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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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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Stablecoin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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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Ø,G)🏕🕯️)
Stable 관련 포필러스 리서치 추천

리서치 명가 포필러스에서 이름부터 근본인 Stable 관련 아티클을 작성했습니다

- 테더의 기록적인 성장과 다음 성장 동력
- Stable의 전략(기업 온보딩, 고객 확보)
- 테더의 다음 성장을 견인할 Stable

Stable 포필러스 아티클 전문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제도권에도 편입되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도랏맨님이 작성해주셨듯이 단순 자금 이동만으로 엄청난 수수료를 발생시키며, 이를 페이먼트 등까지 확장시키면 엄청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스테이블 메타에서 가장 주목받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Stable입니다. 올해 KBW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반드시 챙겨야 하는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이번 리서치를 작성해주신 포필러스의 희창님원화 스테이블도 다루시는 스테이블 전문가입니다. 이런 희창님이 말아주시는 Stable 리서치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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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밍 주, 스테이블코인 발행

와이오밍 주가 공공단체 중에선 미국 최초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이름은 Frontier Stable Coin (FRNT)입니다.

FRNT는 아발란체, 베이스, 이더리움, 옵티미즘, 폴리곤, 솔라나, 아비트럼, 총 7개의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며, 크라켄 거래소 및 Rain의 비자카드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 https://stabletoken.wyo.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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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될 수 있을까?

한은 총재 발언을 담은 11분짜리 영상이 올라와 간단히 요약해보았습니다:

1.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
- 한은 입장: 필요하다. 전세계 화폐의 움직임이 디지털화되고 프로그램기능이 도입되고 있다.

2. 발행 주체는 누가?
- 비은행 인가? -> 큰 기업에게만 인가해야하는데, 이는 금산분리의 문제 야기
- 비은행의 경우 통화정책을 통해 컨트롤하기 어려움 -> 초기엔 은행이 발행

3. 그 외 고려사항
- 은행의 역할을 스테이블 코인이 일부 담당하며 은행 구조가 바뀔텐데 신중한 접근 필요
- 자본 해외유출 우려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한다고해도 수요 크게 늘지 않을 것

4. 한은의 제안
- 처음엔 은행이 발행하게 해서 테스트하고, 이후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도 발행해봐서 테스트해보고, 그 이후에는 비은행에게도 발행을 인가해주는 점진적인 방법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개인 의견
최근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면 이재명 정부의 주장도 일리가 있고, 한은의 주장도 일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즉, 산업 혁신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빠르게 도입하는 것이 중요한데, 반대로 한국의 원화 특성상 외환규제, 단기채 부족문제 등으로 인해 장벽이 매우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수요처 확보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누가 맞고 틀리냐 싸움이 아니라, 헤게모니 싸움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은과 금융위는 스테이블코인뿐만 아니라 2021년 전금법 개정안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기도 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해서도 당연히 통화정책, 은행 예금 영향 등이 있으니, 정부 및 금융위가 빠르게 주도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책에 당연히 한국은행도 손만 놓고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보통 한국에서 법안이 발의되고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빠르면 6개월에서 평균 1.5-2년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현재 정부(금융위)-한은의 줄다리기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저희가 진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보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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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mUSD 공개

메타마스크가 M0 Foundation과 Bridge (Stripe)와 협력하여 mUSD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기존 메타마스크와 결제 인프라를 통해 심리스 온램프, 스왑, 전송, 크로스체인을 제공하며, 연말에는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메타마스크 카드로 mUSD를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GENIUS Act 이후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공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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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체인 주식의 비어있는 레이어: 파생상품

전체 거래량의 약 74%가 파생상품에서 나올 정도로, 크립토 마켓은 파생상품 거래가 지배적이다. 2025년 2분기 기준, CEX에서만 파생상품 거래량은 20.2조 달러를 기록했으며, 현물 시장은 그에 비해 현저히 작다.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는 온체인에서와 같은 파생상품 마켓이 존재하지 않는다. COIN이나 MSTR 같은 종목이 옵션과 CME 선물에 상장되어 있더라도, 24/7 거래 가능한 온체인, 셀프 커스터디 방식의 무기한 선물 마켓은 부재한 상황이다.

이런 배경에서, 아반티스(Avantis)가 SPY(S&P 500)와 QQQ(Nasdaq 1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온체인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비미국 거주자들도 2,500만 달러 이상의 유동을 기반으로 100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체인 주식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시점이라 평가할 수 있다.

작성자: 에렌

📱 코멘트 전문 (리서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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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번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함께한 스테이블코인 레포트에서 해외 사례들을 조사한 이후로, 요즘은 RWA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여러 해외 사례들을 리서치 중에 있습니다.

위 표는 미국 정부 채권 펀드 토큰들에 대한 분석인데요, 여러가지 미국 국채 토큰들을 조사해보니 재미있는 점들이 많더군요.

펀드 토큰들마다 국적과 규제 프레임워크가 상이하고, 이에 따라서 온체인 활용도, 홀더 수 등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게 재미있었던 포인트인데요.

관련해서 2~3주 후에 RWA 레포트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스포: 이번에는 국내에서 토큰증권 사업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신한투자증권도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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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스테이블코인 진심모드에 돌입합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중국..뭔가 어색하죠? 원래 중국은 CBDC를 밀어주기로 유명한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중앙정부에서 통화 흐름을 컨트롤하기 매우 용이할테니까요.

근데 최근의 중국은 다릅니다. 미국의 GENIUS Act가 통과하고,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경각심을 느꼈는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 최고 행정 기구인 국무원은 곧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무역 결제에 사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즉, 홍콩에서 발행된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무역 결제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인데요,

원래는 홍콩에서 샌드박스로 JD.com, Standard Chartered, RD를 중심으로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니셔티브가 전개되었었는데,

최근 갑자기 JD.com, Ant Group (알리페이)와 같은 거대 기업들이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홍콩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사기업 측면에서의 이니셔티브가 아니라, 중국 정부 차원 전략의 일부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과연 스테이블코인에서 중국은 달러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펼칠지, 파워게임 그림이 재미있어지네요.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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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12개의 미국채 토큰을 조사하며 알게된 것
작성자: 100y

- RWA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토큰화되는 자산 중 하나는 미국 정부 채권이며, 이는 압도적인 유동성, 안정적이며 비교적 높은 이율, 기관 참여 확대, 토큰화 용이성 등의 이유로부터 기인한다.

- 미국 정부 채권이 토큰화되는 프로세스에는 특별한 법적 장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공식 주주 명부를 관리하는 transfer agent가 오퍼레이션을 기존의 내부 DB 대신에 블록체인을 사용함으로써 토큰화가 이루어진다.

- 본 글은 주요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을 분석하기 위해 세 가지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첫 번재는 프로토콜 개요, 발행량과 홀더수, 운용 수수료 등을 포함한 토큰의 개요이며, 두 번째는 규제 프레임워크 및 발행 구조이고, 세 번째는 온체인 활용처이다.

-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은 디지털 증권이기에 증권법과 같은 규제를 준수해야하며, 이는 발행량, 홀더수, 온체인 활용처 등 다양한 것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해당 글에서는 서로 상관없어보이는 요소들끼리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역학 관계를 다루었다.

- 마지막으로 통념과 달리 미국 정부 채권 토큰에는 수 많은 한계가 존재한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에 대한 시사점들을 담았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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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Aave, 기관용 RWA 대출 프로토콜 Horizon 런칭]

크립토 업계에서 기관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영역은 바로 기존 자산의 토큰화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토큰화된 자산을 실제로 유통 및 운용하기 어려웠다는 한계가 존재했죠.

Aave Horizo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플랫폼으로, 토큰화된 실물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Horizon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스테이블코인 풀: 완전 퍼미션리스, 누구나 자유롭게 대출/차입 가능
2. RWA 풀: 자격을 갖춘 투자자만 참여 가능, RWA 풀의 aToken(지분 토큰) 은 양도 불가


런칭 시점에서 지원되는 RWA는 Centrifuge의 JAAA / JTRSY와 Superstate의 USTB / USCC로, 단기 미 국채 및 AAA 등급 기업채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채권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초기 Aave Labs가 제안했던 Horizon에는 $AAVE와 별도로 발행되는 전용 토큰이 포함되어 있었고, Aave DAO와의 수익 공유 비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강한 반발이 있었죠.

이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출시된 버전에서는 별도 토큰 발행은 없으며, Aave DAO와의 수익 공유는 50%로 고정되었습니다.

Aave가 Horizon을 통해 이더리움에 더 많은 TVL을 가져올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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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Castle labs에서 오로지 스테이블 코인 섹터만 이야기하는 리서치 트위터도 생겼음
이 플랫폼은 Castle Labs 산하가 아니고 Stablewatch라는 별도의 팀에서 운영하는 이자 제공형 스테이블코인 대시보드입니다.

L2Beat 공동창업자가 만들었고,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등장하면서 "스테이블"코인으로 표방한 불완전한 코인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플랫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100y님이 여기 팀이 형성되었을 초기에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프레임워크를 만들 때 참여해서 리서치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리서치를 하시면 여기서 데이터를 뽑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서 운영하는 스테이블코인 뉴스 채널도 유익하니 많이 참고하세요!

https://news.1rj.ru/str/stablewatch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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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startup M0 raises $40 million to build out stablecoin network - Fortune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오피니언 리더 중 한명인 Luca Prosperi 가 CEO로 있는 M0가 $40M 투자 받았네요.

M0관련해서는 모예드님이 작년 초에 쓰신 글 추천합니다

https://maily.so/flavor/posts/vpzl91jmz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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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이제 담론을 RWA로 옮겨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전 세계 금융이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주요국은 디지털자산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자산의 토큰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융 인프라 역시 이제 새로운 시대의 문법을 마주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미 블랙록, 지멘스, 아폴로 등 세계적인 금융 및 산업 리더들은 RWA를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RWA는 '디지털 현금'이라 불리는 스테이블코인의 발전과 결합할 때 그 잠재력이 극대화됩니다. 토큰화된 자산들이 국경 없이 24시간 거래될 때, 스테이블코인은 그 가치를 안정적으로 이전하고 정산하는 핵심 결제 수단이 됩니다.

이에 해시드오피스, 포필러스, 신한투자증권, 태평양은 RWA가 가져올 금융의 미래상을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 해시드 라운지 (강남대로 374)
09.05 금요일 10:00~13:20

🌎행사 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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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세미나입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스테이블코인이 올바르게 도입되기 바라는 마음에 지금까지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태평양과 총 세 번의 세미나를 개최했었습니다.

첫 번째는 3월에 진행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전달하는게 핵심이였고 (리포트 링크)

두 번째는 6월에 진행한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발행해야하는지”에 대해 전달하는게 주요 메세지였습니다. (리포트 링크)

6월 이후에 상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크립토 업계에서만 얘기하던 스테이블코인이 이제는 전통 언론사 및 금융권에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1/ 하지만 이 상황에서 상표권 출원, 혹은 스테이블코인 발행하겠다는 발표는 많으나, 현실적인 활용 방안과 실제로 스테이블코인이 어디에 쓰이는지에 대한 분석은 거의 없었습니다.

2/ 또한, STO에 대한 논의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지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로만 초점이 옮겨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희가 앞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STO/RWA 시장이 나아가야하는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에는 신한금융투자증권과도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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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이더리움 대체 가능한 한국형 블록체인 검토"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인프라로 "한국형 블록체인"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은행에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위해서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선호하는 마당에, 만약 이억원씨께서 금융위원장이된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STO 때 처럼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강제 될 확률이 높겠네요.

정책입안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되는 바이지만, 산업측면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선 정말 아쉬운 선택이네요. 이렇게 될 경우 한국 블록체인 산업에 과연 어떤 미래가 있을지 전혀 모르겠네요.

뉴스 출처: 블루밍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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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celerate Asian Stablecoins

포필러스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 레이어제로와 함께 9월 25일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결국 아시아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될 것입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비해 얼마나 유의미한 성장을 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이 게임에 늦게 합류한 만큼, 어떻게 도입과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을지 명확한 전략을 구상해야 합니다.

[1부: 더 나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 Keynote 1: Bryan (LayerZero)
- Keynote 2 : Guy (Ethena)
- Discussion 1: Sidney (Maple), tk (Theo), Behrin (Neutrl)
- Discussion 2: Sam (Spark), Mark (Grove), Cian (Sky), Ponyo (Four Pillars)
- Discussion 3: John (Avalanche), Y (Solana), Ash (Ethereum)

[2부: 일반 대중과 온체인의 간극을 메워야 한다]
- Keynote 1: Wish (Pharos)
- Keynote 2: Anthony (Wyoming Stable Token Commission)
- Keynote 3: Ade (Rialo)
- Discussion 1: Sam (Frax), Emily (Bybit/Byreal), Gemma (Mantle)
- Discussion 2: Alex (LayerZero), Wildan (IDRX), TBD (Lambda256)
- Discussion 3: Angus (Stargate), Arun (Stable), 100y (Four Pillars)

[3부: 기관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 Keynote 1: Graham (Securitize)
- Keynote 2: Yuval (Canton)
- Keynote 3: Teddy (Plume)
- Discussion 1: Laszlo (Kiln), Jason (Ant Group), Shota (Japan Smart Chain), Moyed (Delta)

*위는 잠정 타임라인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9월 25일, 목요일 13:00~18:00
📌 리베라 호텔,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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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이어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저희는 그동안 스테이블코인 관련 리서치를 진행했지만 정책, 경제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리서치를 수행하면서 해시드오픈리서치, 태평양, 신한금융투자증권 등과 협업하여 국내에 유의미한 제언을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포필러스의 전문 분야는 업계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고, 어떤 전략들이 통하고 있는지 리서치하는 일입니다.

이에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해외 및 아시아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모여 인사이트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더리움 재단, 앤트 그룹, 에테나, 바이빗, 맨틀 등에서 총 30명의 연사가 참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la44fa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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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CL부터 FRAX까지: GENIUS Act의 수혜주를 찾아서
작성자: 100y

- 2025년 6월 5일,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성공적으로 NYSE에 데뷔하며, 이는 스테이블코인 산업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클은 미국의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치 상황을 기반으로 프로덕트 수직통합 전략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

- 서클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자연스레 사람들은 다음 GENIUS Act 승자를 찾기 시작했다. 여기서 서클에 대한 데자뷰를 느낄 정도로 비슷한 전략을 통해 업계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이 있으니, 바로 프랙스 파이낸스(Frax Finance)이다.

- 프랙스 파이낸스는 GENIUS Act 준수 스테이블코인인 frxUSD를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로, 단순 발행에 그치지 않고 스테이블코인 OS를 내세우며, frxUSD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인 FraxNet과, 기반이되는 고성능 블록체인 Fraxtal을 제공한다.

- 금융 시스템의 3요소는 화폐, 프론트엔드, 백엔드이다. 금융 산업의 발전 측면에서 오늘날 비효율적인 백엔드 시스템은 점차 블록체인으로 전환될 것이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시스템의 3요소는 스테이블코인, 프론트엔드,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며 프랙스 파이낸스는 세 가지 요소를 모두 빌딩하고 있는, 수직통합 방향성을 제시하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이다.

- 프랙스 파이낸스는 다음 챕터를 위한 대 전환기에 놓여있다. 파운더가 실제 GENIUS Act 초안에 개입하는 정치적 리더십부터, 스테이블코인 OS를 통한 프로덕트의 수직통합 방향성에 더해서, 북극성 업그레이드를 통한 프로토콜의 대대적인 전환까지, 프랙스 파이낸스는 그 누구보다도 GENIUS Act가 그릴 미래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 서클(Circle)의 성공적인 데뷔, 그 비결은?
▫️ 다음 GENIUS 승자를 찾아라
▫️ frxUSD, 최초의 GENIUS Act 준수 스테이블코인
▫️ FRAX, CRCL의 데자뷰?
▫️ 북극성을 향하여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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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CRCL부터 FRAX까지: GENIUS Act의 수혜주를 찾아서 작성자: 100y - 2025년 6월 5일,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성공적으로 NYSE에 데뷔하며, 이는 스테이블코인 산업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클은 미국의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치 상황을 기반으로 프로덕트 수직통합 전략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 - 서클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자연스레 사람들은 다음 GENIUS Act 승자를 찾기 시작했다.…
요즘 스테이블코인 발행하는 기업/프로토콜들이 가장 많이 취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바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을 엔드유저가 사용하기 쉽도록하는 다양한 프로덕트 및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백엔드까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Frax의 frxUSD도 Circle의 USDC와 굉장히 비슷한 전략을 취하는데요, 본 글에서 frxUSD가 어떻게 GENIUS Act를 준수할 수 있는지, 어떠한 전략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하는지 다루어보았습니다.
Galaxy Digital Inc (GLXY), 나스닥 상장사 최초로 주식 토큰화

저희가 아는, "그" 갤럭시 디지털이 토큰화 플랫폼 슈퍼스테이트(Superstate)와 협업하여 나스닥에 상장되어있는 GLXY 주식을 솔라나 블록체인에 토큰화했습니다.

이는 나스닥 상장 기업 중 최초이며, GLXY 주식 토큰은 실제 GLXY 주식과 주주 권리가 완전히 동일합니다. 이전 대리인(transfer agent)는 슈퍼스테이트가 담당하여 실시간으로 GLXY 토큰 보유자들의 소유권을 업데이트합니다.

당연히 주식 토큰은 KYC 승인된 투자자만 보유, 전송 가능하기에 온체인에서의 활용이 비교적 제한될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출처: 갤럭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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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온도의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 글로벌 마켓이 출시됐네요. 레이어제로 OFT를 사용해 100여개의 주식/ETF가 토큰화되어 이더리움에 배포되었다고 합니다. 향후 BNB / 솔라나에도 확장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토큰화된 주식 상품들이 OFT로 발행된 만큼 즉각적인 전송/브릿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온도의 글로벌 마켓 이외에도 다양한 체인의 프로토콜들이 요 토큰화 주식을 활용해 파생 상품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x.com/OndoFinance/status/196323653610472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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