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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오건영 팀장 1/26 매크로 에세이 지난해 7월에 100bp금리 인상을 과감하게 단행했던 캐나다 중앙은행이 25bp로 이번 금리 인상폭을 축소했습니다. 발 빠르게 긴축을 시작했던 만큼 가장 먼저 졸업하여, 감속하는 모습이죠. 연준 역시 이런 행보에 동참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중앙은행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피벗으로 보는 분석에는 강하게 경계했는데요. 우선 금리 인상을 천천히 하고, 이제까지의 금리 인상 효과를 지켜보겠다는 겁니다.…
{Personal View}

오건영 님의 위 에세이에 상당한 인사이트가 담겨있다고 봅니다
공부해보니 정말 아는만큼 보이는군요

제가 생각한 이 글의 핵심 키워드는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수치적으로 물가를 둔화시킬순 있어도
사람마음속 물가를 둔화시키는건 더 어렵습니다

마침 오늘 자정에 미시간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및 5년 인플레이션 예상의 수정치 등이 발표됩니다

과연 사람마음속 물가는 수치적 물가에 맞춰 지속 수그러들었을까요..

참고로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예상치(Inflation Expectations)는 소비자가 예상하는 향후 12개월 간 상품/서비스 가격 변동률을 측정하며,
5년 이상 장기 인플레이션은 앞서 언급한 인플레이션 예상치의 장기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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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3번째 반감기부터 줄곧 저평가된, ‘이것’에 올인할 겁니다(2편)

주변 분들이 현재 뭘 사야하냐고 묻는바람에 시작한 지난 기고(1편)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좋아서 추가보완 겸 다른 종목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20.5월 BTC 세번째 반감기부터 종목별 상대평가를 다시 한번 분석한 결과, 또다른 ‘종목’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긴말 없이 올인 종목을 지대루 파보겠습니다!

🔗올인분석보기 : https://naver.me/Ix7am8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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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PCE 예상치 부합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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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심리 전부 괜찮네요

요즘 지표만 보면 침체는 정말 없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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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1.28.(토)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8% 상승($23,0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81,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0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FLOKI, MAGIC, CFX, CANTO, GALA.

🚩공포탐욕지수
  전일 55에서 52로 변동, 현재 ‘중립’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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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bp냐 50bp냐”, 올해 첫 FOMC로 쏠린 눈
출처

✔️25bp 인상 ‘기정사실’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지난 22일 25bp 인상 전망 기사를 게재한 뒤 해당 전망은 확실한 대세로 자리잡았다.

캐피탈이코노믹스(CE)도 25bp 인상을 점쳤는데, 다만 ‘지속적인 (복수의) 금리 인상(ongoing increases)’이 요구된다는 언급은 그대로 둘 것으로 예상했다.

CE는 또 최근 금융 여건 완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를 한동안 높은 수준에 유지할 것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포함될 것으로 점쳤다.

✔️‘속도조절’ 김칫국 경고도

엘-에리언은 연준이 제시했던 정책 가이던스와 시장 판단이 계속해서 어긋났던 점이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50bp 인상이 더 낫다면서, 최종 금리 수준으로 하루라도 빨리 도달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했다.

연준은 금리가 결국 5~5.25%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는데, 시장은 기껏해야 4.75~5% 수준서 피크를 찍을 것으로 점친 것이다.

포브스의 빌 코널리 분석가는 연준이 앞으로 몇 개월에 걸쳐 금리를 1%p 추가 인상하려면 이번에는 50bp 인상이 예상되며, 이후 2024년 중반까지도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물러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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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CryptoEXIT 컨콜 지금부터 입장가능합니다! 시작은 2시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장링크는 공지 참조! https://naver.me/G2VmFXTs Zoom을 통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접근이 어려우신분들은 @CoinSignal365_admin 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23.1월 CryptoEXIT 컨퍼런스콜 영상 업로드

두 차례에 걸친 리허설과 구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올해 첫 컨콜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총 3부(1부: 장기적 관점-시그널, 2부: 중기적 관점-코인루팡, 3부: 단기적 관점-해달)로 진행된 이번 컨콜에서,

차트/온체인/거시경제 영역을 총 망라해서 ‘분석과 실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꾹꾹 눌러담았습니다

저도 호스트지만 다른 코파운더분들이 발표할때는 정말 메모하면서 들었습니다(처음에 가볍게 듣다가 중간에 자세 고쳐 앉았음ㅎ;)

그만큼 ‘23년 올 한해에
1)홀딩물량을 리밸런싱해야하는지
2)매집을 얼마나 해야하는지
3)또 어떤 종목을 주시해야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꿀통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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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코버블의 징후(ft.Again2019)
출처

비록 거시경제 여건이 2019년과 다르지만, 불과 몇주 만에 바뀐 코인시장의 분위기를 ‘에코버블’의 전조현상으로 간주, 그 근거를 공유해봅니다

1/ 스테이블 시총 증가세{사진1 참조}
- BTC, ETH 등 언스테이블을 구매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총량은 코인시장의 유동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침
- ’22.1월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정점을 찍었으나, ’23.1월 들어 그 시총이 증가세로 전환됨
- 이는 언스테이블코인 구매에 긍정적 수요 기반으로 간주될 수 있음

2/ 현물 대비 선물 가격의 더 나은 퍼포먼스(콘탱고) 지속{사진2 참조}
- ’21.5월 현물 대비 선물 가격의 후퇴(백워데이션)를 마지막으로 콘탱고가 회귀하였고 올해 압도적으로 유지중임
- 그럼에도 선물시장은 과열되지 않았고 랠리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함

3/ ETH를 능가하는 NFT 가치 상승
- ’23.1월 ETH가격이 30%이상 상승했지만, 상위 NFT컬렉션 가격은 그보다 더 상승함
- 이는 투기 수요가 여전히 코인시장에 상주하고있음을 반증함
——

하.지.만.

A/ 에코버블이 있던 2019년에 정점을 찍고난 이후에는, BTC와 ETH의 가격마저도 50%이상 하락한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B/ 미 연준은 긴축정책을 고수할 것이며, 글로벌 유동성이 감소하는데 랠리가 지속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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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첫 FOMC가 궁금해서, ‘22년 마지막 FOMC를 복기해봤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한국은행’에서는 뉴욕, 워싱턴, 런던, 도쿄 등 글로벌 금융 거점에서의 최신 소식을 보고서로 발간합니다

현재 ‘23년 첫 FOMC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 가장 최근의 FOMC 회의록 요약본(한국은행버전)을 다시 읽어봤고 궁금증이 어느정도 해소됐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이해를 해당 보고서 발췌와 함께 공유해봅니다
=====

{발췌}
“총 공급과 총 수요의 균형을 개선하여 인플레이션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상당기간 (sustained period) 실질 GDP 성장률이 추세를 하회할 필요가 있다고 예상”

=>(내생각)
이틀전 발표난 미국GDP(4분기, 속보치)는 2.9%로, 추세를 하회하기는 커녕 예상치를 넘으면서 날라다니고 있음

게다가 월초에 발표된 고용보고서에선 실업률은 낮고 고용지수는 높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미 연준이 이런 뿅망치 기회를 놓치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경기침체를 우려해서 긴축을 안한다?

스스로 생각해보시라, 지금 미국의 경기침체를 크게 우려하는 분들이 주변에 있는지..ㅎ
——

{발췌}
“참석자들은 최신 인플레이션 데이터에서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의 상승 속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 서비스 물가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구성항목으로서 명목임금 상승과 밀접하게 연관 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노동시장이 매우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내생각)
상품물가는 잡혔지만 서비스물가는 아직 언제 잡힐지 연준위원들 조차 감도 못 잡음;

결국 노동시장이 무너져야 서비스물가가 잡히는 데 현재 미국은 노동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음;
——

{발췌}
“여러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크게 상회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고정되지 않을 위험이 커지며, 이 경 우 FOMC의 물가안정과 고용 책무를 달성하는 데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고 언급”

=>(내생각)
축구를 보면 한쪽 팀으로 좋은 분위기가 쏠리면 다른 팀은 반칙 등으로 커트하고 역습을 가함

시장과 연준이 축구 팀이라면 시장이 제 멋대로 취하는 현재, 커트는 물론 지속가능한 물가둔화를 위해 역습을 가할 필요가 있음

지금 조치 안하면 나중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여해야함. 특히나 ‘마음속 물가’라는 기대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더더욱 그렇게 할것임
——

{발췌}
"2023년중에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낮추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예상한 참석자는 없었음

지속적이고 용납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여러 참 석자들은 과거 경험상 통화정책을 조급하게 완화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 다고 언급”

=>(내생각)
다른건 몰라도 내가 장담할 수 있는건 파월 연준 의장은, 역대 최악의 연준 의장인 ‘아서번즈’가 되고 싶지 않다는 것임

1970년대 당시 아서 번스 연준 의장은 유가와 식료품 가격도 급등하는데도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 그 후폭충이 수십년을 이어감ㅎㄷ

만약 이번에 파월 연준이 비둘기파로 돌아선다면 시장에 단기적으로 좋으나 핵폭풍이 올거라 생각함. 끝.

반박시 네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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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를까?

온체인 상 고래들의 축적 패턴은 FTX 파산 전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FTX 파산 전, 후 매집 데이터

22년 10월 21일
: 강한 반등이 발생하기 전 19K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 축적

22년 11월 7일 : FTX 파산 이벤트로 폭락 발생 이전 고점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이 발생, 19K 고래 축적량은 감소
(19K 축적 -> FTX 파산 전 매도 추정)

2️⃣ 최근 반등 전, 후 데이터

23년 1월 3일
: 강한 반등이 발생하기 전 16K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 축적

23년 1월 27일 : 16K 고래 축적량은 현저하게 감소했고 21~23K 부근에서 고래 거래량 증가
(16K 축적 -> 현재 매도 중으로 추정)


FTX 파산 이벤트 발생 전 데드캣에서 하락을 주장했을 때는 욕을 먹었고 12월 말 16K에서 강한 상승을 말했을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

지금은 상승장에 찬물을 뿌린다며 슬슬 시비거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번에는 어떤결과일까?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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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이번에는 다를까? 온체인 상 고래들의 축적 패턴은 FTX 파산 전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FTX 파산 전, 후 매집 데이터 22년 10월 21일 : 강한 반등이 발생하기 전 19K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 축적 22년 11월 7일 : FTX 파산 이벤트로 폭락 발생 이전 고점에서 많은 고래 거래량이 발생, 19K 고래 축적량은 감소 (19K 축적 -> FTX 파산 전 매도 추정) 2️⃣ 최근 반등 전, 후 데이터 23년 1월 3일…
{Personal View}

위 관점에 공감하며, 참고로 위의 분석은 Whalemap 분석 툴로서 특정기간에 한하여 매물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에 따른 매매량을 보여주는 보조 지표

설명에서처럼 최근 급등하면서 새로운 긴 매물대(=매수매도공방전이 벌어진 구간)이 발생했습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미국 헤지펀드가 쓰윽 긁었다는데, 실제로 뉴욕증시 대비 코인시장이 코딱지만 해서 오버슈팅된 감은 확실히 있습니다(에센피&나스닥 상승률보다 비트&이더 상승률이 훨씬 더 높음)

다만, 해지펀드같은 거대 세력의 목적이 ‘올려놓고보니 예상 밖의 높은 구간에서 다음을 위한 새로운 상승발판이 생겼더라’라는 네러티브를 만드는 거였다면 대성공입니다

이제 공은 JPoW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는 크립토 행성에 있어 ‘캡틴아메리칸일’까요 아니면 ‘타노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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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첫 FOMC가 궁금해서, ‘22년 마지막 FOMC를 복기해봤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한국은행’에서는 뉴욕, 워싱턴, 런던, 도쿄 등 글로벌 금융 거점에서의 최신 소식을 보고서로 발간합니다 현재 ‘23년 첫 FOMC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 가장 최근의 FOMC 회의록 요약본(한국은행버전)을 다시 읽어봤고 궁금증이 어느정도 해소됐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이해를 해당 보고서 발췌와 함께 공유해봅니다 ===== {발췌} “총 공급과 총 수요의…
📚’23년 첫 FOMC가 시장을 배신할 이유와 근거

돌이켜보면 ‘22년 한해는 죽음의 계곡이었고, 연말까지 시장이 털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해가 바뀌고 시장의 분위기는 완전 바꼈죠

시장은 기나긴 터널을 거의 지날거라며 고개를 쳐드는 현재, 미 연준이 등판합니다

저는 이번 FOMC때 파월 의장이 비둘기파로 변하면 (역대 연중의장 중 최악인) ‘아서번즈’의 재림이 될것 이라고 봅니다

그치만 파월 의장은 스스로 ‘아서번즈’가 되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위대한 인플레이션 파이터 ‘폴 볼커’가 되려고 할 것이며
그에 대한 명확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해봅니다

🔗FOMC결과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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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상승이 있었던 9일 부터 보면, 추가 상승이 있었던 14일을 기점으로, 각기 다르게 움직이는 섹터별 도미넌스 현황
제목 : Bitcoin is Bitcoin🏆
(부제 : 수상한 이더와 건방떠는 알트코인, 그리고 잠자는 숲속의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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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3.01.29.(일)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2% 하락($23,0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80,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0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5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XCM, ECOIN, RNDR, FLOKI, XRD.

🚩공포탐욕지수
  전일 52에서 55로 변동, 현재 ‘탐욕’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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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 스스로와의 주파수를 맞추는 것이 인지&판단에 대한 왜곡&노이즈를 줄일수 있다

상기 그래프는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로 유명한 더닝과 크루거가 그들의 논문에 사용한 초기연구과 후속연구의 핵심 그래프임

*인지 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

{초기연구(사진1)}
실험 참가자들의 능력이 낮을수록 자신의 능력을 고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반명, 능력이 높을수록 자신의 능력을 잘 판단하거나 심지어 저평가하기도 함

포인트는 ‘능력이 출중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인지하는 능력과 실제 갖고있는 능력 사이가 좁다’는 것임(=자기 분수를 아는 자가 능력도 좋다!ㅎ)

{후속연구(사진2)}
후속연구에서는, 초기연구처럼 실험참가들의 실제능력/인지능력 등을 평균치로 잡지 않고 각각 점으로 분산시켜 점으로 표시하였음

그 결과 능력이 낮아도 일부는 자신의 능력에 맞게 평가하는 등 모두 다 자신의 역량을 과소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능력이 높으면 자신의 능력에 대한 평가가 정확함(=타고난 능력이 낮아도 메타인지를 하면 능력 레벨업 가능)
——

{Personal View}
지옥같던 ‘22년 약세장은 지나고 ‘23년 새해부터 코인시장은 급등이 도래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커진 변동성은 올해 내내 투자자들을 들었다놨다 할 겁니다

그러한 큰 변동성을 헷징하기위해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은 ‘자기의 분수를 알고, 자기 능력에 맞는 대응법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부터 시장으로부터 하나씩 배운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왜곡되어있을 자기평가’를 교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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