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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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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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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23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U.S. calls on China to prevent Iran from closing Strait of Hormuz and disrupting global oil flows
https://buly.kr/GvnDcUm
- 미국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중국에 이란을 설득해 해협 통행을 막지 않도록 외교적 개입을 촉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의 봉쇄 시도는 경제적 자살 행위라고 비판하며, 중국이 이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 이번 긴장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이란 의회가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시작.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실제 봉쇄될 경우 유가 급등과 공급망 혼란이 예상. 루비오는 미국과 동맹국들이 군사적 대응까지도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이란의 추가 도발을 막기 위해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외교 노력을 당부

2. Satellite images show activity at Iran’s Fordo nuclear facility before U.S. air strikes
https://buly.kr/4QnPyh5
- 미국은 6월 22일 새벽(이란 현지 시각 2:30경), B-2 스텔스 폭격기와 탑재된 14발의 GBU-57 ‘MOP’ 벙커버스터 폭탄을 이용해 Fordow, Natanz, Isfahan 등 이란의 주요 핵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 / Fordow: 터널 입구 및 주변 산악 지형에 크게 파손, 다수의 크레이터잔해, 먼지층이 관측. 폭격 전후 이미지 비교에서, 폭발 지점 6곳이 핵심 원심분리기 보관 지역 인근에 집중되었고, 폭발 열흔과 차량 등의 이상 동향도 포착됨 / 기타 시설: Natanz는 지하 원심분리기와 시설 인프라가 “완전히 파괴됐다”는 미국의 주장이 있으며, 위성 이미지에서 파란하늘로 보이는 큰 손상 구역이 다수 확인됨. Isfahan은 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의 동시 타격을 받아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 인프라 파괴된 것으로 전해짐 / 이란은 일부 설비와 인력이 공습 전에 대피했고, 방사능 유출이나 외부 피해는 없었다고 주장

3. World awaits Iranian response after US hits nuclear sites
https://buly.kr/AwfSHdX
- 이란 외무장관 아브바스 아라크치는 미국의 공격을 “터무니없고(outrageous)” “영구적 대가(everlasting consequences)”가 불가피하다며, “모든 옵션(all options)”을 열어놓고 대응하겠다고 밝힘.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의결. 이는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5%를 차지해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교란 우려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으로, 미국 해군의 대응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미국은 레바논 주재 가족 철수 명령을 내렸고, 전국 주요 도시와 종교·문화·외교 시설에 대한 경계를 강화.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는 “이 작전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이란의 도발에 대비해 추가 목표도 마련되어 있다고 밝힘

4. Magnitude 6 earthquake strikes off coast of Hokkaido, Japan, GFZ says
https://buly.kr/DEZJ2Lo
- 6월 21일(현지 시각),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 진앙은 해저 깊이 약 10킬로미터 지점으로, 비교적 얕은 심도에서 일어난 지진임. 이번 지진 관련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현 시점에서 인명 피해나 구조 요청 등의 보고도 아직 접수되지 않음. 특히, 이번 지진은 지난 6월 18일 네무로 반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6.1 지진과 같거나 더 강한 수준이며, 동일한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흔들림으로 보고되고 있음

5. Malaysia keeps anti-dumping duties on some Chinese, Japanese iron, steel
https://buly.kr/2qYbAID
- 말레이시아 무역부는 중국과 일본산 냉연 코일(cold‑rolled coils) 철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향후 5년간 유지하기로 결정. 이 조치는 너비 1,300 mm 이상인 철 또는 비합금강 제품에 적용. 특히, 중국산 제품 중 3개 회사는 각각 4.76%, 4.82%, 8.74%의 낮은 관세를 적용받고 있으며, 그 외 중국 기업은 26.38%의 높은 관세가 부과됨. 일본산 수입품은 일괄적으로 26.39%의 높은 반덤핑 관세를 유지. 반면, 한국과 베트남산 철강에 대한 반덤핑 관세는 즉시 철폐. 다만, 자동차용, 변압기용(finwall), 그리고 주석 블랙플레이트(tin mill black plate) 품목은 이들 관세 정책에서 제외되어 어떤 국가든 관세 없이 수입이 가능

6. LME imposes new restrictions on holders of large positions
https://buly.kr/H6hyciM
- 런던금속거래소(LME)는 최근 구리 현물 계약에서 가격 왜곡이 심화되자, 대형 포지션 보유자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도입. LME는 구리 재고가 급감하고, 근월물 프리미엄이 한 달 만에 톤당 3달러에서 180달러로 급등하자, 특정 소수 기업이 시장을 과도하게 지배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이번 조치를 발표. 새 규정은 6월 24일부터 시행되며, 특히 인도일이 임박한 계약을 중심으로 재고량보다 많은 롱 포지션을 가진 거래자들은 금속을 무조건 시장에 대여해야 함. 이는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과 ‘코너링’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LME는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향후에도 추가 조치를 고려하겠다고 밝힘

7. Congo extends cobalt export ban by three months
https://buly.kr/YekQ4z
- 콩고(민주콩고)가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코발트의 수출을 추가로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 2월 22일부터 시행된 4개월간의 코발트 수출 금지는 가격이 파운드당 약 10달러, 9년 만의 저점 수준으로 폭락한 데 대한 대응임. 당초 금지 기간은 이번 주말(6월 22일)에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DRC의 전략광물 규제 당국(ARECOMS)은 시장에 여전히 코발트 재고가 풍부하다는 판단 하에 연장 조치를 발표. ARECOMS는 연장된 3개월 후인 9월 이전에 수출 금지를 해제할지, 지속할지 또는 할당제(quota)로 전환할지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힘. 정부는 또한 여러 광산 기업 간의 수출 할당량 분배 방안을 놓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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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높아진 선택지
최예찬 원자재/외환 02-3779-3519

- 미국의 이란 공격,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 궁지에 몰린 이란, 높아진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1차 오일쇼크의 재현?
- 미국에 대응할 카드가 많지 않은 이란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회에도 한계는 명확
- 외환시장: 전쟁 프리미엄이 반영될 달러/원 환율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wzwFl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채널: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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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24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says Iran gave U.S. advance notice of missile attack in Qatar: Live updates
https://buly.kr/3u39Od1
- 이란은 이라크 내 미군·이스라엘군 기지에 대한 공격 준비를 완료했으며, 특히 이라크와 카타르의 작전 기지(Al Udeid Air Base 등)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선언. 카타르 정부에도 공격 계획을 사전 통보했고, 미국은 이를 인지한 뒤 이스라엘에게도 정보를 전달했다고 전해짐. 미국과 이스라엘은 해당 위협에 대비해 방공 체계 가동, 지역 병력 재배치 등 대비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 대사관 직원 및 가족들의 안전 확보 조치도 이루어짐. 이 공격 경고로 인해 중동에서의 긴장이 한층 고조됨. 이란-이스라엘 간 기존 갈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

2. U.S. intel found Iran did not move nuclear material from Fordo ahead of attack, Sen. Mullin says
https://buly.kr/7bH3zr4
- 미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 마크웨인 멀린 의원(R-OK)은 최근 언급된 “미 공습 전에 이란이 포르도(Fordow) 핵시설에서 핵물질을 옮겼다”는 주장에 대해, 미국 정보기관이 이를 부인. 멀린 의원은 CNBC ‘Squawk Box’ 인터뷰에서 “이란과 이스라엘 모두 핵물질을 옮겼다고 했지만, 정보당국은 ‘그렇지 않다’고 본다”고 명확히 전했습니다. 이번 공습이 “포르도의 핵무기 잠재력을 심각하게 손상시켰거나 거의 파괴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미-이스라엘의 타격이 예상보다 강력했다는 의미로 해석

3. US electrical grids come under pressure as heat wave drives up power demand
https://buly.kr/9MQdo8D
-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은 6월 23일 월요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최대 발전 경보(Maximum Generation Alert)“를 발령. 이 조치는 발전사들에게 정비를 연기하고 모든 가용 전력 자원을 동원하라는 사전 경고로, 향후 정전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 중서부 전력망인 MISO도 유사한 경보를 발령.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 가격은 급등. 펜실베이니아 PJM 서부 허브에서는 MWh당 전력 가격이 약 211달러로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430% 상승했고, 뉴잉글랜드 지역도 MWh당 161달러로 180% 이상 상승. 이는 여름철 폭염이 전력망 안정성과 소비자 비용에 큰 압박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4. ERG plans to produce critical mineral gallium in Kazakhstan next year
https://buly.kr/GvnDzJ8
- ERG(Eurasian Resources Group)는 2026년부터 카자흐스탄에서 가공하는 보크사이트에서 중요한 전략 원소인 갈륨을 생산하기 위해 2,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 이 프로젝트는 현재 갈륨을 전혀 생산하지 않는 카자흐스탄을 세계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갈륨 생산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시작해 OECD 국가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15톤까지 생산량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수립. 지난해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은 총 760톤으로, 대부분이 중국에서 나왔으며 일본·한국·러시아 등 소수 국가에서만 극소량이 생산. 한편 중국은 작년 12월 미국으로 향하는 갈륨·저마늄·안티모니의 수출을 금지한 바 있어, ERG의 이번 투자로 원자재 공급 다변화 움직임이 강화될 전망

5. EU needs rare earths strategic reserves against China threat, commissioner tells paper
https://buly.kr/DaOpLsd
- 유럽연합(EU)의 산업전략 담당 집행위원인 스테판 세주른(Stephane Sejourne)은 EU 각국이 **석유·가스처럼 희토류도 전략비축을 구축해야 한다”고 언급. 이는 중국의 희토류 및 희토류 자석 수출 통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함. 그는 올해 안에 유럽 외 지역의 대체 원자재 공급처 확보를 위한 공고를 추가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힘. EU는 이미 6월에 에너지 전환, 방위,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회원국 외 13개 지역에서 주요 원자재 사업을 승인했으며, 이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임. 세주른 위원은 “중국은 희토류 자석 생산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출 통제가 EU의 원자재 다변화 의지를 강화했다”고 강조

6. Cobalt price surges after Congo extends ban
https://buly.kr/3NIsT8Y
- D.R. Congo는 2024년 전 세계 코발트 공급량의 약 72–80%를 차지하며 , 지난 3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약 60% 하락. 이에 대응해 2월에 수출 금지를 단행했고, 최근 이를 9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공급 축소는 자국 산업 보호와 세수 증대 목적이지만, 재고 고갈과 물류 지연 우려도 확대. 향후 정부의 쿼터제 도입 여부와 인도네시아 등과의 협력이 시장 안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7. Copper squeeze deepens as LME stockpiles plunge
https://buly.kr/2JoKaJ6
-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재고가 급감하면서 전 세계 구리 시장에서 공급 압박이 심화. 현재 LME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재고는 글로벌 일일 수요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현물 가격이 3개월 선물 가격보다 톤당 345달러 이상 비싸지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상이 나타남.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큰 차이. 이러한 상황은 미국이 중국산 구리에 고율의 관세를 예고하면서 수입업체들이 앞다퉈 구리를 조기 확보한 데서 비롯. 실제로 미국의 4월 정제 구리 수입량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그 여파로 아시아와 유럽의 거래소 재고도 빠르게 감소 중. 유럽에서는 구리 스크랩 가격이 LME 현물 가격 수준까지 오를 정도로 공급 불안이 확산되고 있음. 이에 대응해 LME는 대형 포지션 보유자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현물-선물 간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제한하는 등의 시장 안정화 조치를 도입함. 그러나 시장에서는 여전히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 Steel&Metal Daily: 6/2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철강/비철
1. 대미 철강 수출 16% '뚝'...냉장고·세탁기도 '비상'

https://naver.me/Ge4ZN958

2. 현대제철 "철강 부산물 건설현장서 활용해 탄소저감 기여"

https://naver.me/52crazIz

3. 포스코, 돈 안되는 사업 솎아낸다...어딘가 봤더니

https://naver.me/GJ5s13ki

4. 부산 기장군, 풍산 이전 대책 전담반 가동

https://naver.me/xS1m1Kla

5. 니제르, Orano사의 Somair 우라늄 법인 국유화 계획

- 니제르 군부 정권이 프랑스 국영 원자력 기업 Orano사의 우라늄 합작법인 Somair를 국유화하겠다고 발표함. 당국은 Orano사의 프로젝트 조광권 만료 및 불법 행위 등을 주장하며 Somair 법인의 전면 국유화를 단행하겠다고 밝힘. Somair사는 Orano사가 63%, 니제르 국영 광산업체 Sopamin사가 37%의 지분을 보유하나, Orano사는 2023년 7월 군부 쿠데타 이후 사실상 운영에서 배제된 상태임. Orano사는 니제르 정부의 개입에 따른 재무실적 악화를 주장하며 중재절차를 추진 중이며, 지분 매각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6. 인도네시아, 니켈 산업단지 환경 규제 위반에 따른 제재 검토

- 인도네시아 정부가 Morowali 니켈 산업단지(IMIP)의 환경 규제 위반에 대한 제재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함. 당국은 폐수 처리 시설 미비, 대기오염 감시시스템 미설치, 광미댐의 미허가 지역 건설 등 다수의 환경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힘. 금번 제재 검토는 대규모 금속 산업단지에 대한 이례적 규제 사례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ESG 정책 강화 기조를 반영하는 조치로 해석됨. 한편, 6월 19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가격이 U$14,850/톤을 기록한 가운데, 니켈 정제련업계는 니켈 약세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더해 환경 규제 강화까지 겹치며 위기에 직면

7. 美, 이란 공습에 국내 유일 고려아연 소재 몸값 오른다

https://buly.kr/4QnQMvt

▶️건설
1.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2.8조 구리 수택동 재개발 수주

https://buly.kr/5UHyFAP

2. 현대건설, 역대 최대 2.8조 재개발 수주

https://buly.kr/8Iw5wtM

3. 수출·건설경기 부진에… 기업 성장성 ‘둔화’

https://buly.kr/4xXhJOx

4. 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조사서 전량 미매각…5% 금리에도 주문無

https://buly.kr/3CO7MDO

5. 올해 1순위 청약자 가장 많이 몰린 곳 ‘푸르지오’…70%는 메이저 브랜드 선호

https://buly.kr/Eoo8F7o

6. 정비사업 선별수주 심해지는데… 가로주택정비는 곳곳서 수주전

https://buly.kr/GE8C5fd
💡 Steel&Metal Daily: 6/25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Israel-Iran live updates: U.S. strikes failed to destroy ‘core pieces’ of Tehran’s nuclear program, intel report says
https://buly.kr/C0A0tUt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면 충돌에 대해 “휴전이 발효됐다”고 일방적으로 발표. 트럼프는 미국의 중재로 이란과 이스라엘이 교전을 중단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란 측은 이러한 발표에 대해 “공식적인 합의는 없으며,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멈추지 않는 이상 휴전도 없다”고 반박. 휴전 선언 이후에도 긴장은 지속. 이란은 휴전 발표 직후 이스라엘 남부 도시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즉각 보복 타격을 감행. 이란은 공격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스라엘은 “휴전이 사실상 무효화됐다”고 비판하며 군사 작전을 지속. 한편 미국 국방정보국(DIA)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정밀타격은 이란의 핵시설 일부를 파괴했지만 전면적인 타격은 아니었고, 핵 프로그램이 수개월 지연된 수준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나옴.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을 “매우 취약한 상태”로 평가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중재와 검증 가능한 합의 없이는 언제든 충돌이 재개될 수 있다고 판단

2. Strait of Hormuz GPS jamming remains major security issue, tanker CEO says
https://buly.kr/FWTAVtU
- 6월 초,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선박의 GPS 및 AIS 전자항법 교란 사례가 급증.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의해 실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자전 작전은 수백에서 최대 1,600척에 이르는 선박들의 위치 신호를 교란하거나 허위 좌표를 송출해, 일부 선박에선 “러시아 내륙” 등 비현실적인 지점으로 위치가 나타남. 이로 인해 해상 교통이 대혼란 상태에 빠졌고, 실제 사고도 발생. 국제기관인 IMO(국제해사기구)와 유엔도 이를 심각한 보안·인명 안정 위협으로 경고. 전문가들은 이를 “디지털 안개 속 항해”라 묘사하며, GPS와 AIS 의존도가 높은 현대 해운 시스템의 취약성을 지적. 현재 해상 보험료와 항만 혼잡이 상승한 가운데, 일부 운항사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거나 일정 연기, 혹은 보험 리스크 부담 증가를 택함

3. Oil prices drop 6% as Israel-Iran ceasefire reduces Middle East supply risk
https://buly.kr/BpFFuqb
- 6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을 발표한 직후, 글로벌 금융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 나타남 / 유가는 크게 급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6% 하락해 배럴당 약 64.37달러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는 6.1% 떨어져 약 67.14달러에 마감. 이는 6월 상순 이후 가장 낮은 수. 이번 유가 하락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것 / 금융시장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장 영향. 위험 자산 선호가 강해졌고, S&P 500, 나스닥, 유로스톡스 50, FTSE 등 주요 선물 지수와 아시아 증시(일본 니케이, 중국 CSI300) 모두 강세를 기록. 미국 달러는 엔화,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고, 금 가격도 안전 자산 수요가 줄면서 0.6% 하락.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휴전 효과로 유가 상승 위험이 대부분 해소됐다고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제 중국 및 미국 간 관세 문제 등 다른 이슈로 시선을 돌리는 분위기임

4. Exclusive: China auto industry inflates sales by exporting new cars as 'used'
https://buly.kr/7mBpMAa
- 중국 지방 정부들이 경제 성장 수치를 부풀리기 위해, 실제 주행 거리가 없는 신차를 ‘제로 마일리지 중고차’로 등록해 해외로 수출하는 관행이 확대됨. 이른바 ‘제로 마일리지’ 중고차는 조립 라인을 막 나온 신차를 현지에서 등록한 뒤 곧바로 중고차로 표시해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등지로 수출됨. 이 과정에서 제조사는 판매 실적으로 기록하고 지방 정부는 해당 거래로 GDP와 판매 수치를 인위적으로 올릴 수 있음. 로이터 확인 결과, 광둥·쓰촨 등 최소 20개 지방 정부가 이러한 수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출 면허 발급, 세금 환급 우대, 인프라 투자, 네트워크 행사 등을 제공해 장려함.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2024년 중국의 중고차 수출 대수 약 436,000대 중 90%가 ‘제로 마일리지’인 것으로 집계됨. 중국 정부 당국도 최근 이 문제를 문제시하며 국내에서는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됨

5. Britain set to impose tougher than expected caps on steel imports
https://buly.kr/D3eYmkO
- 영국 정부는 2025년 7월 1일부로 베트남, 한국, 알제리산 철강 수입에 대해 당초 권고보다 더 강력한 상한(quota) 제한을 도입할 계획. 기존 무역구제기구(TRA)가 권장한 40% 상한에서 트레이드 장관은 베트남산은 20%, 한국·알제리산은 15%로 낮춰 특정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엄격히 통제하려함. TRA가 권고한 상한은 ‘잔여 쿼터’ 기준이며, 이를 초과할 경우 25% 관세가 부과됨. 이 상한 설정은 WTO 회원국들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와 연계해 영국은 자국 철강 기업에 대한 직접 개입 및 미국 철강 관세 철폐 협상도 동시에 추진 중

6. Rio Tinto, Hancock Prospecting to develop $1.6B Hope Downs 2 project
https://buly.kr/Aapx3Xu
- 2025년 6월 24일, 호주 서부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리오 틴토와 진에나 라인하트가 이끄는 핸콕 프로스펙팅이 총 16억 1천만 달러를 투자해 Hope Downs 2 철광석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 이 프로젝트는 Hope Downs 2Bedded Hilltop 두 광구를 포함하며, 양사는 지분 50대 50으로 참여. 완공 시 연간 총 3천100만 톤의 철광석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예정. 채굴된 광석은 기존 Hope Downs 1 처리 시설로 운송되어 처리되며, 2027년 첫 생산이 시작될 계획. 리오 틴토는 향후 3년간 필바라 지역 내 새로운 광산 개발, 설비 투자에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중 Hope Downs 2는 핵심 프로젝트로 간주됨
🐳1🙈1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발생 가능한 4대 잠재 리스크를 꼽았습니다.

1. 코인런 리스크
2.결제 및 운영 리스크
3.외환거래 및 자본유출입 리스크
4.통화정책 유효성 제약 리스크

여기서 2, 3, 4번 리스크는 누구나 동의할 법한 리스크입니다.

2. 제도 도입 초기에 수많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체가 충실히 준비자산 비축 의무를 수행하는지, 보안 관련 문제나 유동성, 신용 리스크는 없는지 일일이 전부 관리하기에는 자기자본 10억 원 발행 제한은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난립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 달러', 즉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미국, 중국 외 국가의 유동성을 달러로 흡수하려는 목적성이 강합니다.

4. 이미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테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일상화되어 현지 은행의 신용창출 기능과 중앙은행의 통제가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다만 1번 코인런(뱅크런) 관련 이슈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가 준비자산을 제대로 갖추었다면 알고리즘 코인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닌 한 환전 요구에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은 낮으며, 준비자산(국채)의 투매 현상만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디페깅(De-pegging) 문제는 일부 발행 총액이 너무 낮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 부족으로 코인 거래소(업비트, 빗썸 등)에서 더 낮은 가격에 매도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예) 당장 'OO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해야 하는데, 매수 호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더 낮은 시장가에 매도해야 하는 경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68028
😁21
💡 Steel&Metal Daily: 6/26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downplays U.S. intelligence report on Iran strikes at NATO presser
https://buly.kr/GZxikT4
- 트럼프, 6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서 열린 NATO 정상회의장에서 “이번 이란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함. 정보기관 초동 평가에 따르면 실제로는 몇 달 정도 핵 프로그램만 지연됐을 뿐이라는 보도가 나옴. 그는 “정보가 매우 불확실하다. 심각했을 수도 있다”며 정밀 분석 전에 “완전한 파괴” 판단이 옳다고 강조함. 언론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몰아세우며 정보 유출자 색출, 저격하는 등 강하게 반발.펜타곤 비밀 평가 유출된 것에 대해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루비오도 ‘예비, 낮은 신뢰도’ 분석이라며 평가가 은폐되려는 정치적 의도 있다고 의혹 제기함. 이란 외무부는 “이란 핵 시설이 심각하게 타격받았다”고 처음 인정함. 이스라엘 원자력위원회도 핵심 인프라가 파괴됐고 핵능력 개발이 무기한 정체됐다고 밝힘. 백악관은 유출된 정보가 틀렸다고 단정하며 유출 경위 조사하겠다고 발표함

2. NATO commits to spending hike sought by Trump, and to mutual defence
https://buly.kr/4mcx1vu
- 정상회의 규모는 짧았고 트럼프 맞춤식으로 구성됐으며, 회의 선언문은 5문단에 불과했음. 결국 트럼프는 “스페인은 끔찍한 태도”라며 스페인 정부를 비판함. 다만 스페인·벨기에·슬로바키아 등 몇몇 국가는 목표 달성 어려움 표명했고, 스페인은 예외 조치 받음. 마크 뤼터 사무총장은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려면 이 정도밖에 방법 없다”고 강조함. 트럼프는 회의 중 미국의 상호방위(Article 5)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유럽 국가들에 방위 부담 증대 요구를 이어감 

3. JSW Steel files review petition before India's top court on Bhushan Power deal collapse
https://buly.kr/HHckg1e
- JSW Steel, 인도 대법원에 Bhushan Power & Steel(BPSL) 인수 계획 철회 판결 관련해 23억 달러 규모 인수 무효화 결정에 대한 재심 요청(Petition for review) 제출함. 대법원, 5월 2일 인수 계획 절차적 하자 이유로 무효화 및 BPSL 청산 명령 내림. JSW·채권단, 5월 26일 청산 심리 일시 중지 요청했으며 진행 중지됨. 채권단(Punjab National Bank, SBI 등)도 6월 16일 재심 청구서 제출. 이번 판결로 금융 시장 내 부실 기업 인수 의욕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나옴. JSW는 “영업에는 영향 없다”고 밝혔음

4. India plans steps to counter rising copper supply risks
https://buly.kr/GE8Cn9p
- 인도, 전 세계 구리 시장의 타이트해지는 공급에 대응하기 위해 구리 수급 위험 관리 계획 중임. 구리 원광(concentrate)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47년에는 수입 의존도가 97%까지 상승할 전망임. 국내 제련·정련(copper smelters/refineries) 생산 확대 위해 외국 투자 유치 검토 중. 칠레 국영광산 코델코(Codelco), 호주 BHP 같은 글로벌 대형사와 협력해 제련소 설립을 검토. 인도 광물공사(Khanij Bidesh India Ltd.)를 통해 해외 구리광산 자산 확보 계획 추진. 칠레·페루와 자유무역협정 내 ‘구리 조항’ 포함해 공급 안전 확보 모색. 인도 국내 제련소 확대·해외 자산 투자 등 다각적 방안으로 공급망 취약성 대응 중

5. China's collateral demands curbing emerging countries' ability to manage finances, study shows
https://buly.kr/AlkiObX
- 중국, 저·중소득국에 대한 인프라 등 대출 시 원자재 수출 수익이나 제한된 예치금(에스크로)에 담보 요구함. 2000~2021년 중 총 대출액 9천110억 달러 중 약 절반인 4천180억 달러(57개국 대상)에 대해 현금 예치 방식 담보 설정됨. 담보 요구로 인해 차입국 재정 운용·재정 여력(fiscal space) 확보에 제약 생김. 금융 위기 시 부채 재조정(debt restructuring)도 복잡하게 만듦. IMF·세계은행, 2023년에 이러한 담보 대출 방식에 우려 제기한 바 있음. 중국 정부는 자국 대출 관행이 부당하다는 비난 일축함

6. Trump signals US may ease Iran oil sanction enforcement to help rebuild country
https://buly.kr/7bH4k0R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이란 재건하려면 돈이 필요, 우리는 그걸 보고 싶다”며 이란 석유 제재 집행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 시사. 다만 “맥시멈 프레셔(maximum pressure)” 전략 포기한 것 아니며, 석유 판매 제한 등 제재 원칙은 여전히 유지된다고 강조함. 이 발언은 이란 경제 재건 지원 의도로, 제재 완화 대신 집행 방식 유연화 가능성 열어둔 것임. 또 이란의 핵 농축 및 무기화는 미국의 ‘레드라인’이라며 Witkoff 중동 특사는 핵 포기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함
💡 Steel&Metal Daily: 6/27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https://buly.kr/ESydLJt
- 트럼프 대통령, 일본 니폰(Nippon) 스틸이 미국 U.S. Steel 인수 최종 승인하면서 ‘골든 셰어(golden share)’ 확보함. 이 골든 셰어는 대통령이 회사 이사회 인사, 본사 이전, 이름 변경, 공장 폐쇄, 해외 이전·공장 가동 등 주요 결정에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임. 트럼프 임기 동안 본인이 직접 통제 가능하고, 향후 대통령 바뀌면 재무부·상무부로 권한 이양. 니폰은 합의 조건으로 향후 미국 내 설비 110억 달러 투자, 기술 업그레이드 약속함. 전문가와 투자자들은 “미국 기업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 첫 사례”라며 이례적 조치이고, 향후 외국인 인수 심사 기준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결국 이번 딜은 전통적 시장 논리를 벗어나 전략·보호무역 정책과 결합된 ‘국가개입형 외국인 투자’ 사례로 평가

2. Trump trade deadlines in July ‘not critical’: White House
https://buly.kr/B7aEhsx
- 트럼프 행정부, 90일 무역협상 유예기간인 ‘관세 유예 데드라인’을 7월 9일까지로 지정. 하지만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Stephen Miran가 “유예기간이 끝나도 관세 철회 안 될 수 있음, 협상 성실한 나라만 유예 연장하거나 관세 낮출 수 있음”이라 밝힘. 현재 미국은 영국과 중국과만 ‘상호관세 완화(Reciprocal tariff)’ 합의 완료, 다른 12여 개국은 여전히 협상 중. 트럼프,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삼아 미국 수출 유도·기업 수익률 제고 방안으로 보고 있음
미국·EU는 이 7월 9일 데드라인 앞두고 브뤼셀서 회담 준비 중, 집중 협상 분위기 형성. 즉, 7월 9일은 일종의 ‘관세 협상 데드라인’이나, 종료 전이라도 일부 국가는 이미 협상 마무리·관세 인하 가능하며, 트럼프는 여전히 관세 수단 유지할 의지 강함

3. No love for the dollar as markets fret about Fed independence
https://buly.kr/B7aEhye
- 미국 달러가 최근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조기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정치적 간섭’ 우려 커짐. 이와 함께 보우먼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도 맞물려 7월 금리 인하 기대 상승, 달러는 연초 대비 10% 가까이 급락 중. OMFIF 조사에 따르면 중앙은행 외환관리자 중 70%가 “미국 정치 불확실성 탓에 달러 투자가 부담된다”고 답변
이러한 움직임은 전통적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의 지위 약화 시그널로 해석됨. Fed 독립성 흔들리면 향후 글로벌 통화·금리 시장 전반에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4. Supreme Leader, in first appearance since ceasefire, says Iran would strike back if attacked
https://buly.kr/CsjoWB8
-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6월 26일 이스라엘과의 정전 이후 첫 공개 발언서
미국이 또 공격하면 중동 내 미군 기지 표적 삼아 보복할 것이라 경고함.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기지가 “미국의 얼굴에 강한 한 방(slap)“이었다며, 이란이 언제든 추가 타격 가능하다고 강조.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성과는 미미하다고 평가하면서, 트럼프가 “핵 프로그램 완전 파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과장이라 반박함. 하메네이는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 말이 곧 ‘저항’의 의지 재확인으로 해석

5. US demand for China-made goods ebbs on tariff worries; ocean shipping rates drop
https://buly.kr/8Tqrzpe
- 미국의 중국산 제품 수요 감소 중. 트럼프가 중국산 관세를 최대 145%까지 올렸다가 30%로 인하했지만, 여전히 높은 부담 때문에 수요 회복이 부진함. 상하이 → 미국 서해안 구간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이 한때 6,000달러에서 약 2,500달러로 반토막 난 상태. 관세 도입 전 재고 확보 움직임이 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고, 해운업체 Drewry는 “최근 수입 급등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함. Walmart 등 대형 유통업체는 이미 가격을 인상 중이며,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여름 인플레를 부추길 것으로 전망함. 7월 9일 예정된 관세 확대 시한 앞두고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으며, 해운·수입량·소비·물가 모두 관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상황임

6. US proposes Gulf of Mexico oil and gas lease sale in December
https://buly.kr/FsIhC9Q
- 미국 내무부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12월 10일 “걸프만”(트럼프 행정부가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명칭 변경)에서 원유·천연가스 채굴 권리 입찰 제안함. 약 8천만 에이커, 15,000개 미할당 블록 포함하며 수심 3~3,700m 해역 대상임. 수심 구분 없이 로열티율 16⅔%로 제안했으며, 이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임. 이번 입찰은 바이든 행정부 때 계획된 2024–2029 5년차 OCS 프로그램 중 첫 번째이며, 트럼프 복귀 후 새 5년 계획 개발 중임.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에너지 독립·생산량 최대화 목표 강조하며 “국내 생산 14% 책임지는 걸프 기여”라 발표함. 제안 문서(PNOS) 6월 26일 공개‧60일간 관계주·지방피드백 수렴 후 최종 통지, 11월 이전 최종판매 공고 예정임

7. Copper price surges to highest since March record
https://buly.kr/1uUunM
- 미국 9월물 구리 선물 가격, 콤엑스서 파운드당 $5.1650까지 상승하며 3월 이후 최고 기록 경신함. 미국 내 수요·관세 우려 선매수 증가로 미국 구리와 런던 LME 가격 간 톤당 1,500~1,600달러 격차 발생함. LME 3개월 선물도 1.7% 상승해 톤당$9,888까지 올랐음. 골드만삭스는 “미국 규제 우려로 수요 견고하고, 8월 LME 가격은 톤당 $10,050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 있음. 관세 25% 부과 시 가격은 다시 10,000달러 이하로 조정될 수 있음”이라고 분석함. LME 준비재고는 연초 대비 약 80% 급감하며 하루 사용량 수준으로 줄었고, 중국 제련업체의 수출 급증도 재고 감소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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