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포인트(업데이트)}
(A) 일봉 종가 기준으로, 50일 이평선을 거래량이 실리며 돌파할 수 있을지 여부
(B) 42%에 불과한 현재의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최소 45%대까지 상승할지 여부
(C) 일봉 종가 기준으로,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을지 여부
(A) 일봉 종가 기준으로, 50일 이평선을 거래량이 실리며 돌파할 수 있을지 여부
(B) 42%에 불과한 현재의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최소 45%대까지 상승할지 여부
(C) 일봉 종가 기준으로,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을지 여부
SignalQuant
{관전포인트(업데이트)} (A) 일봉 종가 기준으로, 50일 이평선을 거래량이 실리며 돌파할 수 있을지 여부 (B) 42%에 불과한 현재의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최소 45%대까지 상승할지 여부 (C) 일봉 종가 기준으로, 100일 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을지 여부
비록 단기적으로 A가 성공한다해도
4번(2021년 4월)때처럼 이후 수직낙하 할수 있으므로
긴장을 늦추지 않은채 C를 관철시킬수 있을지 살펴봐야한다.
4번(2021년 4월)때처럼 이후 수직낙하 할수 있으므로
긴장을 늦추지 않은채 C를 관철시킬수 있을지 살펴봐야한다.
또한, A와 C를 지켜보면서 B도 성취하는지도 같이 봐야한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 상승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1) 크립토시장으로의 신규자금 유입이 저조하고 2) 이더를 포함한 알트코인의 약진이 기대 이상이기 때문이다. 2번은 그렇다쳐도 1번 문제는 무시 못한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면서 금과 대등한, 가격흐름만 놓고 보면 금 이상으로 각광을 받은게 비트코인인데 가격흐름이 별로면 (매수찬스로 보는 기관들이 있을지라도) 일부 기관들은 진입을 주저할수도 있으며 또한 중장기 추세전환이 늦춰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 상승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1) 크립토시장으로의 신규자금 유입이 저조하고 2) 이더를 포함한 알트코인의 약진이 기대 이상이기 때문이다. 2번은 그렇다쳐도 1번 문제는 무시 못한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면서 금과 대등한, 가격흐름만 놓고 보면 금 이상으로 각광을 받은게 비트코인인데 가격흐름이 별로면 (매수찬스로 보는 기관들이 있을지라도) 일부 기관들은 진입을 주저할수도 있으며 또한 중장기 추세전환이 늦춰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게 제2의 엘살바도르(비트코인 법정화폐 도입)가 등장하건, 제2의 테슬라(비트코인 직접 매입)가 등장하건,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는 ‘와일드카드’가 필요하다.
그렇게 꺼져가는 불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면 단기적으로나마 추세가 전환되고 중장기 추세전환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꺼져가는 불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면 단기적으로나마 추세가 전환되고 중장기 추세전환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여전히 상승장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판단이 우리만의 착각이 아니길 바라며
거시경제, 전체시총, 비트코인, 도미넌스 등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해보겠다..
거시경제, 전체시총, 비트코인, 도미넌스 등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해보겠다..
[분석이 있는 아침🌅] ’21.11.25.(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7%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줄었으며 RSI지수는 42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5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4조 달러로 큰 변동없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2%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갈라(GALA), 더샌드박스(SAND), 디센트럴랜드(MANA), 지캐시(ZEC), 엔진(ENJ).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6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32로 전일(42)보다 하락면서 현재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25.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7%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줄었으며 RSI지수는 42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5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4조 달러로 큰 변동없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2%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갈라(GALA), 더샌드박스(SAND), 디센트럴랜드(MANA), 지캐시(ZEC), 엔진(ENJ).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6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32로 전일(42)보다 하락면서 현재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25.html
나는 본 채널을 통해 매일 아침 비트코인 등 시장현황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 중 꼭 명시하는게 바로 비트코인의 가격, 도미넌스, RSI지수, 이평선 등이다.
그 중 꼭 명시하는게 바로 비트코인의 가격, 도미넌스, RSI지수, 이평선 등이다.
그런데 분석엔 그런 지표들을 ‘달러 인덱스’와 함께 살펴봄으로써 ‘비트코인 가격’ 예측을 해보겠다.
참고로 체크사항은 4시간봉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과 도미넌스, 50일 이평선, RSI지수, 달러인덱스다.
참고로 체크사항은 4시간봉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과 도미넌스, 50일 이평선, RSI지수, 달러인덱스다.
SignalQuant
지난 6주간 비트코인 및 달러인덱스 변동 추이
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SignalQuant
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다 필요없고 3번만 알고싶겠지만,,
분석을 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나만의 결론을 내기까지 수많은 고민과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분석을 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나만의 결론을 내기까지 수많은 고민과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SignalQuant
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1번(비트코인 가격 - 달러 인덱스 상관관계)을 먼저 살펴본다면,,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반비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시경제지표 중에서 비트코인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다고 보는 지표를 달러 인덱스*로 꼽는다.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반비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시경제지표 중에서 비트코인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다고 보는 지표를 달러 인덱스*로 꼽는다.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가만 생각해보면 이 둘의 관계가 그럴만도 한 게, 현금가치가 하락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위의 차트를 보시면 대체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다.
우연일수도 있지만 우연이 유의미하게 지속되면 우리는 그것을 패턴이 있거나 일반적이라고 한다.
실제로 위의 차트를 보시면 대체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다.
우연일수도 있지만 우연이 유의미하게 지속되면 우리는 그것을 패턴이 있거나 일반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둘 간의 상반된 패턴이 이어지는 가운데 눈 여겨 볼것이 있다. 바로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가 박스권에서 횡보할 때, 즉 1월 말부터 11월 초, 11월 중순이다(각각 주황색 및 민트색 음영 처리).
그런데 그때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마치 달러 인덱스 무빙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토대로 여기서의 ‘기준’을 50일 이평선으로 잡겠다.
그런데 그때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마치 달러 인덱스 무빙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토대로 여기서의 ‘기준’을 50일 이평선으로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