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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노동생산성 마이너스의 의미]

▶️ 표면적 의미

[단위시간당 기업생산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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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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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상승 동력약화]

▶️ 기업의 임금상승 명분약화의 경우

※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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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은 지난 8주 동안 강력한 랠리를 펼쳤다. BTC는 저점에서 25%, 이더리움은 머지 이벤트를 앞두고 100% 이상 상승. 하지만 이 랠리가 지속 가능할까?

1️⃣ BTC 30일 수익률이 30%~50% 구간인 흰색선을 넘는다면 베어마켓랠리에서 매도하기에 적합한 기간이었다. 현재는 +17%정도 남아있다.

2️⃣ ETH 30일 수익률이 75%를 넘어서 흰색선에 도달하면 대부분 강한 조정과 하락이 나왔다. 물론 더 높이 올라간 사례도 있다.

ETH가 강한 상승을 이어나가려면 BTC의 상승이 필요하다.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자.

3️⃣ BTC의 경우 올해 봄(빨간 점) 고래, 개미의 축적으로 잠깐의 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현재는(초록 점) 고래 분배, 개미 축적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20년 4분기이다(고래의 합류)

4️⃣ ETH의 경우 저점에서 고래, 개미의 축적(빨간 점)을 보여줬지만 8월초부터 고래, 개미 분배(파란 점)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얼마나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있는지를 보여준다.

5️⃣ 30일 수익률은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 스펙트럼과 공정 가격 스캐너를 보자. 이를 통해 우리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시장의 기대만큼 거품이 끼지 않을 수 있다는 징조다.

6️⃣ 우리는 이번 베어마켓랠리에서 위험 프리미엄 점수가 여러번 높아지는것을 보았다. 이는 위험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하지만 앞으로 몇주 동안은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나타낸다.

출처 #비트코인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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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남은 경제 일정

🐣 11일(목)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21:30)

🐣 12일(금)
- 영국 Q2 GDP (15:00)
- 유로 산업생산 (18:00)
-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21:30)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겁나 중요한 물가지수, CPI와 PCE를 알아보자”

1/ CPI : 당신의 '장바구니 물가'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미국 노동부가 가계가 지출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측정함

즉, 5년에 한 번씩 소비가 잦은 필수소비재 500여가지를 설정하고 가중치를 부여해 측정함
——
2/ PCE : 당신의 '(거의) 모든 소비'

또다른 주요 물가지표인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달 가계와 민간 비영리기관 등이 지출한 모든 비용을 합산해서 산출함

즉, 미국 내 모든 개인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위해 지출하는 금액이 여기에 포함되는 셈이며 고용보험료, 의료보험 등 물리적으로 직접 지출하지 않는 비용도 들어감
——
3/ 연준이 보는 두 물가 지수 : 어느게 '더 중요한가'

연준은 CPI도 주목하지만 PCE를 더욱 주목하는데, 그 이유는 1)계산하는 공식도 소비자 선호도에 맞춰 유연하게 바꿀 수 있고, 2)신규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해 과거 데이터를 언제든 수정할 수 있으며, 3)포괄적이라 경제 전체를 조망하는 데 편리하는 등 정책에 보다 유연하게 반응하고 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임

그럼에도 왜 PCE보다 CPI의 주목도가 더 클까?

간단히 말하면 생계와 직결되기 때문임. 미국에서는 1)기업과 노조 대부분이 CPI를 기반으로 임금협상을 하고, 2)사회보장혜택도 CPI와 연계되며, 3)사회보장혜택 수혜자와 퇴직군인 등 총 5천만명의 적정 생계비와 연결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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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두 물가 지수 중 어느게 더 중요하고 낫다는 것은 없음. 물론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지수는 근원PCE(PCE 중에서 에너지, 식료품 등 변동성 큰 일부 요인을 제외)이지만 그렇다고 CPI를 무시하지 않음

따라서 인플레이션 상승추세가 명확히 꺾였다고 판단될 때 까지는 이 두 물가 지수를 모니터링하면서 투자에 대응해야할 것으로 사료됨

👉전문(+썰풀이) : https://bit.ly/3Afsv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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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EAM ORCASCAM (카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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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8.12.(금)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0.07% 하락($23,9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8, 도미넌스는 40%대.
전체 코인 시총은 1.11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66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ETC, BTG, ZEC, HBAR, NEXO.

🚩공포탐욕지수
  전일 41에서 42로 올라갔고,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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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나스닥 사이클로 보는 현재 시장 상황

역사적으로 나스닥은 강세장에 진입하면 정점까지 평균 841일 동안 135% 수익률을 기록했음

그리고 약세장에 들어가면 평균 201일 동안 정점에서 35.5% 하락했음

참고로 나스닥은 작년 11월 19일에 정점을 찍고 약세장에 진입했는데, 지난 6월 16일 저점(바닥이라고 간주)까지 209일 동안 33.7% 하락

즉, “평균적인 사이클(기간과 낙폭)”측면에서는 충분히 하락을 겪었다고 판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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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와 파생상품 거래소

1️⃣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의 비트코인 입출금으로 보는 시장 싸이클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될때 강세 싸이클 시작, 반대로 들어오면 약세 싸이클 시작

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비트코인 이동량이 90일 평균 이동량을 넘어설 때 상승 추세가 시작되며 반대로 이동량이 90일 평균 이동량을 데드크로스할때 하락추세인것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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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인베이스와 파생상품 거래소의 비트코인 7일 평균 이동량

위에서 말한것처럼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될때(녹색 구간) 강세장 구간이며 반대로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될때(빨간 구간)는 약세 구간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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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 파생상품 거래소 이동]
강세장에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사고방식으로 투자자들은 파생상품을 활용해 레버리지 거래를 지향

[파생상품 거래소 -> 코인베이스 이동]
약세장에서는 위험을 회피하는 사고방식으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현물 거래소로 보내 판매하거나 명목화폐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짐

* 위 글의 필자(크퀀 수석 온체인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위험을 감수하며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회피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약세장이 끝나지 않았다 생각 중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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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역대 나스닥 사이클로 보는 현재 시장 상황 역사적으로 나스닥은 강세장에 진입하면 정점까지 평균 841일 동안 135% 수익률을 기록했음 그리고 약세장에 들어가면 평균 201일 동안 정점에서 35.5% 하락했음 참고로 나스닥은 작년 11월 19일에 정점을 찍고 약세장에 진입했는데, 지난 6월 16일 저점(바닥이라고 간주)까지 209일 동안 33.7% 하락함 즉, “평균적인 사이클(기간과 낙폭)”측면에서는 충분히 하락을 겪었다고 판단할 수 있음
📌'빅숏' 마이클 버리의 베어마켓랠리 일침

마이클 버리 횽님 왈,
"나스닥이 20% 반등했다고 강세장이 시작됐다고? (닷컴버블 때) 2000년 이후 나스닥은 7번이나 20% 이상 반등했었지만 2002년 저점까지는 78%나 하락했다ㅋ"

현재 나스닥이 강세장에 들어갔지만, 과거를 보면 변동성이 큰 나스닥의 강세장은 순식간에 끝나기도 했음

참고로 닷컴버블 당시인 2000~2001년 20% 반등한 경우가 네 번 있었는데, 각각의 지속 기간은 55일, 22일, 48일, 105일에 불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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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베어마켓랠리에서의 생리 역대 약세장 패턴을 볼때, 베어마켓 랠리에서 S&P500 지수 기준으로 고점 대비 저점의 폭, 즉 하락폭의 50%를 회복할경우 이후 새로운 저점을 찍은 적은 없었음 이번 약세장에서 S&P500 지수의 저점이 지난 6월 3640이라고 가정시 50% 되돌림 지점이 4230임 ‘기술적 관점에서는’ 만약 S&P500 지수가 4230을 강력히 넘어선다면 지난 6월이 바닥이라는 마켓컨센서스가 생길수 있음 코인시장이 여전히 미…
📌 역대 S&P500 사이클로 보는 현재 시장 상황

역대 S&P500 지수 기준으로 고점 대비 저점의 폭, 즉 하락폭의 50%를 회복할경우 이후 새로운 저점을 찍은 적은 없었음

이번 약세장에서 S&P500 지수의 저점이 지난 6월 3640이라고 볼때, 50% 되돌림 지점이 4230인데 이번에 그 지점을 일시 돌파했음!

‘기술적 관점에서는’ 월가에서도 슬슬 지난 6월이 바닥이라는 마켓컨센서스(또는 FOMO)가 생길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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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08.13.(토)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1.96% 상승($24,4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1, 도미넌스는 40%대.
전체 코인 시총은 1.11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67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CEL, HT, LDO, OKB, SOL.

🚩공포탐욕지수
  전일 42에서 46으로 변동,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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