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차트의 경우,
$65,000대를 찍은후 급락이 왔고 20일 이평선이 깨졌으며(빨간 화살표) 50일 이평선 쯤에서 반등하려다 실패하고 (파란 동그라미) 200일 이평선 부근에서 반등을 했다(노란 V자). 이런 과정에서 RSI는 상당히 하락했다(보라색 화살표).
$65,000대를 찍은후 급락이 왔고 20일 이평선이 깨졌으며(빨간 화살표) 50일 이평선 쯤에서 반등하려다 실패하고 (파란 동그라미) 200일 이평선 부근에서 반등을 했다(노란 V자). 이런 과정에서 RSI는 상당히 하락했다(보라색 화살표).
오른쪽 차트의 경우, $68,000대를 찍은후 역시 급락이 왔고 20일 이평선이 깨졌으며(빨간 화살표) 현재 50일 이평선을 돌파하려고 시도중이다(파란 동그라미). 이런 과정에서 RSI는 점진 하락했다.
올해 상반기만해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테슬라, 스퀘어 등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한 선두 기관 그룹들이 있었고 다른 수많은 기관들이 이 선두 기관 그룹들을 그저 관망했다면,
지금은 비트코인 시장에 관심을 갖거나 안달난 기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지금은 비트코인 시장에 관심을 갖거나 안달난 기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이 단순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이라는 분위기가 월가는 물론 글로벌 거시경제 전반에 퍼지면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을 찾는 기관들이 더 많아지고
그들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입장이 적극적이 되면서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더더욱 주목하고 있다.
그들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입장이 적극적이 되면서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더더욱 주목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올해 상반기처럼 역대 전고점 경신 후 급락, 그리고 반등후 더 큰 급락의 패턴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이제는 하락시 그것을 떠받칠 기관투자자 등 더 많은 주체가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이제는 하락시 그것을 떠받칠 기관투자자 등 더 많은 주체가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왼쪽 차트를 다시 보자. 3월 중순 상승랠리의 정점을 찍은후(1번 표시) 50일 이평선까지 조정이 왔다. 반면 오른쪽 차트에서 10월에 상승랠리의 정점을 찍은후(1번 표시) 이때는 50일 이평선까지 가지 않고 20일 이평선 바로 밑에서 다시 반등을 했다.
그리고 왼쪽 차트에서 4월에 역대 전고점 경신후(2번 표시) 급락시 50일 이평선이 깨졌고 이후 50일 이평선 돌파에 힘이 없었다(파란 동그라미). 그런데 오른쪽 차트에서 11월에 역대 전고점 경신후(2번 표시) 급락이 50일 이평선은 꺠지지 않았고, 물론 이후 결국 깨졌으나 50일 이평선 돌파에 거래량이 실리며 과거 사례보다는 돌파 의지가 보인다(파란 동그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