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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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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주님의 글>

주말 미국 증시 급락은 개별종목 IV(Implied Volatility)와 인덱스 IV의 갭에서 발생한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GME, AMC 등 공매도가 많은 동전주에 내재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결과적으로 공매도 기관이 엄청난 손실금액이 발생하면서 추가 증거금 납입을 위한 주식 매도 SHOCK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기사를 보니 SEC, 마켓메이커 등이 레딧의 매수제한이나 증권조작 조사 등으로 개인들을 압박하는 모양세를 보임에 따라서 이들 종목의 추가적인 공매도 털어 먹기식의 매매 형태는 잡힐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개별 종목 내재변동성에 따른 시장 인덱스 IV TRIGGER 발생 위험을 인위적으로 제한시킬 수 있게 ACTION을 취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개별종목 내재변동성 축소에 따른 인덱스 IV 하락이 진행되면서 증시는 REBOUND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NDF, 1,117.90/1,118.20원…0.75원↓
[Web발신]
* 하나금융 기업분석팀 중소형주

★ 뉴로스(126870.KQ): 수소차 하면 뉴로스입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qVsLPk

1. 공기 베어링 원천 기술 선도 업체
- 2000년에 설립된 터보 블로워 및 압축기 제조업체
-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공기 베어링과 임펠러를 핵심 기술로 보유
- 2019년 글로벌 공기 베어링 터보 블로워 시장 내 점유율 약 35%를 차지
- 원천 기술을 활용해 터보 블로워 분야에서 자동차, 환경에너지, 항공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2019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블로워 75%. 자동차 15%, 에너지 분야 8%, 항공 및 방산 2%

2. 2023년까지 현대 넥쏘 향 공기압축기 단독 공급 전망
- 2023년까지 현대 넥쏘 향 공기압축기를 단독 공급할 전망. 이에 따라 2021년 자동차 부문 매출액은 229억원(+101.3%, YoY) 시현 전망
- 2018년 현대 수소전기차용 공기압축기 개발에 성공하여 2차 벤더로서 납품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2018년 약 1,200대, 2019년 약 7,000대의 넥쏘 향 공기압축기를 양산
- 현대 넥쏘의 2023년 10만대 양산 계획에 따라, 2023년 자동차 부문 매출액 778억원을 시현할 전망
- 수소전기차용 공기압축기는 현재 뉴로스 외 경쟁사가 부재한 상황. 해당 기술 및 제품 개발 기간에 5년 이상 소요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3년까지 넥쏘 향 단독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685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85억원(+50.6%. YoY)과 영업이익 76억원(흑자전환)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1) 넥쏘 향 공기압축기 양산 증대, 2) 주요 수출국 영업 정상화에 따른 터보 블로워 수출 확대에 기인할 전망
- 터보 블로어는 해외 매출 비중이 90%에 달해 2021년 주요 수출국 영업 정상화에 따른 외형 성장 예상
- 2020년 인도 Usha 社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인도 향 수처리 터보 블로워 수출이 올해 본격 개시되면서 매출액 증대 예상
- 공기압축기 개발을 위해 사용되었던 연구개발비 및 감가상각비 항목이 절감되면서 2021년 수익성 개선 전망


하나금융투자 기업분석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기업분석팀 중소형주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안정적인 전기차 배터리 수급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공급사를 선정하려고 했지만, 성능, 가격, 안정성 등을 모두 고려한 결과 SK이노베이션의 손을 들어주게 된 것”이라며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코나 일렉트릭’ 화재 사태 이후 안전성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것이 이번 수주 실패의 주요 원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76556
*호주 1월 제조업 PMI 57.2…전월 55.7
[아시아금융] 2021/02/01 07:18
호주 1월 제조업 PMI 57.2…역대 최고치(상보)
[아시아금융] 2021/02/01 08:03
OCI경쟁사 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