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기업 실적 및 컨퍼런스 일정(현지시간)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10월 4주 차 SAP(SAP DE) - 10/22 IBM(IBM) - 10/22 ■ 10월 5주 차 <어도비 MAX - 10/28~30> 마이크로소프트(MSFT) - 10/29 알파벳(GOOGL) - 10/29 메타 플랫폼스(META) - 10/29 서비스나우(NOW) - 10/29 애플(AAPL) - 10/30 아마존(AMZN) -…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기업 실적 및 컨퍼런스 일정(현지시간)
<Off Cycle SW 기업 실적은 계속 됩니다>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11월 2주 차
코어위브(CRWV) - 11/10
네비우스(NBIS) - 11/11(개장 전)
텐센트(700 HK) - 11/13(HKT 저녁)
알리바바(9988 HK) - 11/13(E)
■ 11월 3주 차
<마이크로소프트 Ignite - 11/18~21>
바이두(9888 HK) - 11/18(HKT 저녁)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11/19
엘라스틱(ESTC) - 11/20
■ 11월 4주 차
워크데이(WDAY) - 11/25
지스케일러(ZS) - 11/25
■ 12월 1주 차
<아마존 AWS re:Invent - 12/1~5>
몽고DB(MDB) - 12/1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12/2
세일즈포스(CRM) - 12/3
스노우플레이크(SNOW) - 12/3
■ 12월 2주 차
오라클(ORCL) - 12/8(E)
어도비(ADBE) - 12/10
<Off Cycle SW 기업 실적은 계속 됩니다>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11월 2주 차
코어위브(CRWV) - 11/10
네비우스(NBIS) - 11/11(개장 전)
텐센트(700 HK) - 11/13(HKT 저녁)
알리바바(9988 HK) - 11/13(E)
■ 11월 3주 차
<마이크로소프트 Ignite - 11/18~21>
바이두(9888 HK) - 11/18(HKT 저녁)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11/19
엘라스틱(ESTC) - 11/20
■ 11월 4주 차
워크데이(WDAY) - 11/25
지스케일러(ZS) - 11/25
■ 12월 1주 차
<아마존 AWS re:Invent - 12/1~5>
몽고DB(MDB) - 12/1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12/2
세일즈포스(CRM) - 12/3
스노우플레이크(SNOW) - 12/3
■ 12월 2주 차
오라클(ORCL) - 12/8(E)
어도비(ADBE) -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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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AI 업데이트 - Kimi K2 Thinking과 중국 클라우드 인프라 3Q 전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중국의 AI 스타트업 문샷 ai가 공개한 Kimi K2 Thinking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Kimi K2 Thinking - 또 다른 차이나 AI의 발전
파라미터 1조 개 및 활성 파라미터 320억 개의 MoE 모델로 추론 토큰과 툴 호출 단계의 동시 확장 연구 기반으로 사고하는 에이전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간 개입 없이 200회 이상의 연속 툴 호출 실행을 통해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 점수 67점으로 GPT-5(68점) 바로 다음 순위이자, 오픈소스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미중 간 AI 경쟁 구도가 쉽게 뒤집히진 않겠지만, 반도체 규제에도 불구하고 격차가 벌어지지 않고 있으며,
차이나 AI는 효율적 방법론 추구와 함께 극강의 가성비 오픈소스 포지션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 INT4 정밀도 채택과 학습 비용
K2 Thinking은 FP8이 아닌 INT4 정밀도를 채택했습니다. 블랙웰 전 세대 GPU가 FP4를 지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대책입니다. 일종의 반도체 규제 돌파구지요
INT4는 정수 연산 기반으로 전력 및 메모리 효율적이지만 정밀도 손실이 큽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사후학습에 QAT(양자화 인식 학습)을 적용한 것도 특징적입니다.
모델 학습 비용이 460만 달러라는 내용이 보도되기도했지만, 관계자 발언으로 검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기술 보고서 x)
과거 딥시크 사례와 유사하게 단순 학습 시간 x GPU 임대 비용으로 과소 산출할 숫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문샷의 반격, 알리바바의 입장은
스타트업의 반격에 알리바바가 차이나 AI 1위 자리를 내준 것 같지만, 상향 평준화되는 구도입니다. 전체 경쟁력에서는 여전히 알리바바는 탑티어입니다.
또한 차이나 AI 스타트업에는 알리바바와 텐센트와 같은 빅테크 자금이 들어가있습니다. 실제로 알리바바는 24년 문샷 ai에 8억 달러를 투자해 지분 36%를 확보하기도 했습니다(현재 지분율 불명)
본진도 잘 돌아가고 멀티도 잘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 중국에서 다시 올라갈 CapEx 전망
10월 말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를 언급하며 공격적 CapEx 전망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렌드는 네오 클라우드 기업(코어위브, 네비우스 등)과 중국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난주 알리바바 CEO 우융밍(Eddie Wu)는 '세계 인터넷 대회' 개막식에서 AI 산업의 폭발적 수요를 감당할 슈퍼 AI 클라우드 구축을 언급했습니다.
지난 9월 말 Apsara 컨퍼런스에서 기존 3년간 3,800억 위안 투자가 베이스라인이며, 추가 투자 예정이라는 코멘트의 재확인입니다.
CapEx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미중 주요 기업 간 Caapital Intensity(CapEx/매출) 비교에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3Q 미국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Capital Intensity(CapEx/매출)은 아마존 19%, 마이크로소프트 25%, 알파벳 23%, 메타 37% 수준입니다. 오라클 F1Q26(8월 분기)가 57%지만 아웃라이어 같은 존재니까요
중국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은 2Q 기준 알리바바 15.6%, 텐센트 10.4%, 바이두 11.7%입니다. 3Q 업사이드를 기대합니다.
또한 앞서 살펴본 중국 AI 모델을 발전도 결국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연결됩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중국의 AI 스타트업 문샷 ai가 공개한 Kimi K2 Thinking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Kimi K2 Thinking - 또 다른 차이나 AI의 발전
파라미터 1조 개 및 활성 파라미터 320억 개의 MoE 모델로 추론 토큰과 툴 호출 단계의 동시 확장 연구 기반으로 사고하는 에이전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간 개입 없이 200회 이상의 연속 툴 호출 실행을 통해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 점수 67점으로 GPT-5(68점) 바로 다음 순위이자, 오픈소스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미중 간 AI 경쟁 구도가 쉽게 뒤집히진 않겠지만, 반도체 규제에도 불구하고 격차가 벌어지지 않고 있으며,
차이나 AI는 효율적 방법론 추구와 함께 극강의 가성비 오픈소스 포지션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 INT4 정밀도 채택과 학습 비용
K2 Thinking은 FP8이 아닌 INT4 정밀도를 채택했습니다. 블랙웰 전 세대 GPU가 FP4를 지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대책입니다. 일종의 반도체 규제 돌파구지요
INT4는 정수 연산 기반으로 전력 및 메모리 효율적이지만 정밀도 손실이 큽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사후학습에 QAT(양자화 인식 학습)을 적용한 것도 특징적입니다.
모델 학습 비용이 460만 달러라는 내용이 보도되기도했지만, 관계자 발언으로 검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기술 보고서 x)
과거 딥시크 사례와 유사하게 단순 학습 시간 x GPU 임대 비용으로 과소 산출할 숫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문샷의 반격, 알리바바의 입장은
스타트업의 반격에 알리바바가 차이나 AI 1위 자리를 내준 것 같지만, 상향 평준화되는 구도입니다. 전체 경쟁력에서는 여전히 알리바바는 탑티어입니다.
또한 차이나 AI 스타트업에는 알리바바와 텐센트와 같은 빅테크 자금이 들어가있습니다. 실제로 알리바바는 24년 문샷 ai에 8억 달러를 투자해 지분 36%를 확보하기도 했습니다(현재 지분율 불명)
본진도 잘 돌아가고 멀티도 잘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 중국에서 다시 올라갈 CapEx 전망
10월 말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를 언급하며 공격적 CapEx 전망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렌드는 네오 클라우드 기업(코어위브, 네비우스 등)과 중국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난주 알리바바 CEO 우융밍(Eddie Wu)는 '세계 인터넷 대회' 개막식에서 AI 산업의 폭발적 수요를 감당할 슈퍼 AI 클라우드 구축을 언급했습니다.
지난 9월 말 Apsara 컨퍼런스에서 기존 3년간 3,800억 위안 투자가 베이스라인이며, 추가 투자 예정이라는 코멘트의 재확인입니다.
CapEx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미중 주요 기업 간 Caapital Intensity(CapEx/매출) 비교에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3Q 미국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Capital Intensity(CapEx/매출)은 아마존 19%, 마이크로소프트 25%, 알파벳 23%, 메타 37% 수준입니다. 오라클 F1Q26(8월 분기)가 57%지만 아웃라이어 같은 존재니까요
중국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은 2Q 기준 알리바바 15.6%, 텐센트 10.4%, 바이두 11.7%입니다. 3Q 업사이드를 기대합니다.
또한 앞서 살펴본 중국 AI 모델을 발전도 결국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연결됩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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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3Q25 실적 요약
■ 3Q25 실적
: 매출 13.64억 달러(+134%)
vs 가이던스 12.6~13억 달러, 컨센 12.86억 달러
: 매출 Backlog 556억 달러(+271% YoY, +85% QoQ vs 2Q 301억 달러)
: 조정 EBITDA 8.38억 달러
vs 컨센 8.1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7억 달러
vs 가이던스 1.6~1.9억 달러, 컨센 1.79억 달러
: EPS -$0.22
vs 컨센 -$0.54
: CapEx 19억 달러
vs 가이던스 29~34억 달러, 컨센 37.1억 달러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5/CoreWeave-Reports-Strong-Third-Quarter-2025-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3Q25 실적
: 매출 13.64억 달러(+134%)
vs 가이던스 12.6~13억 달러, 컨센 12.86억 달러
: 매출 Backlog 556억 달러(+271% YoY, +85% QoQ vs 2Q 301억 달러)
: 조정 EBITDA 8.38억 달러
vs 컨센 8.1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7억 달러
vs 가이던스 1.6~1.9억 달러, 컨센 1.79억 달러
: EPS -$0.22
vs 컨센 -$0.54
: CapEx 19억 달러
vs 가이던스 29~34억 달러, 컨센 37.1억 달러
가이던스는 어닝 콜에서 발표 예정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5/CoreWeave-Reports-Strong-Third-Quarter-2025-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Coreweave
CoreWeave Reports Strong Third Quarter 2025 Results
Record Third Quarter Revenue and Revenue Backlog Highlight Unprecedented Demand for AI CoreWeave, Inc. (Nasdaq: CRWV), The Essential Cloud for AI™, today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third quarter ended September 30, 2025. “We delivered an excep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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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11)
■ 오픈AI, 생성 AI 기반 건강 어시스턴트 제품을 포함한 소비자 건강 도구 개발 고려 보도
■ 오픈AI, 미군 복무자 및 전역 12개월 이내 군인에게 챗GPT Plus 1년 무료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젊은 유저층 대상 Copilot 홍보. 챗GPT 만큼 쿨한 AI 어시스턴트로 포지셔닝
■ 메타, 1,6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인식 모델 Omnilingual ASR을 오픈소스로 공개. 저자원 언어까지 포함한 보편적 음성인식 실현 목표
■ 구글, Google TV Streamer에 Gemini 도입. 음성 기반 TV 인터랙션 강화
■ Applied Digital, 노스다코다 Polaris Forge 캠퍼스 확장을 위해 23.5억 달러 규모 30년 만기 담보차 발행 계획
■ 위키피디아 재단, AI 기업에게 무허가 웹 스크래핑을 멈추고 자사 유료 API를 통한 콘텐츠 이용 촉구
감사합니다.
■ 오픈AI, 생성 AI 기반 건강 어시스턴트 제품을 포함한 소비자 건강 도구 개발 고려 보도
■ 오픈AI, 미군 복무자 및 전역 12개월 이내 군인에게 챗GPT Plus 1년 무료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젊은 유저층 대상 Copilot 홍보. 챗GPT 만큼 쿨한 AI 어시스턴트로 포지셔닝
■ 메타, 1,6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인식 모델 Omnilingual ASR을 오픈소스로 공개. 저자원 언어까지 포함한 보편적 음성인식 실현 목표
■ 구글, Google TV Streamer에 Gemini 도입. 음성 기반 TV 인터랙션 강화
■ Applied Digital, 노스다코다 Polaris Forge 캠퍼스 확장을 위해 23.5억 달러 규모 30년 만기 담보차 발행 계획
■ 위키피디아 재단, AI 기업에게 무허가 웹 스크래핑을 멈추고 자사 유료 API를 통한 콘텐츠 이용 촉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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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3Q25 실적 요약 ■ 3Q25 실적 : 매출 13.64억 달러(+134%) vs 가이던스 12.6~13억 달러, 컨센 12.86억 달러 : 매출 Backlog 556억 달러(+271% YoY, +85% QoQ vs 2Q 301억 달러) : 조정 EBITDA 8.38억 달러 vs 컨센 8.17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2.17억 달러 vs 가이던스 1.6~1.9억 달러, 컨센 1.79억 달러 : EPS -$0.22…
[삼성 이영진] 코어위브(CRWV) FY25 가이던스 요약
■ FY25 가이던스
: 매출 50.5~51.5억 달러
vs 기존 51.5~53.5억 달러에서 하향, 컨센 52.9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6.92~7.2억 달러
vs 기존 8~8.3억 달러에서 하향, 컨센 8.2억 달러
: CapEx 120-140억 달러
vs 기존 200~230억 달러에서 하향, 컨센 208.5억 달러
→ 서드파티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의 PowerShell 납품 지연 영향. 고객 일정 조정은 완료. CapEx 인식도 1분기로 이연. 26년 CapEx는 25년의 2배 이상 예상
https://investors.coreweave.com/files/doc_financials/2025/q3/Guidance.pdf
감사합니다.
■ FY25 가이던스
: 매출 50.5~51.5억 달러
vs 기존 51.5~53.5억 달러에서 하향, 컨센 52.9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6.92~7.2억 달러
vs 기존 8~8.3억 달러에서 하향, 컨센 8.2억 달러
: CapEx 120-140억 달러
vs 기존 200~230억 달러에서 하향, 컨센 208.5억 달러
→ 서드파티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의 PowerShell 납품 지연 영향. 고객 일정 조정은 완료. CapEx 인식도 1분기로 이연. 26년 CapEx는 25년의 2배 이상 예상
https://investors.coreweave.com/files/doc_financials/2025/q3/Guidanc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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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스로픽 재무 전망 내 컴퓨팅 자원 지출 계획 차이
: 오픈AI, AI 모델 학습 및 운영 비용 2,360억 달러 예상(25~28년)
vs 앤스로픽, 660억 달러(1/3 이하 수준) +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오픈AI보다 긍정적
: 양 사 모두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는 입장. 구형 모델 API 가격 하향세. 다리오 아모데이는 이러한 효율성 향상을 Compute Multipliers라고 언급
: 앤스로픽 경영진은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의 AI 칩을 병행 사용하며 모델 효율성을 높였다는 주장
■ 지출 차이
1) 연구 분야 및 제품 차이 - 오픈AI는 광범위한 연구 분야, 제품(영상 및 이미지 생성 AI 등) 추진 vs 앤스로픽은 텍스트 기반 AI 집중
2) 백업 서버 계획 유무 - 오픈AI는 제품 수요 급증에 대비한 백업 서버 계획 보유
3) 고객 구성 차이 - 앤스로픽은 25년 매출의 80%를 기업 고객 대상 API 매출로 전망. 25년 Claude 챗 봇 관련 비용은 1.6억 달러 수준. 챗GPT는 막대한 무료 유저 베이스 보유
■ 세부 서버 비용
1) 추론(24~28년)
- 오픈AI: 20억 달러 → 70억 달러 → 130억 달러 → 200억 달러 → 290억 달러
- 앤스로픽: 0.8억 달러 → 20억 달러 → 50억 달러 → 100억 달러 → 160억 달러
2) R&D(24~28년)
- 오픈AI: 20억 달러 → 90억 달러 → 190억 달러 → 330억 달러 → 400억 달러
- 앤스로픽: 20억 달러 → 40억 달러 → 80억 달러 → 100억 달러 → 100억 달러
3) 백업 서버(오픈AI만 해당, 26~28년)
80억 달러 → 160억 달러 → 430억 달러
4) 합산(24~28년)
- 오픈AI: 40억달러 → 160억 달러 → 400억 달러 → 690억 달러 → 1,110억 달러
- 앤스로픽: 21억 달러 → 60억 달러 → 130억 달러 → 200억 달러 → 270억 달러
: 오픈AI, AI 모델 학습 및 운영 비용 2,360억 달러 예상(25~28년)
vs 앤스로픽, 660억 달러(1/3 이하 수준) +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오픈AI보다 긍정적
: 양 사 모두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는 입장. 구형 모델 API 가격 하향세. 다리오 아모데이는 이러한 효율성 향상을 Compute Multipliers라고 언급
: 앤스로픽 경영진은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의 AI 칩을 병행 사용하며 모델 효율성을 높였다는 주장
■ 지출 차이
1) 연구 분야 및 제품 차이 - 오픈AI는 광범위한 연구 분야, 제품(영상 및 이미지 생성 AI 등) 추진 vs 앤스로픽은 텍스트 기반 AI 집중
2) 백업 서버 계획 유무 - 오픈AI는 제품 수요 급증에 대비한 백업 서버 계획 보유
3) 고객 구성 차이 - 앤스로픽은 25년 매출의 80%를 기업 고객 대상 API 매출로 전망. 25년 Claude 챗 봇 관련 비용은 1.6억 달러 수준. 챗GPT는 막대한 무료 유저 베이스 보유
■ 세부 서버 비용
1) 추론(24~28년)
- 오픈AI: 20억 달러 → 70억 달러 → 130억 달러 → 200억 달러 → 290억 달러
- 앤스로픽: 0.8억 달러 → 20억 달러 → 50억 달러 → 100억 달러 → 160억 달러
2) R&D(24~28년)
- 오픈AI: 20억 달러 → 90억 달러 → 190억 달러 → 330억 달러 → 400억 달러
- 앤스로픽: 20억 달러 → 40억 달러 → 80억 달러 → 100억 달러 → 100억 달러
3) 백업 서버(오픈AI만 해당, 26~28년)
80억 달러 → 160억 달러 → 430억 달러
4) 합산(24~28년)
- 오픈AI: 40억달러 → 160억 달러 → 400억 달러 → 690억 달러 → 1,110억 달러
- 앤스로픽: 21억 달러 → 60억 달러 → 130억 달러 → 200억 달러 → 27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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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CRWV US) 3Q25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의 3Q 실적 강도는 2Q 대비 낮아졌지만, 매출 성장률(+134% YoY)과 컨센서스 상회율(6.1%, Factset)은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매출 Backlog는 QoQ 255억 달러가 증가한 556억 달러(+271% YoY, +85% QoQ)에 달합니다.
단일 고객이 매출 Backlog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5% 미만으로 2Q 50% 수준에서 낮아지며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활성 전력 590MW(+120MW QoQ)와 계약 전력 2.9GW(+600MW 이상)도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옵저버빌리티, 보안 제품군 확장 속 소프트웨어 스택의 강점도 강조되었습니다.
조정 EBITDA 마진 61.4%이 컨센서스 63.5%를 하회했지만, 과거 트렌드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서드파티 데이터센터 공급 업체 지연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입니다.
■ 가이던스 하향 팩트 체크 (컨센서스 자료: Factset)
FY25 매출 가이던스는 50.5~51.5억 달러로 기존 52.5억 달러 대비 3% 하향되었습니다(vs 컨센 52.9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6.92~7.2억 달러로 기존 8.15억 달러 대비 13% 하향되었고(vs 컨센 8.19억 달러)
CapEx는 120~140억 달러로 기존 215억 달러 대비 40% 가까이 축소되었습니다(vs 컨센 209억 달러)
일시적 영향으로 지연 대부분의 1Q 해소를 전망했고, 고객과 공급 일정 조정 및 만기 연장에 합의하며, 총 계약 가치는 유지했습니다.
단일 공급 파트너 이슈로 신규 고객 수용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다는 점도 강조했네요
■ 엇갈릴 수밖에 없는 코어위브에 대한 시각
지연 이슈에 대한 해석은 다소 엇갈릴 수 있습니다.
영향이 일시적이고, 장기 계약 가치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이 훼손된 것은 아니니까요
'25년 말 활성 전력은 850MW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4Q 최대 규모의 신규 배치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단일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계약 전력 포트폴리오의 20% 이상을 차지하지 않으며, 파트너 다변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네오 클라우드 기업 계약 확대 트랜드 속 경쟁력은 스택 및 운영 측면 강점보다 전력 캐파 유무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캐파 확장을 잘 해야할 국면에 방지턱을 만난 것은 불편한 요소입니다. 불확실성도 남아있구요
또한 주식의 테마적 플로우에서도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호흡도 길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의 주목 포인트
1) 수요 >>>> 공급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은 공급 부족과 구조적 수요 초과 로직을 검증 및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26년 CapEx가 '25년의 2배를 상당히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예상했고, Self Build 프로젝트를 통해 자체 캐파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12~24개월 내 계약 전력 캐파 2.9GW 대부분의 서비스 투입 계획을 강조했구요. 제약 측면 이유로는 2Q에 이어 Powered Shell 부족이 문제라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전력 자체 부족은 x)
2)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응하는 상호 대체성
과잉 설비 리스크 관련해 인프라의 상호 대체성을 강조했습니다. 고객 간, 워크로드(학습/추론) 간 유연한 전환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만기에 앞서 H100 1만 장 규모 계약을 기존 대비 5% 이내 가격 변동 수준에서 연장한 것도 구세대 GPU 활용 측면에서 긍정적 코멘트입니다.
3) 커머디티화를 극복하는 전략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커머디티화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 스택과 AI 전용 클라우드 기반으로 특정 유즈 케이스에 커스텀하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종합적으로 코어위브에게는 단기 불확실성이 대두되었지만, 전체 AI 클라우드 산업 내 구조적 '수요 초과'지속을 재확인한 실적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의 3Q 실적 강도는 2Q 대비 낮아졌지만, 매출 성장률(+134% YoY)과 컨센서스 상회율(6.1%, Factset)은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매출 Backlog는 QoQ 255억 달러가 증가한 556억 달러(+271% YoY, +85% QoQ)에 달합니다.
단일 고객이 매출 Backlog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5% 미만으로 2Q 50% 수준에서 낮아지며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활성 전력 590MW(+120MW QoQ)와 계약 전력 2.9GW(+600MW 이상)도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옵저버빌리티, 보안 제품군 확장 속 소프트웨어 스택의 강점도 강조되었습니다.
조정 EBITDA 마진 61.4%이 컨센서스 63.5%를 하회했지만, 과거 트렌드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서드파티 데이터센터 공급 업체 지연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입니다.
■ 가이던스 하향 팩트 체크 (컨센서스 자료: Factset)
FY25 매출 가이던스는 50.5~51.5억 달러로 기존 52.5억 달러 대비 3% 하향되었습니다(vs 컨센 52.9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6.92~7.2억 달러로 기존 8.15억 달러 대비 13% 하향되었고(vs 컨센 8.19억 달러)
CapEx는 120~140억 달러로 기존 215억 달러 대비 40% 가까이 축소되었습니다(vs 컨센 209억 달러)
일시적 영향으로 지연 대부분의 1Q 해소를 전망했고, 고객과 공급 일정 조정 및 만기 연장에 합의하며, 총 계약 가치는 유지했습니다.
단일 공급 파트너 이슈로 신규 고객 수용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다는 점도 강조했네요
■ 엇갈릴 수밖에 없는 코어위브에 대한 시각
지연 이슈에 대한 해석은 다소 엇갈릴 수 있습니다.
영향이 일시적이고, 장기 계약 가치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이 훼손된 것은 아니니까요
'25년 말 활성 전력은 850MW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4Q 최대 규모의 신규 배치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단일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계약 전력 포트폴리오의 20% 이상을 차지하지 않으며, 파트너 다변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네오 클라우드 기업 계약 확대 트랜드 속 경쟁력은 스택 및 운영 측면 강점보다 전력 캐파 유무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캐파 확장을 잘 해야할 국면에 방지턱을 만난 것은 불편한 요소입니다. 불확실성도 남아있구요
또한 주식의 테마적 플로우에서도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호흡도 길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의 주목 포인트
1) 수요 >>>> 공급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은 공급 부족과 구조적 수요 초과 로직을 검증 및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26년 CapEx가 '25년의 2배를 상당히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예상했고, Self Build 프로젝트를 통해 자체 캐파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12~24개월 내 계약 전력 캐파 2.9GW 대부분의 서비스 투입 계획을 강조했구요. 제약 측면 이유로는 2Q에 이어 Powered Shell 부족이 문제라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전력 자체 부족은 x)
2)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응하는 상호 대체성
과잉 설비 리스크 관련해 인프라의 상호 대체성을 강조했습니다. 고객 간, 워크로드(학습/추론) 간 유연한 전환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만기에 앞서 H100 1만 장 규모 계약을 기존 대비 5% 이내 가격 변동 수준에서 연장한 것도 구세대 GPU 활용 측면에서 긍정적 코멘트입니다.
3) 커머디티화를 극복하는 전략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커머디티화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 스택과 AI 전용 클라우드 기반으로 특정 유즈 케이스에 커스텀하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종합적으로 코어위브에게는 단기 불확실성이 대두되었지만, 전체 AI 클라우드 산업 내 구조적 '수요 초과'지속을 재확인한 실적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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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그룹 F2Q25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 오픈AI 관련
■ AI 버블 논란 관련
■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Stargate 프로젝트는 올해 1월, 오픈AI 및 오라클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9월에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10GW 규모에 대해 총 5,000억 달러 커밋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이트별 구체적 프로젝트 구조를 마련해 나가고 있으며, 각 프로젝트가 정리되는 대로 소개해 드릴 수 있는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9월에 발표한 내용에서 로즈타운과 텍사스 두 곳을 언급했습니다만, 이후 일부 변경이 있었습니다. 텍사스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규모와 일정은 프로젝트가 확정되는 시점에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오하이오 사이트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원래 계획을 조금 수정하여, AI 관련 장비 제조 거점 기능을 더 중점적으로 수행하는 방향으로 바꾸었습니다. 로즈타운과 텍사스 뿐 아니라 여러 후보지가 있으며, 각각 어떻게 추진 할지는 프로젝트 확정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프트뱅크 그룹의 부담 규모도 함께 설명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Stargate 프로젝트는 오픈AI, 오라클, 그리고 소프트뱅크 그룹이 함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구상입니다. 오라클은 전통적으로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를 운영해온 회사이고, 오픈AI와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오라클과 오픈AI가 중심이 되고, 어떤 프로젝트는 오픈AI와 저희가 함께 하며, 또 어떤 경우에는 세 회사가 모두 함께 참여합니다. ‘Stargate’라는 이름은 그런 다양한 스킴을 포괄하는 넓은 개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Stargate라는 이름이 언급되고 있고,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참여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핵심 초점은 미국입니다.
현 시점에서 결정적인 병목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선 프로젝트에 적합한 부지를 확실히 선정하는 것이 선결 과제입니다. 향후에는 자재·부품 리드타임 등에서 도전 과제가 생길 수 있지만, 그것은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본질적으로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박스를 짓고, 거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일입니다.
파이낸싱은 각 프로젝트마다 상당한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가 될 것이고, 일본 3대 메가뱅크를 포함해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리는 시장 여건과 구조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 오픈AI 관련
투자이익을 세부적으로 보면, 가장 큰 기여는 역시 오픈AI입니다. 약 2.2조 엔, 약 146억 달러 규모입니다. 이런 결과가 가능했던 것은 작년 9월, 처음 오픈AI에 투자한 이후 여러 차례 자금 조달 라운드가 있었고, 가장 최근 10월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5,000억 달러가 인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비상장 기업으로서는 세계 최대 수준의 밸류에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픈AI 투자 구조를 말씀드리면, 누적 취득원가는 108억 달러이고, 여기에 지분 공정가치 증가분이 더해져 이번과 같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더해, 올해 4월 체결한 계약에 따라, 올해 안에 최대 300억 달러까지 추가 투자하기로 되어 있고, 최종 납입은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는 필요한 비용을 적시에, 과감하게 집행하고자 합니다. 오픈AI 투자 이후 1년간은, 그들이 지배구조와 자본 구조를 성공적으로 재편할 수 있는지가 핵심 이슈였다고 봅니다. 이전 구조라면 자본시장 접근 등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의를 마치고 구조 변경을 완료함에 따라, 영리회사인 OpenAI Group PBC가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오픈AI 투자가 매우 큽니다. 300억 달러를 넘는 투자 집행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포트폴리오 일부를 매각하여 자금에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10월이라는 시점이나 개별 종목(NVIDIA) 자체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결정한 것은 아니며, 말씀하신 것처럼 투자 재원 조달이라는 목적에 따른 판단입니다.
오픈AI의 성장 잠재력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들의 제품 출시를 보는 것입니다. 챗GPT와 같은 생성 AI 제품이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현재 오픈AI는 명확히 리더이고, 경쟁사들도 노력하고 있지만 오픈AI는 보다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 번 형성된 이런 리더 포지션은 따라잡기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오픈AI가 지금과 같은 속도로 제품을 고도화해 간다면, 경쟁사 대비 가장 강한 위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저희는 그 경쟁력에 상당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AI 버블 논란 관련
현재 AI 시대에는 수많은 서비스와 제품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이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문제입니다. 시장은 언제나 남들보다 먼저 그 가치를 선점하려고 합니다. 때로는 너무 앞서가서 되돌림이 오기도 하고, 이런 움직임은 역사적으로 늘 있어 왔습니다.
예를 들어 2000년의 ‘인터넷 버블’을 보더라도, 정말 그것이 버블이었는지는 시간이 지난 후에야 평가되었습니다. 25년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당시의 변동성이 그렇게 비정상적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자율적으로 앞서 움직이거나, 일시적으로 후퇴하기도 합니다.
현재 시장 규모가 훨씬 커졌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의 폭도 더 커졌을 뿐입니다.저희는 투자회사로서, 시장의 이런 변화 속에서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AI 기술을 실제 가치로 어떻게 전환시키는지를 지켜보고, 그 과정을 투자로 지원합니다.
지금이 버블인지 아닌지에 대해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이 모든 변화는 기술이 이제 막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점입니다. 다양한 움직임이 많다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회사로서 중요한 것은, 이런 흐름 속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재무 건전성을 지키는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지나치게 앞서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한 마디로 답하기 어렵지만, 그 정도의 관점에서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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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네비우스(NBIS) 3Q25 실적 요약
■ 3Q25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1.46억 달러(+355%)
vs 컨센 1.55억 달러
: 코어 AI 인프라 사업 ARR 5.51억 달러
vs 컨센 5.5억 달러, 1Q 2.5억 달러 → 2Q 4.3억 달러
: 조정 EBITDA -520만 달러
vs 컨센 -580만 달러
: CapEx 9.56억 달러
vs 컨센 5억 달러, 1Q 5.44억 달러 → 2Q 5.11억 달러
+ 26년 ARR 70~90억 달러 전망
+ 26년 말 계약 전력 전망 기존 1GW → 2.5GW 이상
+ 메타와 5년간 3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https://nebius.com/newsroom/nebiu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
감사합니다.
■ 3Q25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1.46억 달러(+355%)
vs 컨센 1.55억 달러
: 코어 AI 인프라 사업 ARR 5.51억 달러
vs 컨센 5.5억 달러, 1Q 2.5억 달러 → 2Q 4.3억 달러
: 조정 EBITDA -520만 달러
vs 컨센 -580만 달러
: CapEx 9.56억 달러
vs 컨센 5억 달러, 1Q 5.44억 달러 → 2Q 5.11억 달러
+ 26년 ARR 70~90억 달러 전망
+ 26년 말 계약 전력 전망 기존 1GW → 2.5GW 이상
+ 메타와 5년간 3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https://nebius.com/newsroom/nebiu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
감사합니다.
Nebius
Nebius reports third quarter 2025 financial results
Discover the most efficient way to build, tune and run your AI models and applications on top-notch NVIDIA® G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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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12)
■ 네비우스, 메타와 5년긴 3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 얀 르쿤, 메타 퇴사 후 스타트업 설립 계획 보도. 수개월 내 퇴사 예정임을 주변 인사에게 공유. 신규 벤처를 위한 자금 조달은 논의 초기 단계
■ 구글, 독일 내 55억 유로(64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발표. 26~29년 타임라인
■ 마이크로소프트, 포르투갈 내 데이터센터 구축 및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100억 달러 투자 계획
■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지분 58억 달러 규모를 10월에 모두 매각
■ 인텔 CTO 사친 카티, 오픈AI 이직. AI 컴퓨팅 인프라 설계 및 구축 총괄
■ Blue Owl Capital,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뉴 멕시코 데이터센터에 30억 달러 투자 계획
■ 리사 수, 30년 데이터센터 산업 TAM을 1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 기존 0.5억 달러 전망 대비 2배
■ 바이두, 경량 멀티모달 추론 모델 ERNIE‑4.5‑VL‑28B‑A3B‑Thinking를 오픈소스로 공개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이전 기능 강화를 위해 Datometry 인수. 레거시 데이터웨어하우스에서 SQL 재작성 없이 마이그레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Hyper-Q 보유
감사합니다.
■ 네비우스, 메타와 5년긴 3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 얀 르쿤, 메타 퇴사 후 스타트업 설립 계획 보도. 수개월 내 퇴사 예정임을 주변 인사에게 공유. 신규 벤처를 위한 자금 조달은 논의 초기 단계
■ 구글, 독일 내 55억 유로(64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발표. 26~29년 타임라인
■ 마이크로소프트, 포르투갈 내 데이터센터 구축 및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100억 달러 투자 계획
■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지분 58억 달러 규모를 10월에 모두 매각
■ 인텔 CTO 사친 카티, 오픈AI 이직. AI 컴퓨팅 인프라 설계 및 구축 총괄
■ Blue Owl Capital,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뉴 멕시코 데이터센터에 30억 달러 투자 계획
■ 리사 수, 30년 데이터센터 산업 TAM을 1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 기존 0.5억 달러 전망 대비 2배
■ 바이두, 경량 멀티모달 추론 모델 ERNIE‑4.5‑VL‑28B‑A3B‑Thinking를 오픈소스로 공개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이전 기능 강화를 위해 Datometry 인수. 레거시 데이터웨어하우스에서 SQL 재작성 없이 마이그레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Hyper-Q 보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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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AMD: 왜 Analyst Day는 도파민이 안 돌았을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D가 새벽에 Financial Analyst Day를 개최하며 중장기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섹터 전반에 버블 이슈가 재차 부각되며 장 중에는 주가가 하락, 이후 시간 외 약 4% 상승 중인데요,
결과적으로 전일 종가 대비 1~2% 상승에 그치는 정도입니다. 평가하자면 도파민이 돌지 않았다는 것이죠.
컨센서스하고 좀 비교해 보자면,
■ AMD의 향후 3~5년 간 중장기 가이던스
1) 매출액 CAGR +35%
1-1) 데이터센터 매출액 CAGR +60%
1-2) AI 매출액 CAGR +80%
2) 매출총이익률 55~58%
3) 영업이익률 35% 이상
4) EPS 20달러 이상
3년에서 5년이라고 다소 어중간하게(?) 제시했지만, 어차피 2030년 컨센서스는 집계가 되지 않고 있어, 3년 후인 2028년 전망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25~2028E 전체 매출액 CAGR 컨센서스(FactSet)은 29% 수준으로, 기대 이상입니다. 2028년 EPS 컨센서스는 10달러에 불과하여, 마찬가지로 서프라이즈죠.
하지만 저희는 계속해서 주가 내러티브는 AI라고 말씀 드려 왔는데요,
2025~2028E AI GPU 매출액 CAGR 컨센서스는 이미 82%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2028 매출총이익률 컨센서스도 이미 60%까지 기대치가 많이 올라와 있고요.
물론 절대 평가로는 분명 놀라운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미 기대감은 더 앞서 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엔비디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계속해서 향유하기 위해서는 신규 초대형 고객 확보 등 더 많은 것들을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D가 새벽에 Financial Analyst Day를 개최하며 중장기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섹터 전반에 버블 이슈가 재차 부각되며 장 중에는 주가가 하락, 이후 시간 외 약 4% 상승 중인데요,
결과적으로 전일 종가 대비 1~2% 상승에 그치는 정도입니다. 평가하자면 도파민이 돌지 않았다는 것이죠.
컨센서스하고 좀 비교해 보자면,
■ AMD의 향후 3~5년 간 중장기 가이던스
1) 매출액 CAGR +35%
1-1) 데이터센터 매출액 CAGR +60%
1-2) AI 매출액 CAGR +80%
2) 매출총이익률 55~58%
3) 영업이익률 35% 이상
4) EPS 20달러 이상
3년에서 5년이라고 다소 어중간하게(?) 제시했지만, 어차피 2030년 컨센서스는 집계가 되지 않고 있어, 3년 후인 2028년 전망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25~2028E 전체 매출액 CAGR 컨센서스(FactSet)은 29% 수준으로, 기대 이상입니다. 2028년 EPS 컨센서스는 10달러에 불과하여, 마찬가지로 서프라이즈죠.
하지만 저희는 계속해서 주가 내러티브는 AI라고 말씀 드려 왔는데요,
2025~2028E AI GPU 매출액 CAGR 컨센서스는 이미 82%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2028 매출총이익률 컨센서스도 이미 60%까지 기대치가 많이 올라와 있고요.
물론 절대 평가로는 분명 놀라운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미 기대감은 더 앞서 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엔비디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계속해서 향유하기 위해서는 신규 초대형 고객 확보 등 더 많은 것들을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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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 네오 클라우드 3Q25 실적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네오 클라우드 실적 내 주목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네오 클라우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과 캐파 확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요 초과를 검증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장기 전력 캐파 확대와 CapEx 상향을 발표했습니다(코어위브는 '25년 CapEx 가이던스는 하향)
2) 캐파 제약 속 흔들리는 투자 로직
동시에 캐파 제약 이슈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캐파 제약 속 대안으로 떠오른 네오 클라우드의 투자 로직 일부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간 경쟁력도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측면의 강점보다 전력 캐파 보유 여부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병목으로 인한 실행 리스크 부각은 업사이드 제한 요소입니다.
3) 버블론과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한 대응
두 기업 모두 상호 대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뻔한 대답이지만 캐파 확장에 실제 계약 및 가시적 수요 여부도 반영 하고 있네요
4) 감가상각 이슈에 대한 대답, 구형 GPU 수요
최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GPU 감가상각 내용 연수에 대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구형 GPU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은 일종의 반박 로직이 될 수 있고, 고객 계약과 수요 관련 코멘트는 이를 백업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라는 스토리를 재확인하는 실적이고, 산업 관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 로직 희석, 대형 딜에 대한 도파민 기준치 상승, AI 버블론 대두, 캐파 확장 불확실성 상승 등은 개별 기업의 매력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엄청난 수요 때문에 좋다를 넘어서 확장과 추가 계약을 통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skYX
(2025/11/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네오 클라우드 실적 내 주목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네오 클라우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과 캐파 확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요 초과를 검증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장기 전력 캐파 확대와 CapEx 상향을 발표했습니다(코어위브는 '25년 CapEx 가이던스는 하향)
2) 캐파 제약 속 흔들리는 투자 로직
동시에 캐파 제약 이슈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캐파 제약 속 대안으로 떠오른 네오 클라우드의 투자 로직 일부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간 경쟁력도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측면의 강점보다 전력 캐파 보유 여부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병목으로 인한 실행 리스크 부각은 업사이드 제한 요소입니다.
3) 버블론과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한 대응
두 기업 모두 상호 대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뻔한 대답이지만 캐파 확장에 실제 계약 및 가시적 수요 여부도 반영 하고 있네요
4) 감가상각 이슈에 대한 대답, 구형 GPU 수요
최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GPU 감가상각 내용 연수에 대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구형 GPU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은 일종의 반박 로직이 될 수 있고, 고객 계약과 수요 관련 코멘트는 이를 백업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라는 스토리를 재확인하는 실적이고, 산업 관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 로직 희석, 대형 딜에 대한 도파민 기준치 상승, AI 버블론 대두, 캐파 확장 불확실성 상승 등은 개별 기업의 매력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엄청난 수요 때문에 좋다를 넘어서 확장과 추가 계약을 통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skYX
(2025/11/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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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AI 반도체 부족 사태 속 생산 분배 개입 보도
: SMIC의 생산물량 배분에 직접 개입. 화웨이에 AI 칩 우선 공급 지시.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제한으로 국내 공급난이 극심해진데 따른 조치
: 미국 내에서도 중국의 첨단 반도체 접근을 계속 차단할지, 아니면 일부 완화해 제한적 판매를 허용할지를 두고 고위 관계자간 의견 분열
: 중국 정부는 국유 데이터센터의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 금지 및 제거 명령. 일부는 협상 압박용으로 해석. 그러나 소프트웨어 생태계 미비로 엔지니어의 혼란 심각
: MetaX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은 레거시 공정으로 제작한 여러 개의 작은 칩을 묶어 하나의 고성능 칩처럼 사용하는 방법 개발. 전력 소비 급증에 따라 지방정부가 전기요금 보조금 지급
: SMIC의 생산물량 배분에 직접 개입. 화웨이에 AI 칩 우선 공급 지시.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제한으로 국내 공급난이 극심해진데 따른 조치
: 미국 내에서도 중국의 첨단 반도체 접근을 계속 차단할지, 아니면 일부 완화해 제한적 판매를 허용할지를 두고 고위 관계자간 의견 분열
: 중국 정부는 국유 데이터센터의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 금지 및 제거 명령. 일부는 협상 압박용으로 해석. 그러나 소프트웨어 생태계 미비로 엔지니어의 혼란 심각
: MetaX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은 레거시 공정으로 제작한 여러 개의 작은 칩을 묶어 하나의 고성능 칩처럼 사용하는 방법 개발. 전력 소비 급증에 따라 지방정부가 전기요금 보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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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1 업데이트 발표
: 대화 자체가 즐거워야한다는 유저 의견 반영. 지능과 소통 스타일에서 의미 있는 개선
: 챗GPT 톤을 유저가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개인화 제어 기능 도입. 프리셋은 기존 응답 스타일 업데이트 + 신규 추가
: GPT-5.1 Instant -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델. 기본적으로 더 따뜻하고 지능적. 유저의 지시를 따르는 성능 강화. 도전적인 질문에서 응답 전 사고(adaptive reasoning) 사용을 스스로 판단
: GPT-5.1 Thinking - 고급 추론 모델. 질문에 따른 사고 시간을 정밀하게 조정하는 성능 강화. 답변 내 전문 용어와 정의되지 않은 용어를 줄여 이해도 향상
https://openai.com/index/gpt-5-1/
: 대화 자체가 즐거워야한다는 유저 의견 반영. 지능과 소통 스타일에서 의미 있는 개선
: 챗GPT 톤을 유저가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개인화 제어 기능 도입. 프리셋은 기존 응답 스타일 업데이트 + 신규 추가
: GPT-5.1 Instant -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델. 기본적으로 더 따뜻하고 지능적. 유저의 지시를 따르는 성능 강화. 도전적인 질문에서 응답 전 사고(adaptive reasoning) 사용을 스스로 판단
: GPT-5.1 Thinking - 고급 추론 모델. 질문에 따른 사고 시간을 정밀하게 조정하는 성능 강화. 답변 내 전문 용어와 정의되지 않은 용어를 줄여 이해도 향상
https://openai.com/index/gpt-5-1/
Openai
GPT-5.1: A smarter, more conversational ChatGPT
We’re upgrading GPT-5 while making it easier to customize ChatGPT. Starting to roll out today to everyone, beginning with paid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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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13)
■ 오픈AI, GPT-5.1 업데이트 발표. 대화 자체가 즐거워야한다는 유저 의견 반영. 지능과 소통 스타일에서 의미 있는 개선
■ 오픈AI, NYT 측이 제기한 저작권 소송 증거 확보 관련 2천만 건의 챗GPT 대화 로그 제출 명령에 대해 법원에 재고 요청. 사용자 프라이버시 침해가 이유
■ 앤스로픽, 미국 내 맞춤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500억 달러 투자 발표.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텍사스와 뉴욕에 인프라 확대. 파트너사는 Fluidstack
■ 마이크로소프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신규 AI 데이터센터(Fairwater Atlanta) 발표. 25년 10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Fairwater Wisconsin와 전용 AI WAN으로 연결. AI 슈퍼팩토리 구축
■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설계 맞춤형 AI 반도체 기술을 자사 칩 개발 프로젝트에 활용 계획
■ 구글, 개인정보 보호와 고성능 AI 연산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Private AI Compute 플랫폼 발표
■ 구글, Gemini Live의 음성-대화 경험 개선을 위해 억양 및 속도 조절 기능 도입.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대화를 지원하도록 오디오 모델 업그레이드
■ EU, 구글의 뉴스 제공자 순위 배정 방식을 조사하기 위해 새로운 반독점 절차를 준비 보도
■ World Labs, 첫 상업용 월드 모델 Marble 출시
■ 일레븐랩스, 유명인과 공식 음성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브랜드가 활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출범
■ 딥시크-V2의 핵심 개발자 Luo Fuli, 샤오미 MiMo 대형 모델 팀에 합류. 미래의 AGI 구축 의지 피력
■ IBM, 최신 양자 프로세서 Quantum Nighthawk 발표
■ 코어위브, 리볼빙 Credit Faciltiy의 규모를 기존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확대 계약. 만기는 28년 5월에서 29년 11월로 연장
■ MUFG, 오픈AI와 협력해 챗GPT 기반 금융 상담과 디지털 은행 서비스 추진
■ 피그마, 인도 시장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현지 사무실 설립 및 개발자 대상 기능 확장 전략. 제품 개발 전 과정으로 플랫폼 확장
감사합니다.
■ 오픈AI, GPT-5.1 업데이트 발표. 대화 자체가 즐거워야한다는 유저 의견 반영. 지능과 소통 스타일에서 의미 있는 개선
■ 오픈AI, NYT 측이 제기한 저작권 소송 증거 확보 관련 2천만 건의 챗GPT 대화 로그 제출 명령에 대해 법원에 재고 요청. 사용자 프라이버시 침해가 이유
■ 앤스로픽, 미국 내 맞춤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500억 달러 투자 발표.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텍사스와 뉴욕에 인프라 확대. 파트너사는 Fluidstack
■ 마이크로소프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신규 AI 데이터센터(Fairwater Atlanta) 발표. 25년 10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Fairwater Wisconsin와 전용 AI WAN으로 연결. AI 슈퍼팩토리 구축
■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설계 맞춤형 AI 반도체 기술을 자사 칩 개발 프로젝트에 활용 계획
■ 구글, 개인정보 보호와 고성능 AI 연산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Private AI Compute 플랫폼 발표
■ 구글, Gemini Live의 음성-대화 경험 개선을 위해 억양 및 속도 조절 기능 도입.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대화를 지원하도록 오디오 모델 업그레이드
■ EU, 구글의 뉴스 제공자 순위 배정 방식을 조사하기 위해 새로운 반독점 절차를 준비 보도
■ World Labs, 첫 상업용 월드 모델 Marble 출시
■ 일레븐랩스, 유명인과 공식 음성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브랜드가 활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출범
■ 딥시크-V2의 핵심 개발자 Luo Fuli, 샤오미 MiMo 대형 모델 팀에 합류. 미래의 AGI 구축 의지 피력
■ IBM, 최신 양자 프로세서 Quantum Nighthawk 발표
■ 코어위브, 리볼빙 Credit Faciltiy의 규모를 기존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확대 계약. 만기는 28년 5월에서 29년 11월로 연장
■ MUFG, 오픈AI와 협력해 챗GPT 기반 금융 상담과 디지털 은행 서비스 추진
■ 피그마, 인도 시장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현지 사무실 설립 및 개발자 대상 기능 확장 전략. 제품 개발 전 과정으로 플랫폼 확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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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미국 컴퓨팅 인프라 확대에 500억 달러 투자 발표
: 텍사스와 뉴욕에서 Fluidstack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구축 중. 부지 추가 예정. 26년 전반에 걸쳐 단계적으로 가동. 앤스로픽 워크로드 효율 극대화를 위한 맞춤 설계
: 앤스로픽은 30만 개 이상의 비즈니스 고객 보유. 연 매출 run rate 1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은 지난 1년간 7배 증가
: Fluidstack의 파트너 선정 이유로 GW급 전력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민첩성 강조
https://www.anthropic.com/news/anthropic-invests-50-billion-in-american-ai-infrastructure
: 텍사스와 뉴욕에서 Fluidstack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구축 중. 부지 추가 예정. 26년 전반에 걸쳐 단계적으로 가동. 앤스로픽 워크로드 효율 극대화를 위한 맞춤 설계
: 앤스로픽은 30만 개 이상의 비즈니스 고객 보유. 연 매출 run rate 1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은 지난 1년간 7배 증가
: Fluidstack의 파트너 선정 이유로 GW급 전력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민첩성 강조
https://www.anthropic.com/news/anthropic-invests-50-billion-in-american-ai-infrastructure
Anthropic
Anthropic invests $50 billion in American AI infrastructure
Anthropic is an AI safety and research company that's working to build reliable, interpretable, and steerable AI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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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Fairwater Atlanta 가동과 AI 슈퍼팩토리 구축
: 조지아 애틀랜타의 신규 AI 데이터센터가 10월 가동을 시작. Fairwater 중 2번째 시설. 위스콘신 데이터센터와 동일 아키텍처와 설계 공유
: Fairwater AI 데이터센터는 전용 AI WAN으로 상호간에 직접 연결. 물리적으로 다른 지역에 위치한 사이트들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AI 슈퍼팩토리처럼 동작
: AI 학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동일 지역에서 전력과 부지를 조달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ㅎ왕에서 분산형 슈퍼컴퓨팅 구조는 필수적 대안
: 초기 설계부터 신규 AI 모델 학습과 실행 목적의 설계. 내부 랙이 초고속 네트워크로 연결. 분산 네트워킹을 통해 수백 조 파라미터 모델까지 학습 가능
: 추가적 핵심 기술 요소 1) 엔비디아 GB200 NVL72 랙 스케일 시스템 기반 구조, 2) 2층 구조 설계로 GPU 밀도 극대화 및 지연 최소화, 3) 물 사용량을 최소화한 폐쇄 루프 액체 냉각 시스템
https://news.microsoft.com/source/features/ai/from-wisconsin-to-atlanta-microsoft-connects-datacenters-to-build-its-first-ai-superfactory
: 조지아 애틀랜타의 신규 AI 데이터센터가 10월 가동을 시작. Fairwater 중 2번째 시설. 위스콘신 데이터센터와 동일 아키텍처와 설계 공유
: Fairwater AI 데이터센터는 전용 AI WAN으로 상호간에 직접 연결. 물리적으로 다른 지역에 위치한 사이트들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AI 슈퍼팩토리처럼 동작
: AI 학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동일 지역에서 전력과 부지를 조달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ㅎ왕에서 분산형 슈퍼컴퓨팅 구조는 필수적 대안
: 초기 설계부터 신규 AI 모델 학습과 실행 목적의 설계. 내부 랙이 초고속 네트워크로 연결. 분산 네트워킹을 통해 수백 조 파라미터 모델까지 학습 가능
: 추가적 핵심 기술 요소 1) 엔비디아 GB200 NVL72 랙 스케일 시스템 기반 구조, 2) 2층 구조 설계로 GPU 밀도 극대화 및 지연 최소화, 3) 물 사용량을 최소화한 폐쇄 루프 액체 냉각 시스템
https://news.microsoft.com/source/features/ai/from-wisconsin-to-atlanta-microsoft-connects-datacenters-to-build-its-first-ai-superfactory
Microsoft
From Wisconsin to Atlanta: Microsoft connects datacenters to build its first AI superfactory
Microsoft unveiled its second Fairwater AI datacenter in Atlanta as part of a new AI superfactory working across states in nearly re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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