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한국은행 6월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발생 가능한 4대 잠재 리스크를 꼽았습니다.
1. 코인런 리스크
2.결제 및 운영 리스크
3.외환거래 및 자본유출입 리스크
4.통화정책 유효성 제약 리스크
여기서 2, 3, 4번 리스크는 누구나 동의할 법한 리스크입니다.
2. 제도 도입 초기에 수많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체가 충실히 준비자산 비축 의무를 수행하는지, 보안 관련 문제나 유동성, 신용 리스크는 없는지 일일이 전부 관리하기에는 자기자본 10억 원 발행 제한은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난립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 달러', 즉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미국, 중국 외 국가의 유동성을 달러로 흡수하려는 목적성이 강합니다.
4. 이미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테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일상화되어 현지 은행의 신용창출 기능과 중앙은행의 통제가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다만 1번 코인런(뱅크런) 관련 이슈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가 준비자산을 제대로 갖추었다면 알고리즘 코인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닌 한 환전 요구에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은 낮으며, 준비자산(국채)의 투매 현상만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디페깅(De-pegging) 문제는 일부 발행 총액이 너무 낮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 부족으로 코인 거래소(업비트, 빗썸 등)에서 더 낮은 가격에 매도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예) 당장 'OO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해야 하는데, 매수 호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더 낮은 시장가에 매도해야 하는 경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68028
1. 코인런 리스크
2.결제 및 운영 리스크
3.외환거래 및 자본유출입 리스크
4.통화정책 유효성 제약 리스크
여기서 2, 3, 4번 리스크는 누구나 동의할 법한 리스크입니다.
2. 제도 도입 초기에 수많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체가 충실히 준비자산 비축 의무를 수행하는지, 보안 관련 문제나 유동성, 신용 리스크는 없는지 일일이 전부 관리하기에는 자기자본 10억 원 발행 제한은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난립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디지털 달러', 즉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미국, 중국 외 국가의 유동성을 달러로 흡수하려는 목적성이 강합니다.
4. 이미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테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일상화되어 현지 은행의 신용창출 기능과 중앙은행의 통제가 상당히 약화되었습니다.
다만 1번 코인런(뱅크런) 관련 이슈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가 준비자산을 제대로 갖추었다면 알고리즘 코인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닌 한 환전 요구에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은 낮으며, 준비자산(국채)의 투매 현상만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디페깅(De-pegging) 문제는 일부 발행 총액이 너무 낮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 부족으로 코인 거래소(업비트, 빗썸 등)에서 더 낮은 가격에 매도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예) 당장 'OO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해야 하는데, 매수 호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더 낮은 시장가에 매도해야 하는 경우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68028
😁2❤1
💡 Steel&Metal Daily: 6/26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downplays U.S. intelligence report on Iran strikes at NATO presser
https://buly.kr/GZxikT4
- 트럼프, 6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서 열린 NATO 정상회의장에서 “이번 이란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함. 정보기관 초동 평가에 따르면 실제로는 몇 달 정도 핵 프로그램만 지연됐을 뿐이라는 보도가 나옴. 그는 “정보가 매우 불확실하다. 심각했을 수도 있다”며 정밀 분석 전에 “완전한 파괴” 판단이 옳다고 강조함. 언론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몰아세우며 정보 유출자 색출, 저격하는 등 강하게 반발.펜타곤 비밀 평가 유출된 것에 대해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루비오도 ‘예비, 낮은 신뢰도’ 분석이라며 평가가 은폐되려는 정치적 의도 있다고 의혹 제기함. 이란 외무부는 “이란 핵 시설이 심각하게 타격받았다”고 처음 인정함. 이스라엘 원자력위원회도 핵심 인프라가 파괴됐고 핵능력 개발이 무기한 정체됐다고 밝힘. 백악관은 유출된 정보가 틀렸다고 단정하며 유출 경위 조사하겠다고 발표함
2. NATO commits to spending hike sought by Trump, and to mutual defence
https://buly.kr/4mcx1vu
- 정상회의 규모는 짧았고 트럼프 맞춤식으로 구성됐으며, 회의 선언문은 5문단에 불과했음. 결국 트럼프는 “스페인은 끔찍한 태도”라며 스페인 정부를 비판함. 다만 스페인·벨기에·슬로바키아 등 몇몇 국가는 목표 달성 어려움 표명했고, 스페인은 예외 조치 받음. 마크 뤼터 사무총장은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려면 이 정도밖에 방법 없다”고 강조함. 트럼프는 회의 중 미국의 상호방위(Article 5)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유럽 국가들에 방위 부담 증대 요구를 이어감
3. JSW Steel files review petition before India's top court on Bhushan Power deal collapse
https://buly.kr/HHckg1e
- JSW Steel, 인도 대법원에 Bhushan Power & Steel(BPSL) 인수 계획 철회 판결 관련해 23억 달러 규모 인수 무효화 결정에 대한 재심 요청(Petition for review) 제출함. 대법원, 5월 2일 인수 계획 절차적 하자 이유로 무효화 및 BPSL 청산 명령 내림. JSW·채권단, 5월 26일 청산 심리 일시 중지 요청했으며 진행 중지됨. 채권단(Punjab National Bank, SBI 등)도 6월 16일 재심 청구서 제출. 이번 판결로 금융 시장 내 부실 기업 인수 의욕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나옴. JSW는 “영업에는 영향 없다”고 밝혔음
4. India plans steps to counter rising copper supply risks
https://buly.kr/GE8Cn9p
- 인도, 전 세계 구리 시장의 타이트해지는 공급에 대응하기 위해 구리 수급 위험 관리 계획 중임. 구리 원광(concentrate)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47년에는 수입 의존도가 97%까지 상승할 전망임. 국내 제련·정련(copper smelters/refineries) 생산 확대 위해 외국 투자 유치 검토 중. 칠레 국영광산 코델코(Codelco), 호주 BHP 같은 글로벌 대형사와 협력해 제련소 설립을 검토. 인도 광물공사(Khanij Bidesh India Ltd.)를 통해 해외 구리광산 자산 확보 계획 추진. 칠레·페루와 자유무역협정 내 ‘구리 조항’ 포함해 공급 안전 확보 모색. 인도 국내 제련소 확대·해외 자산 투자 등 다각적 방안으로 공급망 취약성 대응 중
5. China's collateral demands curbing emerging countries' ability to manage finances, study shows
https://buly.kr/AlkiObX
- 중국, 저·중소득국에 대한 인프라 등 대출 시 원자재 수출 수익이나 제한된 예치금(에스크로)에 담보 요구함. 2000~2021년 중 총 대출액 9천110억 달러 중 약 절반인 4천180억 달러(57개국 대상)에 대해 현금 예치 방식 담보 설정됨. 담보 요구로 인해 차입국 재정 운용·재정 여력(fiscal space) 확보에 제약 생김. 금융 위기 시 부채 재조정(debt restructuring)도 복잡하게 만듦. IMF·세계은행, 2023년에 이러한 담보 대출 방식에 우려 제기한 바 있음. 중국 정부는 자국 대출 관행이 부당하다는 비난 일축함
6. Trump signals US may ease Iran oil sanction enforcement to help rebuild country
https://buly.kr/7bH4k0R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이란 재건하려면 돈이 필요, 우리는 그걸 보고 싶다”며 이란 석유 제재 집행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 시사. 다만 “맥시멈 프레셔(maximum pressure)” 전략 포기한 것 아니며, 석유 판매 제한 등 제재 원칙은 여전히 유지된다고 강조함. 이 발언은 이란 경제 재건 지원 의도로, 제재 완화 대신 집행 방식 유연화 가능성 열어둔 것임. 또 이란의 핵 농축 및 무기화는 미국의 ‘레드라인’이라며 Witkoff 중동 특사는 핵 포기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함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downplays U.S. intelligence report on Iran strikes at NATO presser
https://buly.kr/GZxikT4
- 트럼프, 6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서 열린 NATO 정상회의장에서 “이번 이란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함. 정보기관 초동 평가에 따르면 실제로는 몇 달 정도 핵 프로그램만 지연됐을 뿐이라는 보도가 나옴. 그는 “정보가 매우 불확실하다. 심각했을 수도 있다”며 정밀 분석 전에 “완전한 파괴” 판단이 옳다고 강조함. 언론이 이를 ‘가짜뉴스’라고 몰아세우며 정보 유출자 색출, 저격하는 등 강하게 반발.펜타곤 비밀 평가 유출된 것에 대해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와 국무장관 루비오도 ‘예비, 낮은 신뢰도’ 분석이라며 평가가 은폐되려는 정치적 의도 있다고 의혹 제기함. 이란 외무부는 “이란 핵 시설이 심각하게 타격받았다”고 처음 인정함. 이스라엘 원자력위원회도 핵심 인프라가 파괴됐고 핵능력 개발이 무기한 정체됐다고 밝힘. 백악관은 유출된 정보가 틀렸다고 단정하며 유출 경위 조사하겠다고 발표함
2. NATO commits to spending hike sought by Trump, and to mutual defence
https://buly.kr/4mcx1vu
- 정상회의 규모는 짧았고 트럼프 맞춤식으로 구성됐으며, 회의 선언문은 5문단에 불과했음. 결국 트럼프는 “스페인은 끔찍한 태도”라며 스페인 정부를 비판함. 다만 스페인·벨기에·슬로바키아 등 몇몇 국가는 목표 달성 어려움 표명했고, 스페인은 예외 조치 받음. 마크 뤼터 사무총장은 “러시아 위협에 대응하려면 이 정도밖에 방법 없다”고 강조함. 트럼프는 회의 중 미국의 상호방위(Article 5)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유럽 국가들에 방위 부담 증대 요구를 이어감
3. JSW Steel files review petition before India's top court on Bhushan Power deal collapse
https://buly.kr/HHckg1e
- JSW Steel, 인도 대법원에 Bhushan Power & Steel(BPSL) 인수 계획 철회 판결 관련해 23억 달러 규모 인수 무효화 결정에 대한 재심 요청(Petition for review) 제출함. 대법원, 5월 2일 인수 계획 절차적 하자 이유로 무효화 및 BPSL 청산 명령 내림. JSW·채권단, 5월 26일 청산 심리 일시 중지 요청했으며 진행 중지됨. 채권단(Punjab National Bank, SBI 등)도 6월 16일 재심 청구서 제출. 이번 판결로 금융 시장 내 부실 기업 인수 의욕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나옴. JSW는 “영업에는 영향 없다”고 밝혔음
4. India plans steps to counter rising copper supply risks
https://buly.kr/GE8Cn9p
- 인도, 전 세계 구리 시장의 타이트해지는 공급에 대응하기 위해 구리 수급 위험 관리 계획 중임. 구리 원광(concentrate)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47년에는 수입 의존도가 97%까지 상승할 전망임. 국내 제련·정련(copper smelters/refineries) 생산 확대 위해 외국 투자 유치 검토 중. 칠레 국영광산 코델코(Codelco), 호주 BHP 같은 글로벌 대형사와 협력해 제련소 설립을 검토. 인도 광물공사(Khanij Bidesh India Ltd.)를 통해 해외 구리광산 자산 확보 계획 추진. 칠레·페루와 자유무역협정 내 ‘구리 조항’ 포함해 공급 안전 확보 모색. 인도 국내 제련소 확대·해외 자산 투자 등 다각적 방안으로 공급망 취약성 대응 중
5. China's collateral demands curbing emerging countries' ability to manage finances, study shows
https://buly.kr/AlkiObX
- 중국, 저·중소득국에 대한 인프라 등 대출 시 원자재 수출 수익이나 제한된 예치금(에스크로)에 담보 요구함. 2000~2021년 중 총 대출액 9천110억 달러 중 약 절반인 4천180억 달러(57개국 대상)에 대해 현금 예치 방식 담보 설정됨. 담보 요구로 인해 차입국 재정 운용·재정 여력(fiscal space) 확보에 제약 생김. 금융 위기 시 부채 재조정(debt restructuring)도 복잡하게 만듦. IMF·세계은행, 2023년에 이러한 담보 대출 방식에 우려 제기한 바 있음. 중국 정부는 자국 대출 관행이 부당하다는 비난 일축함
6. Trump signals US may ease Iran oil sanction enforcement to help rebuild country
https://buly.kr/7bH4k0R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이란 재건하려면 돈이 필요, 우리는 그걸 보고 싶다”며 이란 석유 제재 집행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 시사. 다만 “맥시멈 프레셔(maximum pressure)” 전략 포기한 것 아니며, 석유 판매 제한 등 제재 원칙은 여전히 유지된다고 강조함. 이 발언은 이란 경제 재건 지원 의도로, 제재 완화 대신 집행 방식 유연화 가능성 열어둔 것임. 또 이란의 핵 농축 및 무기화는 미국의 ‘레드라인’이라며 Witkoff 중동 특사는 핵 포기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함
CNBC
Trump CIA chief says Iran nuclear program was 'severely damaged,' countering reports of U.S. intel assessment
Trump ordered U.S. strikes on Iranian nuclear sites as part of its support for Israel, then days later announced a ceasefire agreement between the countrie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서울경제
[속보] 韓 원자력 사상 첫 원전해체 결정
산업 > IT 뉴스: 1970년대 시작된 한국 원자력 산업 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원전 해체 작업이 이뤄진다. 단순히 수명이 다한 시설을 철거하는 것을...
💡 Steel&Metal Daily: 6/27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https://buly.kr/ESydLJt
- 트럼프 대통령, 일본 니폰(Nippon) 스틸이 미국 U.S. Steel 인수 최종 승인하면서 ‘골든 셰어(golden share)’ 확보함. 이 골든 셰어는 대통령이 회사 이사회 인사, 본사 이전, 이름 변경, 공장 폐쇄, 해외 이전·공장 가동 등 주요 결정에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임. 트럼프 임기 동안 본인이 직접 통제 가능하고, 향후 대통령 바뀌면 재무부·상무부로 권한 이양. 니폰은 합의 조건으로 향후 미국 내 설비 110억 달러 투자, 기술 업그레이드 약속함. 전문가와 투자자들은 “미국 기업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 첫 사례”라며 이례적 조치이고, 향후 외국인 인수 심사 기준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결국 이번 딜은 전통적 시장 논리를 벗어나 전략·보호무역 정책과 결합된 ‘국가개입형 외국인 투자’ 사례로 평가
2. Trump trade deadlines in July ‘not critical’: White House
https://buly.kr/B7aEhsx
- 트럼프 행정부, 90일 무역협상 유예기간인 ‘관세 유예 데드라인’을 7월 9일까지로 지정. 하지만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Stephen Miran가 “유예기간이 끝나도 관세 철회 안 될 수 있음, 협상 성실한 나라만 유예 연장하거나 관세 낮출 수 있음”이라 밝힘. 현재 미국은 영국과 중국과만 ‘상호관세 완화(Reciprocal tariff)’ 합의 완료, 다른 12여 개국은 여전히 협상 중. 트럼프,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삼아 미국 수출 유도·기업 수익률 제고 방안으로 보고 있음
미국·EU는 이 7월 9일 데드라인 앞두고 브뤼셀서 회담 준비 중, 집중 협상 분위기 형성. 즉, 7월 9일은 일종의 ‘관세 협상 데드라인’이나, 종료 전이라도 일부 국가는 이미 협상 마무리·관세 인하 가능하며, 트럼프는 여전히 관세 수단 유지할 의지 강함
3. No love for the dollar as markets fret about Fed independence
https://buly.kr/B7aEhye
- 미국 달러가 최근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조기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정치적 간섭’ 우려 커짐. 이와 함께 보우먼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도 맞물려 7월 금리 인하 기대 상승, 달러는 연초 대비 10% 가까이 급락 중. OMFIF 조사에 따르면 중앙은행 외환관리자 중 70%가 “미국 정치 불확실성 탓에 달러 투자가 부담된다”고 답변
이러한 움직임은 전통적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의 지위 약화 시그널로 해석됨. Fed 독립성 흔들리면 향후 글로벌 통화·금리 시장 전반에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4. Supreme Leader, in first appearance since ceasefire, says Iran would strike back if attacked
https://buly.kr/CsjoWB8
-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6월 26일 이스라엘과의 정전 이후 첫 공개 발언서
미국이 또 공격하면 중동 내 미군 기지 표적 삼아 보복할 것이라 경고함.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기지가 “미국의 얼굴에 강한 한 방(slap)“이었다며, 이란이 언제든 추가 타격 가능하다고 강조.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성과는 미미하다고 평가하면서, 트럼프가 “핵 프로그램 완전 파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과장이라 반박함. 하메네이는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 말이 곧 ‘저항’의 의지 재확인으로 해석
5. US demand for China-made goods ebbs on tariff worries; ocean shipping rates drop
https://buly.kr/8Tqrzpe
- 미국의 중국산 제품 수요 감소 중. 트럼프가 중국산 관세를 최대 145%까지 올렸다가 30%로 인하했지만, 여전히 높은 부담 때문에 수요 회복이 부진함. 상하이 → 미국 서해안 구간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이 한때 6,000달러에서 약 2,500달러로 반토막 난 상태. 관세 도입 전 재고 확보 움직임이 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고, 해운업체 Drewry는 “최근 수입 급등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함. Walmart 등 대형 유통업체는 이미 가격을 인상 중이며,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여름 인플레를 부추길 것으로 전망함. 7월 9일 예정된 관세 확대 시한 앞두고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으며, 해운·수입량·소비·물가 모두 관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상황임
6. US proposes Gulf of Mexico oil and gas lease sale in December
https://buly.kr/FsIhC9Q
- 미국 내무부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12월 10일 “걸프만”(트럼프 행정부가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명칭 변경)에서 원유·천연가스 채굴 권리 입찰 제안함. 약 8천만 에이커, 15,000개 미할당 블록 포함하며 수심 3~3,700m 해역 대상임. 수심 구분 없이 로열티율 16⅔%로 제안했으며, 이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임. 이번 입찰은 바이든 행정부 때 계획된 2024–2029 5년차 OCS 프로그램 중 첫 번째이며, 트럼프 복귀 후 새 5년 계획 개발 중임.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에너지 독립·생산량 최대화 목표 강조하며 “국내 생산 14% 책임지는 걸프 기여”라 발표함. 제안 문서(PNOS) 6월 26일 공개‧60일간 관계주·지방피드백 수렴 후 최종 통지, 11월 이전 최종판매 공고 예정임
7. Copper price surges to highest since March record
https://buly.kr/1uUunM
- 미국 9월물 구리 선물 가격, 콤엑스서 파운드당 $5.1650까지 상승하며 3월 이후 최고 기록 경신함. 미국 내 수요·관세 우려 선매수 증가로 미국 구리와 런던 LME 가격 간 톤당 1,500~1,600달러 격차 발생함. LME 3개월 선물도 1.7% 상승해 톤당$9,888까지 올랐음. 골드만삭스는 “미국 규제 우려로 수요 견고하고, 8월 LME 가격은 톤당 $10,050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 있음. 관세 25% 부과 시 가격은 다시 10,000달러 이하로 조정될 수 있음”이라고 분석함. LME 준비재고는 연초 대비 약 80% 급감하며 하루 사용량 수준으로 줄었고, 중국 제련업체의 수출 급증도 재고 감소에 일조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https://buly.kr/ESydLJt
- 트럼프 대통령, 일본 니폰(Nippon) 스틸이 미국 U.S. Steel 인수 최종 승인하면서 ‘골든 셰어(golden share)’ 확보함. 이 골든 셰어는 대통령이 회사 이사회 인사, 본사 이전, 이름 변경, 공장 폐쇄, 해외 이전·공장 가동 등 주요 결정에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임. 트럼프 임기 동안 본인이 직접 통제 가능하고, 향후 대통령 바뀌면 재무부·상무부로 권한 이양. 니폰은 합의 조건으로 향후 미국 내 설비 110억 달러 투자, 기술 업그레이드 약속함. 전문가와 투자자들은 “미국 기업에 정부가 직접 개입한 첫 사례”라며 이례적 조치이고, 향후 외국인 인수 심사 기준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결국 이번 딜은 전통적 시장 논리를 벗어나 전략·보호무역 정책과 결합된 ‘국가개입형 외국인 투자’ 사례로 평가
2. Trump trade deadlines in July ‘not critical’: White House
https://buly.kr/B7aEhsx
- 트럼프 행정부, 90일 무역협상 유예기간인 ‘관세 유예 데드라인’을 7월 9일까지로 지정. 하지만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Stephen Miran가 “유예기간이 끝나도 관세 철회 안 될 수 있음, 협상 성실한 나라만 유예 연장하거나 관세 낮출 수 있음”이라 밝힘. 현재 미국은 영국과 중국과만 ‘상호관세 완화(Reciprocal tariff)’ 합의 완료, 다른 12여 개국은 여전히 협상 중. 트럼프,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삼아 미국 수출 유도·기업 수익률 제고 방안으로 보고 있음
미국·EU는 이 7월 9일 데드라인 앞두고 브뤼셀서 회담 준비 중, 집중 협상 분위기 형성. 즉, 7월 9일은 일종의 ‘관세 협상 데드라인’이나, 종료 전이라도 일부 국가는 이미 협상 마무리·관세 인하 가능하며, 트럼프는 여전히 관세 수단 유지할 의지 강함
3. No love for the dollar as markets fret about Fed independence
https://buly.kr/B7aEhye
- 미국 달러가 최근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조기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정치적 간섭’ 우려 커짐. 이와 함께 보우먼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도 맞물려 7월 금리 인하 기대 상승, 달러는 연초 대비 10% 가까이 급락 중. OMFIF 조사에 따르면 중앙은행 외환관리자 중 70%가 “미국 정치 불확실성 탓에 달러 투자가 부담된다”고 답변
이러한 움직임은 전통적 ‘안전자산’으로서 달러의 지위 약화 시그널로 해석됨. Fed 독립성 흔들리면 향후 글로벌 통화·금리 시장 전반에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4. Supreme Leader, in first appearance since ceasefire, says Iran would strike back if attacked
https://buly.kr/CsjoWB8
-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6월 26일 이스라엘과의 정전 이후 첫 공개 발언서
미국이 또 공격하면 중동 내 미군 기지 표적 삼아 보복할 것이라 경고함.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기지가 “미국의 얼굴에 강한 한 방(slap)“이었다며, 이란이 언제든 추가 타격 가능하다고 강조.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 성과는 미미하다고 평가하면서, 트럼프가 “핵 프로그램 완전 파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과장이라 반박함. 하메네이는 이란은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 말이 곧 ‘저항’의 의지 재확인으로 해석
5. US demand for China-made goods ebbs on tariff worries; ocean shipping rates drop
https://buly.kr/8Tqrzpe
- 미국의 중국산 제품 수요 감소 중. 트럼프가 중국산 관세를 최대 145%까지 올렸다가 30%로 인하했지만, 여전히 높은 부담 때문에 수요 회복이 부진함. 상하이 → 미국 서해안 구간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이 한때 6,000달러에서 약 2,500달러로 반토막 난 상태. 관세 도입 전 재고 확보 움직임이 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고, 해운업체 Drewry는 “최근 수입 급등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함. Walmart 등 대형 유통업체는 이미 가격을 인상 중이며,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여름 인플레를 부추길 것으로 전망함. 7월 9일 예정된 관세 확대 시한 앞두고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으며, 해운·수입량·소비·물가 모두 관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상황임
6. US proposes Gulf of Mexico oil and gas lease sale in December
https://buly.kr/FsIhC9Q
- 미국 내무부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12월 10일 “걸프만”(트럼프 행정부가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명칭 변경)에서 원유·천연가스 채굴 권리 입찰 제안함. 약 8천만 에이커, 15,000개 미할당 블록 포함하며 수심 3~3,700m 해역 대상임. 수심 구분 없이 로열티율 16⅔%로 제안했으며, 이는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임. 이번 입찰은 바이든 행정부 때 계획된 2024–2029 5년차 OCS 프로그램 중 첫 번째이며, 트럼프 복귀 후 새 5년 계획 개발 중임.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에너지 독립·생산량 최대화 목표 강조하며 “국내 생산 14% 책임지는 걸프 기여”라 발표함. 제안 문서(PNOS) 6월 26일 공개‧60일간 관계주·지방피드백 수렴 후 최종 통지, 11월 이전 최종판매 공고 예정임
7. Copper price surges to highest since March record
https://buly.kr/1uUunM
- 미국 9월물 구리 선물 가격, 콤엑스서 파운드당 $5.1650까지 상승하며 3월 이후 최고 기록 경신함. 미국 내 수요·관세 우려 선매수 증가로 미국 구리와 런던 LME 가격 간 톤당 1,500~1,600달러 격차 발생함. LME 3개월 선물도 1.7% 상승해 톤당$9,888까지 올랐음. 골드만삭스는 “미국 규제 우려로 수요 견고하고, 8월 LME 가격은 톤당 $10,050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 있음. 관세 25% 부과 시 가격은 다시 10,000달러 이하로 조정될 수 있음”이라고 분석함. LME 준비재고는 연초 대비 약 80% 급감하며 하루 사용량 수준으로 줄었고, 중국 제련업체의 수출 급증도 재고 감소에 일조
CNBC
Trump now wields sweeping veto power over U.S. Steel. Here's how the 'golden share' works
President Donald Trump approved the merger of U.S. Steel with Japan's Nippon Steel only after the companies accepted the "golden share" arran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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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0A1Jxns
- 무역위, 중국산 철강제품 중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덤핑방지관세를 향후 5년간 부과할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천연가스, 조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 원자재로 사용. 정부는 중국의 덤핑 공세로 국내 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
- 무역위, 중국산 철강제품 중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덤핑방지관세를 향후 5년간 부과할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천연가스, 조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 원자재로 사용. 정부는 중국의 덤핑 공세로 국내 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
Naver
정부, 中철강제품에 덤핑관세 부과키로…“韓산업 피해”
정부가 중국산 철강제품 중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천연가스, 조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 원자재로 사용된다. 정부
https://naver.me/ID3h411U
-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수소 조달 방식에 따라 철강 생산비용을 추산해봤더니, 현행 계획대로 수소를 80% 이상 해외에서 조달할 경우 철강 1t당 생산 비용은 약 153만원(2050년 기준) 수소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해 조달하면 생산 비용은 약 95만원 수준으로 38% 낮아졌다. 수소의 국산화로 생산 비용을 58만원 낮출 수 있는 것이다 (수소환원제철 국내 정착을 위한 핵심 과제, 기후솔루션)
-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수소 조달 방식에 따라 철강 생산비용을 추산해봤더니, 현행 계획대로 수소를 80% 이상 해외에서 조달할 경우 철강 1t당 생산 비용은 약 153만원(2050년 기준) 수소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해 조달하면 생산 비용은 약 95만원 수준으로 38% 낮아졌다. 수소의 국산화로 생산 비용을 58만원 낮출 수 있는 것이다 (수소환원제철 국내 정착을 위한 핵심 과제, 기후솔루션)
Naver
국산 그린수소로 만든 철강…수입보다 38% 더 저렴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철강 산업의 탄소중립 과정에서 산업 경쟁력을 잃지 않으려면 그린 수소를 국내에서 생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naver.me/ID3h411U - 철강 공정을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할 때 쓰이는 ‘그린수소’를 국산화하면 철강 생산 원가를 최대 38%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수소 조달 방식에 따라 철강 생산비용을 추산해봤더니, 현행 계획대로 수소를 80% 이상 해외에서 조달할 경우 철강 1t당 생산 비용은 약 153만원(2050년 기준) 수소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해 조달하면 생산 비용은 약 95만원 수준으로 38% 낮아졌다. 수소의 국산화로 생산…
https://naver.me/xGF5rINo
-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은 앞으로 5년간 8146억원(국비 3088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
- 포스코는 곧바로 수소환원철로 쇳물을 생산하는 30만t급 공정 실증 등 상용화 전 단계 작업에 돌입.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기존 전기로에 수소환원철을 활용하는 과제 등도 진행
- 실증 단계인 만큼 그레이 수소(액화천연가스 등 천연가스 개질)가 쓰일 예정. 정부 관계자는 “2030년까지 실증을 끝내면 250만t 규모로 스케일업을 하고, 2030년대 중반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은 앞으로 5년간 8146억원(국비 3088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
- 포스코는 곧바로 수소환원철로 쇳물을 생산하는 30만t급 공정 실증 등 상용화 전 단계 작업에 돌입.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기존 전기로에 수소환원철을 활용하는 과제 등도 진행
- 실증 단계인 만큼 그레이 수소(액화천연가스 등 천연가스 개질)가 쓰일 예정. 정부 관계자는 “2030년까지 실증을 끝내면 250만t 규모로 스케일업을 하고, 2030년대 중반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Naver
포스코·현대제철, 정부 손잡고 8000억 투자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철강업계의 숙원 사업인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이 정부 지원을 받아 속도를 낸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은 앞으로 5년간 800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산업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82
- 세아제강, 8월 강관 전 제품의 가격 인상에 나섬.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 인상 조치임.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가격정상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임
- 세아제강, 8월 강관 전 제품의 가격 인상에 나섬.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 인상 조치임.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가격정상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임
Ferrotimes
세아제강, 8월 강관 가격 인상…제조원가 반영 - 페로타임즈(FerroTimes)
세아제강이 8월 강관 전 제품의 가격 인상에 나선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 인상 조치다.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가격정상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세아제강은 오는 8월 1일 출고분부터 백관과 흑관 할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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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美, 주택대출 심사 때 비트코인도 '자산'으로 인정한다]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age Loan) 위험을 평가할 때 대출자가 보유한 가상자산도 자산으로 고려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시키려는 경제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미 주택금융 시스템 내에서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338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age Loan) 위험을 평가할 때 대출자가 보유한 가상자산도 자산으로 고려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시키려는 경제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미 주택금융 시스템 내에서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338
Naver
美, 주택대출 심사 때 비트코인도 '자산'으로 인정한다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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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30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https://buly.kr/612HKpJ
- 미국과 중국 사이 희토류를 둘러싼 긴장 고조됨. 중국이 희토류 및 영구자석 관련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미국과 서방의 방위·에너지 공급망에 경고장 날림. 이에 따라 전기차, 드론, 풍력터빈, 미사일, 전투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공급 차질 우려 커짐.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국내에서 확대 중이며, 동맹국들과도 공급망 다변화 시도함. 대표적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광산이 국방부 지원 아래 확대 투자 받고 있음. 6월 말, 미중 간 잠정 합의 도출됨. 중국은 수출 허가 간소화 약속했고, 미국은 일부 제재 완화하는 조건으로 희토류 수출 재개되기로 함. 하지만 업계에선 이 합의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닌 일시적 유예로 평가함.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전문가 여권 회수 및 통제 강화. 결론적으로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미중 간 경제·군사 패권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
2. China’s biggest public AI drop since DeepSeek, Baidu’s open source Ernie, is about to hit the market
https://buly.kr/9BVuzZv
- 중국 바이두가 자사 생성형 AI 모델 ‘Ernie 4.5’와 ‘Ernie X1’을 오픈소스로 전면 공개한다고 발표함. 공개 시점은 6월 30일. DeepSeek의 R1 모델이 나왔을 때 이후 가장 큰 ‘AI 폭탄’이라는 평가 나옴. 성능은 GPT-4.5급 이상, 가격은 1% 수준이라고 주장함. 특히 Ernie X1은 DeepSeek R1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인데, 가격은 절반밖에 안 된다고 홍보함. 이 모델들은 GitHub 등을 통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될 예정. 바이두는 이번 공개로 중국이 AI 기술 생태계에서 미국 중심 구조를 흔들 수 있다고 자신함. 내부적으로는 “중국의 오픈소스 모멘텀, 본격 시작됐다”는 분위기임. 업계 반응은 갈림. 일부 전문가들은 “AI 시장에 몰로토프 던진 것과 같다”고 표현. 반면 일부는 DeepSeek만큼의 글로벌 반향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함. 결국 중국은 AI 기술 패권 확보 위해 초고성능 모델을 초저가에 푸는 전략을 택한 셈. 미국·실리콘밸리 중심 AI 시장은 긴장감 높아지는 중
3. U.S. strikes on Iran's nuclear sites set up "cat-and-mouse" hunt for missing uranium
https://buly.kr/FsIiGfY
- 미국·이스라엘이 지난 6월 22일 이란 핵시설에 강도 높은 공습을 감행. 미 대통령은 “전부 박살냈다”고 주장.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실상 파악 못 하는 중. IAEA는 파손은 컸지만 “이란이 수개월 안에 농축 재개할 수 있는 인프라 보유 중”이라 지적. 400kg 이상, 60% 농축 우라늄의 소재는 여전히 미확인 상태. 사실 여부는 “고양이-쥐 사냥” 같은 추격전 양상. 위성 사진엔 포르도 인근 트럭 이동 포착. 이란, IAEA에 사전 통보도 했다고 하나, 미군은 “이동 어려운 무게라 안 옮겼다”고 반박. 이란은 공습 이후 IAEA 협력 일시 중단. 한편 미국 내 일부 정보는 “공습이 핵능력을 수년 이하만 지연시켰을 뿐”이라는 평가도 나옴
4. Toyota's global sales hit May record, but production dips
https://buly.kr/AwfUnxY
- 도요타가 2025년 5월 전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역대 5월 기준 최고치 기록함. 전체 판매량은 898,721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이로써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증가세 이어감. 지역별로는 미국 시장에서의 회복세가 뚜렷함. 미국 판매량은 10.9% 증가, 북미 전체 기준으론 10.3% 증가. 중국 판매는 0.7% 늘었고, 일본 내수 시장도 24.9%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수요 유지함. 특히 일본에선 신형 모델 출시 효과가 컸다는 분석. 반면, 글로벌 생산량은 0.7% 감소. 전체 생산 대수는 842,430대로 집계됨. 주요 원인은 일본 내 공장 가동일수 감소와 해외 일부 공장의 부품 수급 조정. 일본 내 생산은 15.7% 줄었으며, 해외 생산은 6.6% 증가해 전체 수치를 어느 정도 보완함. 한편, 도요타는 미국과 일본 간 무역 긴장 속에서도 실적을 유지하고 있음. 현재 미국은 일본산 차량 및 부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태이며, 7월 9일부터 발효될 예정. 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미국 측에 관세 유예 요청 중이지만, 아직 협상 결과는 불투명
5. Canada's steel producers tell government its tariff protection measures aren't enough
https://buly.kr/3YDfbmj
- 캐나다 철강업계, 최근 정부의 보호조치에 불만 제기함. 정부는 6월 19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50%) 대응을 위해 비FTA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2024년 수준’까지만 관세율 인하(관세율 할당제, TRQ) 도입 등 조치를 발표했지만, 업계는 실질적 보호력 부족하다고 평가함. 6월 26일 무역·재무부과 Patrick Haley 차관과 만난 철강사 대표들은 “이번 조치는 덤핑 철강을 막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완제품까지 보호하지 않아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라고 경고. 미국 관세 발효 이후 약 1,000명 규모의 철강 근로자 해고 발생. 추가 해고 우려도 상존함. 이에 정부는 TRQ 시행이 첫 단계라며, 30일마다 조치 재검토하고 필요 시 확대 가능하다고 밝힘. 장관들은 “업계·노동자 보호 의지 확고하다”고 강조함. 카니 총리는 7월 21일까지 미국과 보다 포괄적 무역협정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상계관세 부과하겠다고 예고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https://buly.kr/612HKpJ
- 미국과 중국 사이 희토류를 둘러싼 긴장 고조됨. 중국이 희토류 및 영구자석 관련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미국과 서방의 방위·에너지 공급망에 경고장 날림. 이에 따라 전기차, 드론, 풍력터빈, 미사일, 전투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공급 차질 우려 커짐.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국내에서 확대 중이며, 동맹국들과도 공급망 다변화 시도함. 대표적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광산이 국방부 지원 아래 확대 투자 받고 있음. 6월 말, 미중 간 잠정 합의 도출됨. 중국은 수출 허가 간소화 약속했고, 미국은 일부 제재 완화하는 조건으로 희토류 수출 재개되기로 함. 하지만 업계에선 이 합의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닌 일시적 유예로 평가함.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전문가 여권 회수 및 통제 강화. 결론적으로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미중 간 경제·군사 패권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
2. China’s biggest public AI drop since DeepSeek, Baidu’s open source Ernie, is about to hit the market
https://buly.kr/9BVuzZv
- 중국 바이두가 자사 생성형 AI 모델 ‘Ernie 4.5’와 ‘Ernie X1’을 오픈소스로 전면 공개한다고 발표함. 공개 시점은 6월 30일. DeepSeek의 R1 모델이 나왔을 때 이후 가장 큰 ‘AI 폭탄’이라는 평가 나옴. 성능은 GPT-4.5급 이상, 가격은 1% 수준이라고 주장함. 특히 Ernie X1은 DeepSeek R1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인데, 가격은 절반밖에 안 된다고 홍보함. 이 모델들은 GitHub 등을 통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될 예정. 바이두는 이번 공개로 중국이 AI 기술 생태계에서 미국 중심 구조를 흔들 수 있다고 자신함. 내부적으로는 “중국의 오픈소스 모멘텀, 본격 시작됐다”는 분위기임. 업계 반응은 갈림. 일부 전문가들은 “AI 시장에 몰로토프 던진 것과 같다”고 표현. 반면 일부는 DeepSeek만큼의 글로벌 반향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함. 결국 중국은 AI 기술 패권 확보 위해 초고성능 모델을 초저가에 푸는 전략을 택한 셈. 미국·실리콘밸리 중심 AI 시장은 긴장감 높아지는 중
3. U.S. strikes on Iran's nuclear sites set up "cat-and-mouse" hunt for missing uranium
https://buly.kr/FsIiGfY
- 미국·이스라엘이 지난 6월 22일 이란 핵시설에 강도 높은 공습을 감행. 미 대통령은 “전부 박살냈다”고 주장.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실상 파악 못 하는 중. IAEA는 파손은 컸지만 “이란이 수개월 안에 농축 재개할 수 있는 인프라 보유 중”이라 지적. 400kg 이상, 60% 농축 우라늄의 소재는 여전히 미확인 상태. 사실 여부는 “고양이-쥐 사냥” 같은 추격전 양상. 위성 사진엔 포르도 인근 트럭 이동 포착. 이란, IAEA에 사전 통보도 했다고 하나, 미군은 “이동 어려운 무게라 안 옮겼다”고 반박. 이란은 공습 이후 IAEA 협력 일시 중단. 한편 미국 내 일부 정보는 “공습이 핵능력을 수년 이하만 지연시켰을 뿐”이라는 평가도 나옴
4. Toyota's global sales hit May record, but production dips
https://buly.kr/AwfUnxY
- 도요타가 2025년 5월 전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역대 5월 기준 최고치 기록함. 전체 판매량은 898,721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이로써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증가세 이어감. 지역별로는 미국 시장에서의 회복세가 뚜렷함. 미국 판매량은 10.9% 증가, 북미 전체 기준으론 10.3% 증가. 중국 판매는 0.7% 늘었고, 일본 내수 시장도 24.9%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수요 유지함. 특히 일본에선 신형 모델 출시 효과가 컸다는 분석. 반면, 글로벌 생산량은 0.7% 감소. 전체 생산 대수는 842,430대로 집계됨. 주요 원인은 일본 내 공장 가동일수 감소와 해외 일부 공장의 부품 수급 조정. 일본 내 생산은 15.7% 줄었으며, 해외 생산은 6.6% 증가해 전체 수치를 어느 정도 보완함. 한편, 도요타는 미국과 일본 간 무역 긴장 속에서도 실적을 유지하고 있음. 현재 미국은 일본산 차량 및 부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태이며, 7월 9일부터 발효될 예정. 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미국 측에 관세 유예 요청 중이지만, 아직 협상 결과는 불투명
5. Canada's steel producers tell government its tariff protection measures aren't enough
https://buly.kr/3YDfbmj
- 캐나다 철강업계, 최근 정부의 보호조치에 불만 제기함. 정부는 6월 19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50%) 대응을 위해 비FTA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2024년 수준’까지만 관세율 인하(관세율 할당제, TRQ) 도입 등 조치를 발표했지만, 업계는 실질적 보호력 부족하다고 평가함. 6월 26일 무역·재무부과 Patrick Haley 차관과 만난 철강사 대표들은 “이번 조치는 덤핑 철강을 막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완제품까지 보호하지 않아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라고 경고. 미국 관세 발효 이후 약 1,000명 규모의 철강 근로자 해고 발생. 추가 해고 우려도 상존함. 이에 정부는 TRQ 시행이 첫 단계라며, 30일마다 조치 재검토하고 필요 시 확대 가능하다고 밝힘. 장관들은 “업계·노동자 보호 의지 확고하다”고 강조함. 카니 총리는 7월 21일까지 미국과 보다 포괄적 무역협정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상계관세 부과하겠다고 예고
CNBC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The rate earth metals issue shows that it's time for the United States to treat critical minerals not as commodities, but as instruments of geopolitical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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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lbqdnlS
- 현대건설은 릴레이 협약식을 통해 와이팅-터너(Whiting-Turner), DPR 컨스트럭션 등 미국 ENR순위 10위권 내 기업을 포함해 자크리(Zachry), 씨비 앤 아이(CB&I) 등 원전 관련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건설사와 MOU를 체결
- 현대건설은 릴레이 협약식을 통해 와이팅-터너(Whiting-Turner), DPR 컨스트럭션 등 미국 ENR순위 10위권 내 기업을 포함해 자크리(Zachry), 씨비 앤 아이(CB&I) 등 원전 관련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건설사와 MOU를 체결
Naver
현대건설, 美건설사와 릴레이 MOU…원전 사업 교두보
현대건설은 미국 원전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와 워싱턴 D.C.에서 현지 유수의 건설사들과 연이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한우 대표를 비롯한 현대건설 경영진은 엿
https://naver.me/GgBMRWiu
- 미아 9-2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사를 확정
사업지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37-72번지 일원 10만2371.6㎡ 용지를 대상으로 함.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 총 22개 동, 1759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섬. 공사 기간은 착공 후 40개월이며 공사비는 6358억원 규모
- 미아 9-2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사를 확정
사업지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37-72번지 일원 10만2371.6㎡ 용지를 대상으로 함.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 총 22개 동, 1759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섬. 공사 기간은 착공 후 40개월이며 공사비는 6358억원 규모
Naver
미아 9-2구역 재건축, 현대건설이 맡는다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 미아 9-2구역 주택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액 5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미아 9-2구역 주택 재건축 정
https://naver.me/xlbqF4cc
- 정부의 연이은 미분양 대책에도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계속 증가해 12년 만의 최대를 기록. 향후 주택 공급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부진을 면치 못함. 특히 지방에선 인허가와 착공, 분양, 준공 등 모든 지표가 크게 감소하며 지역 건설경기에 부담으로 작용. 정부는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최근 환매조건부 매입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 정부의 연이은 미분양 대책에도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계속 증가해 12년 만의 최대를 기록. 향후 주택 공급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부진을 면치 못함. 특히 지방에선 인허가와 착공, 분양, 준공 등 모든 지표가 크게 감소하며 지역 건설경기에 부담으로 작용. 정부는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최근 환매조건부 매입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Naver
주담대 틀어막았는데 악성 미분양 '최다'…주택시장 고차방정식
공사를 마치고도 주인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된 ‘악성 미분양’ 주택이 전국 2만7013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연이은 미분양 대책에도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계속 증가해 12년 만의 최대를 기록했다. 향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832
- 현대제철은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17일간 당진 철근 라인을 비가동하고, 이어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42일간 인천 철근 라인 가동을 중단할 계획
- 인천 소형 라인은 이미 연초부터 유지해온 50% 이하 가동률을 유지하고, 포항 공장 역시 50% 수준의 감산을 지속하면서 감산 기조를 이어갈 예정. 아울러 포항 공장은 8월말부터 지붕 보수로 인해 추가 설비 중단도 계획됨
-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현대제철 철근 공장 연간 생산능력은 인천 155만 톤, 당진 125만 톤, 포항 55만 톤을 포함해 총 335만 톤임. 금번 감산 계획은 전체 공장이 동시에 절반 이상 가동을 중단 한다는 데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
- 현대제철은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17일간 당진 철근 라인을 비가동하고, 이어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42일간 인천 철근 라인 가동을 중단할 계획
- 인천 소형 라인은 이미 연초부터 유지해온 50% 이하 가동률을 유지하고, 포항 공장 역시 50% 수준의 감산을 지속하면서 감산 기조를 이어갈 예정. 아울러 포항 공장은 8월말부터 지붕 보수로 인해 추가 설비 중단도 계획됨
-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현대제철 철근 공장 연간 생산능력은 인천 155만 톤, 당진 125만 톤, 포항 55만 톤을 포함해 총 335만 톤임. 금번 감산 계획은 전체 공장이 동시에 절반 이상 가동을 중단 한다는 데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
www.steeldaily.co.kr
현대제철 철근 감산 ‘폭탄’∙∙∙7~8월 유통시장 공백 예고 - 스틸데일리
현대제철이 철근 전 공장에 걸쳐 대규모 감산에 돌입한다. 당진 라인과 인천 철근 압연라인은 각각 최대 17일, 42일간 가동을 중단하며, 인천 소형과 포항 역시 50% 수준의 감산 가동을 이어간다.업계에 따르면 ...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하이라이트: 세아베스틸지주(CASK) 역시 원전으로 귀결?
▶ 지난 주 Review: 철강도 건설처럼 원전 테마로 귀결
- (주가) 지난 주 철강·건설 업종의 주가는 개별업체의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1) 현대제철의 경우 2분기 실적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존재. (2) 세아베스틸지주의 강세는 최근 원전 관련 업종의 주가 강세와 더불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사업의 성장성 주목.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소식 역시 긍정적으로 반영. (3) DL이앤씨는 노르웨이 SMR 협력사인 Norsk Kjernekraft의 SMR업체 설립 소식 보도되며 지난 주 대비 +17.9% 상승
- (철강제품) 건설향 수요 부진 이어지며 H형강 유통가격 약세 지속. 다만 철근은 유통가격이 톤당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1.4% 상승. 이는 동국제강의 인천 철근공장 가동 중단기간 연장 등 철근 제조사의 가격 방어 의지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건설 수요 고려 시 하반기 봉형강 가격은 보합세 시현할 전망
- (미국 OCTG 업황) 지정학적 분쟁 종료로 WTI 원유 선물가격은 지난 주 대비 12.5% 하락한 배럴당 65.5달러 기록. 미국 내 원유 굴착기 수는 432개 기록하며 전주 대비 6개 감소. 현지 원유 굴착기 수의 감소세 지속
▶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시장, 개화의 서막
- 한빛·한울·고리 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능력은 2030~2032년 포화 예정. 국내 CASK 시장은 3.2~4.8조원 규모. 국내 CASK 공급 가능업체로 세아베스틸, 두산에너빌리티, 태웅과 같은 단조 제품 생산업체가 거론
- 사용후핵연료(Spent Nuclear Fuel)는 원자로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핵분열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한 후, 유효한 연료로서의 역할을 다한 핵연료를 의미
- 연료봉에서 분리된 핵연료 집합체는 1차적으로 붕산염수로 채워진 콘크리트 수조 내에서 5~10년간 격리됨. 이후 특수 금속 용기에 밀봉되어 콘크리트 구조물에 차폐
- 수동(Passive) 냉각 방식 및 상대적으로 단순한 설비 구조로 (1) 건식 저장 방식은 습식 대비 운전비용이 적게 소요됨. (2) 물리적 충격에도 높은 안정성을 유지 가능
-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부지 선정의 강제력이 부족하며, 중간 및 영구 저장시설의 설치 계획이 부진하다는 한계점 존재. 이러한 문제 등으로 인해 이미 부지 내 임시 저장시설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과거부터 지속되어 왔음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6ihJIjT 👈
💡 철강&건설 하이라이트: 세아베스틸지주(CASK) 역시 원전으로 귀결?
▶ 지난 주 Review: 철강도 건설처럼 원전 테마로 귀결
- (주가) 지난 주 철강·건설 업종의 주가는 개별업체의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1) 현대제철의 경우 2분기 실적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존재. (2) 세아베스틸지주의 강세는 최근 원전 관련 업종의 주가 강세와 더불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사업의 성장성 주목.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소식 역시 긍정적으로 반영. (3) DL이앤씨는 노르웨이 SMR 협력사인 Norsk Kjernekraft의 SMR업체 설립 소식 보도되며 지난 주 대비 +17.9% 상승
- (철강제품) 건설향 수요 부진 이어지며 H형강 유통가격 약세 지속. 다만 철근은 유통가격이 톤당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1.4% 상승. 이는 동국제강의 인천 철근공장 가동 중단기간 연장 등 철근 제조사의 가격 방어 의지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건설 수요 고려 시 하반기 봉형강 가격은 보합세 시현할 전망
- (미국 OCTG 업황) 지정학적 분쟁 종료로 WTI 원유 선물가격은 지난 주 대비 12.5% 하락한 배럴당 65.5달러 기록. 미국 내 원유 굴착기 수는 432개 기록하며 전주 대비 6개 감소. 현지 원유 굴착기 수의 감소세 지속
▶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시장, 개화의 서막
- 한빛·한울·고리 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능력은 2030~2032년 포화 예정. 국내 CASK 시장은 3.2~4.8조원 규모. 국내 CASK 공급 가능업체로 세아베스틸, 두산에너빌리티, 태웅과 같은 단조 제품 생산업체가 거론
- 사용후핵연료(Spent Nuclear Fuel)는 원자로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핵분열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한 후, 유효한 연료로서의 역할을 다한 핵연료를 의미
- 연료봉에서 분리된 핵연료 집합체는 1차적으로 붕산염수로 채워진 콘크리트 수조 내에서 5~10년간 격리됨. 이후 특수 금속 용기에 밀봉되어 콘크리트 구조물에 차폐
- 수동(Passive) 냉각 방식 및 상대적으로 단순한 설비 구조로 (1) 건식 저장 방식은 습식 대비 운전비용이 적게 소요됨. (2) 물리적 충격에도 높은 안정성을 유지 가능
-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부지 선정의 강제력이 부족하며, 중간 및 영구 저장시설의 설치 계획이 부진하다는 한계점 존재. 이러한 문제 등으로 인해 이미 부지 내 임시 저장시설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과거부터 지속되어 왔음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6ihJIj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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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하이라이트: 세아베스틸지주(CASK) 역시 원전으로 귀결? ▶ 지난 주 Review: 철강도 건설처럼 원전 테마로 귀결 - (주가) 지난 주 철강·건설 업종의 주가는 개별업체의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1) 현대제철의 경우 2분기 실적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존재. (2) 세아베스틸지주의 강세는 최근 원전 관련 업종의 주가 강세와 더불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사업의 성장성…
안녕하십니까. 첫 Weekly 자료이다 보니 내부 검토 및 승인을 거치느라 발간 시간이 다소 늦어졌습니다. 금번 Weekly 자료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용후 핵연료 건식저장 CASK를 부분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해당 자료를 기점으로, 시장에서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중심으로 양질의 자료를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CASK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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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7월 1주)Quant Lens Weekly: 개인의 수급이 유동성을 주도(HD한국조선해양, SK이노베이션, 하이브, LIG넥스원, 두산, 일진전기)
[상상인증권 퀀트 김경태] 02-3779-3427
- 최근 연이은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TTM P/B 기준 1배를 돌파, 사실상 저평가 구간을 벗어난 것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의 목표치도 조기달성한 상황. 또한 2025년 2분기 및 연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경제전망치 하향 조정과 수출 감소세가 지속. 기업실적 및 거시경제 상황이 대단히 우호적이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CAPEX 확대 지속과 미중 무역합의 및 이란 사태 종결에 따른 주요 대외 불확실성 해소가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개선에 크게 기여.
- 그러나 일부에서는 현재의 상승세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는 견해 제시. 실제 경기 회복과 영업이익 증가 등 실물 지표 개선보다 투자심리 개선, 신정부 출범 수혜 섹터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 기관투자자들은 코스피의 저평가가 해소되고 급격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조정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코스피 지수가 연말까지 3,500선을 상회할 수 있을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
종합: 경기침체 우려 및 하드데이터가 좋지 않을 것임에도, 풍부한 유동성이 증시 상승장을 주도하는 유동성 장세 흐름이 코스피의 추가 강세를 이끌 가능성 높음
1.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용잔고가 급격히 증가, 늘어난 시중 통화량과 모멘텀을 탄 국내증시 상승세에 개인 투자자금이 현 추세로 유입 시 코스피의 상승세를 지지하기에는 충분.
2. 미국 대비 높은 M2 통화량 증가율은 시중 유동성이 풍부함을 시사, 추가경정예산 및 국민지원금 등을 통해 유동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3.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 및 규제완화(SLR) 등 경기부양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어 유동성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4. 금리 조기 인하에 따른 달러 약세 압력이 확대, 신흥국 증시 자금 유입을 촉진 요인으로 작용
-7월 1주차 Top Pick 은 HD한국조선해양, SK이노베이션, 하이브, LIG넥스원, 두산, 일진전기
-7월 1주차 Short Pick 은 카카오페이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ClR1B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상상인증권 퀀트 김경태] 02-3779-3427
- 최근 연이은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TTM P/B 기준 1배를 돌파, 사실상 저평가 구간을 벗어난 것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의 목표치도 조기달성한 상황. 또한 2025년 2분기 및 연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경제전망치 하향 조정과 수출 감소세가 지속. 기업실적 및 거시경제 상황이 대단히 우호적이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CAPEX 확대 지속과 미중 무역합의 및 이란 사태 종결에 따른 주요 대외 불확실성 해소가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개선에 크게 기여.
- 그러나 일부에서는 현재의 상승세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는 견해 제시. 실제 경기 회복과 영업이익 증가 등 실물 지표 개선보다 투자심리 개선, 신정부 출범 수혜 섹터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 기관투자자들은 코스피의 저평가가 해소되고 급격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조정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코스피 지수가 연말까지 3,500선을 상회할 수 있을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
종합: 경기침체 우려 및 하드데이터가 좋지 않을 것임에도, 풍부한 유동성이 증시 상승장을 주도하는 유동성 장세 흐름이 코스피의 추가 강세를 이끌 가능성 높음
1.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용잔고가 급격히 증가, 늘어난 시중 통화량과 모멘텀을 탄 국내증시 상승세에 개인 투자자금이 현 추세로 유입 시 코스피의 상승세를 지지하기에는 충분.
2. 미국 대비 높은 M2 통화량 증가율은 시중 유동성이 풍부함을 시사, 추가경정예산 및 국민지원금 등을 통해 유동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3.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 및 규제완화(SLR) 등 경기부양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어 유동성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4. 금리 조기 인하에 따른 달러 약세 압력이 확대, 신흥국 증시 자금 유입을 촉진 요인으로 작용
-7월 1주차 Top Pick 은 HD한국조선해양, SK이노베이션, 하이브, LIG넥스원, 두산, 일진전기
-7월 1주차 Short Pick 은 카카오페이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ClR1B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외사 기존 코스피 목표치인 3,100선은 이미 도달했습니다만 국내 주요리서치에서는 목표치를 3,500~3,600로 급격히 상향한 곳들이 많습니다
수출지표나 기업들의 영업이익 단에서는 뚜렷한 개선이 보이지 않으나
시중에 풀린 유동성 + 향후 풀릴 유동성과 개인의 FOMO 심리가 증시를 받쳐주는 그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한줄 요약: 현 증시 주인공은 개인 + 개인 수급에 올라타려는 기관
(SK이노베이션)
수출지표나 기업들의 영업이익 단에서는 뚜렷한 개선이 보이지 않으나
시중에 풀린 유동성 + 향후 풀릴 유동성과 개인의 FOMO 심리가 증시를 받쳐주는 그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한줄 요약: 현 증시 주인공은 개인 + 개인 수급에 올라타려는 기관
(SK이노베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