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월의 '고집'.. 그는 왜 금리인상 목표 '물가 2%'를 못버리나
출처
■1989년 뉴질랜드서 시작된 '2%' 표준
미 존스홉킨스 대학의 로런스 볼 경제학 교수는 "사람들은 2% 물가상승률 목표가 마치 성경에서 나온 줄 아는데 이건 뉴질랜드에서 발명된 개념이다"고 말했다.
이후 캐나다(1991년)와 영국(1992년), 스웨덴과 핀란드(1993년)의 중앙은행도 뉴질랜드의 목표 설정 조치를 수입했다. 미 연준은 1996년부터 이를 검토했으며 2012년 1월에 공식적으로 물가상승률 목표치를 제시했다.
——
■"적당한 수치" 美도 2012년부터 2% 제시
미국에서는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이 공식 물가 목표를 제시하면서 동시에 2%를 꺼내들었다. 이후 재닛 옐런을 포함한 역대 연준 의장들 모두 2% 기준을 고집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7일 대담에서 물가상승률 목표를 왜 2%로 유지하느냐는 질문에 "국제 기준"이라며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다.
——
■"2% 물가는 과도, 3~4%까지 올려야"
미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연준의 2% 목표가 불합리하다는 비난이 일었다. 로런스 볼을 비롯한 주요 경제학자들은 지난 2017년 6월에 연명으로 연준에 서한을 보내 물가 목표를 올리라고 촉구했다.
볼은 CNBC를 통해 "물가상승률 목표가 3~4%가 된다고 해서 2%에 비해 피해가 생긴다는 증가가 없다"고 주장했다. CNBC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물가 상승을 겪고 있다며 연준 역시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1989년 뉴질랜드서 시작된 '2%' 표준
미 존스홉킨스 대학의 로런스 볼 경제학 교수는 "사람들은 2% 물가상승률 목표가 마치 성경에서 나온 줄 아는데 이건 뉴질랜드에서 발명된 개념이다"고 말했다.
이후 캐나다(1991년)와 영국(1992년), 스웨덴과 핀란드(1993년)의 중앙은행도 뉴질랜드의 목표 설정 조치를 수입했다. 미 연준은 1996년부터 이를 검토했으며 2012년 1월에 공식적으로 물가상승률 목표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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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수치" 美도 2012년부터 2% 제시
미국에서는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이 공식 물가 목표를 제시하면서 동시에 2%를 꺼내들었다. 이후 재닛 옐런을 포함한 역대 연준 의장들 모두 2% 기준을 고집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7일 대담에서 물가상승률 목표를 왜 2%로 유지하느냐는 질문에 "국제 기준"이라며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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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가는 과도, 3~4%까지 올려야"
미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연준의 2% 목표가 불합리하다는 비난이 일었다. 로런스 볼을 비롯한 주요 경제학자들은 지난 2017년 6월에 연명으로 연준에 서한을 보내 물가 목표를 올리라고 촉구했다.
볼은 CNBC를 통해 "물가상승률 목표가 3~4%가 된다고 해서 2%에 비해 피해가 생긴다는 증가가 없다"고 주장했다. CNBC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물가 상승을 겪고 있다며 연준 역시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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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24.(금)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00% 하락($24,5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7,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4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CFX, STX, OKT, OP, LDO.
🚩공포탐욕지수
전일 56에서 53으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00% 하락($24,5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7, 도미넌스는 44%.
전체 코인 시총은 1.04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CFX, STX, OKT, OP, LDO.
🚩공포탐욕지수
전일 56에서 53으로 변동, 현재 ‘탐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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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작년부터 올해까지 FOMC 의사록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7월을 기점으로 소수의견이 많아짐을 볼 수 있음. 12월이 줄긴 했지만 이때는 대다수가 추가 속도 조절을 지지했기 때문
의견이 갈랄 수록 일관된 정책 운영의 동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의미
의견이 갈랄 수록 일관된 정책 운영의 동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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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영어 공부하고 비트코인 받기
아직도 유동성의 유입이 제대로 되고 있지는 않고 CPI나 금리에 대한 움직임도 미래를 예고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러나 DeFi에서 자금의 움직임을 더불어 프로젝트들의 에어드랍이나 토큰 채굴등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보면 베어장을 다지는 시기가 무르익고 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모아간다는 의미에서 이번에 붐코에서 운영하는 영어 공부앱이 자체 토큰인 LER 뿐만 아니라 공부할 때 비트코인이나 파트너인 BBC도 한시적으로 지급하는 정책을 내놓아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붐코앱에서 Quiz (퀴즈) 영역에서 퀴즈를 5개 풀때마다 1 사토시 지급
▪️이벤트 기간중에 사토시와 더불어 BBC 토큰도 채굴이 됨 (Blue Baikal)
▪️에너지 20개를 다 쓰면 더 이상 채굴이 되지 않으나 공부는 계속 가능함.
▪️에너지 충전하기를 하면 5개가 지급됨
▪️에너지 충전의 제한은 없으나 재충전 시간 제한은 있음
🔰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도 하락장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하는 것으로 보내기 일수입니다. 여전히 베어장이라고 여기고 있으나, 조금씩 움직임 자체는 이제 모아갈 수 있는 자산들을 하나둘씩 만들어가고, 일명 “숙제”들도 조금더 열심하 하면서 프로젝트들에 대한 공부도 깊이있게 하면서 자산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동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붐코의 앱은 불장 진입을 위한 준비로 사용자들을 꾸준하게 늘려가기 위해 콘텐츠 확장과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인 공부하고 비트코인 받기나 파트너십을 통한 토큰 보상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보상의 규모 자체가 현재는 작을 수 있으나, 베어장에서 다양하게 준비를 해서 토큰을 모아가는 것도 웹3에서만 가능한 하나의 투자 방법입니다.
👉 아이폰 :https://apple.co/3ZgTU0p
👉 안드로이드 : http://bit.ly/41gEU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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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간다는 의미에서 이번에 붐코에서 운영하는 영어 공부앱이 자체 토큰인 LER 뿐만 아니라 공부할 때 비트코인이나 파트너인 BBC도 한시적으로 지급하는 정책을 내놓아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붐코앱에서 Quiz (퀴즈) 영역에서 퀴즈를 5개 풀때마다 1 사토시 지급
▪️이벤트 기간중에 사토시와 더불어 BBC 토큰도 채굴이 됨 (Blue Baikal)
▪️에너지 20개를 다 쓰면 더 이상 채굴이 되지 않으나 공부는 계속 가능함.
▪️에너지 충전하기를 하면 5개가 지급됨
▪️에너지 충전의 제한은 없으나 재충전 시간 제한은 있음
🔰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도 하락장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하는 것으로 보내기 일수입니다. 여전히 베어장이라고 여기고 있으나, 조금씩 움직임 자체는 이제 모아갈 수 있는 자산들을 하나둘씩 만들어가고, 일명 “숙제”들도 조금더 열심하 하면서 프로젝트들에 대한 공부도 깊이있게 하면서 자산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동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붐코의 앱은 불장 진입을 위한 준비로 사용자들을 꾸준하게 늘려가기 위해 콘텐츠 확장과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인 공부하고 비트코인 받기나 파트너십을 통한 토큰 보상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보상의 규모 자체가 현재는 작을 수 있으나, 베어장에서 다양하게 준비를 해서 토큰을 모아가는 것도 웹3에서만 가능한 하나의 투자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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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25.(토)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3.16% 하락($24,1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GIX, FET, OP, LUNC, LEO.
🚩공포탐욕지수
전일 53에서 52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3.16% 하락($24,1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GIX, FET, OP, LUNC, LEO.
🚩공포탐욕지수
전일 53에서 52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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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후 ‘지금 이순간’ 꼭 주목해야할 지표와 종목
경기 소프트랜딩(또는 노랜딩)의 제1원칙인 ‘물가 둔화 시나리오’가 무기력해진 현재, 코인 투자자들이 반드시 봐야할 지표를 소개합니다
거기에 추가로 쪼그라든 내 시드를 조금이라도 복구해줄만한 종목 역시 소개합니다
——
1/ 지금 주목해야할 ‘지표’
2/ 지금 주목해야할 ‘종목’
🔗지금 이순간 봐야할 분석첫달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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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26.(일)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12% 하락($23,1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1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STX, OKB, RPL, BGB, LDO.
🚩공포탐욕지수
전일 52에서 51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12% 하락($23,1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1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STX, OKB, RPL, BGB, LDO.
🚩공포탐욕지수
전일 52에서 51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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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하의 현인'도 못 피했다...버핏, 지난해 투자손실 89조원
출처
WSJ에 따르면 투자평가손실과 파생상품 계약 손실이 679억달러(약 89조5000억원)에 이른 것이 막대한 손실 배경이다.
2021년 주식시장 호황기에 908억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분산투자를 강조하는 버핏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애플을 비롯한 5대 종목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현재 버핏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은 애플이었다.
보유지분 평가액이 1190억달러에 이르렀다.
애플 주가가 지난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낙폭 19%보다 큰 27% 하락한 터라 버핏의 평가손실 규모는 컸다.
참고로 버크셔의 현금 보유액은 지난해 말 현재 1286억달러(약 169조5000억원)였다. 버핏은 "금융 패닉, 유례없는 보험 손실 등을 포함해 불편한 시기에 현금부족이라는 불편한 상황을 맞지 않기 위해 현금을 계속 확보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위 기사에서 내가 주목한 점은, 투자손실이 컸다는 점이 아닌, 손실을 만회하기위해 무리하게 추가 베팅을 하지 않고 꾸준한 현금확보를 결정했다는 점이다
사실 투자손실(679억 달러)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사상최대(308억 달러)를 기록해 손실을 일부 만회하기도 했다
비록 일시적으로 폼이 무너졌더라도 1965년 버크셔 설립후 연평균 수익률이 20.1%인 버핏 옹이므로 어떻게든 만회하지 않을까
BTC 매입해주세요
출처
WSJ에 따르면 투자평가손실과 파생상품 계약 손실이 679억달러(약 89조5000억원)에 이른 것이 막대한 손실 배경이다.
2021년 주식시장 호황기에 908억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분산투자를 강조하는 버핏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애플을 비롯한 5대 종목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현재 버핏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은 애플이었다.
보유지분 평가액이 1190억달러에 이르렀다.
애플 주가가 지난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낙폭 19%보다 큰 27% 하락한 터라 버핏의 평가손실 규모는 컸다.
참고로 버크셔의 현금 보유액은 지난해 말 현재 1286억달러(약 169조5000억원)였다. 버핏은 "금융 패닉, 유례없는 보험 손실 등을 포함해 불편한 시기에 현금부족이라는 불편한 상황을 맞지 않기 위해 현금을 계속 확보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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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 내가 주목한 점은, 투자손실이 컸다는 점이 아닌, 손실을 만회하기위해 무리하게 추가 베팅을 하지 않고 꾸준한 현금확보를 결정했다는 점이다
사실 투자손실(679억 달러)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사상최대(308억 달러)를 기록해 손실을 일부 만회하기도 했다
비록 일시적으로 폼이 무너졌더라도 1965년 버크셔 설립후 연평균 수익률이 20.1%인 버핏 옹이므로 어떻게든 만회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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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파니까 오르네"...'돈나무' 캐시 우드의 실수
출처
국내에서 ‘돈나무 누님’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운영자(CEO)가 엔비디아 주가 급등 직전에 지분을 매각하고, 코인베이스의 주식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우드는 코인베이스의 지분은 추가했다. 우드는 전날 코인베이스 주식 213,519주를 매수했는데, 이는 수요일 종가 기준 131만 달러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한편 기술 성장주 투자자인 우드는 지난해 기술주의 약세 속 좋지 못한 성과를 냈다. ARKK는 지난해 약 37% 하락했으며 2021년 2월 고점 대비 76%가량 하락했다. 그러나 기술주가 올해 들어 전반적으로 반등함에 따라 ARKK 또한 올해 현재까지 24% 반등했다.
우드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수익률은 5년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된다”고 반박한 바 있지만,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5년 평균 수익률 역시 올해 반등 이후에도 0.92%에 불과하다.
이는 우드의 5년 평균 목표치인 연간 15%의 수익률에도 근접하지 못하며, S&P500이 같은 기간 10.02% 상승한 데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
지속되는 그녀의 헛발질에 ‘돈나무 누님’에서 ‘돈시른 누님’으로까지 조롱받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점은 “전문가든 누구든 믿을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문가들도 참고서이면서 동시에 반면교사라는 점을 되새기면서, 저 스스로 지어낸 “모든이에게 적용되는 왕도는 없지만 각자만의 정답이 있다”는 명제를 오늘도 곱씹어본다..
출처
국내에서 ‘돈나무 누님’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운영자(CEO)가 엔비디아 주가 급등 직전에 지분을 매각하고, 코인베이스의 주식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우드는 코인베이스의 지분은 추가했다. 우드는 전날 코인베이스 주식 213,519주를 매수했는데, 이는 수요일 종가 기준 131만 달러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한편 기술 성장주 투자자인 우드는 지난해 기술주의 약세 속 좋지 못한 성과를 냈다. ARKK는 지난해 약 37% 하락했으며 2021년 2월 고점 대비 76%가량 하락했다. 그러나 기술주가 올해 들어 전반적으로 반등함에 따라 ARKK 또한 올해 현재까지 24% 반등했다.
우드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수익률은 5년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된다”고 반박한 바 있지만,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5년 평균 수익률 역시 올해 반등 이후에도 0.92%에 불과하다.
이는 우드의 5년 평균 목표치인 연간 15%의 수익률에도 근접하지 못하며, S&P500이 같은 기간 10.02% 상승한 데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
지속되는 그녀의 헛발질에 ‘돈나무 누님’에서 ‘돈시른 누님’으로까지 조롱받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점은 “전문가든 누구든 믿을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문가들도 참고서이면서 동시에 반면교사라는 점을 되새기면서, 저 스스로 지어낸 “모든이에게 적용되는 왕도는 없지만 각자만의 정답이 있다”는 명제를 오늘도 곱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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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전환의 키는 ‘현물입금추세’에 있을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물거래소로의 이동추세’가 높으면 현물주도장, 낮으면 선물주도장입니다
일단 현물주도장이 오면, 고래들이 거래소로 현물 비트코인을 많이 보내도 그 이상으로 매수 수요 주체가 있어서 고래들의 물량을 다 받아먹으며, 지속가능한 ‘유기농 상승장’이 도래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현물입금추세가 그 기준선(점선)에 가까이 가기는 커녕 역대급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불닭볶음맛 ‘MSG 선물주도장’이라고 사료됩니다
실제로 과거 선물이 주도했던 상승장은 임팩트는 있었으나 그렇게 오래 그리고 견고하게 지속되지는 못했습니다(대표 사례 : ‘19년 에코버블장)
👉분석전문보기
일반적으로 ‘현물거래소로의 이동추세’가 높으면 현물주도장, 낮으면 선물주도장입니다
일단 현물주도장이 오면, 고래들이 거래소로 현물 비트코인을 많이 보내도 그 이상으로 매수 수요 주체가 있어서 고래들의 물량을 다 받아먹으며, 지속가능한 ‘유기농 상승장’이 도래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현물입금추세가 그 기준선(점선)에 가까이 가기는 커녕 역대급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불닭볶음맛 ‘MSG 선물주도장’이라고 사료됩니다
실제로 과거 선물이 주도했던 상승장은 임팩트는 있었으나 그렇게 오래 그리고 견고하게 지속되지는 못했습니다(대표 사례 : ‘19년 에코버블장)
👉분석전문보기
👍15❤1
⏰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27.(월)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2% 상승($23,5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DFG, NEO, MKR, KLAY, SYN.
🚩공포탐욕지수
전일 51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2% 상승($23,5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DFG, NEO, MKR, KLAY, SYN.
🚩공포탐욕지수
전일 51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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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랜딩 시나리오는 월가 최악의 사기극"
출처
데이비드 로젠버그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월가에서 언급되고 있는 노랜딩 시나리오가 지난 2008년 등장한 '글로벌 디커플링*’ 사기극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디커플링 : 신흥국과 선진국 사이의 경기 사이클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미국의 경제 위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되지 않을 것이란 이론
그는 "당시 IMF 경제학자들이 글로벌 디커플링을 근거로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을 부정했지만 1년이 지나지 않아 미국의 경제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대혼란을 일으키자 결국 입장을 번복했다"면서 "최근 월가에서 노랜딩 시나리오를 주장하는 일부 전문가들이 과거 IMF 경제학자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경제가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안으로는 이미 무너지고 있다"면서 "경기 순환 사이클을 측정할 때 가장 중요한 '실제 민간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7% 올랐지만 민간 수요는 0.1% 오르는데 그쳤다며 노랜딩은 미국 경제를 과대평가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노랜딩 시나리오가 사기극인것 까지는 모르겠지만, 2008년 당시 IMF 및 연준의 높으신 분들이 금융위기를 부정하다가 경제가 개박살 나자 기존 의견을 번복한 사실을 저 역시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그리고 2021년 당시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때,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다가 ‘22년 초에 은근슬쩍 번복한 사실 역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23.2월 FOMC 기자회견 때 파월 의장이 디스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후 시장은 위축됐습니다
이쯤 되면 “주요인사의 발언 번복”이 21세기에서 가장 강력한 마켓 네러티브라고 간주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출처
데이비드 로젠버그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월가에서 언급되고 있는 노랜딩 시나리오가 지난 2008년 등장한 '글로벌 디커플링*’ 사기극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디커플링 : 신흥국과 선진국 사이의 경기 사이클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미국의 경제 위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되지 않을 것이란 이론
그는 "당시 IMF 경제학자들이 글로벌 디커플링을 근거로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을 부정했지만 1년이 지나지 않아 미국의 경제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대혼란을 일으키자 결국 입장을 번복했다"면서 "최근 월가에서 노랜딩 시나리오를 주장하는 일부 전문가들이 과거 IMF 경제학자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경제가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안으로는 이미 무너지고 있다"면서 "경기 순환 사이클을 측정할 때 가장 중요한 '실제 민간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7% 올랐지만 민간 수요는 0.1% 오르는데 그쳤다며 노랜딩은 미국 경제를 과대평가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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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랜딩 시나리오가 사기극인것 까지는 모르겠지만, 2008년 당시 IMF 및 연준의 높으신 분들이 금융위기를 부정하다가 경제가 개박살 나자 기존 의견을 번복한 사실을 저 역시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그리고 2021년 당시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때,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다가 ‘22년 초에 은근슬쩍 번복한 사실 역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23.2월 FOMC 기자회견 때 파월 의장이 디스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후 시장은 위축됐습니다
이쯤 되면 “주요인사의 발언 번복”이 21세기에서 가장 강력한 마켓 네러티브라고 간주해야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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