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1번(비트코인 가격 - 달러 인덱스 상관관계)을 먼저 살펴본다면,,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반비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시경제지표 중에서 비트코인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다고 보는 지표를 달러 인덱스*로 꼽는다.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반비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시경제지표 중에서 비트코인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다고 보는 지표를 달러 인덱스*로 꼽는다.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가만 생각해보면 이 둘의 관계가 그럴만도 한 게, 현금가치가 하락하면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위의 차트를 보시면 대체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다.
우연일수도 있지만 우연이 유의미하게 지속되면 우리는 그것을 패턴이 있거나 일반적이라고 한다.
실제로 위의 차트를 보시면 대체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다.
우연일수도 있지만 우연이 유의미하게 지속되면 우리는 그것을 패턴이 있거나 일반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둘 간의 상반된 패턴이 이어지는 가운데 눈 여겨 볼것이 있다. 바로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가 박스권에서 횡보할 때, 즉 1월 말부터 11월 초, 11월 중순이다(각각 주황색 및 민트색 음영 처리).
그런데 그때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마치 달러 인덱스 무빙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토대로 여기서의 ‘기준’을 50일 이평선으로 잡겠다.
그런데 그때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마치 달러 인덱스 무빙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토대로 여기서의 ‘기준’을 50일 이평선으로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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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그러면 자연스럽게 2번(비트코인 가격흐름 분석시 기준 설정)을 살펴보면,,
내가 분석기간으로 잡은 지난 6주간을 살펴보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때를 포착해서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위로 멀리 도망갔다.
지난 10월 중순때도 그랬고 11월 초순때도 그랬다. 문제는 그 반대도 그렇다는 거다ㅠ
내가 분석기간으로 잡은 지난 6주간을 살펴보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때를 포착해서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위로 멀리 도망갔다.
지난 10월 중순때도 그랬고 11월 초순때도 그랬다. 문제는 그 반대도 그렇다는 거다ㅠ
달러 인덱스가 기를 모으다 위로 고개를 쳐들던 11월 16일에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주변에서 지지를 받으려다가 달러 인덱스와 반대로 아래로 고개를 쳐 박기 시작했다.
이후 달러 인덱스가 계속 위로 고개를 쳐들자 비트코인 가격은 약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하락하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50일 이평선은 이제 저항선이 되어버고..;
이게 여태까지의 스토리이며 이제는 '향후 비트코인 가격흐름'이 중요하겠다.
이후 달러 인덱스가 계속 위로 고개를 쳐들자 비트코인 가격은 약 반등을 했지만 다시 하락하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50일 이평선은 이제 저항선이 되어버고..;
이게 여태까지의 스토리이며 이제는 '향후 비트코인 가격흐름'이 중요하겠다.
SignalQuant
내가 이번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포인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마지막으로 3번(앞으로의 비트코인 가격흐름예측)을 살펴보면,,
간단히 말해서 달러 인덱스 추세를 눈여겨 봐야한다. 최근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는 이유는 테이퍼링 개시 등 여태껏 미 연준이 유지해온 경기 부양책이 중단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일 뿐만 아니라 가파르게 오른다면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 인상도 예상보다 빠르게 시행될 수도 있다.
간단히 말해서 달러 인덱스 추세를 눈여겨 봐야한다. 최근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는 이유는 테이퍼링 개시 등 여태껏 미 연준이 유지해온 경기 부양책이 중단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일 뿐만 아니라 가파르게 오른다면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 인상도 예상보다 빠르게 시행될 수도 있다.
즉, 테이퍼링이 시간문제인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가파라지면 금리인상도 빨라지며 달러 인덱스 상승은 더욱 가속화될수도 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시나리오를 비트코인 가격에 적용한다면 결코 좋은 영향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 이와 같은 시나리오를 비트코인 가격에 적용한다면 결코 좋은 영향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방금 언급한 시나리오는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일뿐, 만약 달러 인덱스가 여기서 횡보라도 해주면 다소 눌려있던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편선 위로 튕기며 6만 달러 부근까지 상승할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다시금 이 둘은 각자의 지점에서 와리가리하면서 향후 방향을 잴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다시금 이 둘은 각자의 지점에서 와리가리하면서 향후 방향을 잴 것이다.
만약에 여기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할 준비는 ‘어느정도’ 되어있다고 본다.
일단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삼각수렴에서 상방 이탈을 했고 RSI상으로고 미약하나마 삼각수렴에서 상방 이탈을 시도중이다.
뭐,, 현재는 상승 준비 시그널이 강하진 않기에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할 수 밖에 없지만 기회만 준다면 비트코인 가격을 오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일단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삼각수렴에서 상방 이탈을 했고 RSI상으로고 미약하나마 삼각수렴에서 상방 이탈을 시도중이다.
뭐,, 현재는 상승 준비 시그널이 강하진 않기에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할 수 밖에 없지만 기회만 준다면 비트코인 가격을 오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1) ‘비트코인 가격’과 ‘달러 인덱스’는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2) 비트코인 가격흐름을 분석할때,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설정해야 유의미한가
(3) 앞으로 위의 1번과 2번을 토대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일것인가
아까 “이게 도대체 뭔 말입니꽈?”하고 이해 못 했더라도 저만의 분석과 설명을 봤다면 이제는 조금 이해했을거라 본다.
분명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경기가 살아나면서 통화정책이 정상화되는건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크립토와 같은 자산투자자로서는 급격한 통화정책 변화는 달갑지 않은건 사실이다.
분명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경기가 살아나면서 통화정책이 정상화되는건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크립토와 같은 자산투자자로서는 급격한 통화정책 변화는 달갑지 않은건 사실이다.
그런데 내가 이번 분석에서 ‘달러 인덱스’만을 강조해서 그렇지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다가 하락할때는,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다가 상승할텐데,
이때 비트코인 가격은 직전 하락폭 이상의 상승을 보여준 적이 많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때 비트코인 가격은 직전 하락폭 이상의 상승을 보여준 적이 많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비록 현금 가치 상승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도 비트코인만의 호재(국가법정화폐 도입, ETF 출시 등)로 상승할때는 쭉쭉 상승한 적도 많았다.
비트코인 일봉 달러 차트(옵션 만기일 관련)
✔️우연의 일치인지, 일봉 달러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50일 이평선의 아래에 있을땐 옵션 만기일에 음봉이었고, 위에 있을땐 옵션 만기일에 양봉이었음
✔️그 차이점과는 별개로 옵션 만기일에는 전일 대비 캔들(봉)이 대체로 길었음(=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뜻)
✔️참고로 데리빗 기준, 옵션 만기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 17시(한국기준)이고, 내일 만기때 약 4만 5천개의 옵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아래에 있음
출처: https://www.satoshicode.com/2021/11/blog-post_25.html
✔️우연의 일치인지, 일봉 달러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50일 이평선의 아래에 있을땐 옵션 만기일에 음봉이었고, 위에 있을땐 옵션 만기일에 양봉이었음
✔️그 차이점과는 별개로 옵션 만기일에는 전일 대비 캔들(봉)이 대체로 길었음(=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뜻)
✔️참고로 데리빗 기준, 옵션 만기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 17시(한국기준)이고, 내일 만기때 약 4만 5천개의 옵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50일 이평선 아래에 있음
출처: https://www.satoshicode.com/2021/11/blog-post_25.html
SignalQuant
'21.11.25.(목) 크립토로그(CryptoLog) 시작! #크립토로그 #CryptoLog
[분석이 있는 아침🌅] ’21.11.26.(금)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3.19% 상승했고 거래량은 약간 줄었으며 RSI지수는 47로 상승함. 전체 코인 시총은 2.6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52조 달러로 약간 늘었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2%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베이직어텐션토큰(BAT), 갈라(GALA), 카데나(KDA), 토르체인(RUNE), 쿠코인토큰(KCS). 이들의 시총은 40위권부터 8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47로 전일(32)보다 급등하면서 현재 ‘중립’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26.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3.19% 상승했고 거래량은 약간 줄었으며 RSI지수는 47로 상승함. 전체 코인 시총은 2.6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52조 달러로 약간 늘었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2%대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베이직어텐션토큰(BAT), 갈라(GALA), 카데나(KDA), 토르체인(RUNE), 쿠코인토큰(KCS). 이들의 시총은 40위권부터 8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47로 전일(32)보다 급등하면서 현재 ‘중립’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1/2111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