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만해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테슬라, 스퀘어 등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에 진입한 선두 기관 그룹들이 있었고 다른 수많은 기관들이 이 선두 기관 그룹들을 그저 관망했다면,
지금은 비트코인 시장에 관심을 갖거나 안달난 기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지금은 비트코인 시장에 관심을 갖거나 안달난 기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이 단순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이라는 분위기가 월가는 물론 글로벌 거시경제 전반에 퍼지면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을 찾는 기관들이 더 많아지고
그들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입장이 적극적이 되면서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더더욱 주목하고 있다.
그들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입장이 적극적이 되면서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더더욱 주목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올해 상반기처럼 역대 전고점 경신 후 급락, 그리고 반등후 더 큰 급락의 패턴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이제는 하락시 그것을 떠받칠 기관투자자 등 더 많은 주체가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이제는 하락시 그것을 떠받칠 기관투자자 등 더 많은 주체가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왼쪽 차트를 다시 보자. 3월 중순 상승랠리의 정점을 찍은후(1번 표시) 50일 이평선까지 조정이 왔다. 반면 오른쪽 차트에서 10월에 상승랠리의 정점을 찍은후(1번 표시) 이때는 50일 이평선까지 가지 않고 20일 이평선 바로 밑에서 다시 반등을 했다.
그리고 왼쪽 차트에서 4월에 역대 전고점 경신후(2번 표시) 급락시 50일 이평선이 깨졌고 이후 50일 이평선 돌파에 힘이 없었다(파란 동그라미). 그런데 오른쪽 차트에서 11월에 역대 전고점 경신후(2번 표시) 급락이 50일 이평선은 꺠지지 않았고, 물론 이후 결국 깨졌으나 50일 이평선 돌파에 거래량이 실리며 과거 사례보다는 돌파 의지가 보인다(파란 동그라미).
물론 내가 던진 의문에 스스로 답변 내지는 비평을 한거긴 하지만 애초에 상승에 무게감을 둔 ‘한쪽에 치우진 의견’으로 보일수 있다.
그래도 나는 팩트에 기반하여 자문자답하려고 하고 있고, 또 당신도 그렇게 여기길 바란다..
그래도 나는 팩트에 기반하여 자문자답하려고 하고 있고, 또 당신도 그렇게 여기길 바란다..
(1) 이번에도 50일 이평선 돌파에 실패할 것인가
(2) 만약 50일 이평선 돌파에 실패한다면 100일 이평선의 지지를 받을것인가
(3) 설령 100일 이평선의 지지를 받고 반등에 성공한다해도 그후 엄청난 급락이 올것인가
(2) 만약 50일 이평선 돌파에 실패한다면 100일 이평선의 지지를 받을것인가
(3) 설령 100일 이평선의 지지를 받고 반등에 성공한다해도 그후 엄청난 급락이 올것인가
(B) 42%에 불과한 현재의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최소 45%대까지 상승할지 여부
(오늘은 비트 도미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미 여러차례 언급했으므로 이게 뭔소리냐고 하시진 마시길)
(오늘은 비트 도미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미 여러차례 언급했으므로 이게 뭔소리냐고 하시진 마시길)
50일 이평선을 돌파하고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상승을 해줘야 지난 5월에 경험했던 끔찍한 ‘시즌종료각 급락’(차트에서 분홍 화살표)이 올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