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Fal.Con 2025 - 에이전틱 보안 기반의 장기 목표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Fal.Con 2025 행사 기간 Investor Briefing을 통해 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인수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요, 관련 내용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주가는 13% 상승했습니다.
■ 재무 목표 업데이트
우선 F2H26 NNARR(연 환산 매출 순증) 40% 이상 전망을 재확인했고, 추가로 FY27 NNARR 성장 +20% 이상, Non GAAP OPM 24% 이상, FCF 마진 30% 이상이라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호조를 보이고 있는 Falcon Flex가 FY27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IT 대란 영향 이후 NNARR 성장이 다시금 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FY31 ARR 100억 달러와 FY36 ARR 200억 달러 목표는 아직 먼 이야기 같지만, 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입니다.
CY30 TAM은 3,000억 달러로 CY26 1,400억에서 2배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네요
■ 인수 효과와 에이전틱 보안
실시간 텔레메트리 파이프라인 관리 기업 Onum의 인수는 차세대 SIEM 부문의 TAM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Pangea 인수는 AI 탐지 및 대응(AIDR) 프로덕트 강화 효과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부분을 강화하는 요소구요
신규 인수는 AI 에이전트 트렌드와도 부합합니다. 31년까지 성장은 에이전틱 SOC(보안운영센터) 트렌드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엔드 포인트 중심으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보유한 MDR 기반 보안 데이터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Falcon 플랫폼을 에이전틱 보안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고, 행사에서 취약점 분류, 악성코드 분석, 신규 보안 위협 스캔 등 특화 에이전트도 다수 출시했습니다.
사실 지난 F2Q 실적은 긍정적이었습니다. 가이던스가 아쉬웠지만, 차이는 CCP 및 파트너 프로그램 영향에 따른 구독 수익 인식 괴리 때문입니다.
AI 확산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갈 것이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긍정적 포지셔닝도 재확인했습니다. 사이버 보안 섹터 내 주도주의 지위를 서서히 되찾고 있습니다.
(2025/9/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Fal.Con 2025 행사 기간 Investor Briefing을 통해 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인수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요, 관련 내용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주가는 13% 상승했습니다.
■ 재무 목표 업데이트
우선 F2H26 NNARR(연 환산 매출 순증) 40% 이상 전망을 재확인했고, 추가로 FY27 NNARR 성장 +20% 이상, Non GAAP OPM 24% 이상, FCF 마진 30% 이상이라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호조를 보이고 있는 Falcon Flex가 FY27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IT 대란 영향 이후 NNARR 성장이 다시금 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FY31 ARR 100억 달러와 FY36 ARR 200억 달러 목표는 아직 먼 이야기 같지만, 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입니다.
CY30 TAM은 3,000억 달러로 CY26 1,400억에서 2배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네요
■ 인수 효과와 에이전틱 보안
실시간 텔레메트리 파이프라인 관리 기업 Onum의 인수는 차세대 SIEM 부문의 TAM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Pangea 인수는 AI 탐지 및 대응(AIDR) 프로덕트 강화 효과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부분을 강화하는 요소구요
신규 인수는 AI 에이전트 트렌드와도 부합합니다. 31년까지 성장은 에이전틱 SOC(보안운영센터) 트렌드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엔드 포인트 중심으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보유한 MDR 기반 보안 데이터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Falcon 플랫폼을 에이전틱 보안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고, 행사에서 취약점 분류, 악성코드 분석, 신규 보안 위협 스캔 등 특화 에이전트도 다수 출시했습니다.
사실 지난 F2Q 실적은 긍정적이었습니다. 가이던스가 아쉬웠지만, 차이는 CCP 및 파트너 프로그램 영향에 따른 구독 수익 인식 괴리 때문입니다.
AI 확산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갈 것이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긍정적 포지셔닝도 재확인했습니다. 사이버 보안 섹터 내 주도주의 지위를 서서히 되찾고 있습니다.
(2025/9/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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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 - 불타는 클라우드 인프라, 전례 없는 수요의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도 AI 산업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스로픽이 Claude Code 주간 사용량 제한 및 오류 지속으로 주춤하는 사이 AI 코딩 분야가 격변 중입니다
오픈AI Codex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xAI Grok 4 Code Fast는 오픈 라우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네요
구글은 LLM 업데이트 없이도 나노 바나나 업데이트로 TPU를 다시 녹이며 앱 스토어 1위를 달성했고, Gemini 3.0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범용 추론 모델의 주요 대회 성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IMO(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IOI(국제 정보 올림피아드)에 이어 ICRC(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네요
반면 AI 산업 발전 속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변화 우려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SaaS의 패스트패션 시대를 이야기했고, 일론 머스크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는 프로젝트 Macrohard를 언급했습니다.
AI 트렌드는 SaaS 기업에게는 우려로 작용하고 있지만, 불타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은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2Q 실적 시즌 마무리 이후 산업 변화를 토대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 및 기업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이를 활용해 기회를 포착하는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DIpfw
(2025/9/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도 AI 산업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스로픽이 Claude Code 주간 사용량 제한 및 오류 지속으로 주춤하는 사이 AI 코딩 분야가 격변 중입니다
오픈AI Codex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xAI Grok 4 Code Fast는 오픈 라우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네요
구글은 LLM 업데이트 없이도 나노 바나나 업데이트로 TPU를 다시 녹이며 앱 스토어 1위를 달성했고, Gemini 3.0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범용 추론 모델의 주요 대회 성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IMO(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IOI(국제 정보 올림피아드)에 이어 ICRC(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네요
반면 AI 산업 발전 속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변화 우려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SaaS의 패스트패션 시대를 이야기했고, 일론 머스크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는 프로젝트 Macrohard를 언급했습니다.
AI 트렌드는 SaaS 기업에게는 우려로 작용하고 있지만, 불타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은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2Q 실적 시즌 마무리 이후 산업 변화를 토대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 및 기업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이를 활용해 기회를 포착하는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DIpfw
(2025/9/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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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애플 인력 영입과 중국 공급망 확보를 통한 하드웨어 도전
: 애플 인력 채용 → 디자인, 제조, 공급망 팀과 AI 연구팀에서 인력 채용. 올해만 20명 이상의 애플 하드웨어 인력 영입
: 영입 배경 → 파격적 보상패키지 뿐 아니라 관료주의가 적고 협업이 원활한 환경 영향. 조니 아이브와 탕 탄의 영향력
: 공급망 파트너 → 럭스쉐어(Luxshare)는 오픈AI 기기 중 최소 한 종의 조립 계약 확보, 고어텍(Goertek)에는 스피커 모듈 등 부품 공급 타진
: 제품 형태 및 출시 목표 → 내부 논의된 제품 형태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스마트 스피커, 안경,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웨어러블 핀. 26년 말 또는 27년 초 목표
: 애플의 견제 → 지난 달 중국에서 열던 공급망 팀 합동 오프사이트 회의 취소. 핵심 인원 공백에 따른 추가 이탈 우려
: 애플 인력 채용 → 디자인, 제조, 공급망 팀과 AI 연구팀에서 인력 채용. 올해만 20명 이상의 애플 하드웨어 인력 영입
: 영입 배경 → 파격적 보상패키지 뿐 아니라 관료주의가 적고 협업이 원활한 환경 영향. 조니 아이브와 탕 탄의 영향력
: 공급망 파트너 → 럭스쉐어(Luxshare)는 오픈AI 기기 중 최소 한 종의 조립 계약 확보, 고어텍(Goertek)에는 스피커 모듈 등 부품 공급 타진
: 제품 형태 및 출시 목표 → 내부 논의된 제품 형태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스마트 스피커, 안경,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웨어러블 핀. 26년 말 또는 27년 초 목표
: 애플의 견제 → 지난 달 중국에서 열던 공급망 팀 합동 오프사이트 회의 취소. 핵심 인원 공백에 따른 추가 이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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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입 계획
: 5년간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백업 서버 임대에 1,000억 달러 사용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 = 총 4,500억 달러(~‘30년)
: 신규 기능 흥행 및 AI 돌파구가 갑작스러운 컴퓨팅 수요 폭증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대비책
: 경영진은 서버를 ‘수익화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 연구 돌파구 지원과 제품 사용량 폭증을 감당해 추가 수익 연결. 다만 잉여 캐파 재판매 방식은 클라우드 업체의 허용 여부 불분명
: 백업 서버 지출은 ‘28년 400억 달러로 정점. 이후 비용 급감 이유는 불분명하나,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개발 의지와 연결 가능
: 5년간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백업 서버 임대에 1,000억 달러 사용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 = 총 4,500억 달러(~‘30년)
: 신규 기능 흥행 및 AI 돌파구가 갑작스러운 컴퓨팅 수요 폭증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대비책
: 경영진은 서버를 ‘수익화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 연구 돌파구 지원과 제품 사용량 폭증을 감당해 추가 수익 연결. 다만 잉여 캐파 재판매 방식은 클라우드 업체의 허용 여부 불분명
: 백업 서버 지출은 ‘28년 400억 달러로 정점. 이후 비용 급감 이유는 불분명하나,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개발 의지와 연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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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Grok 4 Fast 출시
: 비용 효율적 멀티모달 추론 모델. 엔터프라이즈와 소비자 영역 전반에서 프론티어 급 성능과 높은 토큰 효율성
: 툴 사용 RL 엔드 투 엔드 학습. 웹 및 X 검색 기능 강화, 컨텍스트 윈도우 200만 토큰, 추론/비추론 통합 아키텍처
: Grok 4 대비 평균 40% 적은 추론 토큰 사용하면서 유사한 성능 달성 + 낮아진 토큰 단가 = 동일 벤치마크 달성 비용 98% 절감
: 인풋 $0.2 및 아웃풋 $0.5/백만토큰(128k 토큰 미만), 인풋 $0.4 및 아웃풋 $1.0/백만토큰(128k 토큰 이상)
https://x.ai/news/grok-4-fast
: 비용 효율적 멀티모달 추론 모델. 엔터프라이즈와 소비자 영역 전반에서 프론티어 급 성능과 높은 토큰 효율성
: 툴 사용 RL 엔드 투 엔드 학습. 웹 및 X 검색 기능 강화, 컨텍스트 윈도우 200만 토큰, 추론/비추론 통합 아키텍처
: Grok 4 대비 평균 40% 적은 추론 토큰 사용하면서 유사한 성능 달성 + 낮아진 토큰 단가 = 동일 벤치마크 달성 비용 98% 절감
: 인풋 $0.2 및 아웃풋 $0.5/백만토큰(128k 토큰 미만), 인풋 $0.4 및 아웃풋 $1.0/백만토큰(128k 토큰 이상)
https://x.ai/news/grok-4-fast
x.ai
Grok 4 Fast | xAI
Pushing the Frontier of Cost-Efficient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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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새로운 컴퓨팅 집약적 기능은?
: 샘 올트먼, X 포스팅을 통해 새로운 컴퓨팅 집약적 기능‘들’ 출시 예정 언급
: Sora 2, GPT- Image 2, 내부 고급 추론 모델(ICPC 1위 모델) 등이 거론
: 샘 올트먼, X 포스팅을 통해 새로운 컴퓨팅 집약적 기능‘들’ 출시 예정 언급
: Sora 2, GPT- Image 2, 내부 고급 추론 모델(ICPC 1위 모델) 등이 거론
앞으로 몇 주 동안 우리는 새로운 컴퓨팅 집약적 기능들(compute-intensive offerings)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관련 비용이 크기 때문에 일부 기능은 처음에는 Pro 구독자만 이용할 수 있고, 일부 신규 제품은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지능의 비용을 가능한 공격적으로 낮추고 우리의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이 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의 모델 비용을 감안해 대규모 연산을 투입했을 때 어떤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지도 탐구하고 싶습니다.
👍4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22)
■ xAI, Grok 4 Fast 출시. 비용 효율적인 멀티모달 추론 모델
■ 오픈AI, 5년 간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입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되는 비용
■ 오픈AI, 애플 인력 영입과 중국 공급망 확보를 통한 하드웨어 도전
■ 오라클, 메타와 2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논의
■ 메타 CTO 앤드루 보스워스, 커넥트 행사의 데모 실패 이유로 리소스 관리 계획 실패, 네트워크 라우팅 설계 문제, 새로운 버그 발생 언급
■ 구글, 나노 바나나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로 인도 언급. Gemini 앱은 인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모두 다운로드 1위
■ xAI, 2,000억 달러 밸류로 100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보도. 머스크는 가짜 뉴스라고 부인
■ 틱톡 미국 사업 이사회 7명 중 6명은 미국인 예정. 한명은 바이트댄스가 선임. 미국인 이사들은 국가안보 및 사이버 보안 관련 자격을 갖춘 인사로 구성
감사합니다.
■ xAI, Grok 4 Fast 출시. 비용 효율적인 멀티모달 추론 모델
■ 오픈AI, 5년 간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입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되는 비용
■ 오픈AI, 애플 인력 영입과 중국 공급망 확보를 통한 하드웨어 도전
■ 오라클, 메타와 2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논의
■ 메타 CTO 앤드루 보스워스, 커넥트 행사의 데모 실패 이유로 리소스 관리 계획 실패, 네트워크 라우팅 설계 문제, 새로운 버그 발생 언급
■ 구글, 나노 바나나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로 인도 언급. Gemini 앱은 인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모두 다운로드 1위
■ xAI, 2,000억 달러 밸류로 100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보도. 머스크는 가짜 뉴스라고 부인
■ 틱톡 미국 사업 이사회 7명 중 6명은 미국인 예정. 한명은 바이트댄스가 선임. 미국인 이사들은 국가안보 및 사이버 보안 관련 자격을 갖춘 인사로 구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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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미국과 격차 해소 시도
: 중국 정부는 AI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분산된 데이터센터 재편 및 감독 전략 추진. 전 세계 컴퓨팅 파워 보유량 미국 75% vs 중국 15%(Epoch AI)
: 3월 서부 외곽 기존 데이터센터는 LLM 학습에 집중하고, 주요 인구 밀집 지역에 가까운 신규 서버 팝은 추론 용도로 건설하는 계획 발표
: 중국 우후(Wuhu) 지역 데이터 아일랜드가 대표 사례. 기존 농지를 거대한 서버 팜 단지로 전환. 화웨이,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차이나모바일이 운영하는 4개의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상하이, 항저우, 난징, 쑤저우 등 양쯔강 삼각주 도시권 내 서비스 제공
: 지방 정부 공지에 따르면 현재까지 15개 기업이 우후에 데이터센터 건설. 총 투자액 2,700억 위안(370억 달러). 지방 정부가 AI 반도체 조달 비용의 최대 30%까지 보조금 제공
: 지방 외곽 시설의 유휴 AI 반도체 활용도 추진. 22년 이후 건설 붐으로 전력은 풍부하나 수요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지역(간쑤, 내몽골 등)에 데이터센터 집중
: 서버를 물리적으로 옮기지 않고 연결하는 기술적 해결책 필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장애 대비용으로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데 활용하는 네트워킹 기술 적용
: 중국 통신 대기업들은 트랜스폰더, 스위치, 라우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조합해 서부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를 동부로 이전 중
: 다만 여러 작은 구형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것은 하나의 대규모 현대식 데이터센터 활용보다 비효율적. 화웨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UB-Mesh라는 신형 네트워킹 기술 개발 중
: 중국 정부는 AI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분산된 데이터센터 재편 및 감독 전략 추진. 전 세계 컴퓨팅 파워 보유량 미국 75% vs 중국 15%(Epoch AI)
: 3월 서부 외곽 기존 데이터센터는 LLM 학습에 집중하고, 주요 인구 밀집 지역에 가까운 신규 서버 팝은 추론 용도로 건설하는 계획 발표
: 중국 우후(Wuhu) 지역 데이터 아일랜드가 대표 사례. 기존 농지를 거대한 서버 팜 단지로 전환. 화웨이,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차이나모바일이 운영하는 4개의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상하이, 항저우, 난징, 쑤저우 등 양쯔강 삼각주 도시권 내 서비스 제공
: 지방 정부 공지에 따르면 현재까지 15개 기업이 우후에 데이터센터 건설. 총 투자액 2,700억 위안(370억 달러). 지방 정부가 AI 반도체 조달 비용의 최대 30%까지 보조금 제공
: 지방 외곽 시설의 유휴 AI 반도체 활용도 추진. 22년 이후 건설 붐으로 전력은 풍부하나 수요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지역(간쑤, 내몽골 등)에 데이터센터 집중
: 서버를 물리적으로 옮기지 않고 연결하는 기술적 해결책 필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장애 대비용으로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데 활용하는 네트워킹 기술 적용
: 중국 통신 대기업들은 트랜스폰더, 스위치, 라우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조합해 서부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를 동부로 이전 중
: 다만 여러 작은 구형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것은 하나의 대규모 현대식 데이터센터 활용보다 비효율적. 화웨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UB-Mesh라는 신형 네트워킹 기술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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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DeepSeek-V3.1-Terminus 업데이트
: 모델의 기존 기능을 유지하며, 유저가 제기한 문제 해결
: 언어 일관성 → 중국어/영어 혼용 감소 & 무작위 문자 출력 제거
: 에이전트 기능 개선 → 코드 및 검색 에이전트 성능 강화
https://huggingface.co/deepseek-ai/DeepSeek-V3.1-Terminus
: 모델의 기존 기능을 유지하며, 유저가 제기한 문제 해결
: 언어 일관성 → 중국어/영어 혼용 감소 & 무작위 문자 출력 제거
: 에이전트 기능 개선 → 코드 및 검색 에이전트 성능 강화
https://huggingface.co/deepseek-ai/DeepSeek-V3.1-Term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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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 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관련한 양해각서(LOI) 체결
: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 및 실행 활용. 슈퍼인텔리전스 배포를 향한 기반
: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 배치 시 마다 최대 1,000억 달러를 점진적으로 오픈AI에게 투자 예정
: 첫 번째 단계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오픈AI는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
: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 조욜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인 협력을 보완
: 향 후 몇 주 내 전략적 파트너십 세부 사항 최종 확정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nvidia-systems-partnership/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관련한 양해각서(LOI) 체결
: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 및 실행 활용. 슈퍼인텔리전스 배포를 향한 기반
: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 배치 시 마다 최대 1,000억 달러를 점진적으로 오픈AI에게 투자 예정
: 첫 번째 단계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오픈AI는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
: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 조욜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인 협력을 보완
: 향 후 몇 주 내 전략적 파트너십 세부 사항 최종 확정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nvidia-systems-partnership/
Openai
OpenAI and NVIDIA announce strategic partnership to deploy 10 gigawatts of NVIDIA systems
OpenAI and NVIDIA announce a strategic partnership to deploy 10 gigawatts of AI datacenters powered by NVIDIA systems, with the first phase launching in 2026.
👍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23)
■ 오픈AI - 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최소 10GW 규모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
■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을 담당한 Clay Magouyrk와 인더스트리 부문의 Mike Sicilia의 공동 CEO 체제 변화, 현 CEO Safra Catz는 이사회 부회장 직위로 이동
■ 오라클, 틱톡의 알고리즘 재학습과 보안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역할 담당 예정
■ 미 조달청(GSA), 메타 Llama 모델을 정부 승인 기술 목록에 추가. OneGov 전략의 연장선
■ 메타, 페이스북 데이팅에 AI 데이팅 어시스턴트 도입 예정
■ 구글, Gemini AI를 구글 TV 및 안드로이드 TV OS 기반 기기 도입 예정. 자연어 대화 방식으로 TV와 상호작용 지원
■ 알리바바, Qwen3-Omni 공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네이티브 엔드투엔드 옴니모달 AI
■ 알리바바, 이미지 편집 모델 Qwen-Image-Edit-2509 업데이트
■ 알리바바, 다국어 음성 합성 모델 Qwen3-TTS-Flash 발표
■ SAP, EU 집행위가 제기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즈 조건, 번들링 등과 관련한 반독점 이슈 해결을 위해 선제적 양보안 제시
■ IREN, 엔비디아와 AMD의 GPU 2만 3천개 규모로 확대. 1Q26 AI 클라우드 ARR 5억 달러 이상 달성 목표
■ 퍼플렉시티, Perplexity Email Assistant 공개. 회의 일정 잡기, 답안 초안 작성 등 개인 비서 역할
감사합니다.
■ 오픈AI - 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최소 10GW 규모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
■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을 담당한 Clay Magouyrk와 인더스트리 부문의 Mike Sicilia의 공동 CEO 체제 변화, 현 CEO Safra Catz는 이사회 부회장 직위로 이동
■ 오라클, 틱톡의 알고리즘 재학습과 보안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역할 담당 예정
■ 미 조달청(GSA), 메타 Llama 모델을 정부 승인 기술 목록에 추가. OneGov 전략의 연장선
■ 메타, 페이스북 데이팅에 AI 데이팅 어시스턴트 도입 예정
■ 구글, Gemini AI를 구글 TV 및 안드로이드 TV OS 기반 기기 도입 예정. 자연어 대화 방식으로 TV와 상호작용 지원
■ 알리바바, Qwen3-Omni 공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네이티브 엔드투엔드 옴니모달 AI
■ 알리바바, 이미지 편집 모델 Qwen-Image-Edit-2509 업데이트
■ 알리바바, 다국어 음성 합성 모델 Qwen3-TTS-Flash 발표
■ SAP, EU 집행위가 제기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즈 조건, 번들링 등과 관련한 반독점 이슈 해결을 위해 선제적 양보안 제시
■ IREN, 엔비디아와 AMD의 GPU 2만 3천개 규모로 확대. 1Q26 AI 클라우드 ARR 5억 달러 이상 달성 목표
■ 퍼플렉시티, Perplexity Email Assistant 공개. 회의 일정 잡기, 답안 초안 작성 등 개인 비서 역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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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역사상 가장 큰 AI 인프라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으로 최소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라클의 막대한 RPO 성장과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의 빅테크 딜, 저커버그가 '28년까지 미국 내 최소 6,000억 달러 투자를 언급하는 등 AI 캐파 확대에 대한 의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종의 화룡점정인데요
■ 오픈AI-엔비디아 파트너십 내용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과 서빙에 활용되며, 슈퍼인텔리전스 배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첫 1GW 규모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인데요
오픈AI는 AI 팩토리 성장 계획에서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했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간 공동 최적화도 협력하게 됩니다.
파트너십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GW 단위가 배치될 때 마다 점진적으로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최종 계약 후 100억 달러가 집행 예정이구요
엔비디아 투자는 재무적 투자로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비지배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지요
양해 각서(LOI) 체결 상태로 몇 주 내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 할 예정입니다.
■ 오픈AI의 목적
최근 오픈AI의 막대한 현금 소진과 컴퓨팅 비용 전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29년까지 현금 소진은 1,150억 달러에 달하고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에 백업 서버 비용 1,000억 달러 추가 지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기 자금 수혈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캐파 확보 목적도 있습니다. 독립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다변화 추구 전략의 일환입니다.
■ 기존 파트너사의 입장
이번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파트너 등과 협력을 보완하는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달라질 것은 크게 없습니다. 추가 캐파 확보 목적이기 때문에 Azure 활용은 지속될 것입니다.
오픈AI의 다변화 전략은 이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협상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이 발표된 만큼 업데이트를 기다려야합니다.
오라클은 4.5GW 캐파 추가 계약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오픈AI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입니다.
오픈AI는 AI 팩토리의 설계자 + 수요자 + 공동 투자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파트너사가 존재할 것입니다.
오라클은 물론이고 엔비디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주가가 반응한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리스크 요인도 있습니다. 캐파 투자는 늘어나는데 이를 지지하는 수요와 실현시킬 수 있는 자금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 상호 의존성 증대에 따른 유연성 감소나 규제및 반독점 우려도 고려 요인입니다.
하지만 앞서 짚어본 것 처럼 AI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 확인하는 수요는 막대한 캐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네요
(2025/9/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으로 최소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라클의 막대한 RPO 성장과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의 빅테크 딜, 저커버그가 '28년까지 미국 내 최소 6,000억 달러 투자를 언급하는 등 AI 캐파 확대에 대한 의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종의 화룡점정인데요
■ 오픈AI-엔비디아 파트너십 내용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과 서빙에 활용되며, 슈퍼인텔리전스 배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첫 1GW 규모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인데요
오픈AI는 AI 팩토리 성장 계획에서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했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간 공동 최적화도 협력하게 됩니다.
파트너십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GW 단위가 배치될 때 마다 점진적으로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최종 계약 후 100억 달러가 집행 예정이구요
엔비디아 투자는 재무적 투자로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비지배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지요
양해 각서(LOI) 체결 상태로 몇 주 내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 할 예정입니다.
■ 오픈AI의 목적
최근 오픈AI의 막대한 현금 소진과 컴퓨팅 비용 전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29년까지 현금 소진은 1,150억 달러에 달하고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에 백업 서버 비용 1,000억 달러 추가 지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기 자금 수혈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캐파 확보 목적도 있습니다. 독립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다변화 추구 전략의 일환입니다.
■ 기존 파트너사의 입장
이번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파트너 등과 협력을 보완하는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달라질 것은 크게 없습니다. 추가 캐파 확보 목적이기 때문에 Azure 활용은 지속될 것입니다.
오픈AI의 다변화 전략은 이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협상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이 발표된 만큼 업데이트를 기다려야합니다.
오라클은 4.5GW 캐파 추가 계약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오픈AI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입니다.
오픈AI는 AI 팩토리의 설계자 + 수요자 + 공동 투자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파트너사가 존재할 것입니다.
오라클은 물론이고 엔비디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주가가 반응한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리스크 요인도 있습니다. 캐파 투자는 늘어나는데 이를 지지하는 수요와 실현시킬 수 있는 자금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 상호 의존성 증대에 따른 유연성 감소나 규제및 반독점 우려도 고려 요인입니다.
하지만 앞서 짚어본 것 처럼 AI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 확인하는 수요는 막대한 캐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네요
(2025/9/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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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틱톡 딜 그리고 리더십 변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틱톡 딜과 관련한 미-중 간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구조에 대한 세부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종 확정 내용은 아니지만 오라클의 역할은 1) 주요 투자자와 함께 미국 틱톡 운영 담당 JV 참여, 2) 알고리즘 통제 및 재학습 담당, 3) 데이터 저장 및 보안 인프라 제공의 역할입니다.
미국 유저 대상의 틱톡 추천 알고리즘을 바이트댄스로부터 라이선스 형태로 확보하고, 미국 내 데이터를 활용해 재학습시키는 것인데요
미국 유저 데이터는 오라클 클라우드에 저장(기존 Project Texas의 연장선)되고, 오라클은 일련의 과정에서 감독 및 안전을 담당하게 됩니다.
물론 알고리즘 라이선스 및 재학습 과정의 구체적 내용이 부재하고, 재학습에 따른 유저 경험 변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틱톡의 OCI 사용이 강제되는 것은 단순 틱톡 매각 딜 체결 수준보다 불확실성을 낮추게 됩니다.
추가로 오라클은 CEO 교체를 비롯한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담당했던 Clay Magourky와 오라클 인더스트리 부문을 담당했던 Mike Sicilia가 공동 CEO 체제를 구성합니다. 14년 이후 CEO 역할을 담당한 Safra Catz는 이사회 부회장 직위로 이동하게되네요
리더십 변화는 AI 전략 및 혁신 강화 목적이며, 두 가지 축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OCI 창립 멤버이자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팀을 이끈 Clay Magourky가 클라우드 인프라 담당 CEO 역할을, 산업 특화 버티컬 앱 및 AI 에이전트를 담당한 Mike Sicilia가 애플리케이션 담당 CEO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픈AI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모멘텀은 투자자들에게 친숙합니다.
하지만 오라클의 포지셔닝은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구글 Gemini 모델도 빠르게 채택해 적용하는 멀티 모델 전략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조금 더 상상력을 발휘해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부터 꿈꿔왔던 B2B와 B2C를 모두 아우르는 슈퍼앱이 오히려 틱톡을 품은 오라클 손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2025/9/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틱톡 딜과 관련한 미-중 간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구조에 대한 세부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종 확정 내용은 아니지만 오라클의 역할은 1) 주요 투자자와 함께 미국 틱톡 운영 담당 JV 참여, 2) 알고리즘 통제 및 재학습 담당, 3) 데이터 저장 및 보안 인프라 제공의 역할입니다.
미국 유저 대상의 틱톡 추천 알고리즘을 바이트댄스로부터 라이선스 형태로 확보하고, 미국 내 데이터를 활용해 재학습시키는 것인데요
미국 유저 데이터는 오라클 클라우드에 저장(기존 Project Texas의 연장선)되고, 오라클은 일련의 과정에서 감독 및 안전을 담당하게 됩니다.
물론 알고리즘 라이선스 및 재학습 과정의 구체적 내용이 부재하고, 재학습에 따른 유저 경험 변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틱톡의 OCI 사용이 강제되는 것은 단순 틱톡 매각 딜 체결 수준보다 불확실성을 낮추게 됩니다.
추가로 오라클은 CEO 교체를 비롯한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담당했던 Clay Magourky와 오라클 인더스트리 부문을 담당했던 Mike Sicilia가 공동 CEO 체제를 구성합니다. 14년 이후 CEO 역할을 담당한 Safra Catz는 이사회 부회장 직위로 이동하게되네요
리더십 변화는 AI 전략 및 혁신 강화 목적이며, 두 가지 축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OCI 창립 멤버이자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팀을 이끈 Clay Magourky가 클라우드 인프라 담당 CEO 역할을, 산업 특화 버티컬 앱 및 AI 에이전트를 담당한 Mike Sicilia가 애플리케이션 담당 CEO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픈AI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모멘텀은 투자자들에게 친숙합니다.
하지만 오라클의 포지셔닝은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구글 Gemini 모델도 빠르게 채택해 적용하는 멀티 모델 전략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조금 더 상상력을 발휘해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부터 꿈꿔왔던 B2B와 B2C를 모두 아우르는 슈퍼앱이 오히려 틱톡을 품은 오라클 손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2025/9/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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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블로그 글 <Abundant Intelligence>
AI 서비스 사용의 성장은 놀라울 정도였고, 앞으로는 그보다 더 놀라운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AI 접근성은 경제의 근본적인 동력이 될 것이며, 언젠가는 기본적 인권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 편에서 더 많은 AI가 일해주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기 위해 — 모델들을 실행하기 위한 추론(inference) 컴퓨팅 자원과, 그것들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학습(training) 컴퓨팅 자원 — AI 인프라를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I가 예상하는 궤도대로 계속 발전한다면, 놀라운 일들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지구상의 모든 학생에게 맞춤형 과외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컴퓨팅 파워가 제한된다면, 우리는 어느 쪽을 우선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선택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해법은 하나 — 더 많이 짓는 것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단순합니다. 매주 1GW 규모의 새로운 AI 인프라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실행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울 것이고,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칩, 전력, 건설, 로보틱스 등 스택의 모든 레벨에서 혁신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멋지고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특히 많은 부분을 미국 내에서 건설하게 된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현재 다른 나라들은 반도체 팹이나 신규 에너지 생산을 훨씬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고, 우리는 흐름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 우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계획과 협력 파트너들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연말쯤에는 자금 조달 방식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컴퓨팅 확장이 곧 수익 확장의 핵심인 만큼, 새로운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blog.samaltman.com/abundant-intelligence
AI 서비스 사용의 성장은 놀라울 정도였고, 앞으로는 그보다 더 놀라운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AI 접근성은 경제의 근본적인 동력이 될 것이며, 언젠가는 기본적 인권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 편에서 더 많은 AI가 일해주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기 위해 — 모델들을 실행하기 위한 추론(inference) 컴퓨팅 자원과, 그것들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학습(training) 컴퓨팅 자원 — AI 인프라를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I가 예상하는 궤도대로 계속 발전한다면, 놀라운 일들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지구상의 모든 학생에게 맞춤형 과외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컴퓨팅 파워가 제한된다면, 우리는 어느 쪽을 우선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선택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해법은 하나 — 더 많이 짓는 것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단순합니다. 매주 1GW 규모의 새로운 AI 인프라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실행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울 것이고,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칩, 전력, 건설, 로보틱스 등 스택의 모든 레벨에서 혁신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멋지고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특히 많은 부분을 미국 내에서 건설하게 된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현재 다른 나라들은 반도체 팹이나 신규 에너지 생산을 훨씬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고, 우리는 흐름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 우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계획과 협력 파트너들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연말쯤에는 자금 조달 방식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컴퓨팅 확장이 곧 수익 확장의 핵심인 만큼, 새로운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blog.samaltman.com/abundant-intelligence
Sam Altman
Abundant Intelligence
Growth in the use of AI services has been astonishing; we expect it to be even more astonishing going forward.
As AI gets smarter, access to AI will be a fundamental driver of the economy, and...
As AI gets smarter, access to AI will be a fundamental driver of the econom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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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국 내 5개의 스타게이트 신규 부지 발표
: 신규 부지는 3년 간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 수반. 텍사스 애빌린 부지 + 신규 부지 + 코어위브 프로젝트 = 계획 캐파 약 7GW
: 오라클 파트너십
→ 텍사스 섀클퍼드 카운티, 뉴멕시코 도나 아나 카운티, 미 발표된 중서부 지역. 애빌린 0.6GW 확장 계획 포함 5.5GW 이상 캐파
: 소프트뱅크 파트너십
→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착공, 내년 가동), 텍사스 밀람 카운티. 향후 18개월간 1.5GW까지 확장
: 1월부터 전국 단위 공모. 30개 주 300건 이상 제안 검토. 추가 발표 예정. 5,000억 달러 투자 약정 완수 및 초과 달성 계획
https://openai.com/index/five-new-stargate-sites/
: 신규 부지는 3년 간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 수반. 텍사스 애빌린 부지 + 신규 부지 + 코어위브 프로젝트 = 계획 캐파 약 7GW
: 오라클 파트너십
→ 텍사스 섀클퍼드 카운티, 뉴멕시코 도나 아나 카운티, 미 발표된 중서부 지역. 애빌린 0.6GW 확장 계획 포함 5.5GW 이상 캐파
: 소프트뱅크 파트너십
→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착공, 내년 가동), 텍사스 밀람 카운티. 향후 18개월간 1.5GW까지 확장
: 1월부터 전국 단위 공모. 30개 주 300건 이상 제안 검토. 추가 발표 예정. 5,000억 달러 투자 약정 완수 및 초과 달성 계획
https://openai.com/index/five-new-stargate-sites/
Openai
OpenAI, Oracle, and SoftBank expand Stargate with five new AI data center sites
New data centers put Stargate ahead of schedule to secure full $500 billion, 10-gigawatt commitment by end o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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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24)
■ 오픈AI, 미국 내 5개의 스타게이트 신규 부지 발표. 3년 간 4,000억 달러 이상 투자 수반. 텍사스 애빌린 부지 + 신규 부지 + 코어위브 프로젝트 = 계획 캐파 약 7GW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플루이딕스(microfluidics) 기술을 활용해 칩 위에 미세 액체 채널을 직접 새겨 넣는 방식의 신규 냉각 시스템 테스트 성공. GPU 온도 상승 65% 억제
■ 오픈AI, GPT-5-Codex 모델의 Responses API 사용 지원
■ 오픈AI, 인도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챗GPT Go 플랜 도입. $4.5/월
■ 팔란티어, 보잉 방산 부문과 AI 솔루션 계약 체결. 전체 생산 라인에 걸쳐 데이터 분석을 표준화. 기밀 프로젝트에도 AI 도구 제공
■ 알리바바, Qwen3-Max 정식 출시, Qwen3-VL 출시, Qwen3-Coder 업데이트 등 진행
■ 구글, Gemini Live 모델 업데이트. 자연스러운 대화 경험 제공과 함수 호출 성능 개선
■ 구글 클라우드 COO Fancis deSouza, 대형 AI 기업들과의 계약 확보만 쫒는게 아니라 스타트업을 포함한 폭넓은 고객 기반을 통해 경쟁력 유지 의견
■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면 개편, AI 기반 검색, 개인 맞춤형 You 탭, 게임 전용 기능 및 Gemini 연동 등
■ 메타, 미국 전역에서 추진되는 AI 및 기술 규제 법안 가운데 과도하다고 판단되는 입법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슈퍼 PAC 출범
■ 스노우플레이크, 태블로·블랙록 등과 함께 OSI(Open Semantic Interchange) 이니셔티브 츌범. 각기 다른 기업 데이터 정의를 표준화해 AI 확장의 최대 걸림돌인 데이터 단편화 문제 해결 시도
■ EU, 디지털서비스법(DSA) 위반 가능성을 이유로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부킹홀딩스 대상으로 금융사기 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
■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1X, 100억 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목표 보도
감사합니다.
■ 오픈AI, 미국 내 5개의 스타게이트 신규 부지 발표. 3년 간 4,000억 달러 이상 투자 수반. 텍사스 애빌린 부지 + 신규 부지 + 코어위브 프로젝트 = 계획 캐파 약 7GW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플루이딕스(microfluidics) 기술을 활용해 칩 위에 미세 액체 채널을 직접 새겨 넣는 방식의 신규 냉각 시스템 테스트 성공. GPU 온도 상승 65% 억제
■ 오픈AI, GPT-5-Codex 모델의 Responses API 사용 지원
■ 오픈AI, 인도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챗GPT Go 플랜 도입. $4.5/월
■ 팔란티어, 보잉 방산 부문과 AI 솔루션 계약 체결. 전체 생산 라인에 걸쳐 데이터 분석을 표준화. 기밀 프로젝트에도 AI 도구 제공
■ 알리바바, Qwen3-Max 정식 출시, Qwen3-VL 출시, Qwen3-Coder 업데이트 등 진행
■ 구글, Gemini Live 모델 업데이트. 자연스러운 대화 경험 제공과 함수 호출 성능 개선
■ 구글 클라우드 COO Fancis deSouza, 대형 AI 기업들과의 계약 확보만 쫒는게 아니라 스타트업을 포함한 폭넓은 고객 기반을 통해 경쟁력 유지 의견
■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면 개편, AI 기반 검색, 개인 맞춤형 You 탭, 게임 전용 기능 및 Gemini 연동 등
■ 메타, 미국 전역에서 추진되는 AI 및 기술 규제 법안 가운데 과도하다고 판단되는 입법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슈퍼 PAC 출범
■ 스노우플레이크, 태블로·블랙록 등과 함께 OSI(Open Semantic Interchange) 이니셔티브 츌범. 각기 다른 기업 데이터 정의를 표준화해 AI 확장의 최대 걸림돌인 데이터 단편화 문제 해결 시도
■ EU, 디지털서비스법(DSA) 위반 가능성을 이유로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부킹홀딩스 대상으로 금융사기 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
■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1X, 100억 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목표 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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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엔비디아 파트너십 - 신규 비즈니스 모델, 칩 임대 논의
: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에서 반도체를 구매하는 대신 임대(lease)하는 방식(약 5년) 논의 보도
: 오픈AI 입장에서 재무적 부담 감소. 임대 계약은 구매 대비 10~15% 비용 절감 효과 추정. 반도체구형화 리스크도 회피
: 다만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서버를 임대하는 것과 직접 리스 계약 간 비용 및 효용 비교 불분명
: 운용 구조는 오픈AI가 데이터센터 위치를 선정하고 엔비디아가 엔지니어링 및 설계 의사 결정에 자문 역할. 최종 결정과 소유권은 오픈AI에 귀속
: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에서 반도체를 구매하는 대신 임대(lease)하는 방식(약 5년) 논의 보도
: 오픈AI 입장에서 재무적 부담 감소. 임대 계약은 구매 대비 10~15% 비용 절감 효과 추정. 반도체구형화 리스크도 회피
: 다만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서버를 임대하는 것과 직접 리스 계약 간 비용 및 효용 비교 불분명
: 운용 구조는 오픈AI가 데이터센터 위치를 선정하고 엔비디아가 엔지니어링 및 설계 의사 결정에 자문 역할. 최종 결정과 소유권은 오픈AI에 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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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 오라클,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사이트 투어 및 비전 발표
: 오픈AI와 오라클 경영진이 언론인 및 정치인과 데이터센터 현장 투어 진행
: 오라클 경영진은 최종 완공 시 세계 최대 AI 슈퍼클러스터라고 언급. 8개 빌딩 건설 계획. 첫 번째 빌딩은 이미 가동 중. 두 번째는 완공 직전
: 궁극적으로 필요한 컴퓨팅 파워는 텍사스 지역 초기 캠퍼스보다 13배 많은 규모
: 챗GPT의 폭발적 수요를 충족하려면 20GW 이상캐파 필요 전망. 1GW 캐파는 약 500억 달러 비용 소모 = 최소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지출
: 샘 올트먼 → “컴퓨팅을 위한 최종적 금융 구조가 어떤 모습일지 아직 알지 못 합니다. 하지만 다른 기술 혁명에서 그랬듯이, 올바른 해법을 찾는 순간 사회에 막대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오픈AI와 오라클 경영진이 언론인 및 정치인과 데이터센터 현장 투어 진행
: 오라클 경영진은 최종 완공 시 세계 최대 AI 슈퍼클러스터라고 언급. 8개 빌딩 건설 계획. 첫 번째 빌딩은 이미 가동 중. 두 번째는 완공 직전
: 궁극적으로 필요한 컴퓨팅 파워는 텍사스 지역 초기 캠퍼스보다 13배 많은 규모
: 챗GPT의 폭발적 수요를 충족하려면 20GW 이상캐파 필요 전망. 1GW 캐파는 약 500억 달러 비용 소모 = 최소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지출
: 샘 올트먼 → “컴퓨팅을 위한 최종적 금융 구조가 어떤 모습일지 아직 알지 못 합니다. 하지만 다른 기술 혁명에서 그랬듯이, 올바른 해법을 찾는 순간 사회에 막대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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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 하룻밤 사이 6개의 신규 발표
1. Qwen3Guard: 실시간 AI 안전을 위한 Qwen3 기반 안전 및 모더레이션 모델
https://qwen.ai/blog
2. Qwen Chat Travel Planner: Amap, Fliggy API, 검색 기능 기반 맞춤형 여행 설계
https://qwen.ai/blog
3. Qwne3-LiveTranslate-Flash: 실시간 멀티모달 통역 및 비전 모델. 비전 강화. 레이턴시는 3초 수준
https://qwen.ai/blog
4. Qwen3-Coder: 코딩 모델 업데이트. 터미널 작업 지원 강화 및 벤치점수 향상. API는 Qwen3-coder-plus. Qwen Code도 업그레이드
https://github.com/QwenLM/qwen-code
5. Qwen3-VL: 비전 언어 모델 업그레이드. 비주얼 에이전트 및 코딩 부문 혁신. 235B 모델 오픈소스로 제공
https://qwen.ai/blog
6. Qwen3-Max: 앞서 프리뷰 버전 이후 정식 출시. 코딩 및 에이전틱 강화. Instruct와 Thinking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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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wen3Guard: 실시간 AI 안전을 위한 Qwen3 기반 안전 및 모더레이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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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Qwen Chat Travel Planner: Amap, Fliggy API, 검색 기능 기반 맞춤형 여행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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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wne3-LiveTranslate-Flash: 실시간 멀티모달 통역 및 비전 모델. 비전 강화. 레이턴시는 3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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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wen3-Coder: 코딩 모델 업데이트. 터미널 작업 지원 강화 및 벤치점수 향상. API는 Qwen3-coder-plus. Qwen Code도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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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wen3-VL: 비전 언어 모델 업그레이드. 비주얼 에이전트 및 코딩 부문 혁신. 235B 모델 오픈소스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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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wen3-Max: 앞서 프리뷰 버전 이후 정식 출시. 코딩 및 에이전틱 강화. Instruct와 Thinking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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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CEO 우융밍(Eddie Wu) Apsara 컨퍼런스(Yunqi) 주요 발언
향후 3년간 최소 3,800억 위안 AI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는 베이스라인. 추가 투자 예정
32년까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량은 22년 대비 10배 규모로 증가 할 것. 컴퓨팅 파워 투자의 기하급수적 확대를 의미
LLM → 차세대 OS. AI 클라우드 → 차세대 컴퓨터. 향후 전 세계에는 5~6개의 슈퍼 클라우드 기업만 남을 것
AGI는 이미 산업계에서 현실성이 있는 인간 수준의 보통 인지능력을 가진 시스템으로 간주. 목표는 인간 일상의 80% 업무를 대신해 사람들이 혁신과 탐구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것
AGI는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 AGI 이후 ASI 시대로 나아갈 것. ASI는 인간 지능을 완전히 초월하고, 자가 반복과 진화가 가능한 시스템
ASI가 도래하면 수퍼 과학자와 엔지니어 집단이 탄생해 현재 해결되지 않는 과학 및 공학적 문제를 상상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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