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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드는 새로운 의문은,,

“과연 비트코인은 어디로 향하느냐..”
‘지난 2년 내 20일 이평선이 50일 이평선 아래로 가는 시점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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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내 20일 이평선이 50일 이평선 아래로 가는 시점 전후’
앞으로도 현재처럼 빌빌대느냐
아니면 과거에 종종 그랬듯 반전을 보여주느냐
이것에 대한 단서를 조금이라도 얻기 위해서
이번엔 ‘지난 2년 내 20일 이평선이 50일 이평선 아래로 가는 시점 전후’를 차트를 통해 살펴보겠다!
<1> 2020년 3월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대유행 선언에 따른 급락이 있었던 때다.
이때는 단기 고점을 찍고 상승동력이 떨어지면서 하락하기 시작했고 이후 며칠 반등했다가 수직낙하했다.
<2> 2020년 6월
한창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에 따라 양적완화 등 적극적이면서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으로 유동성이 많아지고 불확실성으로 시장이 출렁거리던 때다.
이때는 확연히 20일 및 50일 이평선이 100일 및 200일 이평선 위에 위치해있었고 50일 이평선이 깨진후 2번의 돌파시도로 다시 상승을 했다.
<3> 2020년 9월
유동성 파티로 미 증시는 물론 암호화폐 시장도 같은해 3월 떡락 이후 상승을 쭈욱 해왔기 때문에 쌍바닥을 언젠가 도래하지 않을까,,우려하던 때였다.
그런데 마침 유의미한 조정이 오면서 이틀만에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이 차례로 깨졌고 이후 가까스로 100일 이평선 부근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기를 모았다. 그러고나서 다들 아시다시피 대상승장이 찾아왔다.
<4> 2021년 4월
위의 3번 이후 반년 이상 대상승장이 있었던 때다. 몇번의 역대 전고점을 경신하고나서 20일 이평선부터 서서히 포물선을 그리며 아래로 향하기 시작했고 20일 그리고 50일 이평선이 빠르게 깨지면서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고 50일 및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면서 급반등 했지만 이후 수직낙하했다.
가격흐름으로만 보면 과거 사례들 중에서 현재의 가격흐름과 가장 유사한 사례이며, 이때처럼 100일 이평선에서 반등하기를 바람과 동시에 이때와 달리 수직낙하는 오지 않았으면 한다.
<5> 2021년 9월
위의 4번 이후 두 달간의 하락에 따른 가격눌림이 해소되면서 뒤따른 상승과 조정이 있었던 때다.
스프링처럼 튕겨나갔던 가격이 갑자기 한번에 큰 조정이 오면서 20일 이평선이 깨지고 5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았으나 결국 50일 이평선이 깨지고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았다.
<6> 2021년 11월
그리고 마침내 현재 시점이다. 유사성으로 따지면 지난 크립토로그때에 다뤘던 2021년 4월과 가장 유사하다. 그 외 3번(2020년 9월)과 5번(2021년 9월)의 사례도 나름 유사하기 때문에 참고할만 하다.
그렇게 본다면 일단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받는걸 기대할수도 있다. 왜냐면 현재 시점에서 수직낙하를 하기엔 현재 가격대 밑에 겹겹이 매물대가 쌓여있기 때문에 1번(2020년 3월)처럼 한번에 깨지기에는 무리가 있다.
여기까지의 논의를 통해 나는 관전포인트를 하나 더 추가하고자 하며, 따라서 여태까지의 관전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관전포인트(업데이트)}

(A) 일봉 종가 기준으로, 50일 이평선을 거래량이 실리며 돌파할 수 있을지 여부

(B) 42%에 불과한 현재의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최소 45%대까지 상승할지 여부

(C) 일봉 종가 기준으로,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을지 여부
또한, A와 C를 지켜보면서 B도 성취하는지도 같이 봐야한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 상승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1) 크립토시장으로의 신규자금 유입이 저조하고 2) 이더를 포함한 알트코인의 약진이 기대 이상이기 때문이다. 2번은 그렇다쳐도 1번 문제는 무시 못한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면서 금과 대등한, 가격흐름만 놓고 보면 금 이상으로 각광을 받은게 비트코인인데 가격흐름이 별로면 (매수찬스로 보는 기관들이 있을지라도) 일부 기관들은 진입을 주저할수도 있으며 또한 중장기 추세전환이 늦춰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게 제2의 엘살바도르(비트코인 법정화폐 도입)가 등장하건, 제2의 테슬라(비트코인 직접 매입)가 등장하건,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는 ‘와일드카드’가 필요하다.
그렇게 꺼져가는 불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면 단기적으로나마 추세가 전환되고 중장기 추세전환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여전히 상승장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판단이 우리만의 착각이 아니길 바라며
거시경제, 전체시총, 비트코인, 도미넌스 등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해보겠다..
'21.11.24.(수)
크립토로그(CryptoLog) 끝!
[분석이 있는 아침🌅] ’21.11.25.(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7%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줄었으며 RSI지수는 42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5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4조 달러로 큰 변동없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2%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갈라(GALA), 더샌드박스(SAND), 디센트럴랜드(MANA), 지캐시(ZEC), 엔진(ENJ).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6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32로 전일(42)보다 하락면서 현재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25.html
'21.11.25.(목)
크립토로그(CryptoLog) 시작!

#크립토로그 #CryptoLog
나는 본 채널을 통해 매일 아침 비트코인 등 시장현황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 중 꼭 명시하는게 바로 비트코인의 가격, 도미넌스, RSI지수, 이평선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