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중앙은행 차기 총재는 ‘일본의 벤 버냉키’
출처
블룸버그는 우에다 교수가 BOJ 총재로 유력하다며 그를 '일본의 벤 버냉키*’라고 칭했다.
*벤 버냉키는 ‘06~’14년 미 연준 의장을 지낸 인물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양적완화 정책을 선보이며 해결사 역할을 함
서머스 전 재무장관은 우에다를 "일본의 벤 버냉키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서머스는 우에다가 "벤과 같은 시기에 MIT에서 공부했고 논문지도교수**도 벤과 같다.
**실제로 우에다와 버냉키 뿐 아니라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 총재도 피셔의 제자임
우에다 교수는 1998~2005년 BOJ 이사로 일했고 그 당시 BOJ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제로(0) 금리를 도입하고 양적완화를 시작했다.
——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새로운 일본은행 총재에 내정된 우에다 교수가,,
- 전세계 최초로 일본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했던 시기에 이사였었고,
- 미국 최초로 양적완화를 했던 벤 버냉키와 MIT 동창에,
- 드라기 전 유럽은행 총재, 서머스 전 미 재무부 장관과 MIT 동문이군요
지난 20년 넘게 일본은 기본값이 초양적완화모드라서, 양적완화를 멈추면 ‘뉴스’가 되는 나라인데,
과연 ‘양적완화의 아이콘’ 우에다 일본은행총재(내정)은 뉴스를 만들어낼까요..
출처
블룸버그는 우에다 교수가 BOJ 총재로 유력하다며 그를 '일본의 벤 버냉키*’라고 칭했다.
*벤 버냉키는 ‘06~’14년 미 연준 의장을 지낸 인물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양적완화 정책을 선보이며 해결사 역할을 함
서머스 전 재무장관은 우에다를 "일본의 벤 버냉키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서머스는 우에다가 "벤과 같은 시기에 MIT에서 공부했고 논문지도교수**도 벤과 같다.
**실제로 우에다와 버냉키 뿐 아니라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 총재도 피셔의 제자임
우에다 교수는 1998~2005년 BOJ 이사로 일했고 그 당시 BOJ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제로(0) 금리를 도입하고 양적완화를 시작했다.
——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새로운 일본은행 총재에 내정된 우에다 교수가,,
- 전세계 최초로 일본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했던 시기에 이사였었고,
- 미국 최초로 양적완화를 했던 벤 버냉키와 MIT 동창에,
- 드라기 전 유럽은행 총재, 서머스 전 미 재무부 장관과 MIT 동문이군요
지난 20년 넘게 일본은 기본값이 초양적완화모드라서, 양적완화를 멈추면 ‘뉴스’가 되는 나라인데,
과연 ‘양적완화의 아이콘’ 우에다 일본은행총재(내정)은 뉴스를 만들어낼까요..
👍8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팍소스, "바이낸스 달러 BUSD 발행 중단"
https://twitter.com/News_Of_Alpha/status/1625036739252219905?t=1btnqMS2wWu7hTO04b4tzw&s=19
#BINANCE #BUSD
https://twitter.com/News_Of_Alpha/status/1625036739252219905?t=1btnqMS2wWu7hTO04b4tzw&s=19
#BINANCE #BUSD
👍2
✅ 작년 소비자물가지수(CPI) 수치 상향 수정
출처
지난 금요일 뉴욕 주식/채권시장 모두 경계감이 여전했는데요.
14일(화) CPI 발표를 앞두고, 작년 CPI 수치가 상향 수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노동부는 정기적으로 소비패턴 변화 등을 반영해 계절조정(seasonally adjusted) 수치를 조정하는데
이번에 업데이트된 것을 보면 8월부터 12월까지 전월비(MoM) 수치가 일괄적으로 다 상향됐고
특히 드디어 '전월비 하락'이라 시장이 환호했던 작년 12월 수치가 +0.1% 상승으로 바뀌었습니다.
YoY는 이미 전년도와 비교된 수치라 이번 계정조정과는 관계가 없지만, 보험성 금리인하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는 분명 실망을 안겨주는 내용입니다.
최근 달러가 강세로 가고, 성장주들 탄력이 약화되는 또 하나의 요인입니다.
출처
지난 금요일 뉴욕 주식/채권시장 모두 경계감이 여전했는데요.
14일(화) CPI 발표를 앞두고, 작년 CPI 수치가 상향 수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노동부는 정기적으로 소비패턴 변화 등을 반영해 계절조정(seasonally adjusted) 수치를 조정하는데
이번에 업데이트된 것을 보면 8월부터 12월까지 전월비(MoM) 수치가 일괄적으로 다 상향됐고
특히 드디어 '전월비 하락'이라 시장이 환호했던 작년 12월 수치가 +0.1% 상승으로 바뀌었습니다.
YoY는 이미 전년도와 비교된 수치라 이번 계정조정과는 관계가 없지만, 보험성 금리인하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는 분명 실망을 안겨주는 내용입니다.
최근 달러가 강세로 가고, 성장주들 탄력이 약화되는 또 하나의 요인입니다.
😢8👍3🙏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링크: 클릭
- BUSD의 발행주체는 팍소스이다.
- 팍소스는 NYDFS에 의해 규제받는다.
- 그리고 BUSD는 이들에 의해 관리된다.
- 팍소스는 자금이 안전함을 확인했다.
- SEC와 팍소스 관련 소송은 잘 모른다.
- 만약 증권으로 간주된다면 큰 영향 미침
- 바낸은 BUSD를 꾸준히 지원할 것
- 하지만 마이그레이션이 있을 것이다.
- BUSD 거래쌍이 주인 것은 좀 조심해라
- 과도한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검토할 것.
*오역 피드백 대환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알트코인 차트분석] 비트코인이 추가 조정을 받는다면 ‘이 코인들’을 주목해 보자
현재 시황을 점검하고, 향후 ‘매매 전략’을 설정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1/ 비트코인 차트 점검 - 반등을 만들어낼 만한 구간
2/ 매수를 노리고 있는 코인 3선
3/ 분석을 마치며 - 진정 중요한 요인
🔗차트분석보기 : https://bit.ly/3k0d5MJ
현재 시황을 점검하고, 향후 ‘매매 전략’을 설정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1/ 비트코인 차트 점검 - 반등을 만들어낼 만한 구간
2/ 매수를 노리고 있는 코인 3선
3/ 분석을 마치며 - 진정 중요한 요인
🔗차트분석보기 : https://bit.ly/3k0d5MJ
👍8😢4❤1
⏰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14.(화)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04% 하락($21,7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3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CRV, BNX, MKR, CVX, AAVE.
🚩공포탐욕지수
전일 48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04% 하락($21,7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47,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95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3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CRV, BNX, MKR, CVX, AAVE.
🚩공포탐욕지수
전일 48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4
✅ 美경제 '무착륙 시나리오' 부상..."침체없을 수도"
출처
올해 미국 경제를 두고 '연착륙(soft landing)도, '경착륙(hard landing)도 아닌 '제3의 시나리오'가 부상하고 있다. 침체나 둔화 없이 경제가 고공 행진할 수 있다는 이른바 '무착륙(no-landing)' 시나리오다.
무착륙 시나리오를 지지하는 이들은 작년 3월부터 이어진 Fed의 고강도 금리 인상이 투자, 고용에 제동을 걸 것이란 당초 전망과 달리, 최근 경제지표가 경제성장을 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앞서 미 노동부가 공개한 1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폭은 51만7000개로 시장 전망치를 3배 가까이 웃돌았다. 실업률 역시 전망(3.6%)을 훨씬 밑도는 3.4%로 1969년5월 이후 가장 낮았다.
다만 이러한 무착륙 시나리오는 여전히 소수의 지지를 받고 있을 뿐, 더 많은 이들이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다. 특히 Fed의 긴축 정책이 경제 여파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2006년 당시 금리 인상이 고용시장 충격으로 이어지기까지는 1년6개월 가량이 소요됐었다.
출처
올해 미국 경제를 두고 '연착륙(soft landing)도, '경착륙(hard landing)도 아닌 '제3의 시나리오'가 부상하고 있다. 침체나 둔화 없이 경제가 고공 행진할 수 있다는 이른바 '무착륙(no-landing)' 시나리오다.
무착륙 시나리오를 지지하는 이들은 작년 3월부터 이어진 Fed의 고강도 금리 인상이 투자, 고용에 제동을 걸 것이란 당초 전망과 달리, 최근 경제지표가 경제성장을 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앞서 미 노동부가 공개한 1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폭은 51만7000개로 시장 전망치를 3배 가까이 웃돌았다. 실업률 역시 전망(3.6%)을 훨씬 밑도는 3.4%로 1969년5월 이후 가장 낮았다.
다만 이러한 무착륙 시나리오는 여전히 소수의 지지를 받고 있을 뿐, 더 많은 이들이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다. 특히 Fed의 긴축 정책이 경제 여파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2006년 당시 금리 인상이 고용시장 충격으로 이어지기까지는 1년6개월 가량이 소요됐었다.
🫡8👍2
SignalQuant
✅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등락률 update “This could just be the beginning” 올해 초 랠리 시동을 기점으로 볼때, 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비트 및 이더 도미넌스 등략률을 압도하는 등 너무 건방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조정이 찐조정이라면 1)비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고꾸라져야하고 2)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이더 도미넌스 등락률 밑까지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탑2 스테이블코인(USDT+USDC)…
✅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등락률 update
“Bitcoin is at the helm of the market”
올해 초 랠리 시동을 기점으로 볼때,
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지속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너무 건방진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조정이 지속된다면 그리고 이더 도미넌스 등락률이 반등하지 않는 이상,
저는 여전히 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비트코인 및 이더 도미넌스 등락률까지 하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반등하는 것으로 보아,
특히 이더 및 알트코인으로부터의 현금화가 진행됐다고 해석되며,
마지막 보루인 비트코인 도미넌스마저 무너진다면 지난 며칠보다 더 큰 조정이 예상됩니다.
“Bitcoin is at the helm of the market”
올해 초 랠리 시동을 기점으로 볼때,
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지속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너무 건방진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조정이 지속된다면 그리고 이더 도미넌스 등락률이 반등하지 않는 이상,
저는 여전히 알트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비트코인 및 이더 도미넌스 등락률까지 하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등락률이 반등하는 것으로 보아,
특히 이더 및 알트코인으로부터의 현금화가 진행됐다고 해석되며,
마지막 보루인 비트코인 도미넌스마저 무너진다면 지난 며칠보다 더 큰 조정이 예상됩니다.
👍10
✅ ChatGPT보다 더한 녀석이 나타났다!
출처
New Bing 챗 기능 사용권을 얻었다.
진짜 좋음! 기존 ChatGPT 안쓰게 될지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왔듯, '검색'에서 '대답'으로 가는게 신기한 경험.
<ChatGPT와 차이점>
- 웹사이트 레퍼런스까지 달아줌. 사실여부 확인위해 사이트 들어가서 컨펌 가능.
- 한글기반 웹사이트, 최신정보까지 반영해주니 정보가 꽤 정확.
- Edge에서만 가능. 크롬 당분간 Bye.
새로운 세계가 확실히 열린 것 같다.
규제가 필요한 부분도 많을 듯.
김정은 버전으로 요청하면 김정은 말투도 찾아보고 느낌 살려서 말해준다(위 사진 참조)
여기저기 들락날락 거리며 정리해야 했던 제품 리뷰들을 검색 한방에 리포트로 써준다.
어디서 사는게 좋을지도 이유와 함께 정리해준다ㅎㄷ
출처
New Bing 챗 기능 사용권을 얻었다.
진짜 좋음! 기존 ChatGPT 안쓰게 될지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왔듯, '검색'에서 '대답'으로 가는게 신기한 경험.
<ChatGPT와 차이점>
- 웹사이트 레퍼런스까지 달아줌. 사실여부 확인위해 사이트 들어가서 컨펌 가능.
- 한글기반 웹사이트, 최신정보까지 반영해주니 정보가 꽤 정확.
- Edge에서만 가능. 크롬 당분간 Bye.
새로운 세계가 확실히 열린 것 같다.
규제가 필요한 부분도 많을 듯.
김정은 버전으로 요청하면 김정은 말투도 찾아보고 느낌 살려서 말해준다(위 사진 참조)
여기저기 들락날락 거리며 정리해야 했던 제품 리뷰들을 검색 한방에 리포트로 써준다.
어디서 사는게 좋을지도 이유와 함께 정리해준다ㅎㄷ
👍13😢1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코인시장에 끼치는 영향(feat.ETH)
출처
위 차트 상 캔들은 이더(ETH)를, 빨간색 수직선은 CPI가 발표된 시점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이 차트를 통해 CPI 발표후에도 며칠~몇주간 가격 행동의 기조를 정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출처
위 차트 상 캔들은 이더(ETH)를, 빨간색 수직선은 CPI가 발표된 시점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이 차트를 통해 CPI 발표후에도 며칠~몇주간 가격 행동의 기조를 정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12
✅ CPI발표를 앞두고 분주한 고래들
출처
BTC고래들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현재 가격위 매도벽 세팅을 통한 연막작전을 펼치는 한편 보라색 고래가 개미들에게 물량을 떠넘기고 있는듯 합니다
또한 $21.4k에 $18M짜리 매수벽이 다시 등장했다는 점을 유의바랍니다. 만약 가격이 하락할 경우, $21.4K 바로 위에 있는 $6M상당의 또다른 매수벽이 녹는다면 고래는 $21.4K의 $18M 매수벽은 뺄수도 있습니다.
출처
BTC고래들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현재 가격위 매도벽 세팅을 통한 연막작전을 펼치는 한편 보라색 고래가 개미들에게 물량을 떠넘기고 있는듯 합니다
또한 $21.4k에 $18M짜리 매수벽이 다시 등장했다는 점을 유의바랍니다. 만약 가격이 하락할 경우, $21.4K 바로 위에 있는 $6M상당의 또다른 매수벽이 녹는다면 고래는 $21.4K의 $18M 매수벽은 뺄수도 있습니다.
👍11🙏1
⏰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15.(수)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96% 상승($22,1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1,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98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5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WBT, AGIX, IMX, RNDR, FET.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3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96% 상승($22,1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1,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0.98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5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WBT, AGIX, IMX, RNDR, FET.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3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4🙏1
✅ ‘23년 최대 시장 리스크 요인 &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
출처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결과,
*지난 주간에 운용자산 7,630억 달러를 관리하는 262명의 펀드매니저가 참여
{‘23년 최대 시장 리스크 요인(사진1)}
- 높은 인플레이션 유지
- 지정학적 위기
- 글로벌 경기침체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사진2)}
- 지금은 베어마켓랠리다 66%
- 새로운 상승장 초입니다 22%
출처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결과,
*지난 주간에 운용자산 7,630억 달러를 관리하는 262명의 펀드매니저가 참여
{‘23년 최대 시장 리스크 요인(사진1)}
- 높은 인플레이션 유지
- 지정학적 위기
- 글로벌 경기침체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사진2)}
- 지금은 베어마켓랠리다 66%
- 새로운 상승장 초입니다 22%
👍8🫡2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내가 찾은 성공 법칙.
아직 크게 성공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직장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벌고 있고, 약 세전 월 5천 만원 이상 벌게된 비법.
수익은 지금도 계속 성장 중.
그동안 생각 한 성공 법칙을 정리 해봄.
이런 거 적을 자격은 안된 다고 생각 하지만..
누구에게나 원칙은 있을 테니.
향후 또 보강 되면 업데이트 해서 또 적어 볼 생각임.
1. 노력, 희생. 이건 디폴트.
이건 설명이 필요 없음. 무 노력으로 성공 하는 건 애초에 없음. 단 노력한다고 해서 100% 성공을 보장 못함. 확률이 0에서 1%로 증가함.
2. 경쟁을 피하라.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다 노력하고 열심히함.
예를 들어 공무원이 된사람은 나 보다 훨씬 더 노력 했어야 했을 것이다. 만점을 받을 정도로 수년을 노력해야 하니까.
경쟁이 심한 영역에선 아무 것도 얻을 게 없음.
월 1억 버는 사업가 친구는 사람들이 꺼리는 무겁고 부피가 큰 물건을 파는 사업을 했음.
나 역시 아무도 경쟁자가 없는 영역을 계속 찾았음.
3. 블로그 유튜브로 홍보하라.
블로그 유튜브로 홍보 했음. 유튜브는 부자의 요람이 됨. 계속 새로운 부자가 나옴.
유튜브 구독자 수천명으로도 한달에 수천만원을 벌 수 있음. 유튜브 광고료나 후원금은 수익 모델이 아님. 홍보 하고 모집하는 통로로 최고임.
4. 직원을 고용하고 업무를 위임하라.
너무 당연한 이야기 지만 나한테는 큰 허들 이였음. 1인 기업 컨셉을 워낙 좋아했고, 그게 또 고 수익의 비법이라 생각 한 적도 있음. 월 1천 까지는 혼자 만들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무리. 결국 직원을 고용해서 위임 할 수 밖에 없음.
처음 월 1천을 찍고 사람을 뽑으면 수익이 바로 줄어 듦. 그래서 심리적 허들이 됨. 작은 욕심을 버리고 버리는 셈 치고 고용을 해야함. 한국 사람들은 절대 자기 몸값 이상으로 일함. 대부분 성실함. 월급 이상 못 뽑아 내는 건 위임을 못한 부분. 다 하려 하지 말고 믿고 맏겨야 함.
5.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고, 모든 걸 할 수 없음. 핵심 기능에 집중.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음. 소수 의견은 무시. 결국 내 손님이 아님. 다른 제품을 찾아 가셔야함. 대부분의 고객 다수가 사용하는 핵심 기능에 집중.
자원은 한정적임. 효율적인 가성비 높은 결정을 했음.
딱하나만 원칙을 뽑으라면 경쟁을 피해야 한다 임.
절대 경쟁 하면 안됨. 경쟁자를 죽이겠다는 식은 절대 이길 수 없음. 타인도 노력하고 뛰어난 존재임. 시장에 딱 1명만 경쟁자가 있어도 난이도는 수십배 올라 감.
비슷한 제품이라도 분명 차별을 둘 방법이 있음.
타겟을 다르게 해서, 다른 컨셉으로 가능함.
테슬라는 자동차라는 제품을 만들지만 전기차에 자율 주행을 달아서 독점적 영역을 차지함.
제로투원의 피터틸과 일론 머스크는 이런 기존에 없는 것에서 경쟁 하지 않는 강점을 너무 잘 이용함.
저런 세계적 고수를 보고 배워야 함. 끝.
#이종성
아직 크게 성공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직장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벌고 있고, 약 세전 월 5천 만원 이상 벌게된 비법.
수익은 지금도 계속 성장 중.
그동안 생각 한 성공 법칙을 정리 해봄.
이런 거 적을 자격은 안된 다고 생각 하지만..
누구에게나 원칙은 있을 테니.
향후 또 보강 되면 업데이트 해서 또 적어 볼 생각임.
1. 노력, 희생. 이건 디폴트.
이건 설명이 필요 없음. 무 노력으로 성공 하는 건 애초에 없음. 단 노력한다고 해서 100% 성공을 보장 못함. 확률이 0에서 1%로 증가함.
2. 경쟁을 피하라.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다 노력하고 열심히함.
예를 들어 공무원이 된사람은 나 보다 훨씬 더 노력 했어야 했을 것이다. 만점을 받을 정도로 수년을 노력해야 하니까.
경쟁이 심한 영역에선 아무 것도 얻을 게 없음.
월 1억 버는 사업가 친구는 사람들이 꺼리는 무겁고 부피가 큰 물건을 파는 사업을 했음.
나 역시 아무도 경쟁자가 없는 영역을 계속 찾았음.
3. 블로그 유튜브로 홍보하라.
블로그 유튜브로 홍보 했음. 유튜브는 부자의 요람이 됨. 계속 새로운 부자가 나옴.
유튜브 구독자 수천명으로도 한달에 수천만원을 벌 수 있음. 유튜브 광고료나 후원금은 수익 모델이 아님. 홍보 하고 모집하는 통로로 최고임.
4. 직원을 고용하고 업무를 위임하라.
너무 당연한 이야기 지만 나한테는 큰 허들 이였음. 1인 기업 컨셉을 워낙 좋아했고, 그게 또 고 수익의 비법이라 생각 한 적도 있음. 월 1천 까지는 혼자 만들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무리. 결국 직원을 고용해서 위임 할 수 밖에 없음.
처음 월 1천을 찍고 사람을 뽑으면 수익이 바로 줄어 듦. 그래서 심리적 허들이 됨. 작은 욕심을 버리고 버리는 셈 치고 고용을 해야함. 한국 사람들은 절대 자기 몸값 이상으로 일함. 대부분 성실함. 월급 이상 못 뽑아 내는 건 위임을 못한 부분. 다 하려 하지 말고 믿고 맏겨야 함.
5.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고, 모든 걸 할 수 없음. 핵심 기능에 집중.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음. 소수 의견은 무시. 결국 내 손님이 아님. 다른 제품을 찾아 가셔야함. 대부분의 고객 다수가 사용하는 핵심 기능에 집중.
자원은 한정적임. 효율적인 가성비 높은 결정을 했음.
딱하나만 원칙을 뽑으라면 경쟁을 피해야 한다 임.
절대 경쟁 하면 안됨. 경쟁자를 죽이겠다는 식은 절대 이길 수 없음. 타인도 노력하고 뛰어난 존재임. 시장에 딱 1명만 경쟁자가 있어도 난이도는 수십배 올라 감.
비슷한 제품이라도 분명 차별을 둘 방법이 있음.
타겟을 다르게 해서, 다른 컨셉으로 가능함.
테슬라는 자동차라는 제품을 만들지만 전기차에 자율 주행을 달아서 독점적 영역을 차지함.
제로투원의 피터틸과 일론 머스크는 이런 기존에 없는 것에서 경쟁 하지 않는 강점을 너무 잘 이용함.
저런 세계적 고수를 보고 배워야 함. 끝.
#이종성
👍15❤1
LIFE-TECHTREE/2.0
내가 찾은 성공 법칙. 아직 크게 성공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직장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벌고 있고, 약 세전 월 5천 만원 이상 벌게된 비법. 수익은 지금도 계속 성장 중. 그동안 생각 한 성공 법칙을 정리 해봄. 이런 거 적을 자격은 안된 다고 생각 하지만.. 누구에게나 원칙은 있을 테니. 향후 또 보강 되면 업데이트 해서 또 적어 볼 생각임. 1. 노력, 희생. 이건 디폴트. 이건 설명이 필요 없음. 무 노력으로 성공 하는 건 애초에 없음.…
{Personal View}
‘직장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벌고 있고, 약 세전 월 5천 만원 이상 벌게된’ 수준까지는 개인적으로 아직 약간의 점프가 필요하지만,
노력을 베이스로, 각종 채널을 통한 홍보도 하고, 파트너를 통해 일부 위임까지는 다행히 본능적으로 하고 있기는 하네요ㅎ;
다만, 경쟁을 피하라,,라는 말은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데, 저는 이 말을 “무조건 경쟁을 피하기 보다는 본인 분야에서 가급적 경쟁이 적은 하위분야를 찾아서 거기서 탑이 되려기 보다는 대체불가가 되자”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나마 ‘크립토 영역’이 상대적으로 블루오션이기에 이만큼 성장하고 가치를 키울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AI까지 판을 치니 정말 현타가 한두번 오는게 아니네요ㅠ
여튼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한번씩 한계를 뛰어넘을수록 더욱 모르겠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수록 이미 지존들이 버티고 있고,
끊임없는 고민의 연속이네요 =_=a
‘직장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벌고 있고, 약 세전 월 5천 만원 이상 벌게된’ 수준까지는 개인적으로 아직 약간의 점프가 필요하지만,
노력을 베이스로, 각종 채널을 통한 홍보도 하고, 파트너를 통해 일부 위임까지는 다행히 본능적으로 하고 있기는 하네요ㅎ;
다만, 경쟁을 피하라,,라는 말은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데, 저는 이 말을 “무조건 경쟁을 피하기 보다는 본인 분야에서 가급적 경쟁이 적은 하위분야를 찾아서 거기서 탑이 되려기 보다는 대체불가가 되자”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나마 ‘크립토 영역’이 상대적으로 블루오션이기에 이만큼 성장하고 가치를 키울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AI까지 판을 치니 정말 현타가 한두번 오는게 아니네요ㅠ
여튼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한번씩 한계를 뛰어넘을수록 더욱 모르겠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수록 이미 지존들이 버티고 있고,
끊임없는 고민의 연속이네요 =_=a
👍10🫡1
✅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백악관으로 영전… 美 연준 ‘매파’ 강세 예상
출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동안 연준의 제2인자였던 브레이너드가 연준 고위 관리 중 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주장해온 인물이었다며 그가 떠나면서 매파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물가상승(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 바로 변화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코노미스트 데릭 탱은 “레이너드가 잔류했더라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내 비둘기들을 결집시켰을 것”이라고 했다. 레이너드는 5월과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강력하게 반대해왔으나 이제는 반대를 주도할 인물이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제롬 파월 연준은 주거비 등 주택 관련 비용이 앞으로 더 비싸지면서 올해 물가 오름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시각을 보이고 있다.
일부 연준 고위 관리들은 현재의 통화정책으로도 인플레이션을 꺾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며 더 큰 폭의 금리인상을 주장하고 있어 과잉 대응이 우려되고 있다.
반면 브레이너드는 비주택 부문에서 임금과 가격 간 덜 연계돼있으며 가격 상승세도 둔화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시각을 나타내왔다.
출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동안 연준의 제2인자였던 브레이너드가 연준 고위 관리 중 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주장해온 인물이었다며 그가 떠나면서 매파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물가상승(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 바로 변화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코노미스트 데릭 탱은 “레이너드가 잔류했더라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내 비둘기들을 결집시켰을 것”이라고 했다. 레이너드는 5월과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강력하게 반대해왔으나 이제는 반대를 주도할 인물이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제롬 파월 연준은 주거비 등 주택 관련 비용이 앞으로 더 비싸지면서 올해 물가 오름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시각을 보이고 있다.
일부 연준 고위 관리들은 현재의 통화정책으로도 인플레이션을 꺾기에는 충분하지 못하다며 더 큰 폭의 금리인상을 주장하고 있어 과잉 대응이 우려되고 있다.
반면 브레이너드는 비주택 부문에서 임금과 가격 간 덜 연계돼있으며 가격 상승세도 둔화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시각을 나타내왔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