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시황 브리핑 - ’22.08.11.(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3.47% 상승($23,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8, 도미넌스는 40%대.
전체 코인 시총은 1.12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6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CEL, LDO, AAVE, SHIB, FTM.
🚩공포탐욕지수
전일 31에서 41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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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3.47% 상승($23,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8, 도미넌스는 40%대.
전체 코인 시총은 1.12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6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CEL, LDO, AAVE, SHIB, FTM.
🚩공포탐욕지수
전일 31에서 41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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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Chart View
[#SPX 저항 돌파와 HL 지원영역]
CPI발표와 함께 s&p500이 저항을 돌파하며 급상승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즉각적인 추가상승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추후 조정시 4100~4000레벨을 지켜야 HL를 만들고 추가상승 할 수 있다는 명확한 기준점이 생성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차트보기(기준점)가 더 간단해졌고 저는 이런 자리를 매매하기 편한 자리라고 말합니다.
물론 아직 매크로 상황이 극적으로 좋아지고 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한 손절기준이 있는건 투자에 매우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손절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실력이 있을 경우)
좋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지만 언제나 태세전환할 생각은 계속 유지할 것
지금은 고집부리기보단 유연한 대응이 필요한 시즌이니까요
[#SPX 저항 돌파와 HL 지원영역]
CPI발표와 함께 s&p500이 저항을 돌파하며 급상승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즉각적인 추가상승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추후 조정시 4100~4000레벨을 지켜야 HL를 만들고 추가상승 할 수 있다는 명확한 기준점이 생성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차트보기(기준점)가 더 간단해졌고 저는 이런 자리를 매매하기 편한 자리라고 말합니다.
물론 아직 매크로 상황이 극적으로 좋아지고 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한 손절기준이 있는건 투자에 매우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손절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실력이 있을 경우)
좋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지만 언제나 태세전환할 생각은 계속 유지할 것
지금은 고집부리기보단 유연한 대응이 필요한 시즌이니까요
👍3🤔1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노동생산성 마이너스의 의미]
▶️ 표면적 의미
[단위시간당 기업생산감소]
⬇️
[기업이윤 감소]
⬇️
[임금상승 동력약화]
▶️ 기업의 임금상승 명분약화의 경우
※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고민
▶️ 표면적 의미
[단위시간당 기업생산감소]
⬇️
[기업이윤 감소]
⬇️
[임금상승 동력약화]
▶️ 기업의 임금상승 명분약화의 경우
※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고민
😢3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크립토 시장은 지난 8주 동안 강력한 랠리를 펼쳤다. BTC는 저점에서 25%, 이더리움은 머지 이벤트를 앞두고 100% 이상 상승. 하지만 이 랠리가 지속 가능할까?
1️⃣ BTC 30일 수익률이 30%~50% 구간인 흰색선을 넘는다면 베어마켓랠리에서 매도하기에 적합한 기간이었다. 현재는 +17%정도 남아있다.
2️⃣ ETH 30일 수익률이 75%를 넘어서 흰색선에 도달하면 대부분 강한 조정과 하락이 나왔다. 물론 더 높이 올라간 사례도 있다.
ETH가 강한 상승을 이어나가려면 BTC의 상승이 필요하다.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자.
3️⃣ BTC의 경우 올해 봄(빨간 점) 고래, 개미의 축적으로 잠깐의 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현재는(초록 점) 고래 분배, 개미 축적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20년 4분기이다(고래의 합류)
4️⃣ ETH의 경우 저점에서 고래, 개미의 축적(빨간 점)을 보여줬지만 8월초부터 고래, 개미 분배(파란 점)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얼마나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있는지를 보여준다.
5️⃣ 30일 수익률은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 스펙트럼과 공정 가격 스캐너를 보자. 이를 통해 우리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시장의 기대만큼 거품이 끼지 않을 수 있다는 징조다.
6️⃣ 우리는 이번 베어마켓랠리에서 위험 프리미엄 점수가 여러번 높아지는것을 보았다. 이는 위험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하지만 앞으로 몇주 동안은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나타낸다.
출처 #비트코인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1️⃣ BTC 30일 수익률이 30%~50% 구간인 흰색선을 넘는다면 베어마켓랠리에서 매도하기에 적합한 기간이었다. 현재는 +17%정도 남아있다.
2️⃣ ETH 30일 수익률이 75%를 넘어서 흰색선에 도달하면 대부분 강한 조정과 하락이 나왔다. 물론 더 높이 올라간 사례도 있다.
ETH가 강한 상승을 이어나가려면 BTC의 상승이 필요하다.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자.
3️⃣ BTC의 경우 올해 봄(빨간 점) 고래, 개미의 축적으로 잠깐의 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현재는(초록 점) 고래 분배, 개미 축적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20년 4분기이다(고래의 합류)
4️⃣ ETH의 경우 저점에서 고래, 개미의 축적(빨간 점)을 보여줬지만 8월초부터 고래, 개미 분배(파란 점)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얼마나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있는지를 보여준다.
5️⃣ 30일 수익률은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 스펙트럼과 공정 가격 스캐너를 보자. 이를 통해 우리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시장의 기대만큼 거품이 끼지 않을 수 있다는 징조다.
6️⃣ 우리는 이번 베어마켓랠리에서 위험 프리미엄 점수가 여러번 높아지는것을 보았다. 이는 위험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하지만 앞으로 몇주 동안은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나타낸다.
출처 #비트코인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7🤔1
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남은 경제 일정
🐣 11일(목)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21:30)
🐣 12일(금)
- 영국 Q2 GDP (15:00)
- 유로 산업생산 (18:00)
-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21:30)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 11일(목)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21:30)
🐣 12일(금)
- 영국 Q2 GDP (15:00)
- 유로 산업생산 (18:00)
-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21:30)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겁나 중요한 물가지수, CPI와 PCE를 알아보자”
1/ CPI : 당신의 '장바구니 물가'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미국 노동부가 가계가 지출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측정함
즉, 5년에 한 번씩 소비가 잦은 필수소비재 500여가지를 설정하고 가중치를 부여해 측정함
——
2/ PCE : 당신의 '(거의) 모든 소비'
또다른 주요 물가지표인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달 가계와 민간 비영리기관 등이 지출한 모든 비용을 합산해서 산출함
즉, 미국 내 모든 개인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위해 지출하는 금액이 여기에 포함되는 셈이며 고용보험료, 의료보험 등 물리적으로 직접 지출하지 않는 비용도 들어감
——
3/ 연준이 보는 두 물가 지수 : 어느게 '더 중요한가'
연준은 CPI도 주목하지만 PCE를 더욱 주목하는데, 그 이유는 1)계산하는 공식도 소비자 선호도에 맞춰 유연하게 바꿀 수 있고, 2)신규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해 과거 데이터를 언제든 수정할 수 있으며, 3)포괄적이라 경제 전체를 조망하는 데 편리하는 등 정책에 보다 유연하게 반응하고 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임
그럼에도 왜 PCE보다 CPI의 주목도가 더 클까?
간단히 말하면 생계와 직결되기 때문임. 미국에서는 1)기업과 노조 대부분이 CPI를 기반으로 임금협상을 하고, 2)사회보장혜택도 CPI와 연계되며, 3)사회보장혜택 수혜자와 퇴직군인 등 총 5천만명의 적정 생계비와 연결되어있음
=====
사실 이 두 물가 지수 중 어느게 더 중요하고 낫다는 것은 없음. 물론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지수는 근원PCE(PCE 중에서 에너지, 식료품 등 변동성 큰 일부 요인을 제외)이지만 그렇다고 CPI를 무시하지 않음
따라서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명확히 꺾였다고 판단될 때 까지는 이 두 물가 지수를 모니터링하면서 투자에 대응해야할 것으로 사료됨
👉전문(+썰풀이) : https://bit.ly/3AfsvlR
“겁나 중요한 물가지수, CPI와 PCE를 알아보자”
1/ CPI : 당신의 '장바구니 물가'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미국 노동부가 가계가 지출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측정함
즉, 5년에 한 번씩 소비가 잦은 필수소비재 500여가지를 설정하고 가중치를 부여해 측정함
——
2/ PCE : 당신의 '(거의) 모든 소비'
또다른 주요 물가지표인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달 가계와 민간 비영리기관 등이 지출한 모든 비용을 합산해서 산출함
즉, 미국 내 모든 개인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위해 지출하는 금액이 여기에 포함되는 셈이며 고용보험료, 의료보험 등 물리적으로 직접 지출하지 않는 비용도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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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준이 보는 두 물가 지수 : 어느게 '더 중요한가'
연준은 CPI도 주목하지만 PCE를 더욱 주목하는데, 그 이유는 1)계산하는 공식도 소비자 선호도에 맞춰 유연하게 바꿀 수 있고, 2)신규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해 과거 데이터를 언제든 수정할 수 있으며, 3)포괄적이라 경제 전체를 조망하는 데 편리하는 등 정책에 보다 유연하게 반응하고 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임
그럼에도 왜 PCE보다 CPI의 주목도가 더 클까?
간단히 말하면 생계와 직결되기 때문임. 미국에서는 1)기업과 노조 대부분이 CPI를 기반으로 임금협상을 하고, 2)사회보장혜택도 CPI와 연계되며, 3)사회보장혜택 수혜자와 퇴직군인 등 총 5천만명의 적정 생계비와 연결되어있음
=====
사실 이 두 물가 지수 중 어느게 더 중요하고 낫다는 것은 없음. 물론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지수는 근원PCE(PCE 중에서 에너지, 식료품 등 변동성 큰 일부 요인을 제외)이지만 그렇다고 CPI를 무시하지 않음
따라서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명확히 꺾였다고 판단될 때 까지는 이 두 물가 지수를 모니터링하면서 투자에 대응해야할 것으로 사료됨
👉전문(+썰풀이) : https://bit.ly/3Afsv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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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08.12.(금)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0.07% 하락($23,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8, 도미넌스는 40%대.
전체 코인 시총은 1.11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66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ETC, BTG, ZEC, HBAR, NEXO.
🚩공포탐욕지수
전일 41에서 42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0.07% 하락($23,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8, 도미넌스는 40%대.
전체 코인 시총은 1.11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66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ETC, BTG, ZEC, HBAR, NEXO.
🚩공포탐욕지수
전일 41에서 42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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