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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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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전기전자 이재윤]

★삼성전자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요약_2

<주요 Q&A>

1. 타 메모리 업체 긍정적 가이던스 제공. 현물가 반등 진행중. 1분기 및 올해 디램 수급, 가격 전망? 수요대비 공급증가 예상되면서 빅사이클 기대도 있는데 의견은?
- 올해 상반기내에 디램 ASP 상승할 것으로 기대. 다만 코로나재확산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있어서 수요 변동 가능성도 존재하기때문에 2017-2018년 빅사이클에 대해서는 신중한 취해야할 것
- 응용처별 서버는 재조고정 마무리에 투자 재게되면서 수요 견조. 2분기부터는 신규 서버 CPU 수요가 본격 확대될 것이라 서버 전망 밝음. 모바일은 소비자 구매심리 개선되는 가운데 5G인프라 확산되고 중저가폰까지 5G 채용 확산되면서 수요가 증가할 것

2. 타사 실적 발표이후 투자자 반응보면 하반기 수요 모바일 부문 더블 부킹 가능성 있음. 모바일 재고 축적되어 있는거 사실인거같은데 이런 부분이 하반기 영향 주지않을까? 2014년이랑 2018년 수요 대응 잘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전략으로 대처 준비중인지?
- 당사도 모바일 고객사 수요 더블 부킹 가능성 확인하고 있음. 모바일 시장 화웨이 제재이후 수요 증가세 관측되고 있지만 지난해 모바일이 코로나 타격으로 많이 위축되었던 만큼 기저효과 예상되고5G대비 빌드 수요 존재하기때문에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보고있음 
- 전세계 이슈되는 파운드리 공급이슈가 모바일 수요에 영향 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면밀하게 주의 기울이고 있음

3. 인텔의 아웃소싱 얘기가 당사에 어떤 기회가 될지? 오스틴 투자 고려중이라는 보도 관련 추가적인 가능성은?
-  고객 관련 구체적으로 언급 어려움. 아웃소싱 확대는 파운드리 시장 규모 확대로 이어질 것. 당사는 선단공정 리더십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증가하는 HPC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 
- 미국 내 팹 건설 등 투자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바가 없음. 파운드리 특성상 고객 수요 신속한 대응은 늘 상시적으로 진행하는 일. 화성 기흥 뿐아니라 오스틴 포함한 전 지역 대상으로 사이트 최적 활용안을 검토하고 있음

4. S21 전작보다 가격 인하되어 출시. 5G 채택해도 가격 낮은데 물량면에 도움되겠지만 작년대비 올해 프리미엄 수익성은 어떻게 봐야하는지?
- 갤럭시 S21은 일관된 제품 최적화 부품 표준화 등 통해서 원가 개선했음. 개발 제조 물량 등 전 프로세스 효율화로 철저히 준비. 전작대비 선출시 및 가격경쟁력으로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하고 고가모델 비중 높혀서 좋은 수익성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

5. 낸드 시황 안정화로 가격 반등 가능성? 21년 연간 낸드 수급 전망?
- 응용처 전반수요 견조. 앞서 말한거처럼 올해 전반적으로 서버 모바일 성장세 더불어 PC 탑재량 증가하고 기업 PC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 긍정적
- 업계 생산 수준에 따라 수급 일부 불균형 발생도 가능. 수급상황에서도 수요 변화에 충분히 대응할 수있도록 노력할 것

6. 폴더블 라인업 운영과 중장기 전략은?
- Z폴드 Z라인업 강화해서 대중화 추진할 것. 대화면 통해 엔터와 사용성 강화해서 슈퍼 프리미엄 포지셔닝하고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여성 고객 니즈 충족시킬 것. 전작 모델 사용자 적극 반영해서 파트너사와의 협업으로 폴더블 Ecosystem 확보해서 개선시켜 나갈 것
- 중장기적으로 미래제품 말하기 어렵지만 다양한 폼팩터 디자인 검토중이고 고객이 만족할 만한 품질 확보되면 시장에 선보일 계획

7. 디램 낸드 투자 기조?
- 기본적으로 투자계획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있어서 유기적으로 한다는 기조는 변화 없음
- 메모리 시장 수요에 대해서 단기적 변동 발생할 수 있으나 중장기 견조한 성장세 전망하기 때문에, 인프라 중심 선제적 투자하고 있고 시황에 따른 설비투자 탄력적으로 진행할 것
- 미래 수요 대비한 투자 지속할 정도의 수익성을 목표로 함. 가격변동 경험 바탕으로 진행할 거고, 지나친 메모리 가격 상승은 it 환경에 부정적 영향 미친다는 판단에 당사의 중장기적 목표는 수요 성장에 align한다는 것

8. 폴더블과 it 기존 수요처 대체할 신규 application 등장하는데. 사업확대 추진 현황은?
- 코로나로 현재 재택근무 원격교육 온라인쇼핑 등에서 디지털 전환 경험중. 그동안 비중 낮은 어린이/노년층까지 사용자 확대 중. 5g 통신이 가속화 시킬 것이고 it 제품의 고객 니즈 높아지고 사용 목적에 따라 디바이스 사용 범위도 확장될 것으로 기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및 차별화 사용자 경험 제공하기 위해 경쟁력 강화 최선을 다하고 있음
- 현재 플립 폴드 두가지 타입 출시했는데 새로운 기술 우선 채용해서 프리미엄 제품군 리더십 공고히하고 제품 및 고객도 대폭 확장하며서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목표
- OLED 빠른 응답속도 장점 바탕으로 게임 영상 어플리케이션 탑재된 노트북이 경쟁사 대비 기술 우수. 하이엔드 고객사 기반으로 확대할 것. 작년 4종류에서 올해 두배 이상 확대하고 고객 베이스 넓혀서 전년비 큰 폭 확대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

9. 메모리 로드맵. 경쟁사들은 1anm 디램쪽과 176단 3D 생산 발표. 이러한 경쟁사 발표가 갖는 의미는? 1분기 시황 회복에도 불구하고 신규라인 초기 영향 등 보수적인 가이던스인데 과거대비 경쟁사와 기술격차 축소되고 있는건지 로드맵과 연결하면?
- 지난번 콜에서 말했던 것처럼 DDR5는 칩셋업체랑 협력하면서 양산도 차질없이 진행 준비중. 차별된 EUV 노하우 및 ecosystem 기반해서 4세대 디램 10나노초반에1anm 도입하였음. 올해부터 euv 본격적용한 1a 제품 생산하고 품질 성능 원가경쟁력 모두 강화할 것 
- 추가적으로 디램에 하이케이 메탈게이트 공정을 17년부터 개발하고 고사양 그래픽 제품으로 제공하면서 고객 니즈 충족했음. 오랜 적용 경험 바탕으로 그래픽 제품뿐 아니고 주요제품 하이케이 메탈 게이트 적용해서 지속적 우위를 점할 것 
- 싱글스택 기반 6세대 v낸드는 이미 램프업 완료되서 생산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 더블스택 처음 적용하고 싱글스택 활용해서 7세대에 도입해도 탁월한 원가경쟁력을 유지할 계획. 서버 고용량 TLC 시장 확대되는 상황에서 8TB이상 제품 적극 공급해서 시장 대응할 것. 모바일도 하이엔드에서 미드까지 128GB MCP 확대되고 있어서 업계 최고 경쟁력으로 512GB 6세대 기반 제품을 제공할 것

10. 글로벌 5g roll-out 본격화되면서 네트워크 장비 수주 기대감이 높은데. 글로벌 주요 지역 투자 전망과 연간 추가 수주 계획 있는지?  
-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망 구축 지연있었음. 그러나 작년 연말 12월에 미국 C밴드 경매 진행되었고, 인도의 경매도 예상됨. 주요 통신사들과 5G 협의 진행중이고 중남미 유럽등에서도 사업 기회 발굴하고 있음

11. 낸드 시장에서 제품 약세 지속. 삼성전자는 업계에서 Consolidation 계획있는지?
- 낸드 전략중에 consolidation 계획은 없고 추진한다고해서 되는것도 아니라고 판단. 기술 리더십 바탕으로해서 경쟁력 레버리지 강화

12. 경쟁업체도 미니led tv 출시 예상되는데 미니led 차별화 경쟁력과 대응 전략은?
- neo는 기존과 차원다른 제품. 소자 크기 줄여서 견조한 빛 조절 가능하게하는 quantum. 업계 최고 명암뷰 제공. 16개 뉴런칩으로 ai 업스케일링 보완되서 neo 프로세스로 콘텐츠와 시청공간 최적화된 화질과 사운드 제공할 것. 슬림한 디자인과 다양한 스마트 기능 탑재. 종합적으로 화질 사운드 디자인 스마트 등 모든면에서 완벽한 프리미엄 tv 제품이라서 차별화된 특장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 추진할 계획
문장주님의 글>

주말 미국 증시 급락은 개별종목 IV(Implied Volatility)와 인덱스 IV의 갭에서 발생한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GME, AMC 등 공매도가 많은 동전주에 내재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결과적으로 공매도 기관이 엄청난 손실금액이 발생하면서 추가 증거금 납입을 위한 주식 매도 SHOCK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기사를 보니 SEC, 마켓메이커 등이 레딧의 매수제한이나 증권조작 조사 등으로 개인들을 압박하는 모양세를 보임에 따라서 이들 종목의 추가적인 공매도 털어 먹기식의 매매 형태는 잡힐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개별 종목 내재변동성에 따른 시장 인덱스 IV TRIGGER 발생 위험을 인위적으로 제한시킬 수 있게 ACTION을 취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개별종목 내재변동성 축소에 따른 인덱스 IV 하락이 진행되면서 증시는 REBOUND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NDF, 1,117.90/1,118.20원…0.75원↓
[Web발신]
* 하나금융 기업분석팀 중소형주

★ 뉴로스(126870.KQ): 수소차 하면 뉴로스입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qVsLPk

1. 공기 베어링 원천 기술 선도 업체
- 2000년에 설립된 터보 블로워 및 압축기 제조업체
-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공기 베어링과 임펠러를 핵심 기술로 보유
- 2019년 글로벌 공기 베어링 터보 블로워 시장 내 점유율 약 35%를 차지
- 원천 기술을 활용해 터보 블로워 분야에서 자동차, 환경에너지, 항공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2019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블로워 75%. 자동차 15%, 에너지 분야 8%, 항공 및 방산 2%

2. 2023년까지 현대 넥쏘 향 공기압축기 단독 공급 전망
- 2023년까지 현대 넥쏘 향 공기압축기를 단독 공급할 전망. 이에 따라 2021년 자동차 부문 매출액은 229억원(+101.3%, YoY) 시현 전망
- 2018년 현대 수소전기차용 공기압축기 개발에 성공하여 2차 벤더로서 납품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2018년 약 1,200대, 2019년 약 7,000대의 넥쏘 향 공기압축기를 양산
- 현대 넥쏘의 2023년 10만대 양산 계획에 따라, 2023년 자동차 부문 매출액 778억원을 시현할 전망
- 수소전기차용 공기압축기는 현재 뉴로스 외 경쟁사가 부재한 상황. 해당 기술 및 제품 개발 기간에 5년 이상 소요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3년까지 넥쏘 향 단독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685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85억원(+50.6%. YoY)과 영업이익 76억원(흑자전환)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1) 넥쏘 향 공기압축기 양산 증대, 2) 주요 수출국 영업 정상화에 따른 터보 블로워 수출 확대에 기인할 전망
- 터보 블로어는 해외 매출 비중이 90%에 달해 2021년 주요 수출국 영업 정상화에 따른 외형 성장 예상
- 2020년 인도 Usha 社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인도 향 수처리 터보 블로워 수출이 올해 본격 개시되면서 매출액 증대 예상
- 공기압축기 개발을 위해 사용되었던 연구개발비 및 감가상각비 항목이 절감되면서 2021년 수익성 개선 전망


하나금융투자 기업분석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기업분석팀 중소형주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