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맥디 (MAC.D)
[원더프레임 김동환 대표 트윗]
어제 MC 파월 발언으로 또 나스닥이 한번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매체들은 "여전히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게 나온다면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도"에 방점을 찍었지만 나는 그게 핵심이 아니라고 봄. 핵심은 이민임.
자세한 내용 클릭
미국 이민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시각을 말씀해주시네요. 경기침체가 온다고 해서 근시일에 시장이 하락할 거 같지는 않고 꽤 시간이 흘러야 할거 같습니다. 고로 위로, 아래로 횡보, 박스만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결국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선 53년만에 최저치를 달성한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확인해야 될 거 같습니다.
어제 MC 파월 발언으로 또 나스닥이 한번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매체들은 "여전히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게 나온다면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도"에 방점을 찍었지만 나는 그게 핵심이 아니라고 봄. 핵심은 이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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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시각을 말씀해주시네요. 경기침체가 온다고 해서 근시일에 시장이 하락할 거 같지는 않고 꽤 시간이 흘러야 할거 같습니다. 고로 위로, 아래로 횡보, 박스만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결국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선 53년만에 최저치를 달성한 실업률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타이밍을 확인해야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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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09.(목)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19% 하락($22,9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XS, LDO, FXS, NEAR, OKB.
🚩공포탐욕지수
전일 58에서 55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19% 하락($22,9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XS, LDO, FXS, NEAR, OKB.
🚩공포탐욕지수
전일 58에서 55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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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트레이더들이 Fed가 6%까지 금리를 높일 것이라는 데 큰돈을 베팅하기 시작했다"
전문
어제 어떤 트레이더 한 명이 Fed가 기준금리 9월까지 6%로 높이는 데 1800만 달러 베팅
=> 만약 이 트레이더 예상대로 가게 되면 1억 3500만달러(한화 약 1660억)을 받게 됨
현재 이런 배팅이 1월 고용 데이터가 50만개를 넘어가기 시작한 후로 두드러지게 나오고 있는 중
결국 시장은 2월 FOMC에서 보인 제롬파월의 "인플레이션 내가 잡았다 자신감"은 그 사이 발표될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보고있음
오늘부터 14일까지 CPI 포함되는 항목 지표로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
전문
어제 어떤 트레이더 한 명이 Fed가 기준금리 9월까지 6%로 높이는 데 1800만 달러 베팅
=> 만약 이 트레이더 예상대로 가게 되면 1억 3500만달러(한화 약 1660억)을 받게 됨
현재 이런 배팅이 1월 고용 데이터가 50만개를 넘어가기 시작한 후로 두드러지게 나오고 있는 중
결국 시장은 2월 FOMC에서 보인 제롬파월의 "인플레이션 내가 잡았다 자신감"은 그 사이 발표될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보고있음
오늘부터 14일까지 CPI 포함되는 항목 지표로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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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그 혹시… 없나?
출처 안남기는건 그렇다치고
크립토엑시트 네프콘 자료까지 퍼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퍼가는지도 웃긴데 본인들 분석이니 불펌하지 말라는게 킬포
웰시투자그룹? ㅋㅋ
그래… 텔레그램방 자료야 애초에 저작권을 논하기 어렵다치자
그래도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엄연히 저작물이거늘 😥
출처 안남기는건 그렇다치고
크립토엑시트 네프콘 자료까지 퍼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퍼가는지도 웃긴데 본인들 분석이니 불펌하지 말라는게 킬포
웰시투자그룹? ㅋㅋ
그래… 텔레그램방 자료야 애초에 저작권을 논하기 어렵다치자
그래도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엄연히 저작물이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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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데스크 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의 풍향계인 이유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Coindeskkorea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 풍향계인 이유 - 코인데스크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칼럼은 크립토 관련 키워드를 통해 크립토 시장과 산업의 트렌드를 매주 분석한다.미국 달러 인덱스(US Dollar Index, DXY)는 유럽 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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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코리아
[걸어서 코인속으로] ‘달러인덱스’가 코인시장의 풍향계인 이유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16
이번주부터 코인데스크코리아(이하 ‘코데코’)에 ‘걸어서 코인속으로’ 시리즈를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저 외에,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플루언서분들(Jayplayco님, Dan Lim님, 코인루팡님, 해달님 등)의 기고도 앞으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이끄는 ‘사토시코드(SatoshiCode.com)'는 크립토 비즈니스 그룹으로, 코데코에 경우에도 외부 분석가 선발 및 관리 등의 독점 권한을 갖고있습니다
코데코 기고에 관심있는 분들은 DM 주시기 바라며 더 나은 분석기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저 외에,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플루언서분들(Jayplayco님, Dan Lim님, 코인루팡님, 해달님 등)의 기고도 앞으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이끄는 ‘사토시코드(SatoshiCode.com)'는 크립토 비즈니스 그룹으로, 코데코에 경우에도 외부 분석가 선발 및 관리 등의 독점 권한을 갖고있습니다
코데코 기고에 관심있는 분들은 DM 주시기 바라며 더 나은 분석기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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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장이 끝나지 않은 3가지 신호
출처
1/ 미국 2년만기-10년만기 국채수익률의 역전현상 지속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차이는 여전히 70bp로 10년여 만에 가장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단기적인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채권시장의 우려는 여전하다는 설명이다.
2/ 금 가격 랠리
작년 10월 주식시장이 바닥을 찍은 이후로 금값은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을 앞서고 있다. 안전자산 가격의 랠리는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원유 가격 저조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원유 선물가격은 1년전에는 +18.7%였던 반면 현재는 -8.6%로 하반기 미국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증거라는게 모건스탠리의 분석이다.
——
모건스탠리는 주식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이 주가와 주식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앞서 지적한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금 값의 하락, 원유 가격의 상승이 본격적으로 확인되어야만 ‘진정한 주식시장의 강세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출처
1/ 미국 2년만기-10년만기 국채수익률의 역전현상 지속
장단기 국채수익률의 차이는 여전히 70bp로 10년여 만에 가장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단기적인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채권시장의 우려는 여전하다는 설명이다.
2/ 금 가격 랠리
작년 10월 주식시장이 바닥을 찍은 이후로 금값은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의 상승률을 앞서고 있다. 안전자산 가격의 랠리는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원유 가격 저조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원유 선물가격은 1년전에는 +18.7%였던 반면 현재는 -8.6%로 하반기 미국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증거라는게 모건스탠리의 분석이다.
——
모건스탠리는 주식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이 주가와 주식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앞서 지적한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금 값의 하락, 원유 가격의 상승이 본격적으로 확인되어야만 ‘진정한 주식시장의 강세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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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Bloomberg News , 02/10]
1) 연준 금리 8%?
Macro Hive의 Dominique Dwor-Frecaut는 연준 기준금리 6%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에게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았다고 조언. 그는 테일러 준칙 모델 분석 결과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려면 금리를 약 8%까지 올려야만 한다고 밝힘. 사실 그는 이미 작년 3월 연준이 긴축 행진을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같은 예측을 내놓은 바 있음. 그는 트레이더들에게 미국채 2년물 금리가 6%를 훨씬 상회할 수 있으며 일드커브 역전이 지금보다 더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자신의 연준 금리 8% 전망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며, “정책이 여전히 매우 완화적”이라고 진단. 뉴욕 연은의 시장담당 부서에서 근무 경력이 있는 Dwor-Frecaut의 주장은 월가에서 극단적인 소수 의견일 수 있으나 혼자만은 아님. 연은 총재를 지냈던 제프리 래커와 찰스 플로서는 인플레이션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일반적인 통화정책 준칙은 연말까지 6.5%-8% 사이의 기준금리를 요구한다고 지적. 현재 OIS는 연준 금리가 7월 약 5.1%로 최종점에 도달한 뒤 연말이면 4.8%로 내려갈 것으로 가격에 반영 중. Dwor-Frecaut는 금리를 더 훨씬 높게 올리지 않는 한 고용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국 리오프닝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반등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만일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금리에 대한 내 생각이 맞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될 것”이라며, 내년 극심한 경기침체와 어쩌면 금융위기마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
1) 연준 금리 8%?
Macro Hive의 Dominique Dwor-Frecaut는 연준 기준금리 6%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에게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았다고 조언. 그는 테일러 준칙 모델 분석 결과 연준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려면 금리를 약 8%까지 올려야만 한다고 밝힘. 사실 그는 이미 작년 3월 연준이 긴축 행진을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같은 예측을 내놓은 바 있음. 그는 트레이더들에게 미국채 2년물 금리가 6%를 훨씬 상회할 수 있으며 일드커브 역전이 지금보다 더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자신의 연준 금리 8% 전망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며, “정책이 여전히 매우 완화적”이라고 진단. 뉴욕 연은의 시장담당 부서에서 근무 경력이 있는 Dwor-Frecaut의 주장은 월가에서 극단적인 소수 의견일 수 있으나 혼자만은 아님. 연은 총재를 지냈던 제프리 래커와 찰스 플로서는 인플레이션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일반적인 통화정책 준칙은 연말까지 6.5%-8% 사이의 기준금리를 요구한다고 지적. 현재 OIS는 연준 금리가 7월 약 5.1%로 최종점에 도달한 뒤 연말이면 4.8%로 내려갈 것으로 가격에 반영 중. Dwor-Frecaut는 금리를 더 훨씬 높게 올리지 않는 한 고용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국 리오프닝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다시 반등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만일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금리에 대한 내 생각이 맞다면 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될 것”이라며, 내년 극심한 경기침체와 어쩌면 금융위기마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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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오늘의 차트> 1월랠리를 맞춘 골드만 FICC trader Rubner, 금일아침 레터에서 향후 몇주간 전략적 베어리쉬로 전환.
1. 0DTE의 70% 이상이 만기가 6.5시간 이하, 역대 최고치, 일일 변동성 더욱 커질 것,
2. CTA Downside systematic equity Skew,
3.계절적으로 자금 유입효과 줄어듬
4. 대부분의 숏이 커버가 되었음 (재진입시점),
5.옵션만기일(2/17일)과 CPI 발표,
6.크게 좋아진 글로벌 리스크 센티먼트,
7. 1월에 진행이 크게 되버린 리테일 자금 유입,
8. Global Liquid macro cover Bid completed,
9. Challanged Liquidity
1. 0DTE의 70% 이상이 만기가 6.5시간 이하, 역대 최고치, 일일 변동성 더욱 커질 것,
2. CTA Downside systematic equity Skew,
3.계절적으로 자금 유입효과 줄어듬
4. 대부분의 숏이 커버가 되었음 (재진입시점),
5.옵션만기일(2/17일)과 CPI 발표,
6.크게 좋아진 글로벌 리스크 센티먼트,
7. 1월에 진행이 크게 되버린 리테일 자금 유입,
8. Global Liquid macro cover Bid completed,
9. Challanged 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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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10.(금)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5.07% 하락($21,7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87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4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RPL, LDO, NEO, USDP, GUSD.
🚩공포탐욕지수
전일 55에서 48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5.07% 하락($21,7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87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4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RPL, LDO, NEO, USDP, GUSD.
🚩공포탐욕지수
전일 55에서 48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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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크라켄의 스테이킹 서비스 중단의 중심에는 증권성 판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 테스트의 '제3자에 의한 노력'이 그 중심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골자는 CEX를 통한 스테이킹과 솔로 스테이킹을 했을때 그 프로세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째, CEX를 통해 스테이킹하면 스테이킹하는 고객에게 스테이킹이 '패시브'한작업이 됩니다. 그 어떠한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다른 고객들의 스테이킹 예치금과 풀링(pooling)하면 블록 검증 확률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솔로스테이킹 시에 얻을 수 없는 혜택입니다.
셋째, 온체인 스테이킹은 소프트웨어와 코드로 그 수익이 결정되지만 크라켄을 통하면 결국 크라켄이라는 주체에 의해 그 수익률이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또, 크라켄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에 예치된 금액은 모두 스테이킹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동의 사업을 영위한다'는 항목을 이걸로 만족하는듯 합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솔로스테이킹은 증권성을 성립하기 어렵지만 크라켄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은 '제3자의 노력'과 '공동의 사업을 영위'하는 항목을 만족한다는 주장 같습니다.
골자는 CEX를 통한 스테이킹과 솔로 스테이킹을 했을때 그 프로세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째, CEX를 통해 스테이킹하면 스테이킹하는 고객에게 스테이킹이 '패시브'한작업이 됩니다. 그 어떠한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다른 고객들의 스테이킹 예치금과 풀링(pooling)하면 블록 검증 확률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솔로스테이킹 시에 얻을 수 없는 혜택입니다.
셋째, 온체인 스테이킹은 소프트웨어와 코드로 그 수익이 결정되지만 크라켄을 통하면 결국 크라켄이라는 주체에 의해 그 수익률이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또, 크라켄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에 예치된 금액은 모두 스테이킹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동의 사업을 영위한다'는 항목을 이걸로 만족하는듯 합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솔로스테이킹은 증권성을 성립하기 어렵지만 크라켄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은 '제3자의 노력'과 '공동의 사업을 영위'하는 항목을 만족한다는 주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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