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아서 헤이즈 우디르급 태세전환📈 지난 달 금융 시장 붕괴를 대비하면서 저점을 놓쳤는데.. 단기적으로 내가 틀렸다고 생각. 이미 저점에서 50% 상승했지만 단기적으로 매우 불리쉬하게 보이며 보유한 현금을 이용해 위험 자산을 매수할 생각, 장기적으로 박살난다는 의견은 변치 않음 (파월 스탠스, QT 속도 변경이 없다는 가정)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비트, 이더 랠리후 쉿코인 대잔치 예정, 근데 눈치 없게 계속 상승장 외치면 죽는다 단기 상승 근거 1) QT…
✅ TGA(Treasury General Account)란 무엇인가
TGA는 미국 재무부의 계좌이며, 정부가 거둔 세금이나 국채를 찍어 판 돈을 보관하기도 하고 인프라 투자 등 재정지출에 쓰이는 돈을 인출하기도 합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채를 찍어내 팔면서 TGA는 증가하였고, 이후엔 재정지출을 하면서 TGA가 감소했습니다(사진1). 참고로 TGA 잔고 증가는 시장 유동성의 흡수, TGA 잔고 감소는 시장 유동성의 확대를 의미합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 ‘21년부터 ‘22년 중반까지 S&P 지수와 TGA 잔고는 완벽한 ‘역의 상관관계’를 가졌죠(사진2)
최근 희소식(?)은 미국이 현재 부채한도를 모두 소진하여 당분간은 국채를 찍어 TGA 잔고를 늘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미국은 부채한도가 $31.4T로 정해져 있는데 해당 한도가 모두 소진되어 한도를 늘려야 하죠
현재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에서 정부지출 삭감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우며 부채한도 상향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하원 승인 전)은 TGA 잔고가 감소(아마 3~4월까지)하며 시장의 유동성으로 주입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아서 헤이즈가 TGA를 근거로 단기 상승이 온다고 하는겁니다ㅎ)
🔗TGA를 통해 향후 시장전망보기
TGA는 미국 재무부의 계좌이며, 정부가 거둔 세금이나 국채를 찍어 판 돈을 보관하기도 하고 인프라 투자 등 재정지출에 쓰이는 돈을 인출하기도 합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채를 찍어내 팔면서 TGA는 증가하였고, 이후엔 재정지출을 하면서 TGA가 감소했습니다(사진1). 참고로 TGA 잔고 증가는 시장 유동성의 흡수, TGA 잔고 감소는 시장 유동성의 확대를 의미합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 ‘21년부터 ‘22년 중반까지 S&P 지수와 TGA 잔고는 완벽한 ‘역의 상관관계’를 가졌죠(사진2)
최근 희소식(?)은 미국이 현재 부채한도를 모두 소진하여 당분간은 국채를 찍어 TGA 잔고를 늘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미국은 부채한도가 $31.4T로 정해져 있는데 해당 한도가 모두 소진되어 한도를 늘려야 하죠
현재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에서 정부지출 삭감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우며 부채한도 상향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하원 승인 전)은 TGA 잔고가 감소(아마 3~4월까지)하며 시장의 유동성으로 주입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아서 헤이즈가 TGA를 근거로 단기 상승이 온다고 하는겁니다ㅎ)
🔗TGA를 통해 향후 시장전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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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8.(수)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10% 상승($23,2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64,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9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GRT, IMX, SAND, AGIX, AR.
🚩공포탐욕지수
전일 54에서 58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10% 상승($23,2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64,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9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GRT, IMX, SAND, AGIX, AR.
🚩공포탐욕지수
전일 54에서 58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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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등락률 update 본격 상승장이 가동된 ’23.1월 초부터 가장 안정적인 도미넌스 상승률을 보여주고있는건 ‘비트코인(BTC)’입니다 1월말 ‘탑2 스테이블코인(USDT+USDC) 도미넌스 반등&코인 도미넌스 주춤’(음영표시부분) 이후에도, 오직 비트코인 도미넌스만 반등중 입니다 그러나 보다 뚜렷한 이들의 향방은 오늘과 내일 발표될 고용지수&FOMC에 따라 결정되겠죠..
✅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등락률 update
“Alts are still hungry”
’23.1월 초순, 랠리 시동이 걸린 이후로 현재까지 상대적 덩치(도미넌스)를 가장 많이 키운건 ‘알트코인’입니다
1월까지는 이더 또는 비트코인이 몸집을 키웠으나, 알트코인은 이더 및 비트코인의 저항을 뚫고 지속 세력을 확장중입니다
언젠간 알트 도미도 찐저항을 맞고 하락할텐데,
그때는 ‘순환매 시즌2’가 될까요 아니면 ‘찐조정’이 올까요..
“Alts are still hungry”
’23.1월 초순, 랠리 시동이 걸린 이후로 현재까지 상대적 덩치(도미넌스)를 가장 많이 키운건 ‘알트코인’입니다
1월까지는 이더 또는 비트코인이 몸집을 키웠으나, 알트코인은 이더 및 비트코인의 저항을 뚫고 지속 세력을 확장중입니다
언젠간 알트 도미도 찐저항을 맞고 하락할텐데,
그때는 ‘순환매 시즌2’가 될까요 아니면 ‘찐조정’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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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원더프레임 김동환 대표 트윗]
어제 MC 파월 발언으로 또 나스닥이 한번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매체들은 "여전히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게 나온다면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도"에 방점을 찍었지만 나는 그게 핵심이 아니라고 봄. 핵심은 이민임.
자세한 내용 클릭
미국 이민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시각을 말씀해주시네요. 경기침체가 온다고 해서 근시일에 시장이 하락할 거 같지는 않고 꽤 시간이 흘러야 할거 같습니다. 고로 위로, 아래로 횡보, 박스만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결국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선 53년만에 최저치를 달성한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확인해야 될 거 같습니다.
어제 MC 파월 발언으로 또 나스닥이 한번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매체들은 "여전히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게 나온다면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도"에 방점을 찍었지만 나는 그게 핵심이 아니라고 봄. 핵심은 이민임.
자세한 내용 클릭
미국 이민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시각을 말씀해주시네요. 경기침체가 온다고 해서 근시일에 시장이 하락할 거 같지는 않고 꽤 시간이 흘러야 할거 같습니다. 고로 위로, 아래로 횡보, 박스만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결국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선 53년만에 최저치를 달성한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확인해야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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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9.(목)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19% 하락($22,9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XS, LDO, FXS, NEAR, OKB.
🚩공포탐욕지수
전일 58에서 55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19% 하락($22,9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XS, LDO, FXS, NEAR, OKB.
🚩공포탐욕지수
전일 58에서 55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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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트레이더들이 Fed가 6%까지 금리를 높일 것이라는 데 큰돈을 베팅하기 시작했다"
전문
어제 어떤 트레이더 한 명이 Fed가 기준금리 9월까지 6%로 높이는 데 1800만 달러 베팅
=> 만약 이 트레이더 예상대로 가게 되면 1억 3500만달러(한화 약 1660억)을 받게 됨
현재 이런 배팅이 1월 고용 데이터가 50만개를 넘어가기 시작한 후로 두드러지게 나오고 있는 중
결국 시장은 2월 FOMC에서 보인 제롬파월의 "인플레이션 내가 잡았다 자신감"은 그 사이 발표될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보고있음
오늘부터 14일까지 CPI 포함되는 항목 지표로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
전문
어제 어떤 트레이더 한 명이 Fed가 기준금리 9월까지 6%로 높이는 데 1800만 달러 베팅
=> 만약 이 트레이더 예상대로 가게 되면 1억 3500만달러(한화 약 1660억)을 받게 됨
현재 이런 배팅이 1월 고용 데이터가 50만개를 넘어가기 시작한 후로 두드러지게 나오고 있는 중
결국 시장은 2월 FOMC에서 보인 제롬파월의 "인플레이션 내가 잡았다 자신감"은 그 사이 발표될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보고있음
오늘부터 14일까지 CPI 포함되는 항목 지표로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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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그 혹시… 없나?
출처 안남기는건 그렇다치고
크립토엑시트 네프콘 자료까지 퍼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퍼가는지도 웃긴데 본인들 분석이니 불펌하지 말라는게 킬포
웰시투자그룹? ㅋㅋ
그래… 텔레그램방 자료야 애초에 저작권을 논하기 어렵다치자
그래도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엄연히 저작물이거늘 😥
출처 안남기는건 그렇다치고
크립토엑시트 네프콘 자료까지 퍼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퍼가는지도 웃긴데 본인들 분석이니 불펌하지 말라는게 킬포
웰시투자그룹? ㅋㅋ
그래… 텔레그램방 자료야 애초에 저작권을 논하기 어렵다치자
그래도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엄연히 저작물이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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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데스크 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의 풍향계인 이유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Coindeskkorea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 풍향계인 이유 - 코인데스크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칼럼은 크립토 관련 키워드를 통해 크립토 시장과 산업의 트렌드를 매주 분석한다.미국 달러 인덱스(US Dollar Index, DXY)는 유럽 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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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의 풍향계인 이유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이번주부터 코인데스크코리아(이하 ‘코데코’)에 ‘걸어서 코인속으로’ 시리즈를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저 외에,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플루언서분들(Jayplayco님, Dan Lim님, 코인루팡님, 해달님 등)의 기고도 앞으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이끄는 ‘사토시코드(SatoshiCode.com)'는 크립토 비즈니스 그룹으로, 코데코에 경우에도 외부 분석가 선발 및 관리 등의 독점 권한을 갖고있습니다
코데코 기고에 관심있는 분들은 DM 주시기 바라며 더 나은 분석기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저 외에,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플루언서분들(Jayplayco님, Dan Lim님, 코인루팡님, 해달님 등)의 기고도 앞으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이끄는 ‘사토시코드(SatoshiCode.com)'는 크립토 비즈니스 그룹으로, 코데코에 경우에도 외부 분석가 선발 및 관리 등의 독점 권한을 갖고있습니다
코데코 기고에 관심있는 분들은 DM 주시기 바라며 더 나은 분석기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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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장이 끝나지 않은 3가지 신호
출처
1/ 미국 2년만기-10년만기 국채수익률의 역전현상 지속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차이는 여전히 70bp로 10년여 만에 가장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단기적인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채권시장의 우려는 여전하다는 설명이다.
2/ 금 가격 랠리
작년 10월 주식시장이 바닥을 찍은 이후로 금값은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을 앞서고 있다. 안전자산 가격의 랠리는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원유 가격 저조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원유 선물가격은 1년전에는 +18.7%였던 반면 현재는 -8.6%로 하반기 미국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증거라는게 모건스탠리의 분석이다.
——
모건스탠리는 주식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이 주가와 주식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앞서 지적한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금 값의 하락, 원유 가격의 상승이 본격적으로 확인되어야만 ‘진정한 주식시장의 강세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출처
1/ 미국 2년만기-10년만기 국채수익률의 역전현상 지속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차이는 여전히 70bp로 10년여 만에 가장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단기적인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채권시장의 우려는 여전하다는 설명이다.
2/ 금 가격 랠리
작년 10월 주식시장이 바닥을 찍은 이후로 금값은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을 앞서고 있다. 안전자산 가격의 랠리는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원유 가격 저조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원유 선물가격은 1년전에는 +18.7%였던 반면 현재는 -8.6%로 하반기 미국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증거라는게 모건스탠리의 분석이다.
——
모건스탠리는 주식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이 주가와 주식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앞서 지적한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금 값의 하락, 원유 가격의 상승이 본격적으로 확인되어야만 ‘진정한 주식시장의 강세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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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Bloomberg News , 02/10]
1) 연준 금리 8%?
Macro Hive의 Dominique Dwor-Frecaut는 연준 기준금리 6%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에게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았다고 조언. 그는 테일러 준칙 모델 분석 결과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려면 금리를 약 8%까지 올려야만 한다고 밝힘. 사실 그는 이미 작년 3월 연준이 긴축 행진을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같은 예측을 내놓은 바 있음. 그는 트레이더들에게 미국채 2년물 금리가 6%를 훨씬 상회할 수 있으며 일드커브 역전이 지금보다 더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자신의 연준 금리 8% 전망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며, “정책이 여전히 매우 완화적”이라고 진단. 뉴욕 연은의 시장담당 부서에서 근무 경력이 있는 Dwor-Frecaut의 주장은 월가에서 극단적인 소수 의견일 수 있으나 혼자만은 아님. 연은 총재를 지냈던 제프리 래커와 찰스 플로서는 인플레이션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일반적인 통화정책 준칙은 연말까지 6.5%-8% 사이의 기준금리를 요구한다고 지적. 현재 OIS는 연준 금리가 7월 약 5.1%로 최종점에 도달한 뒤 연말이면 4.8%로 내려갈 것으로 가격에 반영 중. Dwor-Frecaut는 금리를 더 훨씬 높게 올리지 않는 한 고용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국 리오프닝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반등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만일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금리에 대한 내 생각이 맞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될 것”이라며, 내년 극심한 경기침체와 어쩌면 금융위기마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
1) 연준 금리 8%?
Macro Hive의 Dominique Dwor-Frecaut는 연준 기준금리 6%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에게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았다고 조언. 그는 테일러 준칙 모델 분석 결과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려면 금리를 약 8%까지 올려야만 한다고 밝힘. 사실 그는 이미 작년 3월 연준이 긴축 행진을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같은 예측을 내놓은 바 있음. 그는 트레이더들에게 미국채 2년물 금리가 6%를 훨씬 상회할 수 있으며 일드커브 역전이 지금보다 더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자신의 연준 금리 8% 전망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며, “정책이 여전히 매우 완화적”이라고 진단. 뉴욕 연은의 시장담당 부서에서 근무 경력이 있는 Dwor-Frecaut의 주장은 월가에서 극단적인 소수 의견일 수 있으나 혼자만은 아님. 연은 총재를 지냈던 제프리 래커와 찰스 플로서는 인플레이션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일반적인 통화정책 준칙은 연말까지 6.5%-8% 사이의 기준금리를 요구한다고 지적. 현재 OIS는 연준 금리가 7월 약 5.1%로 최종점에 도달한 뒤 연말이면 4.8%로 내려갈 것으로 가격에 반영 중. Dwor-Frecaut는 금리를 더 훨씬 높게 올리지 않는 한 고용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국 리오프닝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반등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만일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금리에 대한 내 생각이 맞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될 것”이라며, 내년 극심한 경기침체와 어쩌면 금융위기마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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