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T·조각투자도 증권일까?..."유틸리티성 등 따져봐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대체로 "NFT를 곧바로 증권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NFT는 수익권 외에 수집품으로서의 활용성이 있어서다.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증권성을 판단할 때 그 창구(비히클)가 무엇인지보다 기초하는 자산이 수익 분배 성격이 있는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며 "부동산은 수익을 내야하는 금융투자상품인 만큼, 부동산 NFT는 증권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나, 현물 NFT는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결국 NFT 자체의 문제보다는 자금 조달의 수단으로 쓰였는지 여부가 관건이라는 이야기다.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대체로 "NFT를 곧바로 증권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NFT는 수익권 외에 수집품으로서의 활용성이 있어서다.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증권성을 판단할 때 그 창구(비히클)가 무엇인지보다 기초하는 자산이 수익 분배 성격이 있는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며 "부동산은 수익을 내야하는 금융투자상품인 만큼, 부동산 NFT는 증권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나, 현물 NFT는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결국 NFT 자체의 문제보다는 자금 조달의 수단으로 쓰였는지 여부가 관건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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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 NFT·조각투자도 증권일까?..."유틸리티성 등 따져봐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대체로 "NFT를 곧바로 증권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NFT는 수익권 외에 수집품으로서의 활용성이 있어서다.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증권성을 판단할 때 그 창구(비히클)가 무엇인지보다 기초하는 자산이 수익 분배 성격이 있는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며 "부동산은 수익을 내야하는 금융투자상품인 만큼, 부동산…
{Personal View}
실제로 업계 임원분들과 미팅을 하다보면, 코인 보다 NFT 관련 진출 리스크가 훨씬 적기에 코인 상장 등 프로젝트를 하려다가도 NFT로 방향을 전환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했습니다.
앞으로 정부와 당국이 ICO를 명확하게 허용해주기까지는 NFT가 업계 대세일 수 밖에 없죠. 게다가 NFT는 실체있는 현물과 연동시킬수 있는 등 유틸리티 측면으로도 더 유용하기까지 하니…
실제로 업계 임원분들과 미팅을 하다보면, 코인 보다 NFT 관련 진출 리스크가 훨씬 적기에 코인 상장 등 프로젝트를 하려다가도 NFT로 방향을 전환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했습니다.
앞으로 정부와 당국이 ICO를 명확하게 허용해주기까지는 NFT가 업계 대세일 수 밖에 없죠. 게다가 NFT는 실체있는 현물과 연동시킬수 있는 등 유틸리티 측면으로도 더 유용하기까지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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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예상흐름에 진지합니다
2022년 3월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37k, $38k, $39k에서 바닥을 찍을거라고 해왔고 아직은 그 가격대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물론 나는 대부분이 내 분석에 동의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가격이 $35k를 지키지 않을 경우, 이 분석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Source-
2022년 3월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37k, $38k, $39k에서 바닥을 찍을거라고 해왔고 아직은 그 가격대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물론 나는 대부분이 내 분석에 동의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가격이 $35k를 지키지 않을 경우, 이 분석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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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 저는 이 예상흐름에 진지합니다 2022년 3월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37k, $38k, $39k에서 바닥을 찍을거라고 해왔고 아직은 그 가격대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습니다. 물론 나는 대부분이 내 분석에 동의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가격이 $35k를 지키지 않을 경우, 이 분석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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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장에 안구정화라도 하라고 공유해봤습니다..😤
지치고 힘든 장에 안구정화라도 하라고 공유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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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혁신 상품•서비스 대중적 수용 추이
19세기 이후, 인류 역사상 당대 혁신을 일으킨 상품•서비스 중에서
비트코인/이더의 대중적 수용 속도에 비견할 만한 것은
철도, 전화기, 자동차, 인터넷도 아닌 '텔레비전'이군요
비트코인/이더가 대단한건지 텔레비전이 대단한건지..ㅎ;
-Source-
19세기 이후, 인류 역사상 당대 혁신을 일으킨 상품•서비스 중에서
비트코인/이더의 대중적 수용 속도에 비견할 만한 것은
철도, 전화기, 자동차, 인터넷도 아닌 '텔레비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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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04.28.(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2.98% 상승했고 거래량은 큰 변동없으며 RSI지수는 42로 상승함. 전체 코인 시총은 1.77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증가했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대로 상승함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STEPN(GMT), ConvexFinance(CVX), Chain(XCN), LidoDAO(LDO), Aave(AAVE)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5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21에서 24로 상승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bit.ly/3KOddY8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2.98% 상승했고 거래량은 큰 변동없으며 RSI지수는 42로 상승함. 전체 코인 시총은 1.77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증가했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대로 상승함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STEPN(GMT), ConvexFinance(CVX), Chain(XCN), LidoDAO(LDO), Aave(AAVE)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5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21에서 24로 상승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bit.ly/3KOdd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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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less investor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는동안 고래들은 매수하고있습니다
{Personal View}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는동안 고래들은 이미 ‘3월 하순’에 매수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는동안 고래들은 이미 ‘3월 하순’에 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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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데스크 코리아
온체인 데이터는 대형 기관의 코인 시장 진입을 가리킨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080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080
Coindeskkorea
온체인 데이터는 대형 기관의 코인 시장 진입을 가리킨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비트코인 자금 흐름 비율 실시간 차트 보기 ▶비트코인 이동한 총 코인 수 실시간 차트 보기비트코인 자금 흐름 비율(Fund Flow Rate)이 2014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동시에 이동한 총 코인 수(Tok...
코인데스크 코리아
온체인 데이터는 대형 기관의 코인 시장 진입을 가리킨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080
어제 크립토퀀트에 올린 저의 온체인데이터 분석을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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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NFT는 매우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골드만삭스, 부동산 토큰화 추진
NFT 사업을 추진하는 골드만삭스가 이번에는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디지털자산 부문 책임자인 매튜 맥더멋은 “NFT를 매우 경쟁력 있는 금융 상품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NFT 사업을 추진하는 골드만삭스가 이번에는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디지털자산 부문 책임자인 매튜 맥더멋은 “NFT를 매우 경쟁력 있는 금융 상품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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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M2E 선구자 STEPN, P2E 선구자 엑시인피니티 넘어서나? 공부해보자! ]
📍 개요
- STEPN은 Game-Fi와 Social-Fi가 접목된 Web3 M2E 프로젝트임. Solana Ignition Hackathon 2021에서 4위를 차지했고, 2022년 3월 바이낸스에서 IDO를 진행하며 초기 사용자를 빠르게 확보함. 2022년 4월 바이낸스랩으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와 함께 멀티체인을 도입함(솔라나에 BSC 체인 추가)
- 사용자는 운동화 형태의 NFT를 구매한 뒤 걷거나, 뛰면서 게임 화폐를 벌게 됨. 게임 토큰으로는 GST가 있고, 거버넌스 토큰으로는 GMT가 있음
- 창업자 Jerrt H는 중국 절강대학교 졸업 후, UAE에서 Falafel Games라는 게임 퍼블리싱 회사 공동 창업 경험을 보유
📍 솔로모드
- 운동화 사서, 에너지 채워지면, 달려서 GST 얻음. 이 과정에서 운동화가 마모되고, GST로 수리 가능
- 솔로모드에는 일일 에너지 상한선(2~20)과 일일 토큰 상한선(0~300GST/15GMT)이 존재. 이를 통해 하루에 뛸 수 있는 에너지와 벌 수 있는 토큰의 양을 제한함
- GST를 얻기 위해 1) 총 에너지, 2) 이동 속도, 3) 운동화(유형, 속성, 등급, 레벨), 4) 보석(유형, 속성, 레벨), NFT 배지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됨
- 달리다 보면 미스터리 박스를 얻을 수도 있음
- 마라톤모드, 퀘스트시스템, PVP 모드 등 개발중
📍 운동화
- 운동화는 4가지 속성(효율성, 행운, 편안함, 탄력성), 4가지 종류(워커, 조거, 러너, 트레이너), 5가지 등급(커먼, 언커먼, 레어, 에픽, 레전더리)이 있음
- 사용자는 운동화를 키운 뒤 GST를 소각하여 운동화 레벨을 올릴 수 있음. 운동화 레벨이 30에 도달하면 GMT를 채굴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짐
- 운동화끼리 합쳐서 민팅을 진행하면 확률에 따라 운동화의 등급을 높일 수 있음. 이때 비용으로 GST와 GMT가 필요함
- 사용자가 운동화를 3개, 9개 보유하게 되면 운동할 수 있는 에너지가 늘어남
- 아식스 등 운동화 브랜드와 협력하여 출신한 NFT 운동화도 있음
📍 토큰
- 토큰은 2개로 나눠지면 거버넌스 토큰인 GMT에 주목할 필요. 향후 다른 X2E 서비스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코인으로서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위믹스 같은 느낌으로)
- 토큰 배분은 M2E 30%, 생태계 30%, 프라이빗세일 30%, 팀 14.2%, 런치패드 7%, 어드바이저 2.5%
📍 GST
- 게임 토큰인 GST는 무제한 공급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솔로 또는 백그라운드 모드로 이동할 때 생성됨. 초기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6천만 GST가 발행되었음
- 운동화 민팅, 운동화 수리, 운동화 레벨업, 보석 업그레이드, 소켓 잠금 해제 등으로 소각됨
📍 GMT
- 거버넌스 토큰인 GMT는 60억개가 발행되었음
- 레벨 30에 도달한 운동화는 GMT를 생성할 수 있음
- GMT는 3가지 특징을 보유. 1. 무작위성(몇 개 벌 수 있을지 모르는 것), 2. 난이도 조절(GMT 채굴자가 많아지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3. 컴포트 역학(운동화의 컴포트 속성이 높으면 더 많이 채굴됨)
- 5, 10, 20, 29, 30레벨의 레벨업, 레벨 4 이상의 보석 레벨업, 속성 포인트 리셋 등으로 소각됨
- 향후 GMT 스테이킹도 출시될 예정
📍 종합 평가
- 프로젝트의 성공 요인은 크게 2가지로 분석됨. 1) 빠른 신규 유저 영입과 마케팅, 2) 공급 제한적인 토크노믹스 설계
- 거래소와의 협력으로 가장 빠르게 유저를 확보할 수 있는 IDO를 성공했음. 또한 신규 유저 유입도 과거 클럽하우스처럼 하루 1,000명 + 액티브 코드 보유자로 한정하여 참여 욕구를 높였음
- 토크노믹스상 공급량이 무제한인 GST와 거버넌스 기능을 하는 GMT 나누어 GMT 가격 상승을 유도했고 특히 초반에는 GMT가 새로 발행되기 어려운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상승이 더 가팔랐음. 하루에 운동할 수 있는 시간도 10~20분으로 한정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운동 시간 제한에 따라 공급되는 GST 양을 통제하여 GST 가격도 우상향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
- 스태픈은 실제로 초기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운동을 하면서 회수하는 구조를 가짐. 엑싯시 내가 보유한 NFT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고 나와야 함. 아직까지는 신규 유저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안정적인 상황으로 보임. 향후 신규 유저 유입 감소세 또는 이용 유저 정체가 발생하면 엑싯을 고민해야 함
- NFT 렌탈 서비스 오픈시 ‘선진국에서는 자금 투입, 신흥국에서는 달리기’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때 빠르게 달리고 채산성이 높은 러너 NFT의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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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STEPN은 Game-Fi와 Social-Fi가 접목된 Web3 M2E 프로젝트임. Solana Ignition Hackathon 2021에서 4위를 차지했고, 2022년 3월 바이낸스에서 IDO를 진행하며 초기 사용자를 빠르게 확보함. 2022년 4월 바이낸스랩으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와 함께 멀티체인을 도입함(솔라나에 BSC 체인 추가)
- 사용자는 운동화 형태의 NFT를 구매한 뒤 걷거나, 뛰면서 게임 화폐를 벌게 됨. 게임 토큰으로는 GST가 있고, 거버넌스 토큰으로는 GMT가 있음
- 창업자 Jerrt H는 중국 절강대학교 졸업 후, UAE에서 Falafel Games라는 게임 퍼블리싱 회사 공동 창업 경험을 보유
📍 솔로모드
- 운동화 사서, 에너지 채워지면, 달려서 GST 얻음. 이 과정에서 운동화가 마모되고, GST로 수리 가능
- 솔로모드에는 일일 에너지 상한선(2~20)과 일일 토큰 상한선(0~300GST/15GMT)이 존재. 이를 통해 하루에 뛸 수 있는 에너지와 벌 수 있는 토큰의 양을 제한함
- GST를 얻기 위해 1) 총 에너지, 2) 이동 속도, 3) 운동화(유형, 속성, 등급, 레벨), 4) 보석(유형, 속성, 레벨), NFT 배지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됨
- 달리다 보면 미스터리 박스를 얻을 수도 있음
- 마라톤모드, 퀘스트시스템, PVP 모드 등 개발중
📍 운동화
- 운동화는 4가지 속성(효율성, 행운, 편안함, 탄력성), 4가지 종류(워커, 조거, 러너, 트레이너), 5가지 등급(커먼, 언커먼, 레어, 에픽, 레전더리)이 있음
- 사용자는 운동화를 키운 뒤 GST를 소각하여 운동화 레벨을 올릴 수 있음. 운동화 레벨이 30에 도달하면 GMT를 채굴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짐
- 운동화끼리 합쳐서 민팅을 진행하면 확률에 따라 운동화의 등급을 높일 수 있음. 이때 비용으로 GST와 GMT가 필요함
- 사용자가 운동화를 3개, 9개 보유하게 되면 운동할 수 있는 에너지가 늘어남
- 아식스 등 운동화 브랜드와 협력하여 출신한 NFT 운동화도 있음
📍 토큰
- 토큰은 2개로 나눠지면 거버넌스 토큰인 GMT에 주목할 필요. 향후 다른 X2E 서비스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코인으로서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위믹스 같은 느낌으로)
- 토큰 배분은 M2E 30%, 생태계 30%, 프라이빗세일 30%, 팀 14.2%, 런치패드 7%, 어드바이저 2.5%
📍 GST
- 게임 토큰인 GST는 무제한 공급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솔로 또는 백그라운드 모드로 이동할 때 생성됨. 초기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6천만 GST가 발행되었음
- 운동화 민팅, 운동화 수리, 운동화 레벨업, 보석 업그레이드, 소켓 잠금 해제 등으로 소각됨
📍 GMT
- 거버넌스 토큰인 GMT는 60억개가 발행되었음
- 레벨 30에 도달한 운동화는 GMT를 생성할 수 있음
- GMT는 3가지 특징을 보유. 1. 무작위성(몇 개 벌 수 있을지 모르는 것), 2. 난이도 조절(GMT 채굴자가 많아지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3. 컴포트 역학(운동화의 컴포트 속성이 높으면 더 많이 채굴됨)
- 5, 10, 20, 29, 30레벨의 레벨업, 레벨 4 이상의 보석 레벨업, 속성 포인트 리셋 등으로 소각됨
- 향후 GMT 스테이킹도 출시될 예정
📍 종합 평가
- 프로젝트의 성공 요인은 크게 2가지로 분석됨. 1) 빠른 신규 유저 영입과 마케팅, 2) 공급 제한적인 토크노믹스 설계
- 거래소와의 협력으로 가장 빠르게 유저를 확보할 수 있는 IDO를 성공했음. 또한 신규 유저 유입도 과거 클럽하우스처럼 하루 1,000명 + 액티브 코드 보유자로 한정하여 참여 욕구를 높였음
- 토크노믹스상 공급량이 무제한인 GST와 거버넌스 기능을 하는 GMT 나누어 GMT 가격 상승을 유도했고 특히 초반에는 GMT가 새로 발행되기 어려운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상승이 더 가팔랐음. 하루에 운동할 수 있는 시간도 10~20분으로 한정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운동 시간 제한에 따라 공급되는 GST 양을 통제하여 GST 가격도 우상향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
- 스태픈은 실제로 초기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운동을 하면서 회수하는 구조를 가짐. 엑싯시 내가 보유한 NFT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고 나와야 함. 아직까지는 신규 유저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안정적인 상황으로 보임. 향후 신규 유저 유입 감소세 또는 이용 유저 정체가 발생하면 엑싯을 고민해야 함
- NFT 렌탈 서비스 오픈시 ‘선진국에서는 자금 투입, 신흥국에서는 달리기’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때 빠르게 달리고 채산성이 높은 러너 NFT의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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