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s AI가 중국 연계 우려를 피한 방법
1️⃣ 초기 전략적 선택
25년 초, 중국 지방정부 투자 제안 거절 + 알리바바와 추진하던 중국 버전 출시 계획 철회
2️⃣ 미국 자본 유치 및 규제 리스크 노출
Benchmark 주도 펀딩 라운드 성사
→ 미국 정부(트럼프 행정부 NSC, 재무부) 대중국 핵심기술 투자 금지 규정 위반 여부 검토 착수
3️⃣ 본격적 디커플링 조치
규제 리스크 대응을 위해 본사 싱가포르 이전 + 중국 내 인력 일부 정리
→ 결과적으로 워싱턴 내 이슈가 점차 약화
4️⃣ 중국과 ‘사법, 지분, 운영’ 측면 거리두기
메타 협상 과정에서 거래 완료 시 중국 자본 지분 완전 정리 약속 + 중국 내 서비스·운영 전면 중단 선언
→ 싱가포르 거점 및 미국 파트너십 중심 체제로 전환
5️⃣ 정치적 반응
중국 내부 → Manus를 ‘중국 AI 역량 상징’으로 보던 관료층 실망 + 미국의 중국 기술 접근 및 유사 사례 우려
미국은 비교적 조용한 반응 → 규제가 효과적으로 작동한 사례라는 평가 등장
6️⃣ 메타 인수로 연결
글로벌 스케일 구축 비용 부담 + 플랫폼 파트너 필요성 증가
→ 메타 25억 달러 인수합의(5억 달러는 직원 유지를 위한 인센티브 풀)
→ Manus 글로벌 서비스 + Meta AI 생태계 통합 전략
1️⃣ 초기 전략적 선택
25년 초, 중국 지방정부 투자 제안 거절 + 알리바바와 추진하던 중국 버전 출시 계획 철회
2️⃣ 미국 자본 유치 및 규제 리스크 노출
Benchmark 주도 펀딩 라운드 성사
→ 미국 정부(트럼프 행정부 NSC, 재무부) 대중국 핵심기술 투자 금지 규정 위반 여부 검토 착수
3️⃣ 본격적 디커플링 조치
규제 리스크 대응을 위해 본사 싱가포르 이전 + 중국 내 인력 일부 정리
→ 결과적으로 워싱턴 내 이슈가 점차 약화
4️⃣ 중국과 ‘사법, 지분, 운영’ 측면 거리두기
메타 협상 과정에서 거래 완료 시 중국 자본 지분 완전 정리 약속 + 중국 내 서비스·운영 전면 중단 선언
→ 싱가포르 거점 및 미국 파트너십 중심 체제로 전환
5️⃣ 정치적 반응
중국 내부 → Manus를 ‘중국 AI 역량 상징’으로 보던 관료층 실망 + 미국의 중국 기술 접근 및 유사 사례 우려
미국은 비교적 조용한 반응 → 규제가 효과적으로 작동한 사례라는 평가 등장
6️⃣ 메타 인수로 연결
글로벌 스케일 구축 비용 부담 + 플랫폼 파트너 필요성 증가
→ 메타 25억 달러 인수합의(5억 달러는 직원 유지를 위한 인센티브 풀)
→ Manus 글로벌 서비스 + Meta AI 생태계 통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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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Grok’in’ Year in Review - 연말 결산
👉 미드사우스 지역의 데이터센터 거점을 1곳에서 5곳으로 확대
👉 현재 45만 개 이상의 GPU가 가동 중이며, 추가 건설을 통해 2026년 2분기까지 두 배 규모로 확대 예정
👉 해당 지역의 3,000명 이상의 기술 인력이 연중무휴 24시간 투입되어 세계 최대급 슈퍼컴퓨터를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구축
👉 수백 MW 규모의 안정적인 전력을 Macrohard에 공급하기 위해 임시 전력 인프라를 설계 및 구축
👉 244,000마일(약 39만km)이 넘는 광케이블을 설치하고 총 1,304,608개의 개별 연결 구성
👉 15마일(약 24km)에 달하는 냉각수 파이프라인 설치
👉 첫 번째 GB300 생산 장비 가동 이후 Phase 2 클러스터를 10만 개 이상 규모로 확장하는 데 42일 소요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미드사우스 지역의 데이터센터 거점을 1곳에서 5곳으로 확대
👉 현재 45만 개 이상의 GPU가 가동 중이며, 추가 건설을 통해 2026년 2분기까지 두 배 규모로 확대 예정
👉 해당 지역의 3,000명 이상의 기술 인력이 연중무휴 24시간 투입되어 세계 최대급 슈퍼컴퓨터를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구축
👉 수백 MW 규모의 안정적인 전력을 Macrohard에 공급하기 위해 임시 전력 인프라를 설계 및 구축
👉 244,000마일(약 39만km)이 넘는 광케이블을 설치하고 총 1,304,608개의 개별 연결 구성
👉 15마일(약 24km)에 달하는 냉각수 파이프라인 설치
👉 첫 번째 GB300 생산 장비 가동 이후 Phase 2 클러스터를 10만 개 이상 규모로 확장하는 데 42일 소요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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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신규 논문 mHC: Manifold-Constrained Hyper-Connections 발표
: 기존 Hyper Connections(HC)의 불안정성과 한계점을 기하학적/행렬적 제약으로 해결해, 잔차 스트림(Residual stream)을 넓게 쓰면서도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구조 제시
: 문제 → Residual stream을 넓히면 성능은 좋아지지만, 제약없이 폭을 키우면 신호 폭발/소실 때문에 대규모 모델에 현실적 적용이 어려웠음
: 해결 → residual mixing 행렬(H_res)을 Birkhoff Polytope(이중 확률 행렬 공간) 위로 투영하고, Sinkhorn–Knopp 알고리즘으로 정규화해 잔차 경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정
: 결과 → V3 기반 MoE 3B~27B 모델 전반에서 perplexity 및 다수 벤치마크 성능 개선. 훈련 시간 증가도 약 6.7% 수준에 그침
: 의미 → 학술적 실험 수준이던 HC를 실제 대규모 모델 설계의 기본 선택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 Residual 설계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구조적 업데이트
https://arxiv.org/abs/2512.24880
: 기존 Hyper Connections(HC)의 불안정성과 한계점을 기하학적/행렬적 제약으로 해결해, 잔차 스트림(Residual stream)을 넓게 쓰면서도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구조 제시
: 문제 → Residual stream을 넓히면 성능은 좋아지지만, 제약없이 폭을 키우면 신호 폭발/소실 때문에 대규모 모델에 현실적 적용이 어려웠음
: 해결 → residual mixing 행렬(H_res)을 Birkhoff Polytope(이중 확률 행렬 공간) 위로 투영하고, Sinkhorn–Knopp 알고리즘으로 정규화해 잔차 경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정
: 결과 → V3 기반 MoE 3B~27B 모델 전반에서 perplexity 및 다수 벤치마크 성능 개선. 훈련 시간 증가도 약 6.7% 수준에 그침
: 의미 → 학술적 실험 수준이던 HC를 실제 대규모 모델 설계의 기본 선택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 Residual 설계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구조적 업데이트
https://arxiv.org/abs/2512.2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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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1/2)
■ 딥시크, 신규 논문 mHC: Manifold-Constrained Hyper-Connections 발표
■ 오픈AI, 오디오 중심 AI 모델과 화면 없는 상호작용 디바이스 개발에 대규모 베팅
■ 오픈AI, xAI가 자사 직원 스카웃과 기밀 정보 도용을 이유로 제기한 영업비밀 소송에 대해 증거가 전혀 없다며 법원에 두번째로 기각 요청
■ 오픈AI, 직원 한 명당 평균 150만 달러의 주식 보상 지급 예상
■ 그렉 브록만, 26년 인공지능의 두 가지 주요 테마로 기업용 에이전트 도입과 과학적 가속화를 꼽음
■ xAI, Grok Business와 Grok Enterprise 출시. 기업용 AI 제품 본격화
■ 시진핑 주석, 신년 연설에서 중국이 AI, 반도체, 로봇, 항공우주, 국방 기술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랑하며 기술 혁신을 통한 고품질 경제 성장 자신
■ 문샷 AI, 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 완료. 밸류는 43억 달러로 평가. 보유 현금 100억 위안 이상으로 단기 IPO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
■ 브룩필드, 자체 AI 클라우드 사업과 100억 달러 규모 AI 펀드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업과 경쟁
감사합니다.
■ 딥시크, 신규 논문 mHC: Manifold-Constrained Hyper-Connections 발표
■ 오픈AI, 오디오 중심 AI 모델과 화면 없는 상호작용 디바이스 개발에 대규모 베팅
■ 오픈AI, xAI가 자사 직원 스카웃과 기밀 정보 도용을 이유로 제기한 영업비밀 소송에 대해 증거가 전혀 없다며 법원에 두번째로 기각 요청
■ 오픈AI, 직원 한 명당 평균 150만 달러의 주식 보상 지급 예상
■ 그렉 브록만, 26년 인공지능의 두 가지 주요 테마로 기업용 에이전트 도입과 과학적 가속화를 꼽음
■ xAI, Grok Business와 Grok Enterprise 출시. 기업용 AI 제품 본격화
■ 시진핑 주석, 신년 연설에서 중국이 AI, 반도체, 로봇, 항공우주, 국방 기술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랑하며 기술 혁신을 통한 고품질 경제 성장 자신
■ 문샷 AI, 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 완료. 밸류는 43억 달러로 평가. 보유 현금 100억 위안 이상으로 단기 IPO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
■ 브룩필드, 자체 AI 클라우드 사업과 100억 달러 규모 AI 펀드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업과 경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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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디바이스 출시 앞두고 오디오 AI 역량 강화
: 향후 출시될 AI 기반 개인용 디바이스를 대비해 오디오 AI 모델 개선 작업 본격화. 신규 오디오 모델 1Q26 공개 목표
: 여러 엔지니어링, 제품, 연구팀을 통합해 오디오 모델 성능 개선을 핵심 목표로 설정
: 내부 평가에서 현재 오디오 모델이 응답 정확도와 반응 속도에서 텍스트 기반 모델보다 뒤쳐진다는 판단
: 신규 오디오 모델 아키텍처는 더 자연스럽고 감정 표현이 풍부한 음성과 보다 정확하고 심층적인 응답 제공
: 현재 모델과 달리 유저 발화와 동시 대화. 중간에 말을 끊거나 대화를 가로채는 상황 처리 개선
: 과제 중 하나는 챗GPT 유저들이 음성 기능을 활용하지 않는 점. 품질 문제 또는 기능 인식 부족. 유저의 상호작용 습관을 먼저 형성해야한다는 판단
: 단일 제품이 아니라 기기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출시 계획. 현재 논의되고 있는 아이디어는 안경형 기기와 디스플레이 없는 스마트 스피커
: 단순히 앱과 소프트웨어의 게이트웨이가 아닌 유저의 목표 달성을 돕는 능동적 동반자형 AI 기기로 포지셔닝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향후 출시될 AI 기반 개인용 디바이스를 대비해 오디오 AI 모델 개선 작업 본격화. 신규 오디오 모델 1Q26 공개 목표
: 여러 엔지니어링, 제품, 연구팀을 통합해 오디오 모델 성능 개선을 핵심 목표로 설정
: 내부 평가에서 현재 오디오 모델이 응답 정확도와 반응 속도에서 텍스트 기반 모델보다 뒤쳐진다는 판단
: 신규 오디오 모델 아키텍처는 더 자연스럽고 감정 표현이 풍부한 음성과 보다 정확하고 심층적인 응답 제공
: 현재 모델과 달리 유저 발화와 동시 대화. 중간에 말을 끊거나 대화를 가로채는 상황 처리 개선
: 과제 중 하나는 챗GPT 유저들이 음성 기능을 활용하지 않는 점. 품질 문제 또는 기능 인식 부족. 유저의 상호작용 습관을 먼저 형성해야한다는 판단
: 단일 제품이 아니라 기기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출시 계획. 현재 논의되고 있는 아이디어는 안경형 기기와 디스플레이 없는 스마트 스피커
: 단순히 앱과 소프트웨어의 게이트웨이가 아닌 유저의 목표 달성을 돕는 능동적 동반자형 AI 기기로 포지셔닝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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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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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Kunlunxin 분할 상장 신청서 제출(HKEX)
: 바이두는 AI 반도체 자회사 Kunlunxin의 분할 상장 추진 공식화. 홍콩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위한 Form A1 비공개 제출 완료
: 분할 상장 후에도 자회사 지위 유지 예상. 다만 규모 및 구조, 회사의 지분율 감소 범위 등 세부 세항은 미확정
: 분할 상장 목적 및 기대효과
- Kunlunxin의 기업가치를 독립적으로 명확히 반영하고, 사업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별도로 평가받기 위함
- 범용 AI 컴퓨팅 칩 및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시스템 분야에 특화된 투자자 기반 유치 효과
- 상장 지위 확보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고객 및 공급망 파트너와 협상력 강화, 자본 조달 유연성 및 재무 효율성 개선, 경영 책임 및 성과
https://www1.hkexnews.hk/listedco/listconews/sehk/2026/0102/2026010200013.pdf
: 바이두는 AI 반도체 자회사 Kunlunxin의 분할 상장 추진 공식화. 홍콩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위한 Form A1 비공개 제출 완료
: 분할 상장 후에도 자회사 지위 유지 예상. 다만 규모 및 구조, 회사의 지분율 감소 범위 등 세부 세항은 미확정
: 분할 상장 목적 및 기대효과
- Kunlunxin의 기업가치를 독립적으로 명확히 반영하고, 사업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별도로 평가받기 위함
- 범용 AI 컴퓨팅 칩 및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시스템 분야에 특화된 투자자 기반 유치 효과
- 상장 지위 확보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고객 및 공급망 파트너와 협상력 강화, 자본 조달 유연성 및 재무 효율성 개선, 경영 책임 및 성과
https://www1.hkexnews.hk/listedco/listconews/sehk/2026/0102/20260102000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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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SW 2025년 Recap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5년 글로벌 SW 섹터는 '24년(상저하고)와 반대로 상고하저 흐름이었습니다.
'24년 말부터 이어진 AI 수익화 기대감 속 딥시크 이슈를 버티고, 4월 관세 이슈에서는 HW 대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AI 산업 발전에 따른 SaaS 기업 관련 우려와 AI 버블론에 조정을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IGV ETF YTD 수익률은 +5.6%로 나스닥 +20.4% 대비 부진했고, SOX +42.2%를 크게 언더퍼폼했습니다.
기업별로 네비우스(+202%), 팔란티어(+135%), 앱러빈(+108%), 클라우드플레어(+83%), 몽고DB(+80%), 코어위브(+79%) 등이 긍정적이었고,
스노우플레이크(+42%),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 IBM(+35%), 사이버아크(+34%)도 나름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긍정적 기업들도 순간순간 높은 변동성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부진한 기업에는 SaaS와 애드테크 기업이 포진해있습니다. 트레이드데스크(-68%), 서비스나우(-28%), 어도비(-21%), 세일즈포스(-21%) 등입니다.
1년 전 '24년 Recap 코멘트를 열어보니 '25년 AI 모멘텀과 함께 양극화 심화를 전망했었는데요. '26년에도 큰 트렌드는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AI 산업 변화에 적응하고 기회로 삼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구요
AI도 가파른 발전을 보였습니다. 추론 스케일링이 적용된 모델이 등장한 것이 불과 '25년 초입니다.
이미지와 영상 생성 AI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적인 변화를 보였고, AI 적용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6년 주요 AI 산업 트렌드를 전망해본다면(약간 뻔하긴 하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 지속 학습 기반으로 가속화되는 모델 사이클
- 멀티모달 기반 서비스 확대 및 통합 강화
- 보다 쓸만한 AI 에이전트 등장과 수익화 확인
- 로보틱스, 자율 주행 등 피지컬 AI 분야 진보
- AI 인프라 프로젝트 가시성 강화
- B2B와 B2C를 넘어 과학기술 분야의 AI 적용 성과
새해에도 글로벌 AI/SW 산업 변화와 투자 기회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6/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5년 글로벌 SW 섹터는 '24년(상저하고)와 반대로 상고하저 흐름이었습니다.
'24년 말부터 이어진 AI 수익화 기대감 속 딥시크 이슈를 버티고, 4월 관세 이슈에서는 HW 대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AI 산업 발전에 따른 SaaS 기업 관련 우려와 AI 버블론에 조정을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IGV ETF YTD 수익률은 +5.6%로 나스닥 +20.4% 대비 부진했고, SOX +42.2%를 크게 언더퍼폼했습니다.
기업별로 네비우스(+202%), 팔란티어(+135%), 앱러빈(+108%), 클라우드플레어(+83%), 몽고DB(+80%), 코어위브(+79%) 등이 긍정적이었고,
스노우플레이크(+42%),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 IBM(+35%), 사이버아크(+34%)도 나름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긍정적 기업들도 순간순간 높은 변동성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부진한 기업에는 SaaS와 애드테크 기업이 포진해있습니다. 트레이드데스크(-68%), 서비스나우(-28%), 어도비(-21%), 세일즈포스(-21%) 등입니다.
1년 전 '24년 Recap 코멘트를 열어보니 '25년 AI 모멘텀과 함께 양극화 심화를 전망했었는데요. '26년에도 큰 트렌드는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AI 산업 변화에 적응하고 기회로 삼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구요
AI도 가파른 발전을 보였습니다. 추론 스케일링이 적용된 모델이 등장한 것이 불과 '25년 초입니다.
이미지와 영상 생성 AI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적인 변화를 보였고, AI 적용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6년 주요 AI 산업 트렌드를 전망해본다면(약간 뻔하긴 하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 지속 학습 기반으로 가속화되는 모델 사이클
- 멀티모달 기반 서비스 확대 및 통합 강화
- 보다 쓸만한 AI 에이전트 등장과 수익화 확인
- 로보틱스, 자율 주행 등 피지컬 AI 분야 진보
- AI 인프라 프로젝트 가시성 강화
- B2B와 B2C를 넘어 과학기술 분야의 AI 적용 성과
새해에도 글로벌 AI/SW 산업 변화와 투자 기회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6/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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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의 2026 예측(AI 산업 중심)
애플 – AI 반전 및 재평가
: 과도한 AI 투자 경쟁을 피하며 현금 보존과 Siri 개편,선별적 파트너 전략을 유지해왔기 때문
오라클 – GPU 담보 ABS
: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GPU 구매 자금이 전통적 회사채만으로는 부담되기 때문
테슬라 – xAI 인수
: xAI의 막대한 현금 소모와 테슬라의 재무 여력, 머스크의 기업 통합 기조가 맞물리기 때문
오픈AI – 핀터레스트 인수
: 인수를 통한 쇼핑, 광고 사업을 확장. 핀터레스트의 이미지 데이터와 광고, 머천트 인프라가 챗GPT 소비자 전략에 부합
마이크로소프트 – AI 코딩 스타트업 인수
: GitHub Copilot 경쟁력이 약화되며 개발자 생태계 회복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
마이크로소프트 – Copilot 번들화
: Copilot을 별도 유료 옵션이 아닌 M365 기본 번들로 전환. 기업 고객들이 AI 기능에 추가 비용 지불을 꺼리고 있기 때문
바이트댄스 – 자체 AI 칩
: 자체 AI 칩 생산 시설 구축에 착수. 미국 수출 규제로 첨단 GPU 접근이 구조적으로 차단된 상황이기 때문
엔비디아 – H200 대중국 재차 금지
: 중국 AI 연구소의 성능 격차 축소가 국가 안보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
일리야 수츠케버– SSI 매각
: Safe Superintelligence는 독립 노선을 접고 매각. 초지능 달성 전 무출시 전략에 대한 투자자 압박 상승
AI – Continual Learning 등장
: 지속 학습 모델 공개 가능성. 학습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을 위한 연구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
챗봇 –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 이동
: 챗봇 경쟁은 지능보다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으로 이동. 성능 개선만으로는 사용자 성장과 유지에 한계
미국 AI 규제 – 주정부 우위
: 연방 차원의 주 규제 봉쇄 시도가 의회와 여론에서 반복적으로 좌절됐기 때문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애플 – AI 반전 및 재평가
: 과도한 AI 투자 경쟁을 피하며 현금 보존과 Siri 개편,선별적 파트너 전략을 유지해왔기 때문
오라클 – GPU 담보 ABS
: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GPU 구매 자금이 전통적 회사채만으로는 부담되기 때문
테슬라 – xAI 인수
: xAI의 막대한 현금 소모와 테슬라의 재무 여력, 머스크의 기업 통합 기조가 맞물리기 때문
오픈AI – 핀터레스트 인수
: 인수를 통한 쇼핑, 광고 사업을 확장. 핀터레스트의 이미지 데이터와 광고, 머천트 인프라가 챗GPT 소비자 전략에 부합
마이크로소프트 – AI 코딩 스타트업 인수
: GitHub Copilot 경쟁력이 약화되며 개발자 생태계 회복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
마이크로소프트 – Copilot 번들화
: Copilot을 별도 유료 옵션이 아닌 M365 기본 번들로 전환. 기업 고객들이 AI 기능에 추가 비용 지불을 꺼리고 있기 때문
바이트댄스 – 자체 AI 칩
: 자체 AI 칩 생산 시설 구축에 착수. 미국 수출 규제로 첨단 GPU 접근이 구조적으로 차단된 상황이기 때문
엔비디아 – H200 대중국 재차 금지
: 중국 AI 연구소의 성능 격차 축소가 국가 안보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
일리야 수츠케버– SSI 매각
: Safe Superintelligence는 독립 노선을 접고 매각. 초지능 달성 전 무출시 전략에 대한 투자자 압박 상승
AI – Continual Learning 등장
: 지속 학습 모델 공개 가능성. 학습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을 위한 연구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
챗봇 –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 이동
: 챗봇 경쟁은 지능보다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으로 이동. 성능 개선만으로는 사용자 성장과 유지에 한계
미국 AI 규제 – 주정부 우위
: 연방 차원의 주 규제 봉쇄 시도가 의회와 여론에서 반복적으로 좌절됐기 때문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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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르쿤 인터뷰 - 메타 내부 AI 전략 붕괴와 이탈
■ 챗GPT 이후 메타의 전략 전환
: 챗GPT 출시는 메타 내부에 위기감 촉발. 모든 자원을 Llama 중심 LLM 개발에 집중
: 저커버그 주도로 조직 재편. 연구 → 제품 가속 압박 강화. 얀 르쿤은 일관되게 오픈 모델 전략 고수 주장
■ Llama 2의 성공과 메타의 정점
: 오픈 가중치 Llama 2는 업계의 전환점. 강력한 오픈 LLM 생태계 형성 → 구글, 오픈AI 중심 권력 집중 구조에 대한 대안 제시
■ 급격한 방향 전환과 내부 붕괴
: 24~25년 메타는 속도, 안전, 확실성 중심 전략으로 급선회. 결과적으로 연구 아이디어 ↔ 제품 조직 간 커뮤니케이션 붕괴
■ Llama 4 실패와 신뢰 붕괴
: 25년 4월 Llama 4는 성능과 평판 모두에서 실패. 벤치마크 ‘부분 조작’ 논란 발생
: 서로 다른 벤치마크에 서로 다른 모델 사용 → 신뢰 상실
: 생성 AI 조직 사실상 해체 수순. 대규모 이탈 시작, 추가 이탈 불가피
■ 알렉산더 왕 체제
: Scale AI 투자와 알렉산더 왕 영입. 신규 연구 조직 TBD Lab 총괄
: 알렉산더 왕에 대한 얀 르쿤의 평가 → “똑똑하고 배우는 속도는 빠르다” “하지만 연구를 해본 경험은 없다”
■ 얀 르쿤의 결별 이유
: 메타 내부가 “완전히 LLM 중심 사고(LLM-pilled)”로 전환
: 얀 르쿤의 신념은 LLM은 초지능의 종착지가 아니며, 월드 모델, AMI가 유일한 장기 경로.
: 과학자로서의 신념을 침묵시키려는 분위기가 결정타
■ 메타 밖에서 더 큰 기회
: 월드 모델, AMI 영역은 메타에는 비핵심이지만, 항공·중공업·엔진 설계 등 산업 영역에서는 고부가가치. 투자 유치에 전혀 문제 없음
: 기초 연구는 대기업보다 네오랩(neolab)이 최적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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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이후 메타의 전략 전환
: 챗GPT 출시는 메타 내부에 위기감 촉발. 모든 자원을 Llama 중심 LLM 개발에 집중
: 저커버그 주도로 조직 재편. 연구 → 제품 가속 압박 강화. 얀 르쿤은 일관되게 오픈 모델 전략 고수 주장
■ Llama 2의 성공과 메타의 정점
: 오픈 가중치 Llama 2는 업계의 전환점. 강력한 오픈 LLM 생태계 형성 → 구글, 오픈AI 중심 권력 집중 구조에 대한 대안 제시
■ 급격한 방향 전환과 내부 붕괴
: 24~25년 메타는 속도, 안전, 확실성 중심 전략으로 급선회. 결과적으로 연구 아이디어 ↔ 제품 조직 간 커뮤니케이션 붕괴
■ Llama 4 실패와 신뢰 붕괴
: 25년 4월 Llama 4는 성능과 평판 모두에서 실패. 벤치마크 ‘부분 조작’ 논란 발생
: 서로 다른 벤치마크에 서로 다른 모델 사용 → 신뢰 상실
: 생성 AI 조직 사실상 해체 수순. 대규모 이탈 시작, 추가 이탈 불가피
■ 알렉산더 왕 체제
: Scale AI 투자와 알렉산더 왕 영입. 신규 연구 조직 TBD Lab 총괄
: 알렉산더 왕에 대한 얀 르쿤의 평가 → “똑똑하고 배우는 속도는 빠르다” “하지만 연구를 해본 경험은 없다”
■ 얀 르쿤의 결별 이유
: 메타 내부가 “완전히 LLM 중심 사고(LLM-pilled)”로 전환
: 얀 르쿤의 신념은 LLM은 초지능의 종착지가 아니며, 월드 모델, AMI가 유일한 장기 경로.
: 과학자로서의 신념을 침묵시키려는 분위기가 결정타
■ 메타 밖에서 더 큰 기회
: 월드 모델, AMI 영역은 메타에는 비핵심이지만, 항공·중공업·엔진 설계 등 산업 영역에서는 고부가가치. 투자 유치에 전혀 문제 없음
: 기초 연구는 대기업보다 네오랩(neolab)이 최적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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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홀츠(미드저니 창립자, CEO)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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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지난 10년 동안 했던 것보다 더 많은 개인 코딩 프로젝트를 했다. 정말 미친 느낌이다. 한계가 느껴지긴 하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예전과 같지 않을 거라는 걸 나는 확신한다.”
일론 머스크
“우리는 특이점(Singularity)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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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1/5)
■ xAI, Grok이 미성년자의 외설적 AI 이미지를 생성 게시. 안전장치 미흡에 대한 규제 논의 촉발. 인도, 프랑스, 말레이시아 정부에서 조사 시사
■ 오픈AI, Codex에 신규 맞춤형 기능인 에이전트 스킬 도입
■ 오픈AI, 구체적 아이디어가 없는 초기 AI 창업자 및 기술 인재를 위한 5주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OpenAI Grove 출범
■ 앤스로픽, 브로드컴으로부터 TPUv7 100만 개를 직접 구매해 자체 데이터센터 배치하고 인프라 제공과 설치 운영 관리를 외주하는 세부 구조 보도
감사합니다.
■ xAI, Grok이 미성년자의 외설적 AI 이미지를 생성 게시. 안전장치 미흡에 대한 규제 논의 촉발. 인도, 프랑스, 말레이시아 정부에서 조사 시사
■ 오픈AI, Codex에 신규 맞춤형 기능인 에이전트 스킬 도입
■ 오픈AI, 구체적 아이디어가 없는 초기 AI 창업자 및 기술 인재를 위한 5주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OpenAI Grove 출범
■ 앤스로픽, 브로드컴으로부터 TPUv7 100만 개를 직접 구매해 자체 데이터센터 배치하고 인프라 제공과 설치 운영 관리를 외주하는 세부 구조 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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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아모데이, 앤스로픽 사장 및 공동 창업자 인터뷰 주요 코멘트
■ 앤스로픽의 기본 전략
■ 컴퓨트는 필요하지만, 무제한 경쟁은 아님
■ 업계에서 말하는 ‘천문학적 숫자들’에 대한 문제 제기
■ 스케일링 법칙에 대한 내부자의 솔직한 인식
■ 기술 곡선 vs 경제 곡선
■ 도입 속도가 진짜 병목
■ 마지막 핵심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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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스로픽의 기본 전략
우리가 항상 목표로 해온 것은, 엄청난 컴퓨트가 필요한 이 영역에서 활동하면서도 가진 자원을 최대한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었다.
앤스로픽은 컴퓨트와 자본 측면에서 항상 경쟁사들이 가진 것의 일부만을 보유해왔지만, 그럼에도 지난 몇 년 동안 상당히 일관되게 가장 강력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만들어왔다.
■ 컴퓨트는 필요하지만, 무제한 경쟁은 아님
미래의 컴퓨트 요구량은 매우 크다. 규모가 커질수록, 최전선에 머무르기 위해 더 많은 컴퓨트가 필요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 업계에서 말하는 ‘천문학적 숫자들’에 대한 문제 제기
여기저기서 언급되는 많은 수치들은 거래 구조 자체가 달라서, 사실 정확히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 스케일링 법칙에 대한 내부자의 솔직한 인식
스케일링 법칙에 대한 믿음을 개척했던 사람들인 우리조차도 계속 놀라고 있다. 동료들로부터 자주 듣는 말은 ‘지수는 멈출 때까지 계속된다’는 것이다.
매년 우리는 ‘이제는 더 이상 지수가 이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매년 실제로는 계속 이어졌다.
■ 기술 곡선 vs 경제 곡선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본 바로는 진보가 둔화되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 더 복잡한 문제는, 기업과 개인이 이 기술을 실제 업무와 일상에 얼마나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 도입 속도가 진짜 병목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그것이 비즈니스나 개인의 맥락에서 사용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내가 보기에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특히 기업들이, 그리고 개인들이 이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느냐는 것.
■ 마지막 핵심 문장
지수 곡선은 멈출 때까지 계속된다(The exponential continues until it does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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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젠슨 황은 CES에서 한번 더 보여줄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내일 한국시간 6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키노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 CES 키노트에서 피지컬 AI라는 용어를 처음 언급하며, 시장이 다시금 AI에 열광하게 했었죠.
마침 새해 들어 국내외 테크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당사가 이번에 주목/기대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AI, Something NEW?
그간 젠슨 황은 AI를 대표하여 청사진을 제시해 왔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역할을 다루어 왔습니다.
피지컬 AI를 다룰 때, 이를 위한 생태계(ex. 코스모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같이 공개한 것처럼요.
지금 당장 새로운 게 상상도 가지 않는만큼, 작년 피지컬 AI처럼 Something NEW를 제시해 줄 수 있다면, 시장은 한번 더 엔비디아와 AI에 환호할 수 있습니다.
■ AI로 이제는 정말 보여줄 때
AI 사이클이 3년이나 지난 지금, 투자자들은 그간의 성과도 살피려 할 것입니다. 버블 얘기가 지겹도록 나오는 것 생각해 보면요.
AI를 도입하는 실사례가 얼마나, 어떻게 더 늘었고, 완성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이제는 나오고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게 올거야'도 좋지만, '지금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를 통해 재차 믿음을 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 AI PC 사업 현황
CES가 가전 행사인만큼, PC는 가장 전통적인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피지컬 AI 대비 갑자기 흥미가 뚝 떨어지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정된 키노트에서 젠슨 황이 PC에 시간을 할애한다면, AI PC 시대가 마침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을 텐데요,
엄연히 On-device AI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이기에, 그간 주식시장에서 소외되어 온 전통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관심을 환기시켜 줄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겠습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5 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내일 한국시간 6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키노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 CES 키노트에서 피지컬 AI라는 용어를 처음 언급하며, 시장이 다시금 AI에 열광하게 했었죠.
마침 새해 들어 국내외 테크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당사가 이번에 주목/기대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AI, Something NEW?
그간 젠슨 황은 AI를 대표하여 청사진을 제시해 왔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역할을 다루어 왔습니다.
피지컬 AI를 다룰 때, 이를 위한 생태계(ex. 코스모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같이 공개한 것처럼요.
지금 당장 새로운 게 상상도 가지 않는만큼, 작년 피지컬 AI처럼 Something NEW를 제시해 줄 수 있다면, 시장은 한번 더 엔비디아와 AI에 환호할 수 있습니다.
■ AI로 이제는 정말 보여줄 때
AI 사이클이 3년이나 지난 지금, 투자자들은 그간의 성과도 살피려 할 것입니다. 버블 얘기가 지겹도록 나오는 것 생각해 보면요.
AI를 도입하는 실사례가 얼마나, 어떻게 더 늘었고, 완성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이제는 나오고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게 올거야'도 좋지만, '지금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를 통해 재차 믿음을 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 AI PC 사업 현황
CES가 가전 행사인만큼, PC는 가장 전통적인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피지컬 AI 대비 갑자기 흥미가 뚝 떨어지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정된 키노트에서 젠슨 황이 PC에 시간을 할애한다면, AI PC 시대가 마침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을 텐데요,
엄연히 On-device AI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이기에, 그간 주식시장에서 소외되어 온 전통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관심을 환기시켜 줄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겠습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5 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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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1월 상장 예정 중국 AI 스타트업 1) Z. ai(구 Zhipu AI, 02513 HK) ■ 상장 주요 내용 - 상장 주수: 3,742만 주 - 공모 가격: 116.2 HKD - 조달 규모: 43.5억 HKD - 상장 시총: 511억 HKD(=65.6억 USD) - 비상장 밸류: 27.4억 USD(25년 4월) - 상장 일정 1/8일 ■ 매출 트렌드 - 22년 0.57억 위안 - 23년 1.24억 위안(+117% YoY) - 24년 3.12억…
미니맥스(MiniMax) IPO, 공모가 상단 설정
: 공모가를 레인지 상단(165 HKD)으로 설정. 청약은 높은 수요에 따라 예정보다 하루 먼저 종료할 계획
: 알리바바와 아부다비 투자청 등이 코너스톤 투자자로 참여
: 공모가를 레인지 상단(165 HKD)으로 설정. 청약은 높은 수요에 따라 예정보다 하루 먼저 종료할 계획
: 알리바바와 아부다비 투자청 등이 코너스톤 투자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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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무료 유저 수익화 관련 글로벌 딜레마
: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현재 9억 명. ‘30년 목표는 26억 명. 향후 5년 동안 챗GPT 무료 유저로부터 최대 1,120억 달러 매출 창출 전망(’30년 460억 달러)
: 챗GPT 매출 성장은 유저 증가 규모보다도, 어느 지역에서 발생하느냐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
: Sensor Tower 추정 기준 챗GPT 유저 분포는 미국과 캐나다 12%, 유럽 22%, 북미 및 유럽 외 지역 66%
: 주간 활성 사용자 기준 챗GPT 상위 5대 시장은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
: 디지털 광고 기업 사례 상 ARPU는 북미 지역이 다른 지역 대비 압도적으로 높으며, 인도와 브라질 유저의 평균 매출 기여도는 낮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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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현재 9억 명. ‘30년 목표는 26억 명. 향후 5년 동안 챗GPT 무료 유저로부터 최대 1,120억 달러 매출 창출 전망(’30년 460억 달러)
: 챗GPT 매출 성장은 유저 증가 규모보다도, 어느 지역에서 발생하느냐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
: Sensor Tower 추정 기준 챗GPT 유저 분포는 미국과 캐나다 12%, 유럽 22%, 북미 및 유럽 외 지역 66%
: 주간 활성 사용자 기준 챗GPT 상위 5대 시장은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
: 디지털 광고 기업 사례 상 ARPU는 북미 지역이 다른 지역 대비 압도적으로 높으며, 인도와 브라질 유저의 평균 매출 기여도는 낮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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