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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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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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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태평양시간 자정 무렵부터 오류발생
[삼성 이영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F1Q25 실적

■ F1Q25 실적
: 매출 9.21억 달러(+33%)
vs 컨센 9.05억 달러, 가이던스 9.02~9.06억 달러
: 구독 매출 8.72억 달러(+34%)
vs 컨센 8.54억 달러
: ARR 36.5억 달러(+33%)
vs 컨센 36.32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1.99억 달러
vs 컨센 1.91억 달러, 가이던스 1.88~1.91억 달러

■ F2Q25 가이던스
: 매출 9.58-9.61억 달러
vs 컨센 9.55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2.08-2.11억 달러
vs 컨센 2.07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39.76-40.11억 달러
vs 컨센 39.76억 달러, 기존 39.25~39.89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8.9-9.17억 달러
vs 컨센 9.02억 달러, 기존 8.34~9.13억 달러

https://ir.crowdstrike.com/node/13126/pdf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5)

■ 오픈AI, 챗GPT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 오류 발생. 4시간 가량 지연된 이후 복구되었으나, 이후 오류 재발생. 현재는 정상 작동 상태. 두번째 오류 발생 시기에는 클로드와 perplexity도 오류 발생

■ 오픈AI와 구글 딥마인드의 전현직 직원 11명, 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서비스 콜센터를 위한 신규 AI 툴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히타치와 수십억 달러 규모 AI 파트너십

■ 시스코, AI 펀드 조성을 통해 생성 AI 스타트업들에 10억 달러 투자 계획. 이미 Mistral AI, Scale AI, Cohere 등에 투자

■ 일론 머스크, 몇 달안에 H100 10만 개로 구성된 GPU 클러스터 구축 계획. 내년 여름에는 30만 개의 B200으로 업그레이드 목표

■ 일론 머스크, 올해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를 위해 테슬라가 지출할 규모로 30-40억 달러 전망

■ 스노우플레이크, 엔비디아와 AI 관련 협력 강화. 엔비디아 AI를 활용한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 내 커스텀된 AI 데이터 어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

■ 스노우플레이크, 티켓마스터 보안 사건이 플랫폼의 취약성, 잘못된 구성 또는 침해로 인해 발생했다는 증거를 확인하지 못함

■ 허깅페이스, 비영리 단체인 커먼크롤의 웹 크롤링 자료를 활용한 오픈 소스 데이터셋 파인웹(FineWeb) 출시

■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표준 설립을 위해 Tabular 인수

■ SAP, 올해 말 Joule AI 코파일럿을 SAP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에 확대 적용 계획. Joule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의 통합 계획도 공개

■ 트위치, 티어1 구독 가격을 $4.99에서 $5.99로 인상

감사합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F1Q25 실적 - One & Only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섹터 내 매크로 영향의 고객 지출 둔화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인데요

크라우드 스크라이크는 우려와 달리 긍정적 포지셔닝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기대치를 상회했고, 전체년도 가이던스도 상향했는데요

우선 클라우드 보안, 아이덴티티 보안, 차세대 SIEM LogScale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파트너십 확장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가지 부문이 포함된 딜 숫자가 2배 성장했고, 멀티 모듈 고객 성장 속 8개 이상 모듈이 포함된 딜의 갯수는 95%나 성장했습니다.

기존 성장 동력 외 데이터 보안, Falcon For IT, 생성 AI 기반 Charlotte AI도 강조했습니다.

무수히 많은 성장 동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챌린징하다고 언급했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은 싱글 플랫폼인 Falcon의 강력함인데요

수요 및 가격 환경이 견조하며, 대형 딜 체결 및 계약 완료율도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신규 구독 형태인 Falcon Flex 프로그램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공격 시도 증가 등 생성 AI의 불법적 활용 등 위협 환경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은 기업 고객의 높은 지출 의지를 고려하면 상대적으로는 유리한 테마입니다.

사이버 보안 선두 기업이었던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여전히 답보상태인 상황에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가장 긍정적 포지셔닝의 기업이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VfShg

(2024/6/5 공표자료)
팔란티어, AIPCon 4 진행 예정

: 현지시간 6/6일 4번째 AIPCon 진행 예정. 70개 고객사 참여해 제품 데모 발표. 최근 파트너십 강화 발표한 Tempa General Hospital도 참여

: 런칭 이후 1,300개 AIP 부트캠프 진행. 3월 AIPCon3 이후만 500개(참고 2월 실적 560개, 5월 실적 915개)

: Palantir Developer Community 발표 예정. 파운드리와 AIP 유저간 연결성 강화 목표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4/Palantir-to-Unveil-New-Customers-and-Product-Announcements-at-AIPCon/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7)

■ 오픈AI, 내부 신경망 내 표현를 1,600만개 해석가능한 요소로 분해하여 신경망 활동을 식별하려는 기술 관련 논문 발표. AI 모델의 블랙박스 해제 관련 노력

■ 미 법무부와 FTC, AI 업계 내 지배적 지위 관련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엔비디아 조사 진행

■ 미 FTC, 마이크로소프트 - 인플렉션 AI 딜 조사 예정

■ 알파벳, 일라이 릴리 CFO Anat Ashkenazi를 같은 포지션으로 영입

■ 구글, 신규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 인프라 분야의 생성 AI 기능 도입 지원

■ xAI, 컴퓨팅 기가팩토리 위치를 테네시주 멤피스로 낙점

■ 메타, 왓츠앱 내 비즈니스 용 AI 챗 봇 런칭

■ 아마존 자율주행 사업부 Zoox,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오스틴과 마이애미로 확대

■ 세일즈포스, 첫 AI 센터로 런던 선정. 지난해 발표한 영국에 5년간 40억 달러 투자의 일환

■ 어도비, 마케팅 플랫폼 내 AI 어시스턴트 기능 런칭

■ SAP, 디지털 채택(Digital Adoption) 플랫폼 기업 WalkMe를 15억 달러에 인수. 워크플로우 가이드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강화 지원

■ 이베이, 제품 이미지를 향상 시키는 AI 기반 백그라운드 툴 도입

■ Humane, HP에 10억 달러로 기업 매각 고려 보도

■ 피카 랩스, 시리즈B 펀딩 라운드에서 4.7억 달러 밸류로 8,000만 달러 조달

■ 스테빌리티 AI, 오디오 생성 AI 모델 Stable Audio Open 1.0 출시. 최대 47초 길이의 음향 효과 생성

■ 스테빌리티 AI, 신규 텍스트 투 이미지 생성 모델 Stable Image Generate Ultra 공개

■ 미스트랄 AI, 미국 진출에 맞춰 특성 사용 사례에 맞춘 모델 미세조정 서비스와 SDK 출시

■ 뉴스레터 플랫폼 Substack, 크리에이터가 채팅을 통해 구독자에게 동영상을 보낼 수 있는 기능 도입

감사합니다.
세일즈포스(CRM US), 우려와 기대감의 묘한 균형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세일즈포스의 부진한 실적은 매크로 영향에 따른 SW 섹터 고객 지출 부진 우려에 쐐기를 박았는데요, 실적 발표 다음날 20% 하락하면서 전체 SW 섹터 동반 부진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긍정적 흐름과 매크로 개선(금리 레벨 하락)에 따라 조정을 받은 일부 기업(CRM, NOW 등)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급락 이후 12% 반등했는데요

전일에는 런던 AI 센터 설립과 ValueAct 캐피탈 CEO Mason Morfit(23년부터 세일즈포스 이사회 멤버)의 43만 주(1억 달러 규모) 매입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합니다.

세일즈포스 급락 당시 12M FWD PER(Factset)은 21배까지 하락했습니다. 23년 10월 기록한 밸류에이션 박스권 하단을 기록한 것인데요(현재는 23.6배 수준),

밸류에이션이 기존 저점을 깨고 내려가지 않았다는 점은 여전히 세일즈포스에 대한 장기 기대감은 존재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포인트입니다.

빅테크와 AI와 매크로가 모두 SW를 공격하는 형국이지만 결국 이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가장 큰 해자는 체급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SW 섹터에 대해 단기 보수적 관점을 말씀드린 것은 개별 기업 측면에서 대응하기 쉽지 않은 매크로 이슈가 대두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흐름이 나쁘지 않지만 다음주 FOMC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시 부진해질 여지도 존재합니다. 

우려와 기대감이 묘한 균형점을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크로가 개선되는 것 같지만 경기 둔화 우려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고, 장기 AI 기대감에서 바뀐 것은 없지만 단기 AI 수익화 모멘텀이 부재한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AI 모멘텀은 같은 상황에 대한 해석 차이인데요, 단순 수익화 뿐 아니라 AI 발달에 따라 SW 섹터의 장벽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SW 섹터 그리고 세일즈포스 반등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단기에는 매크로 환경이 개선이 절실합니다. 그래야 고객 지출이 좋아지겠다는 전망을 해볼 수도 있겠지요.

중기 타임라인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8월 말)에서 예상보다 매출 성장도 좋고, AI 수익화도 가시화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렇게 되어야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겠네요)

결국 현재 어느 정도 반등한 상황에서 단순 낙폭과대 관점으로 세일즈포스를 접근하는 것은 불가피하게 장기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4/6/7 공표자료)
알리바바, 메타 라마3를 앞서는 오픈소스 LLM Qwen2 공개

: 영어, 중국어 외 27개 언어 데이터로 학습

: Qwen2-0.5B, Qwen2-1.5B, Qwen2-7B, Qwen2-57B-A14B 및 Qwen2-72B로 구성

https://qwenlm.github.io/blog/qwen2/
스노우플레이크(SNOW US), Summit 2024 - 아직은 애매한 온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Summit 2024에서 다양한 제품, 전략 및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데이터 및 생성 AI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데이터 관련 업데이트는 AI 아키텍처 상 구조적 강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기대 대비 빠른 신규 제품 GA(정식 출시) 타임라인도 제시했네요

다만 단기 불확실성 확대 영향으로 재무 측면 업데이트는 부족했다고 평가합니다. '23년 Investor Day에서 제시했던 '29년 장기 재무 목표도 제시하지 않았네요

최근 소프트웨어 섹터 내 고객 지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속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도 있습니다.

12M FWD PSR은 11.7배(Factset)로 역대 최저 수준이고, '22년 6월 이후 평균(16.9배) 대비 -2SD을 하회하고 있는데요

엔터프라이즈 AI 투자 성과는 여전히 FY25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으며(대부분 올해 말부터 영향), 투자에 따른 이익단의 부정적 영향의 지속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장기 AI 매출 영향 확대 및 마진 개선 기대감은 유효한 만큼 방향성을 재확인했다는 성과는 존재하나,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하기에는 애매한 온도의 행사라고 판단합니다.

주요 발표 내용 중 메인이라고 볼 수 있는 1) 폴라리스 카탈로그(Polaris Catalog), 2) Cortex AI 및 Snowflake ML 개선, 3) 엔비디아 파트너십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yMJez

(2024/6/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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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스트라이크 S&P 500 편입

: KKR, 고대디와 함께 편입. 팔란티어는 편입 실패

https://www.spglobal.com/spdji/en/documents/indexnews/announcements/20240607-1472747/1472747_finaljuneshuffle546.pdf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0)

■ 오픈AI, 할리우드 여러 스튜디오와 Sora 활용 관련 계약 진행 중. Sky 음성 지원 중단도 계약 발표 가시화 때문이라는 보도

■ 마이크로소프트, AI PC(코파일럿+)에서 제공하는 리콜(Recall) 기능을 옵트인 방식(사용자가 활성화 필요)으로 변경. 스파이웨어 관련 우려에 대응

■ 마이크로소프트, 디스크가 없는 완전 디지털 형태의 Xbox 시리즈 X와 S 공개

■ 링크드인, EU 지역 내 민감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이슈 제기 후 타겟 광고 제한

■ 앤스로픽, 챗 봇에 캐릭터성을 부여하는 “character training”을 통해 다양하고 좋은 특성을 가진 모델을 훈련하는 정렬 방법론 제시

■ 허깅 페이스, Pollen Robotics와 협력을 통한 오픈 소스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 공개

■ 아마존, 피규어 AI에 대한 투자를 철회했다는 Business Insider 보도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고대디, KKR, S&P500 편입

■ Galileo, LLM의 환각 수준을 평가하는 도구 루나(Luna) 공개

감사합니다.
Computex 2024 참관기: The Jensen Syndrome
[삼성증권 IT 이종욱/글로벌 반도체 문준호]

대만 PC 박람회, Computex를 다녀 왔습니다. 역대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왔던 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IT 역사의 한 장면을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1) 젠슨은 CEO를 넘어 AI 전도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부스의 분위기는 젠슨의 사인이 담긴 블랙웰 서버랙에서 사진을 찍고, 부쓰 직원은 종종 젠슨이 강연에서 했던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2) 엔비디아, 인텔, AMD, 퀄컴의 CEO가 한자리에 모여 AI와 대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AI가 회사와 나라를 바꿀수 있다는 기대감이 전시장 분위기에 녹아 있었습니다.

3) 우리는 반도체 중심의 성장, 그리고 1등 업체 위주의 성장이 더욱 공고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엔비디아, 그리고 엔비디아 수혜주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퀄컴은 AI 브랜드를 선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4) 반도체 사이클은 연말까지 더 연장될수 있습니다. 이미 투자자의 초점은 AI PC 판매량과 블랙웰 흥행에 맞춰져 있는데, 연말까지는 그 결과를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반면 인텔과 AMD의 존재감은 더욱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AI PC와 수냉식 서버랙을 만든다고 할지라도, 세트나 OEM 업체들이 차별화를 보여주긴 힘들어 보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자료: https://bit.ly/4cciTIB

감사합니다.

(2024/06/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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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SNOW US), 데이터 유출 사건의 영향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가 잇따른 데이터 유출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관련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호주 보안 당국이 스노우플레이크 사용 기업의 데이터 유출 관련 경보 발령 이후,

스노우플레이크 대형 고객사 산탄데르 은행(3천만 건)과 티켓마스터(5억 6천만 건)의 개인 정보 유출이 공식화(공격자가 해킹 포럼에 데이터 매물 게시)되었고,

온라인 대부업체 렌딩트리도 자회사(QuoteWizard)의 데이터 유출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일부 고객 계정에서 허가되지 않은 접근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했고,

서드파티 보안 기업(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멘디언트)과 합동 조사 결과 결과 자사 시스템의 직접 침해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내 보안 취약성, 구성 이슈, 악의적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며, 전현직 직원 인증 정보를 통한 유출 증거도 부재하다는 입장입니다.

멀티 팩터 인증(MFA, 접속 요청 시 추가 인증 수단 활용)을 활용하지 않는 단일 단계 인증 기업을 겨냥한 표적 캠페인으로, 공격자는 멀웨어를 통해 이전에 획득한 고객 신원을 활용했다는 것인데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제한된(limited) 숫자의 고객에게 공지했고, 고객에게 MFA 적용을 권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사 결과에는 전 직원의 데모 계정 인증 정보를 통한 접속 증거가 존재하지만, 민감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자사 제품 및 시스템과는 연결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데모 계정이 ID와 패스워드만 활용해 옥타(아이덴티티 보안)를 통한 보호나 MFA의 보호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약간의 이슈가 되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조사 결과 기반으로 데이터 유출에 선을 그었지만 개운한 맛이 없는 것은 얼마나 많은 숫자의 고객이 영향을 받은 것인지가 아직 불확실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기업 고객은 다양한 산업군 내 9,822개에 달하는데요, 일각에서는 데이터 스토리지 역할을 하는 플랫폼 특성을 고려해 데이터 유출 정도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합니다.

또한 전 직원의 데모 계정이 고객 데이터 유출에서 추가적 역할을 한 것이 없는지에 대한 부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직접 연관성이 없을지라도 데모 계정의 보안 수준이 다소 부족했다는 점과 고객에게 MFA를 디폴트로 강제하지 않고, 보안 수준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비판받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기업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사태가 확대될 경우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6/10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1)

■ 애플, WWDC에서 멀티모달 생성 AI 서비스 Apple Intelligence 포함 다양한 발표 진행

■ 애플, 오픈AI 외 다른 AI 모델과 통합 계획을 밝히며 구글 Gemini 언급

■ 일론 머스크, 오픈AI가 애플 OS 수준에서 통합될 경우 애플 기기의 회사 내 밴 예고. 데이터 관련 이슈 제기

■ 오픈AI, Sarah Friar와 Kevin Weil를 CFO와 CPO 직무로 영입

■ 미 연방 대법원, 연방 항소법원이 메타 주주의 집단소송을 허용한 판결에 대한 메타 측의 제기한 상고를 10월부터 9개월간 심리할 예정.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에 대해 공시 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한 주주 소송

■ 메타, AI 모델 학습을 위해 유럽 지역 유저의 포스팅 활용 계획

■ 맨디언트,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유출 관련 합동 조사에 따라 165개 스노우 고객에게 정보 유출 가능성 고지했다고 언급. 공격 캠페인 지속에 따리 관련 숫자 증가 가능성 존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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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Foundation Models (온 디바이스 + 프라이빗 서버 기반) 관련 리서치 자료

: 두 모델은 애플이 개발. 온 디바이스 모델은 30억 개 파라미터. 8가지 작업에 대해 파인튜닝

: 최적화를 위해 grouped-query-attention 활용. 온 디바이스 추론에서는 low bit palletization(LoRA adapter 활용)

: 아이폰 15 Pro 상 TFT 레이턴시 0.6ms(1,000토큰 프롬프트 입력시 첫 응답 소요 시간 0.6초), 초 당 30토큰 생성

https://machinelearning.apple.com/research/introducing-apple-foundation-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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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Apple Intelligence 구조도

관련 개발자 영상: https://youtu.be/YJZ5YcMsgD4?si=pHl1xkPhAAjAHFhj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4 실적 요약

■ F4Q24 실적
: 매출 142.8억 달러(+3%, +4% cc)
vs 컨센 145.7억 달러
: Non GAAP EPS $1.63
vs 컨센 $1.65 및 가이던스$1.62-1.66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102.3 억 달러
vs 컨센 103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18.4억 달러
vs 컨센 20.8억 달러
: 하드웨어 8.4억 달러
vs 컨센 8억 달러
: 서비스 13.7억 달러
vs 컨센 14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3억 달러(+20%)
vs 컨센 54.5억 달러(+2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0억 달러(+42%)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3억 달러(+10%)

: 오픈AI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추가 케파를 위해 Azure AI 서비스의 OCI 확대 관련 파트너십 발표

: 구글 클라우드와 오라클 DB 서비스 제공 및 클라우드 인터커넥트 관련 파트너십 발표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 콜에서 제시

https://s23.q4cdn.com/440135859/files/doc_financials/2024/q4/4q24-pressrelease-June-final.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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