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 Telegra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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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Stablecoin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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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운영진 개인의 견해이며, 특정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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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체인은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의 이점을 실감하게 되는 시작점이 될 거다.

저는 온체인 디앱을 통해 거래, 루핑, 파밍 등의 활동들을 즐겨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써보라고 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설명하기도 번거롭고, 가스비를 위해 변동성이 큰 토큰을 사야 하고, 작은 실수 하나로도 돈을 잃기 쉬운 구조이기 때문에 선뜻 제안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스테이블코인은 사람들이 은행 계좌에 법정화폐를 보관하듯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보유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문제는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지금까지 없었다는 점입니다.

무료 가스비, 직관적인 지갑들을 기반으로 각 국가나 특정 플랫폼별로 기업용 또는 일상 사용자 중심의 인프라를 갖춘다면, 스테이블코인 중심 체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온체인으로 들어가는 관문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10가지가 넘는 스테이블코인 중심 체인이 출시 예정이지만, 결국 어떤 국가/기관/플랫폼 등을 타겟하냐에 따라 승자 독식이 아닌 각각의 생태계를 구축해나갈거 같네요.

gm.

*특히 기관과 이들의 고객들을 중점적으로 타겟하는 스테이블(Stable)의 접근 방식이 날카로운데, 최근에 제가 작성한 아티클 한번 읽어보세요!
서클이 어젯밤에 공개한 자체 L1 아크(Arc)에 대해 빠르게 글 작성해보았습니다!

글은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다룹니다:

- 아크의 가스 토큰 및 수수료 모델
- Malachite 합의 알고리즘
- 선택적 프라이버시 기능
- 테더와 비슷하면서도 차별점을 갖는 플레이북
- 업계에 던지는 시사점들: )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로 다른 방향성, 2) 과연 서클, 테더의 경쟁 구도가 더 심화되는 것일지, 3) Codex, 1Money Network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의 행보, 4) 아크의 경쟁자는 스테이블, 플라즈마가 아닌 템포일지?

내일 국문 버전도 포필러스 통해 업로드하고 공유 드리겠습니다 :)

아티클 링크: https://x.com/100y_eth/status/195534274147661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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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서클의 자체 L1, 아크(Arc) 공개: 테더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
작성자: 100y

- 2025년 8월 13일, 서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USDC를 위한 목적 중심의(purpose-built) L1 블록체인인 아크(Arc)를 공개했다. 최근 수 많은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등장하는 와중에 서클마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함으로써 아크의 공개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아크는 1) USDC 가스 토큰, 2) Malachite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높은 확장성 및 즉각적인 완결성, 3) 선택적(opt-in) 프라이버시 기능을 제공하면서 기업, 기관들이 규제를 준수하면서 더 심리스하게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서클의 아크는 테더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플라즈마와 같은 USDT 특화 네트워크와 비교하여 굉장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을 구사하고 있다. 아크만의 차별점으로는 1) 서클의 풍부한 프로덕트들과의 연계, 2) 규제 친화적인 움직임, 3) 내장(built-in) FX 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 아크의 등장은 업계에 굉장히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해당 글에서는 1)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로 다른 방향성, 2) 과연 서클, 테더의 경쟁 구도가 더 심화되는 것일지, 3) Codex, 1Money Network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의 행보, 4) 아크의 경쟁자는 스테이블, 플라즈마가 아닌 템포일지에 대해 다루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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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복절 80주년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일인 오늘, 가족과도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마침 구독자도 1,000명을 찍었네요. 구독해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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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Ø,G)🏕🕯️)
Stable 관련 포필러스 리서치 추천

리서치 명가 포필러스에서 이름부터 근본인 Stable 관련 아티클을 작성했습니다

- 테더의 기록적인 성장과 다음 성장 동력
- Stable의 전략(기업 온보딩, 고객 확보)
- 테더의 다음 성장을 견인할 Stable

Stable 포필러스 아티클 전문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제도권에도 편입되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도랏맨님이 작성해주셨듯이 단순 자금 이동만으로 엄청난 수수료를 발생시키며, 이를 페이먼트 등까지 확장시키면 엄청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스테이블 메타에서 가장 주목받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Stable입니다. 올해 KBW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반드시 챙겨야 하는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이번 리서치를 작성해주신 포필러스의 희창님원화 스테이블도 다루시는 스테이블 전문가입니다. 이런 희창님이 말아주시는 Stable 리서치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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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밍 주, 스테이블코인 발행

와이오밍 주가 공공단체 중에선 미국 최초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이름은 Frontier Stable Coin (FRNT)입니다.

FRNT는 아발란체, 베이스, 이더리움, 옵티미즘, 폴리곤, 솔라나, 아비트럼, 총 7개의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며, 크라켄 거래소 및 Rain의 비자카드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 https://stabletoken.wyo.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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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될 수 있을까?

한은 총재 발언을 담은 11분짜리 영상이 올라와 간단히 요약해보았습니다:

1.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
- 한은 입장: 필요하다. 전세계 화폐의 움직임이 디지털화되고 프로그램기능이 도입되고 있다.

2. 발행 주체는 누가?
- 비은행 인가? -> 큰 기업에게만 인가해야하는데, 이는 금산분리의 문제 야기
- 비은행의 경우 통화정책을 통해 컨트롤하기 어려움 -> 초기엔 은행이 발행

3. 그 외 고려사항
- 은행의 역할을 스테이블 코인이 일부 담당하며 은행 구조가 바뀔텐데 신중한 접근 필요
- 자본 해외유출 우려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한다고해도 수요 크게 늘지 않을 것

4. 한은의 제안
- 처음엔 은행이 발행하게 해서 테스트하고, 이후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도 발행해봐서 테스트해보고, 그 이후에는 비은행에게도 발행을 인가해주는 점진적인 방법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개인 의견
최근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면 이재명 정부의 주장도 일리가 있고, 한은의 주장도 일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즉, 산업 혁신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빠르게 도입하는 것이 중요한데, 반대로 한국의 원화 특성상 외환규제, 단기채 부족문제 등으로 인해 장벽이 매우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수요처 확보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누가 맞고 틀리냐 싸움이 아니라, 헤게모니 싸움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은과 금융위는 스테이블코인뿐만 아니라 2021년 전금법 개정안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기도 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해서도 당연히 통화정책, 은행 예금 영향 등이 있으니, 정부 및 금융위가 빠르게 주도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책에 당연히 한국은행도 손만 놓고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보통 한국에서 법안이 발의되고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빠르면 6개월에서 평균 1.5-2년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현재 정부(금융위)-한은의 줄다리기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저희가 진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보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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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mUSD 공개

메타마스크가 M0 Foundation과 Bridge (Stripe)와 협력하여 mUSD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기존 메타마스크와 결제 인프라를 통해 심리스 온램프, 스왑, 전송, 크로스체인을 제공하며, 연말에는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메타마스크 카드로 mUSD를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GENIUS Act 이후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공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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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체인 주식의 비어있는 레이어: 파생상품

전체 거래량의 약 74%가 파생상품에서 나올 정도로, 크립토 마켓은 파생상품 거래가 지배적이다. 2025년 2분기 기준, CEX에서만 파생상품 거래량은 20.2조 달러를 기록했으며, 현물 시장은 그에 비해 현저히 작다.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는 온체인에서와 같은 파생상품 마켓이 존재하지 않는다. COIN이나 MSTR 같은 종목이 옵션과 CME 선물에 상장되어 있더라도, 24/7 거래 가능한 온체인, 셀프 커스터디 방식의 무기한 선물 마켓은 부재한 상황이다.

이런 배경에서, 아반티스(Avantis)가 SPY(S&P 500)와 QQQ(Nasdaq 1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온체인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비미국 거주자들도 2,500만 달러 이상의 유동을 기반으로 100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체인 주식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시점이라 평가할 수 있다.

작성자: 에렌

📱 코멘트 전문 (리서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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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번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함께한 스테이블코인 레포트에서 해외 사례들을 조사한 이후로, 요즘은 RWA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여러 해외 사례들을 리서치 중에 있습니다.

위 표는 미국 정부 채권 펀드 토큰들에 대한 분석인데요, 여러가지 미국 국채 토큰들을 조사해보니 재미있는 점들이 많더군요.

펀드 토큰들마다 국적과 규제 프레임워크가 상이하고, 이에 따라서 온체인 활용도, 홀더 수 등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게 재미있었던 포인트인데요.

관련해서 2~3주 후에 RWA 레포트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스포: 이번에는 국내에서 토큰증권 사업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신한투자증권도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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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스테이블코인 진심모드에 돌입합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중국..뭔가 어색하죠? 원래 중국은 CBDC를 밀어주기로 유명한 국가 중 하나였습니다. 중앙정부에서 통화 흐름을 컨트롤하기 매우 용이할테니까요.

근데 최근의 중국은 다릅니다. 미국의 GENIUS Act가 통과하고,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경각심을 느꼈는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 최고 행정 기구인 국무원은 곧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무역 결제에 사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즉, 홍콩에서 발행된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무역 결제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인데요,

원래는 홍콩에서 샌드박스로 JD.com, Standard Chartered, RD를 중심으로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니셔티브가 전개되었었는데,

최근 갑자기 JD.com, Ant Group (알리페이)와 같은 거대 기업들이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홍콩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사기업 측면에서의 이니셔티브가 아니라, 중국 정부 차원 전략의 일부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과연 스테이블코인에서 중국은 달러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펼칠지, 파워게임 그림이 재미있어지네요.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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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12개의 미국채 토큰을 조사하며 알게된 것
작성자: 100y

- RWA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토큰화되는 자산 중 하나는 미국 정부 채권이며, 이는 압도적인 유동성, 안정적이며 비교적 높은 이율, 기관 참여 확대, 토큰화 용이성 등의 이유로부터 기인한다.

- 미국 정부 채권이 토큰화되는 프로세스에는 특별한 법적 장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공식 주주 명부를 관리하는 transfer agent가 오퍼레이션을 기존의 내부 DB 대신에 블록체인을 사용함으로써 토큰화가 이루어진다.

- 본 글은 주요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을 분석하기 위해 세 가지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첫 번재는 프로토콜 개요, 발행량과 홀더수, 운용 수수료 등을 포함한 토큰의 개요이며, 두 번째는 규제 프레임워크 및 발행 구조이고, 세 번째는 온체인 활용처이다.

-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은 디지털 증권이기에 증권법과 같은 규제를 준수해야하며, 이는 발행량, 홀더수, 온체인 활용처 등 다양한 것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해당 글에서는 서로 상관없어보이는 요소들끼리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역학 관계를 다루었다.

- 마지막으로 통념과 달리 미국 정부 채권 토큰에는 수 많은 한계가 존재한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에 대한 시사점들을 담았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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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Aave, 기관용 RWA 대출 프로토콜 Horizon 런칭]

크립토 업계에서 기관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영역은 바로 기존 자산의 토큰화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토큰화된 자산을 실제로 유통 및 운용하기 어려웠다는 한계가 존재했죠.

Aave Horizo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플랫폼으로, 토큰화된 실물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Horizon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스테이블코인 풀: 완전 퍼미션리스, 누구나 자유롭게 대출/차입 가능
2. RWA 풀: 자격을 갖춘 투자자만 참여 가능, RWA 풀의 aToken(지분 토큰) 은 양도 불가


런칭 시점에서 지원되는 RWA는 Centrifuge의 JAAA / JTRSY와 Superstate의 USTB / USCC로, 단기 미 국채 및 AAA 등급 기업채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채권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초기 Aave Labs가 제안했던 Horizon에는 $AAVE와 별도로 발행되는 전용 토큰이 포함되어 있었고, Aave DAO와의 수익 공유 비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강한 반발이 있었죠.

이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출시된 버전에서는 별도 토큰 발행은 없으며, Aave DAO와의 수익 공유는 50%로 고정되었습니다.

Aave가 Horizon을 통해 이더리움에 더 많은 TVL을 가져올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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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Castle labs에서 오로지 스테이블 코인 섹터만 이야기하는 리서치 트위터도 생겼음
이 플랫폼은 Castle Labs 산하가 아니고 Stablewatch라는 별도의 팀에서 운영하는 이자 제공형 스테이블코인 대시보드입니다.

L2Beat 공동창업자가 만들었고,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등장하면서 "스테이블"코인으로 표방한 불완전한 코인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플랫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100y님이 여기 팀이 형성되었을 초기에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프레임워크를 만들 때 참여해서 리서치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리서치를 하시면 여기서 데이터를 뽑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서 운영하는 스테이블코인 뉴스 채널도 유익하니 많이 참고하세요!

https://news.1rj.ru/str/stablewatchHQ
4👍1😱1
Crypto startup M0 raises $40 million to build out stablecoin network - Fortune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오피니언 리더 중 한명인 Luca Prosperi 가 CEO로 있는 M0가 $40M 투자 받았네요.

M0관련해서는 모예드님이 작년 초에 쓰신 글 추천합니다

https://maily.so/flavor/posts/vpzl91jmz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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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이제 담론을 RWA로 옮겨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전 세계 금융이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주요국은 디지털자산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자산의 토큰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융 인프라 역시 이제 새로운 시대의 문법을 마주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미 블랙록, 지멘스, 아폴로 등 세계적인 금융 및 산업 리더들은 RWA를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RWA는 '디지털 현금'이라 불리는 스테이블코인의 발전과 결합할 때 그 잠재력이 극대화됩니다. 토큰화된 자산들이 국경 없이 24시간 거래될 때, 스테이블코인은 그 가치를 안정적으로 이전하고 정산하는 핵심 결제 수단이 됩니다.

이에 해시드오피스, 포필러스, 신한투자증권, 태평양은 RWA가 가져올 금융의 미래상을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 해시드 라운지 (강남대로 374)
09.05 금요일 10:0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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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세미나입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스테이블코인이 올바르게 도입되기 바라는 마음에 지금까지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태평양과 총 세 번의 세미나를 개최했었습니다.

첫 번째는 3월에 진행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전달하는게 핵심이였고 (리포트 링크)

두 번째는 6월에 진행한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발행해야하는지”에 대해 전달하는게 주요 메세지였습니다. (리포트 링크)

6월 이후에 상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크립토 업계에서만 얘기하던 스테이블코인이 이제는 전통 언론사 및 금융권에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1/ 하지만 이 상황에서 상표권 출원, 혹은 스테이블코인 발행하겠다는 발표는 많으나, 현실적인 활용 방안과 실제로 스테이블코인이 어디에 쓰이는지에 대한 분석은 거의 없었습니다.

2/ 또한, STO에 대한 논의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지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로만 초점이 옮겨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희가 앞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STO/RWA 시장이 나아가야하는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에는 신한금융투자증권과도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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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이더리움 대체 가능한 한국형 블록체인 검토"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인프라로 "한국형 블록체인"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은행에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위해서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선호하는 마당에, 만약 이억원씨께서 금융위원장이된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STO 때 처럼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강제 될 확률이 높겠네요.

정책입안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되는 바이지만, 산업측면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선 정말 아쉬운 선택이네요. 이렇게 될 경우 한국 블록체인 산업에 과연 어떤 미래가 있을지 전혀 모르겠네요.

뉴스 출처: 블루밍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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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celerate Asian Stablecoins

포필러스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 레이어제로와 함께 9월 25일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결국 아시아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될 것입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비해 얼마나 유의미한 성장을 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이 게임에 늦게 합류한 만큼, 어떻게 도입과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을지 명확한 전략을 구상해야 합니다.

[1부: 더 나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 Keynote 1: Bryan (LayerZero)
- Keynote 2 : Guy (Ethena)
- Discussion 1: Sidney (Maple), tk (Theo), Behrin (Neutrl)
- Discussion 2: Sam (Spark), Mark (Grove), Cian (Sky), Ponyo (Four Pillars)
- Discussion 3: John (Avalanche), Y (Solana), Ash (Ethereum)

[2부: 일반 대중과 온체인의 간극을 메워야 한다]
- Keynote 1: Wish (Pharos)
- Keynote 2: Anthony (Wyoming Stable Token Commission)
- Keynote 3: Ade (Rialo)
- Discussion 1: Sam (Frax), Emily (Bybit/Byreal), Gemma (Mantle)
- Discussion 2: Alex (LayerZero), Wildan (IDRX), TBD (Lambda256)
- Discussion 3: Angus (Stargate), Arun (Stable), 100y (Four Pillars)

[3부: 기관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 Keynote 1: Graham (Securitize)
- Keynote 2: Yuval (Canton)
- Keynote 3: Teddy (Plume)
- Discussion 1: Laszlo (Kiln), Jason (Ant Group), Shota (Japan Smart Chain), Moyed (Delta)

*위는 잠정 타임라인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9월 25일, 목요일 13:00~18:00
📌 리베라 호텔,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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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이어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저희는 그동안 스테이블코인 관련 리서치를 진행했지만 정책, 경제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리서치를 수행하면서 해시드오픈리서치, 태평양, 신한금융투자증권 등과 협업하여 국내에 유의미한 제언을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포필러스의 전문 분야는 업계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고, 어떤 전략들이 통하고 있는지 리서치하는 일입니다.

이에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해외 및 아시아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모여 인사이트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더리움 재단, 앤트 그룹, 에테나, 바이빗, 맨틀 등에서 총 30명의 연사가 참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la44fa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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