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파니까 오르네"...'돈나무' 캐시 우드의 실수
출처
국내에서 ‘돈나무 누님’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운영자(CEO)가 엔비디아 주가 급등 직전에 지분을 매각하고, 코인베이스의 주식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우드는 코인베이스의 지분은 추가했다. 우드는 전날 코인베이스 주식 213,519주를 매수했는데, 이는 수요일 종가 기준 131만 달러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한편 기술 성장주 투자자인 우드는 지난해 기술주의 약세 속 좋지 못한 성과를 냈다. ARKK는 지난해 약 37% 하락했으며 2021년 2월 고점 대비 76%가량 하락했다. 그러나 기술주가 올해 들어 전반적으로 반등함에 따라 ARKK 또한 올해 현재까지 24% 반등했다.
우드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수익률은 5년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된다”고 반박한 바 있지만,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5년 평균 수익률 역시 올해 반등 이후에도 0.92%에 불과하다.
이는 우드의 5년 평균 목표치인 연간 15%의 수익률에도 근접하지 못하며, S&P500이 같은 기간 10.02% 상승한 데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
지속되는 그녀의 헛발질에 ‘돈나무 누님’에서 ‘돈시른 누님’으로까지 조롱받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점은 “전문가든 누구든 믿을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문가들도 참고서이면서 동시에 반면교사라는 점을 되새기면서, 저 스스로 지어낸 “모든이에게 적용되는 왕도는 없지만 각자만의 정답이 있다”는 명제를 오늘도 곱씹어본다..
출처
국내에서 ‘돈나무 누님’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운영자(CEO)가 엔비디아 주가 급등 직전에 지분을 매각하고, 코인베이스의 주식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우드는 코인베이스의 지분은 추가했다. 우드는 전날 코인베이스 주식 213,519주를 매수했는데, 이는 수요일 종가 기준 131만 달러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한편 기술 성장주 투자자인 우드는 지난해 기술주의 약세 속 좋지 못한 성과를 냈다. ARKK는 지난해 약 37% 하락했으며 2021년 2월 고점 대비 76%가량 하락했다. 그러나 기술주가 올해 들어 전반적으로 반등함에 따라 ARKK 또한 올해 현재까지 24% 반등했다.
우드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수익률은 5년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된다”고 반박한 바 있지만,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5년 평균 수익률 역시 올해 반등 이후에도 0.92%에 불과하다.
이는 우드의 5년 평균 목표치인 연간 15%의 수익률에도 근접하지 못하며, S&P500이 같은 기간 10.02% 상승한 데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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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그녀의 헛발질에 ‘돈나무 누님’에서 ‘돈시른 누님’으로까지 조롱받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점은 “전문가든 누구든 믿을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문가들도 참고서이면서 동시에 반면교사라는 점을 되새기면서, 저 스스로 지어낸 “모든이에게 적용되는 왕도는 없지만 각자만의 정답이 있다”는 명제를 오늘도 곱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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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전환의 키는 ‘현물입금추세’에 있을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물거래소로의 이동추세’가 높으면 현물주도장, 낮으면 선물주도장입니다
일단 현물주도장이 오면, 고래들이 거래소로 현물 비트코인을 많이 보내도 그 이상으로 매수 수요 주체가 있어서 고래들의 물량을 다 받아먹으며, 지속가능한 ‘유기농 상승장’이 도래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현물입금추세가 그 기준선(점선)에 가까이 가기는 커녕 역대급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불닭볶음맛 ‘MSG 선물주도장’이라고 사료됩니다
실제로 과거 선물이 주도했던 상승장은 임팩트는 있었으나 그렇게 오래 그리고 견고하게 지속되지는 못했습니다(대표 사례 : ‘19년 에코버블장)
👉분석전문보기
일반적으로 ‘현물거래소로의 이동추세’가 높으면 현물주도장, 낮으면 선물주도장입니다
일단 현물주도장이 오면, 고래들이 거래소로 현물 비트코인을 많이 보내도 그 이상으로 매수 수요 주체가 있어서 고래들의 물량을 다 받아먹으며, 지속가능한 ‘유기농 상승장’이 도래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현물입금추세가 그 기준선(점선)에 가까이 가기는 커녕 역대급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불닭볶음맛 ‘MSG 선물주도장’이라고 사료됩니다
실제로 과거 선물이 주도했던 상승장은 임팩트는 있었으나 그렇게 오래 그리고 견고하게 지속되지는 못했습니다(대표 사례 : ‘19년 에코버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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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27.(월)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2% 상승($23,5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DFG, NEO, MKR, KLAY, SYN.
🚩공포탐욕지수
전일 51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72% 상승($23,5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DFG, NEO, MKR, KLAY, SYN.
🚩공포탐욕지수
전일 51에서 50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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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랜딩 시나리오는 월가 최악의 사기극"
출처
데이비드 로젠버그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월가에서 언급되고 있는 노랜딩 시나리오가 지난 2008년 등장한 '글로벌 디커플링*’ 사기극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디커플링 : 신흥국과 선진국 사이의 경기 사이클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미국의 경제 위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되지 않을 것이란 이론
그는 "당시 IMF 경제학자들이 글로벌 디커플링을 근거로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을 부정했지만 1년이 지나지 않아 미국의 경제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대혼란을 일으키자 결국 입장을 번복했다"면서 "최근 월가에서 노랜딩 시나리오를 주장하는 일부 전문가들이 과거 IMF 경제학자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경제가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안으로는 이미 무너지고 있다"면서 "경기 순환 사이클을 측정할 때 가장 중요한 '실제 민간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7% 올랐지만 민간 수요는 0.1% 오르는데 그쳤다며 노랜딩은 미국 경제를 과대평가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노랜딩 시나리오가 사기극인것 까지는 모르겠지만, 2008년 당시 IMF 및 연준의 높으신 분들이 금융위기를 부정하다가 경제가 개박살 나자 기존 의견을 번복한 사실을 저 역시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그리고 2021년 당시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때,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다가 ‘22년 초에 은근슬쩍 번복한 사실 역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23.2월 FOMC 기자회견 때 파월 의장이 디스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후 시장은 위축됐습니다
이쯤 되면 “주요인사의 발언 번복”이 21세기에서 가장 강력한 마켓 네러티브라고 간주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출처
데이비드 로젠버그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월가에서 언급되고 있는 노랜딩 시나리오가 지난 2008년 등장한 '글로벌 디커플링*’ 사기극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디커플링 : 신흥국과 선진국 사이의 경기 사이클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미국의 경제 위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되지 않을 것이란 이론
그는 "당시 IMF 경제학자들이 글로벌 디커플링을 근거로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을 부정했지만 1년이 지나지 않아 미국의 경제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대혼란을 일으키자 결국 입장을 번복했다"면서 "최근 월가에서 노랜딩 시나리오를 주장하는 일부 전문가들이 과거 IMF 경제학자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경제가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안으로는 이미 무너지고 있다"면서 "경기 순환 사이클을 측정할 때 가장 중요한 '실제 민간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7% 올랐지만 민간 수요는 0.1% 오르는데 그쳤다며 노랜딩은 미국 경제를 과대평가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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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랜딩 시나리오가 사기극인것 까지는 모르겠지만, 2008년 당시 IMF 및 연준의 높으신 분들이 금융위기를 부정하다가 경제가 개박살 나자 기존 의견을 번복한 사실을 저 역시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그리고 2021년 당시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때,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다가 ‘22년 초에 은근슬쩍 번복한 사실 역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23.2월 FOMC 기자회견 때 파월 의장이 디스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후 시장은 위축됐습니다
이쯤 되면 “주요인사의 발언 번복”이 21세기에서 가장 강력한 마켓 네러티브라고 간주해야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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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 맥디의 온체인데이터 왕초보 시리즈 2편 : 비트코인 특징과 작동원리]
온체인데이터를 분석하기 앞서💰 개념과 작동원리를 이해합시다. 크립토퀀트 온체인데이터를 보면서 공부하면 BTC를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 개요
ㆍ개념 : 세계 최초의 성공적인 분산 디지털 통화
ㆍ최초 발행일 : 2009년 1월 3일
ㆍ단위 : BTC
ㆍ개발자 : 사토시 나카모토
ㆍ발행방식 : POW(Proof Of Work) 작업증명
ㆍ최대 공급량 : 2,100만 BTC
ㆍ유통 공급량 : 1,930만 BTC(91.91% 채굴, 약 2140년까지 채굴)
✅ 특징
① 분산원장기술 : 중앙기관이 없이 사용자 간에 직접 거래(P2P)가 이루어지며, 모든 거래 정보가 분산 원장에 기록.
② 무형 자산: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디지털 자산이므로, 보관 및 송금이 용이.
③ 한정된 발행량: 비트코인의 발행량은 2,100만 개로 제한.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없으며, 가치의 안정성이 높아짐.
* 발행량은 210,000개 블록마다 절반으로 줄어듬.(반감기는 대체로 4년주기)
④ 익명성: 비트코인은 거래의 기록만을 분산 원장에 기록하므로, 거래자의 개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⑤ 거래 수수료: 수수료는 블록체인에 거래 정보를 포함하기 위해 지불되며, 거래의 속도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부과.
✅ 작동원리 및 온체인데이터
아래 초록색 이름을 눌러서 온체인데이터를 꼭 확인 합시다.
① 채굴(Mining) :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고 블록체인을 유지하는 과정. 이를 위해 채굴자들은 매우 복잡한 수학 문제를 푸는 작업을 수행.
이 수학 문제는 SHA-256 해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생성되며, 채굴자들은 이 문제를 풀어야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블록체인에 추가할 수 있음.
② 블록(Block) :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이 '블록'이라는 단위로 정리돼 시간별로 덧붙여서 연결. 블록은 앞의 블록 정보를 포함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사슬(chain) 모양의 데이터를 만들게 됨.
* 블록이 위변조 되지 않도록 문제를 푸는 방식 도입. 블록 1개 형성하는데 걸리는 시간 약 10분. 현재는 블록당 6.25BTC를 채굴
③ 지갑(Wallet) : BTC를 보관하면서 새로이 주소를 생성하여 비트코인의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BTC를 채굴하고 거래하려면 우선 지갑을 만들어야 함. 한 마디로 비트코인 관리도구.
④ 트랜잭션(Transaction) : 거래 정보를 의미. 거래내역은 블록체인에 기록되며, 누구나 열람가능. (송ㆍ수신 주소, 수수료 포함)
*트랜잭션 횟수, 수량 집계를 통해 네트워크상 거래 활성화 정도를 알 수 있다.
⑤ 헤시레이트(Hashrate) : 블록체인에 새로운 거래를 추가하는 속도. 높으면 블록체인 보안성 향상, 거래 처리 속도 빨라짐.
*헤시레이트는 초당 해싱 작업 횟수를 기준으로 측정되며, 해싱 작업이 많이 수행될수록 헤시레이트는 높아짐. (=헤시파워)
*헤시파워는 곧 BTC 보안성 파워, BTC 내재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
⑥ 채굴 난이도(Difficulty) : 비트코인 채굴에 필요한 작업의 난이도를 나타내는 지표. 채굴자들은 문제를 풀어야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블록체인에 추가할 수 있음.
* 난이도는 이전 2016개 블록의 채굴 시간이 14일 이상이면 난이도↓, 14일 이하이면 난이도가 ↑,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발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
* 채굴자가 많아지면 채굴 난이도↑, 채산성이 떨어짐. 이러한 조정은 BTC의 안정성과 발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 함.
⑦ 수수료(Fee) : BTC를 전송하는 사용자가 거래를 처리할 때 지불해야 하는 지불 수수료.
*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는 거래는 더 빠르게 처리되므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는 수수료가 높은 거래를 우선처리
* 더 많은 데이터가 포함된 거래는 더 큰 수수료를 지불. 거래량과 수요에 따라 변동.
* 보통 고점권에서 수수료가 비이상적으로 높게 발생. 고점을 판단 할 수 있는 중요 지표 활용 가능.
그 외 UTXO 개념이 있는데 이건 온체인데이터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 별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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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데이터를 분석하기 앞서
ㆍ개념 : 세계 최초의 성공적인 분산 디지털 통화
ㆍ최초 발행일 : 2009년 1월 3일
ㆍ단위 : BTC
ㆍ개발자 : 사토시 나카모토
ㆍ발행방식 : POW(Proof Of Work) 작업증명
ㆍ최대 공급량 : 2,100만 BTC
ㆍ유통 공급량 : 1,930만 BTC(91.91% 채굴, 약 2140년까지 채굴)
① 분산원장기술 : 중앙기관이 없이 사용자 간에 직접 거래(P2P)가 이루어지며, 모든 거래 정보가 분산 원장에 기록.
② 무형 자산: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디지털 자산이므로, 보관 및 송금이 용이.
③ 한정된 발행량: 비트코인의 발행량은 2,100만 개로 제한.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없으며, 가치의 안정성이 높아짐.
* 발행량은 210,000개 블록마다 절반으로 줄어듬.(반감기는 대체로 4년주기)
④ 익명성: 비트코인은 거래의 기록만을 분산 원장에 기록하므로, 거래자의 개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⑤ 거래 수수료: 수수료는 블록체인에 거래 정보를 포함하기 위해 지불되며, 거래의 속도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부과.
아래 초록색 이름을 눌러서 온체인데이터를 꼭 확인 합시다.
① 채굴(Mining) : 새로운 블록을 추가하고 블록체인을 유지하는 과정. 이를 위해 채굴자들은 매우 복잡한 수학 문제를 푸는 작업을 수행.
이 수학 문제는 SHA-256 해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생성되며, 채굴자들은 이 문제를 풀어야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블록체인에 추가할 수 있음.
② 블록(Block) :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이 '블록'이라는 단위로 정리돼 시간별로 덧붙여서 연결. 블록은 앞의 블록 정보를 포함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사슬(chain) 모양의 데이터를 만들게 됨.
* 블록이 위변조 되지 않도록 문제를 푸는 방식 도입. 블록 1개 형성하는데 걸리는 시간 약 10분. 현재는 블록당 6.25BTC를 채굴
③ 지갑(Wallet) : BTC를 보관하면서 새로이 주소를 생성하여 비트코인의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BTC를 채굴하고 거래하려면 우선 지갑을 만들어야 함. 한 마디로 비트코인 관리도구.
④ 트랜잭션(Transaction) : 거래 정보를 의미. 거래내역은 블록체인에 기록되며, 누구나 열람가능. (송ㆍ수신 주소, 수수료 포함)
*트랜잭션 횟수, 수량 집계를 통해 네트워크상 거래 활성화 정도를 알 수 있다.
⑤ 헤시레이트(Hashrate) : 블록체인에 새로운 거래를 추가하는 속도. 높으면 블록체인 보안성 향상, 거래 처리 속도 빨라짐.
*헤시레이트는 초당 해싱 작업 횟수를 기준으로 측정되며, 해싱 작업이 많이 수행될수록 헤시레이트는 높아짐. (=헤시파워)
*헤시파워는 곧 BTC 보안성 파워, BTC 내재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
⑥ 채굴 난이도(Difficulty) : 비트코인 채굴에 필요한 작업의 난이도를 나타내는 지표. 채굴자들은 문제를 풀어야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블록체인에 추가할 수 있음.
* 난이도는 이전 2016개 블록의 채굴 시간이 14일 이상이면 난이도↓, 14일 이하이면 난이도가 ↑,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발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
* 채굴자가 많아지면 채굴 난이도↑, 채산성이 떨어짐. 이러한 조정은 BTC의 안정성과 발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 함.
⑦ 수수료(Fee) : BTC를 전송하는 사용자가 거래를 처리할 때 지불해야 하는 지불 수수료.
*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는 거래는 더 빠르게 처리되므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는 수수료가 높은 거래를 우선처리
* 더 많은 데이터가 포함된 거래는 더 큰 수수료를 지불. 거래량과 수요에 따라 변동.
* 보통 고점권에서 수수료가 비이상적으로 높게 발생. 고점을 판단 할 수 있는 중요 지표 활용 가능.
그 외 UTXO 개념이 있는데 이건 온체인데이터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 별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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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2.28.(화)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7% 하락($23,4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XEM, STX, AGIX, SNX, FXS.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3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7% 하락($23,4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XEM, STX, AGIX, SNX, FXS.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3으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8🫡1
⏰ 일일 시황 브리핑 - ’23.03.01.(수)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49% 하락($23,1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GIX, IMX, FXS, BTT, FET.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0으로 변동없이,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49% 하락($23,1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0,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2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AGIX, IMX, FXS, BTT, FET.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0으로 변동없이,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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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맥디 (MAC.D)
[💰 맥디의 온체인데이터 왕초보 시리즈 4편 : 온체인데이터 매매주체 이해]
주식시장에 외국인, 기관, 개인이 주요 매매주체가 있듯이 코인시장에도 거래소, 채굴자, 고래가 있습니다. 이들은 막대한 코인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매매동향을 추적하면 시장의 상황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이들의 특징과 온체인데이터 종류에 대해 알아봅시다.
✅ 주요매매주체
① 거래소 : 거래소는 대부분의 거래가 이루어지기에 코인의 수요 측면을 측정하기 좋은 주요 주체
-의미 : 코인을 현금화 하는 장소 → 코인가격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침
-해석
ㆍ대량의 거래소 입금 → 매도압력 강화
ㆍ대량의 거래소 출금 → 매도압력 약화
-지표 : 거래소 입금, 출금, 보유량, 순입출금량
② 채굴자 : 코인의 공급을 조절. 이들의 최종 목적은 블록을 팔아 최대한 많은 이윤을 얻는 것.
-의미 : 채굴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고 거래를 검증하는 역할. 이들은 생태계의 기초로서 이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통계를 보면 생태계 상태를 파악 가능.
-해석
ㆍ채굴자 지갑 입금 : 지갑조정 의도 → 매도압력 약화
ㆍ채굴자 지갑 출금 : 현금화 의도 → 매도압력 강화
-지표 : 채굴자 입금, 출금, 보유량, MPI, Puell Multiple, 블록, 헤시레이트, 난이도
③ 고래 : 코인시장에서 수요와 공급 두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큰손 투자자
-의미 : 고래로 인한 시장 움직임을 파악한다면 위험을 피하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음.
-해석
ㆍ거래소 고래 입금 → 매도압력 강화
ㆍ거래소 고래 출금 → 매도압력 약화
-지표 : 고래비율지표, 거래소 입금 TOP10, 거래소 입금, 거래소 출금 TOP10, CDD
크립토퀀트의 온체인데이터 기본편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더욱 잘 될 것입니다. 자막을키고 보세요.
📈 맥디 텔방│트위터
주식시장에 외국인, 기관, 개인이 주요 매매주체가 있듯이 코인시장에도 거래소, 채굴자, 고래가 있습니다. 이들은 막대한 코인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매매동향을 추적하면 시장의 상황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이들의 특징과 온체인데이터 종류에 대해 알아봅시다.
① 거래소 : 거래소는 대부분의 거래가 이루어지기에 코인의 수요 측면을 측정하기 좋은 주요 주체
-의미 : 코인을 현금화 하는 장소 → 코인가격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침
-해석
ㆍ대량의 거래소 입금 → 매도압력 강화
ㆍ대량의 거래소 출금 → 매도압력 약화
-지표 : 거래소 입금, 출금, 보유량, 순입출금량
② 채굴자 : 코인의 공급을 조절. 이들의 최종 목적은 블록을 팔아 최대한 많은 이윤을 얻는 것.
-의미 : 채굴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고 거래를 검증하는 역할. 이들은 생태계의 기초로서 이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통계를 보면 생태계 상태를 파악 가능.
-해석
ㆍ채굴자 지갑 입금 : 지갑조정 의도 → 매도압력 약화
ㆍ채굴자 지갑 출금 : 현금화 의도 → 매도압력 강화
-지표 : 채굴자 입금, 출금, 보유량, MPI, Puell Multiple, 블록, 헤시레이트, 난이도
③ 고래 : 코인시장에서 수요와 공급 두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큰손 투자자
-의미 : 고래로 인한 시장 움직임을 파악한다면 위험을 피하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음.
-해석
ㆍ거래소 고래 입금 → 매도압력 강화
ㆍ거래소 고래 출금 → 매도압력 약화
-지표 : 고래비율지표, 거래소 입금 TOP10, 거래소 입금, 거래소 출금 TOP10, CDD
크립토퀀트의 온체인데이터 기본편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더욱 잘 될 것입니다. 자막을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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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작년 집값 5.8% 상승…상승률 빠르게 둔화
출처
CNBC에 따르면 이 날 발표된 S&P500 코어로직 케이스쉴러 지수에서 미국의 12월 주택가격은 작년 12월보다 5.8%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달 전보다는 0.3% p 떨어졌다. 6월의 연율 최고치 10.2%보다는 4.4%p 낮다.
주택가격이 2022년 1년간 5.8% 오른 것은 여전히 지수의 35년 역사상 높은 편이지만 2021년의 기록적인 18.9% 상승에 비하면 크게 둔화된 것이다.
S&P의 크레이그 J. 라자라 전무이사는 “모기지 금리가 여전히 주택 가격에 역풍을 일으키고 잠재 구매자를 제약하고 있다”며 주택 가격은 계속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23.2월 FOMC 회의록을 보면 “참석자들은 그간의 긴축정책 누적효과로 인해 금리 민감도가 가장 높은 경제 부문(특히 주택)의 수요가 감소했다는 데 동의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만큼 연준 위원들은 지속 상승중인 ‘서비스 물가’ 외에, 가장 주시하고있는 요인이 ‘주택 수요’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긴축정책에 있어 가장 끈적거리면서 후행지표인 ‘집값’이 수요 감소로 하락한다면, 최근 또다시 시장을 지배하는 물가 반등과 자산 하락의 ‘강력한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CNBC에 따르면 이 날 발표된 S&P500 코어로직 케이스쉴러 지수에서 미국의 12월 주택가격은 작년 12월보다 5.8%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달 전보다는 0.3% p 떨어졌다. 6월의 연율 최고치 10.2%보다는 4.4%p 낮다.
주택가격이 2022년 1년간 5.8% 오른 것은 여전히 지수의 35년 역사상 높은 편이지만 2021년의 기록적인 18.9% 상승에 비하면 크게 둔화된 것이다.
S&P의 크레이그 J. 라자라 전무이사는 “모기지 금리가 여전히 주택 가격에 역풍을 일으키고 잠재 구매자를 제약하고 있다”며 주택 가격은 계속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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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월 FOMC 회의록을 보면 “참석자들은 그간의 긴축정책 누적효과로 인해 금리 민감도가 가장 높은 경제 부문(특히 주택)의 수요가 감소했다는 데 동의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만큼 연준 위원들은 지속 상승중인 ‘서비스 물가’ 외에, 가장 주시하고있는 요인이 ‘주택 수요’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긴축정책에 있어 가장 끈적거리면서 후행지표인 ‘집값’이 수요 감소로 하락한다면, 최근 또다시 시장을 지배하는 물가 반등과 자산 하락의 ‘강력한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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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3.03.02.(목)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12% 상승($23,6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4,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MKR, STX, CFX, AGIX, APT.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1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12% 상승($23,6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4, 도미넌스는 43%.
전체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상승율 탑5’(시총100위내)는 MKR, STX, CFX, AGIX, APT.
🚩공포탐욕지수
전일 50에서 51로 변동, 현재 ‘중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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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Quant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변화율 & 전체코인 시총 추이 지난 21일 이후 전체코인시총이 감소로 돌아섰음에도 알트코인 섹터는 비트코인 및 이더 대비 덩치를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알트코인 풍향계인 ‘이더’가 상대적으로 잠잠하면서 이더-알트 간 따로 노는 흔치않은 모습이 몇주째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는 AI혁신, 홍콩 네러티브 등 알트코인에 대한 매수 수요 요인이 꾸준히 발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제 비트코인 가격이 소폭 하락했을때 알트코인들이…
📊각 코인 섹터별 도미넌스 변화율 & 전체코인 시총 추이
2주 전 대비 ‘도미넌스 풍경’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전체코인시총이 감소로 돌아섰고, 그 감소추세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건 ‘알트코인’섹터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올해 랠리의 최대 수혜자로 남아있으며, 시장이 위축될때마다 그 수혜 중 일부를 지속 뱉어낼거라 생각합니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더 도미넌스 변화’입니다. ’23.2월 하순부터 전체코인시총은 감소세로 전환됐음에도, 이더 도미넌스 변화율은 상승했습니다. 이게 조만간 발생할 상하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기대감 덕분인지, 그간 잠잠했던 기운이 이제야 분출되는지는 시간이 좀 더 지나봐야 알것 같지만 가격이 섹터 중 가장 덜 하락하는걸로 봐서는 기대감이 반영되어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을때 알트코인들이 유독 발작을 일으키는 등 ‘하락에 대한 민감도’가 높습니다. 이에 적어도 시총이 다시 증가하기 전까진 ‘과도한 레버리지베팅은 사실상 운에 맡겨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관망 또는 현물 대응 요망).
👉전체분석보기
2주 전 대비 ‘도미넌스 풍경’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전체코인시총이 감소로 돌아섰고, 그 감소추세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건 ‘알트코인’섹터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올해 랠리의 최대 수혜자로 남아있으며, 시장이 위축될때마다 그 수혜 중 일부를 지속 뱉어낼거라 생각합니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더 도미넌스 변화’입니다. ’23.2월 하순부터 전체코인시총은 감소세로 전환됐음에도, 이더 도미넌스 변화율은 상승했습니다. 이게 조만간 발생할 상하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기대감 덕분인지, 그간 잠잠했던 기운이 이제야 분출되는지는 시간이 좀 더 지나봐야 알것 같지만 가격이 섹터 중 가장 덜 하락하는걸로 봐서는 기대감이 반영되어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을때 알트코인들이 유독 발작을 일으키는 등 ‘하락에 대한 민감도’가 높습니다. 이에 적어도 시총이 다시 증가하기 전까진 ‘과도한 레버리지베팅은 사실상 운에 맡겨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관망 또는 현물 대응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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