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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금요일 지표발표 일정 ]

* 아주아주아주아주 중요한 PCE와 소비관련 지표들!... 인플레에 직격이라구...

* 위에 사진은 클리블랜드 연준의 예측치임. YOY는 감소하거나 비슷할걸로 예상하는데 문제는 MOM임. 근원은 비슷한데 그냥 PCE 예상이 0.4 !?... 물론 근원을 더 중요하게 본다기는 하지만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할지는 잘모르겠음. 조정의 구실이 있다면 이거지 않을까 하는데 오히려 잘나오면 한파 더 올리는 재료가 될 수도 있겠고...

* 미시간대 소비 관련 지수는 시장이 반응할때도 있고 미미한 경우도 있어서 좀 애매하긴함. 그래도 PCE가 높게 나왔는데 이것마저 높다면 연타석이긴함.

#지표발표 #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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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RV리본지표를 활용한 실전매매방법 by MAC.D

① MVRV 50-100EMA 시그널 발생

- 골든 크로스 : 매수포지션 진입 준비 → 시가총액 저평가에서 상승 추세 발생

- 데드 크로스 : 매도포지션 진입 준비 → 시가총액 고평가에서 하락 추세 발생


② 가격 되돌림 발생

가격 되돌림을 확인하는 이유는 저항이나 지지를 돌파해도 가격이 회귀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따라서 돌파 이후 되돌림을 확인하고 추가로 고점을 돌파할 때 까지

는 추세가 전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③에서 이전 고점/저점을 이탈할 때 손

절점 기준으로 활용한다.


③ 전 고점 재돌파 시 포지션 진입

『돌파 – 되돌림 – 재돌파』 시 추세가 완전히 전환되었다고 보고 해당 방향으로

포지션을 진입한다.


④ 전 고점 돌파 시 불타기

비트코인의 추세가 완전히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고 판단되면 그때부터는 전 고점을 돌파할 때마다 레버리지 베팅을 추가한다.

다만, 처음 베팅한 금액 이상으로 레버리지를 투자하는 것은 자칫 우발상황 발생 시 청산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처음 포지션 사이즈에 1배 이상의 추가 포지션을 진입하는 것은 지양한다.

🔗전체분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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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 전 연준 이코노미스트인 Claudia Sahm이 만든 지표에 따르면 경기 침체는 예상되지 않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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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월 CryptoEXIT 컨퍼런스콜 >

ㅇ일시 : '23.01.28.(토) 오후 2시 ~ 오후 4시(예상)

ㅇ장소 : Zoom

ㅇ주제 : “23년 코인시장의 중장기 및 단기 전망”

ㅇ발표 : 시그널 -> 코인루팡 -> 해달(각 30분씩)

ㅇ준비물 : 배우겠다는 마음가짐

👉자세한 내용은 공지 참조 : https://naver.me/G2VmFXTs
(Zoom입장 꿀팁을 보완했으니, 기존에 공지를 보셨던 구독자분들도 한번 더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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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팀장 1/26 매크로 에세이

지난해 7월에 100bp금리 인상을 과감하게 단행했던 캐나다 중앙은행이 25bp로 이번 금리 인상폭을 축소했습니다. 발 빠르게 긴축을 시작했던 만큼 가장 먼저 졸업하여, 감속하는 모습이죠. 연준 역시 이런 행보에 동참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중앙은행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피벗으로 보는 분석에는 강하게 경계했는데요. 우선 금리 인상을 천천히 하고, 이제까지의 금리 인상 효과를 지켜보겠다는 겁니다.

긴축 끝자락의 중앙은행엔 3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인상 속도의 감축 2) 얼마나 올릴지 높이 조절 3) 높인 금리의 유지 기간

속도 조절에 시장이 환호한다면, "금리를 더 높이 올릴 거야"라고 윽박지를 수 있죠. 그러다 침체 우려가 커지면, "금리 덜 올릴게"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정점을 확인하고 나서는, "현재 금리를 오랜 기간 유지할 거야" 또는 힘겨운 이들을 위해 "짧게 갈게"라고 달래줄 수도 있죠. 단계를 나눈 만큼 중앙은행이 쓸 카드는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 중앙은행의 생각입니다. 시장은 이렇게 얘기하죠. "경기 침체 오니까 닥치고 금리 내려". 중앙은행은 침체를 좌시해서 안 되니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거죠. 중앙은행은 인플레를 잡기를 원하고, 이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수요 둔화가 필요합니다. 둔화가 급격하다면 경착륙이, 안정적이라면 연착륙이 올 겁니다.

당연히 연준은 연착륙을 선호하지만 시장은 조금 다른 듯합니다. 경착륙을 연착륙으로 만들기 위해 쿠션을 대주면 환호하면서 이륙을 해버리는 거죠. 그 이륙은 다시금 인플레를 불러일으키고 인플레와의 장기전, 오늘 새벽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말한, '기대 인플레의 고착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장은 꽃놀이패입니다. 경착륙 시 돈을 풀 수밖에 없을 테니 아프지만 좋고, 연착륙을 위해 당장 돈을 풀면 아프지 않고 좋고. 이런 호기 앞에 중앙은행의 고민이 더 커집니다. 이런 상황을 자초한 것은 연준입니다. 다음 달 초 FOMC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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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오건영 팀장 1/26 매크로 에세이 지난해 7월에 100bp금리 인상을 과감하게 단행했던 캐나다 중앙은행이 25bp로 이번 금리 인상폭을 축소했습니다. 발 빠르게 긴축을 시작했던 만큼 가장 먼저 졸업하여, 감속하는 모습이죠. 연준 역시 이런 행보에 동참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중앙은행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피벗으로 보는 분석에는 강하게 경계했는데요. 우선 금리 인상을 천천히 하고, 이제까지의 금리 인상 효과를 지켜보겠다는 겁니다.…
{Personal View}

오건영 님의 위 에세이에 상당한 인사이트가 담겨있다고 봅니다
공부해보니 정말 아는만큼 보이는군요

제가 생각한 이 글의 핵심 키워드는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수치적으로 물가를 둔화시킬순 있어도
사람마음속 물가를 둔화시키는건 더 어렵습니다

마침 오늘 자정에 미시간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및 5년 인플레이션 예상의 수정치 등이 발표됩니다

과연 사람마음속 물가는 수치적 물가에 맞춰 지속 수그러들었을까요..

참고로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예상치(Inflation Expectations)는 소비자가 예상하는 향후 12개월 간 상품/서비스 가격 변동률을 측정하며,
5년 이상 장기 인플레이션은 앞서 언급한 인플레이션 예상치의 장기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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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3번째 반감기부터 줄곧 저평가된, ‘이것’에 올인할 겁니다(2편)

주변 분들이 현재 뭘 사야하냐고 묻는바람에 시작한 지난 기고(1편)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좋아서 추가보완 겸 다른 종목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20.5월 BTC 세번째 반감기부터 종목별 상대평가를 다시 한번 분석한 결과, 또다른 ‘종목’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긴말 없이 올인 종목을 지대루 파보겠습니다!

🔗올인분석보기 : https://naver.me/Ix7am8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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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PCE 예상치 부합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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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심리 전부 괜찮네요

요즘 지표만 보면 침체는 정말 없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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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1.28.(토)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8% 상승($23,0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81,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0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FLOKI, MAGIC, CFX, CANTO, GALA.

🚩공포탐욕지수
  전일 55에서 52로 변동, 현재 ‘중립’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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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bp냐 50bp냐”, 올해 첫 FOMC로 쏠린 눈
출처

✔️25bp 인상 ‘기정사실’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지난 22일 25bp 인상 전망 기사를 게재한 뒤 해당 전망은 확실한 대세로 자리잡았다.

캐피탈이코노믹스(CE)도 25bp 인상을 점쳤는데, 다만 ‘지속적인 (복수의) 금리 인상(ongoing increases)’이 요구된다는 언급은 그대로 둘 것으로 예상했다.

CE는 또 최근 금융 여건 완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를 한동안 높은 수준에 유지할 것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포함될 것으로 점쳤다.

✔️‘속도조절’ 김칫국 경고도

엘-에리언은 연준이 제시했던 정책 가이던스와 시장 판단이 계속해서 어긋났던 점이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50bp 인상이 더 낫다면서, 최종 금리 수준으로 하루라도 빨리 도달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했다.

연준은 금리가 결국 5~5.25%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는데, 시장은 기껏해야 4.75~5% 수준서 피크를 찍을 것으로 점친 것이다.

포브스의 빌 코널리 분석가는 연준이 앞으로 몇 개월에 걸쳐 금리를 1%p 추가 인상하려면 이번에는 50bp 인상이 예상되며, 이후 2024년 중반까지도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물러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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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23년 1월 CryptoEXIT 컨콜 지금부터 입장가능합니다! 시작은 2시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장링크는 공지 참조! https://naver.me/G2VmFXTs Zoom을 통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접근이 어려우신분들은 @CoinSignal365_admin 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23.1월 CryptoEXIT 컨퍼런스콜 영상 업로드

두 차례에 걸친 리허설과 구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올해 첫 컨콜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총 3부(1부: 장기적 관점-시그널, 2부: 중기적 관점-코인루팡, 3부: 단기적 관점-해달)로 진행된 이번 컨콜에서,

차트/온체인/거시경제 영역을 총 망라해서 ‘분석과 실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꾹꾹 눌러담았습니다

저도 호스트지만 다른 코파운더분들이 발표할때는 정말 메모하면서 들었습니다(처음에 가볍게 듣다가 중간에 자세 고쳐 앉았음ㅎ;)

그만큼 ‘23년 올 한해에
1)홀딩물량을 리밸런싱해야하는지
2)매집을 얼마나 해야하는지
3)또 어떤 종목을 주시해야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꿀통영상보기
5🤔1
🫧2023 에코버블의 징후(ft.Again2019)
출처

비록 거시경제 여건이 2019년과 다르지만, 불과 몇주 만에 바뀐 코인시장의 분위기를 ‘에코버블’의 전조현상으로 간주, 그 근거를 공유해봅니다

1/ 스테이블 시총 증가세{사진1 참조}
- BTC, ETH 등 언스테이블을 구매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총량은 코인시장의 유동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침
- ’22.1월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정점을 찍었으나, ’23.1월 들어 그 시총이 증가세로 전환됨
- 이는 언스테이블코인 구매에 긍정적 수요 기반으로 간주될 수 있음

2/ 현물 대비 선물 가격의 더 나은 퍼포먼스(콘탱고) 지속{사진2 참조}
- ’21.5월 현물 대비 선물 가격의 후퇴(백워데이션)를 마지막으로 콘탱고가 회귀하였고 올해 압도적으로 유지중임
- 그럼에도 선물시장은 과열되지 않았고 랠리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함

3/ ETH를 능가하는 NFT 가치 상승
- ’23.1월 ETH가격이 30%이상 상승했지만, 상위 NFT컬렉션 가격은 그보다 더 상승함
- 이는 투기 수요가 여전히 코인시장에 상주하고있음을 반증함
——

하.지.만.

A/ 에코버블이 있던 2019년에 정점을 찍고난 이후에는, BTC와 ETH의 가격마저도 50%이상 하락한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B/ 미 연준은 긴축정책을 고수할 것이며, 글로벌 유동성이 감소하는데 랠리가 지속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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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첫 FOMC가 궁금해서, ‘22년 마지막 FOMC를 복기해봤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한국은행’에서는 뉴욕, 워싱턴, 런던, 도쿄 등 글로벌 금융 거점에서의 최신 소식을 보고서로 발간합니다

현재 ‘23년 첫 FOMC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 가장 최근의 FOMC 회의록 요약본(한국은행버전)을 다시 읽어봤고 궁금증이 어느정도 해소됐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이해를 해당 보고서 발췌와 함께 공유해봅니다
=====

{발췌}
“총 공급과 총 수요의 균형을 개선하여 인플레이션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상당기간 (sustained period) 실질 GDP 성장률이 추세를 하회할 필요가 있다고 예상”

=>(내생각)
이틀전 발표난 미국GDP(4분기, 속보치)는 2.9%로, 추세를 하회하기는 커녕 예상치를 넘으면서 날라다니고 있음

게다가 월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에선 실업률은 낮고 고용지수는 높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미 연준이 이런 뿅망치 기회를 놓치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경기침체를 우려해서 긴축을 안한다?

스스로 생각해보시라, 지금 미국의 경기침체를 크게 우려하는 분들이 주변에 있는지..ㅎ
——

{발췌}
“참석자들은 최신 인플레이션 데이터에서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의 상승 속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 서비스 물가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구성항목으로서 명목임금 상승과 밀접하게 연관 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노동시장이 매우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내생각)
상품물가는 잡혔지만 서비스물가는 아직 언제 잡힐지 연준위원들 조차 감도 못 잡음;

결국 노동시장이 무너져야 서비스물가가 잡히는 데 현재 미국은 노동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음;
——

{발췌}
“여러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크게 상회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고정되지 않을 위험이 커지며, 이 경 우 FOMC의 물가안정과 고용 책무를 달성하는 데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고 언급”

=>(내생각)
축구를 보면 한쪽 팀으로 좋은 분위기가 쏠리면 다른 팀은 반칙 등으로 커트하고 역습을 가함

시장과 연준이 축구 팀이라면 시장이 제 멋대로 취하는 현재, 커트는 물론 지속가능한 물가둔화를 위해 역습을 가할 필요가 있음

지금 조치 안하면 나중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여해야함. 특히나 ‘마음속 물가’라는 기대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더더욱 그렇게 할것임
——

{발췌}
"2023년중에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낮추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예상한 참석자는 없었음

지속적이고 용납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여러 참 석자들은 과거 경험상 통화정책을 조급하게 완화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 다고 언급”

=>(내생각)
다른건 몰라도 내가 장담할 수 있는건 파월 연준 의장은, 역대 최악의 연준 의장인 ‘아서번즈’가 되고 싶지 않다는 것임

1970년대 당시 아서 번스 연준 의장은 유가와 식료품 가격도 급등하는데도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 그 후폭충이 수십년을 이어감ㅎㄷ

만약 이번에 파월 연준이 비둘기파로 돌아선다면 시장에 단기적으로 좋으나 핵폭풍이 올거라 생각함. 끝.

반박시 네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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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를까?

온체인 상 고래들의 축적 패턴은 FTX 파산 전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FTX 파산 전, 후 매집 데이터

22년 10월 21일
: 강한 반등이 발생하기 전 19K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 축적

22년 11월 7일 : FTX 파산 이벤트로 폭락 발생 이전 고점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이 발생, 19K 고래 축적량은 감소
(19K 축적 -> FTX 파산 전 매도 추정)

2️⃣ 최근 반등 전, 후 데이터

23년 1월 3일
: 강한 반등이 발생하기 전 16K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 축적

23년 1월 27일 : 16K 고래 축적량은 현저하게 감소했고 21~23K 부근에서 고래 거래량 증가
(16K 축적 -> 현재 매도 중으로 추정)


FTX 파산 이벤트 발생 전 데드캣에서 하락을 주장했을 때는 욕을 먹었고 12월 말 16K에서 강한 상승을 말했을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

지금은 상승장에 찬물을 뿌린다며 슬슬 시비거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번에는 어떤결과일까?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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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이번에는 다를까? 온체인 상 고래들의 축적 패턴은 FTX 파산 전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FTX 파산 전, 후 매집 데이터 22년 10월 21일 : 강한 반등이 발생하기 전 19K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 축적 22년 11월 7일 : FTX 파산 이벤트로 폭락 발생 이전 고점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이 발생, 19K 고래 축적량은 감소 (19K 축적 -> FTX 파산 전 매도 추정) 2️⃣ 최근 반등 전, 후 데이터 23년 1월 3일…
{Personal View}

위 관점에 공감하며, 참고로 위의 분석은 Whalemap 분석 툴로서 특정기간에 한하여 매물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에 따른 매매량을 보여주는 보조 지표

설명에서처럼 최근 급등하면서 새로운 긴 매물대(=매수매도공방전이 벌어진 구간)이 발생했습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미국 헤지펀드가 쓰윽 긁었다는데, 실제로 뉴욕증시 대비 코인시장이 코딱지만 해서 오버슈팅된 감은 확실히 있습니다(에센피&나스닥 상승률보다 비트&이더 상승률이 훨씬 더 높음)

다만, 해지펀드같은 거대 세력의 목적이 ‘올려놓고보니 예상 밖의 높은 구간에서 다음을 위한 새로운 상승발판이 생겼더라’라는 네러티브를 만드는 거였다면 대성공입니다

이제 공은 JPoW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는 크립토 행성에 있어 ‘캡틴아메리칸일’까요 아니면 ‘타노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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