 시한 앞두고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으며, 해운·수입량·소비·물가 모두 관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상황임
6. US proposes Gulf of Mexico oil and gas lease sale in December
https://buly.kr/FsIhC9Q
- 미국 내무부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12월 10일 “걸프만”(트럼프 행정부가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명칭 변경)에서 원유·천연가스 채굴 권리 입찰 제안함. 약 8천만 에이커, 15,000개 미할당 블록 포함하며 수심 3~3,700m 해역 대상임. 수심 구분 없이 로열티율 16⅔%로 제안했으며, 이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임. 이번 입찰은 바이든 행정부 때 계획된 2024–2029 5년차 OCS 프로그램 중 첫 번째이며, 트럼프 복귀 후 새 5년 계획 개발 중임.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에너지 독립·생산량 최대화 목표 강조하며 “국내 생산 14% 책임지는 걸프 기여”라 발표함. 제안 문서(PNOS) 6월 26일 공개‧60일간 관계주·지방피드백 수렴 후 최종 통지, 11월 이전 최종판매 공고 예정임
7. Copper price surges to highest since March record
https://buly.kr/1uUunM
- 미국 9월물 구리 선물 가격, 콤엑스서 파운드당 $5.1650까지 상승하며 3월 이후 최고 기록 경신함. 미국 내 수요·관세 우려 선매수 증가로 미국 구리와 런던 LME 가격 간 톤당 1,500~1,600달러 격차 발생함. LME 3개월 선물도 1.7% 상승해 톤당$9,888까지 올랐음. 골드만삭스는 “미국 규제 우려로 수요 견고하고, 8월 LME 가격은 톤당 $10,050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 있음. 관세 25% 부과 시 가격은 다시 10,000달러 이하로 조정될 수 있음”이라고 분석함. LME 준비재고는 연초 대비 약 80% 급감하며 하루 사용량 수준으로 줄었고, 중국 제련업체의 수출 급증도 재고 감소에 일조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https://buly.kr/ESydLJt
- 트럼프 대통령, 일본 니폰(Nippon) 스틸이 미국 U.S. Steel 인수 최종 승인하면서 ‘골든 셰어(golden share)’ 확보함. 이 골든 셰어는 대통령이 회사 이사회 인사, 본사 이전, 이름 변경, 공장 폐쇄, 해외 이전·공장 가동 등 주요 결정에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임. 트럼프 임기 동안 본인이 직접 통제 가능하고, 향후 대통령 바뀌면 재무부·상무부로 권한 이양. 니폰은 합의 조건으로 향후 미국 내 설비 110억 달러 투자, 기술 업그레이드 약속함. 전문가와 투자자들은 “미국 기업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 첫 사례”라며 이례적 조치이고, 향후 외국인 인수 심사 기준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결국 이번 딜은 전통적 시장 논리를 벗어나 전략·보호무역 정책과 결합된 ‘국가개입형 외국인 투자’ 사례로 평가
2. Trump trade deadlines in July ‘not critical’: White House
https://buly.kr/B7aEhsx
- 트럼프 행정부, 90일 무역협상 유예기간인 ‘관세 유예 데드라인’을 7월 9일까지로 지정. 하지만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Stephen Miran가 “유예기간이 끝나도 관세 철회 안 될 수 있음, 협상 성실한 나라만 유예 연장하거나 관세 낮출 수 있음”이라 밝힘. 현재 미국은 영국과 중국과만 ‘상호관세 완화(Reciprocal tariff)’ 합의 완료, 다른 12여 개국은 여전히 협상 중. 트럼프,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삼아 미국 수출 유도·기업 수익률 제고 방안으로 보고 있음
미국·EU는 이 7월 9일 데드라인 앞두고 브뤼셀서 회담 준비 중, 집중 협상 분위기 형성. 즉, 7월 9일은 일종의 ‘관세 협상 데드라인’이나, 종료 전이라도 일부 국가는 이미 협상 마무리·관세 인하 가능하며, 트럼프는 여전히 관세 수단 유지할 의지 강함
3. No love for the dollar as markets fret about Fed independence
https://buly.kr/B7aEhye
- 미국 달러가 최근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조기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정치적 간섭’ 우려 커짐. 이와 함께 보우먼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도 맞물려 7월 금리 인하 기대 상승, 달러는 연초 대비 10% 가까이 급락 중. OMFIF 조사에 따르면 중앙은행 외환관리자 중 70%가 “미국 정치 불확실성 탓에 달러 투자가 부담된다”고 답변
이러한 움직임은 전통적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의 지위 약화 시그널로 해석됨. Fed 독립성 흔들리면 향후 글로벌 통화·금리 시장 전반에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4. Supreme Leader, in first appearance since ceasefire, says Iran would strike back if attacked
https://buly.kr/CsjoWB8
-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6월 26일 이스라엘과의 정전 이후 첫 공개 발언서
미국이 또 공격하면 중동 내 미군 기지 표적 삼아 보복할 것이라 경고함.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기지가 “미국의 얼굴에 강한 한 방(slap)“이었다며, 이란이 언제든 추가 타격 가능하다고 강조.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성과는 미미하다고 평가하면서, 트럼프가 “핵 프로그램 완전 파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과장이라 반박함. 하메네이는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 말이 곧 ‘저항’의 의지 재확인으로 해석
5. US demand for China-made goods ebbs on tariff worries; ocean shipping rates drop
https://buly.kr/8Tqrzpe
- 미국의 중국산 제품 수요 감소 중. 트럼프가 중국산 관세를 최대 145%까지 올렸다가 30%로 인하했지만, 여전히 높은 부담 때문에 수요 회복이 부진함. 상하이 → 미국 서해안 구간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이 한때 6,000달러에서 약 2,500달러로 반토막 난 상태. 관세 도입 전 재고 확보 움직임이 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고, 해운업체 Drewry는 “최근 수입 급등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함. Walmart 등 대형 유통업체는 이미 가격을 인상 중이며,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여름 인플레를 부추길 것으로 전망함. 7월 9일 예정된 관세 확대 시한 앞두고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으며, 해운·수입량·소비·물가 모두 관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상황임
6. US proposes Gulf of Mexico oil and gas lease sale in December
https://buly.kr/FsIhC9Q
- 미국 내무부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12월 10일 “걸프만”(트럼프 행정부가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명칭 변경)에서 원유·천연가스 채굴 권리 입찰 제안함. 약 8천만 에이커, 15,000개 미할당 블록 포함하며 수심 3~3,700m 해역 대상임. 수심 구분 없이 로열티율 16⅔%로 제안했으며, 이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임. 이번 입찰은 바이든 행정부 때 계획된 2024–2029 5년차 OCS 프로그램 중 첫 번째이며, 트럼프 복귀 후 새 5년 계획 개발 중임.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에너지 독립·생산량 최대화 목표 강조하며 “국내 생산 14% 책임지는 걸프 기여”라 발표함. 제안 문서(PNOS) 6월 26일 공개‧60일간 관계주·지방피드백 수렴 후 최종 통지, 11월 이전 최종판매 공고 예정임
7. Copper price surges to highest since March record
https://buly.kr/1uUunM
- 미국 9월물 구리 선물 가격, 콤엑스서 파운드당 $5.1650까지 상승하며 3월 이후 최고 기록 경신함. 미국 내 수요·관세 우려 선매수 증가로 미국 구리와 런던 LME 가격 간 톤당 1,500~1,600달러 격차 발생함. LME 3개월 선물도 1.7% 상승해 톤당$9,888까지 올랐음. 골드만삭스는 “미국 규제 우려로 수요 견고하고, 8월 LME 가격은 톤당 $10,050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 있음. 관세 25% 부과 시 가격은 다시 10,000달러 이하로 조정될 수 있음”이라고 분석함. LME 준비재고는 연초 대비 약 80% 급감하며 하루 사용량 수준으로 줄었고, 중국 제련업체의 수출 급증도 재고 감소에 일조
CNBC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President Donald Trump approved the merger of U.S. Steel with Japan's Nippon Steel only after the companies accepted the "golden share" arran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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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0A1Jxns
- 무역위, 중국산 철강제품 중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덤핑방지관세를 향후 5년간 부과할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천연가스, 조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 원자재로 사용. 정부는 중국의 덤핑 공세로 국내 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
- 무역위, 중국산 철강제품 중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덤핑방지관세를 향후 5년간 부과할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천연가스, 조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 원자재로 사용. 정부는 중국의 덤핑 공세로 국내 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
Naver
정부, 中철강제품에 덤핑관세 부과키로…“韓산업 피해”
정부가 중국산 철강제품 중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천연가스, 조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 원자재로 사용된다. 정부
https://naver.me/ID3h411U
-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수소 조달 방식에 따라 철강 생산비용을 추산해봤더니, 현행 계획대로 수소를 80% 이상 해외에서 조달할 경우 철강 1t당 생산 비용은 약 153만원(2050년 기준) 수소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해 조달하면 생산 비용은 약 95만원 수준으로 38% 낮아졌다. 수소의 국산화로 생산 비용을 58만원 낮출 수 있는 것이다 (수소환원제철 국내 정착을 위한 핵심 과제, 기후솔루션)
-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수소 조달 방식에 따라 철강 생산비용을 추산해봤더니, 현행 계획대로 수소를 80% 이상 해외에서 조달할 경우 철강 1t당 생산 비용은 약 153만원(2050년 기준) 수소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해 조달하면 생산 비용은 약 95만원 수준으로 38% 낮아졌다. 수소의 국산화로 생산 비용을 58만원 낮출 수 있는 것이다 (수소환원제철 국내 정착을 위한 핵심 과제, 기후솔루션)
Naver
국산 그린수소로 만든 철강…수입보다 38% 더 저렴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철강 산업의 탄소중립 과정에서 산업 경쟁력을 잃지 않으려면 그린 수소를 국내에서 생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naver.me/ID3h411U -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수소 조달 방식에 따라 철강 생산비용을 추산해봤더니, 현행 계획대로 수소를 80% 이상 해외에서 조달할 경우 철강 1t당 생산 비용은 약 153만원(2050년 기준) 수소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해 조달하면 생산 비용은 약 95만원 수준으로 38% 낮아졌다. 수소의 국산화로 생산…
https://naver.me/xGF5rINo
-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은 앞으로 5년간 8146억원(국비 3088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
- 포스코는 곧바로 수소환원철로 쇳물을 생산하는 30만t급 공정 실증 등 상용화 전 단계 작업에 돌입.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기존 전기로에 수소환원철을 활용하는 과제 등도 진행
- 실증 단계인 만큼 그레이 수소(액화천연가스 등 천연가스 개질)가 쓰일 예정. 정부 관계자는 “2030년까지 실증을 끝내면 250만t 규모로 스케일업을 하고, 2030년대 중반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은 앞으로 5년간 8146억원(국비 3088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
- 포스코는 곧바로 수소환원철로 쇳물을 생산하는 30만t급 공정 실증 등 상용화 전 단계 작업에 돌입.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기존 전기로에 수소환원철을 활용하는 과제 등도 진행
- 실증 단계인 만큼 그레이 수소(액화천연가스 등 천연가스 개질)가 쓰일 예정. 정부 관계자는 “2030년까지 실증을 끝내면 250만t 규모로 스케일업을 하고, 2030년대 중반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Naver
포스코·현대제철, 정부 손잡고 8000억 투자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철강업계의 숙원 사업인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이 정부 지원을 받아 속도를 낸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은 앞으로 5년간 800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산업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82
- 세아제강, 8월 강관 전 제품의 가격 인상에 나섬.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 인상 조치임.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가격정상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임
- 세아제강, 8월 강관 전 제품의 가격 인상에 나섬.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 인상 조치임.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가격정상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임
Ferrotimes
세아제강, 8월 강관 가격 인상…제조원가 반영 - 페로타임즈(FerroTimes)
세아제강이 8월 강관 전 제품의 가격 인상에 나선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 인상 조치다.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가격정상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세아제강은 오는 8월 1일 출고분부터 백관과 흑관 할인율...
❤2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美, 주택대출 심사 때 비트코인도 '자산'으로 인정한다]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age Loan) 위험을 평가할 때 대출자가 보유한 가상자산도 자산으로 고려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시키려는 경제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미 주택금융 시스템 내에서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338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age Loan) 위험을 평가할 때 대출자가 보유한 가상자산도 자산으로 고려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시키려는 경제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미 주택금융 시스템 내에서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338
Naver
美, 주택대출 심사 때 비트코인도 '자산'으로 인정한다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
😱1
💡 Steel&Metal Daily: 6/30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https://buly.kr/612HKpJ
- 미국과 중국 사이 희토류를 둘러싼 긴장 고조됨. 중국이 희토류 및 영구자석 관련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미국과 서방의 방위·에너지 공급망에 경고장 날림. 이에 따라 전기차, 드론, 풍력터빈, 미사일, 전투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공급 차질 우려 커짐.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국내에서 확대 중이며, 동맹국들과도 공급망 다변화 시도함. 대표적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광산이 국방부 지원 아래 확대 투자 받고 있음. 6월 말, 미중 간 잠정 합의 도출됨. 중국은 수출 허가 간소화 약속했고, 미국은 일부 제재 완화하는 조건으로 희토류 수출 재개되기로 함. 하지만 업계에선 이 합의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닌 일시적 유예로 평가함.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전문가 여권 회수 및 통제 강화. 결론적으로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미중 간 경제·군사 패권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
2. China’s biggest public AI drop since DeepSeek, Baidu’s open source Ernie, is about to hit the market
https://buly.kr/9BVuzZv
- 중국 바이두가 자사 생성형 AI 모델 ‘Ernie 4.5’와 ‘Ernie X1’을 오픈소스로 전면 공개한다고 발표함. 공개 시점은 6월 30일. DeepSeek의 R1 모델이 나왔을 때 이후 가장 큰 ‘AI 폭탄’이라는 평가 나옴. 성능은 GPT-4.5급 이상, 가격은 1% 수준이라고 주장함. 특히 Ernie X1은 DeepSeek R1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인데, 가격은 절반밖에 안 된다고 홍보함. 이 모델들은 GitHub 등을 통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될 예정. 바이두는 이번 공개로 중국이 AI 기술 생태계에서 미국 중심 구조를 흔들 수 있다고 자신함. 내부적으로는 “중국의 오픈소스 모멘텀, 본격 시작됐다”는 분위기임. 업계 반응은 갈림. 일부 전문가들은 “AI 시장에 몰로토프 던진 것과 같다”고 표현. 반면 일부는 DeepSeek만큼의 글로벌 반향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함. 결국 중국은 AI 기술 패권 확보 위해 초고성능 모델을 초저가에 푸는 전략을 택한 셈. 미국·실리콘밸리 중심 AI 시장은 긴장감 높아지는 중
3. U.S. strikes on Iran's nuclear sites set up "cat-and-mouse" hunt for missing uranium
https://buly.kr/FsIiGfY
- 미국·이스라엘이 지난 6월 22일 이란 핵시설에 강도 높은 공습을 감행. 미 대통령은 “전부 박살냈다”고 주장.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실상 파악 못 하는 중. IAEA는 파손은 컸지만 “이란이 수개월 안에 농축 재개할 수 있는 인프라 보유 중”이라 지적. 400kg 이상, 60% 농축 우라늄의 소재는 여전히 미확인 상태. 사실 여부는 “고양이-쥐 사냥” 같은 추격전 양상. 위성 사진엔 포르도 인근 트럭 이동 포착. 이란, IAEA에 사전 통보도 했다고 하나, 미군은 “이동 어려운 무게라 안 옮겼다”고 반박. 이란은 공습 이후 IAEA 협력 일시 중단. 한편 미국 내 일부 정보는 “공습이 핵능력을 수년 이하만 지연시켰을 뿐”이라는 평가도 나옴
4. Toyota's global sales hit May record, but production dips
https://buly.kr/AwfUnxY
- 도요타가 2025년 5월 전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역대 5월 기준 최고치 기록함. 전체 판매량은 898,721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이로써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증가세 이어감. 지역별로는 미국 시장에서의 회복세가 뚜렷함. 미국 판매량은 10.9% 증가, 북미 전체 기준으론 10.3% 증가. 중국 판매는 0.7% 늘었고, 일본 내수 시장도 24.9%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수요 유지함. 특히 일본에선 신형 모델 출시 효과가 컸다는 분석. 반면, 글로벌 생산량은 0.7% 감소. 전체 생산 대수는 842,430대로 집계됨. 주요 원인은 일본 내 공장 가동일수 감소와 해외 일부 공장의 부품 수급 조정. 일본 내 생산은 15.7% 줄었으며, 해외 생산은 6.6% 증가해 전체 수치를 어느 정도 보완함. 한편, 도요타는 미국과 일본 간 무역 긴장 속에서도 실적을 유지하고 있음. 현재 미국은 일본산 차량 및 부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태이며, 7월 9일부터 발효될 예정. 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미국 측에 관세 유예 요청 중이지만, 아직 협상 결과는 불투명
5. Canada's steel producers tell government its tariff protection measures aren't enough
https://buly.kr/3YDfbmj
- 캐나다 철강업계, 최근 정부의 보호조치에 불만 제기함. 정부는 6월 19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50%) 대응을 위해 비FTA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2024년 수준’까지만 관세율 인하(관세율 할당제, TRQ) 도입 등 조치를 발표했지만, 업계는 실질적 보호력 부족하다고 평가함. 6월 26일 무역·재무부과 Patrick Haley 차관과 만난 철강사 대표들은 “이번 조치는 덤핑 철강을 막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완제품까지 보호하지 않아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라고 경고. 미국 관세 발효 이후 약 1,000명 규모의 철강 근로자 해고 발생. 추가 해고 우려도 상존함. 이에 정부는 TRQ 시행이 첫 단계라며, 30일마다 조치 재검토하고 필요 시 확대 가능하다고 밝힘. 장관들은 “업계·노동자 보호 의지 확고하다”고 강조함. 카니 총리는 7월 21일까지 미국과 보다 포괄적 무역협정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상계관세 부과하겠다고 예고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https://buly.kr/612HKpJ
- 미국과 중국 사이 희토류를 둘러싼 긴장 고조됨. 중국이 희토류 및 영구자석 관련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미국과 서방의 방위·에너지 공급망에 경고장 날림. 이에 따라 전기차, 드론, 풍력터빈, 미사일, 전투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공급 차질 우려 커짐.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국내에서 확대 중이며, 동맹국들과도 공급망 다변화 시도함. 대표적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광산이 국방부 지원 아래 확대 투자 받고 있음. 6월 말, 미중 간 잠정 합의 도출됨. 중국은 수출 허가 간소화 약속했고, 미국은 일부 제재 완화하는 조건으로 희토류 수출 재개되기로 함. 하지만 업계에선 이 합의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닌 일시적 유예로 평가함.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전문가 여권 회수 및 통제 강화. 결론적으로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미중 간 경제·군사 패권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
2. China’s biggest public AI drop since DeepSeek, Baidu’s open source Ernie, is about to hit the market
https://buly.kr/9BVuzZv
- 중국 바이두가 자사 생성형 AI 모델 ‘Ernie 4.5’와 ‘Ernie X1’을 오픈소스로 전면 공개한다고 발표함. 공개 시점은 6월 30일. DeepSeek의 R1 모델이 나왔을 때 이후 가장 큰 ‘AI 폭탄’이라는 평가 나옴. 성능은 GPT-4.5급 이상, 가격은 1% 수준이라고 주장함. 특히 Ernie X1은 DeepSeek R1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인데, 가격은 절반밖에 안 된다고 홍보함. 이 모델들은 GitHub 등을 통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될 예정. 바이두는 이번 공개로 중국이 AI 기술 생태계에서 미국 중심 구조를 흔들 수 있다고 자신함. 내부적으로는 “중국의 오픈소스 모멘텀, 본격 시작됐다”는 분위기임. 업계 반응은 갈림. 일부 전문가들은 “AI 시장에 몰로토프 던진 것과 같다”고 표현. 반면 일부는 DeepSeek만큼의 글로벌 반향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함. 결국 중국은 AI 기술 패권 확보 위해 초고성능 모델을 초저가에 푸는 전략을 택한 셈. 미국·실리콘밸리 중심 AI 시장은 긴장감 높아지는 중
3. U.S. strikes on Iran's nuclear sites set up "cat-and-mouse" hunt for missing ura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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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스라엘이 지난 6월 22일 이란 핵시설에 강도 높은 공습을 감행. 미 대통령은 “전부 박살냈다”고 주장.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실상 파악 못 하는 중. IAEA는 파손은 컸지만 “이란이 수개월 안에 농축 재개할 수 있는 인프라 보유 중”이라 지적. 400kg 이상, 60% 농축 우라늄의 소재는 여전히 미확인 상태. 사실 여부는 “고양이-쥐 사냥” 같은 추격전 양상. 위성 사진엔 포르도 인근 트럭 이동 포착. 이란, IAEA에 사전 통보도 했다고 하나, 미군은 “이동 어려운 무게라 안 옮겼다”고 반박. 이란은 공습 이후 IAEA 협력 일시 중단. 한편 미국 내 일부 정보는 “공습이 핵능력을 수년 이하만 지연시켰을 뿐”이라는 평가도 나옴
4. Toyota's global sales hit May record, but production d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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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가 2025년 5월 전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역대 5월 기준 최고치 기록함. 전체 판매량은 898,721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이로써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증가세 이어감. 지역별로는 미국 시장에서의 회복세가 뚜렷함. 미국 판매량은 10.9% 증가, 북미 전체 기준으론 10.3% 증가. 중국 판매는 0.7% 늘었고, 일본 내수 시장도 24.9%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수요 유지함. 특히 일본에선 신형 모델 출시 효과가 컸다는 분석. 반면, 글로벌 생산량은 0.7% 감소. 전체 생산 대수는 842,430대로 집계됨. 주요 원인은 일본 내 공장 가동일수 감소와 해외 일부 공장의 부품 수급 조정. 일본 내 생산은 15.7% 줄었으며, 해외 생산은 6.6% 증가해 전체 수치를 어느 정도 보완함. 한편, 도요타는 미국과 일본 간 무역 긴장 속에서도 실적을 유지하고 있음. 현재 미국은 일본산 차량 및 부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태이며, 7월 9일부터 발효될 예정. 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미국 측에 관세 유예 요청 중이지만, 아직 협상 결과는 불투명
5. Canada's steel producers tell government its tariff protection measures aren't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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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철강업계, 최근 정부의 보호조치에 불만 제기함. 정부는 6월 19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50%) 대응을 위해 비FTA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2024년 수준’까지만 관세율 인하(관세율 할당제, TRQ) 도입 등 조치를 발표했지만, 업계는 실질적 보호력 부족하다고 평가함. 6월 26일 무역·재무부과 Patrick Haley 차관과 만난 철강사 대표들은 “이번 조치는 덤핑 철강을 막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완제품까지 보호하지 않아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라고 경고. 미국 관세 발효 이후 약 1,000명 규모의 철강 근로자 해고 발생. 추가 해고 우려도 상존함. 이에 정부는 TRQ 시행이 첫 단계라며, 30일마다 조치 재검토하고 필요 시 확대 가능하다고 밝힘. 장관들은 “업계·노동자 보호 의지 확고하다”고 강조함. 카니 총리는 7월 21일까지 미국과 보다 포괄적 무역협정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상계관세 부과하겠다고 예고
CNBC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The rate earth metals issue shows that it's time for the United States to treat critical minerals not as commodities, but as instruments of geopolitical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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