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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여전히 상승장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판단이 우리만의 착각이 아니길 바라며
거시경제, 전체시총, 비트코인, 도미넌스 등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해보겠다..
'21.11.24.(수)
크립토로그(CryptoLog) 끝!
[분석이 있는 아침🌅] ’21.11.25.(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7%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줄었으며 RSI지수는 42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5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4조 달러로 큰 변동없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2%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갈라(GALA), 더샌드박스(SAND), 디센트럴랜드(MANA), 지캐시(ZEC), 엔진(ENJ).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6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32로 전일(42)보다 하락면서 현재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25.html
'21.11.25.(목)
크립토로그(CryptoLog) 시작!

#크립토로그 #CryptoLog
나는 본 채널을 통해 매일 아침 비트코인 등 시장현황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 중 꼭 명시하는게 바로 비트코인의 가격, 도미넌스, RSI지수, 이평선 등이다.
그런데 분석엔 그런 지표들을 ‘달러 인덱스’와 함께 살펴봄으로써 ‘비트코인 가격’ 예측을 해보겠다.
참고로 체크사항은 4시간봉 기준트코인의 가격과 도미넌스, 50일 이평선, RSI지수, 달러인덱스다.
분석의 가독성과 유의미성을 위해서 분석기간을 지난 6주간으로 잡고 보겠으며,
앞서 언급한 체크사항을 차트로 표현한다면 다음과 같다.
지난 6주간 비트코인 및 달러인덱스 변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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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주간 비트코인 및 달러인덱스 변동 추이
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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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1번(비트코인 가격 - 달러 인덱스 상관관계)을 먼저 살펴본다면,,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반비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시경제지표 중에서 비트코인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다고 보는 지표를 달러 인덱스*로 꼽는다.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가만 생각해보면 이 둘의 관계가 그럴만도 한 게, 현금가치가 하락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위의 차트를 보시면 대체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다.
우연일수도 있지만 우연이 유의미하게 지속되면 우리는 그것을 패턴이 있거나 일반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둘 간의 상반된 패턴이 이어지는 가운데 눈 여겨 볼것이 있다. 바로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가 박스권에서 횡보할 때, 즉 1월 말부터 11월 초, 11월 중순이다(각각 주황색 및 민트색 음영 처리).

그런데 그때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마치 달러 인덱스 무빙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토대로 여기서의 ‘기준’을 50일 이평선으로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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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그러면 자연스럽게 2번(비트코인 가격흐름 분석시 기준 설정)을 살펴보면,,

내가 분석기간으로 잡은 지난 6주간을 살펴보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때를 포착해서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위로 멀리 도망갔다.
지난 10월 중순때도 그랬고 11월 초순때도 그랬다. 문제는 그 반대도 그렇다는 거다ㅠ
달러 인덱스가 기를 모으다 위로 고개를 쳐들던 11월 16일에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변에서 지지를 받으려다가 달러 인덱스와 반대로 아래로 고개를 쳐 박기 시작했다.
이후 달러 인덱스가 계속 위로 고개를 쳐들자 비트코인 가격은 약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하락하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50일 이평선은 이제 저항선이 되어버고..;
이게 여태까지의 스토리이며 이제는 '향후 비트코인 가격흐름'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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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마지막으로 3번(앞으로의 비트코인 가격흐름예측)을 살펴보면,,

간단히 말해서 달러 인덱스 추세를 눈여겨 봐야한다. 최근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는 이유는 테이퍼링 개시 등 여태껏 미 연준이 유지해온 경기 부양책이 중단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일 뿐만 아니라 가파르게 오른다면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 인상도 예상보다 빠르게 시행될 수도 있다.
즉, 테이퍼링이 시간문제인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가파라지면 금리인상도 빨라지며 달러 인덱스 상승은 더욱 가속화될수도 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시나리오를 비트코인 가격에 적용한다면 결코 좋은 영향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방금 언급한 시나리오는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일뿐, 만약 달러 인덱스가 여기서 횡보라도 해주면 다소 눌려있던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편선 위로 튕기며 6만 달러 부근까지 상승할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다시금 이 둘은 각자의 지점에서 와리가리하면서 향후 방향을 잴 것이다.
만약에 여기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할 준비는 ‘어느정도’ 되어있다고 본다.
일단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삼각수렴에서 상방 이탈을 했고 RSI상으로고 미약하나마 삼각수렴에서 상방 이탈을 시도중이다.
뭐,, 현재는 상승 준비 시그널이 강하진 않기에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할 수 밖에 없지만 기회만 준다면 비트코인 가격을 오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